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27. 23:37
세계 최대 가전쇼라고 불리는 'IFA 2014'의 개막일이 다가오면서 글로벌 IT기업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9월 5일부터 9월 10일까지 독일의 베를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앞두고 삼성, LG, 소니를 비롯한 유수의 IT기업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서 '새로운 모바일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하면서, 행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새로운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공식적인 본 행사가 시작되기 전인 9월 3일부터 ASUS, 소니 등 전 세계적인 IT 기업들은 '새로운 제품'을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IFA 2014'행사에서 글로벌 IT기업들의 모바일 제품들이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받기 위해 뜨거운 경쟁을 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 '세계 최대의 가전 쇼'라고 일컬어지는 'IFA 2014'행사는 오는 9월 5일부터 베를린에서 열린다.
공식적인 오프닝 행사는 9월 4일 시작되지만, 유수의 IT기업들은 행사 시작 전인 9월 3일부터 제품을 공개한다.
- 'IFA 2014', 스마트폰 경쟁 치열할 것.
△ 'IFA 2014'행사에서 '스마트폰'의 으뜸이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4'의 카메라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들에 대한 루머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 세계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고, 패블릿폰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이 새로운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를 'IFA 2014'행사에 맞추어 공개할 것이라고 하면서 행사가 다가올 수록 '갤럭시 노트4'에 대한 기대감이 한창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다양한 루머를 통해 '갤럭시 노트4'의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과연 삼성의 신제품이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을 압도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회사이자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삼성과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를 출시할 예정인 애플의 대결이 자못 기대가 됩니다.
△ LG의 'G3 스타일러스'
LG는 이번 'IFA 2014'행사를 통해서 'G3 스타일러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G3 Stylus'는 '갤럭시 노트4'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 www.9to5google.com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과 더불어 'LG'의 새로운 제품인 'G3 스타일러스(G3 Stylus)'도 IFA2014 행사장에서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LG의 전략 스마트폰인 'G3'가 스마트폰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G3의 후속 제품들이 'G3'의 후광아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될 'G3 스타일러스'는 '갤럭시 노트4'와 마찬가지로 '스타일러스 펜'을 통한 다양한 기능이 핵심이기 때문에 삼성의 '갤럭시 노트4'와의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 오래전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어 온 소니의 '엑스페리아 Z3'.
비록 우리나라에서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해외 반응은 괜찮은 편이다.
이 외에도 소니역시 새로운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3(Xperia Z3)'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과 애플의 그늘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2014년 들어 '엑스페리아 Z'시리즈가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Z3'가 어떤 기능으로 시장에 승부수를 띄울 지 기대가 됩니다.
- 'IFA 2014' 행사장,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경쟁 시작된다.
△ ASUS는 오래전부터 '저가형' 스마트워치를 만들 것임을 알려왔다.
그리고 이번 IFA행사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스마트워치 시장에 뿌리를 내리려고 노력중이다.
source : www.9to5google.com
IFA2014에서는 글로벌 IT기기 제조사들의 '스마트폰'경쟁 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ASUS는 LG의 'G워치', 삼성의 '기어라이브'보다 거의 1.5~2배 가량 저렴한 스마트워치를 시장에 내놓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넓혀 갈 것이라고 밝힌 상태입니다. 뿐만아니라, LG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어치인 'G워치'의 후속 제품인 'G워치 R'이라는 제품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워치 R'은 '원형'스마트워치로서 9월 4일 선보일 것이라는 모토로라의 '모토360'을 견제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은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인 가운데, 그 중에서 '스마트워치'를 빼 놓을 수는 없습니다. 삼성은 지난달 말 '원형 스마트워치'와 관련된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출원하였고, 최근 삼성이 IFA2014 행사에서 LG와 모토로라의 '원형 스마트워치'를 경제하기 위해 '원형 스마트워치'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모바일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샘모바일(www.sammobile.com)'을 통해 나왔습니다.
