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7S vs 아이폰8. 다른 제품이 될 것이라는 두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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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많은 이들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 가장 주목할 만 한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iPhone 8)'를 비롯하여 애플은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인 '아이폰7s'와 '아이폰7s'플러스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 될 것이라는 '아이폰8'와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이 될 것이라는 '아이폰7s/7s플러스'. 오래전부터 전문가들이 '아이폰8'와 '아이폰7'은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에는 그 차이가 속속 확인되면서 과연 이들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선택을 받게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제품이 될 것이라 한다.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가칭)'과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7s, 아이폰7s플러스 3종류이다.

'아이폰8'는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가격과 기능 면에서 'LCD디스플레이'제품을 압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왼쪽부터 iPhone7s, iPhone8, iPhone7s plus.


- 아이폰8(OLED아이폰) vs 아이폰7s(LCD아이폰), 서로 다른 제품은 어떤 결과를 낳을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가 바짝 다가오면서 과연 차세대 아이폰들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8월 23일 공개를 시작으로 9월 1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하게 되면서 애플로서는 약간의 부담을 안게 되었는데, 차세대 아이폰은 여러가지 면에서 사람들을 고민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7/7플러스'와 '아이폰8'가 여러가지 면에서 서로 다른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의 크기 비교.

OLED아이폰(가운데)의 경우 전체 바디 크기는 '아이폰7s플러스'에 비해 작지만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화면의 크기는 5.8인치에 이른다.

△ 차세대 아이폰 3종의 뒷모습.


   지금까지 알려진 아이폰8와 아이폰7s/7s플러스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 : 아이폰8의 가격은 1100달러~1200달러 수준(한국은 130~140만원 선 예상). 아이폰7/7플러스의 가격은 649달러/769달러 예상(아이폰7과 동일, 한국에서는 각각 92만 원, 109 만 원).

  화면 화면의 크기는 아이폰8가 5.8인치(기능 영역을 제외한 화면 크기는 5.15인치), 아이폰7s/7s플러스는 각각 4.7/5.5인치.

  디자인 아이폰8의 경우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 적용. 아이폰7s/7s플러스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뒷면 안테나밴드 제거.

  잠금 해제 아이폰8에서는 '터치ID'가 사라지고 '3D 얼굴 인식 기능'을 이용한 '페이스ID'가 등장. 아이폰7s/7s플러스는 터치ID 유지.

  부가 기능 차세대 아이폰 3종 모두 '무선 충전 기능(Wireless charging)' 탑재. 다만, OS업데이트(iOS 11.1)가 한 차례 이루어 지고 난 뒤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무선 충전을 위한 장비는 별도 옵션으로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음.

  카메라 아이폰8의 카메라는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 될 것이며, 아이폰7s플러스의 경우 가로 배열(Horizontal) 듀얼 카메라 배치, 아이폰7의 경우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음.

  프로세서 메인 프로세서로 차세대 아이폰 모두 'A11'프로세서가 탑재될 예정.

  판매 시기 아이폰7s/7s플러스의 경우 예년과 같이 공개 이후 9월 말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아이폰8의 경우 9월 출시가 이루어 지되 물량 부족으로 인해 2017년 연말까지 공급 물량이 충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명칭 아이폰8의 경우 정확한 명칭이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각에서는 아이폰 프로(iPhone Pro), 아이폰엑스(iPhone X), 아이폰에디션(iPhone Edition) 등으로 부르고 있는데, '아이폰 프로'로 명명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음.


△ 아이폰8의 경우 하단부에는 홈바(HomeBar)라는 기능 영역이 자리할 것이라 한다.

전체화면 5.8인치 중 5.15인치만이 프로그램 실행에 이용되며, 하단부 0.65인치 크기는 기능 영역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 아이폰8의 세 가지 색상.

실브 / 블랙 / 블러시 골드

△ iPhone 7 Plus

△ 아이폰7s/7s플러스와 아이폰8는 배터리 용량과 구조에서도 차이가 날 것으로 알려져 있다.

LCD아이폰의 경우 기존과 같은 일자형 배터리이지만, '아이폰8'의 경우 L자형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기본적인 면모만 살펴봐도 차세대 LCD아이폰인 '아이폰7s/7s플러스'와 OLED아이폰인 '아이폰8'는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체로 디자인과 관련된 것이지만 '아이폰8'는 디자인의 변화로 말미암아 기능적인 변화 예컨대, '페이스ID' 등의 등장하는 등 기능면에서도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8'의 경우 많은 기대를 받고 있지만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가격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이폰8'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 우리돈 약 130만원 가량에 이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할 지, 9월 6일 애플의 가을 이벤트를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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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집에 꼭 놔둬야 할 이것. 샤오미 로봇 청소기 - 개봉/사용 후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8. 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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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의 좁쌀(小米, 중국어로 '샤오미')이라 불리며 IT 업계를 뒤흔든 샤오미. 가성비 면에서 둘째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가격은 싸고 품질은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면서 '샤오미는 다르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미(Mi)' 시리즈에 대한 소식이 좀 뜸한 대신 다른 전자제품 특히, 가전 제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샤오미 로봇 청소기'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로봇 청소기'이다보니 가격 부담(최저가로 구매하면 대략 29만 원)이 좀 있을 수도 있는데, 써 본 사람들은 돈이 아깝지 않다고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고 하지요.


△ 샤오미 로봇 청소기.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모든 것을 조작한다.


- 남자들의 필수품. 샤오미 로봇청소기 : 개봉/사용 후기.

