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시장, 셋 중 하나는 애플. 넷 중 하나는 삼성. LG는 점유율 2.5%

- IT 패러다임 읽기 · 2017. 4. 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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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모바일 시장의 흐름이 승자 독식 체제로 굳어진 것은 두 말 할 나위가 없는 사실입니다. 삼성과 애플의 2강 체제 속에서 중국의 화웨이(Huawei)와 샤오미(Xiaomi)가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한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강자로 여겨졌던 LG와 소니(SONY)등은 삼성과 애플에 밀리고 화웨이, 샤오미 등에 치이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모바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처럼 삼성과 애플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전 세계 스마트폰&태블릿 제품 점유율에 관한 보고서가 발간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삼성과 애플의 독주가 우리의 상상 이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 글로벌 모바일 시장, 삼성과 애플이 58.1%. 2명 중 1명은 삼성/애플 사용.

△ 최근 발표된 모바일 시장 점유율 그래픽.

애플이 1위, 삼성이 2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 수치가 압도적이다.

source.www.statista.com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살펴보면, '갤럭시S8/S8+'의 독주 체제 속에서 최근에는 샤오미가 선보인 역대급 가성비의 '미6(Mi 6)'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아이폰8)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게임/모바일 시장 조사 업체인 뉴주(Newzoo.com)가 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가 눈에 띕니다. Newzoo는 2016년 7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30억 대 가량의 스마트폰/태블릿이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그 중에서 5억 5천 만대를 샘플로 하여 시장 점유율(브랜드별 점유율)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가 예상하던 것보다 더 극단적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 뉴주(Newzoo)는 전 세계적으로 30억 대 가량의 모바일기기가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중에서 34.8%가 애플, 23.3%가 삼성 제품이며, 30.2%의 제품이 중국 기업들의 제품이다.

2016년 모바일 시장은 삼성과 애플 그리고 중국 기업들이 장악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LG전자는 2.5%의 점유율로 6위를 기록하면서 겨우 명목을 유지했다.


  Newzoo의 발표에 따르면 애플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점유율은 무려 34.8%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 모바일 기기 3대 중 1대가 애플 제품이라는 뜻이며, 태블릿에 비해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과 작년 하반기에 '갤럭시 노트8' 사건의 가장 큰 수혜자 중 하나가 '애플'이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 3명 중 1명은 아이폰 사용자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23.3%의 점유율을 보이면서 2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스마트폰 사용자 4명 중 1명은 삼성 제품을 사용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최근 2년 동안 중국 시장에서 삼성과 애플의 점유율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점유율을 보여주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시장 점유율 3위는 화웨이(Huawei)였으며, 4위는 샤오미(Xiaomi), 5위는 레노버(Lenovo)가 차지하면서 중국 기업들이 크게 선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우리나라의 LG전자는 2.5%의 점유율을 보이며 6위를 차지했으며, 일본의 자존심인 소니(SONY)는 2.4%의 점유율로 7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8위 이하에 랭크된 기업들을 살펴보면 8위 오포(OPPO,중국), 9위 비보(VIVO,중국), 10위 HTC(대만), 11위 모토로라(중국), 12위 에이수스(ASUS,중국), 13위 메이주(MEIZU, 중국), 15위 ZTE(중국) 등 중국 기업의 비중이 30.2%에 육박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한 점입니다.  


