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실수와, 페이스북의 진격.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2. 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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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Google)"의 실수와 "페이스북(Facebook)"의 진격.

-SNS, 인스턴스 메시징 싸움-


구글(Google)은 IT/인터넷 시대에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임에 틀림 없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Android)와 크롬(Chrome)을 앞세워 인터넷 세상을 호령하고 있는 구글(Google)의 에릭슈미트 구글CEO도 구글이 큰 실수를 한 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구글이 SNS(소셜네트워크)부분에 발빠르게 진출하지 못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에릭슈미트 구글CEO는 "SNS를 놓친 것이 구글의 가장 큰 실수"라고 털어 놓으며, SNS에서의 구글의 발빠르지 못한 대처를 인정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구글은 Google+(구글플러스)라는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SNS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페이스북(Facebook, FB) 어디까지 나아갈 것인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큰 SNS서비스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무엇을 말할까요? 싸이월드? 페이스북? 트위터? 단연 페이스북(Facebook)입니다. 페이스북은 전 세계적으로 11억명이 가입해 있고, MAU(월간 실제 이용자 수)가 5억이 넘는 세계 최대의 SNS 기업입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의 기업가치는 현재 한화 약 170조 원이 넘을 정도로 엄청난 가치를 부여받는 거대한 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젯밤(미국 현지시간 2월 19일) 엄청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대 격변이 일어날 조짐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페이스북은 자체적으로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nger)라는 앱을 통해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동안 미국에서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로 가장 많은 수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회사는 왓츠앱(What's app)이었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이 160억 달러(한화 약 17조 원)에 왓츠앱을 인수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결국, 페이스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기반으로 인스턴트메시징 서비스 사업까지 장악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실행시키려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앞으로, SNS에서의 수익창출 둔화와 인스턴트 메시징서비스의 발전 가능성을 염두해 둔 것이겠지요.




- 구글의 SNS/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 시장에서의 위치?


사실상 지금으로서는 SNS서비스와 인스턴트 메시징서비스에 있어서 구글의 패배를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글이 앞으로 어떤 전략으로 나올 지 두고봐야 하겠지만 결국, 에릭슈미트 구글CEO가 말했던 것 처럼 SNS 시장에 제대로 뛰어들지 못한 구글은 큰 먹거리를 하나 놓친 셈이 되었습니다.



- 세계 인스턴트 메시징 시장 재편. 페이스북/왓츠앱  vs 텐센트/위챗 vs 네이버제펜/라인


페이스북의 왓츠앱(Whats app)인수는 네이버제펜(Naver Japan)의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 '라인(Line)'에게는 뼈아픈 한방이 되었습니다. 결국, 라인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해서 큰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북미시장(미국)을 공략하고, 유럽 시장에서 선전을 해야 했는데요 페이스북이라는 거대한 적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이 왓츠앱을 인수하지 않았더라면, 페이스북과 네이버 라인은 만날 일이 거의 없죠. 왜냐하면 결국 그 둘은 하나의 스마트폰 안에서 공존할 수 있는 관계였습니다. 우리는 카카오톡으로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페이스북으로 사진을 올리고 친구들과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트위터도 하고 있죠. 결국 페이스북, 라인, 트위터 세 회사는 공존할 수 있었지만, 이제 페이스북과 라인은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트위터도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니, 세계의 내로라하는 SNS기업은 "인스턴트 메시징"서비스를 장악하기 위해서 경쟁을 할 것입니다.


왓츠앱 라인(LINE)위챗




- 결론.

오늘 아침, 페이스북의 왓츠앱 인수 이야기를 듣고 사실 좀 충격이었습니다. 최근 별에서온그대(별그대)를 통해서 라인(Line)메신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장을 넓혀 가던, 네이버가 큰 한방을 먹었기 때문이죠. 결국 스마트폰/태블릿을 바탕으로한 포스트PC시대에서 우리는 항상 메신저와 SNS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바로 "소통"을 위해서죠. 

 

바로 "소통"의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싸움을 잘 지켜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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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모두의 것이다? - 구글이 만드는 세상과 포로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2. 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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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와 구글 - 구글이 만드는 세상과 포로들.

- 포스트PC 시대, 누가 세상을 움직이는가-




 구글(Google)의 움직임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구글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애플과 구글에 관한 글을 간략하게 썼었는데, 오늘은 좀 다른 관점으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Android OS)"와 구글의 세계 지배라는 관점에서 이야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이 관리하고 제작 배포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운영체제(OS)입니다. 물론, 전 세계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자신들이 만든 스마트폰 운영체제로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전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를 사용 할 수 있게 한 결과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의 약 70%이상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고, 태블릿의 약 60% 이상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국, 구글은 포스트PC시대에 막강한 파워를 행사하고 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왜 막강한 파워를 행사하고 있다는 걸까요?


과연 안드로이드가 오픈 소스인가? 아무런 제약이 없이 사용 가능한가?



삼성, 구글과의 관계(SAMSUNG and Google's relationship)

 

 삼성은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이 되었고,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기업임에 틀림 없습니다. 현재 2014MWC에서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5라는 휴대폰을 만든, 세계적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바일(휴대폰)제조사 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비운의 스타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안드로이드의 창시자이자 한 때,  구글의 수석부사장이었던 '앤디 루빈'을 만났던 첫 번째 기업이었기 떄문이죠. 하지만, 삼성은 앤디 루빈과 그가 만든 '안드로이드'를 거절한 첫 번째 회사가 되었습니다. 그게 2004년의 일이었죠. 그 때부터 세상은 변화하고 있었습니다. 삼성은 그것을 몰랐던 겁니다.(관련글 보러가기 ☞ 구글 수석부사장 앤디 루빈의 삼성에 대한 회상. <에스티마의 인터넷 이야기>) 안드로이드 창시자 앤디 루빈은 구글을 찾아갔고 2005년 구글은 앤드 루빈의 벤처회사를 인수하고, 안드로이드를 구글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결국 '안드로이드(Android)'는 구글의 것이 되었고, 삼성은 구글과의 관계에서 '을'이 되었습니다. 어째서 '을'이 되었을까요?



