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16. 04:00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기 위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삼성은 물론이고, LG, Sony와 같은 전통적인 'IT기업'뿐만 아니라 HTC, 샤오미 등과 같은 중화권 기업들도 신제품에 공을 들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현혹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1위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를 출시한 이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된 후속 제품' 즉, '프리미엄'제품을 시장에 내 놓을 것이라는 루머가 있어왔습니다. 급기야 '갤럭시S5 프라임'으로 불리던 제품은 '갤럭시 F'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갤럭시F의 프로토타입 이미지가 IT유출 전문 트위테리안인 @evleaks에 의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유출 사진이라고 일컬어지던 프로토타입 이미지가 공개되기 전에 '스펙'이 유출된 것은 말 할 것도 없습니다.
△ 삼성은 8월에 새로운 스마트폰을 발표할 것인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가 8월에 발표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갤럭시 알파는 기존에 알려진 '갤럭시F'일 것으로 추정된다.
source : 9TO5Mac
- 삼성, 다음달에 '갤럭시 알파' 출시한다?
△ 지난 6월 말, 트위테리안 @evleaks를 통해 유출된 '갤럭시F'의 프로토타입 이미지.
그동안 갤럭시S5 프리미엄 제품으로 불리던 '갤럭시F/갤럭시S5 프라임'의 출시 시기에 대해 여러차례 루머가 나오기도 했었지만, 가장 최근에는 '갤럭시F'가 아이폰6의 출시에 앞선, 8월에 출시되어 '아이폰6'의 대항마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삼성으로서는 '사실상' 새로운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의 시기를 어떻게 잡아야 하느냐가 많은 고민이었을 텐데, 8월이 가장 무난한 시기로 평가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최근, 삼성이 '갤럭시 알파'라는 이름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더욱이 이 제 품은 '금속 바디'로 이루어 제품이라고 알려졌는데, 이를 두고 그동안 루머로 알려진 '갤럭시 F'를 말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F'라고 하면서 트위테리안 @evleaks에 의해 배포된 이미지.
다음달에 출시될 것이라는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 F'일까?
그동안 '갤럭시S5프라임'으로 불리는 '갤럭시F'에 대한 루머에 의하면, 갤럭시S5와 다르게 '금속 재질(메탈 바디)'로 이루어 져 있고, 5.3inch super AMOLED QHD(1440x2560)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퀄큼 스냅드래곤 805프로세서를 장착, 3GB의 램, 사진기능에 손떨림방지기술인 OIS기능이 탑재되며, 16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이는 갤럭시S5보다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써 5.1인치 디스플레이보다 조금 커지고, 나머지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업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특히, LG의 전략 스마트폰인 'G3'와 비슷하거나 좀 더 뛰어난 성능을 장착하고 시장에 나타날 것으로 보여, G3를 능가함과 동시에 '아이폰6'의 대항마란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알파(Galaxy Alpha)', 왜 8월인가.
△ 지난 5월, 트위테리안 @evleaks는
'갤럭시S5 프라임'은 '스위트핑크'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출시 시가에 대한 여러 논란이 있었지만 가장 신빙성 있는 것은 8월이었습니다.
지난 5월, G3가 공식 출시되면서 6월에 삼성의 '갤럭시S5'의 후속버전이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면서 '갤럭시F'에 대한 기대를 했지만, 삼성은 '갤S5 광대역LTE-A'를 내놓았습니다. 6월은 애플의 'WWDC 2014'와 구글의 'Google I/O 2014'라는 큰 이벤트가 있었고, '스마트워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기 때문에 '새로운'제품을 내놓기에 적절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7월에는 공식적으로 삼성의 '기어 라이브'가 판매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내놓기에는 부담이 있는 것입니다.
8월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지 않지만, 9월에는 애플의 '아이폰 공개 이벤트'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삼성은 그에 맞춰 '갤럭시 노트 4'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으로서는 8월에 '프리미엄 제품' 공개 이벤트를 통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려 할 것입니다.
