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2. 7. 14:20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행사에서는 삼성과 소니, LG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새로운 모바일 기기를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많은 이들이 벌써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경우 지난해 'MWC 2016'에서 선보였던 'G5' 공개 행사에서의 극찬에도 불구하고 출시 후 흥행에서 대실패를 경험하면서 이번에는 과연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LG의 MWC2017 초대장
'G6' 큰 화면, 손에 꼭 맞는 크기를 강조하고 있다.
- LG의 'MWC 2017' 초대장, 'G6'는 LG 모바일을 살릴 수 있을까?
LG는 최근 MWC2017 행사와 관련하여 제풍 공개 행사 초대장을 공식적으로 배포했습니다. LG는 'G6'의 공개 행사가 스페인 현지 시간으로 2월 26일 낮 1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고 이야기하면서 초대장을 통해 "Big Screen(큰 화면)"과 "That Fits(딱 맞는)"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G6'를 두고, 큰 화면을 가진 손안에 딱 맞는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LG의 'G6'는 18:9 비율의 5.7인치 화면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LG역시 공식적으로 이같은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전략 스마트폰인 'V20'과 'G5' 등이 16:9화면을 가졌던 것에 비하면 바디가 슬림해졌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 LG측에서는 이같은 화면 비율 변화로 말미암아 콘텐츠를 즐길 때 더욱 편리해졌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G6'가 삼성의 '갤럭시S8'와 정면 대결을 펼쳐야 한다는 점은 'G6'에 있어 부담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G6'의 경우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21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삼성의 '갤S8'는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RAM을 비롯한 여러가지 면에서 절대적인 스펙이 다소 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LG가 이같은 열세를 '듀얼 카메라', '사용자 중심의 UI/UX' 등으로 극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에 향후 두 제품의 대결 구도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겨울의 추위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도 전운이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갤럭시 노트7'으로 타격 받은 삼성전자의 이미지를 되살려 줄 지, 그리고 LG의 'G6'가 LG모바일의 부흥을 다시 일으켜 세워 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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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2. 7. 13:19
2007년 1세대 아이폰의 등장 이후 우리 삶의 많은 부분들이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빠른 보급으로 인해 지금의 시대를 소위 '모바일 시대(Mobile Era)'라고 부르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우리 삶에 큰 영향을 주었던 시대를 'PC시대(PC era)'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PC시대를 주도하던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지난 2012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내세워 승승장구하는 애플과 설전을 벌이면서 '스마트폰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PC가 중심이며 스마트폰은 그 주변부에 머물것이라고 주장하면서 'PC +' 시대가 도래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볼 때, 그 당시 MS의 COO 케빈 터너가 말한 "애플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고, 지금은 PC + 시대"라고 이야기 한 것이 MS의 큰 실수가 되었습니다. 2012년 이후, MS는 '윈도8(Windows 8)'의 출시와 '윈도 10(Windwos 10)'을 출시하면서 PC와 모바일의 통합을 시도했지만 이미 커질 대로 커져버린 모바일OS(안드로이드/iOS) 생태계로 인해 여전히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MS가 작년에 PC와 모바일 등 기기의 통합을 전면에 내세우며 출시한 'Windowis 10'에 이어 '윈도 클라우드(Windwos Cloud)'라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차세대 윈도(Windows Cloud)가 곧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MS에서 공식적으로 언급을하고 있지는 않지만 '윈도10'의 후속 버전으로 '윈도 클라우드'가 나올 것이라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 MS의 차세대 윈도, 'Windows Cloud' 등장설. 통합과 공유가 핵심 키워드?
지난 1월 말, 유명 IT매체인 ZDnet은 윈도의 새로운 버전(Windows Cloud) 코드의 발견과 이에 대한 의문 제기와 이에 대한 MS측의 답변인 "'윈도 클라우드'에 대해서 언급할 만 한 아무런 소식도 없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같은 차세대 윈도의 등장설을 두고 MS측에서 공식적으로 "이야기 할 것이 없다"고 했지만, 최근 윈도우 운영체제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응로 다루는 '윈도 블로그 이탈리아(WindowsBlogItalia.com)이 '윈도 클라우드'의 스크린샷을 공개하면서 '윈도 1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윈도 클라우드'가 등장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윈도 클라우드의 스크린샷(위)와 '클라우드'임을 확인할 수 있는 레지스트리 정보(아래)
윈도10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여러가지 응용 프로그램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는 데 최적화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같은 '윈도 클라우드'의 등장을 두고 여러 전문가들은 '윈도 클라우드'가 '윈도10'을 대체할 만 한 제품이 아니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 '윈도8'과 '윈도10'의 관계 처럼 완전히 새로운 버전의 등장이라고 하기 보다는 '윈도10'의 업그레이드 버전 정도로 인식하는 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한편, '클라우드'라는 이름 때문에 일각에서는 '윈도OS'가 구글의 크롬OS(Chrome OS)와 같이 완전히 인터넷/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작동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야기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완전히' 인터넷/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정론입니다. MS가 '클라우드'를 전면으로 내세우되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들이 여러가지 기기와 서비스들을 통합/관리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것 운영체제가 될 것이라는 겁니다. 즉, '윈도 10'의 출시와 함께 MS가 이야기한 '통합'을 좀 더 구체적이고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최적화 된 시스템이라는 겁니다.
