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10. 09:07
오는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애플 본사(Head office)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공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개 날짜가 가까워오면서 해외 여러 매체를 통해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골드' 색상의 제품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에 이어 유럽에서는 5.8인치 'iPhone Xs'의 가격이 909유로, 6.5인치 'iPhone Xs Max'의 가격이 1149유로,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제품인 'iPhone 9'이 799유로에 판매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새로운 제품이 공개된다.
애플은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아이폰Xs맥스(플러스), 6.1인치 아이폰9과
애플워치 시리즈4. 에어팟2 등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6.5인치 '아이폰XS Max', 유럽 판매가는 1149유로. 애플의 가격 이번엔 통할까?
최근 독일의 IT매체인 MacErkopf가 전한 바에 따르면 6.5인치 '아이폰Xs 맥스'의 유럽 판매 가격이 1149유로, 5.8인치 '아이폰Xs'는 909유로, LCD를 탑재한 6.1인치 '아이폰9'의 가격은 799유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s 맥스'의 가격을 단순히 원/유로 환율을 적용하여 변환했을 때 가격은 우리돈 약 150만원 정도가 된다는 점에서 상당한 고가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의 유럽 출고가와 미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의 출고가를 비교해보면 '아이폰Xs'의 가격은 '작년'에 비해서 저렴해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골드 색상의 등장을 짐작케 하는 렌더링 이미지.
△ iPhone Xs & iPhone Xs Max.
유럽(독일)에서의 판매 가격은 각각 909유로, 1149유로가 될 것이라 한다.
공개된 가격에 대해 비싸다는 의견이 많지만
작년에도 '아이폰X'가 1149유로, '아이폰8 플러스'가 909유로에 판매됐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아졌단느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작년의 경우 유럽(독일)에서의 '아이폰8' 가격은 799달러, '아이폰8 플러스'의 가격이 909달러, 그리고 '아이폰X' 가격이 1149유로 였으며, 영국에서의 '아이폰X' 가격이 999파운드였습니다(약 145만원). 2017년 '아이폰X' 출시 당시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러시아, 유럽, 영국은 '아이폰X'의 가격이 가장 비싼 곳으로 분류된 반면, 미국에서는 '아이폰X'가 999달러(약 113만원), 일본에서는 112,800엔에 판매(약 115만원, 소비세 8% 별도)되면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나라로 분류되었습니다. 한국은 142만원(애플 공홈)의 출고가가 책정되었으며, 통신사 출고 제품은 136만 7천원으로 판매된 바 있습니다.(64GB 용량 제품 기준)
△ 차세대 아이폰 3종, Dummy.
△ OLED제품에서 '애플 펜슬'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란 이야기가 있다.
기능적인 면에서 '아이폰X'보다 한 단계 뛰어난 제품이 등장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판매 가격을 책정할 것으로 보고 있기에, 미국에서의 6.5인치 '아이폰Xs 맥스'의 가격은 999달러, '아이폰Xs'의 가격이 799달러, '아이폰9'은 6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이폰Xs'의 가격은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상당폭 낮아진 가격이 된다고 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는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의 판매량이 '아이폰X'에 비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또한 6.1인치 제품 역시 큰 화면과 성능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여겨지고 있기에,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과 디자인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가 나오면서 많은 이들이 애플의 차세대 제품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미리보는 차세대 아이폰 3종(아이폰Xs/Max/Xr),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0) | 2018.09.12 |
|---|---|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대할 만 한가? (0) | 2018.09.10 |
| 애플, 차세대 아이폰에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 없다? (0) | 2018.09.06 |
| 실체 드러난 아이폰Xs, '블러시 골드' 컬러로 흥행 신화 이어 갈까? (0) | 2018.09.04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4. 09:12
애플이 오는 9월 12일에 가을 이벤트를 열겠다는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초대장에는 '블러시 골드'를 연상케하는 원과 "Gather round(모여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 과거에도 그래왔듯이 애플이 초대장을 통해서 '이벤트'의 핵심 포인트가 무엇이 될 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전에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전했던 바 있는 '골드' 색상의 등장이 이번 제품 공개 이벤트의 키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초대장에 새겨진 '원'의 모양은 애플 파크를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골드 색상'이 추가된 3종의 아이폰 출시에 대한 애플의 자신감이 표현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Blush Gold, iPhone Xs.
