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11 오류, 언제 해결될까? 아이폰 iOS11.0.3 업데이트에도 오류는 여전.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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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20일, 애플은 '아이폰8/8플러스'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iOS의 새로운 버전인 'iOS11'을 공식 배포했습니다. iOS11은 베타 버전을 통해 메모, 스크린샷, 제어센터(control center)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되고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었기에 기존 아이폰 유저(아이폰7/7플러스 이하)들의 상당수가 'iOS11'으로의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iOS11 업데이트 이후 많은 이들이 '배터리 문제'와 폰 멈춤, 꺼짐 현상, 전화/문자에서 화면 멈춤, 블루투스 이상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보고 했고, 애플은 이들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iOS11.0.1', '11.0.2', '11.0.3' 세 차례의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iOS11.0.3'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의 배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배터리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앱 충돌, 폰 꺼짐 현상등이 지속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iOS11. 여러가지 변화를 주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iOS11.0.3 버전의 배포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문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 iOS11.0.3 마이너 업데이트 배포했지만, 오류는 여전. 해결책은 없나?


  iOS11.0.x 버전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입니다. 애플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마이너 버전의 업데이트에서도 '터치스크린(3D터치 포함)' 문제와 오디오, 햅틱센서 등의 문제에 대해서만 언급하면서 이와 관련된 오류를 수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배터리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배터리 잔량이 40%이상, 심지어 80%가 남았다고 뜨는데도 갑자기 아이폰이 꺼지는 현상을 경험했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iOS11 과 iOS10의 배터리 지속 시간 비교.

iOS11 버전의 배터리 지속 시간은 iOS10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source.www.wandera.com


  실제로 iOS11과 iOS10에서의 배터리 성능 테스트 결과에서도 iOS11의 배터리 소모 속도가 2배 이상 빠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동일한 기기에서 실험을 했을 때 이같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배터리 소모 속도' 문제는 물리적인 문제가 아닌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이같은 문제를 인지하고 오류 수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애플측은 아무런 언급과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애플 공식 트위터 계정@AppleSupport에 제기된 '배터리 문제' 관련 트윗.

www.twitter.com


  이같은 문제가 지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iOS10.3.3' 버전으로의 다운그레이드를 시도하고 있지만, 'iOS10.3.3'에 대한 공식 지원이 끊어진 상황에서 일부 사용자들은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iOS10.0.4'마이너 버전 업데이트를 내놓기를 기다려야 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iOS11.1' 버전에서야 많은 오류들이 해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iOS11.1' 버전은 애플이 '아이폰X'의 출시에 맞춰 배포될 것으로 보이는데, 'iOS11.1'에는 '급속 무선 충전'에 관한 업데이트를 비롯하여 '배터리 관련 업데이트'가 대거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할 것인지, 업데이트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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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X'의 한계. 뛰어난 제품 맞지만 호불호 갈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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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난 9월 12일 공개한 'iPhone X'의 예약 판매(10월 27일, 1차 출시국)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탄생 10주년의 의미를 담은 이름 '아이폰 텐(iPhone X, 'X'는 로마자 숫자 표기)'에서부터 OLED디스플레이 탑재, 그리고 지문인식센서인 '터치ID'를 대체하는 얼굴 인식 시스템인 '페이스ID'의 등장, 사라진 홈버튼을 대신하여 '쓸어올림'으로 모든 동작을 할 수 있게 하는 인터페이스, '아이폰7/7플러스'보다 향상되고 4K 60fps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등 많은 부분에 있어 애플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 바로 '아이폰X'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존의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있어 '아이폰X'는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사람들을 불러 들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X의 듀얼 카메라.

iPhone X는 분명 '최고의 아이폰'으로 꼽힐 만 하지만, 일각에서는 애플 'iOS' 진영에서만 최고일 뿐,

안드로이드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는 매력드가 크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다.


- 아이폰X의 한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시선.


  애플은 'iPhone X'를 소개하면서 베젤리스 디자인, OLED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그리고 페이스ID와 AR기능 등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많은 변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던 제품인 만큼 기존의 아이폰, 예컨대 '아이폰7/7플러스'와 비교했을 때 큰 변화를 보여준 제품이 확실하며, 함께 소개된 '아이폰8/8플러스'와 비교해 봐도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기능 면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만큼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 있어 '아이폰X'는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으로 여겨지면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진영'의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아이폰X'의 매력이 부각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이폰X'가 'iOS 진영'에서만 벌어지는 파티가 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 쓸어올림으로 해결하는 인터페이스.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인터페이스는 더욱 직관적이고 간단해졌다.