△ 윈도 클라우드에서는 '윈도10'의 일부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는 것이 확인되기도 했다.
'윈도 클라우드'의 등장 예고는 모바일과 PC 시장의 흐름이 '클라우드' 중심으로 통합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이미 모바일 OS인 'iOS'와 PC OS인 'OS X' 등과의 통합을 구현하면서,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아마존(Amazon.com) 또한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도 지난해 6월, 미국 소재의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조이언트'를 인수하면서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은 모바일과 PC의 통합, 그리고 더 나아가 사물인터넷(IoT)에 있어서 '클라우드'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과연 MS가 '윈도 클라우드'의 출시와 더불어 '클라우드 서비스'의 어떤 면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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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2. 6. 11:55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 행사를 앞두고고 우리나라의 대표 스마트폰 제조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경우 전작인 'G5'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이번 'G6'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일체형의 메탈 바디를 가진 'G6'의 프로토타입과 실제 제품 사진이 속속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프로토타입의 등장과 함께 'G6'의 스마트폰 케이스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과연 'G6'가 흥행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6' 스마트폰 케이스의 등장, 흥행을 예고한 것일까?
△ G6 & G6 케이스.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6'의 프로토타입과 실제 제품 사진의 등장에 이어 '스마트폰 케이스'가 등장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동안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가 공개될 무렵에 '스마트폰 케이스'가 미리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들 제품들의 디자인을 확인시켜준 사례가 있지만 LG의 'G6'는 다소 이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과 '갤럭시S' 시리즈의 경우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이기에 이에 따라 '스마트폰 케이스'의 수요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점과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 업체들은 미리 케이스를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는 마케팅을 하기도 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는 2월 26일 LG전자는 'G6'를 공개할 예정이고 출시는 오는 3월 중순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판매 업체들이 일찌감치 'G6' 전용 케이스를 선보인 것은 'G6'가 흥행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들이 'G6'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G6' 케이스에 대한 홍보에 나서면서 G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 또한 덩달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이와 함께 'G6'의 유출 사진 또한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유출 사진을 통해 일체형의 매끄러운 메탈 바디와 다이아몬드 커팅을 통한 고급스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으로 슬림한 바디에 18:9비율의 5.7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 또한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또한 듀얼 카메라(Dual Camera)의 기능을 대폭 향상 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21이 장착되며, USB Type-C 포트 탑재, 32GB의 기본 저장 공간과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도 장착했습니다.
한편,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의 뒷면 케이스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갤럭시S8'에서는 뒷면 카메라 우측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케이스 역시 그러한 구조로 만들어지면서 뒷면 디자인이 명확해진 셈이 됐습니다.
이와 같이 '케이스'가 미리 제작되는 경우 실제 제품과 차이가 있게 되면 그 업체의 입장에서는 '손실'을 떠안을 수 밖에 없기에 비교적 신뢰할 수 있는 '디자인' 정보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G6'를 통해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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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2. 6. 00:41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오늘의 종목 톺아보기에서는 소위 '안희정 테마주'로 분류되면서 급등세를 보여주었던 'SG충방'과 관련된 'SG그룹 상장주식'인 'SG세계물산(004060)', 'SG&G(040610)', 'SG충방(001380)' 등 세 종목을 살펴볼까 합니다.
설날을 전후해서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이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더니,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이후 '안희정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 대표적인 예로 단 5거래일 만에 거의 100%가량(2배) 상승한 대주산업(003310), 이원컴포텍(088290), 백금T&A(046310), SG충방(001380) 등의 급등주가 있습니다.
특히, 지난주 여러 여러 언론사/여론 조사 기관들이 대선 예비 후보자들의 지지율을 발표했는데요, 여론 조사기관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일부 조사 기관에서는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이 문재인 전 민주당대표의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하면서 주가 또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 지난 2월 2일, YTN에 조사한 지지율.
문재인의 독주 속에서, 안희정/황교안의 지지율이 빠른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주가 역시 급등했다.
반면,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율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관련주의 주가도 하락중이다.
