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구매할 만한가??(설문 조사 결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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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서 부쩍 접는 스마트폰, 소위 '폴더블폰(foldable phone)'으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올해 1월에 열린 'CES2018' 행사장에서 2018년 말 공개를 목표로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가칭)'을 개발하고 있다고 직접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위로 올라선 화웨이를 비롯하여 4위 샤오미(XIaomi), 5위 오포(Oppo) 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거물들이 잇따라 접는 스마트폰 개발을 공식화 함으로써 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 'Galaxy F'의 구매 의사를 묻는 설문 조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가격은 약 170~200만원에 판매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50~200만 대의 소량 생산/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 때문에 

비교적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삼성 측에서는 '완판'을 예상하고 있기도 하다.


- 갤럭시F, 구매할 마음이 있는가? 설문 조사 결과.

  최근까지 'Galaxy F'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외부 4.6인치 디스플레이, 내부에는 두개의 디플레이가 연결되어 7.3인치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000mAh 용량의 배터리, 화면에는 압력 감지 시스템이 장착되어 '포스 터치(3D 터치)' 기능이 부여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총 11.9인치라는 많은 양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되고 성능 역시 최고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가격은 1500달러 ~ 2000달러 수준, 우리돈 170만원 ~ 200만원 이상의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이 비싼 이유는 개발 기간이 길었던 탓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약 50~200만 대 정도의 소량 생산/판매가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폰아레나에서 진행된 설문조사. 

'겔럭시F'를 구입할 의사가 있는가?

58.22%의 사람들이 '구입하지 않는다'라고 응답했고,  41.78%의 사람들은 '구입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source.www.phonearena.com


  폰아레나는 최근  다소 실험적이지만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이는 이 제품이 출시되었을 때 구매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설문 조사 결과 58.22%(935명)의 사람들이 '구매하지 않겠다'라고 답했고, 41.78%(671명)의 사람들이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설문 조사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의사 표현을 했는데, '매우 흥미로운 제품'이 될 것이기 때문에 써 보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높은 가격'을 문제 삼고 있다는 점에서 '가격'이 구매 의지를 꺾는 가장 큰 이유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갤럭시F 관련 특허으 ㅣ일부.

화면의 크기를 비율에 따라 조절할 수 있고, 화면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 Oppo가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화웨이, 샤오미, 오포 등은 100만원 이하의 비교적 저렴한 폴더블폰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또 한편으로는 일부 사람들이 샤오미나 화웨이, Oppo 등에서 출시하게될 비교적 저렴한 '접는 스마트폰'을 구매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는데, 실제로 화웨이가 공언했듯이 1000달러 미만(약 112만 원)의 제품이 시장에 출시된다면 예상보다 빠르게 '폴더블폰 시대'가 찾아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시장에 어떤 영향으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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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F', 삼성은 전략을 바꿨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1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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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을 개발중이라는 이야기를 직접 언급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은 '갤럭시F'로 불리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기존에는 '갤럭시X'로 불리기도 했다)이 과연 언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 것인지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지난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8' 행사장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는 11월 '갤럭시F'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폴더블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전한 바에 의하면, 삼성의 '세계 최초' 전략이 큰 변화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삼성은 11월경에 '폴더블폰'의 공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지만,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연내 공개는 힘들 것이라고 하며,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 또한 놓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갤럭시F'의 출시 지연? 삼성은 전략을 바꿨나?

  스마트폰 시장에 혁신은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IM부문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F'를 두고 모두가 만족할 만한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기대해도 좋다'라는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고, 국내 부품 업체들이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부품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삼성은 '갤럭시F'의 출시와 관련하여 '세계 최초'로 접이식 스마트폰을 내놓는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이같은 '세계 최초 계획'에서 한 발 물러났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갤럭시F 콘셉트 이미지와 특허에 등록된 이미지의 일부.

세로 방향으로 접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하며, 총 3개의 OLED스크린이 사용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펼쳤을 때 전체 크기는 7인치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의 유명 온라인 매체인 T3(t3.com)은 최근 '갤럭시F'의 등장이 내년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기존에 삼성이 언급했던 11월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밖에도 여러 매체들은 삼성이 지난 9월에 약속했던 11월 공개는 불가능하며,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에 집중하기 보다는 보다 '실용적인 측면'에 힘쓰기 위해 공개/출시를 다소 뒤로 늦출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포지션 변화에 대해, 화웨이나 오포(Oppo), 샤오미 등의 경쟁 업체들의 움직임이 삼성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삼성이 접이식 스마트폰의 '세계 최초 출시'를 언급한 이후, 화웨이 역시 자신들이 '세계 최초'가 될 것이며 가격면에서도 기존 스마트폰 수준으로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중국 기업들이 무서운 기세로 '접이식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전략을 수정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특허를 통해 확인된 기능과 사용법.