△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


  일부 전문가들은 'iPhone X'가 분명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좋은 제품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그 매력이 '안드로이드 진영'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Qi(치)방식의 무선 충전 기능, 듀얼 카메라와 A11바이오닉을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것들은 이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특히 '안드로이드의 맏형'이라 불리는 삼성이 내놓은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나 '갤럭시S8/S8+'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라는 점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굳이 '아이폰X'로 갈아탈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애플이 전면에 내세운 OLED디스플레이의 경우 해상도와 픽셀이(2436x1125, 458ppi)가 경쟁 제품으로 불리는 '갤노트8(2960x1440, 521ppi)'보다 낮다는 것이 지적되고 있으며, 방수/방진 기능(IP67)을 비롯한 일부 기능에서 객관적인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 iPhone X, Display.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 받았기에 삼성의 갤노트8 등과 비교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 갤럭시노트8,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애플의 iOS를 기반으로 한 아이폰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비교하기 어렵다는 것이 정설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일부 기능들은 성능 테스트를 통해서 그 우열이 가려지곤 합니다.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DXOMark의 카메라 성능 테스트와 같은 것들이 그러한 예라 할 수 있으며(갤노트8와 아이폰8플러스의 카메라는 최종 점수가 같았다), 방수/방진 기능(아이폰X는 IP67, 갤노트8는 IP68 등) 부가 기능에서의 차이가 그러하다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의 '아이폰X'가 출시 이후에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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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첫 물량 46,500대 출하. 물량 대란의 서막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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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화두가 되었고 지금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애플의 '아이폰X'라 할 수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탑재, 베젤리스 디자인과 홈버튼/터치ID의 제거. 그리고 '페이스ID'를 선보이면서 스마트폰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텐(iPhone X)'가 오는 11월 3일,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등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입니다(예약 판매는 10월 27일부터). 하지만 오래전부터 많은 전문가들은 'iPhone X'의 낮은 생산 수율로 인해 물량이 모자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크리스마스 이전에(올해) 아이폰X를 살 수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라고 언급하면서 본격적인 판매는 내년 초부터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아이폰X'를 위탁/생산하고 있는 폭스콘(Foxconn)이 첫 출하 물량을 1차 출시국인 '네덜란드'와 '아랍에미리트(UAE)'로 보낸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Notch Design & Face ID.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폭스콘'으로부터 '아이폰X'의 첫 물량이 출하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덜란드와 UAE로 출발한 물량은 46,500대라고 한다.

 두 국가에 배정된 물량이 매우 적다는 점이 '물량 대란' 우려를 심화시키고 있다.


- 아이폰X, 첫 출하 물량 '46,500대' 출발. 물량 부족 현상 예상보다 심각?


  디지타임스(digitimes.com)폰아레나, 나인투파이브맥 등의 해외 IT매체들은 최근 폭스콘이 '아이폰X'의 첫 출하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출하된 물량은 오는 11월 3일 '아이폰X' 공식 출시일에 맞춰 오프라인 애플 스토어에 배분하기 위한 물량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네덜란드와 아랍에미리트 두 개 국가에 배정된 물량이 46,500대 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물량 대란이 표면화 되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46,500대라는 이례적으로 적은 수량에 대해 전문가들은 낮은 수율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상황의 개선이 쉽지 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iPhone X, Bezel-less design

△ iPhone X, Dual camera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지난 9월 '아이폰X'의 초기 생산량이 하루에 1만 대 미만으로 파악한 바 있으며, 최근 일본의 니케이신문은 '아이폰X'의 주당 생산량이 최대 40만 대 정도 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고 언급하면서 초기 물량 부족 현상은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아이폰8/8플러스나 과거 아이폰들과 다르게 생산 속도가 매우 느린 이유는 '페이스ID'를 구현하는 TrueDepth 카메라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애를 먹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iPhone X