한편, 지난주 금요일(2월 3일)은 그동안 급하게 오른 안희정 테마주들이 잠시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와중에도 'SG그룹주'들이 장중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안희정 테마주'가 탄생하려는 듯한 낌새를 보였습니다. 'SG충방'은 안희정 테마주의 대표라 할 수 있는데요, 'SG충방'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 같은 SG그룹 계열사인 'SG세계물산'과 'SG&G/엔스지앤지'의 주가가 장중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주었다는 점을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그렇다면, SG그룹 관련주들의 향후 어떤 흐름을 보여줄까요?
안희정의 지지율 상승과 더불어 '관련주 3인방'이 모두 급등세를 보여줄까요?
과연 가능성이 있는 것일까요?
SG충방(001380)
△ 안희정 테마주의 대표로 여겨지고 있는 'SG충방'의 주가
일봉 차트
설 연휴 이후 1월 31일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일주일 만에 약 2배(100%) 상승.
주가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2월 3일(금))에는 등락을 반복하며 숨고르기를 했다.
전고점(6300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데,
안희정 지지율 상승 효과에 힘입어 전고점 돌파가 가능할까?
△ SG충방 월봉 차트
SG충방의 역사적 고점은 3만원 부근. 그보다 아래는 1만원.
만약, 지지율 급등세에 힘입어 6300원 전고점을 돌파한다면 1만원 부근까지 상승 여럭이 있어 보이기도 한다.
과연, 강한 상승을 이끌 매수세가 유입될까?
△ SG충방의 기업 현황 일부
1년 간, 약 100% 상승한 주가.
시가총액 약 2200억.
급등 테마주들의 시가총액이 상승 초기 대략 1000억 내외라는 점.
수급이 본격적으로 실리면서 상승할 때,
시가 총액이 3000~4000억 원 정도까지 가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상승 여력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SG세계물산(004060)
△ SG세계물산 - 일봉 차트
2월 3일(금) 오전 강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상승 시도했으나
전고점 1250원 부근에서 매도 물량 쏟아지면서 하락함.
1250원 부근 매물대를 돌파한다면, 박스권 상단인 1400원 부근까지도 상승 여력 있어 보임.
특히, 'SG충방'과 더불어 '안희정 관련주'로 거론되면서
강한 상승세 나올 가능성 있기에 흐름을 예의 주시할 필요 있어 보임.
△ 10분 봉 차트
2월 3일 금요일 장 초반 강한 상승세(10%)를 보여주었지만
악성 매물 출회로 주가는 음봉(2.92%상승) 마감 하였음.
△ 주봉 차트
기술적으로 1450원 박스권 상단 돌파한다면,
2000원 부근까지 급등할 가능성도 있어 보임.
안희정 효과가 어느 정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볼 필요 있음.
△ SG세계물산 재무제표 일부.
시가총액 2500억. PBR1.24(양호)
2016년 2분기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3분기에 만회하면서 올해 역시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펀더멘탈 측면에서는 흐름이 나쁘지 않음.
SG&G(040610)
△ 일봉 차트
바닥권에서 횡보 후, 급등세를 보여준 모습.
다만, 전고점 부근에서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장 후반에 주가가 큰 폭으로 빠짐
(장중 최고가 19.8% 상승 4465원, 종가 6.04% 상승한 3950원)
△ 10분 봉 차트
장 후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급격히 하락한 모습
△ 주봉차트
주봉 차트로 보면, SG&G의 주가가 3년 장기 박스권에 갇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2월 3일(금)요일에 박스권 상단을 터치한 후, 무너져 내린 모습임.
안희정 효과로 인해 강한 매수가 유입되면 '박스권 탈출'도 가능할 수 있음.
만약, 박스권을 탈출한다면... 3년 박스권이었기에 전고점인 6200원 부근까지 급등할 가능성도 있어 보임.
△ SG&G 재무제표 일부.
PER과 PBR이 모두 저평가 상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특히 PBR의 경우 주가 수준이 자산가치의 절반 수준임을 나타내고 있음.
2016년 실적은 전년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굳이, 안희정 테마가 아니더라도 매수할 만 한 가치가 있는 종목이라 생각됨.
| → [종목 읽기] 코스닥 게임주, 반등국면? 매수할 만 할까? - 컴투스/위메이드/웹젠 등 (0) | 2017.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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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목 읽기] '자연과환경' 상한가, 안희정 정책주? '원풍'은 안희정 관련주로 상한가? (0) | 2017.02.14 |
| → [종목 읽기] 안희정 테마주? 대주산업/이원컴포텍/백금T&A/SG충방/KD건설 등 관련주 (2) | 2017.02.03 |
| → [Book 리뷰]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하지마라" 가치투자의 시대, 주식 투자자라면 읽어 봐야할 책 (0) | 2017.01.25 |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2. 3. 13:19
모바일 시장의 관심이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2017' 행사에서 공개될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LG전자가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가 공개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와 관련하여 이미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마리식 태블릿'에 관한 특허 출원 내역이 공개되기도 했으며, 2016년 6월에는 레노버(Lenovo)가 2016년 6월, 접는 스마트폰/태블릿의 시제품을 공개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접는 스마트폰/태블릿이 시중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기도 합니다.
