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 & 6S 플러스' 출시일에 관한 3가지 근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8. 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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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13일(미국 현지 시간), 삼성이 뉴욕에서 5.7인치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를 공개하면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 페이(Samsung Pay)'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 회사로 불리는 삼성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게 되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이 두각을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삼성과 애플이 2015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경쟁 양상을 보이며 시장을 주도해 나갈지에 대한 기대에 따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현재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와 출시에 관해 공식적인 언급을 하고 있지 않지만, 여러 IT 매체들은 애플이 오는 9월 9일 '아이폰6S & 6S 플러스'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공식 출시일은 9월 18일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것입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가 9월 9일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최근 삼성의 '갤럭시 노트5 & S6 엣지 플러스'의 공개 이후 '아이폰6s'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 '아이폰6S' 공개와 출시일에 관한 3가지 이야기.

△ '포스 터치' 기능의 추가, '로즈 골드 색상' 제품의 등장 등 차세대 아이폰은 많은 관심 거리를 가지고 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9월 9일 가을 이벤트가 기대된다.

image. www.martinhajek.com


  작년(2014년)에 출시된 '아이폰6' & 6플러스'는 전작인 '아이폰 5S'의 4인치보다 그 크기가 각각 0.7인치(아이폰6, 4.7인치) 1.5인치(아이폰 6플러스, 5.5인치)커지면서 아이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올해 가을에 출시될 차세대 아이폰 역시 그 크기와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포스터치(Force Touch) 기능, 로즈 골드 색상의 제품 등이 추가될 것으로 이야기되면서 사람들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 6S & 6S 플러스'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부분은 '출시일'에 관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9월 9일 가을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아이폰6S & 6S 플러스'는 오는 9월 18일 금요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 공식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여러 IT 매체들은 세계 최대 통신사인 영국의 보다폰(Vodafone)이 9월 18일부터 판매를 하기 위한 준비(관련 글)를 하고 있고, 그 밖에 아이폰 출시에서 1차 출시국에 포함되어왔던 일본, 독일 등의 통신사들이 9월 18일에 맞추어 아이폰의 판매를 준비(관련 글)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서는 아이폰을 판매/유통하는 유통 업체 '베스트바이(Best Buy)'가 9월 14일부터 애플케어(AppleCare) 프로그램을 제공(관련 글)하기로 했다고 언급하면서, 이는 9월 18일 '아이폰6S & 6S 플러스'의 출시를 앞두고 예약 판매 과정에서 '애플 케어 프로그램'을 함께 판매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9월 18일 출시설에 가장 큰 근거가 되는 이야기 중 하나는 '제품 공개/발표'와 '공식 출시' 사이에 통상적으로 약 10일 정도의 시간 차이가 있어 왔다는 것과 그 출시일이 최근 몇 년 간 '금요일'이었다는 사실에서 9월 18일 금요일이 1차 출시국의 공식 출시일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그동안 '아이폰'의 공개와 공식 출시일 사이에는 10여일 간의 간격이 있었다.

그리고, 출시일이 모두 '금요일'이었다는 점은 오는 '9월 19일 금요일'이 '아이폰 6s'의 출시일이 될 것이라는 것이 큰 개연성을 부여하고 있다.

source. www.9to5mac.com


  애플은 지난 6월 연례개발자회의에서 차세대 'iOS'인 'iOS 9'의 베타 버전을 공개/배포했고, 이제 'OS'의 준비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아이폰6 & 6S'가 출시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지만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또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9월 9일 공개 이벤트 현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 지, 그리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트렌드를 형성시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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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애플 가을 이벤트','아이폰 6S'에 대해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8. 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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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부터 많은 전문가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들어 주목받고 있는 중국을 기반으로 성장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의 선전은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왔던 기업들에게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중국 기업들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과 삼성이 만들어내는 스마트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8월 13일(현지 시간), 삼성은 뉴욕에서 차세대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를 선보였습니다.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삼성의 5.7인치 제품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와 경쟁하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를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의 공개를 위한 '가을 이벤트'를 9월 9일에 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아이폰 6S & 6S 플러스'가 공개되는 '가을 이벤트'가 9월 9일로 예정되어있다.

포스터치, 터치ID의 센서 업그레이드, iOS 9의 적용 등 많은 것들이 알려져 있지만,

사람들은 애플이 루머를 뛰어넘는 무언가를 이야기 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은 9월 18일로 예상되고 있다.

source. www.9to5mac.com



- 9월 9일, 가을 이벤트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 '아이폰6(왼쪽)과 '아이폰 6S'(오른쪽)은 외관상 큰 차이는 없어 보인다.

내부적으로 마더보드 변화로 인한 설계가 약간 바뀌고, 포스 터치 패널로 인해 두께가 조금 두꺼워 진다는 이야기가 있을 뿐이다.

한편, 제2의 밴드게이트를 방지하기 위해 애플은 강력한 '알루미늄 바디'인 7000시리즈 알루미늄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www.youtube.com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인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많은 것들이 제조 공장에서 유출된 '아이폰 6S' 사진으로 알려져 있는 상태이고, '아이폰 6S'에 관한 루머들이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매년 가을에 열린 애플의 아이폰 공개 이벤트는 '루머'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확인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로는 기본적인 디자인은 '아이폰 6 & 6플러스'와 동일하지만 '포스 터치(Force Touch)'의 적용으로 인해 디스플레이의 두께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것과 '아이폰6 & 6플러스'의 8백만 화소 iSight 카메라가 '12MP(1천 2백만)화소의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것, 그리고 애플워치 에디션에서 선보인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골드' 색상은 좀 더 노란빛을 띠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제2의 밴드게이트(Bendgate, 휘어짐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 아이폰의 바디 알루미늄의 재질 강도가 훨씬 높아질 것(알루미늄 7000시리즈 사용)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 및 출시일 예정일이 다가오면서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을 바탕으로 한 아이폰 내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도 하나 둘씩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포스 터치' 기능 추가가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이에 따른 디스플레이 패널 및 내부 마더 보드의 변화와 함께 '터치 ID'의 센서 또한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변화들로 말미암아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애플워치'에서 소개된 여러가지 기능들을 넘어서는, '혁신'이라고 할 만한 새로운 기능들을 '가을 이벤트'에서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 프랑스의 IT 매체 NoWhereElse.fr은 아이폰6s 의 변화에 관해 상세하게 이야기 했다.