LG와 모토로라가 '원형'스마트워치를 통해 시장을 공략하려고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삼성도 충분히 '원형'스마트워치를 통해 이들 제품을 견제하려 할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ASUS, LG, 삼성과 함께 앞서 언급했듯이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워치'제품으로는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있습니다. '모토360'이 IFA2014 행사를 통해서 공개된다는 공식적인 이야기는 없지만, 9월 4일 공개될 것이라는 초대장이 이미 발송되었기 때문에 'IFA2014'행사와 무관하더라도 시기적으로 IFA행사는 '스마트워치'시장의 춘추전국시대가 시작을 알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어느덧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2014년의 하반기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하반기가 무르익어 가면서 시장에는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사해 줄만한 제품의 출시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성과 애플, LG와 모토로라. 그리고 HTC, ASUS, 소니 등의 글로벌 IT기업들이 우리에게 어떤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해 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읽을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G워치 R', LG 원형 스마트워치 IFA2014에서 공개한다. - 스마트워치 경쟁 불붙나?
- ASUS,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 공개. 갤럭시노트4와 이슈 경쟁 하나?
| IFA2014 '소니(Sony)', 주목받을 만한 충분한 역량 갖췄다. (0) | 2014.09.06 |
|---|---|
| 모토360 vs G워치R vs 기어S : 디자인 비교. 누가 안드로이드 진영 대장? (1) | 2014.08.30 |
| 아마존, '트위치(Twitch)인수'. 결국 일 냈다 - 스트리밍 시장 판도 바뀌나? (0) | 2014.08.27 |
| 'G워치 R', LG 원형 스마트워치 IFA2014에서 공개한다. - 스마트워치 경쟁 불붙나? (1) | 2014.08.26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22. 00:20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IT기업들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단연 가장 주목받는 두 기업은 삼성과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이지만 최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의 부진 속에서 사람들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를 하면서도 삼성이 '갤럭시 S5'의 후속 버전을 내 놓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고, 삼성은 지난 8월 13일 '갤럭시 알파'를 공개했습니다.
'갤럭시 알파'는 그동안 '플라스틱 바디'로 혹평을 받았던 '갤럭시S5'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인 동시에, 현재 글로벌 스마트폰의 트랜드가 '메탈 바디'라는 점을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5S', 그리고 '아이폰6' 3D 렌더링을 비교한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지난 8월 13일 출시한 '갤럭시 알파 골드'와 '아이폰 5S 골드'를 겹쳐놓은 모습.
'아이폰5S'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갤럭시 알파'의 금속 테두리가 약간 둥그스름하다는 차이가 있다.
source : www.9to5mac.com
- '갤럭시 알파'의 메탈바디. '아이폰 5S'와 유사하다.
△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5S'의 비교 모습.
지난 7월 초, 해외 유명 IT사이트 'GSM아레나(www.gsmarena.com)'가 '갤럭시 F' 사진을 유출시키면서 사람들은 아이폰5S와 너무나도 유사한 '갤럭시F'의 메탈바디를 보며 '아이폰5S'를 따라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관련글☞갤럭시F, 아이폰 킬러 될까?). 최근 공개된 '갤럭시 알파'의 메탈바디가 '아이폰 5S'와 유사한 점은 사실이지만 약간의 라운드형태를 가미시켰다는 점에서 '표절'논란에서는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슷한 형태의 메탈 바디를 가진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5S'의 비교 사진을 보면 두 제품이 디자인 면에서 상당히 유사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본다면 '갤럭시 알파'가 삼성의 제품의 특징을 어느정도 살리면서 메탈 바디를 취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Galaxy Alpha' vs 'iPhone 5S'
- '갤럭시 알파' vs '아이폰6' 랜더링.
△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 6' 4.7인치 랜더링을 비교한 모습.
두 제품의 크기가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함께 비교될 만 하다.
'아이폰6'역시 기존에 알려진 바로는 '둥근 테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제품이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갤럭시 알파는 4.7인치급 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두께 6.7mm, 12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점, 그리고 갤럭시S5의 주요 기능 등을 가췄다는 점에서 '아이폰6' 4.7인치와 비교될 대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아이폰6'와 '갤럭시 알파'의 뒷면 비교 모습.
삼성은 '아이폰6'의 출시에 앞서 '갤럭시 알파'와 함께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함으로써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어느정도 꺾으려고 하고 있다.