"갑" 구글"을" 삼성




포스트PC 시대의 OS는 "안드로이드와 iOS" 두 가지.

 

삼성에서는 "바다"라는 모바일OS를 만들었습니다. 삼성에서도 결국 모바일 플랫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OS를 만든 것이었죠.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도 윈도우 모바일(Windows Mobile,  WM)을 만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상 두 OS 모두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삼성의 OS "바다"는 사실상 망했습니다. 따라서, 삼성은 이미 시장(Market, 모바일/태블릿 시장)에서 표준이 되다시피한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사용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애플은 자체적으로 만든 iOS를 사용하면 되니까 구글과 경쟁할 수 있는 겁니다)

 결국 삼성, HTC, 소니 등 스마트폰, 태블릿 제조사들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애플은 자체적으로 만든 iOS를 사용하여 안드로이드와 iOS가 전 세계를 양분하고 있습니다.


iOS vs Androis. 사진출처: itechcode.co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구글(google)의 공통점.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공통점은 간단합니다. OS를 가졌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부(富)를 창출한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황금기를 지났지만, 이제 구글은 한창 황금기에 접어들었죠. 개인용컴퓨터PC시절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Windows)라는 운영체제를 통해서 막대한 부를 쌓았습니다. 반독점법에 걸려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그래도 많은 부를 쌓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이자 CEO였던 빌게이츠는 세계최대의 부호였죠. 이제 구글이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미 기업의 가치는 마이크로소프트보다 구글이 더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삼성과 구글은 왜 노예 계약인가? -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

 

노예라는 말이 좀 과격한 표현이기는 하지만, 결국 삼성을 비롯한 휴대폰 제조사들은 구글에 복종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물건(스마트 디바이스)을 만들었는데,  정작 그 물건을 사용하려면 구글의 것을 빌려야 하니까요.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앱들이 있습니다. 지우고 싶어도 못 지우는 어플/앱들이죠. "구글(Google)"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어플 입니다. 구글이 삼성을 비롯한 다른 휴대폰 제조사들과 체결한 계약서에는 구글 앱을 의무적으로 설치할 것과 그 앱들의 배치에 관한 내용까지 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의 사용자들은 그것을 원하지 않아도 삼성의 휴대폰을 사용하게 되면, 의무적으로 "구글"의 세상으로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구글 - 삼성 - 휴대폰사용자"라는 관계가 성립하게 되는 것이죠. 한마디로 구글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는 겁니다. (애플 아이폰 사용자는 여기서는 예외가 되겠지요)



삼성의 위기? 결국 위기를 벗어나려 해도 위기의 쳇바퀴 속에서 돌 수 밖에 없는 구조.

  

최근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주가(KOSPI)가 힘을 못받고 있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대장주인 삼성의 주식이 힘없이 주저 앉았죠. 포화된 스마트폰 시장. 날로 심화되는 기술경쟁. 스마트폰을 제조해서 팔지만 결국은 이익을 창출하는 데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중국의 저가 스마트폰들도 상향 평준화 되어가는 기술수준. 결국은 OS를 바탕으로 다른 수익원을 창출해야하는데 삼성에는 그것이 부족한 것일까요?  

 2014MWC에서 발표된다는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5가 삼성에게 어떤 힘을 실어줄 지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앞서 다른 글에서 언급했듯이 포스트PC시대는 이미 다른 길로 접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라는 PC OS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랐듯이, 그 자리는 결국 구글과 애플 두 맹수가 싸우는 자리가 되겠죠.




구글, 무엇을 준비하나?

 

 구글이 안드로이드만 가지고 장사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모두다 아시다시피, '구글글래스'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상상하기 힘든 여러가지 일들을 구글이 벌이고 있죠. 구글 CEO 에릭슈미트가 말한 SNS를 비롯한 몇몇 부분을 제외하고 모든 곳에 구글이 있습니다. 


 앞으로 다른 기업들이 어떻게 IT, 인터넷 세상을 바꿔갈 지 조심스럽게 기대를 하며, 지켜봐야 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니 더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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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지문 인식+홍체 인식 탑재 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2. 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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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5" 지문인식 센서 + 홍채인식 센서까지 탑재?



2014년 2월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4MWC(Mobile World Congress)에 대한 기대가 뜨겁습니다. 특히, 이번에 삼성이 2014MWC에서 공개할 예정이라는 갤럭시S5에 대한 기대가 한층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갤럭시S5의 스펙이 대부분 유출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애플(Apple)의 아이폰5S(iPhone 5S)에 적용된 기술인 지문인식센서가 갤럭시S5에 사용되어 갤럭시S5의 홈버튼으로 사용 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탭 - 출처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삼성 갤럭시S5 지문인식센서 홈버튼으로 장착되나?


