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 10월 출시? 최저 가격은 100만원 넘을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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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에 대한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탑재, 얼굴 인식 기능, 듀얼 카메라, 그리고 사라진 홈버튼과 지문인식 시스템의 디스플레이 삽입 등 많은 부분이 획기적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8'에 탑재될 프로세서인 'A11'칩을 생산/공급하는 대만의 TSMC가 예년보다 빨리 생산을 위한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앞서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역시 지난달부터 차세대 아이폰 생산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협력 업체들이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외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8'의 출시가 10월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가격은 최소 1000달러(우리돈 약 113만 원)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8(Mockup)'과 '아이폰7(오른쪽)'



- 아이폰8, 제품 생산 움직임 포착. 100만원 넘는 가격, 출시는 10월?


  지난 4월 중순, 아이폰 생산/공급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로부터 유출되었다는 디자인 도안(도식)이 세간에 알려진 이후, 아이폰8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높아진 상황입니다. 한편,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8에 탑재될 프로세서인 A11 칩을 생산/공급하는 업체인 TSMC와 PCB공급 업체인 젠딩테크놀러지(Zhen Ding Technology)가 생산 준비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같은 협력 업체의 움직임은 예년 보다 빨라진 것이지만 '아이폰8'의 출시일은 작년 '아이폰7/7플러스'보다 다소 늦은 10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품의 공개 행사(Unveiled event)는 9월에 이루어 질 것이지만 출시는 10월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 아이폰8 렌더링 이미지


  한편, 세계적인 투자 회사인 JP모건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아이폰8'의 가격이 최소 1000달러, 우리돈 110만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근거로는 여러가지 기능의 향상과 디자인의 변화 등이 거론되었습니다. 사실 이같이 고가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전망은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의 보고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기에 다시 한 번 '고가 제품'의 등장을 예상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 JP모건의 보고서에 담긴 변화 내용.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넓어진 화면, 그리고 홈버튼의 내장화.

△ OLED아이폰은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이폰8'의 배터리 모양은 L자 형태를 띨 것이라 한다.

source.www.9to5mac.com



  JP모건에 따르면 '아이폰8'의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더욱 커진 화면(5.85인치 크기), 스태인리스스틸 프레임과 2.5D글래스 코팅 바디, OIS손떨림 방지기능이 탑재된 듀얼 카메라(Dual Camera), 3D센서, 얼굴 인식 센서의 탑재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OLED아이폰의 경우 배터리 용량의 증가와 애플의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 Pods, 159달러 한국 판매가격은 21만 9천 원)'가 기본 제품 구성에 포함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이같은 변화로 인해 아이폰8의 최저 용량 제품 가격이 최소 1000달러를 훌쩍 넘길 것이라는 것이 JP모건 측의 설명입니다.


△ 아이폰8의 주요 변화 내용

디스플레이, 케이스, 카메라, 3D센서 탑재 등.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아이폰8'의 가격 상승에 의견 일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더 구체적인 변화 모습이 등장할 것인데 과연 이러한 것들이 전문가들의 가격 상승 예측을 합리화 시켜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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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디자인에 나타난 듀얼 카메라 수직 배치. VR/AR/3D촬영 때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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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을 꼽으라면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출시 전에 수 많은 루머들이 등장하는 것이 관례가 되었는데, 올해(2017년)에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에서 유출된 OLED아이폰(아이폰8)의 도식/디자인(iPhone8 schematics)이 IT전문 매체 BRG을 통해 소개되면서 디자인의 변화에 이어 어떤 기능의 변화가 나타날 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유출 도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아이폰8' 렌더링 이미지.

사라진 홈버튼,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터치ID, 그리고 세로 배열된 '듀얼 카메라'

image.twitter/@Venyageskin1



- 아이폰8 유출 사진 속, '듀얼 카메라 수직 배치'. AR/VR 그리고 3D 촬영 위한 포석?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의 유출 디자인/도식에 관한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유출 디자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세로 배열(vertically-oriented dual camera) '듀얼 카메라(Dual Camera)'의 의 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유출 디자인이 폭스콘 내부에서 등장한 것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확정된 디자인'으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아이폰8의 듀얼 카메라 수직 배치가 VR과 AR 그리고 3D촬영을 염두에 둔 전략적 판단의 결과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애플은 '아이폰7플러스'에서 가로 배열 듀얼 카메라를 선보였지만,

iPhone8 에서는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이유를 두고, 폰아레나는 'VR/AR'촬영과 콘텐츠 감상, 그리고 3D촬영을 위한 포석이라고 보았다.