9월 갤럭시 노트와 아이폰6의 공개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변화가 올 지 자뭇 기대된다.
▶ 함께 볼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아이폰6 카메라 디자인 달라졌다 - 돌출된 '아이폰6 카메라'
- 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 갤럭시S5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광고. 애플에 대한 조롱일까? (2) | 2014.08.26 |
|---|---|
| 갤럭시노트4 카메라 기능, 이 정도면 합격? - 아이폰6 카메라 넘을까? (7) | 2014.08.23 |
| 갤럭시 알파, 미국 FCC 승인요청 - 8월 13일 출시? (1) | 2014.08.12 |
| 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4) | 2014.08.09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1. 08:46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 지는 가운데 많은 수의 성능 좋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을 구입 하든 안하든, 사람들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에 어떤 기능을 넣을 것인지, 어떤 디자인으로 출시할 것인지를 기대하면서 애플이 '빅 이벤트(Big Event)'에서 아이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9월 9일 화요일, 애플이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날짜가 다가올 수록 아이폰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기능과 스펙, 디자인에 대한 유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Feldvolk.com은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카메라가 1mm가량 돌출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 4.7인치 아이폰6 카메라 렌즈, 튀어나왔다.
그동안 '5.5인치 아이폰6'와 '4.7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는 약간 다른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5.5인치 제품은 카메라 렌즈가 돌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온 반면 4.7인치는 '아이폰 5S'와 같은 형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타이완의 애플클럽(Apple Club/www.apple.club.tw/)에 게재된 유출 사진에 의하면 4.7인치 제품의 카메라 렌즈도 약 0.67~0.77mm가량 돌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8월 12일 소니딕슨(Sonny Dickson)이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9TO5MAC에 제공한 '아이폰6'와 일치하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상당히 신뢰가 있어 보이는 주장입니다.
△ 애플 제품의 유출 사진을 간헐적으로 9TO5MAC에 제공하는 '소니딕슨(Sonny Dickson)'은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몇 장의 사진을 '9TO5MAC'에 제공했었다.
이번 '아이폰6'의 카메라 돌출 이야기는 지난 3월 애플의 '베이어넷 마운트 특허(카메라 렌즈 탈부착)'특허와 관련이 있는 것이라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6' 카메라 돌출은 '렌즈 탈부착'으로 이어질까?
△ 애플은 지난 3월,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베이어넷 마운트 렌즈'특허를 출원했다.
애플이 지난 3월 특허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Bayo net Lens Mount)'특허는 아이폰에 렌즈를 탈부착 시킬 수 있는 기능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방식은 '자석'방식과 달리 견고한 결합이 가능하고, 다양한 렌즈를 결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아이폰6 '카메라'관련 루머들이 '돌출형 카메라'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은 '아이폰6'에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록, 돌출된 정도가 작다고는 하지만 '탈부착'의 가능성이 생겨난 셈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아이폰6 돌출형 카메라'는 애플 카메라 자체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서 '렌즈 탈부착'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합니다.
9월 9일에 있을 애플의 '빅 이벤트'를 기다리는 와중에도 '아이폰'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폰6'에 NFC기능, LTE-A기능 등 다양한 부차적인 기능들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과연 9월 9일 행사장에서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워치, 9월 9일 공개. 아이폰6와 함께 선보인다. (0) | 2014.08.28 |
|---|---|
| 아이패드 에어2, '스펙'향상은 얼티태스킹 위한 것? (0) | 2014.08.23 |
| 아이워치, 2015년에 출시? - 계속되는 출시 시기 논란 (0) | 2014.08.20 |
| 아이워치 출시, 9월 일까 10월 일까? (1) | 2014.08.14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12. 09:00
아이폰6의 공개가 있을 것이라는 애플의 '빅 이벤트'날짜가 9월 9일로 정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가 어떤 혁신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삼성도 이에 질세라 '9월 3일'일 차세대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 4(Galaxy Note 4)'를 공개한다고 밝혀 삼성과 애플의 불꽃튀는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의 공개에 앞서 오는 8월 13일 또 하나의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월 13일'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진 제품은 그동안 많은 루머를 낳았던 '갤럭시 알파(Galaxy Alpha)'입니다.