  과거 몇 년 동안의 아이폰의 판매 사례를 되짚어 보면, '아이폰7/7플러스'과 그 이전에는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1천 만대 이상의 '아이폰'이 팔려나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아이폰X'와 함께 소개된 '아이폰8/8플러스'는 과거와 달리 흥행 이슈를 만들지 않고 있는데 이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아이폰X'를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아이폰X'를 손에 쥐는 일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11월 3일 이후, 애플이 어떤 조치를 내놓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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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용 애플펜슬 개발 중. 출시는 차세대 아이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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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아이폰(1세대)의 등장 이후 스마트폰의 화면의 크기는 점점 커져왔습니다. 삼성의 '갤럭시노트8', LG의 'V30'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주요 제품들은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을 통해 화면의 크기를 '6인치' 이상으로 늘렸고, 애플 역시 '아이폰X(iPhone X)'에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의 화면의 크기가 점저 커져감에따라 상대적으로 '태블릿PC'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는데, 최근 애플이 '아이폰'을 위한 '애플펜슬'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애플이 '아이폰'을 위한 전용 '스타일러스펜(애플펜슬)'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전용펜'을 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 애플, '아이폰' 위한 애플펜슬 개발 중. 차세대 아이폰과 함께 등장하나?


  최근, 애플이 '아이폰'을 위한 스타일러스펜 개발을 진행중이며, 차세대 아이폰은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에서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전용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과 모바일/IT매체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iPhone X의 후속 버전)은 2019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Ming-Chi Kuo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2세대 '아이폰X'에서 애플은 두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8인치 제품이 하나이며, 이보다 큰 화면인 6.4인치 '플러스'제품이 그것이다.

최근 폰아레나는 '6.4인치'크기의 '아이폰XI플러스(가칭)'에서 '아이폰 전용 스타일러스'펜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 애플 펜슬은 아이패드프로가 가지는 하나의 매력이다.


  폰아레나는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이 '전용 스타일러스펜'을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과 더불어, 애플이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iPhone XI plus 혹은 아이폰X 시리즈2 플러스)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용 스타일러스펜은 '플러스' 제품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지금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와 '아이폰8플러스'가 카메라 기능에서 차이가 나듯이 '스타일러스펜' 역시 크기가 큰 제품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관련 업계에서는 애플의 새로운 '애플펜슬'은 삼성 갤노트8가 채택하고 있는 EMR방식(자기장 이용)이 아닌 슈퍼캐패시터(Supercapacitor)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EMR보다 뛰어난 성능을 가진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8의 S-Pen.

삼성은 '갤노트8'의 S-Pen의 성능을 향상 시킨 것과 더불어 자체적으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그 매력도를 한껏 높였다.

△ iPad Pro의 애플펜슬.


  일각에서는 이같은 애플의 움직임이 다소 늦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대체로 아이폰 전용 스타일러스의 등장에 대한 소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또 한 차례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아이폰'과 관련하여 어떤 행보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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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ID의 운명은 '아이폰8'에서 끝? 터치ID 완전히 사라진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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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8/8플러스'가 1, 2차 출시국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했지만 그 반응은 예년에 비해 그리 뜨겁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이 미온적인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오는 11월 3일 출시되는 'iPhone X(아이폰텐)'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되기 전까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많은 변화를 보여준 '아이폰X'에 있었기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X'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의 가장 큰 특징은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과 '홈버튼/터치ID'의 제거, 그리고 'True Depth'기능을 바탕으로 한 '페이스ID(Face ID)'의 등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embeded in display)'은 현실화되지 않았습니다.


△ iPhone X, Face ID.

향후 애플의 모든 제품에는 '터치ID'가 아닌 '페이스ID'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그러면서 '터치ID'의 화면 삽입은 그 비용 문제로 인해 애플이 채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 '터치ID'의 운명은 올해까지. 애플 더 이상 '터치ID' 탑재 안 한다.


  '아이폰X'가 등장하기 전, 많은 이들이 애플이 '터치ID'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된 형태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를 했지만 애플은 '페이스ID'라는 얼굴 인식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스마트폰 보안 해제 패러다임의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터치ID'의 자리를 '페이스ID'가 대체할 것이라는 소식(루머)이 전해진 이후,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한 우려를 표했으나 9월 12일, 애플의 신제품 발표 키노트 현장에서 보여준 '페이스ID'의 성능은 감탄할 만 한 수준이었고 대부분의 우려는 불식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일각에서는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이 '페이스ID'와 함께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애플이 더 이상 '터치ID'기술을 아이폰에 적용하지 않을 것이며, 새로운 제품 모두 '페이스ID'를 탑재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합니다.


