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1. 09:23
삼성의 최신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사전 예약이 13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진행된 가운데, 21일부터 사전 예약자들에게 배송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 마다 빠질 수 없는 이야기가 바로 '카메라 성능'에 관한 것인데요,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삼성의 최신 제품인 '갤노트9'과 애플의 최신 제품인 '아이폰X'의 카메라 성능을 비교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최고의 스펙/성능을 가졌기에 모두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른 사진 테스트에서는 약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 Galaxy Note 9 vs iPhone X
Camera Blind Test.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최신 제품의 카메라 테스트 결과, 각 장면에 따른 사람들의 선호도는 달랐다.
- 갤노트9 vs 아이폰X,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갤럭시노트9의 카메라는 듀얼 OSI를 탑재한 1200만 화소 듀얼 렌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학 2배 줌,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합니다. 조리개 값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졌습니다. 삼성은 기본적인 스펙 보다는 인텔리전트 카메라(Intelligent Camera)라는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을 강조 했는데, 이는 카메라가 사람, 음식, 풍경 등 대상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상황(scene)에 최적화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폰X의 카메라 재원을 살펴 보면, 듀얼 OSI를 탑재한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바탕으로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하며, 듀얼렌즈의 시차와 소프트웨어의 피사체 감별 기술을 이용하여 배경 흐름 효과 즉, 초상화 모드를 지원하는 것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본 카메라의 조리개 값은 F/1.8이며 망원 카메라의 조리개 값은 F/2.4입니다.
△ 테스트 1
( ※ 왼쪽과 오른쪽 사진의 카메라 기종은 아래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테스트 2
△ 테스트 3
△ 테스트 4
△ 테스트 5
- 테스트 1 ▷ 왼쪽 ( iPhone X ) / 오른쪽 ( 노트9 )
- 테스트 2 ▷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 테스트 3▷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 테스트 4▷ 왼쪽 ( 아이폰X ) / 오른쪽 ( 노트9 )
- 테스트 5 ▷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폰아레나의 카메라 테스트 설문 조사에 약 4700명 정도가 참여하여 각각의 장면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테스트1]에서는 '아이폰X'의 사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며(약 68%), [테스트2]에서는 비슷한 수치였지만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52%로 조금 더 높았습니다. [테스트3]에서는 '아이폰X' 사진에 대한 선호도가 75%로 더 높았으며, [테스트4]에서는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90%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테스트5]에서는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91%로 절대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로 볼 때, 낮/밝은 곳에서의 사진은 '아이폰X'가 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으며, 밤/어두운 곳에서의 사진은 '갤노트9'이 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접사의 경우에는 비슷한 선호도였기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사진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절대적인 우위나 열세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노트9이나 아이폰X에 대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같은 점을 참고하셔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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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7. 12:05
오는 9월, 애플이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 플러스, 아이폰9 등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가을 이벤트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작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LCD아이폰 1종과 OLED탑재 아이폰 2종 등 3종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해 왔고 아이폰을 조립/공급하는 업체들을 통해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iOS12 개발자 베타 버전의 코드를 통해 '아이폰X 플러스'의 제품 아이콘과 이름이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렌더링 이미지
6.5인치 제품은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새로운 5.8인치 제품은 8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한다.
-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매끈한 바디 확인 됐다.
애플이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은 6.5인치 제품과 6.1인치 제품에 쏠리고 있습니다. 5.8인치의 경우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며, 가격이 좀 더 내려간다는 것 외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6.5인치와 6.1인치는 새롭게 등장하는 제품인 만큼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아이폰X 플러스(왼쪽)'의 심볼.
매끈한 바디를 가진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 나인투파이브맥 등의 해외 매체들은 iOS12 베타5의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코드 분석을 통해 '아이폰X 플러스'의 모습이 나타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아이폰X 플러스'의 모습은 5.8인치 제품보다 가로폭이 좁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길이가 길어지면서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임을 알렸습니다. 그 외에 디자인에 관해서는 그동안 알려진 것과 같이 '아이폰X'의 기본 디자인을 따를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강화 유리(위)와 더미(dummy, 아래).