- 삼성,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갤럭시 알파'승인 요청.
△ 삼성이 FCC에 승인요청한 갤럭시 알파(SM-G805F)
'9TO5Google'와 '폰아레나'를 비롯한 각종 IT매체들은 갤럭시 알파의 FCC 승인 요청이야기를 다루면서
8월 13일 갤럭시 알파가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www.phonearena.com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인 '갤럭시S5 프라임(갤럭시F)'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정작 삼성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스마트폰을 새롭게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갤럭시 알파의 출시와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왔고, 지난 8월 4일에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샘모바일(www.sammobile.com)'등의 해외 IT매체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으나 아직 정식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FCC에 '갤럭시 알파'로 추정되는 제품을 '승인 요청'했다는 이야기가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등의 각종 IT매체를 통해서 전해졌습니다. 크기를 비롯한 외양이 기존에 유출 사진 등으로 알려진 '갤럭시 알파'와 동일하기 때문에 삼성이 이번에 FCC에 '갤럭시 알파'의 승인을 요청하면서 미국에 갤럭시 알파를 출시하기 위한 행보를 마무리 지었다고 생각됩니다.
- 갤럭시 알파, 스펙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낮다?
△ 갤럭시 알파 화이트
그동안 '갤럭시 알파'는 4.8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졌지, 메탈 바디를 가진 것을 비롯하여 기본적인 성능이 '갤럭시S5'보다 향상되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FCC 승인과 관련한 '갤럭시 알파'의 스펙이 그동안 이야기되던 것보다 다소 낮은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산'제품에게 빼앗긴 시장을 되찾기 위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FCC 승인을 통해서 알려진 갤럭시 알파의 크기는 133x67mm로 4.8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졌고, 블루투스 4.0LE, NFC기능 탑재, 듀얼밴드 와이파이, 12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 2GB RAM, 프로세서로는 엑시노스 5433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 프라임'으로 알려진 제품의 스펙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지만, 새롭게 알려진 정보는 그동안 알려진 것에 비해 다소 낮은 성능을 가진 것입니다.
독일 사이트인 'All about SAMSUNG'은 갤럭시 알파의 출시가 '8월 13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FCC승인을 받으면서 미국의 AT&T와 T-Mobile 두 통신사를 통해 출시될 것이라고 알려져, 8월 13일에 갤럭시 알파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 알파가 과연 '갤럭시S5'가 채우지 못한 허전함을 메꿔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 한 글, 이건 어때요?
- 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 갤럭시노트4 카메라 기능, 이 정도면 합격? - 아이폰6 카메라 넘을까? (7) | 2014.08.23 |
|---|---|
| 갤럭시 알파, '아이폰5S/아이폰6'와 비교 사진 - 금속 테두리가 빛난다. (5) | 2014.08.22 |
| 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4) | 2014.08.09 |
| 중국에 등장한 '갤럭시 알파 화이트'. (6) | 2014.08.05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9. 09:00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의 정점이라고 전망하면서 앞으로 큰 폭의 성장이 없고, 현재의 상태가 유지되거나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글로벌 IT 기업들은 스마트폰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블루오션'이라고 일컬어지는 '웨어러블기기 시장'에 진출하여 커지는 파이에서 조금이라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스마트폰'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는 회사는 단연 '애플'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지위에까지 오른 '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회사는 9월 초 이벤트를 통해서 '대 격돌'할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 두 회사의 전면전은 유례없는 '이슈'를 낳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아이폰5S'와 '갤럭시 노트3'가 비교됐던 것 처럼, 이번에는 아이폰6와 노트4이다.
크기로만 본다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보이기도 한다.
- 갤럭시 노트4, '9월 3일'공개 초대장 발송됐다.
△ 9월 3일, '갤럭시 노트4' 공개를 위한 초대장.
갤럭시 노트4는 '베를린', '베이징', '뉴욕' 세 곳에서 공개 행사를 가진다.