△ 무선 충정과 페이스ID

△ 페이스ID의 구현을 위해 근접 센서, 주변광센서, 투광 일루미네이터, 적외선 센서 등 

여러가지 센서들이 복합적으로 사용된다.


  애플 전문가로 잘 알려진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향후 애플의 모바일 기기는 물론이고 맥북에서도 '페이스ID'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애플이 이같은 '경쟁 우위(기술적 우위)'를 통해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 보다 한 발 더 앞서나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Kuo는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해서는 그것을 탑재할 때 드는 비용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이야기 했으며, 그 비용을 감동하는 것 보다 '페이스ID'의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투자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기 때문에 애플이 더 이상 '터치ID/지문인식센서'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2018년에 애플이 선보이게 될 새로운 아이패드 역시 '페이스ID'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iPhone X

△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

갤S9에서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기술을 구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서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에 삽입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삼성이 삼성디스플레이의 뛰어난 디스플레이 기술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고, 그것이 '갤럭시S9'에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과연 2018년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페이스ID'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를 잡게 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지문 인식 센서'가 주류가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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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1.0.3 업데이트 이후, 터치ID 작동 안되는 현상.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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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iOS 버전인 iOS11이 공식 배포되고 난 이후, 많은 오류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배터리 지속 시간, 폰 멈춤 현상, 터치 스크린 문제 등 여러 문제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 하고 있는데요, 최근 애플이 'iOS11.0.3'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하면서, 터치 스크린에 대한 오류 수정 및 '아이폰7/7플러스'의 오디오 및 햅틱 센서의 오작동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스플레이 터치 문제는 '아이폰6s' 뿐만 아니라 그 이전 제품에도 문제가 되었는데 'iOS11.0.3' 업데이트 이후 해결이 된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iOs 11.0,3 업데이트 후,

터치ID가 비활성화 되어 사용할 수 없는 현상 발생,


  iOS11.0.3 이후 새로운 문제가 보고 되고 있는데요, '터치ID'가 비활성화 되는 문제가 '아이폰6'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폰6'를 가지고 있는데 'iOS11.0.3'업데이트 이후 '터치ID'를 사용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해외 커뮤니티를 비롯해서 애플 지원 센터(discussion.apple.com)에도 동일한 증상을 겪고 있는 사용자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터치ID 설정 실패. 비활성화 상태.

△ 국내외 적으로 iOS11.0.3 업데이트 이후, 터치ID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여럿 발견되고 있다.


  애플이 빠른 후속 조치를 통해서(iOS 11.0.4 배포?) 이같은 문제를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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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1이 '아이폰X'를 돋보이게 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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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에 열린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2017에서 애플은 'iOS11'을 공개하고 베타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텐(iPhone X)'에서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는 OS라 할 수 있는 'iOS11'은 지난 9월 공식 배포되었고 현재 'iOS 11.0.3'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까지 제공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여러가지 오류 문제로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아이폰8/8플러스' 사용자들까지도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긴 하지만, 베타 버전 배포때 부터 관심을 많은 기대를 모았던 'iOS11'은 'iOS10'보다 여러가지 면에서 개인 정보 보안이 강화되었고 서비스 측면에서 좀 더 편리해 졌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한편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맞이한 'iOS11'이 '아이폰X'의 인터페이스에 최적화 된 OS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Face ID.

'아이폰텐'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페이스ID'이다. iOS11은 '페이스ID'와 '아이폰텐'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이라 한다.


- 'iOS11'이 아이폰X를 돋보이게 하는 이유.


  아이폰X의 가장 큰 변화는 단연 베젤리스 디자인과 홈버튼/터치ID을 대체하는 '페이스ID'의 등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가 공개되기 전 '페이스 ID'의 등장에 대한 이야기를 두고 여러가지 우려 섞인 목소리들이 많았으나, 애플은 '페이스ID'의 놀라운 인식률과 반응 속도 등을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우려를 잠재웠습니다. '아이폰X'의 '페이스ID'는 아이폰을 바라보기만 해도 카메라 스스로가 그 사람의 얼굴을 읽어 들이며, 심지어 눈을 가리거나 얼굴의 일부를 가리고 있더라도 정확한 스캔을 통해 사용자를 인식한다는 점에서 '잠금 해제(보안 해제)'를 위한 방편으로서는 '터치ID'에 결코 뒤쳐지지 않는, (애플의 설명에 따르면) 더 뛰어난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 페이스ID 구현을 위한 True depth 기술. 5가지의 센서가 '페이스ID'에 이용된다.

