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18:07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고민 해결을 위헤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열대야까지, 정말 불쾌지수는 하늘을 찌르고 그녀의 마음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썸녀에게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오늘입니다. 썸녀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너무 늦게 오는 걸 보니 나에게 마음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무슨 옷을 입고 나갈지 고민'이 되기도하고 '선물을 준비해 볼까'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밀당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도무지 어디까지 밀고, 어디서 당겨야 할 지 감도 안옵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그녀가 받아 줄까하는 고민. 어서 빨리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남자들을 위해 한 번 준비 해봤습니다.
'썸녀 떠보기 - 그녀에게 고백을 해도 될까?' 입니다^^
그녀는 이미 '당신'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어쨌든, 썸녀의 마음이 어떤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애인이 되느냐 마느냐는 '한끝'차이니까요^^
- 주말에 뭐해? '약속'을 잡아라.
그녀의 나에 대한 호감을 알아보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주말에 '데이트'신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녀가 'Ok'한다면 나에대한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말에 다른 약속이 생겼어'라는 말과 함께 그녀가 약속을 취소했다면 '당신'은 아직 그녀에게 있어서 1순위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신이 1순위라면,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은 남자라면 '그 어떤 약속'보다 당신과의 데이트를 선택할 겁니다.
그렇지만 정말정말 중요한 약속일 수도 있지요. 어쩔 수 없는 일정 때문에 취소 되었다면 미안한 마음에 '그녀가 다음 약속 날짜'를 잡을 것입니다. 만약, 그녀가 먼저 '다음 약속'을 잡는다면 '고백'을 준비해도 될 겁니다^^
△ 주말을 함께 보낸다는 것,
호감있는 대상이 아니라면 힘든 것이죠^^
- 카톡은 관심도의 지표.
그녀에게 카톡이 왔는데, 부득이하게 혹은 의도적으로 답장을 늦게 보냅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의 카톡 답장이 비교적 빨리 왔다면 그녀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카톡 대화를 한다면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자연스러운 카톡 대화'가 이루어졌을 경우라는 겁니다.
만약, 밤 늦은 시각. 남자가 먼저 말을 걸어서 카톡을 하다가 여자가 이렇게 말했다면 당신에게 호감이 없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안자고 뭐해?", "나 피곤해" - 더 이상 카톡을 하기 싫다는 의미. 너보다 잠이 좋아.
"ㅎㅎㅎ" ㅋㅋㅋ", "ㅇㅇ" 등의 의미없는 말 - 할 말은 없고, 빨리 대화를 끝내고 싶다는 의미.
- 생일이나 특별한 날, 그녀의 '선물'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 다가오거나, 남자의 생일이 다가올 때,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기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사귀기 전이기 때문에 '큰'것은 바라면 안되지만, 그녀가 남자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면 그녀는 어느정도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야 할 것은 '그 선물'이 그냥 '아는 남자' 아무나에게 줄 만한 정도의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발렌타인 데이에 '허쉬 초콜릿'하나 정도, 편의점에서 아무렇게나 살 수 있는 정도를 받았다면 '예의상' 선물을 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장 관리'차원에서죠. 생일날 '선크림'이나 '핸드크림'정도 받았다면 '아직은 남자친구가 될 만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 남자에게나 줄 만한 선물이 아닌, '특별함이 묻어나는 뭔가'가 있다면 그녀에게 '대쉬'를 해도 됩니다.
△ 잡지에 소개된 '그를 위한 선물 베스트'이라는 데,
이건 너무 과한 것 아닌가요? ㅎㅎ
썸녀를 떠보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마음'을 바뀌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에게 끌리는 법입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던 남자라도 나중에는 연인으로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시선이 끌리는 미녀의 곁에 '보통'의 남자가 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런 경우, 남자는 그녀를 얻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지극 정성'으로 그녀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안 넘어 가는 나무가 가끔 있긴하지만, '여자의 마음'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입니다^^
▷ 또 다른 연애의 기술, 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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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23. 07: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때문에 고민하며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동안 비가 오다 말았다를 반복하면서, 다소 시원하지만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강한 비가 몰아치는 오후. 소개팅, 데이트 모두 하기 싫어지는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의 연애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카페에 앉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비가 좀 그칠 때까지 함께 한다면 그 보다 좋은 게 있을까요?^^
오늘은 '썸남/썸녀'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볼까합니다. '내가 그녀에게 대시를 해도 될까?', '이게 썸일까? 아니면 그냥 친절일까?'라는 고민을 하게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 그녀와 내가 썸타는 중인지 아닌지를 아는 것도 '연인'이 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데 아주 중요하겠죠?^^
썸이 아닌 것 같다면 '에너지'를 다른 곳에 쏟거나 '썸'관계로 만들거나, '썸'타는 중이라면 대시를 해서 얼른 연인이 되어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썸남썸녀 구별법 - 썸남썸녀 떠보기" 입니다^^
첫 번째 사실, 내가 '그/그녀'와 썸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그녀'도 느끼고 있다.
