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7. 30. 09:17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간에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한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ZTE 등 '중국 기업'들의 선전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기업들이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 감에 따라 오랫동안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꿋꿋히 지켜오고 있는 삼성의 점유율은 조금씩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에게 있어서는 중국 기업들의 성장이 그리 달갑지 않은 가운데, 한편으로는 삼성의 강력한 경쟁 기업인 '애플(Apple Inc.)'의 아이폰 시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삼성 스마트폰은 고립무원의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오는 9월,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를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삼성은 차세대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를 예년보다 조금 이른 8월 중순에 공개/출시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이 오는 8월 13일, 뉴욕 링컨 센터에서 '언팩(제품 공개)'행사를 가진다.
여기에서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 사진으로 확인된 '갤럭시 노트5', 8월 출시 준비 마쳤나?
△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 노트5'(위)
트위테리안 @OnLeaks를 통해 알려졌던 '갤럭시 노트5'의 디자인(아래)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새로운 갤럭시(갤러시 노트5)'의 언팩(Unpacked) 행사가 오는 8월 13일 오전 11시(미국 동부 표준시), 뉴욕 링컨센터에 위치한 Alice Tully Hall 에서 열릴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폰아레나(PhoneArena)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에서는 8월 21일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패블릿폰 시장 최고 제품으로 자리매김해 온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그동안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행사장에서 공개 행사를 진행해왔기 때문에 이번 공개 행사가 다소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일각에서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5.5인치 '아이폰 6S plus'를 의식하고,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함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5의 출시가 한 달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갤럭시 노트5'의 사진 두 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중국의 트위터로 알려진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그동안 스마트폰 관련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트위테리안 @OnLeaks가 공개했던 '디자인'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오는 8월 13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노트5'와 'S6 엣지 플러스'의 스펙.
'갤럭시 노트5'는 5.7인치 디스플레이, 4GB램, 16메가 픽셀의 카메라, S펜 등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사람들이 과연 '노트5'가 '외부 저장 공간(SD카드 슬롯)을 선택할 지 여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노트5'의 출시가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갤럭시 노트5'에서는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사라졌던 'SD카드 슬롯(SD card slot)'과 '분리형 배터리'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노트5의 기본 최저 저장 공간은 32GB, 5.7인치 울트라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6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 4GB의 램이 장착되어 가히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5'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의 확대판인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또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기도 합니다. 'S6 엣지 플러스' 또한 '갤럭시 노트5'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 제품이 각각 '다른 지역'에서 판매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예컨대, 'S6 엣지 플러스'의 경우에는 출시 초기 유럽 판매만 진행하고, '갤럭시 노트5'의 경우에는 '아시아', '미주' 지역에서의 판매를 진행하면서 추후에 다른 지역까지 제품 공급을 늘린다는 것입니다. 삼성의 이러한 전략은 제품 수요와 선호도에 따른 판매 전략으로 풀이되며, 재고가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 삼성은 트위터를 통해 '공개 행사'를 대대적으로 밝혔다.
작년 부터 중국 기업의 성장과 애플 아이폰의 인기로 인해, 상대적으로 삼성 스마트폰의 인기가 떨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갤럭시 S6 & S6 엣지'가 많은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실적 부진으로 이어진 것은 삼성으로서도 뼈아픈 결과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통해서 어떻게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에 대처해 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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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7. 29. 09:36
스마트폰의 전 세계적인 보급과 일상화로 인해서 모바일이 중심이 되면서, 모바일 OS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구글(Google Inc.)'과 '애플(Apple Inc.)'은 모바일 OS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IT 업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그 잠재적 가치는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로 말미암아 '윈도 시리즈(Windows OS)'로 PC시대를 주도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 Microsoft)의 영향력이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여전히 PC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PC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OS인 '윈도(Widnows/윈도우즈)'를 무기로 MS가 과연 어떤 노력을 통해 '모바일 시대'에 주역으로 떠오를 지가 큰 관심거리이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 몇 년 간의 부진 속에서 MS는 2015년 7월 29일, 오랜 시간에 걸쳐 개발해 온 새로운 'OS'인 '윈도 10(Windows 10)'을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OS' 판매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 등으로 막대한 부를 쌓아온 MS가 'OS 무료 배포'라는 초강수를 둔 것 자체가 화제가 되면서, MS의 향후 행보에 많은 기대를 가지게 하고 있습니다.
△ 7월 29일, MS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는 'Windows 10'이 공식 배포 되었다.
'윈도10'은 1년간(~2016년 7월 28일) 무료로 다운/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 MS '윈도 10', 7월 29일 전 세계 동시 배포. 알아두면 좋은 5가지 이야기.
지난 1월에 공식 행사를 통해 공개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MS의 'Windows 10'의 정식 버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오랫동안 여러가지 말들이 있었고, 인사이더 프리뷰(Insider Preview) 등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윈도10'을 접하기는 했지만, 여러 수정 사항을 거쳐 '정식 배포'된 만큼, 새로운 '윈도'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번 '윈도10'은 '무료 배포'라는 점에서 'MS'의 향후 PC/모바일 시장에서의 전략 변화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윈도 10'의 기본 방향이 '무료 배포'라고는 하지만, 몇 가지 제약이 있는 것이 사실이고, '윈도 10'으로의 업그레이드가 필수 사항인 것도 아닙니다.
누가, 언제까지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가?