삼성의 전략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것은 '초대장'을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베를린과 뉴욕, 그리고 베이징에서 동시에 '공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새로운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는 현재까지 '패블릿 폰'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노트4'의 공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커진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에 대한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현재 그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공개 이후가 아닌 '아이폰6'공개 6일 전에 삼성이 '전략 신제품'을 공개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기대할 만한 무언가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나중에 발표를 하는 사람이 어떤 전략을 취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먼저 발표를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예컨대, 토론을 할 때도 먼저 발언하는 '입론'이 불리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물론, 일주일 사이에 '스마트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는 없겠지만 '최신효과(Recency effect)'로 인해 짧은 간격을 두고 새로운 것이 나올 때는 일반적으로 '나중에 나온 제품'이 조금 더 유리한 측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HTC 원 vs 아이폰6 vs 갤럭시S5
'갤럭시 S5'는 예상보다 저조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갤럭시 노트4, '삼성의 역량'을 보여줄까?
최근 삼성의 모바일 부문 성적표는 '하락세'를 보여주면서, 많은 위기설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 S5'가 '아이폰 5S'보다 판매량에서 뒤졌다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삼성이 이번 9월 이벤트를 통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은 맥락 속에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다양한 루머가 나왔고, 혹자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옆 면'도 디스플레이로 마무리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루머로는 '아이폰'처럼 옆면을 금속 처리하여 '고급스러움'을 가미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대체적으로 '디자인'과 관련되어 있는데, 이는 '갤럭시S5' 부진의 원인이 '디자인'과 '재질'선택의 실패에서 기인했다는 목소리가 높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6'와 '갤럭시 노트4'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이는 '갤럭시 노트4'는 노트3의 경우에 비춰 볼 때 5.7인치 크기의 '패블릿'이기 때문에 4.7인치의 아이폰6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비교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에어'로 불리는 '아이폰6 5.5인치'제품과 해야하는데, '5.5인치 아이폰'은 좀 더 늦게 출시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콘셉트 이미지.
메탈 디자인.
- '갤럭시 노트4'가 갖춰야 할 것은 '큰'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항상 '아이폰' 공개 이벤트를 기대하는 이유는 자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혁신'이 혹시라도 있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수 많은 루머를 통해 공개 전에 이미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혁신'을 바라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개 날짜가 '아이폰6'보다 6일 빠르다는 것은 뭔가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LG의 'G3'를 호평한 것은 '차별성'때문이었습니다. 작은 차이와 인식의 전환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은 '세상이 놀랄 만한' 큰 개혁이나 혁신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차이,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신선함.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편리함'과 '효율성'에서 사람들은 즐거움을 느낀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이번 '갤럭시 노트4' 공개 행사를 통해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LG G3, 비트, 스타일러스 - G3 3인방 하반기에 애플, 삼성과 격돌.
- 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 아이폰6 NFC 기능 추가 : 속살 드러낸 아이폰6, 그리고 의문.
| 갤럭시 알파, '아이폰5S/아이폰6'와 비교 사진 - 금속 테두리가 빛난다. (5) | 2014.08.22 |
|---|---|
| 갤럭시 알파, 미국 FCC 승인요청 - 8월 13일 출시? (1) | 2014.08.12 |
| 중국에 등장한 '갤럭시 알파 화이트'. (6) | 2014.08.05 |
| 갤럭시 알파, 출시 8월 4일? - 하반기 삼성의 빛이 될까? (5) | 2014.08.01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8. 8. 09:00
2014년 무더위가 무르익은 가운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가을 이벤트'로 시선이 조금씩 모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특급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아이폰 공개 행사'가 9월 9일에 있을 것으로 밝혀 졌고, 삼성의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애플의 아이폰 공개보다 조금 앞선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의 양대 산맥을 두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숨가쁘게 그들을 쫓고 있는 LG는 자신들의 '최신작'인 'G3'의 호평을 앞세워 하반기에 'G3', 'G3 비트', 'G3 스타일러스(Stylus)'라는 G3 3인방을 앞세워 '애플'과 '삼성'에 대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G3 비트, G3 스타일러스.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성공할까?