8월에 제품을 공개해서 좋은 점은, '충성도 높은 아이폰 유저'가 아닌 '삼성'의 제품을 사용하던 사람들 중에 '애플'제품과 '삼성'제품을 고민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아이폰6'의 루머에 버금가는 제품을 보여줌으로써 '애플'에게 빼앗길 가능성이 있는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정확한 출시 날짜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8월 초발표와 중순 판매가 일반적인 순서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루머를 통해서 이야기 되었던 '갤럭시F'는 '갤럭시 알파'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것이라고 믿으며, 삼성의 8월 이벤트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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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2. 14:59
애플은 타이완에 위치한 여러 기업들에게 자신들의 제품과 관련된 여러 부품의 생산을 비롯해서 '아이폰'의 조립/생산을 위탁하고 있습니다. 특히, TSMC와 같은 기업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사용되는 'CPU'칩을 생산하면서 애플이 '탈 삼성'을 하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 애플은 다른 타이완 기업들에 대한 의존도도 조금씩 높여가고 있습니다. 애플의 가장 핵심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의 경우 대만의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조립 생산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만의 소식통은 7월부터 '아이폰6'가 양산에 돌입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 Mockup compared with 'iPhone 6 4.7inch' and 'iPhone5S'
4.7인치 아이폰(아이폰6)과 4인치 아이폰5S의 비교
- '아이폰6' 프레임 유출, 나올 것은 다 나왔나?
최근 '사파이어 글래스(Sapphire Crystal)'디스플레이 유출을 통해 '내구성'테스트를 하는 영상과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외의 다양한 매체들이 '사파이어 글래스'를 바탕으로 목업, 렌더링 이미지를 만들고, 내구성 테스트를 하면서 '아이폰6 4.7인치'에 대한 의문이 상당수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뒷면 덮개를 비롯하여 심카드 트레이(USIM tray),를 비롯한 내부 부품이 몇 가지가 유출되기도 했습니다.
△ 대만의 apple.club.tw를 통해 공개된 '내부 프레임'
애플인사이더와 맥루머스가 대만의 매체를 인용하여 소식을 전했다.
맥루머스 관련기사 - www.macrumors.com
애플인사이더 관련 기사 - www.appleinsider.com
아이폰6의 생산이 시작되었다는 7월 이후, 다양한 부품들이 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대만의 'Apple.club.tw(애플클럽)'을 통해 '아이폰6 바디 프레임'의 유출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유출되었던 것이 조개의 껍데이에 해당하는 것이라면, 이번에는 조개의 속살이 공개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apple.club.tw'를 통해 공개된 사진을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 맥루머스(MacRumos)등이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소개하면서 아이폰6 '생산설'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진짜' iPhone6의 부품이라고 하면서 유출된 디자인 관련 주요 부품들은 '디스플레이 커버(사파이어 글래스)', '뒷면 부품', '내부 프래임'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볼 때, '4.7인치 아이폰6'디자인은 사실상 공개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아이폰6 사파이어글래스 디스플레이 커버.
소니딕슨(Sonny dickson)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제공한 사진을 바탕으로
9TO5Mac이 소개했다.
나인투파이브맥 관련 기사 - www.9to5mac.com
9월, 애플의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되는 '진짜 아이폰'이 나왔을 때 비로소 진실을 알 수 있겠지만, 그동안 제품 출시전 '루머'가 대체적으로 드러맞았다는 것을 감안할 때,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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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0. 20:30
지난 6월 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의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대만의 언론은 애플의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폭스콘이 7월부터 아이폰6 4.7인치, 5.5인치 두 제품에 대한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대만 매체의 '7월 생산 루머'와 더불어 폭스콘이 10만 명에 이르는 대규모 직원 채용을 단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7월 아이폰 생산설'은 설득력을 얻었습니다. 그러면서, 7월에 들어선 이후 '아이폰6 4.7인치'부품 유출 사진과 영상이 대거 공개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크고 자세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Feldvolk.com'에서 아이폰6의 뒷면 덮개의 디테일한 모습을 공개했다.
기존에 뒷면 덮개가 공개된 적이 있지만 이번 만큼 디테일하지는 않았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이번에 'feld&volk'가 공개한 영상과 사진을 심도있게 다루면서,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출시가 멀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Source : www.macrumors.com
- iPhone 6 4.7", 자세한 뒷면 덮개 모습. 이보다 디테일 한 적은 없었다.
