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26. 12:54
삼성과 LG 등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의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이들 기업들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S8'와 더불어 6인치 크기의 대화면을 가진 '갤럭시 S8 플러스(Galaxy S8 Plus)'를 함께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6 엣지 & S6 엣지 플러스'
삼성이 '갤럭시 S8'와 함게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출시할 것이라 한다.
2015년 삼성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전례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최첨단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 '갤럭시 S8 플러스'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괴물 스펙과 거대함 내세우는 '갤럭시S8/S8플러스', 시장에서 통할까?
△ 첨단 기능과 괴물 스펙의 결정체.
Galaxy S8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갤럭시S8'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의 해외 스마트폰 전문 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가 홍채 인식과 인공지능이 적용된 음성 인식 서비스 등의 첨단 기술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한 바 있으며, 물리적인 홈버튼이 제거되면서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7/7플러스', 모토로라의 '모토Z(Moto Z)' 등과 같이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 짐승 모드)'라는 기능에 대한 특허 사용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짐승 모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차세대 갤럭시와 관련하여 삼성이 5.1인치 크기의 '갤럭시 S8'와 함께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라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지난 2015년 8월에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그 궤를 같이한다 할 수 있습니다. 'S8 플러스'에는 갤노트 시리즈의 'S펜' 기능이 들어가지 않으며 그 크기를 확대 시킨 프리미엄 버전의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6인치라는 대화면을 유지하면서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를 줄이기 위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전체 크기 대비 화면 비율이 약 90%에 육박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차세대 갤럭시의 기본 스펙 또한 가시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의 소식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에는 8GB의 램이 탑재될 것이며, 기본 저장 공간도 최대 256GB가 될 것이라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와 삼성의 엑시노드가 탑재되는 두 가지 버전이 출시될 것이며 기본 OS로는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갤럭시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ㅇ며,
홍채 인식 기능을 비롯한 첨단 기술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의 6인치 '갤럭시 S8 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의 단종으로 인한 패블릿 시장에서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2014년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 그 포지션을 명확히 하지 못하면서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었지만 이번 '갤럭시 S8 플러스'는 '아이폰7 플러스'와 같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포지션을 명확히 할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 기술'을 여럿 탑재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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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22. 11:41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여러 기업들이 시장 뒤켠으로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삼성과 애플은 그 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 & 7 Plus)'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관심이 조금씩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 & S8 엣지(Galaxy S8 & S8 Edge)'로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에는 삼성이 '갤노트7'에서 보여주었던 홍채 인식 등의 최신 기능들이 탑재될 것은 물론이고, 일각에서는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와 함께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형태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 짐승 모드)'라는 기능에 대해 사용 허가를 받은 것이 회자되면서 '갤럭시 S8'에 탑재될 것이 유력한 '비스트 모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 '갤럭시 S8'에 탑재될 것이라는 '짐승 모드(Beast mode)', 과연 놀라움을 선사할까?
최근 해외의 유명 IT매체인 BGR이 네덜란드의 웹사이트 GalaxyClub.nl의 소식을 인용하여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라는 이름의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히면서 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취득한 특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특허를 설명하는 첨부파일에는 자세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BGR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짐승 모드'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짐승 모드'가 '갤럭시 S8'의 비장의 무기가 될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Beast Mode'와 관련한 설명에서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설명입니다.
...Smartphones; Mobile phones; Application software for smart phones; Computer software; Notebook computers; Computers; Tablet PCs; Portable computers; Netbook computers.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많은 이들이 "스마트폰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라는 대목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며, 또 한편으로는 노트북, 태블릿PC 등 여러 곳에 확장될 수도 있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짐승 모드'가 스마트폰과 다른 기기들의 연동을 최적화 시키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면서,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한 끌어내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기어VR과 같은 가상현실 헤드셋과의 연동에 있어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는 소프트웨어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그 밖에 게임이나 콘텐츠를 즐기거나 다른 기기와 접속했을 때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부스터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짐승 모드'는 기어VR을 비롯한 여러 기기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비스트' 즉, '짐승/야수'라는 이름을 두고 삼성의 '마케팅 전략'에 불과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기능적으로 삼성이 새로운 것을 추가하더라도 기존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며 단지 삼성이 '갤럭시 S8'의 마케팅 효과를 누리기 위해 '짐승 모드'라는 것을 추가한 것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오는 2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MWC 2017)'에서 삼성이 '갤럭시 S8/S8엣지'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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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19. 13:38
스마트폰 시장의 두 거물, 삼성과 애플의 시장에서의 경쟁 관계 이야기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웅을 겨루고 있는 두 기업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은 삼성의 최대 고객사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 아이폰(가칭, 아이폰8)'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자가 삼성(삼성 디스플레이)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업계는 물론이고 향후 삼성과 애플의 관계와 더불어 삼성의 포지션이 어떻게 변화 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OLED 아이폰' 콘셉트 이미지.