애플은 오는 9월 12일, 차세대 아이폰 3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골드 색상'의 등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실체 드러난 iPhone Xs, '블로시 골드'가 흥행 신화 이어갈까?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s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아이폰Xs'의 가격이 '아이폰X'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해진 8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Xs 플러스' 제품이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의 경우 '아이폰8'와 비슷한 699달러 혹은 더 저렴해진 64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보급형 제품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90만원 초반에서 80만원 후반의 가격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애플의 가을 이벤트 초대장.
블러시 골드 색상의 등장을 연상케하는 원형과 '모여라(Gather round)'라는 문구.
원형은 '애플 파크(Apple Park, 애플의 본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전파 승인 자료를 통해 '골드 색상'의 등장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가격 인하'로 방침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한편,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부분이 바로 '골드' 색상의 등장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를 통해 '골드 색상'의 제품이 확인되었으며, 폰아레나는 '골드 색상'을 포함한 차세대 아이폰이 중국에서도 전파인증을 통과했다고 전하면서 그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골드 색상의 경우 '아이폰5S'에서의 샴페인 골드, '아이폰6'의 골드에 이은 '아이폰6s'의 로즈골드 등이 등장했을 때 큰 인기를 누렸다는 점에서 이번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블러시 골드(Blush Gold)'에 대한 기대감은 그 어느때보다 높아진 상황입니다. 특히, '블러시 골드'의 경우 기존에 출시됐던 '골드'와 '로즈골드'를 섞은듯한 미묘한 고급스러움을 전해준다는 점 때문에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 블러시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 로즈골드와 골드 색상을 섞어 놓은 듯한 '블러시 골드'
△ 측면.
앞서 언급한 화면 크기의 다양화, 가격 인하, 그리고 '블러시 골드' 색상의 추가 이외에도 'iPhone Xs & Xs Plus'는 4GB램 탑재, 최대 512GB용량의 제품 등장, 최신 A12칩 탑재, 향상된 듀얼 카메라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iPhone 9'의 경우에도 6.1인치 크기의 화면과 A12칩 탑재, 커진 배터리 용량 그리고 저렴해진 가격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5인치 '아이폰 XS맥스'의 이름처럼 꽉 찬 가격. 애플의 자신감 통할까? (0) | 2018.09.10 |
|---|---|
| 애플, 차세대 아이폰에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 없다? (0) | 2018.09.06 |
| 아이폰Xs & Xs Plus, 관전 포인트 3가지. (0) | 2018.09.03 |
| 드러난 '아이폰XS'의 모습, 애플 '골드 컬러' 선보인다. (0) | 2018.08.31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3. 08:53
애플의 가을 이벤트가 오는 9월 12일 열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최근 5.8인치 크기의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이 'iPhone Xs', 6.5인치 크기 제품의 이름은 'iPhone Xs Plus'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애플이 '골드 색상(Gold Color)'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s 플러스'와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대결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으며,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이 과연 어느정도 수준의 제품이 될 것인지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s &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
- iPhone Xs & Xs Plus, 관전 포인트 5가지.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열릴 애플의 '가을 이벤트'의 날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일 공개 행사 이후, 1차 출시국에서의 판매가 14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하며 9월 21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의 공식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또한 애플은 공식 출시에 앞서 9월 18일에 'iOS 12'를 공식 배포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는 애플이 전작인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대할 만한 요소는 존재합니다.
△ 3종류의 아이폰.
6.1인치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
△ 골드 컬러의 등장. 주력 컬러가 될 것이라 한다.
골드 컬러의 등장.
최근 나인투파이브맥이 확인 시켜준 '골드 컬러'의 등장이 큰 관심사입니다. 애플은 이번 차세대 아이폰 3종에서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는데, 전문가들은 애플이 '골드 컬러'를 주력으로 내세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골드 컬러'는 흥행 성공의 보증수표 처럼 여겨져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골드 컬러가 '성공의 상징'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 Blush Gold, Mockup.