△ 'G3'와 'G3 Beat'의 크기 비교
G3가 미국을 비롯한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된 이후, G3는 호평을 받으며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LG는 지난 분기 '사상 최대'의 스마트폰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한껏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5.5인치 크기의 'G3'보다 작은 크기의 보급형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는 5인치 스마트폰 'G3 비트(G3 Beat)'를 앞세워 '보급형 스마트폰'시장의 공략하고 있습니다.
또한, 9월 갤럭시 노트와 차후에 있을 애플의 아이폰 5.5인치와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LG는 'G3 스타일러스'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지난 7월 초, 스마트폰 관련 IT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G3 스타일러스'라는 이름의 LG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스펙을 유출시킨 바 있었는데, G3 스타일러스가 9월경에 '갤럭시 노트4'의 대항마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G3 스타일러스 어떤 제품?
△ 'G3 스타일러스'는 과연 '갤럭시 노트4'를 이길 수 있을까?
source : PhoneArena
G3비트는 알려진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9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G3 스타일러스'는 '갤럭시 노트'와 마찬가지로 '펜'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5.5인치 스마트폰인 'G3'보다 더 큰 사이즈로 제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삼성'이 장악해오다시피한 '패블릿 폰 시장'에 LG가 도전장을 내민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는 'G3'의 호평과 인지도, 그리고 스마트워치 'G 워치'를 무기로 내세워 '패블릿 폰'시장에서의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9월, 애플의 '아이폰6' 공개와 삼성의 '갤럭시 노트4'가 공개될 준비를 하고 있고, LG역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LG가 과연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인 '삼성'과 '애플'에 맞서 어떤 전략을 펼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 안드로이드 L, 이름은 '레몬 머랭 파이(Lemon Meringue Pie)' (2) | 2014.08.25 |
|---|---|
| ASUS, IFA2014에서 스마트워치 공개. 갤럭시노트4와 이슈 경쟁 하나? (0) | 2014.08.21 |
| G워치 '손목 화상'해결 위한 S/W 업데이트. 잘 해결될까? (0) | 2014.08.04 |
| 페이스북 앱 '메시지 서비스' 중단. 야욕 드러냈다. (0) | 2014.07.31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7. 08:30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 제품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매년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새로운 제품은 '아이폰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들. 그리고 그 속에서 스믈스믈 피어오르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까를 기대하면서 '아이폰 이벤트'인 '아이폰 공개'행사를 기다립니다.
△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공개일이 9월 9일이라고 알려졌다.
9월 9일 화요일 공개 이후 9월 말경 본격 출시 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recode.net
- '아이폰6', 9월 9일 화요일 공개한다.
△ 아이폰6 목업(Mockup)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9월 9일 아이폰6 공개를 일제히 보도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에 대한 기대는 시기를 막론하고 많은 루머를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커지는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는 것 때문에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 출시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러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회자된 많은 루머들 속에는 '아이폰6 공개일'과 관련된 루머도 숱하게 많았습니다. 애플이 기존의 관례대로 '화요일'에 공개를 할 것이며, 가장 유력한 날짜로는 9월 16일과 9월 23일이 거론되었으며 이와함께 출시와 판매는 '9월 말'이 될 것으로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를 비롯하여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 통신 등은 '애플 빅 이벤트(Apple big event)'가 9월 9일에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졌던 날짜보다 적게는 일주일, 많게나 2주나 빠른 것이지만 그동안의 관례 대로 '화요일'이라는 점에서 애플이 특별한 전통을 지킨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아이폰6 4.7' 목업과 '아이폰 5S'의 크기 비교
- '아이폰6'는 5.5인치와 4.7인치 두 제품. A8 프로세서 탑재.
△ 아이폰6에는 차세대 프로세서 'A8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A8침은 대만의 TSMC에서 제조/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애플의 9월 9일 '빅 이벤트'개최와 더불어서 함께 언급된 것은, 그동안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진 루머였던 4.7/5.5인치 두 종류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한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애플이 9월 9일 화요일에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고, 차세대 아이폰은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A8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루머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5.5인치와 4.7인치의 동시 출시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으며', 많은 사람들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4.7인치가 9월에 공개되고, 9월 말에 판매될 것이며 10월에 5.5인치 아이폰6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셈입니다. 아이폰의 출시도 머지않아 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를 주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iOS의 새로운 버전인 'iOS8'의 5번째 베타버전이 배포되면서 개발과 안정성 향상에 많은 성과가 있는 가운데, 애플이 아이폰6를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이야기, 이건 어때요?
