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29. 10:05
지난 4월 중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불리는 'Ming Chi-Kuo'가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는 소니가 제공하는 초광각 렌즈를 포함한 3개의 카메라 렌즈를 탑재하게 될 것이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 2(가칭)'는 듀얼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XI(2019)' 디자인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 디자인은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최종 디자인(final design)'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I, 디자인 나왔다.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는 최근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I(2019)'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한다고 언급하면서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OnLeaks는 cashkaro.com을 통해 'iPhone XI'와 'iPhone XI Max'의 이미지를 여러장 공개했으며, 특징적인 부분은 익히 알려진 대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기존에 알려진 '블랙 렌즈 코팅 기술(Black Lens-coating technologies)'는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iPhone XI, design.
△ 트리플 카메라는 정삼각형 구도로 배열되어 있다.
△ 아이폰7/7플러스 카메라 렌즈.
△ 아이폰XS Max 카메라 렌즈.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카메라'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서 뒷면의 디자인이 변화하게 되었는데, 사각 범프 안에 3개의 렌즈와 LED램프가 함께 위치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사각 범프는 하나의 사파이어글래스로 뒤덮힐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개의 카메라가 정삼각형을 이루듯 배열된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각각의 카메라는 얇은 '링'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때문에 카메라가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만, 이 부분은 실제 제품이 어떻게 출시되는 지에 따라 평가가 엇갈릴 수도 있습니다. 앞선 사진에서 '아이폰7/7플러스'와 '아이폰XS Max'의 카메라 모듈과 비교해 보면, 그 변화가 좀 더 명확히 보입니다.
△ 카메라 렌즈 주변 라운딩 처리 전/후(위쪽 사진)
렌즈 둘레에 '링'처리를 함으로써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게 될 것이라 한다.
사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는 더 이상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삼성을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은 '트리플 카메라'를 넘어서 4개의 렌즈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Quad Camera System)'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카메라 렌즈의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렌즈가 가지는 기능과 결과물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있기에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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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24. 09:40
2007년, 아이폰이 등장한 이후 스마트폰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거나 성능이 향상되어 왔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카메라' 기능은 여전히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능 중 하나이며, 다양한 소통 경로를 통해서 공유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카메라' 기능을 중요하게 여길 수 밖에 없고,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자신들의 기술력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같은 의미에서 '신형 스마트폰'의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매우 흥미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10 / S10+
갤럭시S10 / 아이폰XS / P30 -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해외 IT/모바일 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 마다 다양한 테스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기본적인 성능 테스트와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SNS에서 사진이 좋아 보인다는 이유로 흔히 '아이폰'의 사진이 잘 나오고, 잘 찍힌다는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의외의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더욱이, 높은 화소의 뛰어난 스펙의 렌즈를 가진 제품도 간혹 낮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스마트폰 시스템 후처리 과정에서 어떤 요소를 좀 더 강조하는가에 따라 결과물이 달리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카메라의 결과물은 여러가지 변수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것이지만, 사용자들은 단지 '결과물' 그 자체로 평가합니다. 여러분은 아래 사진 들 중 어떤 사진이 제일 낫다고 생각되는가요?
(※ 결과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 Huawei P30
△ iPhone XS
사진 No.1 - A / B / C
[A]
[B]
[C]
사진 No.2 - D / E / F
[D]
[E]
[F]
사진 No.3 - G / H / I
[G]
[H]
[I]
사진 No.4 - J / K / L
[J]
[K]
[L]
사진 No.5 - M / N / O
[M]
[N]
[O]
No.1 - A : 화웨이 P30
No.1 - B : 아이폰XS (선호도 40.63%)
No.1 - C : 삼성 갤럭시S10+ (선호도 42.21%)
No.2 - D : 갤럭시S10+ (선호도 70.35%)
No.2 - E : 아이폰XS (선호도 19.06%)
No.2 - F : P30
No.3 - G : P30
No.3 - H : 갤S10+ (선호도 65.59%)
No.3 - I : 아이폰XS (선호도 26.11%)
No.4 - J : 아이폰XS (선호도 39.08%)
No.4 - K : P30
No.4 - L : 갤럭시S10+ (선호도 48.53%)
No.5 - M : 아이폰XS (선호도 69.57%)
No.5 - N: 갤S10+ (선호도 16.08%)
No.5 - O : P30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에 따른 선호도를 보면, 주로 '갤럭시S10'과 '아이폰XS'가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갤럭시S10+'의 경우 낮은 조도(흐린 날씨) 망원 촬영을 제외한 나머지 테스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선호하는 사진의 결과물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대체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두 제품이 사진 결과물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이들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만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화웨이' 역시 현재 스마트폰 시장 세계 3위 업체로서 라이카(LEICA)와 손잡고 카메라 모듈을 장착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소프트웨어 후처리 방식에 있어서 사람들의 기호르 정확히 맞추지 못하고 잇는 듯 한 느낌입니다.