△ 얼굴 인식을 이용한 메시지 애니모지(Animoji)


  한편, iOS11에서는 '개인 정보 보안' 강화 측면에서 잠금 화면에서의 '알림 내용 미리 보기'에 관한 설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설정 - 알림 - 미리보기 표시' 탭을 통해 '잠금화면'에서의 메시지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할 것인지, 잠금 해제를 했을 때 볼 수 있도록 할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는데, 기존(iOS10)에는 이같은 설정 없이 항상 '메시지가 보여졌'다는 점과 차이가 나는 부분입니다.

△ '설정 - 알림 - 미리보기 표시 - 옵션 선택'을 통해

미리 보기 화면에서 메시지의 내용이 보이게 할 것인지 안보이게 할 것인지 설정할 수 있다.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는 폰 잠금 해제를 하기 위해 '터치ID/암호'를 이용해 잠금 해제를 해야하지만,

페이스ID는 사용자 인식되면 잠금 해제 상태로 자동 전환 된다는 것이다.

△ iOS10에서는 기본적응로 '메시지'의 내용이 보였다(왼쪽).

하지만 iOS11에서는, 미리 보기 화면에서 내용이 보이게 할 것인지, 안보이게 할 것인지 설정할 수 있다.


  '미리보기 표시 - 잠겨있지 않을 때'를 선택하게 되면, 아이폰이 잠금 상태일 때는 메시지(카톡이나 문자, 메일 등)가 왔다는 알림만 올 뿐 그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아이폰8/8플러스'를 포함한 이전 모델 사용자들은 '터치ID'나 '암호'를 통해 폰 잠금 해제를 하고 메시지를 확인해야 하는데, '아이폰X'에서는 메시지/알림이 왔을 때 '페이스ID' 카메라가 주변의 얼굴을 인식하여 사용자의 얼굴이 감지된다면 스마트폰을 '잠금 해제' 상태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즉, 즉각적으로 알림(메시지, 메일 등)에 반응하여 '아이폰X'가 능동적으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 Dual Camera

△ Bezel-less design.


  이처럼 '터치ID'나 '암호 입력'과 같은 별도의 동작 없이 '페이스ID'가 능동적으로 반응하여 스마트폰의 설정을 바꾸어 놓는다는 점에서 '아이폰X'와 페이스ID의 뛰어난 점이 부각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알림 - 미리보기' 설정과 같은 부분만으로도 'iOS11'이 '아이폰X'에 최적화된 OS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아이폰X의 여러가지 기능과 iOS11의 밀접한 관련은 앞으로 애플의 주력 제품이 '아이폰X'가 될 것이고 '페이스ID'역시 애플 제품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X'가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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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아이폰 iOS 11.0.3 업데이트 버전 배포. 오류 해결 마무리 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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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아이폰/아이패드를 위한 'iOS 11.0.3'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iOS11'이 공식 배포 된 이후 많은 사용자들이 오류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했는데요, 특히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와 벽돌폰 문제 그리고 일부 기기에서 화면 터치가 제대로 되지 않는 현상, 전화 기능에서의 화면 멈춤 등은 아이폰 유저들이 상당한 불편을 겪게 했습니다. 이같은 오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iOS10.3.3'으로의 다운그레이드(버전을 낮추는 것)를 시도하기도 했는데요, 애플이 'iOS 10.0.3'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하면서 이번 불편함이 어느정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애플이 iOS 11.0.3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다.

11.0.1과 11.0.2 두 차례의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 배포에도 불구하고 많은 오류 발생하였기에

이번에는 오류들이 수정되어 좀 더 쾌적한 스마트폰 환경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 iOS 11.0.3 버전의 업데이트 내용

애플은 아이폰7/7플러스의 오디오 및 핵틱 피드백이 작동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 했으며,

정품이 아닌 디스플레이로 수리를 받은 제품에서 발생하는 '터치 반응 문제' 또한 해결했다고 밝혔다.