아이폰6S에 '터치 포스' 기능이 적용되면서, '터치 포스'를 위한 패널이 아이폰에 추가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source. www.nowhereelse.fr


  9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미국 현지 시간)에 애플 가을 이벤트가 열리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 바로 공식 출시일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의 1차 출시국 공식 출시일은 현재 '9월 18일 금요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전작인 '아이폰6 & 6플러스(2014)'가 9월 9일 발표와 9월 19일 금요일 출시, '아이폰 5S(2013)'가 9월 10일 발표와 9월 20일 금요일 출시, '아이폰 5(2012)'가 9월 12일 발표와 9월 21일 금요일 출시되었던 것과 매우 큰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사실상 공식 출시일로 알려진 9월 18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현재 '아이폰 생산 공장'에서는 초기 물량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생산 공장으로부터 유출된 제품들이 여러 IT 매체들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 '아이폰 6S & 6S 플러스'의 1차 출시국 공식 판매는 9월 18일 금요일로 예상되고 있다.

2014년 '아이폰6'의 경우 9월 9일 공개와 9월 19일 금요일 출시,

2013년 '아이폰 5S'의 경우 9월 10일 공개와 9월 20일 금요일 출시,

2012년 '아이폰 5'의 경우 9월 12일 공개와 9월 21일 금요일 공식 판매가 이루어졌다.

source. www.9to5mac.com


  삼성은 지난 8월 13일 뉴욕에서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소개하면서 '삼성 페이(Samsung Pay)'와 무선 충전 기능 등 여러가지 기능들을 선보이며 '패블릿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폰 6S 플러스'와 본격적인 경쟁을 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9월 9일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과연 루머를 뛰어넘는 어떤 이야기를 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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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아이폰 6s' 공개. 'iPad Pro'는 비장의 무기가 될까? - 차세대 아이폰 출시는 9월 18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8. 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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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면서 하이앤드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면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의 행보는 큰 관심의 대상입니다. 매년 9월 초,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여왔던 만큼, 9월이 다가오면서 많은 루머와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가을 이벤트 날짜가 9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미국 현지시간)로 알려지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애플의 '아이폰' 발표를 위한 공개 행사가 '화요일'이었다는 것에서 변화가 생기긴 했지만, 작년 '아이폰6 & 6 플러스(iPhone 6 & 6 Plus)'의 공개가 9월 9일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확히 1년이 지나는 날 새로운 제품을 소개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 애플에 관한 소식을 다루는 매체인 나인트파이브맥(9TO5MAC.com), 맥루머스(MacRumors.com) 등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가 9월 9일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9월 9일은 작년 '아이폰6'가 공개된 날과 같은 날이다.



- 9월 9일,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과 함께 1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도 공개 할까?

△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는 '아이폰6'와 디자인 상의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차세대 아이폰에는 '포스 터치'기능이 적용되면서 '디스플레이'가 약간 두꺼워졌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 외에 카메라 성능의 업그레이드(14MP), 통신 모듈 업그레이드, A9칩 탑채 등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의 업그레이드가 조금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ource. www.digitalspy.com 


  지금까지 많은 루머를 통해서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폰 6S'의 디자인은 큰 변화 없이 '포스 터치(Force Touch)'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면서 두께가 약간 두꺼워 질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메인 프로세서로는 'A9'칩이 사용되며, 카메라가 14MP로 업그레이드 될 것(지금은 8MP)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외에 여러가지 통신 칩들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 빠른 통신(faster LTE)을 이용할 수 있게 되고, '로즈골드(rose gold)'색상의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한편, 이번 9월 9일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할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오래전부터 12인치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한편, 오래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온 1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가 이번 공개 행사에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새로운 아이패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12인치 아이패드에 대한 여러가지 루머를 여러 IT매체들이 다루어왔고, 전문가들은 애플이 12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하게 된다면 노트북 시장의 지각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많은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에 관심이 그만큼 높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프로'가 비장의 무기로 공개되거나 늦어도 10월의 '새로운 아이패드'의 공개 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프로'와 더불어 차세대 '애플 TV(nest generation Apple TV)'또한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플TV'는 지난 6월에 열린 'WWDC 2015' 행사때부터 애플이 공개할 '새로운 제품'으로 기대를 받은 제품인 만큼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오랫동안 새로운 애플 TV가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는 '차세대 애플 TV'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져 있는 상황이다.

애플이 'TV 콘텐츠' 사업에도 많은 역량을 쏟고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 법 하다.

source. www.form-us.com


  9월 9일 공개 행사에 이은 차세대 아이폰의 예약 주문은 9월 11일 금요일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 출시는 9월 18일 금요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출시일을 작년과 동일하게 맞춘 것과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작년은 9월 19일 금요일 출시. 올해는 9월 19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9월 18일이라고 알려져 있다).