이들 제품의 카메라가 앞으로 얼마나 더 진보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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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22. 10:11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새로운 리포트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애플이 오는 9월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2019, 가칭 iPhone XI)에 대해 언급했는데, 애플은 지난 아이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3종류의 제품, 즉 '아이폰XS/XS Max' 그리고 '아이폰XR'의 후속 제품을 각각 선보이게 될 것이며, 카메라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각각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System)'와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시 말해, 싱글 카메라의 시대는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9, 아이폰XI), 트리플 카메라 탑재한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Ming-Chi kuo'가 전한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신뢰할 만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Kuo에 따르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6.5인치 '아이폰XI Max(가칭)'은 1200만 화소의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 그리고 소니가 공급하는 1200만 화소 초광각(Super Wide Lens)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XR(2019)'은 여전히 LCD화면을 가질 것이며,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광각/망원 렌즈를 각각 가지면서 듀얼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다만, 5.8인치 '아이폰XI(2019)'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XI'
△ 트리플 카메라 이미지
한편, 전문가들은 카메라의 '디자인'에 관한 사항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서 뒷면 카메라 부분의 디자인에 변화가 올 수 밖에 없는데, 애플이 이곳에 '블랙 렌즈 코팅 기술(Black lens-coating technologies)'을 적용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경우, 렌즈가 없는 것 처럼 보이면서 시각적 신비함이 더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블랙 렌즈 코팅'이 오히려 '놀림거리'가 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블랙 렌즈 기술을 적용하지 않은 것(위)와 적용했을 때 모습(아래)
카메라 렌즈가 완전히 사라진 것 처럼 보이게 된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유일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이 '갤럭시S10 5G'를 출시하면서 쿼드 카메라(Quad Camera, 4개 렌즈) 시대를 열었습니다. 삼성은 '갤S10/S10+'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이자마자 파생 제품인 '갤S10 5G'를 선보인 것입니다. 또한, 오는 8월 공개/출시 예정인 '갤노트10'에서도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일 것이라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은 더 이상 프리미엄 제품에서 '듀얼'을 고집할 수 없게 되었고, 보급형 제품 역시 '싱글'이 아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야만 구색을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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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6. 10:22
최근 삼성이 5G 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를 출시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 역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9'의 경우 큰 화면과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S10+' 비교 평가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10+'보다 '갤럭시노트9'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경우 '갤S10/S10+/S10 5G' 등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는 최대 40만원까지 낮아진 가격에 판매가 진행되는 등 가격 메리트까지 더해지면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 보다 '갤노트9'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갤S10/S10+의 등장으로 '갤노트9'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갤노트9'의 매력이 더 높아진 가운데, 해외 IT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갤S10+'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겔럭시노트9이 여전히 잘나가는 이유 5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그 첫번째가 'S-Pen'의 존재였으며, 두 번째가 화면 상단 디자인, 세 번째가 초상화 모드 사진 성능, 네 번째가 알람 LED 등의 존재, 다섯 번째가 반응 속도가 빠른 지문 인식 센서 입니다.
S-Pen의 존재
노트 시리즈에는 있고, '갤럭시S 시리즈'에는 없는 것. 'S-펜'은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의 화면이 커졌지만 'S-Pen'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S-Pen까지 가진 '노트9'에 대한 선호가 높았습니다.
△ 갤럭시 노트9의 S-Pen.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동시에 매력 포인트이다.
화면 상단 디자인(베젤)
화면 상단 디자인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렸는데 많은 이들이 '인피니티-O' 디자인이 아닌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갤S10+'의 경우 화면이 널찍해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노트9의 일자(평면) 디자인이 좀 더 안정적이고 깔끔해 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화면의 크기 면에서 두 제품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디자인이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갤노트9 = 6.38인치 / 갤S10+ = 6.44인치)
△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화면 크기를 더 넓혀 주었다.
