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 드러낸 '갤럭시 S8'. 베젤리스는 긍정적, 지문 인식 센서는 아킬레스건?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 3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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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행사가 다가오면서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인 신제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MWC 행사 때마다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제품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라 할 수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 공식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여러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유출 사진들이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을 통해 화면의 크기가 넓어질 것과 함께 최첨단 기술들이 대거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최근 '앞면 강화유리'가 공개된 데 이어 실제 제품 사진이 공개되면서 '갤럭시S8'의 완전한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 Galaxy S8, 렌더링 이미지

image.twitter/@VenyaGeskin1


- 모습 드러낸 '갤S8'. 베젤리스는 긍정적. 아킬레스건은 지문 인식 센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Galaxy S8)'의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여러 IT매체들을 통해 회자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갤럭시S8'의 디스플레이 보호용으로 사용되는 '강화유리'가 공개되면서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을 채택하고 홈버튼이 사라진 것이 확인된 가운데, 이번에는 실제 제품의 앞/뒷면 유출 사진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IT매체들은 일제히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 '갤럭시 S8' 유출 사진의 앞면과 뒷면

source.www.venturebeat.com


  이번에 출시되는 삼성의 '갤럭시S8'은 두 가지 모델(갤럭시S8 & S8 플러스)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화면의 크기는 각각 5.8인치와 6.2인치가 될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으로 전작인 '갤럭시S8 & S8엣지'보다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졌으며, 기본형이 '엣지'스크린을 가진 제품이 유력합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을 통해 화면과 바디의 비율은 약 83%에 이르며 화면의 비율은 18.5:9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익히 알려진 대로 삼성의 엑시노스(Exynos)를 탑재한 제품과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 제품이 각각 출시될 것이며, 5.8인치 제품에는 3000mAh, 6.2인치 제품에는 35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본 저장 공간은 64GB이며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이 추가적으로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유출 사진상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충전 포트로는 USB Type-C가 탑재되었으며, 3.5파이 이어폰잭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갤럭시S8'에서는 카메라 기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카메라의 기능적인 면에서의 향상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1200만 화소, 조리개 값 F/1.7의 메인 카메라에는 사물을 추적하는 센서가 추가될 것으로 보이며, 앞쪽에는 8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와 함께 홍채 인식 스캐너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image. www.phonearena.com

  

  한편,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 보고 있는 점이 '지문 인식 센서'가 뒷면, 카메라의 우측으로 옮겨간 점입니다. 이를 두고, 삼성이 '실수'를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지문인식 센서가 카메라의 바로 옆에 위치하게 되면서 손가락이 카메라를 만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사진을 찍을 때마다 카메라 렌즈를 닦아주는 수고를 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많은 이들이 '디스플레이 내장' 방식의 지문인식 센서를 기대하기도 했는데, 결국 '홈버튼'만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되어 소프트웨어적으로 작동하게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번 유출 사진과 관련하여 대체로 사람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출사진과 관련한 폰아레나의 자체 설문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는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화면이 대폭 넓어졌다는 데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러가지 첨단 기능들도 실용적이라는 평가가 일반적입니다. 오는 2월 29일, 삼성이 MWC2017 현장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그리고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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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갤럭시S8' 강화유리. 베젤리스 디자인과 사라진 홈버튼. 지문 인식은 뒤쪽으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 2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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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이곳저곳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좋은 실적을 보여주면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면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의 성공 여부가 모바일 시장 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에서도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 현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8'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와 홍채 인식 기능 등의 첨단 기술의 탑재는 물론이고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의 채택으로 인해 기존과는 다른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갤럭시S8'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국의 유명 매체인 가디언(theGuardian.com)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확인시켜주는 강화유리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8

3D Render image.

image. www.GSMArena.com


- '갤럭시S8' 강화 유리의 등장. 확인된 베젤리스 디자인과 사라진 홈버튼.

△ 모습 드러낸 '갤S8' 앞면 강화 유리.