△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 업체 오포(Oppo)의 폴더블폰 특허의 일부.

중국의 오포, 화웨이, 샤오미 등도 '접는 스마트폰'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화웨이는 '세계 최초'의 폴더블폰 출시 뿐만 아니라,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제품(100만원 이하)을 선보일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F의 출고 가격은 1500달러 수준, 우리돈 약 180만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하며, 판매 수량은 50만~200만 대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행보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출시 일정을 뒤로 늦추는 대신 대량 생산을 통해 제품 단가를 낮추면서 '대중화'에 힘쓰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모험적인 제품으로 불리는 '갤럭시F'의 출시와 관련해서 어떤 움직임을 보여줄 지, 그리고 '갤럭시F'가 시장에 어떤 파급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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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11월 공개, 시장을 뒤흔들 제품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9. 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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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가칭)'의 공개/출시가 11월에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당초 '갤럭시F'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최근 고동진 IM부문 사장이 미국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폴더블폰의 개발을 마무리 지었다고 이야기했으며, 오는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의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삼성의 폴더블폰, 갤럭시F

최근 삼성은 오는 11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Galaxy F'가 공개/출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 11월에 출시 된다는 갤럭시F, 시장을 뒤흔들 제품 될까?

  최근 삼성 IM부문 고동진 사장의 CNBC와의 인터뷰 내용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F'로 불리는 폴더블폰의 개발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고 '빠른 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시기가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회의가 될 수 있음을 넌지시 알렸습니다. 작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의 공개/출시가 2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과연 '갤럭시F'가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바꿀 만한 제품이 될 것인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 Foldable Smartphone, Galaxy X. 

concept image.

△ 삼성의 폴더블폰 특허의 일부.

그동안 접는 방향에 대해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어 왔지만, 

최근에는 '새로 방향'으로 접는 방식으로 정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측은 시장 조사를 통해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충분하다는 것을 파악했다고 밝히면서 최대한 '빨리' 출시를 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전문가들은 이같은 삼성의 움직임이 화웨이(Huawei), 비보(Vivo), 오포(Oppo) 등의 중국 기업들을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화웨이가 '세계 최초'로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이겠다고 공언한 바 있으며, 비보, 오포, 샤오미 등도 '접는 스마트폰(foldable)' 시장 선점을 위해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으로서도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놓치지 않기 위해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 중국의 오포가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 특허 내용의 일부.

△ LG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 중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접는 스마트폰'을 출시하더라도 삼성의 '갤럭시F'가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영향력에서 삼성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점, 폴더블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OLED디스플레이 기술에 있어 '삼성 디스플레이'가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다만, 한정판이라고 하더라도 '갤럭시F'의 가격이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 가량에 판매될 것이라는 점은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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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게임체인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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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혁신이 사라졌다는 말은 오래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인 삼성이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 F(Galaxy F)'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삼성전자 IM사업부의 고동진 사장이 접는 스마트폰을 두고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발언을 하면서 'Galaxy F'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관련 특허의 일부

삼성은 오는 1월 CES2019 행사장에서 접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Galaxy F. 게임체인저 될까?

  삼성이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올해 11월부터 부품 양산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화웨이(Huawei), 오포(Oppo), 샤오미(Xiaomi) 등 중국 기업들 뿐만 아니라 LG전자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거나 개발에 돌입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접는 스마트폰' 시장의 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화웨이는 삼성보다 앞선 출시로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겠다고 밝힘으로써 경쟁에 불을 지피기도 했습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 삼성이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F'의 생산/판매 수량은 50~2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며, 펼쳤을 때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총 3명에 OLED디스플레이가 부착되기 때문에 그만큼 가격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데, 전문가들은 갤럭시F의 가격이 180만원~200만원 수준(1500~1800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삼성 측에서는 비교적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되더라도 적은 수량으로 인해 충분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실용성을 겸비한 '최초'의 접는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판매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LG가 준비 중이라는 접는 스마트폰.