  언제나 그랬듯이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기본적인 스펙과 디자인은 이미 다 알려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공개 날짜와 출시일까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모든 것이 알려진 상황 속에서 과연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어떻게 제품을 소개할 지, 애플을 애플답게 하는 것이 과연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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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빼고 다 공개된 '아이폰 6S', 더 이상의 루머는 없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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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년간 중국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크게 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 싸움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세계 시장 점유율의 40%이상을 차지하면서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고 거론되는 두 기업, '애플'과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출시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많은 사람들의 관심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5.7인치 크기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와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 그리고 '갤럭시 S6 미니(Galaxy S6 mini)' 등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 & iPhone 6S plus)'가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과 삼성이 과연 어떤 새로운 것들을 보여줄 지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관련된 많은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속속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 6S' 생산 공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아이폰 6s'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서,

사실상 거의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한 '루머'의 수준을 넘어서서, 조립/생산 공장의 사진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의 물리적인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

차세대 아이폰은 A8X칩과 2GB램, 포스터치(forcetouch) 기능 등을 장착하는 등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의 장착과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제외하고는 디자인면에 있어서의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껍질부터 속살, 조립 현장까지 까발려진 '아이폰6s'. 출시일 빼고 다 공개 됐다.

△ 차세대 아이폰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은 '포스 터치'의 장착과 함께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이다.

애플워치가 'iPhone 6S & iPhone 6S plus'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워치의 아름다운 색상 중 하나인 '로즈골드' 색상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최근 몇 달 동안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펙에서부터 기능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해외 매체를 중심으로 쏟아져 나왔고, 최근에는 조립 생산 현장에서의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사실상 모든 것이 알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 오는 9월의 애플 가을 이벤트 현장에서의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는 '루머 확인의 시간' 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벤트 현장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변화 정도를 기대할 법 합니다. 

  그동안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를 통해서 '포스 터치(Forcetouch)'의 장착을 비롯하여 2GB의 메모리 장착,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 12 메가 픽셀의 메인 카메라 장착, 내구성 강화를 위한 7000알루미늄 시리즈 사용 등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최저 저장 공간이 16GB에서 32GB로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제품 구성은 32GB/64GB/128GB 세 가지)와 배터리 성능의 향상 등 상당히 고무적인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애플에 관한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노웨어엘스(nowhereelse.fr)은

최근 아이폰의 생산/조립 공장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이로써, 사실상 아이폰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말할 수 있다.

http://www.nowhereelse.fr


△ 앞서 본 사진과 마찬가지로, 생산 공장을 통해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바디 케이스)'

'아이폰 6'와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futuresupplier.com


△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서도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과 내부 칩셋 유출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왔다.

soruce. www.9to5mac.com



△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와 '아이폰6s'의 마더보드 비교.

큰 변화는 없지만 '아이폰 6s'가 조금 더 단순화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soruce. www.9to5mac.com


  작년 9월,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 출시 이후,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열풍이 일어나면서 애플은 매 분기 실적발표에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고, 애플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매년 제품이 새롭게 출시될 때마다 가을 이벤트에서 거론되는 것들이 루머를 뛰어넘는 것은 거의 없었지만,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매력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편, 삼성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맞서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등의 패블릿 제품과 '갤럭시 S6 미니'라는 저가형 제품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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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플워치에 아쉬움을 느끼는 이유 - 애플워치 사용 한 달 후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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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애플이 '애플워치(Apple Watch)'를 출시하면서 모바일 시장은 또 하나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는 출시되기 훨씬 전부터 가격과 기능, 디자인에 관한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왔으며, 모바일 시장을 넘어서서 '패션 시계' 업계에까지 긴장감을 불어넣을 정도로 영향력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애플워치 2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지난 6월 26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되었고, TV 광고를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서 '애플워치'를 접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애플워치는 지난 4월 출시 후, 2015년 2분기(4~6월)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400만 대가 팔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세계 스마트워치 시장 점유율 75%이상(삼성은 약 40만 대 판매, 점유율 7.5%로 추정)을 차지할 정도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애플에서는 '애플워치'의 판매량 추이를 두고, 아이패드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보다 판매 실적이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긴하지만, 전문가들은 예상보다 판매가 저조하다고 말하고 있는 등 '애플워치'의 흥행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지난 6월 26일 애플워치의 한국 판매가 시작되었다.

애플워치의 판매가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나는 '애플워치'의 구입을 권하지 않는다.



- '애플워치', 좋은 제품이지만 구입 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 이유.

△ 애플의 모든 제품들이 그렇듯,

애플 제품을 개봉하는 일은 언제나 설렌다. 정교하고 고급스럽게 포장된 제품 상자를 여는 것은 애플 제품 구입자들에게는 소소한 즐거움이다.

하지만, 애플워치 상자를 여는 즐거움은 '아이폰'사용자만이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아쉬운 점이다.

애플워치가 '아이패드'와 연동이 되는 제품으로 출시되었다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을 텐데 말이다.


  필자가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애플워치가 '편리하고 좋은 제품'인 것은 분명하지만, 아직까지는 (다른 웨어러블기기에 비해)비싼 돈을 들여서 살 만한 제품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변에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다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애플워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구입을 망설이며 필자에게 '애플워치'에 관해 묻지만, 구입을 '권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의 애플워치는'아쉬운 점'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워치는 TV광고나 애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지만, 그 기능들이 일상 생활에서 항상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애플워치의 필요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예컨대, 애플워치를 이용해서 날씨, 스케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문자를 보내거나 사진을 찍을 수도 있지만, 앞서 언급한 것들 중에서는 '현재 온도' 확인 정도를 제외하고난 전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것들이 애플워치를 권하지 않는 이유가 됩니다. 


 

△ 애플워치는 기본적으로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아이폰'과 연결된다.

아이폰과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면, '연결이 끊어져'서 아이폰과 연동된 대부분의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 

즉, 통신모듈이 필요한 기능을 이용하지 못한다.