  큰 고민거리는 아니지만 청소를 한 번 미루게 되면 잘 안하게 되죠.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구나(?) 다 그런 것 같고, 이사를 하게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처음에는 열심히 청소를 하게 되지만 그것도 잠깐이죠. 하루, 이틀에 한 번 하던 청소가 삼일, 사일이 되고, 그러다가 일주일에 한 번이 되고. 그러다보면 내가 이번주에 청소를 했나 안 했나를 고민하면서 슬리퍼를 하나 장만하게 되죠.(발에 밟히는 게 없으면 깨끗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누군가가 청소를 해 줘야할 때가 된 것입니다. 내가 청소를 하든지, 이모님을 불러서 청소를 해 달라고 하든, 로봇 청소기 작동시켜야 한다는 것이죠. 저는 벼르고 벼르던, 그동안 '소문'은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던, 샤오미 로봇 청소기를 집에 들였습니다. 다른 정보를 알아볼 것도 없이 해외 직구 쇼핑몰(큐텐 29만원/쿠폰 사용 할인가)에서 '샤오미 로봇 청소기'를 클릭 클릭. 요즘은 직구 사이트가 잘 되어 있어서 국내 쇼핑몰처럼 결제만 하면 바로 배송이 되는 좋은 세상이죠. 물론 배송이 국내보다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것이 큰 문제가 되진 않죠(개인 통관번호도 있어야 함. 없는 사람이라면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발급. 여기 ☞ https://unipass.coutoms.go.kr).


△ 상자를 열면, 제일 앞에 사용 설명서가 있다.

스티로폼 안쪽에 청소기 본체가 있으며, 왼쪽에 충전기(Dock/도크)와 케이블이 있다.

△ 제품 구성은 간단하다. 

본체와 도크(충전기)와 케이블.(110v to 220v 전환 어댑토(돼지코) 필요)

△ 아래쪽, 바퀴와 흡입구가 보인다. 흡입력이 생각보다 쎄다.

△ 분해 해 보면, 뭐 별거 없다.

△ 도크(충전기)

이곳은 로봇 청소기가 대기하는 장소이다. 충전을 하면서 대기하고 있다가 청소를 시작하게 된다.

(청소를 하는 중간에 배터리가 없으면 스스로 청소를 끝내고 도크로 와서 충전을 한다)

△ 정면, 뚜껑을 열면 쓰레기가 모이는 통이 보인다.

이곳을 통해서 '분리'하고 통을 비워주면 된다.

통 아래쪽으로는 와이파이 센서와 전원버튼이 있다.

로봇 청소기의 제품 구성과 구조는 간단합니다. 

본체 + 도크 + 케이블 세가지 주요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사용 설명서가 있는데, 굳이 안 봐도 청소기를 사용하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사실, 중국어로 쓰여 있어서 못 읽음)

사용 설명서를 휘리릭- 넘기다가 딱 한 페이지만 10초 정도 봤습니다.

그림만 보고 이해하길, 청소기의 앞쪽과 좌우에 50cm이상의 공간을 두라는 이야기.

샤오미 제품들은 '스마트폰'으로 상황을 확인하고 조작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스마트폰 앱(어플)을 설치 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에서 '미홈(Mi home)'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면 됩니다.

아이폰의 경우 '한글 버전'이 없기 때문에 중국어 버전을 설치하면 됩니다.

메뉴는 대부분 간단한 영어로 되어 있고, 조작은 매우 직관적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더라고요.

△ 검색 창에 영어로 'mihome'을 입력하고, 다운 받기.

△ 들어가면 여러가지 기기들이 나오는데,

아래쪽에 'Mi robot Vacuum'(로봇 청소기) 터치.

△ 청소기의 와아파이 램프에 불이 깜빡 거리면, 

앱의 '블루 라이트 블링클링' 체크하고 다름 누르면,

△ 와이파이 목록에 '청소기'가 뜨고,

목록에 나타난 rockrobo-vacuum 클릭 하면

청소기와 스마트폰이 페어링 되면서 조작이 가능해짐.

△ 연결된 상태. 

렛츠 겟 스타트를 누르면, 청소를 시킬 수 있음.


 샤오미 제품들은 스마트폰으로 조작 가능합니다.

로봇 청소기 역시 집에 항상 와이파이가 켜진 상태라면 통신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대기하기 때문에,

밖에서도 앱에 접속해서 청소를 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가 있지요.

블루투스로 연결된 것이 아니라 '와이파이'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거리에 제한이 없는 것이지요.


△ 기본 메뉴는 3개로 구성되어 있다.

도크(Dock) - 충전기로 이동해서 대기하고 있으라는 것.

클린(Clean)/정지(pause) - 청소 시작과 정지.

상태(balanced) - 청소의 강도?(파워)를 조절하는 것. 낮에는 보통, 밤에는 콰이어트 모드로.. 

△ 설정 화면(setting).

△ Dock 버튼을 누르면, 충전기에 가서 대기를 하고 있는다.

Clean 버튼을 누르면 청소를 시작한다.

△ 청소가 어느정도 진행되면, 스마트폰에 지도가 그려진다.

센서를 이용해서 맵을 그리고, 청소가 진행된 곳을 표시하게 되는 것이다.(신기신기)

청소가 끝날 때 쯤에는 대략적인 집의 구조가 그려지고 청소를 하지 않은 곳은 빈 공간처럼 보인다.

화면의 초록색 점(위쪽 화살표)가 도크(Dock)가 있는 곳이고, 아래쪽 노란점(아래쪽 화살표)가 현재 위치이다.

지도 아래쪽에는 청소를 진행한 면적이 나오고, 중간에는 남은 배터리 용량, 오른쪽에는 청소를 진행한 시간이다.

위의 내용을 보면, 45제곱미터의 공간을 청소했고, 배터리는 74% 남았으며, 53분이 걸렸다는 뜻이다.

△ 주의해야 할 점.

계단이나 단이 있는 곳에 뛰들어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집의 경우 현관-신발장이 있는 곳에 단이 있는데, 로봇청소기가 그곳에 빠져서 밖으로 못나오고 있었다.