차세대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삼성 디스플레이(삼성전자)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삼성,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 공급. 삼성의 포지션은 어떻게 변화할까?
△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7 엣지'
'OLED 아이폰'으로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 공급을 두고 관련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공급과 관련하여 애플이 여러 업체들과 접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오랫동안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폭스콘의 자회사 '샤프(Sharp)'로부터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 받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블룸버그통신 등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삼성'이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했었고, 최근 삼성이 애플에 OLED디스플레이의 공급자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삼성과 애플의 관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애플은 지난 2015년 '아이폰6S/6S플러스'의 메인 프로세서인 'A9'칩을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 두 곳에서 제작/공급 받았다.
사실, 삼성과 애플은 모바일 시장에서 경쟁 관계에 있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협력관계에 있기도 합니다. 애플은 지난 2015년 삼성으로부터 '아이폰6S/6S플러스'에 탑재되는 'A9'칩을 일부 공급받기도 했으며, 그 이전에도 여러차례 삼성의 반도체 사업부와 손잡고 메인 프로세서를 공급받았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은 삼성 디스플레이로부터 신형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공급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모바일 기기 그리고 '맥북' 등의 PC의 조립/제작에 필요한 여러가지 제품을 공급받고 있는 만큼 이번 'OLED 디스플레이'도 비슷한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삼성 디스플레이로부터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받는 다는 것은 애플의 'OLED 아이폰'에 관한 전략이 모바일 시장의 경쟁자인 삼성에게 노출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아이폰에 '엣지 스크린'은 물론이고,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홈버튼/터치ID'를 구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 속에서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술의 집약체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OLED iPhone, Concept image.
삼성 디스플레이의 애플에 대한 OLED디스플레이 공급은 삼성전자 전체로서는 이익이 될 만 한 사건이지만, 삼성전자의 주력 사업인 IM부문(IT/Mobile)은 고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이 본격적으로 OLED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 장의 패를 삼성에게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룰 두고 삼성의 IM 사업부가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가 큰 관심사입니다.
애플과 삼성의 'OLED 디스플레이' 공급에 관한 이야기로 말미암아 스마트폰 시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OLED 스마트폰'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삼성과 LG 등이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으로 시장에서 활약해 왔지만 애플이 본격적으로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을 만들게 되면서 중국의 여러 업체들 또한 OLED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애플과 삼성의 움직임이 향후 IT업계 전반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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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 '장거리 무선 충전 기능' 실현 가시화. 충전 패러다임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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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의 파이를 조금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한 기업들 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삼성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삼성은 지난 2016년 8월, 홍채 인식 기능과 엣지 스크린 등을 장착한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를 출시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지만 '배터리 결함' 문제로 인해 제품의 조기 단종을 결정했고, 이로인해 시장의 주도권을 애플(Apple, Inc.)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7 & 7 플러스(iPhone 7 & 7 Plus)'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삼성이 내년에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와 함께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 X(Galaxy X, 가칭)'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2017년에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은 이미 오래전에 관련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레노버'에서 접는 태블릿을 선보였다는 점은 이같은 전망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 삼성, '접는 스마트폰' 출시로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을까?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의 쌍두 마차로 불리며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이 내년(2017년)에 접는 스마트폰(foldable)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해외 IT매체들은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와 함께 두루마리식(rolled tablet)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을 선보일 수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 현재 여러 기업들이 선보인 기술력으로도 충분히 출시될 만 한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6월 9월에 열린 레노버 테크 월드 2016(Lenovo Tech World 2016)에서 휘어진 스마트폰/태블릿의 프로토타입 제품이 등장했다는 점 때문에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것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 삼성이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 설명의 일부.