화면 위쪽에, '빨간 표시'로 연결이 끊어졌다는 것이 나타나면 '시계'와 '활동 상황' 외에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에 있어서 가장 아쉬운 점은 '블루투스(Bluetooth 4.0)'만을 이용하면서 오직 '아이폰'과 연결되어 사용된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을 집에 놔두고 외출하거나, 멀리 떨어뜨려 놓았을 때에도 '스마트워치'를 가지고 있으면 전화나 문자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애플워치'에는 LTE 통신을 지원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폰'과 일정 거리 이상(약 15m이상)떨어지게되면 '시계' 기능을 비롯한 일부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다(스마트폰과 연동된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 큰 약점이자 불편한 점입니다. 한편으로는 '애플워치'가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과 연결할 수 없고 오직 '아이폰'과 연결되어 사용될 수 있다는 점도 '애플워치'의 수요층을 크게 제한하는 동시에 '활용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아이패드'와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게 된다면 애플워치의 수요층이 넓어지는 동시(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아이패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에 기능 활용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현재는 소프트웨어적인 지원이 없습니다. 이는 오직 '블루투스'만을 지원하는 애플워치의 특성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애플워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앱(Application, 응용프로그램/어플)이 많이 있지만, 작은 사각 화면으로 그것들을 이용하기보다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애플워치의 기능은 '스마트폰'과 함께 있을 때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애플워치'의 작은 화면을 통해서 여러 프로그램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애플워치는 '아이폰'의 보조 기기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게 드는 제품입니다.

  또한, 애플워치의 공개 때부터 지금까지 제기되고 있는 '배터리 지속시간'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도 자유로울 수 없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번 충전에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나'라는 질문을 하고, 궁금해합니다. 사용 패턴에 따라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필자의 경우 한 번 충전에 '2일'정도 사용하지만, 충전 없이 2일간 사용하는 것이 결코 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필자는 아이폰도 충전 없이 2일, 아이패드는 3일 이상 사용).

 한편, 애플워치의 유용한 기능들이 때로는 경우에 따라서는 '귀찮은 기능'으로 생각될 때도 있습니다. 아이폰을 통해서 확인해야 했던 여러 알림을 '애플워치'를 통해서 내용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손목 진동을 통해 전달되는 잦은 알람이 오히려 불필요할 정도로 시선 분산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 한편으로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애플워치가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다.

다만, 이 때에도 '운동 기능'에 한해서라고 말하고 싶다.

운동만을 위한 것이라면, 여러가지 웨어러블기기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외달리기 기능에서 심박수, 시간, 운동거리, 소모칼로리 등의 여러가지를 확인할 수 있다.


 여러가지 면에서 애플워치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앞서 언급했듯이 유용한 기능들을 여럿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운동을 좋아하거나 자주 하는 사람들이라면 '활동'앱을 이용할 수도 있고, 애플워치에 내장된 걷기, 달리기, 사이클 등의 운동앱은 자신의 건강 관리를 좀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기도 합니다.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서 활동을 하게 되면, 거리, 시간, 심박수, 이동거리 등의 여러가지 수치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런 기능들은 '의욕'을 북돋아주며, 목표 달성을 하게끔 동기를 부여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따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목표 달성', '일어 서기' 등의 알림을 통해 주기적으로 활동 상태를 전달해 줌으로 인해서 좀 더 '건강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간접적인 도움을 주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그 외에도 아이폰의 여러가지 기능들을 애플워치를 이용해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도 '애플워치'의 장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사용 빈도가 낮긴하지만 애플워치를 '리모콘'처럼 사용하면서 음악앱을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을 컨트롤 할 수도 있습니다.   


△ 활동앱을 통한 건강 관리는 '애플워치'의 매력적인 기능 중 하나이다.


 사람마다 이용하는 방법이 다르고,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애플워치를 제대로 이용하자면, 그 가능성은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LTE 통신 모듈'이 장착되면 '권유해 볼만 한 제품'이 되겠지만, 애플로서는 '배터리 지속 시간'을 고려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결국 지금은 여러가지 한계를 가진 애플워치에서 '가격(애플워치 스포츠는 43만 9천원, 49만 9천원 두 종류)'과 '활용도'를 고려했을 때, 구입을 권하기가 부담스러운 제품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애플은 차세대 애플워치의 OS인 'Watch OS2'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고, 해외 IT매체들은 '애플워치2'에 대한 루머를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차세대 애플워치에서는 현재 이야기되는 아쉬운 점들이 많으 개선되어, 좀 더 유용한 제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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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최저 용량 32GB. 삼성의 'SD카드 슬롯'은 필수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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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들의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중국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인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은 높은 가성비의 스마트폰 출시와 높은 판매량으로 매 분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세계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Apple Inc.)'이 오는 9월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s & iPhone 6s plus)'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삼성은 '새로운 아이폰 출시'에 앞서 새로운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와 듀얼 엣지를 가진 패블릿 5.7인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칭)'를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 노트5'가 '아이폰 6s & 6s Plus'에 어떻게 대항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s'는 디자인과 크기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다만, '포스터치(force touch)'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디스플레이 두께가 약간 두꺼어 질 것이라고 한다.

한편,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16GB'제품이 사라지고, 최저 용량 제품이 '32GB'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bgr.com



- 차세대 아이폰, 최저 용량은 '32GB'. 삼성의 'SD카드 슬롯' 적용이 필수?