물론 중문이 있는 집은 해당 사항이 없지만.. 현관 청소를 하고 싶어하는 로봇 청소기를 말리기 위해 조치를 취해야 했다.

△ 현관쪽에 가림막을 설치해서 막아 놓았더니  더 이상 현관으로 돌진하지 않았다.

물론, 못한 것이겠지.. 미련을 두지 않고 떠나는 로봇 청소기.

△ 청소를 마친 후.

로봇 청소기를 두 번 돌리고 나서 뚜껑을 열어보니 반 정도 차 있다.

나도 모르게 바닥에 굴러 다니던 휴지와 먼지, 그리고 머리카락 등이 들어있다.

내가 청소할 때 보다 집이 더 깨끗해진 느낌?

△ 청소기 사용 영상


샤오미 로봇 청소기를 써 보니, 역시 듣던대로 '만족'할 만 했습니다. 이런걸 두고 '명불허전'이라고 하는 걸까요?

로봇 청소기는 샤오미의 역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샤오미 로봇청소기를 써 왔던 지인한테 최근에 나온 로봇 청소기가 똑똑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정도 일 줄이야..

화장실과 베란다는 센서로 공간 감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지 않았던 것이죠.

들어가면 못 나온다는 걸 아니까..(그런데 현관은 왜...?)


사진과 설명을 곁들이다 보니, 샤오미 로봇 청소기에 대한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가격 정보 하나 덧붙이자면, 우리나라 오픈마켓이나 직구 쇼핑몰에서 '샤오미 로봇청소기'를 구매하게 되면 

대략적인 판매 가격이 31만원 초반이 가장 많은데요

저는 큐텐에서 쿠폰(32만8천 에서 35달러 할인 = 대략 29만 원)을 사용해서 샀습니다.(배송 5일)

(참고 사이트 - https://www.qoo10.com/su/401046520/)

제가 산 곳 보다 좀 더 싸게 판매(쿠폰 적용 전 가격)하는 곳이 있는데, 

배송 기간좀 그렇지만 질문/답변을 보니 좀 꺼려지게 되더군요. 

구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개인이 잘 판단해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긴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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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8의 핵심, 카메라와 S-Pen. 티저 영상 공개로 기대감 높이는 삼성.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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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23일 오전 11시(미국 현지 시간, 한국 시간은 24일 0시, 자정), 미국 뉴욕의 파크 애미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8월 23일 이후, 전 세계 곳곳에 위치한 삼성 모바일 샵을 중심으로 '체험존'을 운영하면서 흥행 성공을 위한 움직임을 이어갈 것이며, 9월 1일부터 2주 동안의 예약 판매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15일, 갤노트8를 공식 출시 한다는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8'의 등장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그동안 핵심 기능으려 거론되어 온 '듀얼 카메라(Dual Camera)'와 'S펜(S-Pen)'에 관한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갤럭시 노트8에서 주목할 만 한 것으로 화면의 변화(크기/디자인)와 듀얼 카메라, S-Pen 등이 거론되어 왔다.

삼성이 듀얼카메라와 S-Pen에 관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들 기능이 갤노트8의 핵심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이야기 했다. 


- 갤럭시노트8, 티저 영상 등장으로 기대감 높아진 '듀얼 카메라'와 'S펜' 기능. 

  삼성이 '갤노트8'의 공개를 앞두고 두 개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35(북미)/엑시노스8895(한국과 유럽 등), 램은 6GB, 기본 저장 공간은 64GB,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얼굴 인식, 홍채 인식 기능, 지문 인식 센서 탑재, 화면의 크기는 6.3인치(갤S8+는 6.2인치), 3300mAh의 배터리를 가지면서 기본 스펙 면에서 가히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서 최고급 사양을 가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티저 영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드러난 '듀얼 카메라'와 'S펜'의 모습은 '갤노트8'의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 갤S8+의 6.2인치보다 조금 더 커진 6.3인치 화면과 배끄러운 바디.

△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는 각각 광각(조리개 값 f/1.7)과 망원(f/2.4)로 구성되어 있다.

  갤노트8의 '듀얼카메라'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삼성이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 선보이는 '첫 듀얼카메라'라는 점 때문입니다. 오래전부터 LG가 G시리즈를 통해 듀얼 카메라를 선보여왔고, 화웨이(Huawei)역시 라이카(LEICA)와 손잡고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제작/판매하고 있으며 애플 역시 2016년 가을에 출시한 '아이폰7 플러스'에서 듀얼 카메라를 선보였기에 과연 삼성이 후발 주자로서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가 큰 관심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관심 속에서 삼성이 이번에 티저 영상을 통해 핵심 기능의 일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면서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 듀얼 카메라 티저 영상

△ 삼성의 듀얼 카메라 특허 내용의 일부.

광각과 망원렌즈 그리고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서 피사계심도효과(아웃포커싱 촬영)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구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성의 듀얼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망원(조리개 값f/2.4), 광각 렌즈(f/1.7)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삼성은 두 개의 렌즈와 빠른 스피드 등을 이용해서 '피사계 심도 효과' 즉 '아웃포커싱' 촬영에 최적화된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는 점을 티저 영상을 통해 나타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애플이 '듀얼 카메라'의 핵심 기능으로 여기고 있는 '초상화모드(portrait)'와 통하는 부분이 있으며, 화웨이(Huawei) 역시 듀얼 카메라를 통한 '아웃포커싱 촬영'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의 듀얼 카메라 특허를 통해 기대감을 모았던 광각 촬영과 빠른 셔터 스피드를 이용한 포인트 줌 기능도 여전히 관심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 S펜에 관한 티저 영상