베젤리스 디자인과 함께 사라진 홈버튼이 확인되었다.

source.www.theguardian.com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화면의 크기가 더 넓어지면서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갤S8'의 공개일이 임박해오면서 구체적인 변화에 대한 이야기와 이에 대한 증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국의 유명 일간지 가디언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확시켜주는 '갤럭시S8'의 강화유리를 공개하면서 디자인에 변화에 관한 이야기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공개된 '강화유리'를 살펴보면, 상단에 스피커와 카메라 모듈, 그리고 홍채 인식 모듈이 탑재될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한편 하단부에는 얇은 베젤만이 처리되면서 측면의 엣지 스크린과 함께 하단부 베젤이 매우 얇은 디자인의 제품이 탄생할 것임을 짐작케 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물리적 홈버튼'의 제거가 확인된 것이며, 홈버튼의 경우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 기존에는 '홈버튼'과 함께 디스플레이에 내장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뒤쪽'으로 옮겨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S8'의 경우 기본적으로 '엣지' 제품이 기본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커질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갤럭시 S7'보다는 0.6인치, '갤럭시 S7 엣지'보다는 0.2인치 가량 크기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www.gsmarena.com


   홈버튼이 사라지고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되는 것이 확실시 되면서 화면의 크기가 기존보다 커지게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전에 GSM아레나에서는 3D렌더링 이미지를 통해서 '갤럭시 S8'와 '갤럭시 S8 플러스'의 화면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는데, '갤럭시 S8'의 경우 0.2~0.6인치 가량 화면의 크기가 커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갤럭시S8 플러스'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6.3인치에 이를 것으로 이야기했습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이밖에 '갤S8'에는 앞서 언급했듯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와 홍채 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USB Type-C 포트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기본 저장 공간은 64GB이며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이 내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기존과 같이 삼성의 엑시노스와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된 제품 두 가지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8GB의 램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은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듯 합니다. 샤오미의 '미 믹스(Mi Mix)'를 필두로 중국의 여러 기업들이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선보이고 있으며, 삼성의 '갤S8'와 더불어 LG의 'G6'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이 유력해 보입니다. 또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역시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면서 '베젤리스' 아이폰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기도 합니다. MWC2017 행사장에서 삼성이 과연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기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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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8플러스' 화면 크기는 6.3인치? 전체 크기는 '갤S7 엣지' 수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 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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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에 관한 이야기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갤럭시 S8'와 함께 '아이폰7 플러스에 필적할 만 한 제품으로 큰 화면을 가진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 S8 플러스(Galaxy S8 Plus)'를 함께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GSM아레나(GSMArena.com)이 차세대 갤럭시 두 제품(갤S8/S8플러스)의 3D렌더링 이미지 사진을 공개하면서, 디자인과 크기에 관한 궁금증이 조금씩 해소되고 있습니다.

△ 삼성 디스플레이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영상에 등장한 베젤리스 스마트폰.

일각에서는 '갤럭시 S8'를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보고 있다.


- 6.3인치 크기의 화면 가진 '갤럭시 S8 플러스', 전체 크기는 '갤S7 엣지' 수준?

△ '갤럭시 S8 플러스'와 '갤럭시 S7 엣지'의 크기 비교.

전체 크기는 큰 차이가 없지만, 화면의 크기는 '갤S8'가 6.3인치 크기로 '갤S7엣지'의 5.5인치보다 0.8인치 크다.

source.www.gsmarena.com


  삼성이 지난 2015년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에 이어 대화면의 '갤럭시 S' 시리즈가 2년 만에 등장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전문 매체인 GSM아레나가 최근 '갤럭시 S8 플러스'와 '갤럭시 S8'의 크기와 디자인에 관한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GSM아레나는 '갤럭시 S7엣지'와 '갤럭시 S8 플러스'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크기를 비교하면서, '갤S8 플러스'의 크기는 '갤S7엣지'보다 세로폭이 약 1.5mm, 가로폭이 약 6mm 정도 커지는데 불과하지만 화면의 크기는 0.8인치(갤S8엣지의 화면 크기는 5.5인치)가량 커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갤S8플러스의 크기는 152.38 x 78.51 x 7.94mm / 갤S7 엣지의 크기는 150.9 x 72.6 x 7.7mm). 이처럼 전체 크기에 비해 화면의 크기가 대폭 증가할 수 있는 이유는 삼성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극 활용하는 동시에 기존 제품들에 탑재되어있는 하단부의 물리적 홈버튼을 디스플레이에 삽입하면서 화면의 크기를 대폭 키울 수 있게 되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 'Galaxy S8'와 'S7'의 크기 비교.