△ 대륙별 시장 점유율

북미/중동/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애플의 점유율이 우세하고,

남미와 유럽지역에서는 삼성의 점유율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를 되짚어 보면 결국 애플(34.8%)과 삼성(23.3%), 그리고 중국 기업들(총 30.2%)이 전체 모바일 시장 점유율의 88.3%를 차지하면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2016년 9월에 출시된 '아이폰7/7플러스'의 매출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삼성의 '갤럭시S8/S8+'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이같은 경향이 더욱 짙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결과와 전망은 LG와 소니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앞으로 더욱 힘든 싸움을 해야할 것을 의미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 결과(2016년 7월)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작년 10월 구글이 선보인 '픽셀/픽셀XL(Pixel & Pixel XL)' 또한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는 점은 향후 시장 시장의 흐름이 애플과 삼성, 그리고 구글과 중국 기업들의 각축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과연 향후 모바일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그리고 뒤쳐진 기업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지를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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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굳힌 '화웨이', IT/모바일 업계의 새로운 판을 짤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4. 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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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이 시작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내로라하는 기업들 간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의 '갤럭시 S7 & S7 엣지(Galaxy S7 & S7 Edge)'에 이어 애플이 새로운 4인치 '아이폰 SE(iPhone SE)'를 출시했고, LG 또한 'MWC 2016' 행사에서 많은 극찬을 받았던 'G5'의 글로벌 출시를 진행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샤오미(Xiamoi)의 신제품 'Mi 5(미5)'가 중국 판매에 이어 글로벌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시장 조사 기관인 IDC는 화웨이(Huawei)가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이면서  세계 3위 자리를 굳혔다는 소식과 함께 전년대비 큰 폭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고 보도하면서 화웨이에게 다시 한 번 그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샤오미'를 추월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기도 합니다.



△ 화웨이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7.4%를 차지하면서 세계 3위를 완전히 굳혔다.

상위 5개 기업 중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2강 1중 체재를 확립했다.


- 세계 3위 굳힌 화웨이, IT/모바일 시장에서 새로운 판을 만들까?


  시장 조사 기관 IDC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는 22.7%의 점유율을 기록한 삼성이 차지했고, 2위는 16.2%를 차지한 애플, 그 뒤를 이어 7.4%를 차지한 화웨이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웨이의 이같은 점유율은 전년 대비 44%가 증가한 수치이며 상위 5개 기업(삼성, 애플, 화웨이, 샤오미, 레노버) 중 가장 빠른 성장률을 나타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같은 중국 기업인 '레노버'와 '샤오미'가 중국 시장에서 특히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화웨이가 빠른 시일내에 이들 기업을 따라잡을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IDC는 이같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변화를 두고, '화웨이'를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웨이가 중국의 대표적인 스마트폰 브랜드이지만, 중국의 대표적인 다른 기업들(레노버, 샤오미, ZTE 등)과 달리 절반 이상의 수익을 해외에서 거두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중국 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모두 가질 수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큰 성장 가능성을 지닌 기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화웨이가 대부분의 스마트폰 수익을 저가형 스마트폰(로우엔드)에서 창출했지만, 작년에는 전체 출하량의 30% 이상을 '미드 & 하이엔드' 시장에서 창출한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되어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화웨이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애플, 삼성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해야하며 이를 위해 글로벌 시장 성공의 바로미터인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이 전제되어야 하는데, 미국 국가 안보상의 문제로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제재가 많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화웨이의 글로벌 시장 장악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내기도 하면서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화웨이의 노력이 더 절실히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2015텬 9월, IFA 2015 행사장에 선보인 '메이트S'를 한 사용자가 만져보고 있다.

'메이트 S'는 애플의 아이폰보다 앞서 '포스터치'를 적용한 스마트폰이었다.


  한편, 스위스 제네바에 기반을 둔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 따르면, 2015년 화웨이는 전년보다 13%나 많은 3,898건의 특허를 획득하면서 기술 특허 획득 부문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특허 획득 건수에서 2위를 차지한 미국의 퀄컴(Qualcomm)의 2,422건에 비해 30%이상 많은 수치이고, 3위인 중국의 ZTE 2,155에 비해 월등히 많은 숫자를 자랑하면서 '특허 괴물'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이 화웨이의 특허 취득을 두고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자 기기의 글로벌 진출에 있어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보고 있으며, 화웨이는 최근 몇 년 간 스마트폰 판매 등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기술 개발에 대거 투자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한 방안을 연구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화웨이가 작년에 선보인 '포스 터치' 탑재의 '메이트 S(왼쪽)'과

오는 4월 6일 공개 예정인 듀얼 카메라를 장착한 스마트폰 'P9'(오른쪽)


 최근들어 중국 기업들이 내수 시장에서 벌어들인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주요 기업들에 대한 인수합병을 통해 몸집을 불리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하려 한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듣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화웨이 또한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모바일 시장 및 통신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기술 우위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LG의 'G5'에 이어 화웨이가 '듀얼 카메라'를 장착한 'P9' 공개할 예정이고(4월 6일), 이미 '포스터치(force touch)' 기능이 탑재된 '메이트S(Mate S)'를 선보인 적이 있고, 자체 OS인 '기린 OS'를 비롯 삼성과 마찬가지로 자체 개발 프로세서인 'Kirin Chip'을 스마트폰에 탑재하고 있기도 합니다. 