그동안 아이폰6의 유출 사진은 많았습니다. '진짜' 뒷면 덮개라고 하면서 영상이 공개된 적이 있었지만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소개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Feld & Volk'에 의해 공개된 사진과 영상들은 그동안 자주 인터넷에 등장했던 크기 비교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세부적인 디자인에 중점을 두면서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맥루머스는 이번에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다른 때 보다도 비중있게 다루면서,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습니다.
△ 뒷면 덮개를 들고 돌려보는 모습.
옆쪽에 큰 구멍인 볼륨조절 버튼이 보이고, 위쪽에 '오른쪽'으로 옮겨진 전원 버튼이 보인다.
'전원/슬립'버튼이 오른쪽으로 옮겨간 이유는 '한 손 철학'을 유지하기 위한 애플의 전략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 옆면을 좀 더 가까이서 바라본 모습.
'전원/슬립 버튼', '볼륨 조벌 버튼' 홈.
△ 심카드(USIM CARD) 트레이와 '심카드'를 꽂았을 때의 모습.
△ 아래쪽, '라이트닝 케이블' 홈 주변에 나사를 꽂는 모습.
△ '아이폰6 블랙'제품 뒷면 덮개가 포장되어 있는 모습.
하루가 멀다하고 다양한 곳에서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흘러나오는 루머들의 특징은 '점점 더 자세해진다'는 것입니다.
7월 부터 생산에 들어갔다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은 두 종류로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루머에 의하면 '두 가지 모델'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제 부품이 인터넷의 IT매체들 사이를 부유하고 다닌다는 것은 '실제 제품'의 출시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의 출시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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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9. 08:30
7월에 들어서면서 글로벌 IT 기업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유난히도 많은 새로운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왔던 숨가빴던 2/4분기를 정리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앞으로 모바일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전략을 구상하느라 바쁘기도 합니다.
치열한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 속에서 애플의 주가가 52주 최고가를 넘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을에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되고 있는 '아이폰6'와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미국의 월마트(Wal Mart)는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낮추었습니다. 이제 곧, 'iPhone 6'가 출시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걸까요?
- 월마트, '아이폰5S'와 '아이폰5C'가격 동시에 내린 이유?
△ 월마트는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내렸다.
이는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관련 기사 www.marketrealist.com
월마트는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으로 7월 8일 오전 9시부터 아이폰의 가격을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월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이폰의 가격을 통신사 2년 약정 기준으로 '5S'는 149달러에서 99달러로, '5C'는 49달러에서 29달러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가격 변동을 보면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가 임박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2013년 '아이폰5S'가 출시되기 전에도 '아이폰5'가격이 낮아졌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가격 변동은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그렇듯이 '재고'를 없애는 방법 중 가장 손쉬운 방법이 '가격 인하'정책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애플도 이전 모델의 재고를 줄이기 위해서 가격 인하 정책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갑작스런 가격 인하,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
△ RBC 캐피탈 마켓의 조사에 의하면,
'아이폰6'의 스크린 사이즈가 커지면 '돈을 더 지불'하면서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한 사람은절반이 넘는 64%나 되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커진'제품에 대한 매력은 그만큼 높은 반면 기존의 제품에 대한 매력은 상대적으로 적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게 되면 기존 제품인 4인치 아이폰에 대한 구매력은 현저히 떨어질 것이고,
재고를 처리하기가 더욱 곤란해 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source: www.valuewalk.com
'재고 소진'을 위한 가격 인하가 흔히 사용되는 방법이라고 할 지라도, 애플은 이런 방법을 잘 쓰지 않았을 뿐더러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는 9월 중순 발표를 하고 9월 말부터 판매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직 3개월 이나 남은 시점에 '너무 이른 시기에 시행되는 가격인하'가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애플이 필사적으로 재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를 전문가들은 '사이즈'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대로라면 '새로운 제품'은 '커진 스크린'을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되지만 '고가' 모델과 '저가'모델이 아닌, '큰' 제품과 '더 큰' 제품 두 가지로 구분된다는 것입니다.
'4.7인치 아이폰'으로 불리는 제품은 '아이폰6'라고 명명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될 전략 스마트폰이 될 것이고, '5.5인치 아이폰'으로 불리는 제품은 '아이폰 에어'라고 명명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이 또한 '패블릿(Phablet)'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략적으로 제작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RBC Capital Markets의 또 다른 조사에 의하면,
커진 아이폰(4.7 - 5.5인치)을 선호하는 사람도 64%에 이르렀다.