많은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을 기대하는 이유는 '아이폰X'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높아진 부품 수율로 인한 부품 가격 하락, 애플의 가격 정책 변화 등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은 '아이폰X'에 비해 저렴해진다는 것입니다. 5.8인치 '아이폰X'의 가격이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로 거론되고 있으며, '아이폰9'의 가격은 최저 649달러에서 699달러(아이폰8와 동일.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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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 10:31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받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는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이들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을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예전부터 루머가 무성했던 '듀얼심(Dual SIM)' 기능 제공에 관한 구체적인 증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한 층 높아진 상황입니다.
- 아이폰X 2세대, 듀얼심 기능 지원 증거 포착. 환영할 만한 일?
지난 6월, 애플이 WWDC2018 행사장에서 'iOS 12' 버전을 공개한 이후, 일부 개발자들이 'iOS12'의 코드 분석을 통해 차세대 제품에 대한 몇 가지 예상되는 변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의 경우, '아이폰X'의 출시 이전에 코드 분석을 통해서 '페이스ID'의 실체가 드러났던 만큼, 이번에도 코드 분석의 내용이 그대로 들어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만큼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듀얼 심(Dual SIM)' 기능 지원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iPhone X 2gneration.
△ iOS 12, BETA5 버전 코드 분석을 통해 나타난 '듀얼 심' 부분.
5.8인치와 6.5인치 두 제품 모두 적용될 것인지,
6.5인치 제품만 적용될 것인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듀얼심카드에 관한 코드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래전부터 '아이폰X 2세대'가 듀얼심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iOS 12' 베타5 버전에서 '듀얼 심'을 지원하는 코드가 발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듀얼심카드 지원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북미 지역과 유럽, 아시아 지역의 여러 국가의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기능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여러 국가를 여행/이동하는 사람들의 경우 여분의 심트레이(SIM Tray)를 이용하여 현지 프리페이드유심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기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듀얼심' 기능을 2세대 아이폰X에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여행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업무용과 일반용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듀얼심과 비슷한 기능으로 듀얼넘버(Dual Number) 기능이 있지만, 완벽히 두 개의 번호로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듀얼심 기능은 확실한 구분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듀얼심' 기능이 제품 가격 상승을 시키는 하나의 원인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지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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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4. 10:43
오는 9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을 공개/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iPhone X, 2-generation)'과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가칭, iPhone X Plus)'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크기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화면의 크기가 커졌지만 가격은 저렴한 '아이폰9'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 역시 애플의 메인 제품으로서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X 플러스
애플이 2017년 11월에 출시한 'iPhone X'보다 저렴해진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X 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7가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작년 11월에 출시된 'iPhone X'의 후속 제품으로서 디자인 면에서는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6.5인치 제품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커진 프리미엄 제품이 새롭게 등장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출고가를 낮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iPhone X'의 999달러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한 899달러,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이 선보일 세 가지 종류의 아이폰.
△ '아이폰X 플러스' 캐드 도면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아이폰이 디자인 면에서 기존의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몇 가지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첫째로 메인 프로세서로 A12칩(A12 Chip)을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아이폰X'에 탑재됐던 A11 Bionic의 뒤를 잇는 'A12'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7나노 공정을 바탕으로 한 A12는 A11에 비해 약 20%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여줄 것이며, 전력 효율이 약 40%가량 높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둘째로 애플은 4x4 MIMO(multiple input and multiple output) 안테나 모듈을 사용하여 LTE 전송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에는 2x2 MIMO 안테나 모듈이 사용됐습니다.
셋째로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18W 고속 충전기를 기본 제품 구성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에 출시한 999달러 짜리 '아이폰X'에서 고속 충전기를 옵션 품목으로 지정하여 별도로 판매했고, 이로 인해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18W 고속 충전기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넷째로 새로운 제품에는 4GB램이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의 '램' 용량을 늘리는 것에 인색하다는 비판을 받아 왔는데, 이번에 출시될 '아이폰X 2 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는 4GB 램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아이폰X'에 3GB램이 탑재된 것보다 향상된 것입니다.
다섯째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유출/공개된 디자인 CAD 도면을 통해 알려졌으며, 애플이 '프리미엄' 제품인 6.5인치 제품에 차별성을 두기 위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구체적인 기능은 아직 알려진 바 없지만, 화웨이가 'P20 pro'를 통해 선보인 것과 비슷한 기능(흑백 촬영 렌즈, 광각/망원 렌즈)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concept image.