 애플의 아이폰5S의 지문인식 시스템이 잠금 해제를 하는 데 편리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휴대폰 보안에도 탁월한 기능을 하고 있죠. 삼성에서 유출된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5S와 비슷한 지문인식 시스템이 장착될 것이라고 합니다. 7개 정도의 지문이 입력 가능하고(아이폰5S는 다섯개), 비밀번호(PIN)를 입력하는 방식도 함께 사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 스마트폰에서 이제 지문인식을 통한 잠금 해제가 대세가 된 듯합니다. 다른 제조사들도 그런 시스템을 장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아이폰5S - 지문인식센서로 만들어진 홈버튼. 사진출처 : 애플공식홈페이지>


-삼성 갤럭시S5에 홍체인식을 이용한 휴대폰 사용가능하나?

 

삼성 갤럭시에 홍채인식센서를 부착하고, 그것을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갤럭시S3 때도 홍채인식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죠)구체적으로 홍체인식이 어떻게 활용될 지에 관한 이야기는 아직 나오고 있지 않지만, 홍채인식을 활용한 시스템이 갤럭시S5에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5S에서는 지문인식이라는 신기술이 적용되었고, 갤럭시S5에 지문인식 기술만 적용한다면 결국은 스마트폰에서 애플의 뒤를 따라가는 형국이 될 테니, 삼성에서는 갤럭시S5를 통해서 새로운 기술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내줄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이 기술의 적용만으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사실 홍채인식기술을 탑재하고, 갤럭시S5에서 홍채인식을 통한 잠금 해제기능을 수행한다면 지문인식 기술과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홍채인식 기술이 적용된다면, 휴대폰 사용 측면에서의 보안이나, 휴대폰의 사용에 있어서 편리함을 추구하는 쪽으로 적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구체적인 것은 저도 언급할 수는 없겠네요.




<삼성 갤럭시S5 콘셉트 영상 - 출처 : 유튜브, Rozetked>




-지금까지 알려진 갤럭시S5 스펙 간단 요약

 

 갤럭시S5 디스플레이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5.2인치 크기로 예상.

 메인 프로세서 칩 AP는 엑시노스6 또는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로 예상.

 카메라는 1600만 ~ 2000만 화소급 후면 카메라 예상.

 안드로이드 OS 4.4 킷캣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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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 스마트폰에게도 휴식을 주자.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2. 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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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 습관] 스마트폰, 잠자기 전에 손에 쥐고 있나요? 이제는 내려 놓으세요.


<스마트폰 사용 습관과 관련된 다른 글 보기>

[보러가기]   -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걸으면, 죽을 확률 높다?!




  하루가 다르가 주변에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는 사람이 늘어나고, 스마트폰 사용 시간도 늘어가고 있습니다우리의 삶에서 스마트폰의 존재가 점점 더 커지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손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는 것이 불편함의 정도를 넘어서서 못견뎌하거나 불안해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스마트폰을 항상 자신의 몸에 지니고 있어야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람들도 가끔 만날 수 있는 정도이니, 나중에는 어떤 인간과 스마트폰, 스마트 기어, 스마트 디바이스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 하면서,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목적이 우리의 삶을 좀 더 편리하고, 안락하게 만들어 주는 데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가끔은 스마트폰 때문에 우리의 삶이 더 피곤하고, 괴롭지는 않은가요? 한 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잠 자기 전, 스마트폰 어디에 두나요?


 저의 생활을 생각해 보면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잠자리에 들기 전 스마트폰은 항상 저의 손이 닿는 위치에 있거나, 제 손 안에 있습니다. 잠자리에 누워서도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를 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곤 하는 저의 모습이 있더군요. 

그러다보면, 원래 잠을 자려고 했던 시간은 훌쩍 지나가고, 생각하던 것 보다 늦게 잠들게 되더라고요.


혹시, 잠에 들기 전에 스마트폰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다가 잠들었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잠 자리에 들기 전 스마트폰을 비롯한 IT전자기기를 사용하는 것수면 시간,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 뿐만 아니라 다음날까지 그 사람의 생활 리듬에 영향을 주어 피로감에 젖어 있게 만들거나, 활력을 떨어뜨려 일이나 공부를 하는 데 효율을 떠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노동자161 명을 대상으로 밤 늦게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TV 등의 스마트 기기가 수면을 방해하고 다음날 업무 몰입을 어느정도 방해하는 지 그렇지 않은 집단과 비교하여 측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일반 사람들을 한 실험에서 밤 늦게 잠들 기전 여러 전자기기를 사용해서, 수면 방해와 그 다음날 집중력의 차이를 실험한 결과 "스마트폰/태블릿"을 사용한 사람들이 수면을 방해받고, 다음날 업무에서 집중도가 가능 낮은 것으로 판명되었답니다. 다른 전자기기보다 스마트폰이 수면을 방해하고, 우리의 일상을 피곤하게 만드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는 연구 결과입니다.


잠 자리 스마트폰 사용, 늦잠은 당연한 결과?

 

 사실,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잠 들어야 할 시간을 훌쩍 넘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결국 늦잠을 자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그 다음날 피곤할 수 밖에 없고요. 하지만, 스마트폰을 잠자리에서 사용하다가 잠들게 되면 단순히 잠을 늦게 자는 것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잠들게 되면, 우리믜 몸은 잠을 자지만 뇌는 잠들지 못하고 계속 활동하게 됩니다. 결국, 스마트폰을 하다가 피곤해서 잠이 들어도 뇌는 잠이 들지 않고 깨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날 일어났을 때, 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 피곤하게 되는 것이죠.



활기찬 내일을 위해, 스마트폰을 먼저 잠재우자.