애플펜슬 품은 아이폰.
아이폰Xs & Xs Plus에서 많은 기대를 받는 부분은 '애플 펜슬'과의 호환과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의 '애플 펜슬' 사용은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희망해 오던 부분인데, 최근 애플이 대만의 스타일러스펜 공급 업체인 '엘란(Elan)'과 대규모의 애플펜슬 공급 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졌고, 그 이전에 팀쿡 애플CEO의 애플펜슬 호환에 대한 긍정적 검토 발언과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서의 애플 펜슬 호환 등이 맞물리면서 '차세대 아이폰'과 '애플펜슬' 호환에 대한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 OLED아이폰에서는 '애플 펜슬'이 호환 될 것이라 한다.
남부럽지 않은 화면 크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과 과거 애플 제품들 사이에서 가장 큰 변화는 '화면 크기'가 대폭 커졌다는 겁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X'에서 보여준 베젤리스 노치디자인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또 한편으로는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애플이 수용한 것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작년(2017년)의 경우 애플은 4.7인치 '아이폰8'와 5.5인치 '아이폰8플러스' 그리고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였고, 그 이전에도 경쟁사의 제품에 비해서 비교적 '작은 화면'의 제품을 선보여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5.8인치 '아이폰Xs'외에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s 플러스'를 준비중이며,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9'도 6.1인치라는 큰 화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화면 크기'에 있어서 남부럽지 않은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5.5인치 아이폰8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s플러스, 크기 비교.
△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이밖에도 주요 부품의 수율 향상에 따른 가격 인하에 힘입은 '제품 가격 인하' 소식 역시 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아이폰Xs - 899달러, Xs 플러스 - 999달러),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699달러,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더 저렴한 가격(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메인 프로세서의 향상(A12)과 램용량 증가(4GB), 512GB 용량 옵션의 등장 또한 기대할 만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애플, 차세대 아이폰에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 없다? (0) | 2018.09.06 |
|---|---|
| 실체 드러난 아이폰Xs, '블러시 골드' 컬러로 흥행 신화 이어 갈까? (0) | 2018.09.04 |
| 드러난 '아이폰XS'의 모습, 애플 '골드 컬러' 선보인다. (0) | 2018.08.31 |
| 늦은 출시 6.1인치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0) | 2018.08.30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31. 12:46
독일 베를린에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IFA2018 행사의 막이 오르면서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5.8인치 'iPhone Xs'와 6.5인치 'iPhone Xs Plus'의 실체가 하나둘 씩 드러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로 쏠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아이폰Xs/Xs Plus'의 '골드 색상'을 확인했다고 전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Gold Color'의 등장은 작년에 출시된 'iPhone X' 시절부터 언급되면서 많은 기대를 모았던 것이기에 이에 대한 기대는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확인된 '아이폰Xs', 골드 색상 선보이는 애플.
최근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제품 등록 현황을 통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골드 컬러'를 추가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작년 가을, 'iPhone X'의 블러시 골드(Blush Gold)' 색상 등장에 관한 루머가 있었지만 현실화 되지 않으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기에, 이번에 전해진 '골드 색상' 등장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OLED제품인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의 골드 컬러 등장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보급형 제품 '아이폰9'에 대한 이야기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6.5인치 아이폰Xs플러스 / 6.1인치 아이폰9 / 5.8인치 아이폰Xs
Mockup.
△ 블러시 골드 아이폰X
작년에는 블러시 골드 색상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루머에 그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이 'iPhone Xs'와 'iPhone Xs Plus'가 될 것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동안 차세대 아이폰의 명명과 관련하여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I(11)' 등 매체에 따라서 다른 이름으로 불려왔지만 새로운 제품의 이름이 'iPhone Xs'로 확인된 것입니다. 이는 그동안 애플이 유지해왔던 이름 명명법을 유지하는 것이라 볼 수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내년(2019년)에 출시될 제품의 이름은 'iPhone XI', 후년(2020년)의 제품은 'iPhone XIs' 등으로 불릴 여지를 남겼다고 이야기하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6.5인치 제품.
