화웨이 P9, 개봉&사용 후기 - 라이카 듀얼카메라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스마트폰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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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 최근 몇 년 동안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굳힌 '화웨이(Huawei)'는 지난 4월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탑재한 전략 스마트폰 'P9 & P9 Plus'를 선보였습니다. 화웨이의 'P9/P9플러스'는 발표와 동시에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세계적인 카메라 기업인 독일의 '라이카(LEICA)'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에 '라이카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화제의 'P9/P9플러스'가 LG유플러스를 통해 12월 2일부터 국내에 출시(P9 - 출고가 59만 9500원)되었습니다.


△ 중국 스마트폰 시장을 넘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화웨이'

화웨이가 '라이카 듀얼 카메라'를 장착한 'P9'을 국내에 런칭했다.

LG유플러스는 12월 2일부터 화웨이의 'P9'을 출고가 59만 9500원에에 판매한다.('P9 플러스'는 69만 9600원)


- LG유플러스를 통해 만난 '화웨이 P9', 라이카 렌즈를 담은 매력적인 제품.

△ 화웨이는 '라이카'와 손잡고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잇따라 출시했다.

화웨이와 라이카의 콜라보레이션은 스마트폰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사건이라 할 수 있다.


  5.2인치 FHD 1080p(1920x1080)디스플레이를 가진 'P9'은 일체형의 무광 알루미늄 바디를 가지면서 깔끔하고 담백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제품입니다(미스틱 실버/티타늄 그레이/로즈 골드드 3가지 색상). 메인 프로세서로는 화웨이에서 제작한 기린 955(Kirin 955, 64bit, Octa-core/4 x 2.5 GHz A72 x 1.8 GHz A53)를 가졌으며 3GB의 램을 탑재했습니다. 이같은 프로세서 성능은 삼성의 '갤럭시 S7/S7엣지'와 비교했을 대동소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UI측면에서 눈에 띄는 점은 '안드로이드 6.0'을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 된 'EMUI 4.1'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는 매우 직관적인 UI로서 아이폰의 'iOS'와 유사한 사용자 경험(UX)를 전해줍니다. 기본 저장 공간은 32GB,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가졌으며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NFC 칩애 내장되어 있으며, 후면 지문 인식 센서를 비롯한 여러가지 센서를 통해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USB Type-C포트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눈여겨 볼 만 한 것은 '듀얼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리개 값 f/2.2의 1200만 화소의 라이카 렌즈 2개를 탑재했으며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로 조리개값 f/2.4의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특히, P9은 '듀얼 카메라'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카메라 기능 내에서 수동/자동 모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하면서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쏟아 부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화웨이 'P9', '아이폰6s', '갤럭시S7', LG 'G5' OS구동 및 프로세서 성능 테스트 결과

source. www.phonearena.com

△ '아이폰6'와 'P9'의 뒷면 디자인 비교


- 화웨이 'P9' 개봉 & 간단 사용/카메라 테스트 후기

△ LG유플러스 나노유심(Nano USIM)과 화웨이 'P9' 

제품 상자 하단의 '라이카 듀얼 카메라'가 돋보인다.

△ 'P9'의 제품 구성.

3.5파이 이어폰, USB 타입C 케이블과 220v전원 어댑터, 본체, 후면 보호 케이스와 액정보호 필름이 들어있다.

△ 음량 조절 버튼(위쪽)과 전원 버튼(아래쪽)

△ P9 하단부 모습. 측면의 다이아몬드 커팅이 돋보이며,

하단부에는 3.5파이 이어폰잭, USB Type-C 포트, 그리고 스피커가 있다. 

△ 뒷면 상단에 지문인식 센서가 있다.

△ UI는 '안드로이드 6.0'을 커스터마이징 한 'EMUI 4.1(왼쪽)', 제어센터(가운데), 앱 화면(오른쪽)

△ 카메라 촬영 모드. 기본적인 기능과 함께 다양한 촬영 모드 지원하고 있다.

△ 듀얼 카메라를 활용한 '아웃포커싱(피사계 심도 효과)'촬영

위 사진의 오른쪽에 '조리개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는 듀얼 카메라의 주요 기능이다.

조리개 값을 조절하여 심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초점을 맞춘 부분(사진상 위 오른쪽 피사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흐리게 처리(아웃포커싱, 흔히 배경을 '날려버린다'라고 표현)한 촬영이 가능하다.

'아이폰 7플러스'의 듀얼 카메라가 가진 주요 기능이기도 하다.