 스마트폰은 정말 유용한 도구 입니다. 하지만, 어떤 도구든지 올바로 사용 할 때 유용함이 빛을 발합니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을 편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도구인 만큼 스마트폰에게도 휴식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잠 들기전, 스마트폰을 저 멀리에 충전해두고, 우리는 잠자리에 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부터라도 잠 자리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바꿔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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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vs 태블릿PC/태블릿 - 입학 전 딜레마, 어느 것을 선택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2.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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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vs 태블릿PC vs 태블릿 

 나는 어떤 것을 구입해야 할까?


 졸업의 계절입니다. 수 많은 학교의 교정과 강당에서 졸업식 노래가 울려퍼지고, 축하 꽃다발이 전달됩니다. 누군가는 '학교'라는 떠나지만, 그 누군가는 이제 곧 다시 '입학'이라는 것을 하겠지요^^ 입학을 하기 전 고민하는 것이 있습니다. 새학년, 새학년, 새학기. 그리고 복학. 그러면서 노트북을 하나 사야 할 것 같은데 무엇을 살 지 고민하게 됩니다. "어떤 노트북을 사야 할 지"고민이 되는 데 요즘은 노트북PC 뿐만 아니라 태블릿PC까지 가세해서 우리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합니다^^ 


 작은 노트북이 좋을까, 그냥 저렴한 넷북을 살까, 아니면 시대에 걸맞게 태블릿PC를 살까, 아니면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컴퓨터)를 사서 활용 해 볼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죠^^ 많은 사람들이 하는 고민입니다. 누구는 삼성의 아티브(SAMSUNG ATIV)를 샀다고 하고, 누구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와 전용 키보드를 샀다고 하고, 누구는 작은 노트북을 하나 샀다고 합니다. 나는 무얼 사야 할까요? 


 "노트북, 태블릿PC, 아이패드,  무엇을 살까?"라는 고민을 하기 전에 우리는 "어떤 용도로 쓸까?"를 고민하면서, 장단점을 따져 봐야겠죠?


노트북PC 태블릿PC 아이패드(태블릿)


<상기 이미지는 각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하였으며, 제품의 홍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문서 작성/레포트 작성에는 무엇이 좋을까?]

- 노트북PC : 문서작업이나 레포트 작성용으로 쓰기에는 좋습니다.  요즘에는 집에서도 데스크탑 대신 쓸 정도로 보급화 되어있죠. 화면이 좀 작다는 것만 제외하고 문서작업용으로는 좋죠.

- 태블릿PC : 사실상 노트북PC와 똑같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삼성 아티브(ATIV)시리즈의 경우 윈도우8를 사용하고 있어서, 한글문서 작업에도 용이하죠.

- 아이패드(태블릿) : 아이패드에는 애플에서 만 "Pages"라는 문서 작업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워드(Word)와 호환은 용이하지만, 한글(hwp)와 호환이 용이하지 않다는 점, 그리고 아이패드용 한글(hwp)프로그램이 있긴 하지만 평가가 좋지 못하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그리고, 자체 키보드를 사용 할 수 있지만 빠른 문서 작업이 어렵죠. 그래서 빠른 문서 작업을 위해서 전용 케이스에 달려있는 키보드를 사용하거나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해야 해야합니다.




<한컴오피스  iOS버전이 출시되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가용 가능한 버전. 가격은 19.99달러>




<아이패드 에어(iPad air)와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키보드는 iMAC, 아이폰과도 호환 가능하다)>





[휴대성/기동성 그리고 플러스 알파 측면에서 살펴본다면]

- 노트북PC : 요즘 판매되는 노트북PC의 경우 휴대성이나 기동성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닌다면 가볍고, 작은 것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죠.

- 태블릿PC : 태블릿PC의 장점은 가볍다는 것(노트북PC에 비해서)입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화면)부분과 키보드 부분이 분리가 되죠. 그래서 외출을 하거나 학교, 회사에 들고갈 때는 키보드 부분을 떼어 놓고 가져가도 됩니다. 터치스크린 방식이기 때문에 키보드나 마우스가 필요 없습니다.화면이 큼직해서 태블릿으로 쓸 대도 좋습니다. 무게 부담이 살짝 있긴해요^^

- 아이패드 : 말 할것도 없이, 휴대성, 기동성 측면에서는 아주 탁월합니다. 전용 케이스만 있다면 어디든지 마음 놓고 들고다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는 간지 아이템이죠^^


<삼성 아티브(ATIV) 디스플레이 부분 분리한 모습. 사진:삼성전자홈페이지>





[그렇다면 단점을 콕, 찝어내 본다면?>

- 노트북PC : 기동성과 휴대성, 활용도 측면에서 태블릿PC, 아이패드보다 낮은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부피와 프로그램 로딩 속도, 공간을 어느 정도 확보를 해야 사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태블릿PC : 가격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제조사에 따라서는 다를 수 있지만, 삼성제품의 경우 같은 회사의 노트북PC보다 수 십만원 이상 비싼 제품도 있습니다. 노트북PC에 휴대성과 터치스크린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탑제하여, 키보드와 분리 시 태블릿으로만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노트북PC+태블릿"의 역할을 하다보니, 가격이 비쌉니다.

  또한, 태블릿PC를 노트북PC의 기능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삼성 아티브의 경우 USB슬롯이 하나밖에 없어서,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삼성 아티브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USB허브가 필수 인듯 합니다)

- 아이패드 :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 완전히 부합하지 않아서, 많은 부분을 노트북PC나 데스크탑에 의존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문서 작업을 할 때도 그리 수월하지 않습니다. 자체적으로 은행업무나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업무를 할 때 제약이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태블릿 PC  삼성 아티브(ATIV)의 경우, USB 슬롯이 하나 밖에 없어서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추천을 한다면 누구에게 어떤 제품을 추천하겠나?]