△ 애플은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밖에 기본적인 스펙에 관해서는 기존에 알려진 사실 외에 특별한 사항은 전해진 바가 없습니다. '아이폰Xs/Xs Plus'의 경우 4GB램과 듀얼 카메라를 가진 899-999달러의 하이엔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점, 아이폰9'의 경우에는 3GB램과 싱글 카메라를 가지면서 649-699달러 수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점에서 '아이폰9'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실체 드러난 아이폰Xs, '블러시 골드' 컬러로 흥행 신화 이어 갈까? (0) | 2018.09.04 |
|---|---|
| 아이폰Xs & Xs Plus, 관전 포인트 3가지. (0) | 2018.09.03 |
| 늦은 출시 6.1인치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0) | 2018.08.30 |
| 9월 12일, 애플의 가을이벤트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들. (0) | 2018.08.24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30. 11:55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애플은 오는 9월 12일(수)에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제품들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는 9월 14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와 달리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의 판매는 빨라야 10월 중순 이후부터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실망 섞인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더미.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은 싱글 카메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늦게 출시된다는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하여 애플이 준비중인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이 다소 실망스러운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Kuo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아이폰X'의 사례처럼 '아이폰9'의 출시가 9월 가을이벤트가 끝난 직후가 아닌 10월이나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9'이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인지에 대한 논의가 오가고 있습니다. 9월 12일 이벤트 이후 진행되는 예약 판매에서는 OLED제품인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만 판매된다는 것입니다.
△ 5.8인치와 6.5인치 제품은 9월 공개 이벤트 이후 예약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하지만 'iPhone 9'은 빨라야 10월 중순 이후에나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 한다.
△ Ming-Chi Kuo의 보고서 일부, 차세대 아이폰 스펙 비교.
Kuo에 따르면 '아이폰9'의 재고 수량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애플이 '늦은 출시'를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작년에 판매된 '아이폰X'가 11월에 출시했던 사례가 있다는 점에서 늦은 출시는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한편, Kuo는 '아이폰9'이 보급형 제품인 만큼 '기본 스펙' 면에 있어서 OLED제품인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 비해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이로 인해 약간은 '실망스런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아이폰9'의 6.1인치 LCD 디스플레이의 픽셀은 1792x828로 다른 '안드로이드 진영'의 제품들(2880x1440)에 비해 낮은 해상도를 가진다는 점, 5.8인치/6.5인치 OLED제품과 달리 '애플펜슬(Apple Pencil)'이 지원되지 않으며, 램 용량 또한 4GB가 아닌 3GB로 유지된다는 점, Wi-Fi칩이 4x4 MIMO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고 2x2MIMO로 유지된다는 점,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점, 배터리 용량이 2600-2700mAh 사이에 그칠 것이라는 점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애플이 선보이는 '보급형 제품'의 한계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 Xs & iPhone Xs Plus.
△ iPhone 9, Renders.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이폰9'의 가격은 '아이폰8'의 출고 가격과 동일한 699달러가 될 것이라고합니다(우리나라에서 '아이폰8'의 94만 6천원에 판매). 하지만 Kuo는 이번 보고서에서 '아이폰9'의 가격이 699달러보다 낮게 책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649달러 혹은 그 이하의 가격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낮은 가격'으로 인해 '아이폰9'의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Xs & Xs Plus, 관전 포인트 3가지. (0) | 2018.09.03 |
|---|---|
| 드러난 '아이폰XS'의 모습, 애플 '골드 컬러' 선보인다. (0) | 2018.08.31 |
| 9월 12일, 애플의 가을이벤트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들. (0) | 2018.08.24 |
| 차세대 아이폰(Xs, 2018), 9월 12일 공개. 1차 출시국 14일부터 예약판매한다. (0) | 2018.08.22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2. 11:02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가 9월 12일에 열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가 9월 14일 금요일부터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9월 21일이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애플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s'와 6.5인치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폰Xs 플러스',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 등 3종류의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6.1인치 제품이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는 예상되고 있습니다.