  한편, S펜의 역량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티저 영상 또한 하나의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금껏 출시됐던 삼성의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큰 화면을 가졌다는 것(6.3인치)은 노트시리즈의 자랑인 'S-Pen'을 활용하는 데 있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전문가들이 'S-Pen' 기능 역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해 왔는데, 삼성은 티저 영상을 통해서 S-Pen이 다양한 '필기 모드'를 지원할 것이고, 이에 따라 표현할 수 있는 것들 또한 이전보다 더욱 풍부해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같은 점은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를 통해 전면에 내세운 '애플 펜슬(Apple Pencil)'의 기능과 견줄 만 한 것이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왔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만 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8, Midnight black.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 노트8'는 스펙 면에서 역대급으로 불리며 최고 수준의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8GB램과 256GB용량을 갖춘 '황제 버전'의 등장 또한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갤노트8'에 대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23일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노트8'가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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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속으로 들어온 북유럽 감성. 수디오 트레(Tre) 블루투스 이어폰 - 개봉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8. 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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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이 일상화 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2016년 9월, '아이폰7(iPhone 7)'을 출시하면서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없애면서 '변화'를 이야기 했는데요, 그 변화란 '라이트닝잭'으로의 변화가 아닌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에 대한 이야기죠.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3.5파이 이어폰잭'을 갖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부쩍 늘어났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블루투스' 제품을 써 본 사람들은 알죠.. 선이 없다는 게 얼마나 편한지^^ 선이 꼬여서 스마트폰을 떨어트릴 일도 없고, 거추장스럽게 걸릴 일도, 그리고 선을 정리해야할 필요도 없죠.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종류도 참 많은데요 스웨덴 감성을 품은 제품 '수디오 이어폰'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북유럽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수디오 이어폰의 느낌은 수디오 홈페이지 Look book에서도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 교보문고 핫트랙스,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그리고 여러 애플 리셀러샵(프리스비,넵튠 등)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이어폰 기술의 발전, 그리고 북유럽/스웨덴 감성의 결합. 만족할 만 한 제품이라 할 수 있죠. 

Sudio Tre Classic Blue.

www.sudiosweden.com

수도이 이어폰의 포장.

선물을 받는 느낌. 선물을 하기 쉽도록 설계된 상자.


  포장을 뜯는 순간부터 음악을 듣는고 종료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까지, 행동 하나하나를 생각하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설계되었다는 점에서 '트레(Tre)'는 이전에 나온 다른 제품들 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신제품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모두 다 갖췄다고나 할까요? 

  수디오의 이전 제품들, 예컨대 '수디오 바사 블라(Vasa BLA)'와 같은 제품들이 좋긴 한데, 그래도 '이건 좀 아쉽네'라고 말 할 법한 요소들 한 두개씩은 가지고 있었다면 최소한 '트레'는 이전 제품들에서 '아쉽네'라고 말 할 만 한 부분을 모두 개선하면서 한 발 더 나아간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법 합니다.  

15분 충전, 9시간 재생, 최장 10시간 대기.

1주일에 한 두번, 잠깐 충전하면 하루에 서너시간 씩 음악을 듣는데 지장이 없다.

Tre Classic Blue의 제품 구성.

제품 보증 카드, 이어폰 보관 가죽케이스, 본체, 충전케이블, 이어핀 여분(사이즈 다름), 고정 핀.

트레는 4가지 색상으로 판매되고 있다. 

Tre Black, Class Blue, Pink, White.

나는 클래식 블루를 선택했다. 

개인적으로 화이트 색상이 깔끔하면서 이쁘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동안 화이트 색상의 제품을 주로 이용해 왔지만

이번에는 클래식 블루가 끌렸다.

 디테일.

수디오의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 '바사 블라'와 다른 점이라면(아래 사진 참조)

컨트롤러와 충전 커넥터가 함께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배터리 용량을 좀 더 늘린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수디오 바사 블라(Vasa Bla)의 경우 컨트롤러와 충전 어댑터는 각각 다른 부분에 위치해 있었다.

필자의 아이폰과 수디오 바사블라.

이어폰의 뒷면.

수디오 바사 블라가 커널형 이어폰이었다면, 트레는 오픈형 이어폰이라 할 수 있다,

바사 블라가 커널형으로 귀 속으로 집어 넣는 것이었다면, 크레는 오픈형으로 이어핀을 통해 고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컨트롤러(리모컨) 측면에 위치한 충전 케넥터.

충전 커넥터 덮개 디자인과 활용 방법이 바뀌었다.

덮개를 그대로 위로 빼내어 옆으로 돌리고, 충전 커넥터를 꽂으면 된다.

바사 블라의 경우 상하로 움직이는 덮개 방식이 아닌 고정혀잉었기에, 충전을 하고 나면 덮개의 모양에 변형이 일어나는 단점이 있었다.

덮개를 뒤쪽이나 옆으로 돌리고, 충전 커넥터를 꽂아주면 된다.

15분 충전이면 9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이론적으로)

수디오의 이어폰 보관용 가죽 케이스.

수디어 이어폰이 좋은 이유 중 하나이다. 별도로 이어폰 보관함이나 케이스를 구매할 필요가 없고,

이어폰 정리를 하거나 휴대를 할 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디오 트레. 간단 사용 설명서.

사용 방법은 아주 직관적이다. 

가운데 버튼을 3초 정도 누르면 전원 on/off의 기능이 작동하며, 원클릭으로 재생/일시정지, 전화 받기/끊기 등을 할 수 있다.

가운데 버튼을 7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블루투스 연결 기기 설정을 할 수 있는 모드가 된다.

즉, 다른 기기에 '트레'를 등록할 수 있게 된다.

△ 가운데 버튼을 꾸욱- 7초 정도 눌러 준다.