△ LG가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접이식 스마트폰'의 일부
- 가능성 높아진 LG의 '접는 스마트폰' 출시. 모바일 시장의 트랜드 변화할까?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다수의 해외 IT매체들은 최근 LG전자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출원 받은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이와 관련하여 주요 매체들은 삼성이 일전에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출원 받은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마리식 태블릿에 관한 내용을 같이 언급하면서 접는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멀지 않았음을 시사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특허에서 볼 수 있었던 제품과는 다르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접는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G가 미국 특허청에서 특허 출원 받은 '접는 스마트폰'은 반으로 접는 방식이 아닌 '3단 접이식'으로 확인되었으며, 접은 상태에서는 스마트폰처럼 활용할 수 있으며, 펼치면 태블릿처럼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LG의 특허 내용이 보여주는 제품이 등장한다면 스마트폰 시장의 저변 확대가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와는 반대로 태블릿시장이 급속히 축소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는 화면의 크기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이고 이와 맞물려서 태블릿PC의 판매량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접는 스마트폰의 등장이 태블릿PC의 판매량 감소 추세에 기름을 부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입니다.
△ 삼성이 특허 출원 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내용 중 일부.
'접는 스마트폰'의 출시와 관련하여서는 작년 12월 말, 삼성이 2017년 중에 '갤럭시 X(Galaxy X)'라는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특히 일부 매체들은 삼성이 'MWC 2017' 행사장에서 접는 스마트폰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앞서 언급했듯이 레노버가 이미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인 적이 있다는 점에서 삼성과 LG등의 접는 스마트폰 출시가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LG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가 공개되면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특허 출원 신청 날짜가 2014년 10월 이었다는 점, 그리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OLED가 일반화 되고 있다는 사실은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LG가 모바일 시장에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 한 글, 이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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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2. 3. 00:54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식 톺아보기는 요즘 대선 테마주 사이에서 가장 핫 한 '안희정 관련주'로 엮여 있는 몇 개 종목을 살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원컴포텍(088290)'을 지난 12월부터 지켜보고 있었는데, 12월과 1월 두 달 가량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더니 최근 '지지율'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급등하면서 다소 아쉬웠습니다. 전고점 매물대가 두터웠기에 1월31일에 상한가는 힘들지 않을까하고 관망했는데, 상한가에 안착하더니 오늘(2월2일(목))까지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이원컴포텍 외에 안희정 테마주로 분류되는 종목은 '대주산업(003310)', '백금T&A(046310)', 'SG충방(001380)', 그리고 'KD건설(044180)' 등이 있었는데요, 'KD건설'의 경우 다른 종목들과 달리 2월 2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여주다가 11시 15분을 기점으로 급락하면서 종가 289원(-11.08%)로 마감했습니다. 사실상, '안희정 테마주'에서 제명되었다고 봐야겠네요.
과연, 안희정 테마주의 향후 주가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까요?
지금 차익 실현을 해야할까? 아니면 홀딩? 지금 진입해도 될까요?
대선 테마주가 '지지율'과 '후보들의 행동/발언' 등에 등락을 보인다는 점에서 지지율을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기술적으로 과연 어느 위치인지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KD건설(044180)
"KD건설은 안희정과 아무 연관성이 없다"는 KD건설의 조회공시 답변으로 인해 급락.
관련 신문 기사 ☞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
△ KD건설 - 일봉 차트
지난 2016년 6월 한 차례 급등 이후, 지속적인 하락
최근 '안희정 관련주'로 부각되며 지지율 상승과 함께 급등!!
하지만 2월 2일, 다른 안희정 관련주들이 장 후반까지 상승세를 이어갈때 오히려 급락??
△ KD건설 - 5분 차트
9시 20분까지 초 급등세를 보이며 단숨에 24% 상승
이후, 숨고르기 형국의 완만한 조정
11시 15분부터 급락!!
이유는..
11시 9분, 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공시
"안희정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이후 주가는 하락 후, -10% 부근에서 횡보.
사실상 '안희정 관련주'에서 아웃! 되었다고 보는 게 맞다고 봄.
(한편, 반기문 관련주로 이름을 날렸던 '파인디앤씨'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그 생명이 의외로 길 수도 있습니다)
△ KD건설 - 기본 사항
건설주 치고는 고평가 상태.