하지만, 갤노트9, 갤S9/S9+ 등의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초상화 모드 사진 결과물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 사진 촬영에 있어서도 '갤노트9'이 좀 더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상황(빛의 양과 피사체의 상태 등)에 따라 결과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폰아레나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갤노트9'의 결과물이 피사체는 좀 더 선명하고, 뒷 배경은 더 흐리게 만들면서 좀 더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는 것으라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왼쪽)과 갤노트9(오른쪽) 초상화모드 사진 촬영.
초상화 모드 사진 촬영에 있어서 '노트9'의 사진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LED 알림 기능의 존재
갤노트9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LED 알람'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슬립 모드에 있을 때, 메시지가 도착해 있거나 다른 알람이 왔을 경우 화면 상단의 'LED'가 깜빡이면서 '알람' 역할을 해 주는 것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갤S10+'의 경우 상단부 베젤이 사라지면서 LED알람 기능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는데, 깨알 부가 기능 면에서 '갤노트9'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LED알림 기능은 깨알같지만 유용한 기능으로 불린다.
지문 인식 센서 인식률
지문 인식 센서의 인식률 면에 있어서 '노트9'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의 경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인터페이스 면에서 좀 더 편리해 졌지만,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려진 점이 아쉬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9'의 경우 뒷면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버튼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에 비해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버튼 터치 방식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노트9' 역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써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는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기능적인 면에서도 큰 폭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가격 상승도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갤노트9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후일 갤노트10이 등장하게 되면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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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5. 10:21
삼성이 최근 세계 최초로 5G 통신 스마트폰 '갤럭시 S10 5G'를 선보이면서 또 한번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이 오는 8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갤S10 5G'가 표면적으로는 '갤럭시S10' 시리즈의 파생 제품인 것 처럼 보이지만, 스펙면에서 보면 '갤노트10'에 좀 더 가까운 제품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갤노트10은 '갤S10 5G'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될 것인 만큼 기대 해 볼만 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5G 통신, 쿼드 카메라 시스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Pen, 최대 12GB램 등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역대 최고 '프리미엄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로 출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두 가지 종류의 '갤럭시노트10'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는 그동안 보여줬던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노트10'이며, 다른 한 가지는 가격을 낮춘 보급형 제품 '갤럭시노트10e(가칭)'이라는 제품입니다. 이는 '갤럭시S10' 시리즈를 통해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S10e'의 출시와 비슷한 맥락으로써 높은 스펙과 'S펜'을 원하는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하는 삼성의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보급형 '갤노트10e'의 화면 크기는 6.28인치가 될 것이라고 하며, '갤노트10'은 6.75인치의 큰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갤S10'과 '갤S10e'가 기본 스펙 면에서 차이가 났듯이 '갤노트10'과 '갤노트10e' 역시 기본 스펙에서 차이가 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통신 방식은 각 제품마다 4G와 5G를 가진 제품이 각각 등장하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합니다.
|
갤노트10(예상) |
갤노트10e(예상) |
갤럭시S10 5G |
갤럭시S10 | 갤럭시S10e |
화면 크기 |
6.75인치 |
6.28인치 |
6.7인치 |
6.1인치 | 5.8인치 |
램용량 |
8GB/12GB |
8GB |
8GB |
8GB | 6GB |
카메라 |
4개(쿼드 카메라) |
3개(트리플 카메라) |
4개 |
3개 | 2개(듀얼 카메라) |
통신 방식 | 4G, 5G | 4G, 5G | 5G | 4G | 4G |
출고가 | - | - | 139만원 |
105만 6천원 | 89만 9800원(128GB) |
△ 겔럭시노트10
6.7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과 6.28인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갤노트10' 시리즈가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좀 더 넓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스펙과 기능면에 있어서도 '갤럭시S10 5G'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점 역시 중요한 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 면에서 봤을 때, '갤노트10'은 과거 '갤노트9'의 6.4인치보다 0.35인치 커진 제품이며, 램 용량 역시 '노트9'이 6GB/8GB 였던 것에 비해 한 단계 높아진 8GB/12GB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노트9'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었지만, '노트10'은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가질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많은 부분이 '갤S10 5G'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는 '갤노트10e'의 경우 6.28인치 화면, 8GB램, 트리플 카메라 등을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기본 스펙의 경우 '갤노트9'과 '갤S10'의 장점이 결합한 정도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가격면에서는 '노트10'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높은 사양에 걸맞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지만, '갤노트10e'의 경우 보급형 제품인 만큼 높은 가격을 책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스펙면에서 갤S10과 갤노트9의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 삼성이 지난 2월 선보인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e / 갤럭시S10 / 갤S10+
△ 삼성은 최근 '갤럭시S10 5G'를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임을 확인시켜주었다.