△ 차세대 아이폰 강화 유리 유출 사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을 두고 큰 변화가 없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이라는 점에 이견이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를 시장의 대세로 완전히 굳힐 수 있을지,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이 과연 어떤 능력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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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7. 12:40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 오는 9월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에 이은 애플의 신제품 포트폴리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에 선보인 '애플워치 시리즈3'에 이은 4세대 애플워치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AirPods)'의 후속 제품인 '에어팟 2'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작년에 애플이 소개했던 무선 충전 패드, '에어파워(AirPower)' 역시 이번에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아이폰의 등장 이후, 애플은 노트북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크게 높아졌다.
또한 태블릿PC 시장과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 하반기,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제품 뭐가 있나?
애플이 오는 9월,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 등 3종의 아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TF인터네셔널 증권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올해 하반기 애플의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아이폰 이후 애플이 출시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가을 이벤트롤 통해 애플이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페이스ID를 장착하면서 11인치와 12.9인치 두 가지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10.5인치 제품의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지며,
12.9인치는 전체 바디 크기가 더 작아질 것이라 한다.
Ming-Chi Kuo는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애플은 오는 9월 새로운 아이폰 3종을 선보일 것이며 그 이후 출시되는 제품 역시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 이후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는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가 거론되었습니다. 기존의 아이패드 프로는 11인치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두 가지 모델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제품은 역시 '아이폰'과 같이 '터치ID'가 사라지고 '페이스ID'가 장착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페이스ID' 장착은 베젤이 더 얇아지는 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이고, 전체 바디 크기가 좀 더 작아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차세대 맥북(new MacBook, 2018)
애플 펜슬과 호환되는 맥북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 2세대 에어팟과 에어파워의 출시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ing-Chi Kuo는 새로운 맥북(New MacBook)과 함께 CPU가 업그레이드 된 '맥 미니(Mac Mini)와 아이맥(iMac)'을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했으며, 좀 더 저렴해진 맥북 에어(MacBook Air)의 등장으로 애플이 중저가 노트북 시장을 적극 공략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4세대 애플워치인 '애플워치 시리즈4'가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애플워치 시리즈3'에서 LTE 버전을 내놓은 만큼, 4세대 버전에서는 배터리 성능 향상과 심박 측정 기능 강화 등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밖에 '에어팟 2세대'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작년에 애플이 선보였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은 무선 충전 패드인 '에어파워(Air Power)'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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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1. 12:10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하반기 최대어로 불리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은 5.8인치, 6.5인치 그리고 6.1인치 제품 등 3가지 종류의 아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6.1인치 제품의 경우 노치 디자인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차세대 아이폰 3종이 출시되면 기존에 판매 중인 5.8인치 'iPhone X'와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애플의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iPhone X
애플이 오는 9월,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 이후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한다.
-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아이폰X 와 아이폰SE 단종된다.
블루핀 리서치 파트너스(BlueFin Research Partners)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오는 9월 이후,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애플의 의중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블루핀 리서치 파트너스는 오래전부터 아이폰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들로부터 여러가지 정보를 취합하여 아이폰의 출시와 공급 물량에 대한 여러가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왔고, 이번에도 역시 생산/공급 업체들의 생산계획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류의 생산/판매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의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가격은 저렴해지고 옵션은 다양해진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X'보다 100~150달러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 한다.
저렴해진 가격으로 인해 1년 지난 '아이폰X'를 할인 판매하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애플은 단종을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결정을 두고, 애플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제품을 관리하면서 높은 수익을 얻으려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이 준비중인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은 '아이폰X'보다 최대150달러에서 100달러 가량 저렴한 849~899달러 정도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애플이 통상적으로 1년이 지난 구형 모델을 판매할 때 그 할인폭을 150달러 선으로 책정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아이폰X'를 할인 판매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애플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판매 가격을 999달러로 하면서 큰 화면과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을 준비 중이기도 한데 '아이폰X'의 단종을 통해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의 판매량 증대에 힘쓸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iPhone X Plus, concept image.
△ 6.1인치 아이폰9(가칭), 렌더링 이미지.
보급형 제품으로서 649~6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아이폰SE'의 단종은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 '아이폰9(가칭)'과 관련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649~699달러 수준에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입니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 3종의 생산 물량을 약 1억 8,4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이 중 절반 가량은 6.1인치 LCD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1인치 보급형 제품의 판매 증진을 위해 중저가 라인인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스마트폰 판매 대당 수익률
아이폰X의 경우 1대를 팔면 35%의 수익이 나지만, 아이폰SE는 1%도 채 안되는 수익이 남는다.