- 아이폰6 NFC 기능 추가 : 속살 드러낸 아이폰6, 그리고 의문.
| 아이워치 출시, 9월 일까 10월 일까? (1) | 2014.08.14 |
|---|---|
| 아이패드 에어2 출시, 9월일까? - 사진 유출. (0) | 2014.08.11 |
| 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0) | 2014.08.06 |
| 아이폰6, 내부 설계 '아이폰5S'와 다르다. (0) | 2014.08.02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5. 09:00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에 대해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면서 사람들은 '후속'제품에 대한 기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LG의 'G3'가 호평을 받으며, LG가 스마트폰 판매량 '분기 최대치'를 달성하고, 5월 주요 선진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에서 애플의 '아이폰5S'가 '갤럭시S5'를 앞선 것으로 드러나면서, 삼성이 새로운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4.7인치 '메탈바디'스마트폰인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것이라고 모바일 전문 IT매체인 '샘모바일(www.sammoblie.com)'이 보도 하기도 했습니다(관련기사). 샘모바일은 8월 4일 삼성이 '갤럭시 알파'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삼성의 공식 언급은 없었지만 '중국'에서 '갤럭시 알파'의 '화이트'색상이 등장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 9TO5Google은 중국의 매체를 인용하여 'Galaxy Alpha White'를 공개했다.
그동안 '블랙'버전만 나왔던 터라, '화이트'버전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화이트 버전의 공개는 '공식 출시'가 임박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동안 '샘모바일'을 통해서 '갤럭시 알파'의 '블랙(Black)'버전만 인터넷에 등장해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화이트'버전이 등장한 것입니다.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의 문제점으로 제기된 '플라스틱'바디를 보완하기 위해 '메탈 바디'를 선택하여 '메탈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 알파의 스펙은 4.7인치 720p디스플레이, 12메가필셀 카메라, 3GB 프로세서의 엑시노스(Exynos)5433 칩셋을 사용하여 기존 제품보다 빠른 프로서를 장착하면서 지문인식을 비롯한 다양한 부가기능은 '갤럭시S5'와 동일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갤럭시알파는 '기본 저장 공간이 32GB'로 지정되어 있어, 더 늘릴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알파'의 공식 등장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블랙에 이어서 화이트 버전이 나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골드'버전과 함께 공식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이 어떤 시기를 통해 '갤럭시 알파'를 발표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 알파, 미국 FCC 승인요청 - 8월 13일 출시? (1) | 2014.08.12 |
|---|---|
| 9월3일 '갤럭시노트4'는 9월 9일 '아이폰6'를 압도할 수 있을까? (4) | 2014.08.09 |
| 갤럭시 알파, 출시 8월 4일? - 하반기 삼성의 빛이 될까? (5) | 2014.08.01 |
| 삼성, '모토360'견제. '원형'스마트워치 만든다. (0) | 2014.08.01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20:30
아이폰6의 출시 날짜(출시예정일),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각종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부품 하나하나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7월부터 아이폰의 생산에 돌입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아이폰6의 부품이라고 주장하는 '부품 사진'들이 다량 공개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실제 케이스를 비롯해서 내부 회로 기판, 전원 및 볼륨 버튼 부품 등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에 'NFC'기능이 탑재되고 초고속 와이파이 기술인 802.11ac Wi-Fi가 탑재될 것이라는 등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홈버튼'부품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의 내부가 '아이폰 5S'와는 상당부분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아이폰6' 홈버튼 부품, 일자로 바꼈다.