갤S10 5G는 스펙면에서 본다면 '갤S10'시리즈를 뛰어넘는 제품이다.
'갤럭시S10 5G'의 경우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 크기와 기본 스펙면에서 기존의 '갤S10/S10+'를 넘어선다는 점 때문에 '프리미엄 폰'을 선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갤노트10'이 보다 뛰어난 스펙과 5G 통신, S-Pen 탑재 등을 무기로 등장한다면 또 한차례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S10+ vs 아이폰XS vs 화웨이 P30-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0) | 2019.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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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노트9'이 '갤S10+'보다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0) | 2019.04.16 |
| 삼성,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 등장하나? - 노트10 & 노트10s (0) | 2019.04.03 |
| '갤럭시노트10'이 기다려 질 수 밖에 없는 이유. (0) | 2019.04.01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9. 11:55
애플이 지난 3월 말, 3세대 '아이패드 에어(2019)'와 5세대 '아이패드 미니'를 공개/출시하면서 모바일 시장이 떠들썩했습니다. 아직 국내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국과 유럽 등 그동안 '1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왔던 곳에서는 판매가 되기 시작했고 많은 이들이 강력해진 하드웨어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가진 아이패드 에어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아이패드 에어의 화면 크기인 9.7인치를 넘어서는 10.5인치 크기의 화면, A12 Bionic 칩 탑재, 애플펜슬 호환, 3GB램 탑재 등 높은 사양으로 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62만 9천원부터 판매(64GB, Wi-Fi)가 된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3세대 아이패드 에어(2019)
10.5인치 화면, A12 Bionic Chip, 3GB 램, 애플펜슬 지원(1세대) 등 강력해진 성능으로 찾아왔다.
- 3세대 아이패드 에어(2019) 리뷰 : 성능과 디자인.
아직 국내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주요 국가에서는 3세대 아이패드 에어의 판매가 시작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는 10.5인치로 기존의 9.7인치보다 커졌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1'보다는 조금 작은 크기이지만, 단종된 '아이패드 프로 10.5'와 동일한 크기의 화면을 가졌다는 점에서 '아이패드 프로'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페이스ID'가 아닌 '터치ID(Touch ID)'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 다소 아쉬운 점입니다. 바디의 아래쪽에는 두 개의 스피커와 라이트닝 케이블 커넥터가 위치해 있고, 오른쪽 측면에는 볼륨 버튼(업/다운), 상단에는 전원 버튼과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잭이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측면에 애플 스마트 키보드 지원을 위한 3개의 핀 커넥터가 있다는 점도 기존 제품과 다른 점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패드 에어 3세대'는 애플펜슬과 스마트키보드를 지원합니다.
항목 |
스펙 |
화면 크기 |
10.5인치 |
램 |
3GB |
잠금 해제 방식 |
터치ID |
이어폰/헤드폰잭 |
3.5파이 어이폰잭 |
스피커 |
2개(스테레오 스피커) |
애플펜슬 지원 버전 |
1세대 |
그 외 | 스마트 키보드 지원, |
가격 |
64GB Wi-Fi : 62만 9천원 |
△ 앞면과 뒷면 디자인
△ 아래쪽, 측면과 모서리 디자인
△ 홈버튼(터치ID)
디스플레이 & 성능
3세대 제품은 10.5인치 1668x2224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가졌습니다.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True Tone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되어 있기도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2'가 출시되고 난 뒤, 4년이 넘어서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기에 디스플레이 역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A12 Bionic 칩과 3GB램이 탑재되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합니다. A12 Bionic은 '아이폰XS/XsMax' 등에 찹재된 최신 프로세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의 최신 모바일OS인 iOS 12.2는 '아이패드 에어 3세대'에 최적화되어 작동합니다.
△ 디스플레이 성능 비교
여러가지 기술적인 면에서 아이패드 프로11과 비슷한 면모를 보여준다.
△ Antutu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아이폰XS/XS Max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 Geekbench4 멀티코어테스트
아이패드 프로11에 미치지 못하지만, 아이폰XS/XS Max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다.