관련기사 www.appleinsider.com
RBC 캐피탈 마켓의 시장 조사에 의하면, '아이폰이 커질 경우 64%'의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커지는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큽니다. 한편으로 같은 조사에서 '크기가 변하지 않으면 아이폰을 구매하지 않겠다'고 응답한 사람도 무려 33%나 되어, 사람들의 '큰 아이폰'에 대한 기대를 짐작케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제품으로 출시되어 그동안 '큰'화면에 익숙해져 있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아이폰 사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큰' 아이폰은 매력적이고 이에 대한 기대가 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만과 중국 등을 통해서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에 대한 유출 사진과 루머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출시가 가까워 지고 제품의 생산에 돌입했다는 말이 나오면서 더 잦은 주기로 루머가 양산되고 유출 부품, 사진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루머가 많이 양산된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폰'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루머'를 통해 알려진 것 말고, 또 다른 어떤 것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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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애플의 스티브 잡스(Steve Job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Bill Gates)는 서로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습니다. 스티브잡스는 세상이 '포스트 PC(Post PC)'시대가 될 것이라고 했고, 빌게이츠는 'PC+(PC Plus/PC플러스)'시대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두 회사는 아직 세계적인 IT기업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다르게 보던 두 기업이었지만,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도 '모바일 시대' 즉, '포스트 PC'시대라는 것을 어느정도 인정하는 분위기 입니다.
MS는 PC OS 시장에서의 점유율 우위를 바탕으로 자신들의 모바일 OS(Mobile OS)인 윈도 모바일(Windows Mobile, WM)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5월 '노키아 모바일'을 공식적으로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세계 모바일 시장은 이미 안드로이드와 iOS로 양분되어 있기에 점유율을 높이는 데 힘겨울 따름입니다. 급기야, 지난 분기 MS의 모바일 OS 점유율은 전년대비 8.7% 하락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파는 MS.
MS는 윈도 8.1(Windows 8.1)업데이트를 통해 'PC - 태블릿 - 스마트폰'의 통합 환경울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윈도 모바일 OS에 대한 라이선스를 무료화 했습니다. 이는 윈도 모바일 OS의 확장을 위한 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키아 모바일은 MS에 인수되기 전부터 윈도 모바일을 탑재한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제조, 판매해 왔습니다. MS는 이런 노키아의 전략을 그대로 이어 받아, 시장에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습니다. 점점 떨어지는 윈도 모바일OS의 점유율을 바라보면서도 MS는 '노키아 X'라는 '안드로이드 OS'탑재 저가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MS가 당장 눈앞에 닥친 1, 2년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최소 2~3년 뒤의 미래 모바일 OS시장 점유율을 바라보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왜, MS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판매하나?
△ MS는 노키아를 활용하여 윈도 모바일OS를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
하지만, 전면전은 힘들다는 것을 MS는 잘 알고 있다.
MS 노키아의 'X'시리즈는 '신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노키아에서 전략적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노키아 X', '노키아 XL'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시장에 선보이는 '노키아 X2'역시 신흥 시장 공략을 위해 저가형으로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가격은 99유로로 책정되어 150달러가 채 못되는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흥시장은 물론이고, 저가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MS의 'Nokia X'는 99유로, 약 150달러에 판매된다.
AOSP를 통해 변형된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노키아 X' 시리즈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 ,' 뛰어난 성능' 외에 수많은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MS가 윈도 모바일 탑재 스마트폰으로 '신흥 시장'공략을 하고, 삼성도 타이젠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러시아'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익숙한 환경'에 머물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생태계'를 선택하기 보다는 '익숙하고 풍부한' 생태계에 머물기를 바랄 것입니다.
따라서, MS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를 원하는 '신흥 시장'사람들과 저가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노키아 X2'라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OS 탑재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진짜 의도는 따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3~4년 뒤, 모바일 OS시장의 변화를 꿈꾸는 MS.
△ MS는 3~4년 뒤, 많은 사람들이 '윈도폰(Windows Phone)'을 선택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노키아 X 시리즈에 탑재되어 있는 OS는 'AOSP(Android Open Source Project)'를 통해 만들어진 껍데기만 '안드로이드'인 스마트폰입니다.