PBR 3.15배 PER 169.91배..
2016년 실적은 흑자가 예상되지만, 실적에 비해서 고평가 된 상태임. 특히, 건설주 평균 PER/PBR에 비해 고평가.
테마주로 엮이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고 봐야함. 더 하락할 가능성이 많음.
대주산업(003310)
△ 대주산업 - 일봉 차트
2016년 6월 1200원 부근부터 본격 상승 시작.
9월 급등 이후, 조정을 거치다가 최근 급등세 출현!!
1월 말부터 순식간에 약 100% 상승.
그렇다면 지금 더 위로 갈 수 있을까?
△ 대주산업 - 월봉차트
2014년 500원 부근...부터 꾸준히 상승
2000년 역사적 고점 5000원에 닿을 수 있을까?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지지율'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
그렇다면 한 번쯤은 터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SG충방(001380)
△ SG충방 - 일봉 차트
2월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하다가 10월 이후 하락 조정을 거침
최근 안희정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급등세 출현
다른 안희정 관련주와 비슷한 패턴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 SG충방 - 주봉 차트
가까운 시기의 전고점은 2015년 후반기 6300원.
2월 2일 고가 5450원. 주봉상 전고점까지 한 번 터치를 해줄 가능성은 있어 보임.
앞에 살펴본 '대주산업'보다는 긍정적.
안희정의 지지율이 지속 상승한다면 주가 또한 지속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하지만 여전히 '불확실성' 존재.
△ SG충방 재무제표 일부.
앞서 살펴본 종목들보다 양호한 재무 상태를 보이고 있음.
주가는 1년 전 대비 72%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지만,
2016년 실적은 큰 폭의 흑자 전환을 보여주고 있음(2015년과 비교)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큰 폭의 흑자를 보여줌에 따라, 테마주가 아니어도 지속 상승의 이유는 존재함.
물론, 테마주 거품이 빠지면 한차례 조정은 있을 듯.
백금T&A(046310)
△ 백금T&A 일봉 차트
5월 말부터 급등세 출현. 한 차례 상승 후 기간 조정
9월 2차 상승 후, 조정을 거쳤고 최근 다시 급등세 출현
위쪽으로 매물대는 거의 없는 상황
△ 백금T&A 주봉 차트
2014년 말까지 바닥을 기던 주가.. 세력들 매집 완료(?)후 한 차례 급등
이후 1년 여간 횡보 후, 2016년부터 지속 상승 중
과연 주가는 어디까지?
△ 백금T&A - 월봉 차트
역사적 고점은 상장 초기 13000원 부근.
하지만 여력이 될까?
재무상태는 그리 긍정적이지 못하므로 생략.
이원컴포텍(088290)
△ 이원컴포텍 - 일봉 차트
2016년 4월부터 지속 상승 이후 8월 조정.
8월 급락이후, 9월 급등. 이후 4개월간 조정.
최근 안희정 지지율 상승으로 횡보 후 급등세 출현.
매물대를 뚫고 상승하였으나, 2월 2일 장 후반에 주가는 고점(24%)에서 급락하며 10%로 마감.
△ 이원컴포텍 - 주봉차트
역사적 고점이었던 2014년 고점에 부딪히며 조정을 거친 이력이 있음(2016년 7월)
이후, 2016년 9월에 역사적 고점을 돌파하면서 새로운 고점을 형성.
2017년 2월 2일, 안희정의 지지율 상승과 '반기문 불출마'선언의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장중에 2016년 9월 고점을 돌파.
하지만 장 후반, 차익실현 매물과 단타 악성 매물이 쏟아지면서 급락하며, 10% 상승으로 마감하였음.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이 지속 상승하지 않는 한, 주가의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됨.
특히, 재무제표상 현재 주가는 매우 고평가 되어 있는 상태임.
최근, 지지율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안희정 충남지사와 관련있는 종목에 대해 잠깐 살펴 봤습니다.
많이 거론되고 있는 이들 종목의 주가가 대체로 '역사적 고점'에 다다라 있는데요,
지지율이 지속 상승해준다면 주가가 한 차례 폭등세를 보여줄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폭락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입니다.
특히, 이재명 성남시장 관련주(이재명 관련주)들이 최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지지율' 상황에 따라 반기문 관련주, 이재명 관련주와 비슷한 길을 갈 지 아니면 한 차례 급등세를 더 보여줄 것인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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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7. 2. 2. 22:34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
제가 그동안 피부 관리를 잘 못해서 뒤늦게 여드름 흉터/모공 치료를 다니고 있어요!
잠실에 있는 피부과에 다니고 있는데요, 한 달 ~ 세 달 간격으로 병원에 들러서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여드름 흉터 치료가 단기간에 해결되는 게 아니라 시간을 필요로 하는 만큼 꾸준히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야겠어요.