  한편, GSM아레나는 '갤럭시S8'의 렌더링 이미지와 '갤럭시S7'를 통해 크기의 변화를 가늠해 보기도 했습니다. '갤럭시 S8'의 크기는 140.14 x 72.20 x 7.30mm으로 '갤럭시S7'의 142.4 x 69.6 x 7.9mm와 비교했을 때, 가로와 세로폭은 약 2mm정도 커지고 두께는 더 얇아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8'의 화면의 크기는 5.7인치로 확인이 되면서 '갤럭시S7'보다는 무려 0.6인치 커졌고, '갤럭시S7 엣지'보다는 0.2인치 더 큰 화면을 가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같이 크기에 비해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질 수 있는 이유는 앞서 언급했듯이 '베젤리스' 디자인과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차세대 갤럭시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할 것이 유력시되면서 디자인의 변화는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microUSB 2.0' 대신 'USB Type-C'를 장착할 것으로 보이며, 일각에서는 3.5파이 이어폰잭을 제거하고 'USB C포트'를 통해 그 기능을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인공지능 비서 Bixby의 등장과 홍채인식 시스템의 탑재, 광학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등 첨담 기술이 대거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갤S8플러스'의 경우에는 'S펜'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기술과 첨단 반도체 기술을 이용하여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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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스마트폰 듀얼 카메라 특허, '갤럭시 S8'에서 만나볼 수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 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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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7년 스마트폰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TCL의 '블랙베리 스마트폰'과 노키아, 화웨이, 에이수스(ASUS) 등 여러 기업들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들을 대거 선보이면서 향후 중저가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갤럭시 S8'와 LG의 'G6'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제품에 대한 관심 또한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이들이 삼성의 '갤럭시 S8'를 주목하고 있는데 최근 삼성의 '듀얼 카메라(Dual Camera)'에 관한 특허 출원 내용이 공개되면서 과연 삼성의 '듀얼 카메라'가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질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삼성이 차세대 갤럭시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의 듀얼 카메라에 관한 특허 출원 내역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image. www.galaxyclub.nl


- 삼성의 듀얼 카메라, 줌 인/아웃(Zoom-in/out). 시장에 새로운 화두를 던질까?

△ 삼성의 '듀얼 카메라'에 관한 특허 출원 내용의 일부.

두 개의 카메라 렌즈는 각각 광각 렌즈와 망원 렌즈로 명시되어 있다.

두 카메라는 각각 다른 상황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두 카메라가 동시에 작동되어 메인-보조 촬영을 하기도 한다.

soucre. http://uspto.gov


  지난 2016년, LG의 'G5', 화웨이의 'P9'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 7플러스'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주요 제품들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고, 지난 1월 'CES 2017' 행사장에서 화웨이의 중저가 브랜드 '아너(Honor)'가 선보인 '아너 6X'는 20만원 대의 저가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P9', '아이폰7플러스'의 주요 카메라 기능인 아웃 포커싱 촬영이 가능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듀얼 카메라가 일반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 또한 듀얼 카메라 탑재가 유력한 가운데, 최근 미국 특허청을 통해 공개된 삼성의 듀얼 카메라 특허 내용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 듀얼 카메라의 활용 예

일반 촬영(왼쪽)과 광각 렌즈를 활용했을 때(오른쪽)

