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 디자인, 미묘한 차이가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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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는 오래전부터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져 왔고, 제품 공개 가을 이벤트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하나 둘 씩 구체적인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고 있는 부분은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5.8인치 '아이폰X 2세대'에 비해서 화면의 크기가 크면서도 가격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와 6.1인치 '아이폰9' concept image.


-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의 디자인. 미묘한 차이가 있다.

  여러 해외 매체들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9'과 '아이폰X 2세대'의 디자인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 모두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를 대폭 늘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CD' 제품인 '아이폰9'과 'OLED' 제품인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 플러스'의 디자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LCD와 OLED제품 사이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6.1인치 LCD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의 경우 베젤이 OLED탑재 제품보다 두꺼운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같은 이유는 OLED와 LCD 디스플레이 패널의 특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서

LCD디스플레이 커넥터의 배치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베젤의 두께에 차이가 있다는 것 때문에 6.1인치의 인기가 줄어들 것 같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VenyaGeskin1이 공개한 차세대 아이폰의 이미지를 살펴보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5.8인치 아이폰X 2세대/6.5인치 아이폰X플러스 제품과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6.1인치 '아이폰9'의 베젤의 두께가 미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록 세 종류의 제품 모두 '노치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이지만 베젤의 두께는 6.1인치 제품이 더 두껍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LCD제품과 OLED제품의 베젤 두께가 차이나는 이유에 대해 OLED제품의 휘어지는 특성을 이용하여 커넥터를 끝 부분에 최대한 숨겨놓을 수 있지만, LCD제품의 경우 디스플레이를 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일정부분 여유 공간을 두어 디스플레이 커넥터를 위치해야하고, 그 결과 OLED제품에 비해 베젤이 두꺼워질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6.1인치 iPhone 9

△ 5.8인치 iPhone X(second generation) 


  이처럼 차세대 아이폰의 OLED제품과 LCD제품의 베젤이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6.1인치 아이폰9는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미묘한 차이로 베젤이 좀 더 두껍지만 6.1인치라는 큰 화면과 저렴한 가격이 '아이폰9'의 구매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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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다양해지는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기대할 만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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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라는 별명을 가진 Ming-Chi kuo가 최근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언급한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6.5인치 크기의 OLED 아이폰X와 6.1인치 LCD 아이폰(아이폰9, 가칭)의 가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9월 가을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컬러가 다양해질 것이라고 한다.

새롭게 추가될 색상으로는 블루, 오렌지, 레드 등이 있다.

source.www.9to5mac.com


- 색상 다양해지는 차세대 아이폰, 기대할 만하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최근 6.5인치 OLED 아이폰X 플러스와 6.1인치 LCD 아이폰9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6.1인치 제품은 큰 매력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6.5인치 제품의 판매 가격이 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며 듀얼심(Dual SIM)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실버와 스페이스그레이에 이어 골드 색상이 추가되는 것 역시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꼽았습니다. 그는 6.5인치 제품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비슷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다는 점에서 보다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세가지 종류의 아이폰과 6.5인치 vs 6.1인치 제품의 비교.


  한편, Kuo는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6.1인치 LCD화며을 가진 '아이폰9(가칭)'을 언급하면서, 다양한 컬러의 출시는 판매량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Kuo에 따르면 6.1인치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써 스페이스 그레이, 화이트(실버), 블루, 레드, 오렌지 등의 다섯가지 색상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페이스 그레이와 화이트(실버)의 경우 '아이폰X'에서 선보인 바 있고, 레드의 경우에는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통해 선보있바 있지만 블루와 오렌지는 처음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골드 색상의 아이폰X(목업)

△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은 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여러 전문가들은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진 'iPhone 9'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노치 디자인을 가진 넓은 화면을 가진 이 제품의 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과 동일한 것입니다(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 이처럼 6.1인치의 큰 화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기에 전문가들은 '아이폰9'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9월,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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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관전 포인트 3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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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관한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오는 9월 제품 공개 가을 이벤트를 통해 5.8인치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9' 등 3가지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작과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5.8인치 제품과 달리 6.5인치와 6.1인치 두 제품은 애플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이들 두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차세대 아이폰 3종.