- 노트북PC : 집에 데스크탑PC만 있고, 노트북PC가 없는 대학 신입생들에게 노트북PC를 추천합니다. 대학 신입생은 사실, 태블릿을 크게 활용하지 않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멋지게 할 필요성이 크게 없고, 경제적인 부담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태블릿PC : 사실상 노트북PC와 똑같은 기능을 수행하면서, 태블릿 본연의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되는 대학 신입생이나 실외 활동을 많이 하면서 인터넷이나 컴퓨터 관련 업무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아이패드 : 문서 작업을 많이 하지 않지만, 신문이나 문서를 많이 봐야 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예를 들면 대학원생들이 논문 검색을 하고 논문을 보는 등) 집에 노트북PC나 넷북 등이 없다면 아이패드를 구입하기 보다는 다른 것을 구입하는 것을 고려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아이패드를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요즘, 제 주변에도 삼성 아티브(ATIV)나 아이패드, 아이맥 등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포스팅 해 봤습니다.

물론, 디테일하게 평가하진 못했지만 여러가지가 옵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새학년, 새학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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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iPad : 아이패드 프로(12.9in)/아이패드 미니 슬림(7.9) - 2014년에 출시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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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프로(iPad Pro, 12.9인치 아이패드) 와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 7.9인치) 

2014년 연내 출시 가능할까?


 애플의 제품들은 항상 신제품이 발표된 지 얼마되지 않아서부터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얼마전 포스팅으로 아이폰6의 루머와 팀쿡 애플CEO의 인터뷰를 간단하게 소개 했었는데요, 역시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주도하는 포스트PC시대에는 디스플레이(화면)의 크기 만큼 중요한 화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 차세대 아이패드, 작년 말에 발매된 아이패드에어(iPad air)와 아이패드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후속 아이패드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그동안 신제품을 발표한 관례에 따르면 올해 가을 새로운 아이패드 제품이 나와야 겠죠. 그래서 봄이 채 다가오기도 전부터 아이패드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이은 아이패드 후속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9.7인치 디스플레이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7.9인치 디스플레이


<사진출처 : 애플 공식홈페이지(www.apple.com)>



- 아이패드 프로(iPad Pro) 12.9인치 디스플레이, A8칩, 지문인식기능;  2014년 출시 가능성은?


 현재 떠도는 루머에 의하면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디스플레이, A8 CPU(아이폰5S와 아이패드 에어는 A7 CPU), 그리고 아이폰5S에만 적용된 지문인식 시스템을 아이패드에도 장착하여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애플이 태블릿 시장을 작악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큰 화면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이죠.  하지만 아이패드프로의 2014년 출시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이 많습니다. 지난 포스팅 팀쿡 애플CEO가 말했듯이, 화면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기능, 기술 등 여러가지 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야 만들 것이라고 언급한 것 때문이죠.

(아이폰6 화면 크기 변화 없을수도 있다?! ☞ 포스팅 보러가기)


 애플인사이더를 비롯한 미국의 저명한 애플제품 소개 사이트들은 2014년 아이패드프로(ipad pro, ipad air의 후속작)의 출시를 2015년으로 보고있습니다. 현재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iWatch(아이워치) 프로젝트"를 먼저 끝난 다음에 새롭게 개발에 착수 할 것이라고 하는 군요.




<왼쪽부터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사진출처:www.cnet.com>


-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 ; 2014년 출시 가능성은?


 아이패드 에어의 후속작인 아이패드프로와 함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아이패드 제품으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후속작인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슬림은 말 그대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버전에서 더 슬림해 지고, 가벼워 진다는 이야기겠죠? 아이패드 에어가 나오면서 기존의 아이패드보다 더 얇아지고, 가벼워져 기동성이 더 좋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로 아이패드 미니 슬림은 기존의 아이패드에서 작아지고, 슬림해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슬림의 스펙은 아이패드 프로에서 언급한대로 A8칩을 장착하고 지문인식 기술이 적용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가 애플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디자인의 모델인 만큼 심사숙고가 필요하지만, 아이패드미니슬림의 경우는 기존의 기술을 접목 시키면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일각에서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후속작인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은 2014년 연내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 애플은 아이패드에어의 후속작으로 아이패드프로(iPad pro)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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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추천] 여자TV - 여자들을 위한 어플/앱, 여자들의 모든것을 담았다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2. 1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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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앱추천] 여자TV - 여자들의 모든 것을 담았다. 

여자들을 위한 어플/앱.



지난 번에 스마트폰으로 실시간TV, TV다시보기 어플을 몇 가지 소개했었습니다.

(스마트폰TV어플 추천 ☞ 보러가기


오늘은 스마트폰TV의 기능과 함께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정보(패션, 화장, 성형, 다이어트, 사랑, 영어 등)와 

여성 관련 TV프로그램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획기적(?)인 어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추천 어플 ; 여자TV - 여자들을 위한 어플/앱 

안드로이드(Android) - 사용가능  // 아이폰/아이패드 - 현재 사용 불가



오늘의 추천 어플 - 여자TV 아이콘




여자TV의 구글플레이스토어 평점은 3.9점 입니다.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하죠^^



여자TV의 실행 화면 입니다.

다양한 여성(여자)관련 프로그램들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여자TV 프로그램(콘텐츠) 실행 화면 입니다^^






여자TV 구글 플레이스토어 설명입니다^^

여성 패션, 화장, 성형 정보, 다이어트 정보/프로그램, 결혼, 사랑, 영어 등 

모든 여성들의 관심사를 한 번에 파악하고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네요^^


인기뷰티, 스타일, 여성 프로그램을 한 눈에! 여자TV의 장점입니다.