오른쪽 스마트폰의 화면에 'Sudio Tre'라는 제품이 뜬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클릭하면 '연결'이 되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블루투스 이어폰, 수디오 트레.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사용자 편의를 위해 고심한 흔적이 느껴집니다. 오랫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는 저에게는 '작은 변화'로 인해서 좀 더 편리하게 이어폰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가격 면에서 보면,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들과 비교했을 때 다소 '비싸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정가 129,000원), 온라인으로 구매하게 될 경우 정가에서 '20%할인(tax free)'이 되며, 추가적으로 할인 코드를 입력하게 되면 추가 할인 '15%'를 받을 수 있습니다(할인코드 받는 방법은 http://enjoiyourlife.com/1558 참조). 또한 배송비가 무료이고, 부가 제품으로 '수디오 에코백(토트백)'도 받을 수 있는 것은 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종 가격은 87,720원인데, 이에 대한 가격 고저의 판단은 개인의 기준에 따라서 다르다고 할 수 있겠네요.

  

  북유럽 감성을 품은 블루투스 이어폰, 수디오 트레의 개봉 후 단상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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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 렌더링 이미지. 디자인과 스펙까지 나올 건 다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8. 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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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되면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기싸움도 팽팽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단숨에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안드로이드의 아버지 앤디루빈이 만든 '에센셜폰(Essential phone)'과 삼성이 오는 23일 공개할 예정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8'로 대표되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진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역시 오는 8월 31일 V30의 공개를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에는 V30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LG V30, concept image.


- V30 렌더링 이미지. 디자인과 스펙 나올 건 다 나왔다.

  궁극의 베젤리스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에센셜폰', 역대급 스펙을 가진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갤럭시 노트8', 그리고 아이폰 탄생 10주년을 기념해서 큰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아이폰8(일각에서는 '아이폰 프로/iPhone Pro'라 부르기도 한다) 등이 경쟁을 벌일 9월의 스마트폰 시장은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LG는 지난 3월에 출시한 'G6'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인 V30을 통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미 '갤노트8', '아이폰8' 등과 정면 대결을 펼칠 것임을 천명한 상황입니다.


△ V30, reders image.

LG는 갤노트8, 아이폰8 등과 정면 대결을 펼칠 것임을 천명했다.

V30은 스냅드래곤835/4GB(기본), 무선 충전 기능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기본기를 탄탄히 갖췄으며,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쏟아 부었다는 것을 여러차례 밝히기도 했다.

또한, V30플러스의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급' 제품들과의 경쟁도 준비중이다.

image.www.phonearena.com

  V30이 보여준 자신감은 많은 이들이 관심을 모았는데, 최근 V30의 렌더링 이미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6인치 크기의 화면을 장착한 것으로 확인된 v30은 그동안 갤노트8나 아이폰8에 밀려 유출 사진이나 렌더링 이미지 등의 등장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는데, 최근 V30의 렌더링 이미지가 소개되면서 완전히 베일을 벗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V30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일전에 '디자인 도면'이 유출/공개되었을 때와 비슷한 디자인을 가진 것을 알 수 있으며, 뒷면의 듀얼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 등의 배치가 정갈면서도 깔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듀얼 카메라와 두툼한 화면서이 V30의 핵심이 될 것임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 최근 공개/유출된 V30 렌더링 이미지(왼쪽)와 디자인 도면(오른쪽)

△ V30은 삼성의 '엣지 디스플레이'에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플로팅바를 선보일 예정이다. 플로팅바는 측면의 버튼을 누르면 퀵메뉴들이 등장하는 것이다.


  V30이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것이 바로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13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광각/망원)은 조리개 값 f/1.6이라는 놀라운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뛰어난 기본 스펙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도 다양한 촬영 옵션 기능을 부여해 사진을 찍는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팁틱엔진(Taptic Engine)을 통해 수동 모드 촬영을 할 때 SLR/DSLR에서 느낄 수 있는 셔터의 떨림을 전해 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8 vs V30.

△ 에센셜폰.

  G6가 잘 만들었지만 성공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하기에는 뭔가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은 것이 사실입니다. 즉, 경쟁 제품인 '갤럭시S8'보다 낮은 스펙으로 경쟁하려 했다는 것입니다. V30은 이같이 G6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스냅드래곤835/4GB램 기본 탑재 하였으며 무선 충전 기능 등을 가졌습니다. 또한 'V30플러스'는 '갤노트8'와 직접적인 경쟁을 위해 '6GB램'을 갖추는 등 프리미엄급 제품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LG가 V30/V30플러스를 통해 어떤 성과를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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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미리보는 UI 디자인. 홈바(HomeBar)와 5.15인치 화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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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9월이 점점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은 한층 더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말 깜짝 공개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에센셜폰(Essential phone)'이 판매를 시작했고, 삼성과 LG가 차세대 스마트폰 공개를 앞두고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면서 경쟁의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 또한 예정대로 공개/출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의 UI와 응용프로그램 실행 화면 등의 콘셉트 이미지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습니다.


△ iPhone 8,

아이폰8에 최적화된 OS가 될 것이라는 iOS11이 이미 배포되어 있고, 

베타버전도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OS와 관련된 부분은 상당부분 궁금증이 해결된 상황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베젤리스 디자인과 넓어진 화면에 OS가 어떻게 구동될 것인지(UI/UX)가 관심사이다.

image.www.phonearena.com


- 미리보는 아이폰8 UI. 홈바와 5.15인치 화면이 만들어 낸 조화.

  오는 9월 6일,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LCD아이폰 2종, OLED아이폰 1종)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들어 아이폰7s, 아이폰7s플러스, 아이폰8(OLED아이폰)의 디자인과 스펙 등 하드웨어에 대해서 여러가지 자세한 이야기들이 전해지면서 사실상 디자인과 스펙 등에 관한 논란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디자인과 하드웨어에 관한 이야기를 넘어 이제는 UI/UX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이폰8'의 경우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면서 화면의 크기가 넓어짐과 동시에 '홈버튼'과 '터치ID'가 사라지는 변화를 맞이하였기에 UI/UX의 변화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러운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아이폰8의 하단부, 기능영역(function area). 