낮아진 가격, 다양한 컬러, 아이폰X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관전 포인트 3가지.

  최근 들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과연 애플이 궁극적으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등장하면서 더 이상 이견의 여지가 없는 가운데, 최근에는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새로운 컬러'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애플이 다양한 컬로를 내세워 스마트폰 시장 장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제품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와 가격 인하폭이 어느 정도가 될 것인지도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 2세대, 5.8인치와 6.5인치 플러스.

△ 애플이 '아이폰SE 2'의 출시를 통해 다양한 컬러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이폰SE2의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6.1인치 제품에서 다양한 컬러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세계 최고의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색상은 기존의 스페이스그레이(Space Gray)와 실버(Silver)보다 다양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블랙, 골드, 화이트 색상이 기본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Kuo는 6.1인치 제품의 경우 더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레드, 블루, 오렌지, 그레이,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같은 애플의 전략은 6.1인치 제품의 판매량 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블러시 골드 컬러

△ 6.1인치, 5.8인치, 6.5인치 목업 제품.

6.1인치 제품의 가격은 649달러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또 한편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알려진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선보일 것인지가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화웨이 P20 Pro의 트리플 카메라처럼 '흑백 촬영 전용 렌즈'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과거 애플이 '3D 촬영'과 관련한 특허 출원을 한 적이 있는 만큼 '3D촬영' 기능의 탑재도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X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 '아이폰X'에 비해 100~150달러 가까이 저렴해질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플러스의 경우 9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한편,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64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8'의 판매 가격인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50달러(약 5만 5천원) 저렴한 것으로, 6.1인치 제품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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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목업으로 살펴보는 싱글/듀얼/트리플 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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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애플이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 3종류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디자인 캐드 도면 이미지가 유출/공개된 데 이어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목업(Mockup) 제품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소개되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플러스' 그리고 '아이폰9' 등의 디자인에 관한 논의는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이들 제품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각각의 제품이 카메라 개수가 다르다는 점인데, 해외 유명 IT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목업 제품을 소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나인투파이브맥이 소개한 'iPhone X Plus'와 'iPhone 9' 목업 제품과 '아이폰X' 비교 사진.

source.www.9to5mac.com


- 차세대 아이폰, 목업으로 확인한 싱글/듀얼/트리플 카메라.

  Olixar유명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들이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 CAD 도면을 공개하면서, 케이스 제작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이를 바탕으로 한 렌더링 이미지와 3D프린터를 이용하여 제작된 목업 제품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이 차세대 아이폰의 케이스와 함께 싱글, 듀얼,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세 종류의 차세대 아이폰을 소개했습니다. 

△ 6.5인치 제품의 트리플 카메라, 6.1인치 LCD제품의 싱글 타메라가 눈에 띈다.


  목업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단연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플러스'입니다. 이 제품은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세 개의 카메라 중 하나는 '흑백 카메라(monochrome sensor)'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두 개의 카메라는 기존의 듀얼 카메라와 동일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화면의 크기가 6.5인치로 커지는 것을 넘어서서 '카메라' 기능도 한층 강화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아이폰X와 비교. '아이폰X'와 '아이폰X 2세대'는 디자인에 변화가 없다.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은 '싱글'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 부위가 다른 제품에 비해서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아이폰8'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글카메라를 탑재하고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인 만큼, 이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은 649달러에서 699달러 사이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급형 제품인 만큼 가격도 '아이폰X'에 비해 대폭 낮아졌는데,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졌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6.1인치 아이폰9,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  6.1인치 제품과 5.8인치 '아이폰X'의 비교.


  디자인 도면과 렌더링 이미지, 그리고 목업 제품이 속속 등장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게 됐습니다. 과거의 사례에 비춰보면 사전 유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목업 제품은 실제 제품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통해서 어떤 기능들을 소개하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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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낮아진다는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9', 가격은 얼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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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는 단연 애플이 준비중인 '2세대 아이폰X'와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과 관련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가격이 어떻게 책정이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작년 11월에 출시된 '아이폰X'의 999달러(국내 통신사 판매가 135만원)보다 저렴해진 가격에 판매가 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는데, 최근 등장한 여러 보고서들 또한 가격이 낮아질 것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는 899달러, 아이폰X플러스는 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아이폰9'의 가격은 699달러가 유력하다.