△ 화면에 두 렌즈로 촬영한 내용이 각각 표시되며,

촬영사 메인 화면으로 사용할 렌즈의 전환도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된 삼성의 스마트폰 듀얼 카메라에 관한 특허는 지난 2016년 3월에 삼성이 특허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에 특허 출원 내역이 공개되면서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의 듀얼 카메라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가늠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사진 촬영 장치 및 방법(Digital Photographing Apparatus and Mehod of operating the Same)이라는 제목의 특허 출원 내용을 살펴보면, 기능 및 사용법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핵심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이 바로 두 카메라가 가지는 각각의 역할에 관한 것입니다. 특허의 내용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두 카메라 중 하나는 '광각 렌즈'이며 다른 하나는 '망원 렌즈'로 명시되어 있으며,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가 각각 서로 다른 상황에서 메인과 서브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컨대, 촬영하고자하는 피사체의 움직임 속도가 카메라를 움직이는 속도보다 빠르다고 판단되면 광각 렌즈가 메인 카메라가 되어 넓은 화면으로 피사체를 촬영할 수 있도록 해주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망원 렌즈가 메인 카메라가 되어 망원 렌즈로 촬영한 모습이 화면을 채우게 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점은 광각 렌즈는 피사체를 확대 촬영하면서 스마트폰의 오른쪽 하단에 작은 화면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같이 두 개의 렌즈를 상황에 따라 달리 적용하여 촬영하는 것은 사진 촬영과 동영상 촬영 모두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망원 촬영 기능이 메인이 될 때, 광각 촬영 기능은 보조 화면으로 나오게 된다.



  삼성의 이같은 특허 내용이 공개되면서 전문가들은 삼성의 듀얼 카메라 기능이 사진 촬영의 효율성과 좀 더 다이나믹한 동영상 촬영을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애플과 화웨이가 듀얼 카메라를 이용하여 '피사계 심도 효과'를 주특기로 내세웠고, LG는 광각 촬영 기능을 주력으로 했지만 삼성은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를 적극 활용하여 '줌-인/아웃' 기능을 특화시켰다는 것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망원/광각 렌즈와 함께 조리개 값 조절 기능을 통해 피사계 심도 효과(아웃포커싱) 촬영 기능 또한 부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삼성의 이번 특허 출원 내역 공개로 말미암아 '갤럭시' 시리즈에 듀얼 카메라 탑재가 임박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스마트폰 시장은 바야흐로 듀얼 카메라의 일반화 시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이같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변화가 미러리스, DSLR 시장에는 어떤 변화를 불러오게 될 지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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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 괴물 스펙과 거대함으로 승부수 띄우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2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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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과 LG 등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의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이들 기업들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S8'와 더불어 6인치 크기의 대화면을 가진 '갤럭시 S8 플러스(Galaxy S8 Plus)'를 함께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6 엣지 & S6 엣지 플러스'

삼성이 '갤럭시 S8'와 함게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출시할 것이라 한다.

2015년 삼성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전례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최첨단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 '갤럭시 S8 플러스'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괴물 스펙과 거대함 내세우는 '갤럭시S8/S8플러스', 시장에서 통할까?

△ 첨단 기능과 괴물 스펙의 결정체.

Galaxy S8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갤럭시S8'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의 해외 스마트폰 전문 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가 홍채 인식과 인공지능이 적용된 음성 인식 서비스 등의 첨단 기술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한 바 있으며, 물리적인 홈버튼이 제거되면서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7/7플러스', 모토로라의 '모토Z(Moto Z)' 등과 같이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 짐승 모드)'라는 기능에 대한 특허 사용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짐승 모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S6' 이후의 갤럭시 시리즈 크기.

image. www.mk.com.kr


   차세대 갤럭시와 관련하여 삼성이 5.1인치 크기의 '갤럭시 S8'와 함께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라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지난 2015년 8월에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그 궤를 같이한다 할 수 있습니다. 'S8 플러스'에는 갤노트 시리즈의 'S펜' 기능이 들어가지 않으며 그 크기를 확대 시킨 프리미엄 버전의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6인치라는 대화면을 유지하면서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를 줄이기 위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전체 크기 대비 화면 비율이 약 90%에 육박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차세대 갤럭시의 기본 스펙 또한 가시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의 소식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에는 8GB의 램이 탑재될 것이며, 기본 저장 공간도 최대 256GB가 될 것이라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와 삼성의 엑시노드가 탑재되는 두 가지 버전이 출시될 것이며 기본 OS로는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갤럭시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ㅇ며, 