애플 입장에서는 수익이 나지 않는 '아이폰SE'를 단종시키고,
이에 대한 수요를 6.1인치 '아이폰9'으로 끌어오는 게 낫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폰SE'의 단종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록 수익성 면에서 '아이폰SE'가 가장 낮기 때문에 애플로서는 단종을 통해 그 수요를 '아이폰9'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효율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아이폰SE'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에게 실익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향후 아이폰 라인업을 어떻게 재편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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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9. 14:16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라는 별명을 가진 Ming-Chi kuo가 최근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언급한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6.5인치 크기의 OLED 아이폰X와 6.1인치 LCD 아이폰(아이폰9, 가칭)의 가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9월 가을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색상 다양해지는 차세대 아이폰, 기대할 만하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최근 6.5인치 OLED 아이폰X 플러스와 6.1인치 LCD 아이폰9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6.1인치 제품은 큰 매력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6.5인치 제품의 판매 가격이 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며 듀얼심(Dual SIM)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실버와 스페이스그레이에 이어 골드 색상이 추가되는 것 역시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꼽았습니다. 그는 6.5인치 제품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비슷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다는 점에서 보다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세가지 종류의 아이폰과 6.5인치 vs 6.1인치 제품의 비교.
한편, Kuo는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6.1인치 LCD화며을 가진 '아이폰9(가칭)'을 언급하면서, 다양한 컬러의 출시는 판매량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Kuo에 따르면 6.1인치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써 스페이스 그레이, 화이트(실버), 블루, 레드, 오렌지 등의 다섯가지 색상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페이스 그레이와 화이트(실버)의 경우 '아이폰X'에서 선보인 바 있고, 레드의 경우에는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통해 선보있바 있지만 블루와 오렌지는 처음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골드 색상의 아이폰X(목업)
△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은 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여러 전문가들은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진 'iPhone 9'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노치 디자인을 가진 넓은 화면을 가진 이 제품의 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과 동일한 것입니다(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 이처럼 6.1인치의 큰 화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기에 전문가들은 '아이폰9'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9월,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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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6. 12:48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관한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오는 9월 제품 공개 가을 이벤트를 통해 5.8인치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9' 등 3가지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작과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5.8인치 제품과 달리 6.5인치와 6.1인치 두 제품은 애플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이들 두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차세대 아이폰 3종.
낮아진 가격, 다양한 컬러, 아이폰X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관전 포인트 3가지.
최근 들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과연 애플이 궁극적으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등장하면서 더 이상 이견의 여지가 없는 가운데, 최근에는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새로운 컬러'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애플이 다양한 컬로를 내세워 스마트폰 시장 장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제품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와 가격 인하폭이 어느 정도가 될 것인지도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 2세대, 5.8인치와 6.5인치 플러스.
△ 애플이 '아이폰SE 2'의 출시를 통해 다양한 컬러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이폰SE2의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6.1인치 제품에서 다양한 컬러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세계 최고의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색상은 기존의 스페이스그레이(Space Gray)와 실버(Silver)보다 다양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블랙, 골드, 화이트 색상이 기본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Kuo는 6.1인치 제품의 경우 더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레드, 블루, 오렌지, 그레이,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같은 애플의 전략은 6.1인치 제품의 판매량 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블러시 골드 컬러
△ 6.1인치, 5.8인치, 6.5인치 목업 제품.
6.1인치 제품의 가격은 649달러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또 한편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알려진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선보일 것인지가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화웨이 P20 Pro의 트리플 카메라처럼 '흑백 촬영 전용 렌즈'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과거 애플이 '3D 촬영'과 관련한 특허 출원을 한 적이 있는 만큼 '3D촬영' 기능의 탑재도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X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 '아이폰X'에 비해 100~150달러 가까이 저렴해질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플러스의 경우 9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한편,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64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8'의 판매 가격인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50달러(약 5만 5천원) 저렴한 것으로, 6.1인치 제품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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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0. 14:01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 캐드 도면 이미지에 이어 목업 제품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 이상 논할 것이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예년의 경우에도 신제품 출시 두 세달 전에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와 목업 제품들이 등장해 왔고, 이번에도 목업 제품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6.1인치 아이폰9(가칭)이라 할 수 있으며,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X Plus'는 큰 화면과 함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설이 있는 만큼 주목할 만 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왼쪽부터,
6.1인치 아이폰9 / 5.8인치 2세대 아이퐅X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목업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9, 목업 제품 등장. 완전히 드러난 디자인.