△ 앞면과 뒷면
△ 알림센터와 제어센터 UI
카메라 & 배터리 성능
메인 카메라는 800만 화소, 조리개 값 F/2.4입니다. '아이패드 프로11'의 카메라가 1200만 화소, F/1.8이라는 점과 비교했을 때 다소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보급형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2018'과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2' 역시 800만 화소, F/2.4 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애플이 카메라에 다소 '인색'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면 카메라는 700만 화소 렌즈를 가졌는데, 이는 '아이패드 에어2'보다 향상되었습니다. 동영상은 1080p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카메라의 경우 '아이패드 프로'의 카메라, 아이폰X, XS, XS Max 등의 최신 스마트폰 카메라와 비교했을 때 기본적인 하드웨어 성능이 뒤쳐지기 때문에 사진의 품질 역시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24시간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50%의 배터리 용량으로도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다만, 완충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235분으로서 비교적 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다소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는 부분입니다.
△ 메인 카메라는 800만 화소 F/2.4 렌즈를 탑재했다.
카메라 스펙이 높지 않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으로 지적되었다.
△ 완충 하는데 걸리는 시간(분)
완충까지 걸리는 시간이비교적 긴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아이패드 프로'에 가격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라면 더 없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10.5인치 크기의 화면, 애플 펜슬 호환(1세대), 스마트 키보드 호환, A12 Bionic 칩 탑재 등 '와이파이 제품' 기준으로 60만원 초반대의 가격은 매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 용도에 따라서 아주 제한적이고 기본적으로 사용한다면 보급형 아이패드(2018)을 교육용으로 30만원 대에 구입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3세대'가 '프로'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동영상/사진 편집'을 비롯한 그래픽 작업 등 높은 사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이패드 프로'가 아닌 '3세대 아이패드 에어' 이하의 제품을 권하기도 합니다.
'3세대 아이패드 에어(2019)'는 카메라가 다소 아쉬울 뿐,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할 만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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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4. 11:37
최근들어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 높은 사양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 역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2018년 9월,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S'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S Max'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크기의 '아이폰XR'을 선보인 바 있는데, 2020년에 출시할 새로운 제품들은 모두 OLED 디스플레이를 갖추면서 화면의 크기와 디자인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것입니다.
△ 애플은 6.1인치 '아이폰XR'과 6.5인치 '아이폰XS Max' 그리고 5.8인치 '아이폰XS'를 출시했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애플은 이들 세 제품의 화면 크기를 6.06인치, 6.67인치, 5.42인치로 조정할 것이라고 한다.
- 차세대 아이폰(2020), 화면 크기와 디자인 변화 온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대만 소식통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애플이 2020년에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크기는 각각 5.42인치, 6.06인치, 6.67인치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현재 '아이폰XR'은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 중이지만, 2020년에는 3종류의 제품 모두 OLED를 사용하게 될 것이며,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8년 아이폰 화면 크기 |
▶ |
2020년 아이폰 |
아이폰XS - 5.8인치 아이폰XR - 6.1인치 아이폰XS Max - 6.5인치 |
5.42인치 6.06인치 6.67인치 |
△ iPhone XS, 5.8인치 화면
△ 아이폰XS와 XS Max
가장 눈에 띄는 점은 5.42인치 크기의 화면인데, 이는 기존의 5.8인치보다 작아지는 것이기에 다소 의아할 수가 있습니다. 반면, 6.5인치 크기의 제품은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지면서 6.6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점에서 볼 애플은 화면의 크기 차이를 더 크게 벌림으로써 보다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하려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비교적 '작은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과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완전히 구분짓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또한 6.06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중간 정도 되는 크기를 가진 제품도 출시함으로써 3가지 제품군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애플은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받고 있다.
△ 삼성은 Y-Octa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한 상태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화면의 두께거 더욱 얇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애플이 이 기술을 적용한 디스플레이를 구매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은 차세대 제품에서 삼성의 'Y-Octa'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삼성이 개발한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로서 아이러니하게도 삼성과 애플은 경쟁자인 동시에 협력하는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디스플레이의 변화와 관련하여 '노치 디자인'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애플은 이미 노치가 없는 제품에 대한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카메라 센서를 화면 뒤쪽에 완전히 감추는 기술 역시 개발하여 적용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삼성은 일찌감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특히, 최근에는 6.4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10+'와
6.1인치 크기와 화면을 가진 '겔럭시S10' 그리고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 '갤럭시S10e'를 선보인 바 있다.