  폰아레나는 '아이폰8'의 디자인과 듀얼 카메라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이 '아이폰7 플러스'에서 듀얼 카메라를 보여주면서 '수평 배치'를 선보인 바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폰8'에서는 수직 배치를 할 것으로 알려진 데는 AR/VR, 그리고 3D촬영 기능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AR/VR 콘텐츠를 이용하거나 촬영을 할 때, 그리고 3D 촬영을 할 때에는 사람의 눈과 같은 배치가(수평 배치) 더 효과적인 이미지 생성을 가능케 하는데, '아이폰8'의 수직 듀얼카메라를 이용하여 '가로 모드'로 촬영하게 되면 카메라의 배치가 '수평'이 되어 입체 이미지/영상 촬영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폰아레나는 이같은 '수직 카메라 배치'와 관련하여 과거에 LG의 옵티머스3D, 레노버 패브2프로(Lenovo Phab 2 Pro)등에서도 비슷한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iPhone8 Mockup'


  한편, 최근 BRG이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의 소식을 인용하여 전한 바에 따르면 애플이 '3D촬영' 기능을 아이폰에 탑재할 것은 확실해 보이지만, 그 시기가 이번 '아이폰8(2017)'이 아닌 2018년 출시 아이폰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3D촬영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왔다는 점에서 3D촬영 기능의 탑재가 이루어진다는 데는 대체로 의견이 일치하지만 그 시기에는 이견이 있는 것입니다.  



△ iPhone8, 디자인/스케치


  아이폰8에서는 디자인의 변화는 물론이고 홈버튼과 터치ID(지문 인식 시스템)가 사라질 것이며 얼굴 인식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의 도입으로 인해 스마트폰 충전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과연 '카메라'와 관련하여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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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돌풍 넘어선 쓰나미급 영향? 화면/디자인 바뀐 아이폰이 몰고 올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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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의 글로벌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중국의 샤오미(Xiaomi) 또한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전략 스마트폰 '미6(Mi 6)'를 선보이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더욱이 얼마전에는 애플의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에서 차세대 아이폰으로 거론되는 제품의 도면이 유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애플의 아이폰 공개 이벤트가 예정된 9월이 다가올수록 믿을 만한 소스를 통해 하나둘 씩 구체적인 정보들이 새어나오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 혹은 10주년 기념 '아이폰X' 등으로 불리는 제품이 '돌풍'을 넘어서서 모바일 시장 전반에 '쓰나미급'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대만의 아이폰 위탁/생산 업체 '폭스콘'으로 부터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8(아이폰X) 도면.(왼쪽)

도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오른쪽)



- '아이폰8'는 모바일 시장에 '쓰나미급' 영향 미칠까?

△ 2017년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10주년 기념 아이폰.

Concept image.


  세계적인 투자 회사인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와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은 IHS의 시장 분석가는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OLED아이폰(가칭, 아이폰8)가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관련 업계 전반에 상당한 파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아이폰8' 혹은 '10주년 기념 아이폰(아이폰X)' 등으로 불리는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아이폰의 판매량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던 '아이폰7/7플러스'를 뛰어 넘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OLED아이폰의 판매 호조는 애플 뿐만 아니라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하기로 한 '삼성 디스플레이(Samsung Display)'에게도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작년 말, '아이폰8'의 OLED 디스플레이 수요량을 5000만 대 정도로 추산했던 모건스탠리는 최근 여러가지 정보들을 수집한 결과 그 수량이 5천 만 ~ 1억 대 수준까지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는 등 '아이폰8'가 크게 흥행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더욱이 LCD 디스플레이 아이폰의 판매량까지 더한다면 2017난 하반기에만 1억 대 가량의 아이폰 판매도 가능할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관은 IHS의 시장 분석가는 대만의 폭스콘이 차세대 아이폰의 대규모 생산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면서 앞서 이야기 한 모건스탠리의 전망이 틀리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폭스콘의 이같은 움직임은 '아이폰7/7플러스'의 생산을 위한 움직임보다 빠른 것으로써 애플과 폭스콘 양측 모두 OLED아이폰의 수요가 많을 것을 예상하고 물량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4/4s의 묵직함이 묻어나는 각진 바디와 앞면을 가득 채운 디스플레이.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OLED아이폰의 디자인이 '각진 디자인'이 될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 유출 도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3D 렌더링 이미지.