△ 일반 촬영

△ 초점을 아래쪽 물체에 두고, 나머지 부분은 흐리게 촬영(아웃포커싱)

△ 왼쪽 상단에 초점을 두고 듀얼 카메라를 이용하여 아웃포커싱 촬영을 한 모습.

△ 일반 망원 촬영. 일반 촬영을 할 때도 '표준/생생한 색/부드러운 색' 등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실내 촬영을 할 때 '생생한 색'을 선택하면 사진이 입체감이 느껴질 만큼 선명하게 나왔다.

위 사진의 좌측(촬영 버튼의 바로 위)에는 '수동 모드'로서 ISO 조절과 셔터스피드 조절 등 여러가지 사진 촬영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DSLR의 묘미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다는..

△ 자동/일반 촬영

초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색감의 변화가 있다.

△ 생생한 색 촬영

△ 부드러운 색 촬영.

해질녘 빛이 모자란 상태여서 그런지 다소 어둡게 나온 모습.


  화웨이 'P9'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P9'의 매력은 역시나 카메라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특히, 듀얼 카메라를 이용해서 '피사계 심도 효과(아웃포커싱)'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이 기능은 '아이폰 7플러스(iPhone 7 Plus)' 듀얼 카메라의 주요 기능이기도 한데, 먼저 출시된 'P9'이지만 동일한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물론, DSLR을 사용해 본 사람들이라면 이 기능의 유용함을 더욱 잘 알고 있을거구요. 앞서 살펴본 것 처럼 '아웃포커싱' 촬영 외에도 수동 모드 지원, 다양한 자동 촬영 모드를 지원하는 것은 덤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화웨이의 'P9'을 써보면서 느낀 것은 생각보다 '좋다'라는 겁니다. 가격대비 성능과 기능 면에서 매우 뛰어난데(가성최는 최고인듯) 비슷한 성능을 가진 경쟁 제품(갤럭시S7, V20 등)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디자인과 UI/UX도 다른 하이엔드 제품과 비교해봐도 좋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고요.  

  'LEICA 듀얼 카메라'를 가진 화웨이 'P9'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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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 스펙 보니 사고 싶다면? 유플러스 H클럽으로 최저가에 구입?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4. 2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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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6(Mobile World Congress 2016) 행사장에서 모습을 드러낸 LG의 최신 스마트폰 'G5'는 전작인 'G4'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지난 3월 31일 국내 공식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판매가 시작되면서 순조로운 판매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에서는 H클럽을 출시하면서 'G5'를 등에 업고 본격적인 가입자 몰이에 나서고 있기도 합니다. 



△ 메탈 바디와 5.3인치의 화면을 가진 'G5'. 분리형 배터리 또한 하나의 장점이다.


  LG의 최신 스마트폰 G5 스펙은 가히 최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니바디 공정을 거친 풀메탈 바디는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움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면서 디자인 면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G5의 가장 큰 매력으로 평가 받았으며, 한편으로는 '풀메탈 바디'임에도 불구하고 분리형 배터리를 채택했다는 점도 하나의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장점으로 여겨지는 '착탈식 배터리'를 G5가 그대로 가져오면서 '배터리 소모'에 따른 불안을 가질 필요가 없는 제품으로 여전히 남아있게 되었습니다(삼성의 '갤럭시 S6/S7'은 일체형 배터리).  뿐만 인터페이스 또한 LG 스마트폰의 강점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G5는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위해 UX 5.0을 탑재하여 스마트폰 사용자의 평의를 극대화 시켰으며 시각적으로도 깔끔함과 담백함을 잘 조화시켰습니다. 또한 캠플러스 모듈, 하이파이 모듈 등을 통해서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G5의 장점으로 이야기 되고 있으며, 듀얼 카메라를 통한 '광각/일반각' 선택 촬영 또한 다른 스마트폰은 넘볼 수 없는 기능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G5는 LG의 최신 폰 답게 'LG유플러스'에서 제공하는 'LTE비디오포털' 서비스를 즐기기에는 최적의 시스템 사양을 갖추고 있는데요(월정액 5000원), 이 서비스를 통해 TV는 물론이고 300여 편 이상의 인기 영화, 왕좌의 게임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제작한 방송사인 HBO의 드라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 LTE비디오포털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G5'.

△ UX 5.0은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준다.


- LG유플러스, H클럽 요금제로 'G5'흥행과 가입자 몰이 둘 다 성공 시킬까?