△ 삼성이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두루마리식' 태블릿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가칭, 갤럭시X)'의 콘셉트 이미지.
사실, 이번에 알려지게 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는 그동안 여러 IT매체들을 통해 언급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삼성이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말이식 태블릿'에 관한 내용이 지난 2015년 말에 공개 되면서 삼성이 AM-OLED를 이용하여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말이식 태빌릿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왔으며, 우리나라의 일부 매체들은 내년 1월에 열리는 'CES 2017' 혹은 2월의 'MWC 2017'에서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 X' 시리즈를 최초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긷 했습니다.
이처럼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힘을 얻고 있는 것은 최근 애플의 행보와도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애플이 내년에 'OLED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는 것이 기정사실화 된 상황에서, '갤럭시 노트7' 사건으로 인해 시장 주도권을 빼았겨버린 삼성이 '혁신적인 제품'의 출시를 통해 반전을 꾀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기술적'으로는 이미 '접는 스마트폰'은 실현 가능한 단계에 도달해 있기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만한 점은 과연 그것이 얼마나 유용하며, 완성도가 있느냐하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내년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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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 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경쟁자로 거론되던 삼성은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의' 폭발/발화'사건으로 말미암아 큰 타격을 입으면서 차기 제품으로 거론되는 '갤럭시 S8'가 '갤노트7'의 조기 단종/폐기에 따른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더욱이 '갤럭시 노트7'이 고성능 프로세서를 장착하면서 뛰어는 스팩을 갖춘 동시에 홍채 인식 기능 등을 탑재하면서 '첨단 제품'의 이미지를 보여주었기에, 내년 2월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S8' 또한 첨단 기술로 무장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 S8'에서는 홈버튼과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지나?
△ 갤럭시S7 엣지.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의 공개/출시일이 조금씩 다가오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기능과 스펙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nile.com)은 최근 몇 가지 연재 기사를 통해 삼성의 '갤럭시 S8'에서는 3.5파이 이어폰잭과 홈버튼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차세대 갤럭시가 USB Type-C포트를 채택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덧붙였습니다.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지고 물리적인 홈버튼 대신 '디스플레이 탑재 홈버튼' 그 기능을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사람들은 이같은 소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가 '3.5파이 이어폰잭'을 제거하면서 '음향기기' 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의 '갤럭시 S8'에서도 '3.5파이 이어폰잭'이 제거하고 'USB 타입C 포트'를 통해 이어폰을 이용하게 된다면 3.5파이 이어폰잭과 관련된 음향 시장의 변화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 S8'의 '3.5파이 이어폰잭' 제거와 USB Type-C포트 채택 이야기와 함께 물리적인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폰아레나를 비롯한 매체들은 삼성이 '갤럭시 S8'에서 QHD(1440x256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물리적인 홈버튼을 디스플레이에 내장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최근에 거론되고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의 '디스플레이 내장 터치ID'와 유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삼성이 양쪽 측면 엣지 스크린에 이어 하단부도 엣지 스크린으로 채울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밖에도 삼성이 '카메라'의 여러가지 부가 기능에 많은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듀얼 카메라(Dual Camera)'는 탑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중론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삼성이 카메라 기능에도 많은 역량을 쏟아붇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카메라' 기능에서도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갤럭시 S8'의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제거에 관한 이야기는 향후 음향 시장의 흐름을 급속하게 바꿀 가능성이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3.5파이 이어폰잭'을 버리고 'USB Type-C 포트'를 이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이로 인해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시장의 파이 역시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모토로라에서 출시한 '모토Z 드로이드(Moto Z droid)'가 이미 3.5파이 이어폰잭 대신 USB Type-C 포트를 이용하고 있다는 점은 '갤S8'의 이어폰잭 제거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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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1. 25. 12:35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갤럭시 노트7' 폭발과 이에 따른 제품 전량 회수/폐기라는 악재에 부딪힌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위기를 맞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같이 부정적 상황 속에 직면해 있는 삼성은 오랫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거머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표된 2016년 3분기(7월~9월) 세계 스마트폰 시장 이익 점유율에서 상위 4개 기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면서 위기가 표면화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애플에 이어 스마트폰 시장 이익률 2위 자리를 점해왔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중국 기업들에게 그 자리를 내주고 만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7'의 조기 단종 선언 이후, 지난 3월에 출시된 전략 스마트폰 제품인 '갤럭시 S7/S7엣지'를 주력 제품으로 밀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7 & 7플러스'의 제트블랙의 인기를 견제하기 위해 새로운 색상인 유광의 '오닉스 블랙(Onyx black)' 제품을 새롭게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져야 했던, 갤럭시 노트7 '오닉스 블랙' 제품.