△ 중국의 Oppo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중이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이 내년 1월 공개/출시를 예정으로 '갤럭시F'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LG와 화웨이, 샤오미와 오포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 역시 '접는 스마트폰'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이끌고 다른 기업들이 판을 키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크게 환영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여러 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가격' 측면에서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Galaxy F'의 공개/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변화를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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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면 7인치, 갤럭시X. 내년 1월 공개 기대할 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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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이 삼성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가칭, 코드명 'Winner')에 대해 언급하면서 다시금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X'에 대한 기본적인 개발 방향을 정립한 것으로 알려졌고, 부품 공급사들에게는 오는 11월부터 '갤럭시X'의 부품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내년초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월스트리트저널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갤럭시X'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Galaxy X 특허의 일부.

삼성은 펼쳤을 때,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을 준비중이다.

두 개의 화면을 이어붙인 것이 아닌, 하나의 화면이 접히는 형태를 보여줄 것이라 한다.

source.www.wsj.com


- 7인치 화면 가진 갤럭시X, 내년 1월 공개. 관심 가져 볼 만 하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는 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X'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혁신은 사라졌다는 인식이 팽배해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변화의 바람을 몰고올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각별합니다.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X'를 위해 코드네임 '위너'라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이후,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고서를 통해 '갤럭시X'가 1월에 공개/출시될 가능성이 높으며 가격은 약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특허의 일부.

지갑 형태로 접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약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한다.

△ Galaxy X, concept image.


  월스트리트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이 펼쳤을 경우, 7인치의 화면을 가지기 때문에 '소형 태블릿PC'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했으며, 화면은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하나를 이용하여 접고, 펼칠 수 있도록 제작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ZTE가 선보인 바 있는 Axon M처럼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나란히 배치해 놓은 것이 아닌,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삼성의 '갤럭시X'가 더욱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제품이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한편, '갤럭시X'의 접힌 형태는 '지갑'이 접혀 있는 모양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ZTE가 선보인 접는 스마트폰 Axon M

두 개의 화면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고, 하나의 화면처럼 연결해서 쓸 수 있다.

△ Galaxy X, concept image.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 때문에 사람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7인치 크기'의 접는 디스플레이의 사용으로 인해 가격이 높게 책정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50만 ~ 100만 대 가량의 소량 생산을 하는 만큼 얼리어답터, 게임 마니아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구매에 나서면서 금새 매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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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X, 판매가 200만원? 모험이 성공할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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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를 꼽으라면 삼성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X(가칭)'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올해 초 삼성이 직접적으로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1~2월) 출시를 목표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고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삼성이 부품 업체들에게 오는 11월 부터 부품 생산에 들어갈 것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입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X'의 가격은 200만원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펼치면 7.3인치 태블릿, 접으면 4.5인치의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갤럭시X, 판매가 200만원? 모험은 성공할 수 있을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중인 '갤럭시X'의 가격이 약 200만원 가량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X'의 부품 생산은 11월 부터 본격화 될 것이며, 1월 CES 2019 행사장 혹은 2월 MWC2019 행사장에서 데뷔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많은 관심을 끄는 부분은 역시나 가격에 대한 부분인데, 골든브릿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갤럭시X'의 가격이 200만 원에 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이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일부


  '갤럭시X'는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의 화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접었을 때는 4.5인치 크기의 스마트폰 처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총 3개의 스크린이 사용되며, 안쪽에 2개의 OLED패널, 그리고 외부에 1개의 OLED패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격' 측면에서 결코 저렴할 수가 없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의 AM-OLED패널의 경우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로서 기본 단가 자체가 고가이기 때문에 '갤럭시X'의 200만원이라는 가격이 결코 비싸지 않다는 봐야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concept image


  한편, 삼성은 '갤럭시X'를 위한 부품 양산 규모를 50~200만 대 수준으로 맞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제작되는 수량 역시 50만 대 내외가 될 것이라 합니다. 따라서, '갤럭시X'는 다소 실험적인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위치를 가질 것이며, 적은 수량 때문에 완판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LG가 지난 2017년 말, LG V30 시그니처에디션이 200만원 가량에 판매되었다는 점과 화웨이의 프리미엄 제품 'P20 포르쉐디자인' 역시 20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점에서 '갤럭시X'의 국내외 판매에서 가격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갤럭시X'가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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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X', 2월에 공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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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라 불리는 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서서히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X의 공개/출시가 내년 2월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에 출시한 '갤럭시S9/S9+'가 예상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차세대 제품을 기대해도 좋다고 언급했는데, 전문가들은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갤럭시S10'과 함께 '갤럭시X'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오는 11월부터 'Galaxy X'의 디스플레이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 양산 후, 제품을 조립/완성하는 데는 통상적으로 2~3개월이 걸린다는 것을 감안하면

공개/출시는 내년 2월이 될 것이라 한다.