△ LG유플러스 'H클럽'의 핵심 포인트. 50%할인 받고 부담 덜고 중고가가 높으면 보상도 해준다.

source.www.uplussite.co.kr


  LG 유플러스는 지난 3월 말, G5의 출시에 맞춰 'H클럽'이라는 휴대폰 구매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매번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마다 파격적인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LG유플러스인 만큼 이번에도 파격적인 요금제로 스마트폰의 사용자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데 그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H클럽의 핵심은 단말기 할부 원금(단말기 출고가 - 공시 지원금)의 절반만 내고 나머지 반은 18개월 뒤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반납하면서 대체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G5'를 구매할 때, 출고가 80만원 에서 공시지원금 20만원을 뺀 나머지 60만원을 할부로 매달 납부를 해야하는데, H클럽으로 가입하게 되면 60만원을 할부로 납부하는 것이 아니라 '30만원'만 납부하고 18개월 뒤에 단말기를 납부한다는 것이지요. 단말기 반납을 조건으로 30만원을 지원해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G5, 갤럭시S7/S7엣지, 아이폰6s/6s플러스도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18개월 뒤에 'G5'의 중고폰 가격이 30만원 보다 높으면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요, 유플러스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한 대안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중고 시세가 30만원을 초과하게 된다면 다른 스마트폰으로 기변을 하게 될 경우 요금할인을 받거나, 단말기 할부금으로 보전을 받거나 멤버십 포인트로 대체해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합니다. 어차피, 중고로 팔고 다른 스마트폰을 살 생각이라면 H클럽이 좋은 대안이 될 수도 있겠네요. 혹시, 이것도 싫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나머지 단말기 할부금(30만 원)'을 납부를 하면 된다고 합니다. 일단 사용해보고 결정은 나중에 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 G5 출시 기념 이벤트.

www.uplus.co.kr


  LG유플러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입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 처럼 'H클럽'을 이용해서 'G5'를 구매하게되면 '반값' 실납부금으로 'G5'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5월 16일까지 구매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캠플러스(Cam plus)' 모듈과 추가 배터리팩을 제공하며, 하이파이 플러스(Hi-Fi Plus)와 B&O 플레이 할인구매권(50%)를 준다고 합니다.(5월 16일까지 개통 후 신청 고객에 한해서 제공/신청방법 - LG 기프트앱으로 신청)

  뿐만 아니라 유플러스에서는 여러가지 서비스 혜택이 제공되고 있기도 한데요, 'G5'를 이용해서 'LTE 비디오포털'에 출석하기만 하면 'Friends 경품(캠플러스, 배터리팩, 하이파이 등)'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비디오포털 로그인 - 이벤트 - G5출석체크 - 출석체크). 또한 'G5'를 구입하면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프트 카드 2만원권이 증정된다고 하네요(~4월 30일까지 G5개통 고객 전원 증정).    

구매 혜택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www.upluslte.co.kr)



  LG 유플러스에서는 'G5'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면서 고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G5'가 전작인 'G4' 그리고 작년 10월에 출시된 'V10'과는 디자인과 스펙이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을 감안해 본다면 'G5'는 충분히 위시리스트에 들어갈 만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의 'G5'와 'H클럽'이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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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요금제로 '항공권 마일리지'싸게 적립하는 방법 - LG유플러스, New음성무한 Video데이터 80/100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7. 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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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스마트폰이 일반화되면서, 스마트폰 요금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소비자들은 자신의 휴대폰 사용 패턴에 가장 적당한 요금제 중에서 저렴하면서도 혜택이 많은 요금제를 찾고 있고, SKT, KT, LG유플러스(LG U plus+), 그리고 알뜰폰 사업자들은 소비자들을 마음을 끌기 위한 다양한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5월에는 통신 3사에서 스마트폰 데이터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는 세태를 반영한 '데이터 중심 요금제'를 선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며 '데이터 중심 요금제'로 요금제를 바꾸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우리나라 통신 시장에서 가장 파격적인 요금제를 선보이며, 요금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LG 유플러스'에서는 또 한번 파격적인 조건의 '무제한 요금제(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0/100)'를 선보이면서 '무제한'을 넘어서서 항공권 마일리지 적립(아시아나 항공)과 쇼핑몰 포인트 적립이라는 파격적인 서비스까지 추가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 LG 유플러스,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0/100' 요금제 : 무제한 서비스에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 LG 유플러스에서 출시한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0/100'요금제는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요금제다. 

스마트폰 요금만으로도 항공권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해마다 휴가철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짧은 휴가 기간을 이용해서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 지역을 비롯해서 일본, 대만, 필리핀 등 비교적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저가항공(LCC)가 많아졌다고는 해도 '비행기 표값'이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신용카드'를 통해서 항공사 마일리지를 쌓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마일리지를 쌓기 위해서 카드를 많이 써야한다는 맹점이 있죠. 한편, LG유플러스에서 '항공권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어차피 매 달 나가는 '통신 요금'을 통해 '항공권 마일리지'를 비교적 싼 가격에 많이 적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요금제 안내.