홍채 인식 기능을 비롯한 첨단 기술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의 6인치 '갤럭시 S8 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의 단종으로 인한 패블릿 시장에서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2014년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 그 포지션을 명확히 하지 못하면서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었지만 이번 '갤럭시 S8 플러스'는 '아이폰7 플러스'와 같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포지션을 명확히 할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 기술'을 여럿 탑재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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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8'. 인공지능(AI)과 광학 지문 인식 기능 탑재는 위기 돌파의 핵심이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1. 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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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몇 년 동안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여겨져 왔던 스마트폰 시장의 파이가 더 이상 커지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여러 기업들 사이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화웨이(Huawei), 샤오미(Xiaomi)를 비롯한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이 글로벌 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기 시작하면서 기존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명성을 떨쳐 왔던 LG전자, 소니 등의 글로벌 IT 기업들의 스마트폰 부문 수익성은 크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의 경우 오랫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기는하지만 최근 발생한 '갤럭시 노트7' 사태로 인한 이미지 추락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영향력을 크게 약화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삼성이 어떻게 위기를 헤쳐나갈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 & S8엣지(Galaxy S8 & Galaxy S8 edge)'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둘 씩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 '갤럭시 S7 Edge'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S8엣지'는 디자인 면에서는 큰 변화가 감지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기능적으로 '광학 지문 인식' 기술 탑재이야기와 함께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음성 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 한다.

image. www.cnet.com


- '갤럭시 S8', 인공지능(AI)과 광학 지문인식 탑재 등. 첨단 기술로 위기 탈출 성공할까?

△ 2017년 2월 26일, '갤럭시 S8/S8 엣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이 지난 8월에 출시했던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이 출시 초기 큰 인기 몰이를 하면서 대박 조짐을 보였지만, 전 세계적으로 '폭발 사건'이 불거지면서 결국 단종 및 전량 회수 조치를 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처럼 삼성의 하반기 전략 제품이 시장에서 모습을 감추면서 시장의 관심은 일찌감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S8엣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갤노트7' 사태로 인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갤S8'의 빠른 출시를 단행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지만 '갤S8/S8엣지'는 내년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 행사에서 공개된 후, '갤럭시 S7/S7엣지'와 같이 3월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스펙 깡패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갤럭시 S8'가 과연 삼성을 위기에서 구해줄까.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여러가지 최첨단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광학 지문 인식 센서에 이어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하여 음성 인식 시스템을 구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을 비롯한 다수의 IT관련 매체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기능들을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특히 눈여겨 봐야할 기능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음성 인식 기능 강화를 꼽았습니다. 현재 삼성 스마트폰에서 지원되는 음성인식 기능인 'S 보이스(S Voice)' 기능이 '빅스피(Bixby)"라고 불리는 기능으로 대체될 것이고, 이 'Bixby'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작동될 것이라는 겁니다. 폰아레나등의 매체는 삼성의 'Bixby'가 기존의 'S 보이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한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MS의 '코타나(Cortana)', 애플의 '시리(Siri)',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등과 견줄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음성 인식' 기능을 중심으로 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스마트폰에 탑재하면서 향후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인공 지능' 바람에 불을 지필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 삼성 스마트폰의 음성 인식 시스템 'S 보이스'.

삼성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성 인식 기능인 'Bixby'를 '갤럭시 S8'에서 선보일 것이라 한다.