△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에서는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최저 용량 '32GB'로의 변화와 함께, '로즈골드'색상의 아이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지난 7월 초,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 6s'의 마더보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서도 최저 용량이 '16GB'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이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관련 글). 최근 미디어 소비와 저장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스마트폰의 저장 공간에 대해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애플이 최저 용량 제품으로 '16GB'제품을 여전히 고수하려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결국, 최소 64GB를 선택할 수 밖에 없게 만들며 최대한 이익을 챙기려는 애플의 '꼼수'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특히, 차세대 아이폰의 카메라 성능이 12MP로 향상되고, 4K 동영상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16GB 제품에 대한 선호가 더욱 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 매체인 MICGadget(Made in China Gadget)이 '16GB'아이폰은 생산되지 않으며, '32GB 용량'의 제품이 최저 용량이 될 것이라고 언급(관련 글)했습니다. 이 소식은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Foxxcon)'과 관계를 맺고 있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전해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빙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32GB 아이폰의 등장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의 용량이 32GB, 64GB, 128GB 세 가지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저장 공간을 위한 낸드 플래시 칩(NAND flash chip)은 도시바로부터 50%, 샌디스크로부터 20% SK하이닉스로부터 30%의 물량을 공급받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애플이 '16GB' 제품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배경에는 16GB 제품과 'iOS 8', 그리고 차세대 'iOS'인 'iOS 9'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OS 8'의 경우 약 3GB의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16GB제품의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저장 공간이 13GB 밖에 되지 않는 다는 점이 불편 사항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경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의 최저 저장 공간이 '32GB'인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는 잘 만든 제품이지만,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지난 2분기 판매량이 작년의 '갤럭시 S5'의 판매보다 저조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저 용량을 32GB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SD카드 슬롯'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image. www.engadget.com


  한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최저 용량'이 32GB가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의 저장 공간에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이 32GB 제품을 최저 용량으로 설정하면서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사라졌던 'SD카드 슬롯'이 오는 8월 중순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있는 '갤노트5'에서는 필수적인 요소가 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최저 용량을 32GB로 설정했지만, 'SD카드 슬롯'이 사라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던 만큼, '갤럭시 노트5'에서는 'SD카드 슬롯'의 부활과 함께 '메모리 용량 증가' 혹은 현재 최대 '128GB'까지 지원하는 'SD카드 슬롯'의 지원 용량 증대도 기대해 볼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5'의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저장 공간'이다.

SD카드 슬롯이 부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아이폰 '32GB'가 최저 용량으로 설정되면서, 

과연 '갤럭시 노트5'의 용량 구성은 어떻게 될 지, 'SD 카드 슬롯'의 용량 지원이 어디까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mage. www.engadget.com


 아이폰의 기본 용량 증가는 향후 아이폰을 구입할 예정인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그동안 일체형 배터리, 'SD카드' 무지원 등으로 저장 공간에 한계를 느끼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OS 업그레이드나 동영상 촬영 등을 이용하기 위해 다른 컨텐츠를 삭제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16GB, 64GB 사용자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의 '저장 공간 확대'는 분명, 다른 스마트폰 기업들에게도 영향을 줄 것이고, 이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과 다른 기업들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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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등장하는 '아이폰 6s' 사진과 루머. 여전히 궁금한 '로즈골드' 색상의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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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많은 루머들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9월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중 하나인 'IFA'행사에서 공개되어왔던 삼성의 패블릿 '노트 시리즈'의 차세대 버전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가 8월 중순에 공개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LG에서도 전략 스마트폰 'G4'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인 'G4 pro(G4 프로)'를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샤오미와 하웨이 등 중국 기업들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지만,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iPhone 6s)'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되어왔던 '아이폰'인 만큼 출시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아이폰 생산 공장(하청 업체)에서 유출된 사진들이 여러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 공개되고 있습니다. 유출 사진을 통해 많은 것들을 예측할 수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궁금증으로 남아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아이폰 6s'.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아이폰의 조립/생산 공장을 통한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아이폰 6s'는 '아이폰 6'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 외에 '로즈 골드' 색상의 추가가 기대되고 있다.



- '아이폰 6s' 유출 사진은 '루머'를 확인시켜 주는 루머. 그러나 여전히 풀리지 않는 궁금증 '로즈 골드'.

 

△ 아이폰 생산/조립 공장으로부터 유출되었다는 '아이폰 6s'의 바디.

크기와 기본 디자인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6'와 큰 차이가 없다.

source. http://www.futuresupplier.com


   애플의 행보 하나하나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요즘,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유출된 아이폰 조립/생산 공장에서 나온  '아이폰 바디' 케이스와 '마더보드'는 차세대 아이폰이 외관상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한편,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IG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이 추가되면서 차세대 아이폰이 4가지 색상(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로즈골드)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 '로즈 골드' 색상과 관련된 '유출 사진'은 등장하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을 통해 공개된,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6s'의 바디 케이스.

지금까지 여러차례 '유출 사진'이 공개되었지만, 주로 실버/골드 색상에 편중되어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가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까지 '로즈골드' 색상의 바디에 관한 루머는 보이지 않는다.

source. www.9to5mac.com


  차세대 아이폰의 유출 사진을 통해, '아이폰 6s'의 크기는 '아이폰6'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이 탑재되면서 디스플레이의 두께가 약간 두꺼워질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또한 메인 카메라인 'iSight Camera'의 화소가 13MP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며(현재는 8MP), 스피커의 성능이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작년 '밴드게이트(Bend gate/휘어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아이폰6'인 만큼, 이번에는 보다 더 강력한 바디 알루미늄인 '7000시리즈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강도를 높이면서 '제2의 밴드게이트'는 없을 것임이 확인되었습니다.(7000시리즈 알루미늄은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에 사용된 것이기도 하다).