☞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다운로드 및 설치


  지난 11.0.2 업데이트 버전의 배포에도 불구하고 여러 커뮤니티에는 다양한 오류 발생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는데, 주요 오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3D터치 반응 속도 저하 및 디스플레이 터지 미작동.  배터리 수명 감소. /   앱 충돌로 인한 정지 및 강제 종료. /   블루투스/와이파이 문제. /   전화 기능에서의 화면 멈춤 현상.   갑작스런 재부팅(잠금 화면에서 앱을 실행할 때 더욱 빈번히 발생) 외 다수의 오류 발생.

  

  '배터리 지속 시간 감소'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주요 이유 였지만 애플은 공식적으로 '배터리 성능 저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iOS 11.0.x'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이 완전히 해결되되는 시점은 'iOS11.1.0'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iOS 11.1 에서 애플이 '급속 무선 충전' 기능에 대한 지원과 함께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iOS11.1 버전은 '아이폰X'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는 11월 27일을 전후해서 배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현재 발생되고 있는 오류들이 해결되어 많은 사람들의 불편함이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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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살 수 있다면 행운? iPhoneX에 대한 애플 전문가의 제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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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난 9월 12일 공개한 '아이폰 텐(iPhone X)'는 공개되기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루머를 만들어내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OLED디스플레이의 탑재와 사라진 홈버튼/터치ID, 그리고 터치ID를 대체하는 '3D얼굴인식시스템' 기반의 '페이스ID(Face ID)' 등장. 홈버튼 없는 스마트폰 구현을 위해 모든 동작을 쓸어올리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직관적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카메라 등 애플은 아이폰 탄생 10주년에 맞춰 새로운 아이폰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를 비롯한 여러가지 이유로 비록 가격은 역대 스마트폰 중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지만(64GB 999달러, 256GB 1149달러)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X'의 공식 출시(11월 3일)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iPhone X

올해 안에 '아이폰X'를 구입할 수 있는 것은 행운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만약, 12월 전에 '아이폰X'를 구매하고 경매 사이트에 올린다면 최소한 3배는 가격이 뛸 것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 아이폰X, 올해 살 수 있다면 행운? 애플전문가의 제언.


  최근 디지타임스와 맥루머스 등 여러 매체들 '아이폰X'의 공정 수율이 10%대까지 낮아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아이폰X'의 생산량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으며 이로 인해 물량 대란이 불가피하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다소 우려와 실망 섞인 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전문가라는 별칭을 가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아이폰X'를 올해 살 수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새로운 아이폰 3종(2017) -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중 

어떤 아이폰을 구매하겠느냐는 설문 조사 결과 '아이폰X'를 구매하겠다는 응답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soucre.www.phonearena.com

△ Notch design,


  Ming-Chi Kuo는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상단부가 凹자 모양을 띄는 것)과 그 아래 들어있는 'True depth'카메라 센서를 대량 생산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에 봉착했다고 지적하면서 올 연말까지 이같은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애플이 '페이스ID'를 위한 True depth 카메라 공정 수율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심각할 경우 'iPhoneX'의 연말까지 생산량이 400만대 수준에 그칠 가능성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9월까지 생산한 '아이폰X'의 재고 수량은 200만대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애플은 당초 11월까지 1000만대의 아이폰X를 생산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전문가들은 400만대 수준만 되어도 성공적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있습니다.

△ 페이스ID는 iPhone X 의 핵심 기능이다.

하지만 이를 위한 True depth 카메라 센서의 생산 문제가 쉽사리 해결되지 않고 있다.

△ Dual Camera.


  Kuo는 내년 1월부터 '아이폰X'의 생산이 정상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2018년에 이르러야 본격적으로 '아이폰X'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물량 부족 사태로 인해 '아이폰X'의 초도 물량을 구입할 수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만약 12월 전에 '아이폰X'를 구입하여 이베이 등과 같은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 올려 놓는다면, 그 판매 수익으로 내년 상반기(1~3월)에는 '아이폰X' 3대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

△ 인터페이스의 변화 - 쓸어올림 한 번으로 해결 되는 UI

△ 전원/슬립버튼.


