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20:36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을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그녀.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했나요?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데, 가장 먼저 알아야 될 것은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는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골키퍼를 없앨 것인가 포기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하고, 남자친구가 없다면 '나의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명 '작업'에 들어가야 하는거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 없느냐. 남친 여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첫 번째 방법. "남친 있어요?"라고 직접 물어본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녀에게 '직접'물어보는 것이죠. "ㅇㅇ씨, 남자친구 있어요?"이런 식입니다.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너무 민망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나는 너한테 관심있다'는 것을 너무 드러내는 것 같은 방법입니다.
물론, "남친 있을 것같은데,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네,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본인에게)잔인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남자친구 있어요? 없으면 소개 시켜 줄게요"라고 말해보는 것도..
두 번째 방법. 그녀는 '주말'에 뭐할까?
남자친구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평일에는 '일하거나 학교 수업을 듣고' 주말에 만남을 가집니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 모두는 아니라도 보통 '여자'들은 '토요일'만큼은 남자친구와 보내기를 희망하죠.
특히, 여자인 친구들끼리 모임을 가질 때도 '주말'에는 못나타나는 여자들이 간혹 있습니다. 주말에는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주중에 못 보는 남자친구를 '주말'에는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이죠.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는지' 넌지시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있는 지 없는 지 파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주말에는 '남친'을 만날테니까요.
세 번째 방법. '친절한 행동'에 대해 그녀가 고마워 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가방이나 무거운 짐 등을 자신이 직접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체적으로 '남자친구'가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옮겨주거나, 가방을 들어주는 등의 행동을 하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거나', '매우 고마워'합니다.
모든 여자가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친절한 행동'에 대해서 예의가 참 바르다고 할 정도로 '고마워'한다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넷째, 습관적, 정기적으로 전화기를 만지작 거린다?
어딘가로 놀러 갔을 때, 회사 회식 때 전화기를 항상 앞에 놔두면서 만지작 거리거나 '전화'를 자주 한다면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화기가 없는 사람처럼, 어디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듯이 있으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물론, 남자친구에 따라서는 '회식'이라고 여자가 미리 말을 해 놓았다면, 전화를 거의 안 할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한 두번은 전화가 오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카톡을 자주 하거나 문자를 자주 보낸다면 '썸남'이 있거나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은 것이죠.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들은 '전화기'를 자주 볼 일이 없다는 사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전화기를 자주 쳐다보게 만드는 건 어때요?
△ 전화기를 보며, 행복해하는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을 지도..
오늘은 '남자친구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을 때, '남자친구 여부'를 확인부터 하고 작업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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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23. 07: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때문에 고민하며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동안 비가 오다 말았다를 반복하면서, 다소 시원하지만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강한 비가 몰아치는 오후. 소개팅, 데이트 모두 하기 싫어지는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의 연애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카페에 앉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비가 좀 그칠 때까지 함께 한다면 그 보다 좋은 게 있을까요?^^
오늘은 '썸남/썸녀'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볼까합니다. '내가 그녀에게 대시를 해도 될까?', '이게 썸일까? 아니면 그냥 친절일까?'라는 고민을 하게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 그녀와 내가 썸타는 중인지 아닌지를 아는 것도 '연인'이 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데 아주 중요하겠죠?^^
썸이 아닌 것 같다면 '에너지'를 다른 곳에 쏟거나 '썸'관계로 만들거나, '썸'타는 중이라면 대시를 해서 얼른 연인이 되어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썸남썸녀 구별법 - 썸남썸녀 떠보기" 입니다^^
첫 번째 사실, 내가 '그/그녀'와 썸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그녀'도 느끼고 있다.
-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면, 그 사람도 '느낌'이라는 것을 통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을 겁니다.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계속 긍정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일단 'Ok'라고 할 수 있어요^^
- 서로가 느낀 다면..
두 번째 사실, 당신은 '그녀/그'와 약속을 잡아야 한다. 그런데 일정이 맞지 않는다면?
-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이 맞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날짜도 맞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당신에게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인정 해야 할 듯 하네요.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을 것 아요.
세 번째 사실, '그녀/그'와 잡은 약속이 갑자기 취소되었다?
- 취소 된 것까지는 좋습니다. 사람일이야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그 다음 약속을 언제 잡자는 말이 없다면? 당신과 만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깜빡'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넌지시 한 번 던져 보세요. 그리고 답이 없거나, 머뭇거린다면 100%입니다...
네 번째 사실, 상대방에게 '특별한 날'에 선물이나 편지를 받았다?
- 100%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상대방에게 살짝 기대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소식이 없다면 조금은 거리를 둬야 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혼자만의 착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남자라면, 무언가 신호를 보냈을 겁니다.
다섯 번째 사실,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카톡 답장이 '늦다'. 부재중 전화를 남겼음에도 연락이 '늦다'면,
- 그 사람은 당신을 약간은 '귀찮은 존재'로 여기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자가 카톡을 확인하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바빠서 이제 연락해요'라고 하는 것은 '밀당'이라기 보다는 '당신'에게 관심이 별로 없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바빠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그러니, '그/그녀'가 '아주 희귀한'경우라고 믿는 것은 정신건강에 좋지 않아요.
여섯 번째 사실, 우연히 '그/그녀'와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고 '썸'을 탄다고 느꼈다.
- 그러나 그 뒤, 연락이 뜸하거나 '그/그녀'가 갑자기 바빠서 만날 기회가 드물고 연락이 잘 안되었다면, 상대방은 그 '특별한 경험'에 대해 후회하고 있는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때 그 경험이 '썸'과 연결되기 보다는 '후회'로 연결된 것이지요.
일곱 번째 사실, 연락이 끊겼던 '그'가 오랜 시간 뒤 연락이 왔다.
- 휴대폰이 고장났다거나, 잃어 버려서 새로 샀다. 갑자기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변명. 너무 뻔합니다. 당신 말고 다른 여자와 연락을 취하다가 '당신'이 아닌 다른 여자를 선택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그녀와 잘 되지 않자 다시 '당신'에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좋아해야 하나요?
그 사람은 분명, '다른'사람에게 가려는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철새같은 남자랍니다.
- 오랜 기다림. 그 끝에 찾아온 '그'의 연락.
반겨야 할까?
여덟 번째 사실, '그/그녀'가 어느날 갑자기 카톡을 읽지 않는다.
- 휴대폰을 잃어버린 걸까요? 그럴 일이 거의 없습니다. 프사가 '예쁘거나 멋진'친구에게 부탁해서 말을 걸어 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답장이 온다면, '그/그녀'는 당신을 차단한 것이라고 봐야 겠지요.
사실, 썸타고 있는 '그녀/그'와 잘되고 있다고 느끼면 위에서 말한 '고민'들은 거의 하지 않을 겁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대부분 '그/그녀'와의 고민 때문에 보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썸남썸녀가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면 이런 걱정은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무이죠.
고민은 둘 사이에 뭔가 부정적인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하는 것입니다. 연애에서 '고민'은 최소화 하는 것이 좋은 것이죠. 하지만, 절망하지마세요. 항상 '부정'도 '긍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 썸탄다고 느꼈던 '그녀/그'말고도 '썸남썸녀'가 될 사람들은 많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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