여성분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법한 어플이네요^^.

오늘의 추천 어플/앱 - "여자TV" 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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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크기 변화 없을 수도 있다?! - 아이폰6 루머와 팀쿡 애플CEO 인터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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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화면 크기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 - 팀쿡 애플CEO 인터뷰와 루머.


아이폰5S가 나온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아이폰6에 대한 루머가 뜨겁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그리고 맥북에어Mac book air, 맥프로, 애플TV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어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 중 가장 핵심은 화면이 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화면이 커지는 것이 이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인 것 처럼 느껴지는 군요.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많은 루머와 루머들을 종합해서 나온 아이폰6 사진과 동영상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이폰6 루머와 관련된 내용을 팀쿡 애플CEO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아이폰5S와 아이폰6 비교사진.


<출처 : http://www.cnet.com>


아이폰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아이폰6 루머를 종합해서 나온 두 가지 모양의 아이폰이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5, 아이폰5S는 4인치 화면(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6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는 4.7인치 화면을 가진 버전과 5.5인치 화면을 가전 버전 두 가지가 있군요.





<아이폰5S와 아이폰6 루머를 바탕으로 만들어본 아이폰6의 이미지. 출처 cent.com>



아이폰6 루머의 가장 큰 포인트는 "화면이 커진다"는 것이겠죠. 

3D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장착한다는 말도 있어요.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얼마전 월스트리트저널과 팀쿡(Tim Cook) 애플CEO의 인터뷰에서 

팀쿡 애플CEO는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팀쿡 애플 CEO. 

(출처:AP / 월스트리트저널)


팀쿡 CEO의 말을 이해해 보자면, 아이폰6의 화면이 아이폰5, 아이폰5S와 같을 수도 있지만

기술적으로 큰 화면에서 완벽한 제품이 탄생할 수 있으면 아이폰6를 그렇게 만들 수도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단지, 화면만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선명도, 해상도, 콘트라스트, 기능"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때 큰 화면의 아이폰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라네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화면이 커진 아이폰6를 한 번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현재 다양한 루머를 통해서 입수된 정보에 의하면 

애플이 이미 그런 기술들을 가진 회사들과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요^^



<출처 : http://www.cent.com>



아이폰6 루머를 통해서만들어진 아이폰6 CF/소개 영상

<출처 :  유튜브, SET Solut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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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추천] TV 어플! 스마트폰에서 TV를 보자 - 실시간TV, TV 다시보기 앱/어플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2. 1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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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어플 추천] TV어플! 스마트폰으로 TV보기.

 - 스마트폰 실시간TV, TV다시보기 어플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TV를 보고싶을 때가 있습니다. TV어플은 수도 없이 많은데 뭘 선택해야 할까? TV어플을 추천합니다.

엄마와 싸워서 거실에서 TV보기 민망하고 뻘쭘할 때. 스마트폰 TV어플 하나만 있으면 걱정 없겠죠^^

친구 기다리며 카페에 앉아서 할 것 없을 때. 스마트폰 TV어플로 드라마 다시보기도 가능합니다.어제 놓친 드라마 TV어플로 다시보기 하면 된답니다^^


[어플/앱 추천] 스마트폰/태블릿(iPad) - TV어플 추천!





스마트폰 TV어플 추천 - 1. 에브리온TV(EveryOn TV)


안드로이드(Android)/iOS(아이폰/아이패드) 사용가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TV 어플입니다. 

일단 "무료"라는 장점. 실시간으로 케이블 방송을 즐길 수 있습니다. PC버전도 있어서 PC에서도 TV를 볼 수 있다는 장점!

무료로 실시간 TV를 볼 수 있는 TV어플(TV앱)이라는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SNS 서비스인 페이스북/트위터 등을 통해서 공유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TV어플 에브리온 메인화면 입니다.




에브리온TV 는 구글플레이스토어 평점 4.0 입니다^^

<





스마트폰 TV어플 추천 2 - 티빙(Tving)


안드로이드(Android)/iOS(아이폰, 아이패드) - 이용가능



두 번째 추천 TV어플은 Cj헬로비전에서 제작한 티빙(tving)입니다. 

예전에 제가 자주 이용하던 TV어플인데요, 

언젠가부터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 후 이용해야 한다는 불편함 때문에 자주 쓰지 않았네요.

그렇지만, 재미있는 콘텐츠가 많다는 장점이 있죠^^





티빙(tving)의 메인화면 모습입니다. 티빙도 에브리온TV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방송 서비스가 있습니다. 

지난 방송을 볼 수도 있습니다^^


TV어플 티빙(tiving)은 로그인 할 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으로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추천 TV어플 2 - 티빙(tving)의 구글플레이스토어 평점은 3.2점 입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어플이네요^^




스마트폰 TV어플 추천 3 - K (K-tv) ; KBS TV어플


안드로이드(Android)/iOS(아이폰,아이패드) - 이용가능



오늘의 추천 TV어플 세 번째는 "K"입니다. 

KBS방송 전용 앱/어플이라서 KBS에서 방송되는 TV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요일 밤에 하는 개그콘서트(개콘)을 볼 때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다시 보기 서비스도 있지만, 

다시보기 서비스는 유료라서 결제를 하고 봐야해요. 500원 입니다^^



<오늘의 추천어플3 ; TV어플 - K for smart phone 화면>




< K for iphone; 애플 앱스토어 화면>





TV어플 - KBS 방송 "K"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평점 4.0의 점수를 받고 있네요^^





스마트폰 TV어플 추천 4 - South Korea TV


안드로이드(Adroid) - 사용가능



다음에 소개 할 스마트폰 어플 KOREA TV(K-TV)와 마찬가지로 외국 유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어플이라고 합니다.