△ iPhone Xs / iPhone Xs Plus.
애플이 오는 9월 12일 가을 이벤트에서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다.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는 14일(금)부터 시작된다.
- 차세대 아이폰, 9월 12일 공개. 1차 출시국 예약 판매는 14일부터.
최근 독일의 한 통신사가 9월 14일부터 차세대 아이폰의 예약 판매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명칭은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근에는 '5.8인치 제품'의 이름이 '아이폰X 2세대'가 아닌 'iPhone Xs'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6.5인치 제품은 '플러스'가 덧붙은 'iPhone Xs Plus'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6.1인치 LCD 제품에 대해서는 'iPhone 9'이라고 명명될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습니다.
△ 5.8인치 OLED제품의 가격은 899달러, 6.5인치 제품의 가격은 999달러로 예상되고 있다.
6.1인치 LCD제품은 699달러로,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이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가는 94만 6천원이다.
이번에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 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9월 12일 수요일 공개 이벤트
9월 14일 금요일부터 예약 판매 시작
9월 18일 화요일 iOS 12 공식 배포
9월 21일 금요일 1차 출시국 공식 판매
우리나라의 경우 1차 판매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아시아 주요 국가로는 예년과 같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인도와 바레인이 1차 출시국(9월 22일)보다 일주일 늦은 9월 29일부터 판매 됐다는 점에서 이들 국가들도 이번에는 1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작년과 같이 한 달 가량 늦은 3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컬러 옵션
△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
크기 비교
아이폰의 공개/출시 일정이 나오면서 많은 이들이 구매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 제품은 6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아이폰8'의 출시가격과 동일합니다. 아이폰8의 국내 출시 공식 가격은 94만 6천원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폰Xs는 899달러, 아이폰Xs 플러스는 9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늦은 출시 6.1인치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0) | 2018.08.30 |
|---|---|
| 9월 12일, 애플의 가을이벤트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들. (0) | 2018.08.24 |
| 애플펜슬 품는 '아이폰X 2세대'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0) | 2018.08.20 |
| 아이폰X 2세대(2018)에서 애플이 보여줄 변화 5가지. (0) | 2018.08.17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17. 11:05
삼성이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노트9'의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가칭)'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화면 크기의 다양화와 여러가지 내외적인 변화로 말미암아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더 커진 화면과 용량 옵션, 더 강력해진 하드웨어와 애플 펜슬 호환 등 여러가지 요소가 변화할 것이라 한다.
- 아이폰X 2세대, 애플이 보여줄 5가지 변화.
애플은 올해 가을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9월,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등 3종류의 제품을 선보인 것과 동일한 패턴이지만 화면의 크기가 달라졌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는 전작인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이지만,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가 프리미엄 제품으로 새롭게 등장할 것이며, 6.1인치 LCD '아이폰9(가칭)'은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이같은 다양화를 통해서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판매량도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8)의 세 가지 크기 옵션.
늘어난 저장 공간과 애플 펜슬 호환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소식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애플 펜슬의 아이폰 호환은 5.5인치 '플러스' 제품의 등장 때부터 거론되었으며, 팀 쿡 애플 CEO가 '긍정적 검토'를 언급한 바 있는 것으로서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에서 '애플 펜슬'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용량 옵션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X'의 경우 64GB/256GB 두 가지 옵션이었지만 차세대 아이폰은 64GB/256GB와 함께 512GB 용량 옵션이 추가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급형 '아이폰9'의 경우에는 여전히 64GB/256GB 2가지 옵션만 제공됩니다.
△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플러스에서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램(RAM) 업그레이드와 낮아진 가격.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의 주력 제품인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제품은 기존 '아이폰X'의 3GB램보다 높은 4GB램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좀 더 강력해진 메인 프로세서인 A12와 보조를 맞춰 더욱 빠르고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의 경우에는 '아이폰X', '아이폰8플러스' 등과 동일한 3GB램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 기존 3GB램에서 4GB램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하지만 보급형 '아이폰9'은 3GB로 유지된다.