  전문가들이 '아이폰8'의 흥행이 시장에 쓰나미급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는 '아이폰8'가 완전히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면서 판매량이 급등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판매량에 대한 전망치가 역대 최고라는 점은 OLED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부족 사태를 야기할 가능성을 잉태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의 화면 표준이 OLED로 완전히 넘어가게 되는 계기를 만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아이폰8'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은 스마트폰 충전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밖에 카메라에 3D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2018년 출시 아이폰에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 우세)가 있기도 하며,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 또한 큰 관심사입니다. 이처럼 많은 면에서 변화가 예상되는 '아이폰8'인 만큼 그 파급력도 클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입니다. 

  과연 차세대 아이폰이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지, 앞으로 전해질 좀 더 구체적인 소식들에 귀를 기울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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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윤곽 드러나는 '아이폰8', 가격 상승은 피할수 없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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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가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쏠려있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소식도 지속적으로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이야기들도 조금씩 구체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주장한 세 가지 종류의 아이폰 출시, 즉 '아이폰7s', '7s플러스', '아이폰8(혹은 iPhone x)'의 출시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호아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와 글로벌 투자회사인 바클레이즈(Barclays)이 다시 한 번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OLED iPhone.

iPhone8 Concept image.



- '아이폰8'의 변화 핵심은 역시 '디스플레이'. 그러나 가격 상승은 불가피.

△ 전문가들은 애플의 2017아이폰이 3가지 종류로 출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7s/7s플러스와 OLED아이폰이 그것이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2017년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아이폰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버전인 '7s/7s플러스'와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가칭)' 등 3가지 종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도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소식은 글로벌 투자 회사인 바클레이즈의 보고서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내용입니다. 바클레이즈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 '아이패드 프로'의 '투루 컬러(True Color)'과 같은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언급을 했는데, 이는 애플에 디스플레이 관련 센서를 공급하는 오스트리아 소재의 반도체 기업 AMS로부터 나온 이야기로 알려져 있어 신빙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즉, 애플이 주변 빛을 인식하여 디스플레이의 밝기와 색감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7s, 7s플러스, OLED아이폰(아이폰8) 등에 탑재할 것이라는 겁니다.


△ 아이패드 프로의 'True Tone display'.

주변 상황(빛의 세기와 밝기, 조도)등에 따라서 화면의 색감과 밝기가 조절된다.