 한편, 크기가 커졌지만 '여전히' 부족한 '아이폰 6'의 배터리와 관련해서 차세대 아이폰에서의 '배터리 용량 증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현재까지 유출된 케이스 사진들에서는 '아이폰 6s'가 지금과 동일한 배터리 용량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물리적인 배터리 용량의 증가를 기대하기 보다는 'iOS 9'에서 소개된 '배터리 앱(bettery app)'를 주목하는 편이 나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Ming-Chi Kuo는 지난번 '아이폰 6s'의 로즈골드 색상 출시에 관한 언급에 이어,

최근 차세대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도 '로즈 골드' 색상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현재, 실버 하나의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는 '애플워치 스포츠'의 색상 다양화가 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는 것이다.

source. www.9to5mac.com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6s 로즈 골드(iPhone 6s Rose Gold)'색상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지만, 유출 사진들은 대체로 스페이스 그레이와 골드 색상에 국한되어 있어 로즈골드 색상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Ming-Chi Kuo가 '로즈 골드 아이폰'과 관련한 언급에서, 기존 3색 제품의 출시보다 2달 가까이 늦게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아이폰6s 골드, 실버, 그레이 색상이 출시된 뒤부터 생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관련 글). 한편, 최근에는 Ming-Chi Kuo가 차세대 '애플워치 스포츠'에서도 '로즈 골드' 색상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로즈 골드' 색상을 모든 애플 제품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관련 글).


  오랫동안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던 '애플'의 '9월, 가을 이벤트' 행사장이 루머를 확인하는 시간이라는 비판을 받아 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비판을 받아도 사람들은 '아이폰'을 선택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이 과연 무엇을 통해 루머를 뛰어넘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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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팟' 출시, '애플뮤직'을 염두에 둔 애플의 자존심.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1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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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음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내로라하는 IT 기업들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조금씩 발을 담그면서 서서히 불붙기 시작한 경쟁은, 최근 애플이 출시한 '애플 뮤직(Apple Music) '으로 인해 본격화 되었습니다. 애플 뮤직이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서비스되면서 '음원 시장'은 물론이고 기존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에게도 큰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구글을 비롯한 여러 IT 기업들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많은 역량을 투자하면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양적, 질적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의 '아이폰(iPhone)'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MP3 플레이어' 산업은 사양 산업으로 변하였고, 지금의 애플이 될 수 있게 만들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이팟(iPod)' 또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폰'의 그늘에 가려있던 '아이팟'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던 가운데, 애플은 최근 '아이팟 터치 6세대'를 비롯하여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셔플'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 애플은 최근 '아이팟 터치', '아이팟 나노', '아이팟 셔플'의 새로운 버전을 내놓았다.

사실상, 애플(Apple Inc.)이라는 기업을 재발견 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아이팟'이지만, 

지금은 아이폰의 그늘에 가려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 '아이팟 터치 6세대'의 등장. '애플 뮤직'을 염두에 둔 애플의 자존심.

△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 모델 중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은 '아이팟 터치 6세대(iPod Touch 6th generation)'이다.

지난 2012년 5세대 출시 이후, 약 3년 만에 출시된 이번 제품의 기본 스펙은 화면 크기가 4인치라는 것을 제외하면 '아이폰6'와 동일하다.

'A8'칩과 '8백만 화소 카메라' 를 바탕으로 '와이파이'기능을 지원하는 '6세대 아이팟 터치'는

'애플 뮤직' 서비스 를 이용하기 위한 조건을 갖추었다.

가격은 16GB 27만 9천원, 32GB 32만 9천원, 64GB 38만 9천원, 128GB 49만 9천원.


  애플은 지난 2012년 '아이팟 터치 5세대(iPod Touch 5th Generation)' 출시 이후, 3년 만에 '6세대 아이팟 터치(iPod Touch 6th gen)'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6세대 아이팟 터치'에는 '아이폰6 & 6플러스'와 동일한 메인 프로세서인 'A8'가 탑재되면서 '쓸 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전작인 '아이팟 터치 5세대'의 메인 프로세서가 '아이폰 4S'에 사용되었던 'A5'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파격적인 성능 향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아이폰 5S'는 'A7'칩을 탑재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 터치 6세대'의 경우, A8 프로세서와 더불어 메인 카메라인 'iSight Camera'의 경우 8백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면서 실용적인 면에 있어서도 다른 제품들이 부럽지 않은 스펙을 갖췄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여전히 'LTE/3G'기능이 제공되지 않아 여전히 '와이파이(Wi-Fi)'만 제공된다는 점과 전화와 문자는 '와이파이 환경'에서 페이스타임(FaceTime)'과 아이메시지(iMessage)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팟터치 6세대'가 새롭게 출시되었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아이팟 터치'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며, 아이팟 제품군이 애플의 이익에 기여하는 바는 극히 미미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작년 기준으로 아이팟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약 1%였다. 관련 글). 특히,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으로 '음악 저장 및 재생'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폰'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굳이 '아이팟 터치'를 구입해야할 만한 이유가 사라진 것도 그 하나의 이유로 꼽고 있습니다. 


△ 이번에 새롭게 '아이팟 터치'가 출시되었지만,

전문가들은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지 않다.