홈바(HomeBar)라는 이름으로 불릴 것이라 한다.

디폴트 화면 - 중앙의 홈버튼과 왼쪽의 알림, 오른쪽의 음악/날씨 정보 등

  

△ 홈바(기능영역)가 다양하게 화용되는 모습.


  아이폰8의 UI와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기능 영역(Function Area)'라고 불리던 화면 하단부인데, 이 부분의 명칭이 '홈바(HomeBar)'라는 이름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UI(User Interface) 콘셉트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오래전부터 화면의 하단부에 홈버튼이 위치하면서 응용프로그램(앱/어플)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영역이 제공(Function Area)될 것이라고 이야기 해 왔는데, 이와 같은 맥락에서 '홈바'라는 이름의 공간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 얼웨이즈온 기능과 풀스크린 모드

△ 자금화면과 다양한 프로그램(앱)을 실행했을 때의 모습.

  또한 'iOS 11'의 베타 버전의 배포로 말미암아 '아이폰8'의 하드웨어적인 정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정보(UI/UX)도 하나둘 씩 알려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콘셉트 이미지등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기본적인 실행 화면은 5.15인치 크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동영상/비디오 감상을 할 때는 풀스크린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 역시 눈여겨 볼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하단부에 (소프트웨어적인)홈버튼이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홈버튼'만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면서 더블 노치(double notch)디자인 즉, 상하단 디자인이 균형을 이루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그 실현 가능성은 매우 적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더블노치(double notch) 디자인.

△ iPhone 8, concept image.


  아이폰8는 흥행 성공의 여부를 떠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애플이 기존의 제품들과는 다른 여러가지 면모를 보여준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오랫동안 LCD디스플레이를 고수해온 애플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는 것, 베젤리스와 함께 무선 충전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는 점, 그리고 가격 또한 '높게' 책정되어 스마트폰 시장의 가격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는 이야기 등 많은 '변화'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같은 변화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애플이 과연 '어떻게' 이들을 결합하는 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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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8, 폭발은 없다. 폭발 방지 위한 삼성의 3가지 노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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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의 공개(8월 23일)가 바짝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괴물 스펙, 역대급 스마트폰 등 이번에도 공개/출시가 되기 전부터 스펙 면에서 현존하는 다른 스마트폰들을 압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작년에 출시됐다가 조기 단종된 '갤럭시 노트7(Note 7)'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삼성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가 하나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 번 실수는 있지만 두 번의 실수는 없다는 것을 이미 '갤럭시S8/S8+'를 통해서 보여주었지만, '갤노트8'가 '노트7'의 진정한 후속 제품인 만큼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8, Midnight Blue.


- 갤럭시 노트8, 두 번의 폭발은 없다. 재발 방지를 위한 삼성의 노력 3가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는 이제 더 이상 숨길것이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실들이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상 최종 스펙이라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835(미국)/엑시노스8895(한국, 유럽 등)을 탑재하고 6GB램을 기본으로 장착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중에서도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64GB의 기본 저장 공간,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얼굴 인식/홍채 인식 기능, 지문 인식 센서,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조리개 값 f/1.7의 광각 렌즈와 조리개 값 f/2.4의 망원 렌즈),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으며 '갤S8+(6.2인치)'보다 커진 6.3인치 화면과 노트 시리즈의 자랑인 'S-Pen'지원 등이 단연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 vs 갤럭시 노트7


  이처럼 많은 공을들인 만큼 삼성은 '갤노트8'의 성공을 통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확고히 함과 동시에 '갤노트7'가 빚어낸 과오를 말끔히 씻어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갤노트7이 '배터리 폭발 사건'이라는 안전과 관련된 문제를 발생 시키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혼란을 만들어 냈던 만큼 삼성으로서는 '갤노트8'의 배터리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삼성의 배터리 안전을 위한 노력의 결정체, 8포인트 배터리 안정성 검사.

8포인트 배터리 안정성 검사는 '갤S8/S8+'에서부터 적용되고 있으며, 이미 '안전'에 관해 높은 신뢰를 쌓고 있다.

  삼성은 '배터리' 문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갤럭시S8/S8+'에서부터 8포인트 배터리 안정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가 스마트폰에 장착되기 위해서는 8가지 조건을 통과해야만 한다는 것인데, 삼성은 갤S8/S8+에서 8포인트 배터리 안정성 검사를 거친 배터리를 탑재함으로써 이미 '배터리 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노트7'과 '노트8'를 비교해 볼 때, '노트8'의 크기가 '노트7(5.7인치)'에 비해 월등히 커졌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디 크기의 증가는 화면 크기의 증가와 큰 연관성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스마트폰의 물리적 내부 공간의 크기가 넓어진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으며, 이로 인해 '배터리'가 위치하는 공간 또한 비교적 여유롭게 설계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갤노트8는 전체 바디 크기가 노트7보다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3300mAh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는데, 이는 노트7의 3500mAh보다 줄어든 것으로써 삼성이 내부 공간과 배터리 크기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 갤노트8 vs 갤노트7 vs  갤노트S8+ 크기 비교.

각각, 6.3인치 화면, 5.7인치 화면, 6.2인치 화면이다.

△ 노트8의 진면목.

넓은 화면, 듀얼 카메라, S펜.