△ '윈도7/8/8.1' 사용자들은 1년간 무료로 다운로드/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한때, '불법 복제 버전(해적판)'에 대해서도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잠시 논란이 일어나기는 했지만, 지금은 정품 '윈도7', '윈도8', '윈도8.1' 사용자에 한해서 '윈도 10'으로의 무료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잠정 결론이 났습니다. '윈도7'과 '윈도8/8.1'의 장점을 결합시켜놓았다는 평가가 있는 '윈도10'인 만큼, 대다수의 '윈도8/8.1' 사용자들이 '윈도10'으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무료 업그레이드'는 2016년 7월 28일까지 제공하는 것(2025년까지 사용 가능)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1년간 무료'라는 기간이 큰 의미가 없을 것으로 보면서, 사실상 1년이 지난 뒤에도 무료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MS측에서도 올해 연말(12월 말)까지 (업그레이드를 원하는)대다수의 사용자가 '윈도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1년'이라는 기간은 단지 상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시스템 요구 사항은 어떻게 될까?
OS를 업그레이드 하기 전,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 부분 중 하나가 시스템 기본 사양과 관련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OS라 하더라도, 업그레이드 후에 너무 느려진다면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윈도 10'은 기본적으로 SoC 혹은 1GHz 이상의 메인 프로세서, 1GB의 램(32비트 시스템)혹은 2GB의 램(64비트 시스템), 32비트의 경우에는 약 16GB의 하드디스크용량, 64비트의 경우 20GB의 하드디스크 용량을 필요로 하며, 그래픽카드는 DirectX 9 혹은 상위 버전의 WDDM1.0 드라이버를 기본 사양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고된 버그 및 오류는 사용에 문제가 없나?
출시를 앞두고 '윈도10'의 필수 업데이트에서의 오류, 엣지브라우저, 가족 계정 등에서 여러가지 오류가 보고되면서 시스템이 불안하다는 의혹이 제기(관련 글)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모니터설정과 관련된 그래픽카드 오류가 게이머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면서 이슈로 부각되기도 했습니다. 한지만 현재 MS측에서는 지금까지 제기된 오류들을 수정했다고 밝히고 있으며(관련 글), 이후 출시까지 보고된 치명적인 오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도 여러가지 오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만큼,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간을 좀 더 두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배포 직후, 인터넷 사용. 당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 '윈도10'의 기본 웹브라우저 '엣지 브라우저'.
엣지 브라우저는 '액티브엑스(Active X)'를 퇴출시켰다.
'윈도10'에서는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로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가 아닌 '엣지 브라우저(Edge Browser)'를 사용합니다. 엣지브라우저는 구글의 크롬(Chrome), 모질라 파이어폭스(FireFox) 등과 비슷한 시스템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익터넷익스플로러(IE)'와 다른 점은 '액티브X(Active X)'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에서는 보안을 위해 '액티브X'를 아직까지 요구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엣지 브라우저'를 이용할 경우 사용에 제약이 있는 웹사이트들이 상당수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윈도10'에서도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사용할 수 있긴하지만, 엣지 브라우저를 기본으로 사용한다면 한동안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앱스토어에서의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MS는 'MS 앱스토어' 생태계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향후, MS 모바일/PC OS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앱스토어'의 생태계를 잘 가꿔야 한다.
MS는 '윈도10'을 기반으로 '모바일 시장'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구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가 모바일 OS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강력한 생태계'를 갖추었기 때문인데, MS도 '윈도10'을 바탕으로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10'에서는 'MS 앱스토어'를 통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더 많은 응용프로그램들이 제공될 것입니다. 또한, MS는 강력한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안드로이드 앱'과 'iOS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PC의 영향력과 사용률이 많이 떨어졌다고는하지만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애플의 '맥(Mac)'이 조금씩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면서 'OS X'를 비롯한 '리눅스(Linux) O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한편으로는 구글에서는 'Chrome OS(크롬OS)'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PC든 모바일이든 MS에게는 불리한 조건이 형성되고 있는 시점에 MS의 '새로운 윈도'가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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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7. 28. 09:18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의 시작과 함께 사람들은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소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용도로 스마트폰이 사용되고 있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스마트폰의 서비스 중 하나가 바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과 트위터(Twitter)로 대표되는 SNS 서비스와 인스턴트메시징서비스(Instant Messaging service)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여러 종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등장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사용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SNS 잠재력을 뒤늦게 알아차린 구글은 2011년 '구글 플러스(Google plus+, G+)'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타의 SNS 서비스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할 것을 다짐했지만, '안드로이드 OS'의 압도적인 점유율과 구글의 명성, 몇 차례의 서비스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구글 플러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글은 그동안 '구글 플러스'의 사용자 확보를 위해, 구글의 여러 서비스들과 '구글 플러스 계정'을 연동해 왔으나 최근 발표를 통해 '구글 플러스 계정'과 유튜브를 비롯한 구글의 다른 서비스들과의 계정 연동을 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사실상 구글이 SNS 사업에서의 실패를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구글은 2011년 '구글 플러스'의 출시를 통해 SNS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당시에는 큰 반향을 일으키며 SNS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예측은 빗나갔다.
최근, 구글은 '구글플러스' 계정과 유튜브 계정의 연동 해제를 시작으로 구글의 여러 서비스와의 연동을 해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구글 플러스(Google +)' 계정의 독립. 유튜브 등의 구글 서비스와 별도 운영 한다.
△ 세계 최대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 서비스에서 댓글을 비롯한 여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플러스' 계정과의 연동이 필요했다.
하지만, 이런 강제적인 이용이 사용자들의 불만을 야기했고, 오히려 '구글플러스'에 대한 반감으로 작용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구글은 구글플러세 계정의 '유튜브' 연동 해제를 선언했다.