  화웨이가 2015 세계 브랜드 가치 평가(밀워드브라운)에서 70위를  차지한 것은 그만한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화웨이가 글로벌 모바일 시장의 판을 어떻게 바꾸게 될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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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 효과' 모바일OS 시장 점유율 상승 - 애플 웃고, 삼성 울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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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7년, 애플이 '아이폰(iPhone)'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지만, 구글이 개방형 모바일 OS '안드로이드(Android)'를 배포하고, HTC와 삼성, LG 등이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구글을 중심으로한 '안드로이드 진영'의 점유율은 매년 큰 폭으로 상승하며 현재 전 세계 모바일기기의 80%이상이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구동될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의 맏형이라고 불리는 '삼성'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애플의 '아이폰'보다 큰 스마트폰을 통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갔고, 현재 세계 1위의 스마트폰 제조업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9월 애플은 커지고 더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를 시장에 내놓았고, 큰 인기를 끌며 사상 최고 판매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 열풍'으로 인해, 애플의 '모바일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아이폰 열풍의 결과가 점점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 4.7인치 '아이폰6' 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

image. www.cnet.com



- 애플, 'iOS'점유율 상승. 안드로이드는 하락세. 

△ 2014년 11월 기준, 주요 선진 시장에서 애플의 'iOS' 점유율이 상승하였다.

다만, 중국 시장에서는 약간 상승하였는데 중국에서 '샤오미', '화웨이' 등의 선전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 통계자료는 나오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6'대란이 일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나라에서도 점유율이 다소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www.macrumors.com


 애플은 지난 9월,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시장에 내놓았고, 10월에는 새로운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와 '아이패드 미니3(iPad mini 3)'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모바일 시장에서의 애플의 영향력을 여지없이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음은 물론이고, '아이패드 에어2'의 출시와 함게 새롭게 추가된 '골드'색상의 '아이패드 에어2'도 초기 물량 부족사태를 겪어야 했습니다. 또한, 미국 최대 쇼핑 시진이라고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 연말'쇼핑 시즌에 가장 많이 팔린 IT제품이 '애플'제품이었을 만큼 애플은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지난 2014년 크리스마스 시즌(12월 19-25일),

가장 인기있었던 전제제품 메이커는 '애플'이었다. 

그 뒤를 '삼성'이 차지했지만, 애플과 삼성은 약 3배가량 판매량에서 차이났다.

source. www.macrumors.com


 애플의 모바일 제품이 없어서 못판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주요 국가의 '모바일기기 OS' 점유율에서 애플이 예상대로 약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2015년에는 애플의 '모바일 OS'점유율이 큰 폭으로 상상하면서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애플의 '모바일 OS'의 비약적인 증가세는 2015년 3월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Watch)'의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워치의 경우, 제품의 단독 사용보다는 다른 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태블릿'의 판매량이 '스마트워치'판매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삼성은 지난 2014년 3분기에 이어, 2014년 4분기에도 '최악 성적표'를 받을 것이라고 한다.

삼성의 2014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7%가량 떨어진 약 5.2조원이라고 한다.

source. www.ap.org


 반면, 삼성은 2014년 4분기 예상 실적(영업이익)이 2013년 4분기 대비 약 37%가량 떨어진 약 5.2조원인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3분기에 이어 '최악' 수준의 실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바일 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두 회사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이번 'CES 2015'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태블릿을 비롯한 다양한 전자제품과의 연동을 통한 사물인터넷(IoT)시대를 선도하겠다고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향후 삼성이 애플과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최상위 기업'과의 경쟁을 어떻게 해나갈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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