  삼성의 이같은 '폭발 방지'를 위한 노력은 '갤S8/S8+'에서 이미 결실을 맺은 것으로 파악되며, 갤노트8에서도 '폭발 사건'으로 또 다시 구설수에 오르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많은 이들이 배터리 용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면서 4000mAh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기도 했지만 오히려 절대 용량이 줄어든 3300mAh가 되었다는 점을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여러 면에서 볼 때 '갤노트8'는 큰 결점을 찾아보기 힘든 제품처럼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노트8'를 통해 어떤 역량을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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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S'에서 확인된 두 가지 변화, 크기와 컬러.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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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루빈의 에센셜폰(Essential phone) 예약 판매 시작, 삼성과 LG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 V30을 위한 사전 마케팅 돌입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들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 또한 차세대 아이폰 3종(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 2종, OLED디스플레이 탑제 제품 1종)의 공개/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그동안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아이폰7s & 7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들도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으로서 큰 변화를 보여주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간과해서는 안 될 제품'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4.7인치 화면 아이폰7s / 5.8인치 화면 아이폰8(OLED아이폰) / 5.5인치 화면 아이폰7s 플러스


- 아이폰7s에서 확인된 두 가지 변화, 크기와 컬러.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많은 이들이 디자인과 기능 등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8, 혹은 아이폰프로/iPhone Pro)'를 주목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아이폰7s/7s플러스'의 영향력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7s'의 변화와 관련된 소식을 몇 가지 전했습니다. 그 중에서 눈여겨 볼 만 한 것은 '아이폰7s'의 크기가 '아이폰7'보다 좀 더 커질 것이라는 것과 출시 색상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인데 이같은 변화들이 '아이폰8'가 보여줄 변화들과 연관이 있다는 점에서 일반 제품으로 분류되는 '아이폰7/7플러스' 또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차세대 아이폰 3종.

그동안 '아이폰7/7플러스'와 그 후속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7s/7s플러스'의 크기가 동일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최근 알려진 바로는 크기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 하는데, 이는 무선충전모듈의 탑재로 인한 변화로 추정되고 있다.

image.www.9to5mac.com

△ 아이폰7s의 크기 변화.

폭스콘 내부 소식통에 의해 알려진 바로는 

가로/세로 0.13mm, 두께 0.11mm 가량 커질 것이라 한다.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아이폰7s'의 크기는 가로폭 67.27 x 세로 138.44 x 두께 7.21mm로 '아이폰7'에 비해 가로, 세로 각각 0.13mm 정도 크기가 커졌고, 두께가 0.11mm 커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카메라 부분의 두께는 0.16mm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두께'의 증가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이같은 두께의 증가 원인이 '무선 충전 모듈'의 탑재로 인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과거 아이폰6s에 '3D터치 센서'가 탑재될 때, 두께가 0.2mm늘어났고 이번에는 무선 충전 모듈이 탑재되면서 0.1mm 가량 두께가 증가한 것이라는 겁니다.


△ iPhone 7s / iPhone 7s Plus, dummy.


  한편, '아이폰7s/7s플러스' 역시 색상의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최근 '아이폰8'의 색상이 실버, 블랙, 블러시골드(Blush Gold)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같은 컬러 구성이 '아이폰7s'에서도 이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매트블랙과 제트블랙은 '블랙'으로 통합되고 로즈골드와 골드가 '블러시 골드'로 통합되는 것이라고 유추할 수 있는데 이같은 변화는 색상 단순화를 위한 생산/판매 효율성 증대와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3가지 색상.

실버 / 블랙 / 블러시 골드.


  '아이폰7s'에서는 이처럼 두 가지 변화 외에도 기존의 '아이폰7'과는 다른 변화가 감지되고 있는데, 기본 저장 공간(최소 저장 용량)의 증가(기존의 32GB에서 64GB로 늘어날 것),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A11칩을 탑재하면서 성능 면에서도 최신 스마트폰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 3종을 통해 투트랙 전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4.7인치, 5.5인치라는 크기의 차별화가 아닌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라는 투트랙 전략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가격면에서 '아이폰7s/7s플러스'가 기존의 '아이폰7/7s' 수준을 유지할 것이지만 '아이폰8'의 경우 최소 1100달러, 우리돈 130만 원 가량에 판매가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격 부담'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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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임박한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 트럭. 운수 업계 패러다임 바뀔까?

- Auto 이슈 & 정보 · 2017. 8. 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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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모델3(Model 3) 보급형 전기차에 대한 생산/출고를 시작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전기차 업계의 큰 손, 테슬라(Tesla Motors)가 오는 9월 자율 주행 기능(Autopilot)을 장착한 '전기 트럭'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급 세단인 '모델S(Model S)'에 이어 보급형 전기차 '모델3'의 국내 판매까지 진행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돌풍'의 주역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테슬라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전기 트럭(semi truck)' 분야로의 진출하여 트럭 생산에 대한 의지를 밝히면서 향후 '트럭' 시장과 운수 업계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말, 테슬라는 자율주행 전기 트럭(Autonomous driving electric truck)을 공개할 예정이다.

테슬라는 오래전부터 캘리포니아주와 네바다주를 오가며 '자율 주행 트럭'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테슬라의 세미트럭(semi truck)'이 등장하면 트럭/운수업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ource.www.electrek.co


-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 트럭. 트럭/운수 업계 패러다임 바꿀까?

   오는 9월 말, 테슬라가 전기 트럭(eletric truck)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트럭 업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여러 애널리스트들은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9월에 트럭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 "테슬라의 전기 트럭이 (트럭)업계에 매우 큰 파장을 미치게 될 것(Tesla's electric truck is going to be disruptive in the industry.)"이라고 경고하면서 트럭 업체들이 긴장해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애널리스트들의 경고성 발언은 테슬라의 고급 세단인 '모델S'와 보급형 전기차인 '모델3'의 등장이 자동차 산업의 흐름을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더욱이 '트럭' 업계에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전기트럭이 등장한다면 '운수업' 전반에 큰 변화가 몰아닥칠 것이 자명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 Tesla Semi Truck, concept image.