주변에서 피부가 (예전보다)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보면,
조금씩 조금씩 피부가 좋아지고 있나봐요~ :)
병원에 레이저 시술을 할 때, 보통 3가지 시술을 함께 받는데요
여러가지 시술을 함께 하면서 피부 재생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이죠!
1월 중순에 병원에 들러서 어펌 / 프락셀듀얼 / 에너젯 시술을 받았습니다~
잘 알고 있겠지만~
어펌, 프락셀, 에너젯 모두 여드름 흉터 치료, 모공 치료에 효과가 좋은 걸로 유명하죠~
'어펌'은 바늘로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레이저로 진피층을 자극해서 피부를 재생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흉터치료, 모공축소, 튼살제거 등에 효과가 좋다고 하죠^^
'프락셀듀얼'은 레이저로 얼굴에 줄을 긋는 듯한 느낌이 드는 시술인데요, 많이 아파요..ㅠ_ㅠ
여드름 흉터/모공치료, 색소 치료에 효과가 좋기로 유명하죠!
'에너젯'은 압축 공기(공기총?)를 이용해서 피부에 약물을 주입하는 시술이에요.
이중턱리프팅, 흉터재생에 유명한 시술이죠~
시술 전/후 사진 비교 입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이 확대 됩니다.
△ 시술 당일,
시술 받으러 가기 전에 찍은 피부 상태 입니다~
제 피부의 고질적인 문제.. 여드름 흉터와 모공!!
겨울이라서 실내가 많이 건조해서 그런지, 피부에 생기가 없네요.
△ 시술 당일, 시술 후 집으로 돌아와서 찍은 모습.
레이저 시술을 받은 부위에 핏방울이 고인 모습이 간간히 보입니다~
얼굴이 많이 붉은 모습이에요.
시술한거 다 티납니다~ 붉은 기운이 가라 앉는데 3일 정도 걸렸네요
△ 시술 당일. 시술 후.
여드름 흉터를 중심으로 핏방울이 고여있네요~ 얼굴은 전체적으로 많이 붉어요.
붉은 기운이 사라지면서, 얼굴에 딱지가 앉습니다~
딱지가 떨어지면서 각질이 생겨요~
△ 시술 5일 후~
딱지가 살짝 앉았다가 떨어져나가고~ 각질이 일어난 모습입니다.
핏방울이 고여있던 여드름 흉터는 서서히 아물기 시작했네요~
천천히 회복이 되려나봅니다~
△ 시술 후 2주.
각질은 완전히 사라진 상태입니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얼굴이 많이 푸석해 보이네요
노란 동그라미 부분, 볼을 중심으로 아직 붉은 기운이 남아있긴 하네요
여드름 흉터 부위는 서서히 회복중입니다.
△ 시술 전(위) 사진과 시술 후(아래) 사진
여드름 흉터가 조금~ 나아진 모습이네요 ^^
2주만에 효과를 명확히 확인하기는 힘들지만~
꾸준히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이네요.
단기간에 피부가 깨끗해지면 좋으련만,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병원에 갈 때마다 조금씩 피부가 좋아진다는 생각을 하니~
앞으로도 꾸준히 시술을 받고 관리를 잘 해야겠네요.
시술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느끼지만.. 그것도 쉽진 않네요..^^
피부 고민, 말끔히 날려 버리는 그날까지 파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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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2. 2. 12:55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을 앞두고,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이 선보일 새로운 스마트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LG전자에 이어 삼성이 'MWC 2017' 신제품 공개 행사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MWC2017의 제품 공개 현장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 & S8 플러스(Galaxy S8 & Galaxy S8 Plus)'와 함께 '갤럭시 탭 S3(Galaxy Tab S3)'를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밖에도 작년에 이어 '갤럭시 VR(Galaxy VR)'을 비롯한 여러가지 제품에 대해 이야기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갤럭시 S8 플러스'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갤럭시 노트급'의 이 제품에 큰 괌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의 'MWC 2017' 제품 공개 행사 초대장.
삼성은 MWC 행사장에서 '갤럭시 탭S3'를 비롯한 여러가지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갤럭시 S8 플러스,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 던지는 승부수 될까?
△ '갤럭시 S8' 유출 사진.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졌다. 지문 인식 센서는 뒤쪽 카메라 옆에 위치해 있다.