구글은 '구글 플러스'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시장에 뛰어들면서 사용자 확보를 위해 '구글 계정 연동'이라는 강수를 두었습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 OS의 약 70%이상을 차지하는 '안드로이드 OS(Android OS)' 영향력 아래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구글 계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세계 최대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YouTube)'를 활용하여 '구글 플러스 계정 연동'을 통한 사용자 확보 전략을 취해 왔습니다. 2011년, '구글 플러스' 출시 초기에는 구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뛰어넘는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지금의 '구글 플러스'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비해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서비스라고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한편, 구글은 최근 '유튜브'와 '구글 플러스' 사이의 계정 연동 해제를 시작으로 구글의 여러 서비스와 '구글 플러스'의 계정 연결을 통한 '강제적' 구글플러스 계정 생성 및 이용을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구글이 '구글플러스'의 성장에 대한 한계를 인식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구글 측에서는 '계정 분리'가 사용자의 불만이 없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모바일 시대가 성숙해 감에 따라 많은 SNS 서비스들이 생겨났고, 그 영향력도 커졌다.
그 중요성이 커진 만큼 많은 기업들이 SNS 서비스의 성공에 사활을 걸고 있기도 하다.
유튜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해당 영상에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그동안 '구글 플러스' 계정 개설을 통해 소통을 할 수 있었고, 이는 지메일(Gmail) 등과도 연동이 되도록 설정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구글의 조치에 상당수의 사람들이 불편을 호소하거나, 불만을 토로해 왔던 것이 사실이고 구글은 이러한 불만을 해결하고, 유튜브 자체의 소통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구글플러스' 연동을 해제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의 유튜브를 비롯한 다른 구글 서비스에 대한 계정 연동 해제 조치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글'이 SNS 사업에서 철수하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보고 있기도 하지만, 독립적인 운영을 통해 강제성 없는 '사용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방안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비교적 늦게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핀터레스트(Pinterest), 인스타그램(Instagram)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여러 SNS 서비스들의 경우, 특정 계정의 요구가 없이 사용자가 원하는 방법대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구글플러스'와 다른 점입니다(특히, 페이스북의 자회사인 인스타그램이 대표적). '구글 플러스'는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사진 갤러리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을 끌어 모으고, '구글 계정'에 얽매이지 않도록 하면서 새로운 SNS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그룹의 자회사 '인스타그램'은 SNS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면서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의 성공은 '페이스북 그룹'의 전략적 성공(콘텐츠와 개방성)이라고 볼 수 있다.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으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영향력도 막강해졌습니다. SNS 페이스북(Facebook)을 운영하는 페이스북그룹(Facebook Inc.)의 영향력이 해마다 상승하면서 기업 가치 또한 치솟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SNS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들,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의 CEO 등도 큰 주목을 받는 것이 사실입니다. 치열해지는 SNS 시장에서 과연 '구글'이 어떤 행보를 이어나갈지 궁금해 집니다. 구글의 변화를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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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7. 10:46
최근 몇 년간 중국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크게 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 싸움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세계 시장 점유율의 40%이상을 차지하면서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고 거론되는 두 기업, '애플'과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출시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많은 사람들의 관심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5.7인치 크기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와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 그리고 '갤럭시 S6 미니(Galaxy S6 mini)' 등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 & iPhone 6S plus)'가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과 삼성이 과연 어떤 새로운 것들을 보여줄 지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관련된 많은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속속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 6S' 생산 공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아이폰 6s'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서,
사실상 거의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한 '루머'의 수준을 넘어서서, 조립/생산 공장의 사진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의 물리적인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
차세대 아이폰은 A8X칩과 2GB램, 포스터치(forcetouch) 기능 등을 장착하는 등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의 장착과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제외하고는 디자인면에 있어서의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껍질부터 속살, 조립 현장까지 까발려진 '아이폰6s'. 출시일 빼고 다 공개 됐다.
△ 차세대 아이폰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은 '포스 터치'의 장착과 함께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이다.
애플워치가 'iPhone 6S & iPhone 6S plus'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워치의 아름다운 색상 중 하나인 '로즈골드' 색상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최근 몇 달 동안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펙에서부터 기능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해외 매체를 중심으로 쏟아져 나왔고, 최근에는 조립 생산 현장에서의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사실상 모든 것이 알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 오는 9월의 애플 가을 이벤트 현장에서의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는 '루머 확인의 시간' 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벤트 현장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변화 정도를 기대할 법 합니다.
그동안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를 통해서 '포스 터치(Forcetouch)'의 장착을 비롯하여 2GB의 메모리 장착,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 12 메가 픽셀의 메인 카메라 장착, 내구성 강화를 위한 7000알루미늄 시리즈 사용 등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최저 저장 공간이 16GB에서 32GB로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제품 구성은 32GB/64GB/128GB 세 가지)와 배터리 성능의 향상 등 상당히 고무적인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애플에 관한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노웨어엘스(nowhereelse.fr)은
최근 아이폰의 생산/조립 공장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이로써, 사실상 아이폰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말할 수 있다.
△ 앞서 본 사진과 마찬가지로, 생산 공장을 통해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바디 케이스)'
'아이폰 6'와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서도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과 내부 칩셋 유출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왔다.
△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와 '아이폰6s'의 마더보드 비교.