애플의 이같은 변화는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3가지 제품의 출시와 OLED디스플레이 탑재, 그리고 화면 뒤로 숨게되는 '페이스ID' 등은 아이폰을 매력적인 제품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변화는 2019년 9월이 아닌 2020년 9월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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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3. 10:05
최근 삼성의 야심작이라 불리는 '갤럭시S10 5G'의 출시와 관련하여 '갤럭시노트10(Galaxy Note10)'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5G 스마트폰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겔럭시S10 5G'는 6.7인치의 큰 화면, 4500mAh 용량의 배터리,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4개 렌즈) 등 '갤럭시S10/S10+'에 비해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갖추면서 '갤노트10'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이 '겔럭시노트10'을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누어서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삼성이 '두 가지 크기'의 갤노트10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6.7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제품과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일반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 갤럭시노트10, 보급형과 프리미엄 두 가지 제품으로 등장하나?
최근 알려진 국내 IT부품업계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삼성이 오는 8월에 출시할 예정인 '갤노트10'의 두 가지 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이 6.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프리미엄 제품'과 화면의 크기를 줄인 '보급형 제품' 두 가지 제품 출시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삼성이 'S펜'이라는 최대 장점을 살리는 동시에 '큰 화면'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들을 위해 비교적 작은 화면인 6.1인치 정도 크기의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소비자층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S펜은 '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삼성은 비교적 작은 화면에서 S펜을 쓸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 층을 확대하려 한다.
삼성전자의 관계자는 이같은 루머에 대해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부품 업계에 소형 모델을 위한 부품을 요청한 거으로 미루어 볼 때, 8월에는 두 가지 크기의 '갤노트10'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이 6.4인치 크기의 화면에서 6.7인치 크기의 화면으로 변화를 시도할 것이 확실시 되는 상황 속에서 6.1인치 크기의 '갤노트10s'가 등장한다면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10/S10+'와 함께 나온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e'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에, '갤노트10s' 역시 노트10이 커버하지 못하는 수요층(부답스럽지 않은 화면 + S펜)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겔럭시S10e / 갤럭시S10 / 갤럭시S10+
삼성은 5.8인치 플랫 디스플레이를 가진 보급형 제품 '갤S10e'를 선보였다.
삼성은 이를 유럽 지역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인 '갤럭시S10 5G'
하드웨어 스펙은 기존의 '갤S10/S10+'를 능가한다.
전문가들은 오히려 '갤노트10'에 가까운 제품으로 보고 있다.
△ 6.7인치 화면,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갖춘 갤S10e.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은 지난 2월, 유럽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갤럭시S10e'를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플랫 디스플레이, 한 손에 딱 맞는 크기 등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고 '갤S10e'가 그 자리를 메꾸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갤노트10s'가 S펜과 한 손에 꼭 맞는 크기의 제품을 원하는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것이라는 기대를 해 볼 만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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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 10:15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기를 잡기 위해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야심작으로 불리는 '갤럭시S10 5G'의 (예약)판매가 시작되면 스마트폰 시장이 다시 한 번 꿈틀대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S10 5G'의 출시하게 되면서 세계 최초 5G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발빠른 행동과 함께 차기 제품으로 불리는 '갤럭시노트10'를 기대할 만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갤S10 5G'가 'Galaxy S10'의 파생 제품으로 나온 것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차기작으로 불리는 '갤노트10'과 많은 부분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10 5G'의 출고가를 139만 7천원(256GB)으로 책정했습니다. 당초 전문가들은 150만원 이상의 고가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해 왔지만, 삼성이 5G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더불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가격을 최대한 낮춘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512GB 용량 제품이 155만 6500원으로 가격 면에서 부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갤럭시S10+의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이 139만 7천원, 1TB용량 제품의 가격이 174만 9천원이라는 것을 감안해 보면, 스펙 대비 가격은 적절한 수준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 주요 스펙/가격 | 갤럭시S10 5G | 갤럭시S10+ | 갤럭시S10 |