삼성은 지난 몇 년 간 MWC2017 행사장에서 5.1~5.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 시리즈를 선보여 왔습니다. 흔히 패블릿이라 불리는 5.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하반기에 출시를 하면서 제품의 크기에 따라 출시 시기를 달리하는 이원화 전략을 펼쳐 왔습니다. 특히, 삼성이 지난 2015년 8월에 선보인 5.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제품 또한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출시되었다는 점도 크기에 따른 이원화 전략의 한 예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갤럭시S8'의 출시에서는 삼성이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8 플러스'를 출시할 것이 사실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 S8 플러스(위)'와 '갤럭시 노트7(아래) 크기 비교
(갤노트7 크기는 재원의 사이즈 항목 참고)
'갤럭시S8 플러스'의 출시를 두고 일각에서는 '갤럭시 노트7'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지만, 결국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와 같은 투트랙 전략을 사용함으로써 애플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과연 큰 화면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시 될 '갤럭시 S8 플러스'가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에 주목하고 있기도 합니다.
'갤럭시S8'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전체 크기 대비 화면의 크기입니다. '갤럭시 S8 플러스'의 전체 크기는 159.53 x 73.37이며 화면의 크기는 6.2인치로 확인(화면 비율 약 83%)되고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 노트7'의 크기는 153.5 x 73.9 였고 화면의 크기는 5.7인치였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갤럭시 S8플러스'의 전체 크기는 '갤럭시 노트7' 수준이지만 화면의 크기는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으로 인해 0.5인치나 커졌다는 점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갤럭시 S8'가 엣지 스크린을 탑재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갤럭시 S8 플러스'는 출시 초기 큰 인기를 끌었던 '갤럭시 노트7'을 능가할 만 한 제품이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 '갤럭시 S8 플러스'에서는 'S펜' 기능을 비롯한 '갤노트'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갤럭시 S8 플러스'는 앞서 언급한 대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리적 홈버튼의 제거와 지문인식 센서가 뒤쪽으로 위치를 바꿨다는 점 등 '갤S8'의 변화를 기본으로 '홍채 인식 시스템'과 함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가 탑재되었다는 점도 '갤S8' 시리즈의 장점으로 손꼽힙니다. 특히, 빅스비의 개발/탑재에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VIV'가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 'VIV'의 운영하고 있는 이들이 애플의 음성인식 시스템인 '시리(Siri)'의 개발자들이라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또한, '갤럭시 S8플러스'에서는 삼성의 필기인식 기능인 'S-Pen'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갤럭시 S8 플러스'가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보여주었던 기능들을 포함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애플은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 7플러스(iPhone 7 Plus)'의 판매 호조 덕분에 사상 최대 매출(약 91조 원)을 올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애플의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으며, '큰 화면'을 가진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방증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의 인기가 높다는 것은 삼성이 지난해 8월에 출시했던 '갤럭시 노트7'가 출시 초기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는 점에서도 드러난 대목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베젤리스 디자인'의 일반화로 인해 큰 화면의 스마트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첨단 기능으로 무장한 괴물 스펙의 '갤럭시 S8 플러스'가 시장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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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2. 1. 10:22
모바일 업계의 연중 최대 행사라 할 수 있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2/27-3/2)'이 바짝 다가오면서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갤럭시S8(Galaxy S8)'와 LG의 'G6'에 대한 관심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두 제품이기에 매년 행사때 마다 큰 관심을 모아왔던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되는 'G6'는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LG가 살아남느냐 도태되느냐의 갈림길에서 선보이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2월에 열렸던 'MWC 2016' 행사에서 LG가 선보였던 'G5'는 깔끔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모듈 방식을 채택하면서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흥행에는 대참패 하면서 'LG모바일'이 큰 위기에 빠진 상태이고, 이같은 상황 속에서 'G6'가 과연 LG모바일의 구원 투수가 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6, Concept image.
LG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G6'의 프로토타입 사진이 공개됐다. 과연 G6가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
- 깔끔한 디자인과 넓은 화면 가진 'G6', '갤S8'와 승부에서 이길 수 있을까?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드로이드라이프(Droid-life.com)이 최근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6'의 프로토타입 사진을 공개하면서 'G6'의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그동안 G6의 디자인과 관련하여 일체형 메탈 바디를 기반으로 화면 비율에 변화가 생길 것(16:9에서 18:9로 변화)이라는 이야기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그동안 알려진 이야기가 대부분 진실로 확인되었습니다.
'G6'의 프로토타입 사진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베젤리스(Bezel-less)디자인을 채택했다는 것과 화면의 길이가 길어졌다는 것(비율 18:9), 무광의 메탈 바디를 바탕으로 측면에는 다이아몬드 커팅 기술이 적용되어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을 돋보이게 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하단부에는 스피커와 함께 'USB Type-C 포트'가 장착(G5와 동일)되어 있으며, 상단부에는 3.5파이 이어폰잭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뒷면은 전작인 'G5'와 큰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만, 듀얼 카메라를 활용하는 여러가지 요소가 추가적으로 생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7 플러스'나 화웨이의 'P9'의 듀얼 카메라 기능은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촬영(아웃포커싱)이 가능하게 될 지 여부가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 하단부의 스피커와 USB타입C 포트, 화면 비율 18:9 등을 확인할 수 있다.