한편, 가격은 100달러 가량 낮아질 것이라 한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가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 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아이폰9의 경우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 유력하며,
이는 아이폰8의 699달러,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과 동일한 수준이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가격'의 변화입니다. 이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 인하'를 거론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는 게 정론입니다. OLED 5.8인치 제품의 가격은 100달러 낮아진 899달러, 6.5인치 제품이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은 699달러로 판매될 것이라 합니다. 이같은 가격 인하는 '관련 부품 수율 향상'으로 인한 원가 절감에 따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이폰9'의 경우 국내에서 90만원 초반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699달러, 아이폰8의 국내 출고가 94만 6천원).
△ 다양한 컬러 옵션
이밖에 iOS12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면서 일부 기능에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골드, 핑크 색상의 추가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Xs, 2018), 9월 12일 공개. 1차 출시국 14일부터 예약판매한다. (0) | 2018.08.22 |
|---|---|
| 애플펜슬 품는 '아이폰X 2세대'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0) | 2018.08.20 |
| 차세대 아이폰의 탭틱 엔진, 놀라운 기능 보여줄까? (0) | 2018.08.09 |
| 아이폰X 플러스, 6.5인치의 매끈한 바디. 존재 확인 됐다. (0) | 2018.08.07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7. 12:05
오는 9월, 애플이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 플러스, 아이폰9 등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가을 이벤트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작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LCD아이폰 1종과 OLED탑재 아이폰 2종 등 3종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해 왔고 아이폰을 조립/공급하는 업체들을 통해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iOS12 개발자 베타 버전의 코드를 통해 '아이폰X 플러스'의 제품 아이콘과 이름이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렌더링 이미지
6.5인치 제품은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새로운 5.8인치 제품은 8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한다.
-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매끈한 바디 확인 됐다.
애플이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은 6.5인치 제품과 6.1인치 제품에 쏠리고 있습니다. 5.8인치의 경우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며, 가격이 좀 더 내려간다는 것 외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6.5인치와 6.1인치는 새롭게 등장하는 제품인 만큼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아이폰X 플러스(왼쪽)'의 심볼.
매끈한 바디를 가진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 나인투파이브맥 등의 해외 매체들은 iOS12 베타5의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코드 분석을 통해 '아이폰X 플러스'의 모습이 나타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아이폰X 플러스'의 모습은 5.8인치 제품보다 가로폭이 좁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길이가 길어지면서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임을 알렸습니다. 그 외에 디자인에 관해서는 그동안 알려진 것과 같이 '아이폰X'의 기본 디자인을 따를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강화 유리(위)와 더미(dummy, 아래).
많은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을 기대하는 이유는 '아이폰X'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높아진 부품 수율로 인한 부품 가격 하락, 애플의 가격 정책 변화 등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은 '아이폰X'에 비해 저렴해진다는 것입니다. 5.8인치 '아이폰X'의 가격이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로 거론되고 있으며, '아이폰9'의 가격은 최저 649달러에서 699달러(아이폰8와 동일.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X 2세대(2018)에서 애플이 보여줄 변화 5가지. (0) | 2018.08.17 |
|---|---|
| 차세대 아이폰의 탭틱 엔진, 놀라운 기능 보여줄까? (0) | 2018.08.09 |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에 '페이스ID'가 탑재된다는 증거. (0) | 2018.08.06 |
| 아이폰X 2세대, 듀얼심 기능 지원. 환영할 만하다? (0) | 2018.08.02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 10:31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받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는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이들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을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예전부터 루머가 무성했던 '듀얼심(Dual SIM)' 기능 제공에 관한 구체적인 증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한 층 높아진 상황입니다.
- 아이폰X 2세대, 듀얼심 기능 지원 증거 포착. 환영할 만한 일?
지난 6월, 애플이 WWDC2018 행사장에서 'iOS 12' 버전을 공개한 이후, 일부 개발자들이 'iOS12'의 코드 분석을 통해 차세대 제품에 대한 몇 가지 예상되는 변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의 경우, '아이폰X'의 출시 이전에 코드 분석을 통해서 '페이스ID'의 실체가 드러났던 만큼, 이번에도 코드 분석의 내용이 그대로 들어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만큼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듀얼 심(Dual SIM)' 기능 지원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iPhone X 2gneration.