유학생들을 위해 만들었는데, 국내 사용자가 더 많은 것 같고요^^

앞서 소개한 다른 TV어플과 마찬가지로 실시간 TV보기가 가능한 어플입니다.

앞서 소개한 어플/앱 들 보다 디자인 면에서 좀 떨어지는 듯 하네요^^ 그래도 유용한 TV어플입니다^^




네 번째  추천 어플 South korea TV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평점 4.0을 받고 있네요^^






스마트폰 TV어플 추천 5 - KoreaTV


iOS(아이폰, 아이패드) - 사용가능 / 안드로이드 - 사용불가



오늘의 추천 스마트폰TV어플 다섯 번째, 마지막 TV어플은 Korea TV 입니다.

라마, 예능을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을 다시보기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집이나, 출퇴근 길, 친구를 기다릴 때 TV어플을 이용해서 놓친 프로그램을 볼 수 있어요!

앞서 소개한 TV어플 South KoreaTV어플과 마찬가지로 해외 유학생들과 교포들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국내 이용자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황금 시간대에는 버퍼링 때문에 좀 느린 게 단점이긴 한데, 

거의 모든 프로그램들을 다시 보기 무료로 볼 수 있는 장점!

한 번 써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TV어플 추천 5 - KoreaTV의 앱스토어 평점은 4.5점 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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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vs 구글" 그리고 "삼성 vs 네이버" 패러다임의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2. 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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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Apple) vs 구글(Google), 그리고 "삼성(SAMSUNG) vs 네이버(NAVER)". 

인터넷이 가져다준 혜택으로 인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인가?



 제목을 보고 많은 분들이 의아해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 VS 삼성"이 아닌 "애플 VS 구글"일까? 그리고 왜 "삼성 VS 네이버"일까? 

네이버가 삼성에 대적할 만한 기업일까? 

검색엔진 하나로 삼성이라는 거대기업 옆에 나란히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걸까.





 -애플(Apple). 말할 것도 없이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 아이맥(iMac), 맥북에어, 맥프로, 애플TV, 그리고 iOS 와 OS X 운영체제 등을 만든 대단한 기업입니다. 현재까지는 현존하는 최고의 기업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입니다.

 -구글(Google). 구글의 변화와 발전은 가히 놀라운 수준입니다. 1998년 생긴 벤처 기업으로 닷컴 버블 속에서도 살아남아 현재 우리는 매일 구글을 보고 살고 있습니다. 

 -삼성(SAMSUNG)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하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와 태블릿 갤럭시 노트를 무기로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애플과 양분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네이버(NAVER). 현재 대한민국의 검색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1999년 설립되어 닷컴 버블이 꺼질 때 살아남은 몇 안되는 회사입니다. 2000년 대 초 라이코스, 엠파스, 파란 등 수 많은 컴색 포털이 존재했지만 결국 현재 남아 있는 포털은 네이버, 다음 그리고 네이트 셋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포털시장 점유율은 70%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제 감이 좀 오시나요? 왜 제가 "애플과 구글" 그리고 "삼성과 네이버"의 경쟁이라고 했을까요?





- 등자(鐙子)의 발명과 보급, 활용이 세계지도를 바꿨다.


 "등자"는 말을 탈때 발을 거는 도구입니다. 인류는 수 많은 전쟁과 전투를 거치면서 발전해 왔습니다. 전쟁을 하는 데 있어서 기마병은 아주 큰 전력으로서 전투의 승패를 좌우하는 존재였습니다. 기원전 4000년 경부터 기마병은 있었지만, 많은 수의 기마병을 양성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등자"가 없었기 때문이죠. 유럽에서 등자가 보급되어 쓰이기 시작한 것은 A.D 800년 이후라고 합니다. 중세시대에 등자가 보급되었죠. 그리고, 기마병은 막강한 전력으로 급부상 하게 됩니다. 등자가 없을 때는 로마 시대의 중무장 보병과 기마병 사이에 전력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말 위에 탄 기마병이 자신의 몸을 잘 지탱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자유롭게 싸울 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로마제국의 주요 전력은 중무장 보병이었습니다.




 "팍스 몽골리카(Pax Mongolica)" 라고 들어보셨나요? 


유라시아 대륙의 몽골초원의 사람들이 유라시아 대륙을 점령했습니다. 동쪽으로는 한반도와 중국을 그리고 서쪽으로는 동유럽 흑해 지역까지 진출하게 됩니다. 몽골 사람들이 유라시아 대륙을 점령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기마병의 활약이었습니다. 몽고족의 기마병은 그 어떤 지방의 기마병보다 강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강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등자"가 있었기 때문이죠. 옛부터 유라시아 대륙의 말은 날렵하고 힘이 좋았지만, 그 말을 강력하게 만들어 준 도구가 바로 "등자"입니다. 그리고 몽고족은 중국 대륙에 "원나라"를 세우게 되죠. 말과 등자의 힘으로 말입니다.




- 애플과 구글, 5년 뒤 승자는 누가 될까?


 애플과 구글이 경쟁하는 분야가 다르다고 할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현대 사회를 포스트PC 시대라고 본다면, 포스트 PC 시대의 플랫폼은 두 가지로 양분되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Android)와 iOS 입니다. 사실 현재까지 애플이 1위 기업으로 남을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애플만의 OS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구글의 성장이 무섭습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별 볼일 없던 회사 같았던 구글은 현재 인터넷 시대의 모든 것을 주무르고 있습니다. 구글로 연결되는 세상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5년 이내에 구글이 애플을 따라잡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삼성과 애플.