자세한 정보는 'www.uplus.co.kr' 참조


  LG유플러스에서 이번에 출시하게 된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0/100'요금제는 월정액 각각 8만원/10만원짜리 요금제로서 음성 통화는 유/무선에 관계없이 완전 무료이고, 데이터는 20GB+2GB/일(8만원), 35GB+2GB/일(10만원)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부가 서비스로 'LTE비디오 포털(HDTV, 유플릭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자세한 내용 홈페이지 참조. www.uplus.co.kr)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것인데요(아시아나 클럽 회원 가입 및 회원번호 U플러스에 등록 필수), 80요금제의 경우 연간 최대 1만 마일리지 적립(제주도 왕복 상당/매월 500마일 제공, 3개월 마다 1000마일 추가 제공), 100요금제의 경우 연간 최대 2만 마일리지 적립(동남아 편도 상당/매월 1000마일 제공, 3개월마다 2000마일 추가)이라는 혜택을 제공하면서, 1년에 1회 이상 국내외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사용을 고려해 볼만한 요금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을 통해서 항공사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있는 사람이 LG유플러스 무제한 요금제와 함께 마일리지를 적립하면 1년에 동남아 왕복 항공권은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항공권 부담만 없으면 동남아는 물가도 싸고, 놀기 정말 좋은 곳이죠! 

 또한, LG유플러스에서는 80/100요금제 관계없이 LG생활건강 특가몰 포인트를 매 달 5천 포인트 제공하기도 합니다. 시중가보다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LG생활건강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는 특가몰에서 5천원짜리 구폰을 포함해서 5만원 이상 물건을 구매하면 통신요금 할인 1만원 혜택(10만원 이상 구매는 2만원 할인)도 준다고 하니, 이것 또한 파격적인 혜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통신 기술과 질이 상향 평준화 됨에따라 통신사들은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가입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통신 3사 중에서는 LG유플러스가 통신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내놓는 행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항공사 제휴' 신용카드 숫자가 줄어들고 있던 차에 이번 'LG유플러스'의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80/100'요금제 선택은 항공마일리지 적립을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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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러스(U+), '홈 IoT'로 사물인터넷 시대 선도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6. 2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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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쇼중 하나인 'CES 2015'의 화두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였습니다. CES 2015 행사에서 선보인 여러 기업의 제품들이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기기와 연결, 조작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가 멀지 않았음을 알렸습니다. 또한, 모바일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는 애플(Apple Inc.)은 지난 6월 8일 열린 연례개발자회의 'WWDC 2015'에서 '홈킷(HomeKit)'으로 불리는 '써드 파티 사물인터넷 플랫폼(third-party IoT platform)'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물인터넷 시장에 뛰어들 것을 시사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에도 여러 기업들이 '사물인터넷' 시대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LG Uplus)에서는 '홈IoT(IoT@Home)'의 런칭 통해 기존의 사물인터넷 서비스보다 한단계 더 나아간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사물인터넷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LG유플러스는 6월 29일, '홈IoT(IoT@Home)' 서비스를 선보였다.

최근 LG Uplus는 '홈IoT'를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자료 제공 : LG유플러스



- LG U플러스, '홈IoT'.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 만든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통신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가운데, 오래전부터 '사물인터넷'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이미 우리 주변에는 여러가지 '사물인터넷' 관련 제품들이 나와있습니다. TV리모컨을 통해서 TV를 조작하듯이 스마트폰을 통한 간단한 조작으로 집안의 여러 제품들을 움직일 수 있는 세상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었습니다. 

 'IoT에너지미터(IoT Energy meter)'를 통해 전기 사용량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것에서부터 'IoT 오픈 센서'를 통해 창문이 열려있는지 닫혀 있는지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제품들이 다양한 '센서'를 탑재하고,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움직이면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에서 보던 미래의 사회가 성큼 다가왔다고 할 수 있죠.


 

△ LG 유플러스의 사물인터넷 '홈IoT'는 스마트폰을 통해 '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그 핵심이 있다.

오픈센서, 가스락, 도어락, 온도조절, 스위치 등에 내장된 '센서'를 바탕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모든 기기들을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게 된다.


  LG 유플러스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연합 '지웨이브(Z-Wave)'의 이사회 멤버로서(아시아 최초), 사물인터넷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제품 개발을 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에는 '홈 사물인터넷' 신제품 6종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의 포문을 열기도 했습니다. 