안드로이드의 앱을 이용할 수는 있지만, 인터페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부분이 '윈도폰 환경'과 유사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즉, 저가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는 '노키아 X'시리즈의 본질은 '윈도 모바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윈도 모바일 환경에서 안드로이드 어플을 사용하던 사람들이 2년, 3년 뒤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택할 때 '윈도 OS'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선택하도록 하기 위한 MS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S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노키아X를 판매하는 동안 앱(Application/어플)'을 늘리고, 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쓸 것이 분명합니다.
MS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이유는 지금 당장은 익숙하지 않은 '윈도OS'에 대한 적응 기간을 두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에 '플랫폼(Platform)'이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모바일 시대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에 있어서의 OS는 미래를 누가 선도하느냐하는 문제까지 달린 것입니다. 그렇기에 삼성은 타이젠(TIZEN)을 키우려 하고, MS는 윈도 모바일을 키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MS가 어떻게 윈도 모바일을 키워나갈 지, MS의 다음 전략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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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7. 01:00
2014년 7월, 하반기가 시작되고 나서부터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iPhone 6)'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쏟아지는 아이폰에 관한 루머들 속에 삼성의 숨겨진 비밀 무기로 알려졌던 '갤럭시F(Galaxy F)'에 관한 소식이 드문드문 눈에 띕니다. 갤럭시F는 오래전부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5 프라임(Galaxy S5 Prime)'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스펙이 유출되었고 최근에는 IT 루머 유출 전문 트위테리안인 @evleaks에 의해 'Galaxy F'의 사진이 트위터를 공개되면서 그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이번에는 GSM아레나(GSMARENA/www.gsmarena.com)은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갤럭시F'의 테두리 유출 사진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게재했는데, 그 테두리가 '아이폰5S/아이폰5'와 너무나도 흡사해서 사람들 사이에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GMS아레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F'의 테두리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은 지난번 트위테리안 @evleaks가 공개한 것보다 더 디테일 하다.
기존에 금속 테두리를 가질 것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아이폰5S'와 너무나도 흡사한 이번 사진은 약간의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source : www.gsmarena.com
△ '아이폰5S'의 테두리 모습이 이번에 유출된 갤럭시F의 베젤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왼쪽)
이에 앞서, 트위테리안 @evleaks는 지난 주에 'Galaxy F'의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evleaks는 여러차례 갤럭시F에 관한 사진과 스펙을 공개하면서 '금속 테두리'를 가진 프리미엄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갤F' 유출 사진과 함께 나온 가장 큰 논란은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폰5S 표절논란입니다. 그동안 갤럭시F는 '금속 테두리'를 가진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랜더링 이미지의 공개가 있었지만 그것이 기존의 '플라스틱 테두리'에서 '금속'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이번에 유출된 소위 '다이아몬드 모서리'를 갖춘 갤럭시는 충분히 논란을 불러일으킬 만합니다.
이번 사진을 공개한 GSM아레나도 이것이 확실하지는 않다는 언급을 함으로써, 이렇게 출시된다면 삼성이 또다시 '표절'논란에 휩싸일 것임을 암시했습니다.