-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Galaxy X', 내년 2월에 등장한다.

  삼성이 최근 '갤럭시노트9'에 사용되는 6.38인치 디스플레이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업계 관계자가 갤노트9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의 양산 작업이 마무리되는 11월부터는 '접이식 스마트폰'에 사용될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공급하게 된다고 밝히면서 '갤럭시X'의 출시 시기가 2월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스마트폰의 부품을 조립하는 데 2~3개월 가량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갤럭시X'의 공개 장소가 'MWC2019' 행사장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삼성 특허의 일부

책처럼 두 면을 접는 형태이며, 바깥쪽에도 디스플레이가 부착되어 있다.


  한편, 이같은 디스플레이 생산과 출시 시기에 대한 소식에 앞서 삼성의 여러 협력사 관계자들을 통해서 '갤럭시X'의 생산 규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갤럭시X'의 경우 '갤럭시S9'등과 같은 전략 제품과 달리 많은 변화를 준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측에서는  50만 대 에서 최대 200만 대 수준까지 제품을 생산/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협력사들에게 그에 맞춰 부품 생산/공급 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작년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이 10만대 한정 판매를 언급했던 것 보다는 많은 규모라 할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갤럭시S'시리즈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기본 생산 단위가 1000만 대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적은 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총 3개의 디스플레이, 안쪽 2개 바깥쪽 1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고 사양의 스펙은 가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과거, 삼성이 콘셉트 영상을 통해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는 책처럼 반으로 접는 형태가 될 것이며, 본체에는 총 3개의 디스플레이가 부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품을 펼치게 되면 안쪽에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합쳐 7~8인치 크기의 화면을 이용할 수 있고, 접은 상태에서는 바깥쪽의 1개의 디스플레이(약 4인치)를 이용하여 전화, 문자 등 여러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스펙면에 있어서는 최고 사양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디스플레이가 많이 사용되는 만큼 가격이 비싸질 수 밖에 없는데, 이를 상쇄하기 위해 기본 스펙은 낮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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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접는 스마트폰 개발 중. 폴더블폰 시대 오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3. 2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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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 중 하나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소위 '갤럭시X(Galaxy X)'로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며 올해 말 공개할 것이라는 언급을 하면서 '접는 스마트폰'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는데, 최근에는 애플이 마이크로LED를 이용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접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Foldable iPhone, concept image.

애플이 마이크로LED를 이용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접는 스마트폰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


- '접는 스마트폰' 개발 중이라는 애플, 폴더블 시대 오나?

  최근 미국의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BoA)가 애플에 관한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현재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중에 있으며 그 출시 시기가 2020년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의 접이식 스마트폰 개발에 관한 이야기는 최근 알려진 '마이크로LED(Micro LED)'개발과 많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공개된 애플의 '마이크로LED를 이용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가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개발/출시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 최근 글로벌 투자회사 BoA메릴린치는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2020년경 '접이식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는 작년 말에 공개된 '특허 출원 내용'을 통해 알려진 바 있으며, 

최근 자회사 '럭스뷰 테크놀로지'를 통해 Micro LED를 개발에 많은 노력을 쏟아붇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관심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현재 개발중이며 올해 말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X'를 기대할 만 한 제품이라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기술적 난제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제품'이 될 수 있을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반면, 애플의 경우 최근 알려진 것 처럼 '마이크로LED'에 대한 개발을 마친뒤 이를 이용하여 제품을 만든다면 OLED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준비중인 삼성보다 우위에 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LED의 경우 현재로서는 제조 단가가 OLED보다 비싸지만, OLED보다 더 유연하고 전력 효율은 더 높기 때문에 애플이 자회사 LuxVue Technology를 통해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삼성의 '갤럭시X' concept image.