  LG유플러스에서 선보인 '홈 사물인터넷' 중 하나인 'IoT 플러그'는 전기 용품에 플러그만 꽂으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전원을 끄고 켤 수 있고, 소비/누적 전력량 등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합니다. 또한 'IoT 스위치'는 집안의 스위치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실수로 집 안의 전등을 켜고 나왔다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전원을 끌 수도 있는 편리한 제품입니다. 그 외에 외부에서도 집안의 온도 조절을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IoT 온도조절'집안의 보안을 담당해 주는 'IoT 오픈 센서',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효과적인 에너지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IoT 에너지미터', 출입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문을 열어줄 수도 있는 'IoT 도어락' 등의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IoT 열림감지센서(왼쪽)는 집의 보안을 담당하는 핵심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창문의 상태 확인, CCTV 맘카2와의 연동을 통핸 자동 감시 등의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또한, 'IoT 도어락'(오른쪽)을 통해서 집의 출입 횟수 확인, 문 잠금/열기 기능 등을 원격으로 조절할 수도 있다.


 한편 LG유플러스에서는 6월 29일, LTE(롱텀에볼루션) 기술을 이용하여 기존의 VOD, 실시간 보기 등의 콘텐츠 서비스를 통합하는 동시에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 'LTE 비디오포털'을 선보이면서, 사물인터넷 시대를 선도하는 서비스인 '홈IoT' 신규 서비스를 다음달부터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물인터넷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동글 형태의 'IoT 허브 단말기'를 선보기도 했는데, LG유플러스 와이파이 사용자들은 'IoT 허브'를 와이파이 기계에 꽂기만 하면 사물인터넷을 경험할 수 있는 '홈IoT'환경이 구축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유플러스는 '유플러스 홈IoT'의 본격적인 사용화 작업을 위해서 모든 '홈IoT'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앱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통합 앱을 통해 집안의 여러 기기들을 한 눈에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유플러스 홈 IoT'서비스는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IoT 플러그'는 지능형 플러그로서, 플러그의 전원 차단은 물론이고, 소비전력, 누적 전력 사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플러스는 사물인터넷 전용 요금제로써 'IoT 무한 요금제'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집 안에 사용되는 사물인터넷 기기의 개수와 상관없이 일정한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월 1만 1천원, 3년 약정 기준)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와 기기 종류별로 월 1천원에 이용 가능한 One by One 요금제 등(기기 종류가 추가될 때 1천원 부가, 같은 종류는 개수 상관 없음)을 선보이는 등 사물인터넷 보급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연말까지 홈IoT 서비스에 가입하는 경우에는 IoT허브, 플러그, 에너지미터 등의 단말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IoT무제한 요금제도 4천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면서 적극적인 마케팅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향후 유지 보수 및 관리를 위해 AS센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을 내세우기도 했습니다.


△ LG유플러스의 '홈 사물인터넷 제품'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상태를 확인/제어할 수 있다.

source. blog.uplus.co.kr



  글로벌 IT 기업들이 '사물인터넷' 시장의 가능성을 주목하면서 플랫폼 구축과 함께 여러가지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는 사물인터넷 시장 선도를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서히 성장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시장에서의 LG유플러스의 노력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을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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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 S6 엣지' 예약 가입 총력전 - LG 유플러스 '가격 & 혜택'으로 승부수 띄웠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4. 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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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 행사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와 듀얼엣지(dual edge)를 가진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6 엣지'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이 만든 '역대 최고 제품'이라고 불릴 만큼 디자인과 성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호평을 받은 '갤럭시 S6 & S6 엣지'가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 오는 4월 10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4월 10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전 세계적으로 '갤럭시 S6 & S6 엣지'에 대한 예약 판매 주문이 4월 1일부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SKT,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유수의 통신 3사를 통해 '예약 가입'을 할 수 있는데, LG유플러스는 지난 '아이폰6 & 6플러스' 예약 판매 때와 마찬가지로 '가입자 몰이'를 위한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 LG 유플러스, 혜택으로 가격내리고 경품으로 실속 제공한다.