| 출고 가격 |
256GB - 139만 7천원 512GB - 155만 6500원 |
128GB - 115만 5천원 512GB - 139만 7천원 1TB - 174만 9천원 |
128GB - 105만 5천원 512GB - 129만 7천원 |
| 화면 크기 | 6.7인치 | 6.4인치 | 6.1인치 |
| 카메라 | 쿼드 카메라(4개 렌즈) | 트리플 카메라(3개 렌즈) | 트리플 카메라 |
| 램 용량 | 8GB | 8GB / 12GB | 8GB |
| 배터리 | 4500 mAh | 4100 mAh | 3400 mAh |
| 통신 방식 | 5G | 4G LTE | 4G LTE |


전문가들은 '갤노트10'과 '갤S10/S10+' 사이에 '겔럭시S10 5G'가 위치하면서 하드웨어적으로 원작과 달라진 점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갤S10 5G'는 갤S10/S10+보다 큰 6.7인치의 화면을 가졌고, 4개의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가졌으며, 큰 화면과 함께 배터리 용량도 4500mAh로 늘어났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는 '갤노트10'으로 고스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노트 시리즈'의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는 'S-Pen'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노트10'이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10'는 버튼이 완전히 사라진 소위 '키리스(Keyless)'가 적용되어 모든 컨트롤을 모션 인식 기능과 눈짓, 화면에 내장된 센서를 이용한 포스터치 시스템과 지문 인식 시스템으로 해결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 IT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이 스마트폰 측면의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을 없애면서 버튼 제어 방식에서 완전히 탈피하게 될 것이라는 게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이밖에도 갤노트10에는 UFS3.0 스토리지 시스템이 적용되어 이론적으로 시스템 속도가 '갤S10/S10+'보다 2배 빨라질 것이라는 점도 '갤노트10'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삼성은 갤S10/S10+까지 UFS 2.1시스템을 탑재하며, 올해 5월 이후부터는 'UFS3.0'을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될 경우 갤노트10은 기존의 스마트폰을 압도하는 역대급 괴물폰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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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27. 10:03
삼성이 지난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 시리즈와 함께 5G 통신 제품인 '갤럭시S10 5G'를 함께 선보였습니다. '5G' 통신은 소위 '꿈의 이동통신'이라 불리는 차세대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써 5G 통신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면에서도 '프리미엄'의 면모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삼성이 오는 4월 5일, 별도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이 없이 '갤S10 5G'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
삼성은 프리미엄급 전략 스마트폰을 통해 세계 최초로 5G 통신 스마트폰을 출시하게 됐다.
-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 삼성의 묘수가 될까?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5G 통신 제품인 '갤S10 5G'가 오는 4월 5일부터 공식적으로 판매에 돌입하게 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적으로 5G 바람이 불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삼성은 '갤S10 5G'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자체적으로 무선 이어폰(갤럭시 버즈) 혹은 무선 충전 패키지를 제공하며, 디스플레이 파손 시 교체 비용의 50%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준비 하는 등 성공적인 런칭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쿼드 카메라 시스템(카메라 렌즈 4개), 6.7인치의 큰 화면과 4500mAh 용량의 배터리, 8GB램 등
갤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서 높은 성능에 따른 높은 가격이 책정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행보에 큰 관심을 가지는 것은, '갤S10 5G'가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이용하는 스마트폰이라는 상징적인 의미 때문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이 5G 통신 스마트폰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다른 기업들도 5G 통신 기반의 제품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5G' 제품은 기존의 '갤S10/S10+'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갤노트10'과의 연관성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겔럭시10 5G'는 6.7인치 크기의 화면,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4500mAh 용량의 배터리 등 하드웨어적인 성능에서 '갤S10+'보다 높은 사양을 갖춘 것으로 확인되면서 역대급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의 미리보기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갤S10 5G |
갤S10 |
갤S10+ | 갤노트10 (예상) |
화면 크기 |
6.7인치 |
6.1인치 |
6.4인치 | 6.7인치 |
램 용량 |
8GB |
8GB |
8GB, 12GB | 8GB, 12GB |
메인 카메라 |
쿼드 카메라(4개) |
트리플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 쿼드 카메라 |
배터리 용량 | 4500mAh | 3400mAh | 4100mAh | 4500mAh |
가격 | 139만 7천원(256GB) | 128GB - 105만 6천 | 128GB - 115만 5천 | 정보 없음 |
△ 갤럭시노트10 렌더링 이미지
쿼드 카메라, S-Pen, 6.7인치 화면, 대용량 배터리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등
여러가지 면에서 '겔S10 5G'와 비슷한 스펙을 갖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겔S10 5G' 제품은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출시에 관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은 미국의 AT&T와 손잡고 5G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5G 통신 시대'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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