큰 변화는 없지만 '아이폰 6s'가 조금 더 단순화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작년 9월,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 출시 이후,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열풍이 일어나면서 애플은 매 분기 실적발표에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고, 애플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매년 제품이 새롭게 출시될 때마다 가을 이벤트에서 거론되는 것들이 루머를 뛰어넘는 것은 거의 없었지만,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매력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편, 삼성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맞서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등의 패블릿 제품과 '갤럭시 S6 미니'라는 저가형 제품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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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7. 22. 13:13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언제라도 인터넷 접속은 물론이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소통할 수 있게 되면서, SNS가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최근에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이 주목받으면서 우리나라에도 여러 가지 형태로 '기부 플랫폼'이 생겨났고, 많은 사람들이 후원자로서 역할을 하면서 많은 이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자금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우리 사회의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소셜 펀딩으로는 '굿펀딩', '오마이컴퍼니', '와디즈', '유캔펀딩', '텀블벅' 등이 있으며(위키피디아 참고), 후원자들은 이들 사이트에서 자신이 후원하고자 하는 분야와 프로젝트를 선택해서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텁블벅(Tumblbug)'의 경우 프로젝트 진행자가 후원 목표 금액을 설정한 후, 목표 금액에 도달하게 되면 후원이 이루어집니다. 프로젝트 진행자는 후원자에게 후원 금액에 따라 선물(보상)을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후원 선물'은 후원자들을 끌어모으는 동기로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막상 프로젝트가 괜찮은 것 같아 후원을 했지만, 후원금을 받고 난 뒤 후원자에게는 연락조차 없는 소위 '먹튀 프로젝트'에 대한 대응 방안이 없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 전 세계적으로 '크라우드 펀딩'이 주목 받고있다.
좋은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로부터 후원 받아 진행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의 발달로 인해 생겨난 긍정적인 사회 변화라고 할 수 있다.
- 소셜 펀딩 '먹튀 프로젝트', 프로젝트 진행자의 양심에 맡기는 방법 밖에 없나?
△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나라에도 여러 '소셜 펀딩' 사이트들이 있다.
여러 펀딩 사이트 중 하나인 '텀블벅(tumblbug.com)'.
사이트를 방문해 보면 분야별로 여러 프로젝트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후원자의 입장에서 '후원'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셜 펀딩을 통해서 후원을 한다는 것은 그 프로젝트의 내용을 보고, 믿고 후원을 해 주는 것인데 막상 '후원'을 받은 쪽에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한 뒤 연락이 없다면, 그 프로젝트는 차치하고서라도 다른 프로젝트 진행자들에 대한 신뢰마저 훼손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 큰 문제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프로젝트 진행자'와 '후원자'를 중개해 줄 무언가가 없기 때문에 '신뢰 관계'가 회복되기가 더 힘들고 이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결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일례로 필자는 '텀블벅(tumblbug.com)'을 통해서 한 프로젝트를 후원했으나, 프로젝트 진행자가 '후원자를 모집하기 위한 계획'을 전혀 이행하지 않기에 '텀블벅 사이트'에서 이에 관한 문제를 제기할 무언가를 찾아보았으나, 사이트 운영자는 '책임이 전적으로 해당 프로젝트 진행자'에게 있다는 문구를 발견하였을 뿐, 그 프로젝트를 평가하거나 프로젝트 운영자를 평가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 필자는 텀블벅을 통해 한 프로젝트를 후원했다.
목표 금액 만큼 후원금을 모으게 되면, 돈이 통장에서 인출되는 시스템이다.
지난 4월 말, 프로젝트를 위한 후원금이 인출되었고, 한 달 여 후에 '프로젝트 진행자'로부터 후원에 따른 선물이 늦어진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러나, 연락을 받고 난 뒤 2달이 넘는 기간동안 '프로젝트 진행자'로 부터 그 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고,
후원 선물은 고사하고 '프로젝트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지도 못한다.
이는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 문제를 넘어서서 '다른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고 후원을 주저하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 텀블벅에 올라와 있는 '연극 프로젝트' - 서울변방연극제 '십오원오십전'의 일부 내용
후원을 위해 해당 프로젝트를 클릭 하게 되면, 남은 기간과 현재 후원자, 후원 금액에 따른 '보상(선물)'을 확인할 수 있다.
후원자는 자신이 원하는 만큼 후원을 하면 된다.(물론 후원 금액에 따른 선물에는 차이가 있다,)
※ 상기 프로젝트는 본 글의 내용과 다소 상이하며, 단지 이해를 돕기 위해 첨부하였습니다.
특히, 텀블벅 운영자 측에서는 프로젝트의 '후원 금액' 5%를 수수료 명목으로 받고 있는데, 수수료 5%에 대한 댓가가 단지 '플랫폼'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후원자'와 '피후원자(프로젝트 담당자)'와 신뢰 형성을 위한 수단을 마련하거나, 먹튀 논란이 있을 수도 있는 것에 대한 대책을 제공해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신뢰할 만한 '프로젝트 운영자'에 대한 관리를 해 줄 필요성이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텀블벅 사이트의 운영 방침 중 '수수료'에 관한 부분(위쪽)'과
사이트 하단에 명기된 내용(아래).
텀블벅 측에서는 '프로젝트 완수'와 '선물의 실행'에 관한 책임은 전적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있다고 명기하고 있다.
다시 말해, 프로젝트 운영에 관한 사항은 전적으로 '프로젝트 진행자의 양심'에 달린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해석할 여지가 있다.
다만,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에 관해서 책임감을 갖고 돕는다고 하지만 이는 '단순히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넘어서는 것으로 보인다.