삼성은이 12월에 갤럭시S7 오닉스 블랙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 삼성, '갤럭시 S7' 오닉스 블랙 출시로 아이폰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까?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 등 여러 해외 IT매체들은 삼성이 '아이폰7'의 '제트 블랙(jet black)'의 인기를 견제하기 위해 '제트블랙'과 유사한 특성을 띠는 색상(유광)인 '글로시 블랙'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갤럭시 S7'의 유광 제품인 '오닉스 블랙'의 출시가 다음달(12월)에 이루어 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오닉스 블랙'의 출시에 관힌 이야기와 더불어 폰아레나는 웨이보(Weibo)를 통해 유출된 삼성의 새로운 '블랙' 제품의 사진을 몇 장 공개했습니다. 오닉스 블랙은 아이폰의 '제트 블랙'과 마찬가지로 유광의 표면을 그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강렬한 검정 바디로 매력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연말 쇼핑 시즌을 맞이하여 제품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오닉시 블랙'의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 S8/S8엣지'에도 오닉스 블랙이 추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갤럭시 S7'의 새로운 색상 추가는 낯선 일은 아닙니다. 이미 삼성은 '갤럭시 노트7'에서 '오닉스 블랙' 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며, 간헐적으로 이벤트가 있을 때 마다 리미티드 제품의 형식으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 적이 여러번 있기에 새로운 색상의 추가는 '갤럭시 S7' 판매량 증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삼성의 움직임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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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1. 16. 13:14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화웨이, 샤오미 등이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높여나가면서 이들의 신제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애플과 삼성 등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들의 차기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경우 2017년 가을 경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대대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 속에 여러가지 루머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삼성은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 리스크를 떨쳐내기위해 모든 역량을 차기 제품인 '갤럭시 S8(Galaxy S8)'에 쏟아 부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이 차기 전략 스마트폰에 전력 투구를 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광학 지문 인식 센서'와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애플의 '시리(Siri)', MS의 '코타나(Cortana)' 등에 버금가는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최근에는 애플이 '아이폰6s'에서 보여준 '3D터치(3D Touch)'와 같은 '포스터치(Force touch)'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내년 2월에 공개될 것이라는 '갤럭시 S8'
삼성이 과연 어떤 기능들을 선보일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 '갤럭시 S8', 포스 터치 탑재로 최첨단 기술 탑재한 제품으로 거듭날까?
△ '갤럭시 S8 엣지' 콘셉트 이미지.
차세대 갤럭시에는 '광학 지문 인식', '홍채 인식'과 함께 '포스 터치' 기능으 들어갈 것이라 한다.