△ 4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LG유플러스를 비롯한 통신사에서는 '갤럭시 S6 & S6 엣지'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LG 유플러스는 다양한 혜택으로 막판 가입자 몰이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KT, SKT 등과 함께 4월 1일부터 홈페이지 내 '예약가입 페이지(www.upluslte.co.kr/event/galaxyS6)'를 통해 '갤럭시 S6 & S6 엣지'에 대한 예약 가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4월 10일까지). 작년 10월 말, '아이폰 6 & 6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통해 '혜택'과 '실속'을 제공했던 LG유플러스가 이번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면서 '구매 체감 가격'을 내리고, 예약 가입자에 한해 '갤럭시 S6 & S6 엣지'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무선 충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품 무선 충전 패드'를 제공(예약 가입 후, 안내된 기간 내 개통을 하고 나서 별도로 신청을 해야함)합니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금속 테두리와 '고릴라글래스4(Gorilla glass 4)'가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러움과 강인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최근 공개된 '갤럭시 S6 엣지'의 내구성과 충격 테스트 영상에서 '갤럭시 S6 엣지'가 스크래치나 충격에 매우 강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또한, '갤럭시 S6 & S6 엣지'의 기본 스펙은 최신 스마트폰 답게 단연 '세계 최고'라고 일컬어질 만하며, 특히 메인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7420'은 뛰어난 성능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

image. www.cnet.com

△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는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화이터 펄, 그린 에메랄드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전 세계적으로 '갤럭시 S6 엣지'에 대한 선호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 유플러스에서는 32GB 기본 제품을 기준으로 '갤럭시 S6 엣지'는 출고가가 979,000원, '갤럭시 S6'는 출고가 '858,000'원으로 책정되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 S6 엣지'의 가격이 12만 1천원 비싸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예약 주문을 통해 구매하게 되는 제품은 '택배 수령' 혹은 '매장 방문 수령' 둘 중에서 하나를 고르게 되는데, 두가지 방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아직 '단통법'에 따른 단말기 지원금이 책정되지 않아, '요금제'에 따른 '단말기 구입 가격'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LG 유플러스에서는 '갤럭시 S6 & S6 엣지' 가입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로 '가족 무한사랑 클럽'을 통해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유플러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가족 결합'을 통해서 할인을 받을 수 있고, 'LTE8 무한대 요금제 반값'의 적용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제휴카드 할인 등을 받을 수 있기도 합니다(월 최대 11만 1천원 할인). 

 두 번째로, LTE 비디오 요금제를 통해서, 매일 1GB의 데이터를 제공받고, 1만 2천원 상당의 비디오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가능합니다. LG유플러스에서는 'U+HDTV'를 통해 다양한 TV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 U플러스에서 제공하는 HBO 미드 등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 번째 혜택으로는 '갤럭시 S6 & S6 엣지'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를 최대 3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예약 가입자에 한해서 100% 무료로 '무선 충전 패드'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보조패터리, 케이스 등의 액세서리를 35%가량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네 번째로는 LTE80 이상의 요금제(기본료 8만원 이상)를 가입하는 사람에 한해, 구매 기념 포인트를 5만 포인트 추가 지급하고, 멤버십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특히, VIP등급의 경우 영화티켓 24장(월 2장)과 피자 주문 추가 할인, 쇼핑 할인(LG 생활건강/U+쇼핑)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데 있어서, 많은 요소들을 고려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자신의 상황과 주변 여건을 고려해서,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요금제,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선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LG U+ 예약 가입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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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6플러스' 단통법 바꾸는 촉매제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0. 2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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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4일 오후3시 부터 '아이폰6 & 6플러스'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해외에서 '아이폰 돌풍'을 일으키며 승승장구하던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만나보고싶어했던 사람들이 '아이폰6' & '6플러스'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를 하면서, 모델과 색상, 용량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매진'이 되면서 '안드로이드 OS' 점유율이 90%에 육박하는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아이폰6 & 6플러스'를 통해서 통신사들은 10월 1일 '단통법' 시행 이후, 얼어붙은 '번호이동/신규가입'시장을 녹이려는 듯 여러가지 혜택과 조건을 걸고 나왔습니다.

△ '10월 24일 오후 3시' 아이폰6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3사는 여러가지 혜택을 내걸고 고객 유치에 나섰지만,

과연 '실질적' 혜택이 되는 것인가가 의문이다.


- '아이폰6' 예판과 통신사들의 판매 전략.


 단통법 시행이후, 요금제 선택에 따른 약간의 보조금을 지급해 주는 것, 그마저도 요금제를 변경할 시에는 불이익을 받아야한다는, 사실상 거의 전무했던 '스마트폰 구입 시 혜택(기기변경)' 혹은 '번호이동/신규가입'시의 혜택이 '아이폰6'의 예약 판매를 계기로 조금이나마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듯 합니다. 그러나, 그 혜택 역시도 통신사의 '규모'에 따라 달랐습니다.


△ SKT는 '아이폰6 & 6플러스' 구매자들을 위한 스페셜 바우처를 제공한다고 한다.

여러가지 혜택이 주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이지는 못한 듯한 느낌이다.