  이같은 '갤럭시 S8' 인공지능 탑재 소식 이전에 주목 받았던 기술 중 하나는 바로 '광학 지문 인식(Optical fingerprint recognition)' 시스템의 탑재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7'에서 '홍채 인식' 기능을 탑재하면서 스마트폰 보안의 수준을 한 층 더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은데 이어 '갤S8'에서는 스마트폰 보안에 있어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식인 '지문 인식' 시스템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광학 지문 인식' 방식을 채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광학 지문 인식 방식의 채택을 통해 보안의 수준과 인식률을 높이는 동시에 반응 속도를 대폭 향상 시키면서 삼성은 스마트폰 보안 강화에 힘쓰고 있다는 것을 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지문 인식 시스템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알려진 삼성의 '갤럭시 S8 엣지'의 기본 스펙은 가히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5.5인치 크기의 슈퍼 아몰레드(Super am-oled, 3840x2160/806ppi)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S8엣지'의 메인 프로세서는 10나노 공정으로 제작된 엑시노스8895(Exynos 8895)로 예상되고 있으며, 6GB램이 탐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8GB램 탑재라는 말도 있다). 그밖에 방수 기능과 SD카드슬롯 등 여러가지 기능들은 현재 판매중인 '갤럭시 S7 엣지'와 동일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 2월 26일로 알려진 '갤럭시 S8' 공개일까지는 약 3개월 가량 남은 시점이기 때문에 앞으로 '갤S8'에 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과연 '갤노트7' 리스크를 이겨낼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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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8', 최첨단 기술로 승부수를 띄울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0. 2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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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선두 경쟁에서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이 조기 하차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 & 7 Plus)'의 독무대가 되었습니다. 간간히 LG의 'V20'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지만 G4, G5의 연이은 실패로 인해 'V20' 또한 인기몰이를 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시장에서 침묵을 지켜왔던 샤오미(Xiaomi)가 최근 6.4인치 크기의 베젤리스(Bezel-less) 스마트폰 '미 믹스(Mi Mix)'를 선보이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미 믹스'는 6.4인치 크기의 대화면을 채택하면서 베젤을 없앴고, 바디 재질 또한 '세라믹'을 선택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 신선함을 던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삼성은 '갤노트7'의 조기 강판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 S8'의 개발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샘모바일 등의 해외 스마트폰 전문 매체들은 삼성이 차세대 스마트폰이 여러가지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차세대 갤럭시인 '갤럭시 S8'가 '베젤리스 스크린'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차세대 갤럭시는 '베젤리스' 스크린과 함께 듀얼 카메라, 광학 지문인식 센서 등을 탑재할 것이라 한다.


- '갤럭시 S8', 광학 지문 인식 센서와 베젤리스 스크린 탑재할까?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과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은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8(Galaxy S8)'의 개발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차세대 갤럭시가 '광학 지문 인식(Optical fingerprint recognition)' 시스템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화면의 크기를 좀 더 크게 하기 위해 '베젤리스(bezel-less)' 스크린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베젤리스 스크린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커지지만 기존 제품과 비슷한 바디 크기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부분인데, 최근 샤오미가 선보인 '미 믹스'의 6.4인치 크기의 베젤리스 스크린에서 그 장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샤오미가 공개한 '미 믹스'

6.4인치 스크린을 자랑하지만 '베젤리스'를 채택하면서 전체 크기가 그리 크지 않게 느껴진다.

샤오미 '미 믹스'의 모든 버튼은 화면 속에 들어 있다.

image. www.cnet.com


  한편, 이같은 차세대 갤럭시의 '베젤리스' 디스플레이 탑재와 함께 거론되고 있는 것이 '물리적 버튼'이 갤럭시에서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현재 삼성의 스마트폰인 '갤럭시' 시리즈에는 하단부에 애플의 '아이폰'과 유사하게 '홈버튼'이 물리적으로 존재하고 있는데 이같이 별도로 설치된 '물리적 버튼'이 사라지고 모든 버튼이 '스크린'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즉, 베젤리스 스크린이 탑재되면서 홈버튼이 있는 부분까지 화면의 크기가 확대되고, 홈버튼과 취소, 뒤로가기 등의 버튼이 스크린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또한, 차세대 갤럭시에서 주목할 만 한 것으로 '광학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겁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7'에서 '홍채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최첨단 보안 방식을 선보인 바 있는데, 삼성이 차세대 갤럭시에서는 '광학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지문 인식 센서의 인식률과 정확도를 높이고 반응 속도 또한 향상 시킨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갤럭시 S7 엣지'.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에서는 스마트폰 하단부에 위치한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사라진 버튼은 화면 속으로 들어갈 것이며, 지문인식 센서 또한 '광학 지문 인식 센서'로 바뀌면서 인식률과 속도를 향상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cnet.com