  '아이폰X'의 1차 출시국 공식 출시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아이폰X'를 실제로 만나보는 것은 요원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내년 초나 되어야 공식 출시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과연 애플의 '아이폰X'가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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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8플러스 국내 예약판매는 10월 27일, 출시는 11월 3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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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아이폰8/8플러스'가 스마트폰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1차 출시국(9월 22일 출시)과 2차 출시국(9월 29일 출시)에 포함되지 못했던 우리나라에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하고, 11월 3일부터 공식 판매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0월 27일은 1차 출시국에서 '아이폰텐(iPhoneX)'의 예약 판매가 진행되는 날이기에 상대적으로 '아이폰8/8플러스'의 국내 출시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8/8플러스'의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보고 된 데 대해 애플이 공식적인 입장을 밝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도 '아이폰8/8플러스'에 대한 기대감를 깎아 내리고 있습니다.


△ 오는 10월 27일, 아이폰8/8플러스의 국내 예약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 한다.

공식 출시는 11월 3일이 될 것이라 하는데, 이 날은 '아이폰X'의 1차 출시국 공식 판매가 이루어지는 날이기도 하다.


- 아이폰8/8플러스, 국내 예약판매는 10월 27일, 공식 출시는 11월 3일?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아이폰X'에 있었기에 상대적으로 '아이폰8/8플러슨'에 대한 관심은 적었습니다. 더욱이 '아이폰X'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는 등 많은 변화를 보여준 데 비해 '아이폰8/8플러스'는 전작인 '아이폰7/7플러스'와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등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은 9월 22일 공식 출시가 이루어진 이후에도 큰 이슈를 만들지 못한 채 미지근한 반응을 얻어내는 데 그치고 있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 불거진 '배터리 이슈(Battery Issue)'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아이폰8/8플러스'의 이미지를 실추 시켰으며, 큰 화면과 S-Pen 등을 내세워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삼성의 '갤노트8(Galaxy Note 8)'의 존재와 최근 출시된 구글의 '픽셀'에 대한 전문가들의 긍정적인 평가 또한 '아이폰8/8플러스'에게는 부담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 면에서는 전작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기능적으로는 여러가지 변화가 존재한다.

△ iPhone 8 Plus, Dual camera.


  한편 '아이폰8/8플러스'와 전작인 '아이폰7/7플러스'를 비교해 보면, 기능적으로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디자인 면에서 본다면 기본 디자인에는 변화가 없지만 '아이폰8/8플러스'의 경우 뒷면 유리 코팅이 되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한 것이 눈에 띄는 점이며, 기능적으로는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 되었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모든 제품에 트루톤 디스플레이(True Tone display)가 탑재되었는데, 그동안 트루톤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 프로(iPad Pro)'에만 탑재되던 고급 사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인 프로세서로는 'A11 바이오닉(Bionic)'이 탑재되면서 '증강현실(AR)'기능에 최적화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저장 공간 또한 업그레이드 되어 7/7플러스의 32GB가 사라지고 8/8플러스에서는 최저 용량이 64GB가 되었습니다. 이같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아이폰8'의 가격(미국 기준)은 '아이폰7플러스보다 50달러 비싼 '699달러' '8플러스'의 가격은 7플러스보다 30달러 더 비싼 799달러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충전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최저 저장 공간

 가격(미국 기준)

 아이폰7

 알루미늄 바디

 라이트닝잭

 LCD디스플레이

 A10

 32GB

 649달러

 아이폰7플러스

 알루미늄 바디

 라이트닝잭

 LCD디스플레이

 A10

 32GB

 769달러

 아이폰8

 뒷면 유리코팅

 무선충전 지원

 True Tone diplay  추가

 A11 바이오닉

 64GB

 699달러

 아이폰8플러스

 뒷면 유리코팅

 무선충전 지원

  True Tone diplay  추가

 A11 바이오닉

 64GB

 799달러


△ iOS11. control center

아이폰8의 국내 출시 가격은 90만원, 8플러스는 105만원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아직 국내 출시가격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8'의 국내 판매 가격은 대략 90만원(부가세 포함)원, '아이폰8플러스'의 가격은 105만원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현재 환율과 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이며, '갤럭시 노트8'의 가격이 미국에서 929달러, 우리나라에서는 109만 4천500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아이폰8플러스'의 가격이 갤노트8보다 낮을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한편, 국내 통신사들은 '아이폰8/8플러스' 판매를 위한 마케팅에 본격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바와 같이 '통신료 할인(25%)'를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아이폰8/8플러스'가 우리나라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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