 현재 삼성은 애플을 이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많은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의 "안드로이드"가 될 뻔한 기회를 자진해서 구글에게 내어준 것이죠. 그 이후 자체적으로 "바다"라는 OS를 만들었지만 처참히 실패했습니다. 이미 전 세계 생태계는 안드로이드와 iOS가 양분하고 있었기에 끼어들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은 항상 위기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삼성이 역대 최고의 영업이익을 내었을 때도 위기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위기"는 서서히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기의 현실화. 최근 삼성의 주가가 곤두박칠 친 데는 이유가 있는 것이죠. 애플이 중국 시장에서 선전하고, 스마트폰 판매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삼성의 경쟁사인 애플이 선전하고 있으니, 삼성은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겠죠. 당연한 것입니다. 게다가 삼성은 소프트웨어 분야를 키우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할 성과가 없습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 효과가 발휘 될 때 삼성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삼성과 네이버, 구글과 애플. 공통 분모.


앞서 언급했던 기마병에 비유하자면 삼성과 애플은 "말"입니다.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타고 다니면 편리할 뿐더러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해 낼 수 있습니다(물론 애플은 좀 다릅니다). 구글과 네이버는 "등자"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구글과 네이버는 삼성과 애플이 아니어도 어디든지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드웨어가 막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말이죠.




- 왜 "네이버"인가?


네이버 라인(LINE)을 아시나요? 한국에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카카오톡(KAKAO TALK)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최근에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에서 전지현이 라인(LINE)을 썼죠. "라인"이라는 메신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밴드(BAND)"도 있습니다. 많이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스북 Facebook트위터 Twitter라인 LINE위챗 wechat왓츠앱 Whats App


- 페이스북(Facebook)과 트위터(Twitter), 그리고 라인(LINE), 위챗(weChat), 왓츠앱(Whats app)


 많은 사람들(투자자)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기업 가치는 현재(2014/02/09) 약 165조원 입니다. 삼성전자의 현재 기업 가치가 약 167조원(2014/02/09)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SNS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가치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하면서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한 가지 서비스가 더 생겼죠. 바로 "Facebook Messenger"입니다. 페이스북도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페이스북은 인스턴트 메시지라는 이미지보다는 소셜네트워크의 기능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트위터는 어떤가요? 트위터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다른 사람들의 메시지를 내가 볼 수 있습니다. 바로 "팔로우"기능을 통해서 팔로우 한 사람의 메시지를 내가 볼 수 있는 것이죠. 트위터는 현재 수익을 내지 못하는 "적자"기업 입니다. 그렇지만, 기업 가치가 30조원을 넘고 있죠.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며칠전 트위터의 CEO가 트위터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기능이 바로 "친구간 1:1 대화 기능" 다시 말해서 트위터에도 "인스턴트 메시지"기능을 부여하겠다는 말입니다. 트위터도 앞으로 메신저의 기능을 가지게 될 겁니다.

 위챗(wechat)은 중국 IT기업 텐센트(Tencent)에서 제공하는 인스턴트 메신저 입니다. 카카오톡, 라인과 같은 기능입니다.  왓츠앱(whats app)도 라인(LINE)과 같은 인스턴트 메신저 입니다.

 라인(LINE)은 Line Coperation이 만든 인스턴트 메신저 앱입니다. 라인코퍼레이션의 전신은 Naver Japan이고 결국 NAVER의 자회사 입니다.




- 왜 "라인(LINE)" 인가? - 네이버의 가능성 있는 한 방.


 앞서 언급했지만, 삼성과 네이버가 직접적으로 경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현재는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와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운용하는 회사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의 성장은 한계가 있습니다. 말이 많이 보급되어 많은 사람들이 말을 타고 다니면 좋지만, 결국 그 활용가치에는 한계가 따릅니다. 말에 어떤 도구를 가지고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말의 가치가 올라가고, 결국 말을 탄 사람이 만족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말의 안장에 달리는 "등자"의 가치에 사람들은 눈을 돌리게 되고, 그 가치는 빛을 보게 될 것입니다.




- 5년 뒤, 2019년. 구글과 애플 그리고 삼성과 네이버.


 구글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구글은 현재 엄청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기업가치 2위(구글의 현재 기업 가치는 한화 약 395조원이다)가 되었죠. 1위는 여전히 애플(현재 기업가치 한화 약 465조원)입니다. 구글 CEO 에릭 슈미트가 "SNS" 시장에 진출하지 않은 것이 실수라고 할 정도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시장의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구글은 Google+라는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그리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다른 방향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에도 눈에 띄는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글은 곧 애플을 뛰어 넘겠죠. 5년이 안 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세계 1등 상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의 기업 가치에 대한 논란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우리의 생활이 되었고, 스마트폰과 더불어 태블릿PC, 하이앤드스마트디바이스 등을 사용하며 우리는 인터넷 세상에서 모든 것을 행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우리는 항상 인터넷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누가 더 많은 사람들을 자신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사람을 이끄느냐가 중요한 관건이 되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대한민국의 20-30대 사람들은 네이버로 하루를 시작해서 네이버로 하루를 끝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다시한다면 하루를 손 안의 인터넷으로 시작해서 손 안의 인터넷으로 끝낸다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10년 전, 5년 전에는 생각지 못한 삶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삶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패러다임을 읽고, 대처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글이 길어져서 짧게 쓰느라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댓글로 소통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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