여러가지 이유로 소셜 펀딩 서비스를 접할 기회가 많이 있지만, 선뜻 후원을 결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직 우리 사회에 기부 문화가 익숙치 않다는 점도 어느 정도 작용을 하겠지만, 항상 기부와 관련되어 온 '신뢰할 만한 관계 유지'가 소셜 펀딩에서도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프라인 기부에서도 그동안 '먹튀 논란'과 함께 '기부금의 사적 이용에 관한 논란'이 몇 차례 일었던 것을 감안해 본다면, 소셜 펀딩에서도 '프로젝트 운영자'의 양심적인 행동과 더불어서 '플랫폼' 차원의 신뢰 형성을 위한 움직임이 있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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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7. 22. 10:29
기업 실적 발표 시즌에 돌입하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기업들이 속속 2015년 2분기(4~6월) 실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화웨이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예상보다 좋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크게 주목 받은 가운데, 21일(미국 현지 시간)에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라 불리는 '애플(Apple Inc.)'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아이폰이 가장 안 팔리는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약 4,750 만 대의 아이폰을 팔았다고 밝히면서,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무려 35%나 판매량이 증가했고, 분기 판매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아이폰6 & 6플러스'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실적 발표 때 마다 분기별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며(지난 1분기에는 약 7450만 대 판매,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 바야흐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반면, 애플의 강력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 & S6 엣지'는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지난 2분기에는 약 2천 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예상치에 크게 못미치는 다소 저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삼성은 이같은 전략 스마트폰의 부진을 만회하고 가을에 출시되는 애플의 신제품에 대항하기 위한 제품의 하나로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8월 중순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엣지 플러스'가 작년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연상케 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의 판매량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가운데,
애플의 아이폰은 여전히 잘 팔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애플은 7/21에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아이폰의 판매가 전년 대비 35% 증가 하면서
'2분기 아이폰 판매 사상 최대 기록'을 달성(관련 글)했다고 언급했다.
-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프로토타입 유출. '갤럭시 S6 엣지'를 보완하는 제품이 될까?
△ 프랑스의 IT 매체 '노웨어엘스(Nowhereelse.fr)'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의 프로타타입 제품의 사진을 공개했다.
'갤럭시 S6 엣지'와 비교되고 있는 사진을 통해, 디자인 측면에서는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S6 엣지(위)'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아래);
작년,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의 디자인을 두고 많은 말들이 오가면서, 수 많은 루머들이 난무했고 삼성은 '갤럭시 알파'를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메탈 테두리의 갤럭시 알파는 고급스러움을 바탕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삼성은 지난 4월에 출시한 '갤럭시 S6 & S6 엣지'의 예상 밖의 판매 실적을 접하면서 이를 타개할 여러가지 방안 중 하나로 '갤럭시 S6 엣지'의 후속 버전 격인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 가칭)'을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7인치 크기의 이 제품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누린 'S6 엣지'의 후속버전 격으로서 화면의 크기를 크게 한 것 뿐만 아니라, 약간의 물리적인 변화와 함께 '엣지 스크린'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5.1인치 '갤럭시 S6 엣지' 기본 스펙(왼쪽)과 5.5인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기본 스펙.
대체적으로 기본 스펙이 동일한 가운데, 메인 프로세서(CPU)에 차이가 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S6 엣지'의 CPU는 삼성 엑시노스7420, '엣지 플러스'는 퀄컴 스냅드래곤 S808이 장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 S6 & S6(각각 2550mAh, 2600mAh)'는 전작인 'S5(2800mAh)'보다 배터리 용량이 줄어듦과 동시에 '일체형'으로 출시되어 다소 실망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엣지 플러스'는 그 크기가 커지는 만큼 배터리 용량도 3700mAh에 달하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에 관한 논란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프랑스의 유명 IT매체인 'Nowhereelse.fr'는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의 프로토타입 제품 사진을 공개하면서 몇 가지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기본적으로 5.1인치에서 5.7인치로 화면의 크기가 커지는 만큼, 기존의 'S6 엣지'와 비교되고 있는 사진을 통해 기본적인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크기가 커지는 만큼 배터리 용량이 2600mAh에서 '3700mAh'로 대폭 커지면서 '전작보다 줄어들고, 일체형으로 바뀐' 배터리에 대한 불만은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S6 엣지'의 양쪽 측면 화면의 활용도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나 프로그램이 없고, 화면의 넓이가 '노트 엣지'에 비해서 작은 데 따른 불편함 때문에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S6 엣지 플러스'에서는 화면의 크기가 커지는 만큼 양쪽 측면의 디스플레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한편으로는 'S6 엣지'의 메인 프로세서로 삼성의 엑시노스 7420(Exynos 7420)칩이 사용되었지만, 'S6 엣지 플러스'에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이 사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그 외에 기본적인 스펙인 16MP 메인 카메라와 2560x1440 화면 해상도 등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삼성은 작년 11월, '엣지 스크린'의 활용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적이 있다.
하지만, '갤럭시 S6 엣지'에서 실용적인 측면에서의 비판적인 목소리가 있었다.
삼성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통해서, 측면 디스플레이의 활용을 위한 여러가지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의 출시와 관련하여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당초에는 같은 5.7인치 제품으로서 'S6 엣지 플러스'와 함께 '노트5'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했지만 현재는 가능성이 적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다. 이는 'S6 엣지 플러스'가 '갤럭시 S6 엣지'와 연관되지만, 'S-Pen'을 이용한 '노트'기능에 특화된 제품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는 다소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오는 9월, 4.7인치와 5.5인치 크기의 차세대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삼성으로서는 바쁜 행보를 이어나갈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과연 삼성이 하반기에 '5.7인치' 대화면의 패블릿폰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떻게 승부수를 띄울 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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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1. 09:09
많은 전문가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들의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중국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인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은 높은 가성비의 스마트폰 출시와 높은 판매량으로 매 분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세계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Apple Inc.)'이 오는 9월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s & iPhone 6s plus)'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삼성은 '새로운 아이폰 출시'에 앞서 새로운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와 듀얼 엣지를 가진 패블릿 5.7인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칭)'를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 노트5'가 '아이폰 6s & 6s Plus'에 어떻게 대항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s'는 디자인과 크기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다만, '포스터치(force touch)'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디스플레이 두께가 약간 두꺼어 질 것이라고 한다.