  이같은 소식을 두고 전문가들은 OLED아이폰의 '가격 상승'에는 이견이 없는 모습입니다. 아이폰7s/7s플러스 등의 LCD아이폰은 기본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가격의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OLED아이폰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가격이 최소 1000달러, 우리돈 110만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OLED의 탑재로 인한 기본 단가 상승은 물론이고 트루톤 디스플레이 기술의 탑재, 홈버튼과 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 등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변화로 인한 디스플레이 단가 상승만 60%가량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일전에 Ming Chi-Kuo 등의 전문가들은 '원거리 무선 충전', '얼굴 인식' 기능 등의 도입으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한 것을 고려해보면 'OLED아이폰'의 가장 저렴한 제품의 가격이 1000달러(110만 원)는 훌쩍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의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오히려 가격을 상향시키는 쪽으로 정책을 펼쳐 왔습니다. 이같은 스마트폰 가격 상승 기조는 애플에게 막대한 이익을 안겨 주었습니다. 한편, 애플과 함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은 '갤럭시S8/S8플러스'의 국내 가격 책정을 두고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갤럭시S8'의 국내 가격이 106~108만원 선으로 거론되었기 때문인데 다행히 출고가는 100만원 이하로 낮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의 출고가가 750달러(우리돈 약 84 만원)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삼성 역시 '고가 전략'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아직 OLED아이폰에 관한 많은 정보들이 제한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출시된 아이폰들이 '루머'를 피해가지 못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지금 나오는 정보의 퍼즐 조각들을 맞춰보면 '완성품'을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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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아이폰8'에 관한 긍정적 소식과 부정적 소식(Good & Bad news)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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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기대작은 삼성의 '갤럭시S8(Galaxy S8)', LG의 'G6', 샤오미의 'Mi 6'도 아닌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애플의 '아이폰8(가칭, 일각에서는 '아이폰 X'라고 부르기도 한다)'인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해외 여러 IT매체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에 관한 소식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폰7, 아이폰6s 등 과거 아이폰에 관한 루머들이 1월부터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해서 6월~8월에 절정을 이루었다는 점과 대체로 루머들이 '실제 제품'과 일치하는 면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이번에도 역시 '루머'라고해서 가볍게 넘길 수만은 없어 보입니다. 특히,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작년(2016년) 가을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 & 7 Plus)'가 출시되기 전부터 지속적으로 2017년 가을 출시가 예상되는 OLED아이폰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할 정도로 'OLED 아이폰'에 기대가 높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들어 아이폰의 핵심 부품 업체들로부터 구체적인 정보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 OLED iPhone8, Concept image.

image.www.phonearena.com


- '아이폰8'에 관한 긍정적 소식과 부정적 소식. 

△ 차세대 아이폰(OLED아이폰)은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과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등이 탑재될 것이라 한다.

하지만 이같은 첨단 기술의 도입으로 가격은 지금보다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차세대 아이폰의 라인업이 지금과 같은 LCD탑재 4.7인치/5.5인치 제품과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혹은 iPhone X)' 총 3가지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가 일반적인 상황 속에서 많은 이들이 OLED아이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질 것이며, 홈버튼과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가 화면 속으로 들어갈 것이고,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의 탑재로 인해 스마트폰 충전 방식과 배터리 문제가 큰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사실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같은 전망은 그동안 구체적인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았기에 말 그대로 루머(Rumors)'였다고 할 수 있으나, '차세대 아이폰'의 기술적인 측면에 관여하고 있는 업체들이 구체적인 변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루머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은 '패드 방식'의 무선 충전 기능과 함께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이 도입 될 것이라 한다.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원거리 무선 충전'의 경우,  애플이 '와트업(Wattup)'이라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을 보유한 에너저스(Energous)와 협력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폰8는 최대 4.5미터 반경 안에서 무선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많은 이들의 관심사 중 하나인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터치ID'와 관련하여 애플의 협력 업체가 구체적인 언급을 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에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 모듈을 제공하는 업체인 TPK홀딩스(TPK Holdings)와 GIS(General Interface Solution) 측이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에 터치ID 모듈을 삽입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화면 삽입 '홈버튼/터치ID(지문 인식 시스템)'가 현실화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들은 이와 관련하여 "Out-Cell touch solution(화면 삽입 터치ID)"을 개발중에 있으며 이 과정은 기존 방식에 비해 상당히 복잡하다고 밝혔습니다. IT전문 매체 디지타임스(Digitimes.com)는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터치ID" 기술로 인해 TPK 등의 매출이 최소 11%에서 최대 22%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이폰7'의 홈버튼/터치ID 모듈과 관련한 매출이 9달러 수준에서 OLED아이폰에서는 15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겁니다.


△ 최첨단 기술이 도입될 것이라는 'iphone 8'