최근 삼성이 오디오 전문 기업 하만(Hamar, Inc.)를 전격 인수하면서 커넥트디카, 더 나아가 전기차 분야에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애플이 전기차 산업에 뛰어들어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는 것과 비슷하게 삼성 또한 모바일 산업을 넘어 차세대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IoT)와 전기차 분야의 파이를 나눠갖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으로서는 비록 성장이 둔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막대한 부를 안겨주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을 애플과 중국 기업들에게 넘겨줄 수 없기에 차세대 스마트폰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모바일 기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가 애플의 '3D터치'와 동일한 역할을 하는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이같은 '포스터치' 탑재에 관한 이야기는 작년 말 '갤럭시 S7/S7엣지'에 관한 루머에서도 등장했던 기술이지만 예상과 달리 삼성은 '포스터치' 기능을 탑재하지 않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예년과 달리 차세대 갤럭시에서는 '포스터치'의 탑재가 이뤄질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로 구글이 최근에 배포한 안드로이드 누가(Android Nougat)에서 '포스 터치' 기능을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8/S8엣지'가 포스터치 기능을 탑재하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포스터치 앱 생태계'가 활성화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이미 화웨이(Huawei)가 지난해 가을에 출시한 '메이트 S(Mate S)'에 포스터치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하며, 구글에서도 안드로이드에서 '포스 터치' 기능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삼성의 '포스 터치' 기술 탑재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은 '맥북(MacBook)'을 비롯하여 '애플워치(Apple Watch)' 그리고 '아이폰 6S' 이상의 버전에서 '포스 터치' 기술을 적용하면서 그 활용도를 점차 높여 가고 있으며, iOS를 중심으로 앱 생태계 형성되면서 애플 기기의 중요 기술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아이폰 6S'의 3D 터치.
△ 화웨이 '메이트 S'의 포스 터치.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S8/S8엣지'의 출시에 전력 투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갤노트7'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와 손실을 만회하고 모바일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야만, 차세대 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데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광학 지문 인식 시스템, 홍채인식 시스템과 포스터치 기술과 듀얼 카메라 탑재. 차세대 갤럭시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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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1. 7. 13:00
지난 몇 년 동안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여겨져 왔던 스마트폰 시장의 파이가 더 이상 커지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여러 기업들 사이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화웨이(Huawei), 샤오미(Xiaomi)를 비롯한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이 글로벌 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기 시작하면서 기존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명성을 떨쳐 왔던 LG전자, 소니 등의 글로벌 IT 기업들의 스마트폰 부문 수익성은 크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의 경우 오랫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기는하지만 최근 발생한 '갤럭시 노트7' 사태로 인한 이미지 추락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영향력을 크게 약화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삼성이 어떻게 위기를 헤쳐나갈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 & S8엣지(Galaxy S8 & Galaxy S8 edge)'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둘 씩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 '갤럭시 S7 Edge'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S8엣지'는 디자인 면에서는 큰 변화가 감지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기능적으로 '광학 지문 인식' 기술 탑재이야기와 함께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음성 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 S8', 인공지능(AI)과 광학 지문인식 탑재 등. 첨단 기술로 위기 탈출 성공할까?
△ 2017년 2월 26일, '갤럭시 S8/S8 엣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이 지난 8월에 출시했던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이 출시 초기 큰 인기 몰이를 하면서 대박 조짐을 보였지만, 전 세계적으로 '폭발 사건'이 불거지면서 결국 단종 및 전량 회수 조치를 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처럼 삼성의 하반기 전략 제품이 시장에서 모습을 감추면서 시장의 관심은 일찌감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S8엣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갤노트7' 사태로 인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갤S8'의 빠른 출시를 단행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지만 '갤S8/S8엣지'는 내년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 행사에서 공개된 후, '갤럭시 S7/S7엣지'와 같이 3월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스펙 깡패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갤럭시 S8'가 과연 삼성을 위기에서 구해줄까.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여러가지 최첨단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광학 지문 인식 센서에 이어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하여 음성 인식 시스템을 구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을 비롯한 다수의 IT관련 매체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기능들을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특히 눈여겨 봐야할 기능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음성 인식 기능 강화를 꼽았습니다. 현재 삼성 스마트폰에서 지원되는 음성인식 기능인 'S 보이스(S Voice)' 기능이 '빅스피(Bixby)"라고 불리는 기능으로 대체될 것이고, 이 'Bixby'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작동될 것이라는 겁니다. 폰아레나등의 매체는 삼성의 'Bixby'가 기존의 'S 보이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한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MS의 '코타나(Cortana)', 애플의 '시리(Siri)',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등과 견줄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음성 인식' 기능을 중심으로 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스마트폰에 탑재하면서 향후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인공 지능' 바람에 불을 지필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 삼성 스마트폰의 음성 인식 시스템 'S 보이스'.
삼성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성 인식 기능인 'Bixby'를 '갤럭시 S8'에서 선보일 것이라 한다.