다만, '아이팟 터치'의 출시는 애플 서비스나 제품 라인에 있어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플이 '아이팟 터치 6세대'의 스펙을 '아이폰6' 수준으로 높여 '애플 뮤직(Apple Music)'을 비롯하여 '아이폰6 & 6플러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아이팟 터치 6세대'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한 이유가 상당히 '상징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 뮤직'과 관련하여 애플 음악 재생 플레이어의 상징인 '아이팟'에서 '애플 뮤직'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아이팟 터치'의 스펙 향상이 필수적이었다는 할 수 있으며, 만약 패밀리플랜(Family plan, 14.99달러/월, 최대 6명)을 사용할 경우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지원되지 않는 기기를 가진 가족 구성원에게 '아이팟 터치 6세대'는 음악을 듣기 위한 좋은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애플 뮤직'과 '애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잠재적 구매자를 확보하는 하나의 일환이 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팟' 신제품이 나오지 않았기에,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 터치'와 '아이팟 나노(iPod Nano)', '아이팟 셔플(iPod Shuffle)'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구매욕을 크게 자극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아이튠즈(iTunes)' 출시와 음악 시장의 중심으로 부상한 '아이팟'이었지만, 음악 시장에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갈 '애플 뮤직(Apple Music)'의 등장과 함께 새롭게 출시된 '아이팟'은 '애플 뮤직'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아직'도 아이팟을 놓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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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출시 덕분에 웃음짓는 '구글', 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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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시대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전문가들은 앞으로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웨어러블기기(Wearable Device)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내로라하는 IT 기업들은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여러가지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이고 있고, 지난 4월에는 애플이 '애플워치(Apple Watch)'를 출시했습니다. 작년 9월 공개 이후 약 7개월 간의 기다림 끝에 출시된 애플워치는 출시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며 팔려 나가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에 불을 지폈다는 평가를 받았고, 현재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시 초기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애플워치지만 출시 약 3개월 여가 지난 최근의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급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애플워치에 대한 회의론이 고개를 들고 있기도 합니다. 출시 되기 전부터 '애플워치'의 가격과 기능에 관한 논란이 여럿 있었던 가운데, 사람들이 '애플워치'의 영향으로 다른 쪽으로 관심을 돌렸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지난 4월 출시된 '애플워치'는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다.

애플워치에 대한 기대가 많았던 만큼, 다소 실망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급감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애플워치에 대한 회의론이 나오고 있기도 하다.

'애플워치'에는 여러가지 좋은 기능들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한계점이 지적되면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 '애플워치 효과'로 웃음짓는 구글과 다른 기업들.

△ 출시 초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크게 감소했다.

이를 두고, 애플워치의 '한계'라는 지적이 있지만, 판매량이 감소한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이야기하는 이들도 있다.

source. www.marketwatch.com


  애플워치의 1차 판매국에서의 예약 판매 때, 미국에서만 하루 만에 약 100만 대 정도 팔리면서 큰 인기를 끌었던 애플워치였지만, 최근에는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두고, 아이폰을 가진 사람만이 사용할 수 있는 '애플워치'의 특성상 애플워치를 살 만한 사람들은 대부분 구입을 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현재 판매량이 기존 예상 판매치에 훨씬 못미치는 수준을 보여주는 것은 '애플워치'에 대해 기대가 높았던 만큼 실망도 컸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출시 초기에 미국에서만 하루 20만 대 가량 팔려나갔던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현재는 하루에 5천 미만 수준까지 하락한 상태에 애플워치에 대한 추천이나 긍정적인 리포트의 비율이 낮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올해 가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나오는 시기까지 판매량의 상승을 낙관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워치에 관한 한바탕 이슈가 지나간 시점에 구글을 비롯한 여러 웨어러블기기 제조 업체들의 제품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애플워치로 인해 스마트워치로 대표되는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관심이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제품'이 나온다면 웨어러블 기기를 구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애플워치 효과로 인해 다른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는 여지가 생긴 것입니다. 


△ 작년 4월, 미국에서 구글글래스가 판매되었다. 이후 영국에서도 출시되었으나 올해 1월부터 판매가 중단됐다.

구글은 현재 구글 글래스 프로젝트를 비공개로 진행하고 있다.

구글글래스는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도구로서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카메라를 통해 사진/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구글글래스의 편의성은 인정할 만하지만 프라이버시침해 논란이라는 후폭풍을 몰고 오기도 했다.

http://glass.google.com

  특히, 작년에 미국과 영국 등에서 일시 판매 되었던 구글의 웨어러블기기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의 경우 그 가격이 1500달러(우리돈 약 165만원)로 책정되면서 가격이 '비싸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애플워치의 가격이 적게는 알루미늄 제품의 경우 최소 349달러(우리나라에서는 43만 9천원)부터 스태인리스 스틸 제품은 135만 9천원까지 책정되면서, '구글 글래스'의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다소 누그러들었습니다. 특히, 구글 글래스의 경우에는 '증강 현실'을 구현하는 하나의 도구로써, (애플워치가 가지는 기능적 한계를 뛰어 넘는)사진/동영상 촬영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새로운 기술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워치'보다 활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금은 판매가 중단되었지만) 구글글래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구글은 지난 1월, 구글글래스에 관한 프로젝트를 비공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한편으로는 '핏빗(Fitbit)', '나이키퓨얼 밴드' 등의 비교적 저렴한 스마트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며, 애플워치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들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워치들은 그동안 '애플워치'의 출시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상대적으로 빛을 보지 못하고 있었지만, 애플워치 출시 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스마트워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 2007년, 아이폰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시장의 반응은 미지근했다.

아이폰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사실상 3GS 이후라고 할 수 있으며,

애플의 아이폰 출시 이후, 다른 제조사들이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이로 볼 때, 애플워치의 출시와 판매 상황을 두고 '성공이냐 실패냐'를 논하기는 힘들다고 할 수 있다.