이에 따라 가격 상승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처럼 'OLED아이폰'에서는 OLED디스플레이의 탑재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면에 있어서도 여러가지 변화가 예상되고 있기에, 이에 따른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은 기존 터치ID 보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하고 이에 따른 단가 상승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또한,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 또한 기존에 패드 위에 올려 놓고 충전하는 방식보다 진보된 기술로서 전문가들은 이같은 기술 적용으로 인한 가격 상승 또한 자연스러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같은 첨단 기술의 적용으로 인해 'OLED 아이폰8'의 가격이 1000달러가 넘어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아이폰7' 32GB제품이 현재 미국에서 649달러(언락폰 기준, 우리돈 약 75만 원), 우리나라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동일 제품(아이폰7, 32GB)이 92만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기본 가격이 약 350달러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최저용량의 제품이 110만원 ~ 120만원 수준에서 판매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여러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격을 낮추고 있지만 애플은 오히려 '고가 제품'을 잇따라 출시/판매하면서 영업이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됐던 '아이폰7/7플러스'의 판매 호조, 특히 '제트 블랙(jet black)' 색상이 큰 인끼를 끌었는데 이 제품의 경우 128GB/256GB 두 제품만 판매하면서 애플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이같은 애플의 움직임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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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가 보여줄 비장의 무기는 '얼굴/동작 인식' 기능?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 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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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8'가 보여줄 비장의 무기로 '얼굴 & 동장 인식(ficial and gesture recgnition)'이 될 것이란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는'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엣지 스크린을 구현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지는 동시에 지문 인식 센서(터치ID)를 포함한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이라는 것과 함께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비장의 무기로 '얼굴 & 동작 인식' 기능이 거론되면서 과연 이같은 기능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image. www.appleinsider.com


- '아이폰8'에 탑재될 것이라는 '얼굴/동작 인식 기능', 차세대 아이폰의 비장의 무기?

△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

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바탕으로 더욱 커진 화면.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 그리고 얼굴/동작 인식 기능.

image. www.iMore.com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이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 기정 사실로 여겨지면서 '아이폰8'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디스플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애플에 관한 가장 정확한 예측을 하는 인물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면서,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번으로 엣지 스크린을 탑재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으며 이같은 변화는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지는 변화를 낳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Kuo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 & 아이폰 7플러스'의 4.7인치와 5.5인치보다 커진 5.1-5.2인치, 5.7-5.8인치 수준이 될 것이라 합니다. 한편, 이같은 '화면 크기' 변화에 대해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 또한 현재 5.5인치 크기의 제품이 5.8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OLED 디스플레이의 채택은 '화면'의 크기 또한 커질 것이 분명해 보이기도 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주요 기능으로 안면/동작 인식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카메라 기능에서 보여주었던 '얼굴 인식' 기능보다 한 차원 더 나아가,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에 획기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한다. 


  한편, 디자인의 변화(베젤리스 디자인)와 함께 화면의 크기가 커지는 것, 그리고 '홈버튼'과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Touch ID)'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되는 등의 물리적 변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얼굴/동작 인식'기능이 '아이폰8'에 탑재될 것이고 가장 주목할 만 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인사이더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그동안 루머로 회자되어왔던 '아이폰X(iPhone X)'의 주요 기능이 '아이폰8'와 일치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애플이 지난 2013년에 인수한 3D 센서 기술 보유 업체 '프라임센스(PrimeSense)'가 가진 '광학 인식 기술'이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면/동작인식 센서는 전면 카메라의 옆에 부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레이저 혹은 적외선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안면을 인식하고 이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 기능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 안면 인식 기술이 이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기능은 '카메라' 기능에서 제공하고 있는 '얼굴 인식' 기능에서 진보된 것으로서 얼굴 인식과 음성인식(Siri)가 결합되어 종국에는 스마트폰이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활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안면 인식과 함께 동작 인식 기능이 주요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스마트폰이 센서를 통해 동작을 인식하고 특정 동작에 따라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핵심적인 기능으로 손꼽힌다.

  애플이 어떤 제품을 보여줄 것인지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지난 수 년간 여러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루머로 이야기 되었던 것이 실제 아이폰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것을 감안해본다면 앞서 이야기 했던 것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의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의 보편화. 홈버튼과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 더 나아가 애플이 '안면/동작 인식'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의 인터페이스를 변화시킨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 번 변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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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에 관한 이야기와 이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OLED와 그 너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 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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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갤럭시 S8(Galaxy S8)'라 할 수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8(iPhone 8, 가칭)'에 대한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과 기대 또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경우 아이폰 출시 10년 만에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라는데 이와 관련하여 삼성 디스플레이(SAMSUNG Display)와 샤프(Sharp Corp.) 등의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아이폰8'이 디스플레이의 변화를 시작으로 많은 부분 변화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업계 또한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 양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iPhone 8

3D Rendering image

source. www.phonearena.com


- '아이폰8'에 관한 루머와 이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bezel-less iPhone 8

 Concpet image.