-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면, 그 사람도 '느낌'이라는 것을 통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을 겁니다.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계속 긍정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일단 'Ok'라고 할 수 있어요^^
- 서로가 느낀 다면..
두 번째 사실, 당신은 '그녀/그'와 약속을 잡아야 한다. 그런데 일정이 맞지 않는다면?
-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이 맞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날짜도 맞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당신에게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인정 해야 할 듯 하네요.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을 것 아요.
세 번째 사실, '그녀/그'와 잡은 약속이 갑자기 취소되었다?
- 취소 된 것까지는 좋습니다. 사람일이야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그 다음 약속을 언제 잡자는 말이 없다면? 당신과 만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깜빡'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넌지시 한 번 던져 보세요. 그리고 답이 없거나, 머뭇거린다면 100%입니다...
네 번째 사실, 상대방에게 '특별한 날'에 선물이나 편지를 받았다?
- 100%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상대방에게 살짝 기대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소식이 없다면 조금은 거리를 둬야 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혼자만의 착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남자라면, 무언가 신호를 보냈을 겁니다.
다섯 번째 사실,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카톡 답장이 '늦다'. 부재중 전화를 남겼음에도 연락이 '늦다'면,
- 그 사람은 당신을 약간은 '귀찮은 존재'로 여기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자가 카톡을 확인하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바빠서 이제 연락해요'라고 하는 것은 '밀당'이라기 보다는 '당신'에게 관심이 별로 없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바빠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그러니, '그/그녀'가 '아주 희귀한'경우라고 믿는 것은 정신건강에 좋지 않아요.
여섯 번째 사실, 우연히 '그/그녀'와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고 '썸'을 탄다고 느꼈다.
- 그러나 그 뒤, 연락이 뜸하거나 '그/그녀'가 갑자기 바빠서 만날 기회가 드물고 연락이 잘 안되었다면, 상대방은 그 '특별한 경험'에 대해 후회하고 있는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때 그 경험이 '썸'과 연결되기 보다는 '후회'로 연결된 것이지요.
일곱 번째 사실, 연락이 끊겼던 '그'가 오랜 시간 뒤 연락이 왔다.
- 휴대폰이 고장났다거나, 잃어 버려서 새로 샀다. 갑자기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변명. 너무 뻔합니다. 당신 말고 다른 여자와 연락을 취하다가 '당신'이 아닌 다른 여자를 선택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그녀와 잘 되지 않자 다시 '당신'에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좋아해야 하나요?
그 사람은 분명, '다른'사람에게 가려는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철새같은 남자랍니다.
- 오랜 기다림. 그 끝에 찾아온 '그'의 연락.
반겨야 할까?
여덟 번째 사실, '그/그녀'가 어느날 갑자기 카톡을 읽지 않는다.
- 휴대폰을 잃어버린 걸까요? 그럴 일이 거의 없습니다. 프사가 '예쁘거나 멋진'친구에게 부탁해서 말을 걸어 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답장이 온다면, '그/그녀'는 당신을 차단한 것이라고 봐야 겠지요.
사실, 썸타고 있는 '그녀/그'와 잘되고 있다고 느끼면 위에서 말한 '고민'들은 거의 하지 않을 겁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대부분 '그/그녀'와의 고민 때문에 보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썸남썸녀가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면 이런 걱정은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무이죠.
고민은 둘 사이에 뭔가 부정적인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하는 것입니다. 연애에서 '고민'은 최소화 하는 것이 좋은 것이죠. 하지만, 절망하지마세요. 항상 '부정'도 '긍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 썸탄다고 느꼈던 '그녀/그'말고도 '썸남썸녀'가 될 사람들은 많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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