한편,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16GB'제품이 사라지고, 최저 용량 제품이 '32GB'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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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에서는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최저 용량 '32GB'로의 변화와 함께, '로즈골드'색상의 아이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초,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 6s'의 마더보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서도 최저 용량이 '16GB'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이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관련 글). 최근 미디어 소비와 저장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스마트폰의 저장 공간에 대해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애플이 최저 용량 제품으로 '16GB'제품을 여전히 고수하려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결국, 최소 64GB를 선택할 수 밖에 없게 만들며 최대한 이익을 챙기려는 애플의 '꼼수'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특히, 차세대 아이폰의 카메라 성능이 12MP로 향상되고, 4K 동영상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16GB 제품에 대한 선호가 더욱 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 매체인 MICGadget(Made in China Gadget)이 '16GB'아이폰은 생산되지 않으며, '32GB 용량'의 제품이 최저 용량이 될 것이라고 언급(관련 글)했습니다. 이 소식은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Foxxcon)'과 관계를 맺고 있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전해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빙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32GB 아이폰의 등장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의 용량이 32GB, 64GB, 128GB 세 가지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저장 공간을 위한 낸드 플래시 칩(NAND flash chip)은 도시바로부터 50%, 샌디스크로부터 20% SK하이닉스로부터 30%의 물량을 공급받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애플이 '16GB' 제품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배경에는 16GB 제품과 'iOS 8', 그리고 차세대 'iOS'인 'iOS 9'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OS 8'의 경우 약 3GB의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16GB제품의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저장 공간이 13GB 밖에 되지 않는 다는 점이 불편 사항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경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의 최저 저장 공간이 '32GB'인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는 잘 만든 제품이지만,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지난 2분기 판매량이 작년의 '갤럭시 S5'의 판매보다 저조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저 용량을 32GB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SD카드 슬롯'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한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최저 용량'이 32GB가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의 저장 공간에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이 32GB 제품을 최저 용량으로 설정하면서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사라졌던 'SD카드 슬롯'이 오는 8월 중순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있는 '갤노트5'에서는 필수적인 요소가 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최저 용량을 32GB로 설정했지만, 'SD카드 슬롯'이 사라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던 만큼, '갤럭시 노트5'에서는 'SD카드 슬롯'의 부활과 함께 '메모리 용량 증가' 혹은 현재 최대 '128GB'까지 지원하는 'SD카드 슬롯'의 지원 용량 증대도 기대해 볼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5'의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저장 공간'이다.
SD카드 슬롯이 부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아이폰 '32GB'가 최저 용량으로 설정되면서,
과연 '갤럭시 노트5'의 용량 구성은 어떻게 될 지, 'SD 카드 슬롯'의 용량 지원이 어디까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폰의 기본 용량 증가는 향후 아이폰을 구입할 예정인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그동안 일체형 배터리, 'SD카드' 무지원 등으로 저장 공간에 한계를 느끼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OS 업그레이드나 동영상 촬영 등을 이용하기 위해 다른 컨텐츠를 삭제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16GB, 64GB 사용자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의 '저장 공간 확대'는 분명, 다른 스마트폰 기업들에게도 영향을 줄 것이고, 이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과 다른 기업들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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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많은 루머들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9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중 하나인 'IFA'행사에서 공개되어왔던 삼성의 패블릿 '노트 시리즈'의 차세대 버전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가 8월 중순에 공개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LG에서도 전략 스마트폰 'G4'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인 'G4 pro(G4 프로)'를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샤오미와 하웨이 등 중국 기업들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지만,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iPhone 6s)'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되어왔던 '아이폰'인 만큼 출시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아이폰 생산 공장(하청 업체)에서 유출된 사진들이 여러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 공개되고 있습니다. 유출 사진을 통해 많은 것들을 예측할 수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궁금증으로 남아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아이폰 6s'.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아이폰의 조립/생산 공장을 통한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아이폰 6s'는 '아이폰 6'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 외에 '로즈 골드' 색상의 추가가 기대되고 있다.
- '아이폰 6s' 유출 사진은 '루머'를 확인시켜 주는 루머. 그러나 여전히 풀리지 않는 궁금증 '로즈 골드'.
△ 아이폰 생산/조립 공장으로부터 유출되었다는 '아이폰 6s'의 바디.
크기와 기본 디자인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6'와 큰 차이가 없다.
애플의 행보 하나하나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요즘,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유출된 아이폰 조립/생산 공장에서 나온 '아이폰 바디' 케이스와 '마더보드'는 차세대 아이폰이 외관상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한편,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IG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이 추가되면서 차세대 아이폰이 4가지 색상(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로즈골드)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 '로즈 골드' 색상과 관련된 '유출 사진'은 등장하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을 통해 공개된,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6s'의 바디 케이스.
지금까지 여러차례 '유출 사진'이 공개되었지만, 주로 실버/골드 색상에 편중되어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가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까지 '로즈골드' 색상의 바디에 관한 루머는 보이지 않는다.
차세대 아이폰의 유출 사진을 통해, '아이폰 6s'의 크기는 '아이폰6'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이 탑재되면서 디스플레이의 두께가 약간 두꺼워질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또한 메인 카메라인 'iSight Camera'의 화소가 13MP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며(현재는 8MP), 스피커의 성능이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작년 '밴드게이트(Bend gate/휘어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아이폰6'인 만큼, 이번에는 보다 더 강력한 바디 알루미늄인 '7000시리즈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강도를 높이면서 '제2의 밴드게이트'는 없을 것임이 확인되었습니다.(7000시리즈 알루미늄은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에 사용된 것이기도 하다).