'아이폰X'의 가격이 999달러(국내 판매가135만원), '아이폰8'의 판매 가격이 699달러(국내 94만 8천원)과 비교해보면

부담이 많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가격은 얼마?

  최근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을 낮출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가격을 낮추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아이폰X'가 큰 기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조판 판매 실적을 올렸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욱이, '높은 가격'으로 인해 '아이폰X'에 대한 거부감이 '애플'에 대한 거부감으로 확대되는 것 또한 경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판매 부진 외에도 부품 제공 업체들의 수율 향상으로 인한 '부품 단가 하락' 역시 가격이 낮아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세 종류의 아이폰 목업.

△ iPhone X Plus & iPhone 9, concept image.


  최근 글로벌 투자회사 모건스탠리는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이 899달러,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같은 금액은 기존 제품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해진 것입니다.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플러스'의 799달러(64GB)와 비교했을 때는 100달러 가량 더 높은 가격이지만, 노치 디자인의 OLED디스플레이, 페이스ID 등 최신 기술을 갖췄다는 점에서 볼 때, 소비자들의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가격 부담이 낮아질 거싱라는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플러스.

△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플러스(목업)


  한편,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가칭)'의 경우 699달러에서 769달러 선에서 판매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599달러 가량에 판매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64GB)'의 가격이 699달러(국내 출고가 94만 8천원)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699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한편, '아이폰X'의 경우 가격이 999달러에서 799달러로 200달러 가량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iPhone 9

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이다.

△ 5.8인치 아이폰X vs 6.1인치 아이폰9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9'입니다. '아이폰X'의 5.8인치 보다 큰 화면(6.1인치)을 가진 이 제품은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지만,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 등 애플의 최신 기능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점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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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인치 '아이폰9', 300달러 저렴해진 가격으로 승부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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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세 가지 종류의 차세대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제품은 '보급형'으로 알려진 '아이폰9(가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해 9월, '아이폰X'를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받았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에 가격을 낮춘 '아이폰9'이 출시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 구매에 나서면서 '아이폰9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 고스텍이 공개한 '6.1인치 iPhone 9'와 케이스.

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인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 한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가는 99만원(언락폰, 애플스토어 기준)이다.


- 6.1인치 아이폰9, 300달러 저렴해진 가격. 돌풍 일으킬까?

  최근 들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들을 통해 디자인 CAD 도면이 공개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들은 일찌감치 케이스 제작에 나서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최근에는 해외 유명 IT매체인 비지알(BGR.com)고스텍(Ghostek.com)이 제작한 스마트폰 케이스를 소개하면서, '아이폰9'의 가격이 '아이폰X'의 999달러 보다 약 300달러 가량 저렴한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9, CAD design image.

△ iPhone 9, concept image.


  '아이폰9'의 가격이 699달러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은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4.7인치 아이폰8의 판매가격이 699달러(국내 판매가 99만원, 애플스토어 기준)라는 점에서 '아이폰9'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iPhone 9'의 경우 OLED가 아닌 'LCD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D 터치 기능이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달리 싱글 카메라를 가졌는데, 이는 '아이폰8'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8/8플러스'에서는 추가 옵션으로 별도 구매해야했던 무선 충전기가 '아이폰9'에서 기본 구성품으로포함될 것이라고 합니다.

△ 애플이 오는 9월 선보일 것이라는 3가지 종류의 아이폰.

△ 5.8인치 '아이폰X'와 6.1인치 '아이폰9'의 크기 비교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아이폰9'의 경우 기능적인 면에서 몇 가지 아쉬움이 있지만 가격 적인 면과 함께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졌다는 점이 판매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점점 점점 줄어들고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옵션의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아이폰9'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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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유선 충전 기능 없애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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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는 오는 9월에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서히 가을 이벤트 날짜가 다가오면서 디자인 캐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목업(Mockup)제품이 등장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커넥터' 기반의 유선 충전 기능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이 '라이트닝 커넥터' 기반의 유선 충전 기능을 없애고 완전한 '무선 충전'으로의 전환을 준비중이라는 겁니다.