△ @evleaks가 공개한 '갤럭시F' 골드 색상
테두리는 기존의 삼성 제품들이 취해왔던 모습이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출시 날짜에 대한 논란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삼성은 '광대역 LTE-A 갤럭시S5'를 출시하면서 갤럭시S5의 새로운 버전이라고 말했지만, 스펙은 그동안 루머를 통해 알려진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작년 '갤럭시S4'에 이어 '갤럭시S4 LTE-A'가 출시된 정도로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7월 초에는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한 LG의 스마트워치 G워치(G Watch)와 삼성의 기어라이브(Gear live)가 출시하고, 모토로라의 스마트워치가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만 있을 뿐, 별다른 스마트폰 출시 소식이 없기 때문에 갤럭시F가 7월 말 경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Galaxy F'의 스펙은 쿼드HD(QHD 1440x2560)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갤랙시S5의 5.1인치보다 커진 5.24inch 화면을 장착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퀄컴 스냅드래곤 805 칩을 탑재하여 배터리 사용 효율을 20%에서 최고 40%가량 끌어 올릴 것으로 알려졌으며, 3GB 램이 장착되어 현존하는 최고 스펙의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든 진실은 삼성의 공식 발표가 있어야 알겠지만, 만약 GSM아레나에서 공개한 유출 사진대로 출시된다면 애플과의 전면전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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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5. 15:41
아이폰6의 7월 생산 루머 이후 '실제'부품이라고 불리는 부품이 출현하면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럴듯한' 렌더링 이미지가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나인트파이브맥(9TO5Mac)은 'Pelin'으로부터 제공받은 '렌더링 이미지(Redering Image)'를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면서 '아이폰6'의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Pelin의 렌더링 이미지를 두고 디자인이 깔끔하다는 이야기와 투박하다는 이야기가 오간 가운데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하나만 공개되어 아쉽다는 이야기를 토로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인지, 'Tomas Moyano'와 'Nicolas Aichino'는 애플 관련 전문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os)를 통해 골드(Gold), 실버(Silver), 스페이스 그레이(Space Grey) 세 가지 색상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아이폰6 목업(Mockup) 이나 이전 렌더링 이미지와 달리 '아이폰5S'등 애플의 기존 재품과 같이 '투톤'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그럴듯한' 애플의 제품을 그려냈습니다.
△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
골드/실버/스페이스그레이 의 앞면과 뒷면
△ iPhone6 4.7인치 제품의 하단(위쪽), 왼쪽 측면(아래/왼쪽), 오른쪽 측면 슬립버튼(아래/오른쪽)
△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 렌더링 이미지.
아이폰의 전통적인 색상 배치 방식인 '투톤'방식을 살려서 한층 더 깔끔한 디자인을 구현해 냈다.
맥루머스는 이번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아이폰이 9월 초에 발표되고 9월 말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거 언급했습니다. 특히, 8월 부터 물량을 쌓아놓고 9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많은 물량을 출하하기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는데, 이는 애플이 전통적으로 아이폰을 공개하던 이벤트 관례에 따라 9월 초에 공개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선 루머들과 같이 4.7인치와 5.5인치가 동시에 발표되지만 4.7인치가 더 많은 물량으로 더 많은 국가에 공급되고 5.5인치는 특정 국가(아마도 중국)을 중심으로 해서 물량이 서서히 공급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애플은 아직 아이폰6에 관한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그동안 많은 루머들이 실제 애플이 발표하는 것과 일치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애플이 우리들이 가진 9월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애플이 이번에는 혁신적인 무언가를 더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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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5. 15:13
7월 햇살이 뜨거운 만큼, 모바일 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구글 I/O 2014'를 통해 공개된 LG의 스마트워치 'G워치'와 삼성의 '기어 라이브'가 배송을 앞두고 있고, 구글은 플레이스토어(Play Store)에 '안드로이드 웨어 앱' 코너를새로 만드는 등 '안드로이드 웨어'생태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람들은 조용한 '애플'의 제품에 대한 루머를 끊임 없이 만들어 내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우리에게 선보일 지를 추측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들은 '직관적'이라는 말과 잘 어울립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애플의 제품들은 '단순함'과 '직관'이 핵심이라고 할 만큼,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가 등장하면서 애플의 '한 손 철학'이 막을 내릴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어왔는데, 최근 중국에서 '유출된 디스플레이 커버'를 바탕으로 제작된 동영상에서 '4.7인치 아이폰6'에서는 '한손 철학'이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중국의 매체 'iFanr'를 통해 'iPhone 6'가 '한 손 철학'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http://www.ifanr.com/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나인투파이브백(9TO5Mac), 맥루머스(MacRumors) 등은 중국의 IT매체인 'iFanr'에서 제작되어 유튜브에 게재된 '아이폰5S'와 '아이폰6 4.7'의 핸드온 영상을 통해, '아이폰6'가 한 손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 '아이폰5S'와 유출된 '아이폰6' 디스플레이 커버의 비교.
왼쪽이 아이폰5S, 오른쪽이 아이폰6 4.7인치 제품.
9TO5Mac과 Macruors에서는 이번 영상을 '한 손 철학'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 아이폰5S 디스플레이 커버와 '아이폰6 4.7'디스플레이 커버를 겹쳤을 때의 모습.