지난 7월 26일 맥루머스가 언급한 '아이폰6 내부 기판'의 경우(관련글 보기)에는 '아이폰5S'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채 크기가 커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홈버튼을 비롯한 다른 부품들도 '크기'의 차이가 있었을 뿐 별다른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지만, 이번에 보여준 '홈버튼'의 경우 아이폰5S에서 180도로 구부러져 있던 것이 직선으로 디자인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4.7인치 아이폰)'와 '아이폰 에어(iPhone Air/5.5인치 아이폰)'의 경우에는 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두 제품이 완전히 다른 라인의 제품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홈버튼 뿐만 아니라, 유도케이블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차이가 나타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6에는 '아이폰5S'보다 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리라고 기대해 본다.
이와같이, '내부 기판'의 크기 변화와 더불어서 '홈버튼'등의 다른 부품의 디자인 변화는 결국 '아이폰5S'와 '아이폰6' 사이에는 '기능상'의 변화가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도 '크기'의 차이 뿐만 아니라 '기능'의 차이가 있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로 늦춰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실제로 '아이폰6'의 출시를 늦춘다면 그만큼 실망도 클 것입니다. 그러나, 애플이 아이폰6의 초도물량을 역대 최대로 잡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출시가 조금 늦어지더라도 한국이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6 공개, 9월 9일 - 4.7인치 iPhone6 발표 날짜 나왔다. (0) | 2014.08.07 |
|---|---|
| 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0) | 2014.08.06 |
| 아이폰6 출시예정일, 9월이 아닌 10월 14일? (0) | 2014.08.02 |
| 아이폰6, 아이워치 출시 늦어지나?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생산 차질 (0) | 2014.07.31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15:26
지난 2월부터, '커진 아이폰'인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한 루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6월에 열린 'WWDC 2014'이후, 많은 양의 '루머'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유출 사진'을 통해 디자인, 성능, 부품 등이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들 중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출시일'과 관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iPhone 6 4.7inch'제품의 경우 9월 발표와 함께 9월 말에는 판매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아이폰5S' VS '아이폰6 4.7' VS '아이폰6 5.5'
맥루머스(macrumors)는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 14일 화요일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 이야기가 '애플 스토어 담당자'들로부터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 아이폰6, 10월 14일 출시된다.
애플에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애플의 '애플 스토어 담당자'들 모임의 이야기를 통하여 '10월 14일 화요일'에 아이폰6가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언급된 '맥루머스'의 이야기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10월 14일 출시'이야기의 근원이 '애플 스토어 담당자'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의 판매와 관련하여 가장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곳이 바로 '애플 스토어'이며, 각각의 스토어는 아이폰의 '출시'에 맞추어 대비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될 때, 전 세계 애플 스토어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맥루머스는 아이폰6의 발표는 9월 중순 이벤트를 통해서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발표하던 '화요일'에 발표를 할 것이지만, 10월에 물건이 출시 될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 이유로는 최근 여러 언급을 통해서 이야기 된 '물량 공급'의 문제를 꼽을 수 있는데, 그 물량공급은 '사파이어 글래스'의 수급 문제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맥루머스는 아이폰6의 출시를 10월로 언급하면서 5.5인치 아이폰의 출시에 관해서는 '2015'년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애플 제품의 수급이 예상보다 좋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삼성은 최근 8월 4일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9월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인 '갤럭시 노트4'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모두 '애플'의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를 견제하기 위한 방책 중 하나로 보여집니다. 애플의 제품 출시에 대해 계속 '지연'된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 이런 글 어때요? 읽어 볼래요?
- 갤럭시 알파, 출시 8월 4일? - 하반기 삼성의 빛이 될까?
- 아이폰6, 아이워치 출시 늦어지나?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생산 차질
- 아이폰6 NFC 기능 추가 : 속살 드러낸 아이폰6, 그리고 의문.
- 아이폰6 5.5인치가 늦게 출시되는 이유 - 4.7인치 출시 후 5.5인치 출시.
| 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0) | 2014.08.06 |
|---|---|
| 아이폰6, 내부 설계 '아이폰5S'와 다르다. (0) | 2014.08.02 |
| 아이폰6, 아이워치 출시 늦어지나?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생산 차질 (0) | 2014.07.31 |
| 태블릿, 성장은 끝났나? : 애플과 삼성, 그리고 패블릿폰. (0) | 2014.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