△ 6.1인치 아이폰9 /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유선 충전 기능 없어지나?

  최근 블룸버그 통신이 애플이 '충전 기능'과 관련하여 중대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부터, 가장 큰 문제점이자 개선해야 할 점으로 거론되어 왔던 것이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이때문에 애플은 지속적으로 충전 기능 향상과 배터리 용량 증대,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시스템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변화에 대한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 애플은 '아이폰X'와 '아이폰8/8플러스'에서 무선 충전 기능을 선보이는 한편,

AirPower이라는 무선 충전 패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유선 충전'을 완전히 없앨 것이라고 한다.

△ 오는 9월, 애플은 3가지 모델의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이 그동안 '유선 충전' 기능을 유지해 온 것은 무선 충전 속도가 유선 충전보다 빠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기술의 향상으로 인해서 무선 충전 속도가 유선 충전을 능가할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애플은 '라이트닝 커넥터'를 통한 유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은 오래전부터 이같은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며, '무선 충전 기능'이 기본 충전 옵션이 되면서 스마트폰 가격의 상승도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iPhone X Plus'와 'iPhone 9' 캐드 도면.

'라이트닝 커넥터'가 여전히 탑재되어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애플의 '라이트닝 커넥터'를 이용한 유선 충전 기능이 사라질 것이라는 데 동의하면서도, 당장 오는 가을에 출시될 '아이폰X 2세대'와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에 적용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단,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와 달리 '무선 충전'이 기본 충전 기능으로 변화되면서 '유선 충전'의 포지션이 뒤로 밀려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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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목업 제품 등장. 디자인은 확정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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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 캐드 도면 이미지에 이어 목업 제품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 이상 논할 것이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예년의 경우에도 신제품 출시 두 세달 전에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와 목업 제품들이 등장해 왔고, 이번에도 목업 제품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6.1인치 아이폰9(가칭)이라 할 수 있으며,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X Plus'는 큰 화면과 함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설이 있는 만큼 주목할 만 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왼쪽부터, 

6.1인치 아이폰9 / 5.8인치 2세대 아이퐅X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목업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9, 목업 제품 등장. 완전히 드러난 디자인.

  최근,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 Olixar가 차세대 아이폰의 캐드 도면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디자인'이 모두 드러난 가운데, 이를 토대로 만들어진 '목업(Mockup)' 제품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목업 제품을 공개한 일본의 Macotakara는 그동안 여러차례 아이폰의 유출 이미지를 공개해 왔던 만큼, 실제 아이폰X 2세대 제품은 이번에 소개된 목업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애플은 3가지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6.1인치 '아이폰9(가칭)'이라 할 수 있으며. 6.5인치의 큰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가칭)' 역시 큰 관심의 대상입니다. 6.1인치 화면의 제품은 싱글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비교적 큰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보급형 제품'으로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699달러 보다 저렴한 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한편,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아이폰X 플러스'는 노치디자인의 화면 덕분에 실제 바디 크기는 '아이폰8 플러스'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커진 화면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은 '6.5인치 제품'을 사용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폰8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 5.8인치 '아이폰X' vs 6.1인치 '아이폰9'

  전문가들은 애플이 모바일 생태계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는 기존에 선보였던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이라 할 수 있으며, 6.1인치 크기의 싱글 카메라 탑재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이폰X plus'를 준비 중입니다. 비록 '아이폰SE 2'의 등장이 내년으로 늦춰졌지만,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를 무기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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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인치 화면 '아이폰9' 렌더링 이미지 등장. 기다릴 만한 제품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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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을 꼽으라고 하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를 뺴 놓을 수 없습니다. 애플은 오는 9월에 5.5인치 크기의 '아이폰X 2 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아이폰 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애플이 '보급형'으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제품, 소위 '아이폰9'으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6.1인치 제품'의 가격이 '아이폰X'보다 최대 300달러 가량 저렴해진 약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등 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X Plus & iPhone 9

concept image.