△ ZTE가 내놓은 접는 스마트폰 'Axon M'


  애플이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지면서 '베젤리스' 이후의 스마트폰 시장은 '접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 자명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에서 '좀 더 넓은 화면'을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가 투영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이같은 고객의 욕구(Needs, 니즈)를 충족시키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폰 시장을 이끄는 삼성과 애플 두 기업이 모두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접는 스마트폰'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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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시리즈, 'S9'이 마지막? '갤럭시S10'은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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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오는 2월 25일 공개될 예정이며, 예약 판매 시작일은 3월 2일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S9/S9+'를 끝으로 더 이상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그 배경과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하이엔드 시장에서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는데, 올해(2018년)에 '9시리즈를 마지막으로 내년 부터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은 제품이 그 명맥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갤럭시S9/S9+'가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럭시S9'을 끝으로 더 이상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이 '갤럭시X'라는 새로운 이름의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source.www.forbes.com


- 갤럭시S9, '갤럭시S'시리즈 마지막 제품, '갤럭시 S10'은 없다?


  최근 해외 일부 매체들은 내년(2019년)에 출시될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제품의 이름이 더 이상 '갤럭시S'가 아닌 새로운 이름, 특히 '갤럭시X'가 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X'는 당초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의 이름으로 알려져 왔지만, 실제로는 '갤럭시S'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탄생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별도의 이름이 이름이 부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Galaxy S9+, Lilac Purple color.

△ '갤럭시X'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다양한 루머를 만들어 왔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삼성이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의 이름은 '갤럭시X'가 아닌 다른 이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X'는 로마자 숫자로 '10'을 의미하므로 2019년에 출시될 전략 스마트폰의 이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갤럭시X'라는 이름이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가 새롭게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의 '아이폰X'와 너무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결국 'X'의 의미가 로마자 숫자 '10'을 의미하는 보편적인 문자라는 점에서 'X'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특히, '갤럭시S10'이나 '갤럭시 SX' 등의 이름 보다는 '갤럭시X'라는 이름이 시리즈 10번째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더욱 와닿는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아이폰6S'와 '갤럭시S6' 등에서 보듯이 유사한 측면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람들의 불평, 불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갤럭시S9'의 후속 제품의 이름이 '갤럭시X'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vs iPhone X

2019년에는 두 회사의 'X'가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시리즈의 종말을 논하기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S시리즈'가 사라지는 것은 필연이라는 것에는 대체로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애플이 '아이폰9'을 건너뛰고 '아이폰X'로 넘어간 점, 그리고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가 '10'번째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네이밍'에 대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LG 역시 'G'시리즈를 없애고 새로운 시리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앞으로 '새로운 이름'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9/S9+'이후 어떤 전략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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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개발 중. 연말 출시 확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3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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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Galaxy X)'로 불리는 제품입니다.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드문드문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과 출시에 대해 여러차례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1월 31일(수)에 열린 삼성전자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삼성이 '갤럭시X'의 출시를 2018년에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2단 접이식 형태의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이 올해 연말 출시할 것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은 2단 접이식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으로 접으면 스마트폰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펼치면 태블릿처럼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삼성은 기술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그 외적인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올해 연말에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갤럭시X'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혁신적'인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삼성 뿐만 아니라 LG, ZTE, 화웨이 등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접는 스마트폰에 관심을 보이며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삼성은 명실공히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이 삼성에 거는 기대는 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현장에서 '연내 출시'를 공식화 하면서 그 출시 시기가 오는 10월에서 11월 경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당초 알려진 바로는 연말 혹은 내년초 출시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견제 효과를 위해 12월 보다는 한 두달 앞당겨진 시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삼성 특허의 일부.

반으로 접을 수 있고, 두 화면을 통합할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분리할 수도 있다.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출시와 관련하여 뛰어난 디스플레이 기술을 가졌다는 점이야기하면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모험적 성격'이 강한 제품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을 구상중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레노버는 2016년에 '폴더블 스마트폰/태블릿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인 바 있고, ZTE역시 Axon M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였지만 큰 반향을 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긴하지만 아직까지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사용자 습관과 가격적인 측면도 고려되어야 시장성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대중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 ZTE가 선보인 Axon M(왼쪽)과 레노버가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이번 컨퍼런스콜을 통해 삼성이 '폴더블 스마트폰'의 출시를 다시 한 번 공식화 함으로써 올해 연말에는 구체적인 소식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삼성이 출원한 여러가지 특허를 통해 그 내용이 간접적으로 알려져 왔지만 연말이 가까워질 수록 그 실체가 명확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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