  애플워치의 판매량을 두고, 성공이다 실패다를 평가하거나 가늠할 수는 없습니다. 2007년 아이폰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도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후에 큰 폭으로 판매량이 지났으며, 출시 초기에는 여러가지 비판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애플워치가 시장에 등장하면서 그동안 잠잠하던 웨어러블기기 시장이 서서히 끓기 시작했고, 여러 기업들은 좀 더 좋은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 1세대 이후에 나올 더 나은 제품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businessinsider.com/apple-leaning-on-new-iphone-following-a-drop-in-watch-sales-2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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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에서 기대할 만한 것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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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평가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애플에 대한 관심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에 출시한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가 여전히 인기리에 팔려나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에 출시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는 스마트워치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 9'의 베타 버전(개발자 버전)이 'WWDC 2015' 행사 첫 날 배포되면서 큰 반향을 불어일으켰고, 무엇보다도 지난 6월 30일에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뮤직(Apple Music)'을 런칭하면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차세대 스마트폰 'iPhone 6s'에 대한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올해 가을 출시될 것으로 예정인 '아이폰 6s'에 관한 이야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애플워치에 적용된 기술부터 색상까지, '아이폰6s'의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아이폰 6s',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 기대할 만한 5가지 요소.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 - 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여러가지 요소들을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최근에는 애플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등에서 구체적인 사진을 공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아이폰 6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6s'로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은 '아이폰 6'와 비교해 볼 때, 기본적인 디자인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물리적/내부적으로는 약간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업그레이드 - 8MP에서 12MP 카메라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변화 중 하나는 '카메라' 업그레이드에 관한 것입니다. 현재 '8 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는 '아이폰6 & 6플러스'의 카메라가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12 메가 픽셀(1200만 화소)'의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의 카메라는 사진이 잘 찍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삼성 '갤럭시 S6'와 LG 'G4'의 16메가 픽셀 카메라에 비하면 낮은 화소라는 것이 약점으로 꼽혔습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소형 카메라 모듈 기업인 '링스(LinX)'를 인수하면서 3D 카메라, 듀얼 카메라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들기도 했으나 '3D' 카메라 기능은 내년 쯤에나 기대해 볼 만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포스 터치 - 애플 제품의 핵심 기능.

△ 포스터치(force touch)는 '애플워치'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등장한 이후,

애플 제품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자리잡아가는 듯 하다.

뉴 맥북에 이어 '아이폰 6s', '아이패드 에어3' 등에 적용된다면 명실상부 애플 제품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아이폰 6s'에도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이 적용되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Apple Watch)에서 처음 소개된 이 기능은 지난 3월 출시된 '뉴 맥북(new MacBook)'에도 적용되면서 명실상부 애플 제품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디스플레이(화면)을 누르는 강도에 따라 서로 다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포스 터치' 기능은 애플워치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 중에 하나로 평가 받고 있으며, 차세대 아이폰에 '포스 터치' 기능이 적용되면서 스마트폰 사용의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포스 터치'를 적용한 디스플레이의 장착으로 인해 '아이폰 6s'의 두께가 '아이폰6'보다 조금 더 두꺼워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좀 더 강한 바디, 7000시리즈 알루미늄.

△ '아이폰 6s'의 바디는 '7000 시리즈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질 것으로 알려졌다.

7000시리즈 알루미늄은 '애플워치 스포츠'에 적용된 제품으로, 기존의 합금제품보다 60%정도 강도가 세다.


  애플워치의 출시가 '차세대 아이폰'에 많은 영감을 주고 있는 가운데,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의 바디로 사용된 7000시리즈 알루미늄 합금(7000 Series aluminium)이 '아이폰 6s'에도 적용되면서 지금보다 더 강한 바디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7000시리즈 알리미늄 합금은 기존의 합금보다 60%정도 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는 '포스 터치'와 더불어 외형적인 변화의 핵심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는 것입니다.


  A9칩과 '2GB 램' 장착.

△ 애플은 'WWDC 2015' 에서 'iOS 9'의 기능 중 하나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이야기했다.

'아이패드 에어2'는 2GB 램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한다.


  좀 더 빠르고, 효율이 높아진 'A9'칩이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A9칩이 '2GB'의 램을 가질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합니다. 현재, 애플의 가장 최신 프로세서인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에 장착된 'A8X'칩의 경우 '아이폰6 & 6플러스'에 장착된 'A8'칩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해줌은 물론이고, '2GB RAM'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경우에도 '2GB 램'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아이패드 에어2'에서 2GB램을 채택함과 더불어 향후 출시될 예정인 '아이패드용 iOS 9'에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게 되면서, '아이폰6s'에서도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위한 여러 기능들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Phone 6S'를 위한 'iOS 9'.

△ WWDC 2015 첫 날 발표된 'iOS 9'은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은 물론이고, 기존의 기능들을 향상 시켰다.

키노트 끝난 직후, 'iOS 9'의 베타 버전이 공개됨에 따라, 벌써부터 'iOS 9'에 대한 기대가 높다.

'iOS 9'은 아이폰6s에 최적화 된 OS라고 할 수 있다.


  지난 6월 8일 열린 애플의 연례 개발자회의 'WWDC 2015'에서 소개된 'iOS 9'에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뉴스 등의 등장과 함께 스팟라이트, 노트, 시리와 같은 실용적인 기능들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iOS 9'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현재 'iOS 9'의 베타 버전이 배포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올해 가을 '아이폰 6s'의 출시와 함께 'iOS 9'이 정식 배포될 때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이 더 추가될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iOS 9'이 아이폰6s에 최적화된 OS인 만큼, '아이폰 6s'과 함께 선보일 'iOS 9'은 충분히 기대할 만한 요소입니다. 


△ 'iOS 9'과 함과 소개된 여러가지 기능들.


  앞서 언급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 외에도 여러가지 요소들이 언급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애플워치 에디션'의 꽃으로 불리는 '로즈골드'색상이 '아이폰6s'에서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아이폰의 공개가 약 2달 가량 남은 시점이기 때문에, 사실상 '아이폰 6s'의 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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