- 6.1인치 크기 화면, '아이폰9' 기다릴 만 한 제품인가?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특히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제품에 대한 소식이 하나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 제품에 관한 세계 최고의 분석가로 알려진 TF인터내셔널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6.1인치 제품의 가격이 699달러 달러 수준에서 판매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면서 관심과 기대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Kuo는 고가의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부정적 인식을 의식한 애플이 가격 인하를 고려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부품 공급 업체들의 높아진 수율은 저렴한 부품 공급을 가능케 하기 때문에 차기 제품들의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9

노치 디자인, 싱글 카메라, A12 칩, 무선 충전 기능 등을 가질 것이라 한다.


  6.1인치 제품의 경우 소위 '아이폰9'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는 '아이폰8'에 이은 보급형 제품의 성격을 지녔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 제품 역시 '아이폰X'와 마찬가지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지고 있으며, '페이스ID'와 '무선 충전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기능들이 탑재될 것이며, 메인 프로세서로 A12가 탑재되어 최신 스마트폰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는 '싱글 카메라'를 가지면서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 플러스' 등과는 차별성을 둘 것이라고 합니다.

△ iPhone 9, design.


  '아이폰9'의 기본 디자인은 '아이폰8'의 바디에 6.1인치 크기의 노치 화면을 얹어 놓은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큰 화면을 가진 만큼 전체 바디 크기는 '아이폰X(143.6 x 70.9 x 7.7mm)'보다 커진 150.9 x 76.5 x 8.3mm 의 크기를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과거 애플이 가을 이벤트에서 선보였던 제품들이 루머를 통해 알려진 제품과 대체로 일치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또한 믿을 만한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화면은 커지고 가격은 낮아진 제품을 통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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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야심작, 아이폰9 & 아이폰X플러스, 렌더링 이미지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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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입니다. 올해 초부터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이 3가지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 들어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서서히 그 모습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최근에는 6.1인치 크기의 제품이 '아이폰9' 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5.5인치 '아이폰9'과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애플은 오는 9월,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image.www.twitter.com/OnLekas


- 애플이 선보일 야심작, 6.1인치 '아이폰9'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서 전해진 바에 따르면 애플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3가지 크기의 제품을 준비중에 있으며, 6.1인치 크기의 제품 역시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즉, 애플은 오는 가을에 5.5인치, 6.1인치, 6.5인치 크기의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6.1인치 크기의 제품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더라도 기존에 알려진 대로 '보급형 제품'의 성격으로서, 가격은 대략 799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플러스'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 5.5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  3가지 크기의 차세대 아이폰

애플은 '아이폰SE2'의 5인치에 이어 5.8, 6.1, 6.5 등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이처럼 6.1인치 제품, 소위 '아이폰9'으로 불리는 제품의 화면에에 관한 소식에 이어 스마트폰 관련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과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그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습니다. @OnLeaks는 과거 여러차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으며, 공개된 사진들이 실제 제품과 일치했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9'

노치 디자인 OLED 디스플레이,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

가격은 799달러 수준으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 플러스'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6.1인치 '아이폰9'의 경우 크기가 150.9 x 76.5 x 8.3mm이며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디 크기는 '아이폰X'의 143.6 x 70.9 x 7.7mm보다 크지만 애플이 보급형 제품으로 선보인다는 제품인 만큼 기능적인 면에서 '아이폰X 2세대' 보다 한 단계 아래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한편,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는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진 만큼 바디 크기도 커졌습니다. 157.5 x 77.4 x 7.7mm 크기를 가진 이 제품은 '아이폰X'와 비교해 볼 때, 상하좌우 크기가 커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8 플러스'의 크기가 158.4 x 78.1 x 7.5mm 라는 것을 감안해보면 '아이폰X플러스'는 '아이폰8 플러스'의 바디에 노치 디자인 화면을 가진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6.5인치 제품의 경우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지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X plus'

전체 바디 크기는 '아이폰8 플러스'와 비슷하다.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iPhone X'가 등장한 이후 '노치 디자인'은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애플이 준비 중인 다양한 크기의 '노치 디자인'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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