이같은 '갤럭시 S8' 인공지능 탑재 소식 이전에 주목 받았던 기술 중 하나는 바로 '광학 지문 인식(Optical fingerprint recognition)' 시스템의 탑재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7'에서 '홍채 인식' 기능을 탑재하면서 스마트폰 보안의 수준을 한 층 더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은데 이어 '갤S8'에서는 스마트폰 보안에 있어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식인 '지문 인식' 시스템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광학 지문 인식' 방식을 채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광학 지문 인식 방식의 채택을 통해 보안의 수준과 인식률을 높이는 동시에 반응 속도를 대폭 향상 시키면서 삼성은 스마트폰 보안 강화에 힘쓰고 있다는 것을 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지문 인식 시스템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삼성의 '갤럭시 S8 엣지'의 기본 스펙은 가히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5.5인치 크기의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3840x2160/806ppi)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S8엣지'의 메인 프로세서는 10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엑시노스8895(Exynos 8895)로 예상되고 있으며, 6GB램이 탐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8GB램 탑재라는 말도 있다). 그밖에 방수 기능과 SD카드슬롯 등 여러가지 기능들은 현재 판매중인 '갤럭시 S7 엣지'와 동일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 2월 26일로 알려진 '갤럭시 S8' 공개일까지는 약 3개월 가량 남은 시점이기 때문에 앞으로 '갤S8'에 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과연 '갤노트7' 리스크를 이겨낼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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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선두 경쟁에서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이 조기 하차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 & 7 Plus)'의 독무대가 되었습니다. 간간히 LG의 'V20'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지만 G4, G5의 연이은 실패로 인해 'V20' 또한 인기몰이를 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시장에서 침묵을 지켜왔던 샤오미(Xiaomi)가 최근 6.4인치 크기의 베젤리스(Bezel-less) 스마트폰 '미 믹스(Mi Mix)'를 선보이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미 믹스'는 6.4인치 크기의 대화면을 채택하면서 베젤을 없앴고, 바디 재질 또한 '세라믹'을 선택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 신선함을 던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삼성은 '갤노트7'의 조기 강판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 S8'의 개발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샘모바일 등의 해외 스마트폰 전문 매체들은 삼성이 차세대 스마트폰이 여러가지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차세대 갤럭시인 '갤럭시 S8'가 '베젤리스 스크린'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차세대 갤럭시는 '베젤리스' 스크린과 함께 듀얼 카메라, 광학 지문인식 센서 등을 탑재할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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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과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은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8(Galaxy S8)'의 개발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차세대 갤럭시가 '광학 지문 인식(Optical fingerprint recognition)' 시스템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화면의 크기를 좀 더 크게 하기 위해 '베젤리스(bezel-less)' 스크린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베젤리스 스크린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커지지만 기존 제품과 비슷한 바디 크기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부분인데, 최근 샤오미가 선보인 '미 믹스'의 6.4인치 크기의 베젤리스 스크린에서 그 장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샤오미가 공개한 '미 믹스'
6.4인치 스크린을 자랑하지만 '베젤리스'를 채택하면서 전체 크기가 그리 크지 않게 느껴진다.
샤오미 '미 믹스'의 모든 버튼은 화면 속에 들어 있다.