한편, 크기가 커졌지만 '여전히' 부족한 '아이폰 6'의 배터리와 관련해서 차세대 아이폰에서의 '배터리 용량 증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현재까지 유출된 케이스 사진들에서는 '아이폰 6s'가 지금과 동일한 배터리 용량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물리적인 배터리 용량의 증가를 기대하기 보다는 'iOS 9'에서 소개된 '배터리 앱(bettery app)'를 주목하는 편이 나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Ming-Chi Kuo는 지난번 '아이폰 6s'의 로즈골드 색상 출시에 관한 언급에 이어,
최근 차세대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도 '로즈 골드' 색상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현재, 실버 하나의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는 '애플워치 스포츠'의 색상 다양화가 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6s 로즈 골드(iPhone 6s Rose Gold)'색상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지만, 유출 사진들은 대체로 스페이스 그레이와 골드 색상에 국한되어 있어 로즈골드 색상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Ming-Chi Kuo가 '로즈 골드 아이폰'과 관련한 언급에서, 기존 3색 제품의 출시보다 2달 가까이 늦게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아이폰6s 골드, 실버, 그레이 색상이 출시된 뒤부터 생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관련 글). 한편, 최근에는 Ming-Chi Kuo가 차세대 '애플워치 스포츠'에서도 '로즈 골드' 색상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로즈 골드' 색상을 모든 애플 제품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관련 글).
오랫동안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던 '애플'의 '9월, 가을 이벤트' 행사장이 루머를 확인하는 시간이라는 비판을 받아 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비판을 받아도 사람들은 '아이폰'을 선택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이 과연 무엇을 통해 루머를 뛰어넘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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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음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내로라하는 IT 기업들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조금씩 발을 담그면서 서서히 불붙기 시작한 경쟁은, 최근 애플이 출시한 '애플 뮤직(Apple Music) '으로 인해 본격화 되었습니다. 애플 뮤직이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서비스되면서 '음원 시장'은 물론이고 기존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에게도 큰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구글을 비롯한 여러 IT 기업들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많은 역량을 투자하면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양적, 질적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의 '아이폰(iPhone)'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MP3 플레이어' 산업은 사양 산업으로 변하였고, 지금의 애플이 될 수 있게 만들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이팟(iPod)' 또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폰'의 그늘에 가려있던 '아이팟'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던 가운데, 애플은 최근 '아이팟 터치 6세대'를 비롯하여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셔플'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 애플은 최근 '아이팟 터치', '아이팟 나노', '아이팟 셔플'의 새로운 버전을 내놓았다.
사실상, 애플(Apple Inc.)이라는 기업을 재발견 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아이팟'이지만,
지금은 아이폰의 그늘에 가려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 '아이팟 터치 6세대'의 등장. '애플 뮤직'을 염두에 둔 애플의 자존심.
△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 모델 중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은 '아이팟 터치 6세대(iPod Touch 6th generation)'이다.
지난 2012년 5세대 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출시된 이번 제품의 기본 스펙은 화면 크기가 4인치라는 것을 제외하면 '아이폰6'와 동일하다.
'A8'칩과 '8백만 화소 카메라' 를 바탕으로 '와이파이'기능을 지원하는 '6세대 아이팟 터치'는
'애플 뮤직' 서비스 를 이용하기 위한 조건을 갖추었다.
가격은 16GB 27만 9천원, 32GB 32만 9천원, 64GB 38만 9천원, 128GB 49만 9천원.
애플은 지난 2012년 '아이팟 터치 5세대(iPod Touch 5th Generation)' 출시 이후, 3년 만에 '6세대 아이팟 터치(iPod Touch 6th gen)'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6세대 아이팟 터치'에는 '아이폰6 & 6플러스'와 동일한 메인 프로세서인 'A8'가 탑재되면서 '쓸 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전작인 '아이팟 터치 5세대'의 메인 프로세서가 '아이폰 4S'에 사용되었던 'A5'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파격적인 성능 향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아이폰 5S'는 'A7'칩을 탑재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 터치 6세대'의 경우, A8 프로세서와 더불어 메인 카메라인 'iSight Camera'의 경우 8백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면서 실용적인 면에 있어서도 다른 제품들이 부럽지 않은 스펙을 갖췄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여전히 'LTE/3G'기능이 제공되지 않아 여전히 '와이파이(Wi-Fi)'만 제공된다는 점과 전화와 문자는 '와이파이 환경'에서 페이스타임(FaceTime)'과 아이메시지(iMessage)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팟터치 6세대'가 새롭게 출시되었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아이팟 터치'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며, 아이팟 제품군이 애플의 이익에 기여하는 바는 극히 미미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작년 기준으로 아이팟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약 1%였다. 관련 글). 특히,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으로 '음악 저장 및 재생'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폰'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굳이 '아이팟 터치'를 구입해야할 만한 이유가 사라진 것도 그 하나의 이유로 꼽고 있습니다.
△ 이번에 새롭게 '아이팟 터치'가 출시되었지만,
전문가들은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지 않다.