  삼성으로서는 이번 '갤럭시 노트7'로 인한 손실을 만회하고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서 '갤럭시 S8'에 전력 투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측에서 공식적으로 '갤노트7'으로 인한 손실을 3조 원 가량으로 추산하고 있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실제로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것까지 감안한다면 그 이상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같은 악조건 속에서 삼성이 과연 '갤럭시 S8'를 통해 어떻게 브랜드 이미지를 회복시키면서 판매량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삼성의 차세대 제품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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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갤노트7'와 피어 오르는 '갤럭시S8' 루머. 삼성은 '갤럭시S8'으로 승부수를 띄울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9. 3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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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말부터 불거진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의 배터리 폭발 사건은 '갤노트7'의 흥행 열풍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더 이상의 '갤노트7' 구매 열풍이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사건으로 말미암아 삼성의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실적 악화도 기정 사실화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사건으로 인해 삼성으로서는 매출 타격은 물론이고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마저 흔들리게 되면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갤럭시 S8(Galaxy S8)'를 통해 어떻게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 들어 "프로젝트 드림(Project Dream)"으로 알려진 '갤럭시 S8(Galaxy S8)'의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들이 조금씩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으로 탄생할 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갤노트7'의 폭발과 리콜. 시장의 관심은 '갤럭시 S8'로 흘러가고 있다.


- '갤럭시 S8', 삼성은 '갤노트7' 악몽을 극복할 수 있을까?

△ '갤럭시S8' 렌더링 이미지.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MWC2016 행사에서 삼성의 '갤럭시 S7 & S7 엣지'가 공개되었고, 삼성은 스마트폰을 앞세워 'VR(가상현실)'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행사 말미에는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연사로 나와 이야기하면서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행사의 주인공이었던 '갤럭시S7 & S7엣지'는 큰 변화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기를 끌며, 삼성의 2분기 실적을 끌어올리는 데 큰 기여를 했고 이같은 '갤S7/S7엣지'의 인기는 '갤노트 7'의 인기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갤노트7'이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흥행이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 S8'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7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삼성은 코드명 "프로젝트 드림(Project Dream)"이라는 이름으로 '갤랙서 S8'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에 따르면 '갤럭시 S8'에 탑재되는 프로세서는 삼성의 최첨단 반도체 기술인 10나노 공정을 거친 삼성의 엑시노스8895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으며, 그래픽 프로세서로는 ARM의 최신 제품인 'Mali-G71'이 탑재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그야말로 최신/최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GPU인 'Mali-G71'은 4K콘텐츠와 VR(Virtual reailty)콘텐츠를 즐기는 데 최적화된 칩셋으로 알려져 있기에, 삼성이 4K해상도의 OLED디스플레이(super AM-OLED)를 바탕으로 4K 영상, VR 등 높은 그래픽 사양을 요구하는 콘텐츠를 원활히 즐길 수 있는 도구의 하나로 '갤럭시 S8'을 개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S8'에서 삼성은 또 한 번 스펙 깡패를 보여줄 것이다.

위 사진은 'ARM'의 MAil-G71의 성능 향상 비교(Mail-T880)' 그림.


  한편, 폰아레나는 디자인에 있어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S7'과 같이 microSD카드 슬롯을 장착할 것이며, 적어도 내년(2017년)에 삼성이 출시하는 스마트폰에는 3.5파이 이어폰잭이 탑재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앞서 언급했듯이 2160x3850(847ppi)의 4K UHD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엑시노스 8895'와 함께 '갤럭시 S8'에는 6GB의 램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32GB의 용량을 가진 제품이 기본으로 설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10나노 공정을 거친 '엑시노스 8895'와 6GB의 램. ARM의 최신 GPU 등.

갤럭시 S8는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메라 역시 관심을 받는 부분 중 하나인데, 일반적으로는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또 다른 이야기로는 1300만 화소의 소니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카메라의 경우 '듀얼 카메라'가 대세로 자리잡은 만큼, 듀얼 카메라의 가능성을 높게 점치면서도 한편으로는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들이 탑재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부가적인 기능으로는 '갤럭시 노트7'에 탑재되었던 '홍채인식' 기능이 더욱 향상되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의 '갤럭시 S8'의 출시일을 두고, '갤럭시 노트7'의 여파로 예년보다 좀 더 일찍 출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내년 2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 행사장에서 공개되고 3월 중순경(16/17일 경)에 출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갤럭시 노트7'의 출시가 예년보다 조금 일렀던 가운데 폭발 사고가 나면서 '빠른 출시'에 대한 사람들의 경계감이 남아 있다는 점에서 삼성으로서는 '출시일'을 두고 고민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삼성으로서는 2016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을 수 밖에 없겠지만, 이미지 회복을 위해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에 전력 투구를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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