한편, 이같은 차세대 갤럭시의 '베젤리스' 디스플레이 탑재와 함께 거론되고 있는 것이 '물리적 버튼'이 갤럭시에서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현재 삼성의 스마트폰인 '갤럭시' 시리즈에는 하단부에 애플의 '아이폰'과 유사하게 '홈버튼'이 물리적으로 존재하고 있는데 이같이 별도로 설치된 '물리적 버튼'이 사라지고 모든 버튼이 '스크린'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즉, 베젤리스 스크린이 탑재되면서 홈버튼이 있는 부분까지 화면의 크기가 확대되고, 홈버튼과 취소, 뒤로가기 등의 버튼이 스크린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또한, 차세대 갤럭시에서 주목할 만 한 것으로 '광학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겁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7'에서 '홍채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최첨단 보안 방식을 선보인 바 있는데, 삼성이 차세대 갤럭시에서는 '광학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지문 인식 센서의 인식률과 정확도를 높이고 반응 속도 또한 향상 시킨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갤럭시 S7 엣지'.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에서는 스마트폰 하단부에 위치한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사라진 버튼은 화면 속으로 들어갈 것이며, 지문인식 센서 또한 '광학 지문 인식 센서'로 바뀌면서 인식률과 속도를 향상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으로서는 이번 '갤럭시 노트7'로 인한 손실을 만회하고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서 '갤럭시 S8'에 전력 투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측에서 공식적으로 '갤노트7'으로 인한 손실을 3조 원 가량으로 추산하고 있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실제로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것까지 감안한다면 그 이상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같은 악조건 속에서 삼성이 과연 '갤럭시 S8'를 통해 어떻게 브랜드 이미지를 회복시키면서 판매량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삼성의 차세대 제품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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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0. 13. 10:23
국내외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연일 삼성의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 폭발 사건 때문에 떠들석 합니다. 삼성측은 최초 발화/폭발이 일어난 '갤럭시 노트7' 제품에 대해 리콜/교환 조치를 취했고, 최초 문제로 파악되었던 삼성SDI제작 배터리가 아닌 중국의 ATL사 배터리를 장착한 제품을 생산하여 재판매에 돌입했지만 결국 재판매 제품에서도 동일한 폭발 사건이 일어나면서 판매된 '갤럭시 노트7' 제품 전량 회수 및 생산 중단 조치라는 초강수를 두었습니다(한편, 미국의 ABC뉴스는 '아이폰7 폭발' 사건이 발생한 것을 보도하면서, 애플 또한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국내외 매체들이 '갤럭시 노트7'의 판매/생산 중단 소식을 전하면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의 포지션이 어떻게 바뀔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의 한 매체는 삼성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그 사실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갤럭시 노트' 시리즈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는 의견과 '노트 시리즈'가 유지되어도 상관없다는 이야기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 8월에 출시 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갤럭시 노트7'
그러나, 연이은 폭발 사건으로 결국 전량 회수, 생산 중단 조치에 들어섰다.
- '갤럭시 노트8'는 없는 것일까?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 제작 중단설.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러시아의 한 매체의 말을 인용하여 삼성이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더 이상 만들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Samsung is going to drop the Note name form any future device). 이는 국내외 대다수 매체들이 이번에 폭발 사건으로 큰 이슈가 된 '갤럭시 노트7'이 판매/생산 중단 및 단종 조치가 취해진 것에서 더 나아가,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더 이상 생산되지 않을 것 즉, '갤럭시 노트7'의 차기작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 노트8'가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에 관해 한 관계자는 '갤노트7'의 폭발 사건으로 인해 '갤럭시 노트'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추락했기 때문에, 향후 '노트' 시리즈를 또다시 출시하더라도 시장에서 환영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러시아의 매체는 2011년 10월, 갤럭시 노트가 처음 출시된 이래 큰 인기를 끌어왔던 '노트 시리즈'가 5년 만에 사라지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같은 이야기와는 갤노트7의 생산 중단과 관련하여 향후 삼성이 '갤노트' 시리즈의 지속적으로 출시를 해야할 것인지, 이름을 바꿔 새로운 제품으로서 시장에 선보여야 할 지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폰아레나에서는 자체 설문조사 - 갤럭시 노트 유지 vs 새로운 제풍명 -가 진행중인데, 기존의 이름(갤럭시 노트)을 유지해도 된다는 의견이 가장 많긴 하지만 이름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도 굉장한 지지를 얻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이름이 유지 되어야 한다 vs 바뀌어야 한다.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삼성으로서는 이번 '갤럭시 노트7' 사건이 매우 곤욕스러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일각에서는 '노트 시리즈'를 쉽게 버리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긴 하지만, 빠르게 급변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단 한 번의 실수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 정도의 파급력을 미칠 수도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매우 고민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또 한편 '노트7'의 빠른 단종을 두고 '갤럭시 노트7'의 빠른 단종이 내년 2월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S8'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지 않기 위한 조치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즉, 빠른 조치로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게 만들겠다는 의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찌됐든 삼성이 과연 이번 사건을 어떻게 마무리짓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 그 행보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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