'G6'의 공개가 오는 2월 26일로 알려져 있고, 출시는 예년보다 빠른 3월 중순께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가 삼성의 '갤럭시S8'보다 이른 출시로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경쟁 제품인 '갤럭시S8'와의 스펙 또한 비교 대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6는 '갤럭시S8'의 그늘을 뛰어 넘어야만 한다. 그렇지만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갤럭시S8'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반으로하여 화면의 크기가 5.8인치로 확인되고 있으며, 전체 바디에서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8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LG의 'G6'는 화면의 크기가 5.7인치, 화면 비율은 약 90%에 이르기에 전체적인 크기는 'G6'가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의 경우 '갤S8'는 삼성의 엑시노스와 함께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G6는 스냅드래곤 821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G6'가 다소 뒤쳐지는 모습입니다. 두 제품 모두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되며 3.5파이 이어폰잭과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가졌다는 점은 공통적입니다. 음성인식 기능과 관련하여서는 삼성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빅스비(Bixby)라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G6'의 경우 구글 '픽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는 최초로 구글의 최신 음성인식 기능인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카메라의 경우 'G6'가 듀얼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에서 좀 더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LG의 'G6'는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스마트폰'이 살아남느냐 도태되느냐를 판가름할 중요한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명실상부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이기에 '갤럭시S8'와의 경쟁은 힘든 싸움이 될 것은 자명합니다. 더욱이 중국의 화웨이(Huawei)가 빠른 성장으로 세계 시장 점유율 3위를 굳힌 상태이고,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다는 점은 LG에게는 큰 걸림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LG가 MWC2017 현장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더 나아가 어떤 스마트폰을 보여줄 지, 그리고 그것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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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행사가 다가오면서 이번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인 신제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MWC 행사 때마다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제품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라 할 수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 공식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여러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유출 사진들이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을 통해 화면의 크기가 넓어질 것과 함께 최첨단 기술들이 대거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최근 '앞면 강화유리'가 공개된 데 이어 실제 제품 사진이 공개되면서 '갤럭시S8'의 완전한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 모습 드러낸 '갤S8'. 베젤리스는 긍정적. 아킬레스건은 지문 인식 센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Galaxy S8)'의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여러 IT매체들을 통해 회자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갤럭시S8'의 디스플레이 보호용으로 사용되는 '강화유리'가 공개되면서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을 채택하고 홈버튼이 사라진 것이 확인된 가운데, 이번에는 실제 제품의 앞/뒷면 유출 사진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IT매체들은 일제히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삼성의 '갤럭시S8'은 두 가지 모델(갤럭시S8 & S8 플러스)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화면의 크기는 각각 5.8인치와 6.2인치가 될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으로 전작인 '갤럭시S8 & S8엣지'보다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졌으며, 기본형이 '엣지'스크린을 가진 제품이 유력합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을 통해 화면과 바디의 비율은 약 83%에 이르며 화면의 비율은 18.5:9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익히 알려진 대로 삼성의 엑시노스(Exynos)를 탑재한 제품과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 제품이 각각 출시될 것이며, 5.8인치 제품에는 3000mAh, 6.2인치 제품에는 35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본 저장 공간은 64GB이며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이 추가적으로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유출 사진상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충전 포트로는 USB Type-C가 탑재되었으며, 3.5파이 이어폰잭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갤럭시S8'에서는 카메라 기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카메라의 기능적인 면에서의 향상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1200만 화소, 조리개 값 F/1.7의 메인 카메라에는 사물을 추적하는 센서가 추가될 것으로 보이며, 앞쪽에는 8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와 함께 홍채 인식 스캐너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 보고 있는 점이 '지문 인식 센서'가 뒷면, 카메라의 우측으로 옮겨간 점입니다. 이를 두고, 삼성이 '실수'를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지문인식 센서가 카메라의 바로 옆에 위치하게 되면서 손가락이 카메라를 만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사진을 찍을 때마다 카메라 렌즈를 닦아주는 수고를 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많은 이들이 '디스플레이 내장' 방식의 지문인식 센서를 기대하기도 했는데, 결국 '홈버튼'만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되어 소프트웨어적으로 작동하게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번 유출 사진과 관련하여 대체로 사람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출사진과 관련한 폰아레나의 자체 설문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는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화면이 대폭 넓어졌다는 데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러가지 첨단 기능들도 실용적이라는 평가가 일반적입니다. 오는 2월 29일, 삼성이 MWC2017 현장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그리고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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