△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트럭이 트럭 운전자의 역할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운전자의 피로 누적에 따른 사고 경감에서 더 나아가 운전자의 역할이 축소되면서, 

종국에는 운전자의 존재 의미 자체가 위협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 트럭의 등장은 적어도 두 가지 면에서 트럭/운수업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연료와 관련된 것인데 전기 트럭은 '전기 충전'을 할 수 있는 동시에 '넓은 면적'과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은 장점을 이용해서 '태양광 충전'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연료비의 획기적인 절감과 함께 트럭에서 야기되는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전기트럭, 특히 자율주행의 트럭의 등장은 '트럭 운전자'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자율 주행 전기 트럭은 장거리 운행에 따른 졸음 운전으로부터의 해방을 가져다 줄 것이지만 종국에는 운전자들의 역할이 사라지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운전자'들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것은 너무나도 급격하고 과격한 일이지만, 결국 운전자들의 역할이 그만큼 줄어들면서 운수 업계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겁니다.


△ 테슬라는 '트럭'에 대한 연구/개발과 함께 

전기차 인프라에 대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테슬라가 승용차에 이어 트럭 산업에도 진출한다면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트럭 산업'이 영향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테슬라의 이같은 행보는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테슬라는 이미 트럭을 이용하여 자율주행 기능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승용차를 포함한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기 트럭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들이 좀처럼 외부로 알려지지 않고 있기에 오히려 이같은 점이 사람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테슬라가 오는 9월 말, 어떤 '트럭'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과연 그의 계획이 트럭/운수 업계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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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주문 시작한 '에센셜폰'. '블랙문' 색상으로 돌풍 서막 여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8.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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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과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라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난 5월 30일에 안드로이드의 아버지로 불리는 앤디 루빈(Andy Rubin)이 '궁극의 베젤리스'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에센셜폰(Essential Phone)'을 공개하면서 전문가들은 '에센셜폰'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고, 많은 이들이 '에센셜폰'의 등장을 기다려 왔습니다. 그리고 그 기다림 끝에 에센셜폰이 8월 16일(미국 현지 시간)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했고, '블랙문(Black Moon, 블랙)' 색상은 주문 후 1주일(with in 7 days) 안에 받아볼 수 있다는 문구가 붙으면서 '에센셜폰 - 블랙문' 제품이 돌풍의 서막을 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앤디루빈의 에센셜폰 '블랙문(Black Moon)'

에센셜프로덕츠는 '에센셜폰'에 대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되었으며, 블랙문과 퓨어화이트(pure white)제품 두 가지 색상에 대한 판매가 시작되었다.

에센셜폰 돌풍의 시작은 주문 후 1주일 이내에 수령 가능한 '블랙문'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source.www.essential.com


- 판매 돌입한 '에센셜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기선 제압 할까?

  에센셜폰을 두고 앤디루빈은 스마트폰에서 '필요한 기능'만을 모았다고 했습니다. 앤디루빈이 에센셜프로덕츠(Essential Products)를 세우고 에센셜폰을 만들기 전, 안드로이드의 창시자 혹은 안드로이드의 아버지라 불리며 구글 안드로이드부문 수석 부사장을 역임했던 만큼 '에센셜폰' 역시 구글의 '픽셀(Pixel)' 만큼 '안드로이드 OS'에 최적화 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된 '안드로이드OS'는 '에센셜폰'에 최적화 되었다는 점 외에 하단부를 제외한 부분의 베젤 영역이 극단적으로 작아졌다는 점, 그리고 프레임이 '티타늄'으로 만들어졌다는 것과 뒷면은 '세라믹 코팅'으로 고급스러움과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다는 점 등 디자인과 재질 또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 아랫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모조리 화면으로 뒤덮힌 앞면.

△ 에센셜폰의 프레임은 알루미늄이 아닌 '티타늄'으로 제작되었다.

낙하/충격에 의한 흡집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큰 특징이자 매력이다.


△ 699달러, 우리돈 약 80만원 에 판매되는 에센셜폰.

  에센셜폰은 최종 가격이 699달러, 우리돈 약 80만 원으로 책정되었는데 삼성의 '갤럭시S8', LG의 'G6'와 8월 31일 공개 예정인 'V30'의 예상 가격(90만원 초반)과 비교했을 때 가격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으며,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5.7인치 화면, 1300만 화소의 듀얼카메라(조리개값 f/1.9), 퀄컴 스냅드래곤835와 4GB램 탑재, 128GB의 기본 용량, 3040mAh의 배터리 용량 등을 갖췄는데 이같은 스펙이 다른 제품들에 비해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는 점은 많은 이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에센셜프로덕츠는 '예약판매'를 하는 사람들에 한 해 360도 촬영이 가능한 '에센셜 카메라(50달러, 약 5만 5천 원)'를 제공한다고 밝히면서 흥행 몰이에 나서고 있기도 합니다.


△ 360촬영 카메라인 '에센셜 카메라'

△ 에센셜폰의 뒷면.

옆 테두리는 티타늄 재질이며, 뒷면은 세라믹 코팅처리 되었다.

듀얼카메라와 지문인식센서가 보이며, 오른편의 두 점(흰색)은 '에센셜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 모듈을 결합하는 부분이다.

△ 에센셜폰 퓨어화이트 측면.

△ Pure White.


  일각에서는 '정확한 출시 일자'를 공개하지 않던 앤디루빈이 8월 16일부터 판매를 개시한 이유가 삼성의 '갤럭시 노트8'와 LG의 V30/V30플러스의 공개/출시를 의식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삼성 역시 애플의 '아이폰8'를 견제하기 8월 23일 공개와 9월 초 출시를 결정했는데, 이보다 앞서 '에센셜폰'이 등장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등장과 함께 큰 이슈를 만들면서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에센셜폰이 과연 '죽음의 레이스'가 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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