특히, SKT는 이미 많은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신규 가입자'를 위한 큰 노력이 보이지는 않는다.

source. www.tworlddirect.com


 국내 1위의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SKT)'의 경우에는 '아이폰6 예약 판매'와 관련하여 '단말기'에 대한 직접적인 할인을 언급하기보다는 다양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주는 것을 내세워 '예약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인기 멤버십 제휴처 50% 할인', 휴대폰 액세서리 할인, 모바일 음원/영상 콘텐츠 할인 등 부가적인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2위 사업자인 KT의 경우 'SKT'보다는 조금은 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판매와 함께 '올레 포인트'를 활용하여 '포인트'만큼 단말기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고, 오래전부터 시행해온 '스펀지 플랜'을 내세워 '2년 약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상기변'을 통해서 '쓰던 휴대폰(중고폰)'을 가격 할인을 해 준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KT의 혜택이 실질적으로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고객 보다는 기존의 고객을 위한 정책이라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아마도 SKT와 마찬가지로 KT도 '기존 가입자 유지'만 하여도 수익성을 보장받기 때문일 것입니다.


△ 국내 2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KT'는 약간의 할인을 해 주고 있다.

다만, 할인의 대상이 대체로 '기존 고객'에게 국한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는 KT도 SKT와 마찬가지로 '가입자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source. shop.olleh.com


 '아이폰'의 첫 판매로 고객 유치를 하기 위해 가장 많은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3위 사업자 'LG유플러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플러스의 경우 '단말기 할부 원금'할인 전략과 '부가 서비스'의 측면을 모두 공략하여 '고객 유치'를 위해 힘쏟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단말기 할부 원금'을 선할인 해 줌으로써 '요금 절감 효과'를 내세우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18개월 뒤에는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해야한다는 조건이 걸려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LG유플러스는 저렴한 '요금제'를 무기로 삼아온 것 처럼 '가족, 친구'할인을 통해서 요금을 낮게 사용할 수 있는 방안도 제공하여 '월 납부 실질 요금'을 줄어들게하여 '고객 유치'를 하려는 전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여러 측면에서 '가입자 유치(신규가입/번호이동)'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LG유플러스이다.

3위 사업자인 '유플러스'가 '가입자 유치'를 위해 주로 시장의 변화에 촉매제 역할을 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유플러스 나름대로의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source. iphone6.uplus.co.kr


- '단통법'과 비싼 출고가. 그리고 '아이폰6 & 플러스'


 일각에서는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프리스비나 넵튠 같은 애플 공식 '리셀러' 매장에서 '아이폰'을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리셀러 샵에서 판해하는 물건들은 실질적인 할인 혜택이 없다고는 해도 '언락(Unlock)'폰으로 어느 통신사에서나 사용 가능하고, 요금제 제약, 기간 약정 등이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통법' 시행이후, 얼어붙은 스마트폰 유통 시장 때문에 정부에서도 '시민단체'의 요구를 받아들여 '개정'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마땅한 해법이 아직 가시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이폰'에 사람들의 수요와 제공받길 원하는 다양한 혜택,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 '혜택'을 제공해 주기 위한 '이통사'의 최대한의 노력이 잘 맞아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이폰'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우리나라에도 이제 막 상륙했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가격'과 '요금' 때문에 망설여한다면, 이는 분명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고객과 이통사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정책이 하루빨리 시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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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무제한 요금제? 통신사의 이익 추구위한 전략일 뿐.

-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4. 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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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서서히 보급되기 시작한 2009년 이후, 스마트폰 보급률의 증가와 함께 가구당 통신비 지출 금액이 급격한 증가를 보여왔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화 이전에는 가계 지출 중에서 통신비에 대한 지출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 하지 않았으나, 스마트폰과 인터넷의 본격적인 보급 이후 통신비 지출이 가계에 부담이 되는 수준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지출의 큰 증가를 보여왔습니다. 그리고 그와 비례하여 통신사들의 이익도 증가하였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통신비 지출 증가가 서민들의 가계에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보고가 잇따르자 MB정부에서는 통신사들과 협의하여 통신비를 낮추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결과 발신번호표시(CID)서비스가 무료화되고, 문자 요금이 30원에서 20원으로 하락했습니다. 통신사들은 선심을 쓰는 듯 무료화와 가격 인사를 말했고, 정부에서도 어느정도의 성과라고 이야기 했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 했습니다.  2009년 당시 월 평균 가계 통신비 지출은 13만 3천원 수준이었는데, 발신번호표시 서비스는 1천원기 때문에 인하 효과가 거의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문자 서비스 가격인하의 경우에는 사람들이 이미 인스턴트 메시징 앱인 '카카오톡'을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의미없는 인하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통신사들은 스마트폰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경쟁하면서 결국에는 3G 무제한 요금제를 잇따라 출시하였습니다. 항상 요금제 인하에 있어서는 LGU+가 먼저 행동으로 보여주고 KT와 SKT가 뒤따라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은 모든 통신 사업자들이 하는 말은 "사용자(가입자)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비교적)저렴한 요금제의 출시"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3G 시대를 지나서 4G LTE경쟁이 본격화되었고, 통신사들은 3G 통신 시대에 그랬던 것 처럼 4G LTE에서도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명분은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고, '눈가리고 아웅하기'라는 점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 무제한 요금제로 인해서 "수익이 감소할 것"이라는 통신사의 말 믿을 수 있나?