최근,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 Olixar가 차세대 아이폰의 캐드 도면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디자인'이 모두 드러난 가운데, 이를 토대로 만들어진 '목업(Mockup)' 제품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목업 제품을 공개한 일본의 Macotakara는 그동안 여러차례 아이폰의 유출 이미지를 공개해 왔던 만큼, 실제 아이폰X 2세대 제품은 이번에 소개된 목업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애플은 3가지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6.1인치 '아이폰9(가칭)'이라 할 수 있으며. 6.5인치의 큰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가칭)' 역시 큰 관심의 대상입니다. 6.1인치 화면의 제품은 싱글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비교적 큰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보급형 제품'으로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699달러 보다 저렴한 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한편,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아이폰X 플러스'는 노치디자인의 화면 덕분에 실제 바디 크기는 '아이폰8 플러스'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커진 화면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은 '6.5인치 제품'을 사용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폰8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 5.8인치 '아이폰X' vs 6.1인치 '아이폰9'
전문가들은 애플이 모바일 생태계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는 기존에 선보였던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이라 할 수 있으며, 6.1인치 크기의 싱글 카메라 탑재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이폰X plus'를 준비 중입니다. 비록 '아이폰SE 2'의 등장이 내년으로 늦춰졌지만,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를 무기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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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7. 12:46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이벤트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공개 행사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각각 5.8인치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으로 불리는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 등 총 3가지 종류의 아이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렌더링 이미지의 등장에 이어 가격이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X'보다 낮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큰 기대감 속에서 출시됐던 '아이폰X'가 예상치 못한 판매 부진에 시달린 것이 '높은 가격' 때문으로 분석했는데, 애플이 가격이 낮아진 제품을 선보이게 된다면 판매량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iPhone 9 & iPhone X Plus, 렌더링 이미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을 기존보다 최대 300달러 가까이 낮출 것이라고 한다.
- 아이폰X 2세대, 가격이 낮아지는 3가지 이유.
애플의 제품에 관한한 세계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TF인터네셔널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 최대 300달러(약 30만 원)가까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uo는 보고서를 통해 5.5인치 크기의 '2세대 아이폰X'의 가격은 약 800달러,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은 약 900달러, 그리고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9'의 가격은 약 600달러 수준으로 책정될 것이며, 이는 999달러에 판매된 'iPhone X'에 비해 최대 300달러 정도 저렴해진 가격이기에 가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Ming-Chi Kuo에 따르면
5.8인치 크기의 '2세대 아이폰X'의 가격은 약 800달러,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는 약 900달러,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의 가격은 약 6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이는 'iPhone X'의 999달러에 비해 매우 저렴해진 것이다.
△ 아이폰9 렌더링 이미지
Kuo는 애플이 가격 인하를 결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크게 3가지로 봤습니다.
첫 번째는 애플이 10주년 기념 아이폰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iPhone X'에 높은 가격을 부여했지만, 시장은 대폭 높아진 가격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그 결과 '아이폰X'의 판매 부진과 함께 애플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높은 가격은 스마트폰 시장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했고, 다른 기업들은 여전히 예년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내놓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이 '가격'을 높게 유지할 만한 명분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Kuo는 3D센서 카메라 모듈을 비롯한 여러가지 부품들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 낮아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X'에 적용된 부품들의 수율이 향상되면서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됐고, 이에 따라 부품 단가가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애플이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애플 생태계'의 확장을 위해 가격이 낮은 제품들을 출시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애플은 '페이스ID'를 차세대 핵심 기술로 내세우고 있지만,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표적인 기업들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차세대 보안 해제의 핵심으로 하여 개발/적용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자신들의 생태계 확장을 위해서 '가격 인하' 정책을 펼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Kuo의 설명입니다.
△ 저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SE 2' concept image.
△ iPhone X 2generation & iPhone X plus.
최근 LG는 G7씽큐를 출시하면서 전작인 'G6'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였고, 샤오미는 '미8'을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았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애플의 '아이폰X'와 동일한 화면(삼성 OLED 디스플레이),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비롯하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포함된 제품을 선보였는데, 그 가격이 삼성이나 애플의 신제품에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하여 어떤 가격 정책을 펼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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