다만, '아이팟 터치'의 출시는 애플 서비스나 제품 라인에 있어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애플이 '아이팟 터치 6세대'의 스펙을 '아이폰6' 수준으로 높여 '애플 뮤직(Apple Music)'을 비롯하여 '아이폰6 & 6플러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아이팟 터치 6세대'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한 이유가 상당히 '상징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 뮤직'과 관련하여 애플 음악 재생 플레이어의 상징인 '아이팟'에서 '애플 뮤직'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아이팟 터치'의 스펙 향상이 필수적이었다는 할 수 있으며, 만약 패밀리플랜(Family plan, 14.99달러/월, 최대 6명)을 사용할 경우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지원되지 않는 기기를 가진 가족 구성원에게 '아이팟 터치 6세대'는 음악을 듣기 위한 좋은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애플 뮤직'과 '애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잠재적 구매자를 확보하는 하나의 일환이 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팟' 신제품이 나오지 않았기에,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나노(iPod Nano)', '아이팟 셔플(iPod Shuffle)'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구매욕을 크게 자극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아이튠즈(iTunes)' 출시와 음악 시장의 중심으로 부상한 '아이팟'이었지만, 음악 시장에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갈 '애플 뮤직(Apple Music)'의 등장과 함께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은 '애플 뮤직'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아직'도 아이팟을 놓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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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오랫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며 애플과 함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쌍두마차 역할을 해 왔던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위상이 많이 흔들린 것이 사실입니다. 애플이 작년 4.7인치 아이폰6(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것에 반해 삼성은 지난 4월 '갤럭시 S6 & S6 엣지'를 출시하면서 호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기대치를 훨씬 밑돌았습니다.
잘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큰 인기 몰이를 하지 못한 '갤럭시 S6 & S6 엣지'의 약점으로 SD카드 슬롯, 배터리 문제 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젝트 노블(Project Noble)'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5'의 개발에서 '갤럭시 S6'에서 아쉬운 점으로 꼽혔던 기능들이 되살아 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갤럭시 노트5'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가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 삼성은 오는 8월 중순, '갤럭시 노트5'를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5.7인치 패블릿의 대명사로 꼽히는 '노트 시리즈'는 항상 최고 스펙을 자랑해 왔다.
이번에는 '노트 5'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칭)'로 불리는 5.7인치 듀얼 엣지 제품도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은'갤럭시 노트4'.
- 프로젝트 노블,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의 약점 보완해서 나오나?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갤럭시 S6 & S6 엣지'의 지난 2분기(4월~6월) 판매량이 저조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그동안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애플의 제품에 비해 큰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해 온 삼성 제품의 매력이 사라졌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갤럭시 S6 & S6 엣지'가 금속 테두리와 강화 유리로 고급스러움을 가미하면서 디자인의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장점 중 하나였던 'SD 카드 슬롯', '분리형 배터리'를 제외시킨 것이 아쉬운 점으로 꼽혔습니다. 물론, 기본 저장 공간으로 32GB, 64GB, 128GB를 제공하면서 저장 공간을 크게 늘리긴 했지만, 이는 애플 제품과 별반 다를 것이 없고 'SD 메모리 카드 슬롯'의 부재를 커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이 커졌다고는 하지만 '일체형 배터리'또한 오랫동안 애플 아이폰의 '아쉬운 점' 중 하나로 거론되면서 '삼성의 실수'로 평가받고 있기도 합니다.
△ 지난 4월 출시한 '갤럭시 S6 & S6 엣지'
잘 만들었지만, 판매 부진을 면치 못했다.
갤럭시 S6 & S6 엣지의 가장 큰 실수로 일체형 배터리, SD카드 슬롯 제거, 소프트웨어의 문제 등이 거론되었는데
'갤럭시 노트5'에는 이같은 문제들이 보완 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 노트5'가 예년과 달리 오는 8월 중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해외 IT 매체들을 중심으로 스펙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최고의 스펙'을 자랑해 왔던 '갤럭시 노트'시리즈 답게 이번에도 최고의 스펙을 보여줄 제품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삼성 제품에 관해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www.sammobile.com)'은 '갤럭시 노트5'가 4GB의 LP-DDR4 램을 장착할 것이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엑시노스 7422 SoC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갤럭시 노트5가 삼성 제품 최초최초로 싱글칩솔루선(Single-chip solution, ePoP)을 탑재하면서 옥타코어 64비트 CPU, GPU, 램, 스토리지, 새넌333 LTE 모뎀 등이 하나의 패키지로 담기게 되면서 시스템 효율성이 크게 증가하고, 저장 공간의 불필요한 낭비가 없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 노트5'에서는 분리형 배터리가 적용되며, SD 메모리카드 슬롯 또한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럭시 S6 & S6 엣지'의 가장 큰 아쉬운 부분 중 하나였던 것이 보완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삼성은 '갤럭시 노트5'와 함께 5.7인치 크기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칭)'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엣지 플러스'는 '갤럭시 노트 엣지'의 후속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 노트5'의 출시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의 출시도 함께 이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5.1인치 크기의 '갤럭시 S6 엣지'를 5.7인치 크기로 만든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는 작년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 엣지'의 후속 버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는 '갤S6'에 비해 큰 인기를 누렸던 '갤럭시 S6 엣지'의 듀얼 엣지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삼성의 의지로 보이기도 합니다.
삼성이 기존의 예상보다 빨리 제품을 출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삼성의 선진 시장 및 중국 시장에서의 부진이 계속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갤럭시 노트5'의 출시가 과연 삼성의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게 할 수 있을지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많은 제품 포트폴리오가 오히려 소비자들의 호기심만 자극할 뿐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지적 속에서, 삼성이 하드웨어적인 측면 보다는 소프트웨어나 서비스적인 측면에 초점을 좀 더 맞추어야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삼성 스마트폰이 부진의 늪에 빠져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이라는 사실은 아직 변함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 노트5를 통해서 어떤 역량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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