 기업의 본질적 목표는 '이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일부 공기업이나 사회적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기업들은 어떤 정책을 실행할 때 최대한 많은 가능성을 따져보고 '이익'을 계산해 봅니다. 그리고, 그 정책의 실행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번에 LGU+의 이상철 부회장이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지금 10만원 내는 고객이라면 실 부담금이 6만원으로 무제한을 쓸 수 있는데 왜 안바꾸겠냐, 무제한 요금제로 연간 1천 500억원의 손실이 예상되고 네트워크 투자도 늘어나기 때문에 매출이나 영업이익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연, LGU+가 진짜 이런 손실이 발생한다면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 했을지가 의문입니다. SKT와 KT에서도 LGU+를 따라 무제한 요금제를 내놓았습니다.

 결국, 통신사들은 3G 시대에 그랬던 것 처럼 무제한 요금제를 들고 나와서 '무제한 요금제 속에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무제한을 쓸 필요가 없는 사용자들을 무제한 요금제로 끌어들이면서, 이익을 추구하려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3G보다 더 빠르다는 이유로 3G보다 더 비싼 LTE요금의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함으로써 3G 무제한 보다 더 비싼 'LTE무제한 요금제'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다양한 옵션을 살펴 봐야겠지만 '통신사'로서는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통신사들의 데이터를 통한 수익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


 또 한가지 사실을 더 생각한다면 시설 투자와 관련이 있습니다. 4G LTE 서비스가 막 시작될 때에는 'LTE'망을 구축하기 위해서 통신사들은 많은 시설 투자를 해야 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영업 이익을 생각했을 때,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하는 것 보다 '데이터 양'에 따른 비싼 요금제를 출시하는 쪽이 영업 이익의 '감소'를 방지하는 길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LTE 망이 구축되어 시설의 투자가 거의 없는 지금 시점에서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요금은 낮추고, 적은 양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더 이익이 될 수 있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 LTE무제한 요금제는 통신사의 이익 추구를 위한 전략일 뿐.


 통신사들이 말하는 LTE무제한 요금제의 요지는 "현재 비싼 요금을 내고 데이터를 많이 쓰는 사용자들을 위한 요금제"라는 것입니다. 월 10만원 가량의 요금제를 쓰는 고객들에게 7~9만원 가량의 요금제를 제공하여 통신비 절약의 기회를 주고 많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통신사에서 타겟으로 하는 사람은 이 사람들이 아닙니다. 결국은 7~9만원 짜리 요금제를 쓰지 않고 있는 사람들(혹은 쓸 필요가 없는 사람들)을 노리고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SKT의 경우 55 또는 65요금제를 쓰는 사람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SKT에가서 상담을 받아보면 대부분 65요금제를 권장하거나 데이터를 많이 쓰는 일부 사람에게는 75요금제를 권장합니다. 65요금제의 경우 월 6만5천원에 부가세 포함 시 7만원 초반, 단말기 할부금까지 하면 8~9만원의 월 지출이 형성됩니다. 그러나 이제 '데이터 무제한'요금제로 인해서 가입자들에게 LTE8 80/85 무제한 요금제를 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80요금제에 단말기 할부금에 부가세를 포함하면 10만원이 훌쩍 넘지만, 프로모션 할인 등으로 9만원 후반에서 10만원 초반에 가격이 형성된다면 '무제한'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을 현혹하기가 더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SKT의 경우 65요금제만으로도 충분한 사람들을 '이왕이면 돈 조금 더 내고, 할인도 받으면서' 무제한 요금제로 갈아타라고 할 가능성이 높고, 사람들은 돈 조금만 더 내고 '무제한'으로 요금제를 쓴다는 메리트에 현혹될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결국 통신사들이 LTE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말하는 "소비자의 선택권과 혜택을 늘려주는 서비스"가 되기보다는, 소비자에게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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