4인치에서 4.7인치로 커진 것은 실제로 0.7인치 커진 것이기 때문에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 처럼 보인다.
오른쪽 사진으로 볼 때,
가로로 네 개가 있는 앱이 '다섯 개'가 되거나, 앱의 크기가 좀 더 커질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아이폰5S를 한 손으로 조작할 때의 모습(왼쪽 위),
'아이폰6'를 한 손으로 조작할 때 예측할 수 있는 모습(오른쪽 위/아래)
커진 아이폰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에 대해서, 초창기에는 부정적인 견해들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이 커지게 되면' 애플의 철학이 무너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4.7인치 제품의 경우 애플의 한 손 철학을 유지하기 위해 '전원 버튼(슬립버튼)'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한 손으로도 충분히 '폰을 끄고 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4.7인치도 애플의 철학이 유지될 것으로 이야기 되었고, 급기야 이번 영상으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5.5inch iPhone6(iPhone Air/iPhablet) vs 4.7 iPhone6 vs iPhone 5S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경우, '아이폰6'라는 이름이 붙여질 가능성이 높고 '5.5인치'제품의 경우에는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는 이름이 붙을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이폰 시리즈는 '한 손 조작'이라는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되고, '아이폰 에어'는 '패블릿 제품'이 새로 나오면서 새로운 제품 라인을 형성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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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4. 01:00
지난 6월 26일,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의 막이 내린 뒤 기다렸다는 듯이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6'에 관힌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7월부터 대만의 '폭스콘(Foxconn)'에서 아이폰6의 생산에 들어간다는 대만 소식통의 보도에 이어, 최근 4.7인치 아이폰의 진짜 '디스플레이 커버'유출 사진, 실제 뒷면 부품 사진과 동영상 등이 각종 IT매체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이같은 정보들을 애플관련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맥루머스(MacRumors) 등에서 비중있게 다루면서 사람들의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6 Concept image.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
맥루머스는(MacRumors)는 중국 매체 'GForGames'의 보도를 인용하여
아이폰5.5인치의 출시가 9월 25일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5.5인치 아이폰 제품의 이름은 '아이폰 에어'라고 말했다.
source : www.macrumors.com
주로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소식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의 애플관련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 'iPhone 6'가 9월 25일에 발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소식을 '맥루머스(www.macrumors.com)'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면서, '아이폰6 5.5'제품의 이름이 '아이폰 에어(iPhone Air)'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 5.5인치 vs 아이폰6 4.7인치 vs 아이폰5S
작년 아이패드 에어(iPad Air)의 출시 이후, 애플의 차기 아이폰의 이름이 '아이폰 에어'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예전에도 나온 적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새로운 제품이 기존의 제품명을 이어 받아 '아이폰6'라고 명명될 것이라고 믿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보도에서 '5.5인치 아이폰'은 그동안 루머에 의해 알려진 'iPhone 6 5.5inch', 'iPhablet(아이패블릿)'이 아닌 '아이폰 에어'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6 4.7인치 '실제' 뒷면 부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비교 영상의 일부.
5.5인치 아이폰(왼쪽), 실제 부품으로 만들어진 4.7인치 아이폰6(중간), 검은색 4.7인치 아이폰6(오른쪽)
이번에 아이폰 출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한 중국의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5.5인치 아이폰은 16GB 제품의 판매가 가장 먼저 있을 것이고, 가격은 현재 아이폰5S 16GB의 가격인 '약 850달러(중국기준)'보다 100달러 이상 비싼 '약 965달러'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5S'와 함께 출시한 '아이폰 5C'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 처럼, 이번에 출시되는 '5.5인치 아이폰'도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중국에 16GB제품을 시작으로 가장 먼저 보급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세 종류의 아이폰의 크기 및 두께 비교.