△ iOS 12, BETA5 버전 코드 분석을 통해 나타난 '듀얼 심' 부분.
5.8인치와 6.5인치 두 제품 모두 적용될 것인지,
6.5인치 제품만 적용될 것인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듀얼심카드에 관한 코드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래전부터 '아이폰X 2세대'가 듀얼심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iOS 12' 베타5 버전에서 '듀얼 심'을 지원하는 코드가 발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듀얼심카드 지원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북미 지역과 유럽, 아시아 지역의 여러 국가의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기능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여러 국가를 여행/이동하는 사람들의 경우 여분의 심트레이(SIM Tray)를 이용하여 현지 프리페이드유심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기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듀얼심' 기능을 2세대 아이폰X에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여행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업무용과 일반용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듀얼심과 비슷한 기능으로 듀얼넘버(Dual Number) 기능이 있지만, 완벽히 두 개의 번호로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듀얼심 기능은 확실한 구분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듀얼심' 기능이 제품 가격 상승을 시키는 하나의 원인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지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X 플러스, 6.5인치의 매끈한 바디. 존재 확인 됐다. (0) | 2018.08.07 |
|---|---|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에 '페이스ID'가 탑재된다는 증거. (0) | 2018.08.06 |
| 차세대 아이폰 고속 충전 기능 도입.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 (0) | 2018.07.25 |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X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5가지. (0) | 2018.07.24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0. 13:0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차세대 아이폰이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9(가칭)'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고, 최근에는 유출된 디자인 CAD 도면과 강화유리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목업(Mockup)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디자인'에 관해서는 모든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이 유럽 경제 위원회(ECC)에 차세대 제품 3종에 대한 제품 등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9
싱글 카메라를 가졌지만 6.1인치 크기의 화면과 페이스ID를 장착한 저렴한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이 저렴하고 화면이 커지면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 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최근 알려진 ECC의 제품 등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A1920 등의 A19 계열 제품과 A2097등의 A20계열 제품, 그리고 A2101 등의 A21계열 제품 등 3가지를 등록했는데, A19, A20, A21은 각각 6.1인치 '아이폰9',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ECC의 제품 등록 현황을 주목하는 이유는 애플의 ECC 제품 등록은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이는 과거 사례를 통해 잘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애플이 최근 유럽 경제 위원회(ECC)에 3종류의 아이폰 제품 등록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iPhone 9'
한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6.1인치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인 '아이폰9(가칭)'을 주목할 필요가 언급하고 있습니다.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차세대 아이폰 전체 판매량의 약 50% 가량이 판매될 것(약 9000만 대)으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가 '6.1인치 제품'의 매력으로 꼽는 것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5.8인치 제품보다 큰 화면은 6.1인치의 화면과 페이스ID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둘째,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되는 만큼 가격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수준에서 책정되거나 이보다 더 저렴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상 가격 범위는 649~699달러로, 현재 아이폰8이 699달러(국내 판매가는 94만 6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셋째,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것이라는 겁니다. Kuo에 따르면 6.1인치 제품의 경우 화이트(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블랙, 레드, 블루, 오렌지, 핑크 색상 등 역대 최다의 색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9'은 큰 매력을 지닌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6.1인치 노치디자인의 큰 화면과 페이스ID와 저렴한 가격만으로도 충분히 구매욕을 자극하는데, 다양한 컬러 옵션과 더 커진 배터리 용량, 그리고 기존의 LCD보다 밝아진 화면(LG디스플레이의 M+LCD 탑재 등)을 가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 고속 충전 기능 도입.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 (0) | 2018.07.25 |
|---|---|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X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5가지. (0) | 2018.07.24 |
|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 디자인, 미묘한 차이가 있다? (0) | 2018.07.18 |
| 하반기, 애플이 선보일 제품 뭐가 있나? '아이폰X 2세대'와 그 이후. (0) | 2018.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