나날이 성장하는 중국 시장을 잡기 위해, 애플은 중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큰 사이즈' 5.5inch 스마트폰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을 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5C를 통해 중국시장에서 '저가 모델'보다는 '고가 모델'의 수익률이 더 좋다는 것을 확인했던 애플로서는 적절한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중국에서 나온 소식의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아이폰6 4.7인치 제품은 '아이폰6'라는 이름으로 출시되고, 5.7인치 제품은 '아이폰 에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애플이 5.5인치 스마트폰을 만드는 이유는 중국을 비롯한 많은 신흥 시장에서 '패블릿'폰을 원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호에 맞추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은 이와 관련해서 아직 어떠한 공식적인 언급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진실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 이전의 제품들이 그랬던 것 처럼, 대부분의 루머는 들어맞았고 아이폰의 부품을 비롯하여 본체를 생산/공급하는 업체들이 대만과 중국에 밀집해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루머들은 믿을 만한 것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애플이 앞으로 어떤 공식적인 언급을 할 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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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인치 아이폰6, 크기 비교 사진 - LG G3 vs 4.7" iPhone6 vs iPhone 5S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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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8. 16:33
최근 아이폰6와 관련하여 다양한 해외 IT매체와 더불어서 전문 분석기관들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의 생산/공급을 담당하는 업체들이 몰려있는 대만으로 부터 신뢰할 만한 정보들이 흘러나오고 있어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사람들과 애플의 가치에 관심이 있는 투자회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대만의 소식통을 인용해서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두 모델(4.7인치/5.5인치)가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가서 동시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급으로 인해, 사람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일본의 한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폰6 4.7인치'버전의 실제 바디 유출 소식과 함께, 그것을 바탕으로 제작된 5.5인치 아이폰6 목업, 아이폰5S와의 비교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iPhone6 4.7' 바디 유출 영상의 캡쳐 사진.
9TO5Mac(www.9to5mac.com)과 Appleinsider(www.appleinsider.com)는
이번 영상 속의 제품이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번 유출 바디를 통해 제작된 영상을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등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들은 비중있게 다루면서, 100% 신뢰할 순 없지만 그동안 나왔던 루머들 중에서 가장 설득렸있고, 실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 iPhone 6 4.7-inch, '진짜'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
나인투파이브맥은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의 제품이 정품인지 아닌지 확답을 하기는 어렵지만, 실제일 가능성 높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모형의 유출이 있었고, 제품 뒷면 판넬의 내부의 배선 등이 정밀하게 제작된 걸로 봐서는 실제로 유출된 바디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애플인사이더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이번 소식을 전하면서 그동안 수 많은 유출 사진을 통해서도 잘 볼 수 없었던 애플 로고(logo)를 비롯하여, 접착 면의 위치와 개수, 나사 구멍 등이 정밀하게 배치가 되어있으며, 카메라와 그 주변의 모습등을 봤을 때 '실제 제품'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그 완성도가 아주 높기 때문에 모형을 통해 임의로 만들어 냈을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는 것이 일부 IT매체들의 견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디자인 사실상 공개, 출시일은 8월일까 9월일까?
△ 영상 속 세 가지 제품의 크기 비교.
5.5 아이폰6 목업 vs 4.7 아이폰6 vs iPhone 5S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 나오는 4.7인치 제품이 실제 제품이라면 '디자인'은 사실상 공개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4.7인치 제품이 8월에 나오느냐 9월에 나오느냐 하는 정확한 정보를 기다릴 것입니다. 삼성의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출시일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늦어도 9월에는 공개될 것이라는 것 외에 아직 정확한 것은 없습니다.
- 아이폰6 비교 영상
커진 아이폰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더 큰 제품인 '아이패블릿(iPhablet)'인 5.5인치 아이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없지만, 최근에 5.5인치 제품에 대한 정보가 조금씩 나오면서 사람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이 '큰'제품으로 흘러가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4.7inch'와 '5.5inch'제품을 내놓는다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특히, 큰 스마트폰은 애플의 고질적 문제인 '배터리'문제에 대한 문제를 상당부분 없애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루머로 떠돌고 있는 '무선충전 기술', '태양광 충전 기술' 등이 탑재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은 새로운 제품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기로 유명한 기업이기 때문에, 실제 발표장에서 모든 베일이 벗겨질 것입니다. 애플의 가을 이벤트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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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F 골드' 유출 - 갤럭시S5를 잇는 프리미엄 제품?
- 5.5인치 아이폰6, 크기 비교 사진 - LG G3 vs 4.7" iPhone6 vs iPhone 5S 비교
- 아이폰6 4.7 & 5.5인치, 두 모델 동시에 출시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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