  애플의 아이폰 생산과 관련하여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는 폭스콘과 그 자회사인 샤프의 CEO는 작년 10월, 애플이 'OLED 아이폰' 생산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루머로 회자되어 왔던 'OLED 아이폰'의 등장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 등도 여러 보고서를 통해서 'OLED 아이폰'에 대해 언급한 바 있기에 많은 이들이 '아이폰8'의 변화 양상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 채택과 관련하여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할 만 한 곳은 디스플레이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애플을 비롯하여 많은 중국 기업들이 여전히 'LCD'패널을 스마트폰의 화면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아이폰8'가 OLED를 탑재하게되면 사실상 모바일 시장의 대세는 OLED 디스플레이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삼성이 AM-OLED(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오래전부터 출시하면서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아이폰'의 OLED 탑재로 말미암아 OLED 프리미엄이 사라지는 대신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빠른 속도로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터치ID와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삽입된 형태의 '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


  또한 애플에 대한 OLED 디스플레이 공급과 관련하여 관련 업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오랫동안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면서 애플과 긍정적 관계를 유지해왔지만, OLED 디스플레이의 공급과 관련해서는 삼성 디스플레이에게 생산 능력이 뒤쳐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OLED 공급에 있어서 후순위로 밀려난 상태입니다. 한편, 일본 업체들의 움직임도 눈여겨 볼 만 한데, 일본의 샤프(폭스콘의 자회사)의 경우 OLED 생산과 관련해 최근 대규모 투자 의사를 밝히기도 했으며, 제팬 디스플레이(Japan Display)의 경우에도 OLED 디스플레이 부문에 대한 큰 투자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차세대 아이폰의 OLED 채택이 디스플레이 업계의 변화와 투자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 OLED 풀스크린 아이폰8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과 관한 이야기 중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엣지 스크린과 베젤리스 디자인에 관한 것입니다. 현재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기업을 필두로 좀 더 커진 화면을 구현하기 위해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삼성의 '갤럭시 S8' 또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여 화면의 크기를 대폭 늘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애플의 '아이폰8' 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통해서 '엣지 스크린'을 구현 할 것이며, 홈버튼/터치ID를 디스플레이에 삽입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추후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베젤리스' 제품으로 굳어질 가능성을 충분히 내포하고 있기도 합니다.


△ 원거리 무선 충전 방식의 채택.

애플은 현재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의 아이폰 탑재를 위해 노력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한편으로는 '무선 충전' 기능에 대한 이야기도 기대할 만 한 부분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충전의 방식이 기존에 '패드'위에 올려 놓는 방식이 아닌 '원거리 무선 충전' 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은 '에너저스'라는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와트업(WattUp)'이라 불리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을 아이폰에 탑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은 전기 콘센트에 충전기를 꽂아둔 채, 충전기와 아이폰의 주파수를 맞추기만하면 충전이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이같이 일정 범위(약 4.5미터) 안에서 '원거리 무선 충전'이 가능해진다면 공공장소 혹은 도서관, 카페 같은 곳에서 전기 콘센트를 찾을 필요 없이 자유롭게 충전을 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매우 혁신적인 기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등장한 이후, IT산업을 중심으로 많은 분야가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출시될 때 마다 그 변화에 따라서 수 많은 관련 업체들이 울고 웃었습니다. 이번 '아이폰8'의 경우 큰 변화를 수반할 것이 기정사실화 된 만큼 이같은 아이폰의 변화에 따라서 여러 분야의 희비가 엇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 파급력이 어느 정도가 될 지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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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레드 아이폰' 출시설. 레드 아이폰은 흥행의 기폭제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2. 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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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에는 내년에 출시될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2/27-3/2)'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에 관한 소식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고, '노키아(Nokia)' 또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LG또한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MWC 2017' 행사장에서 'G5'의 후속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처럼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내년에 '레드' 컬러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에 출시된 플라스틱 바디의 '아이폰 5C(iPhone 5C)'에서 붉은 색상을 선보이긴했지만 애플의 주력인 '하이엔드급' 아이폰이 아니었기에, 이번에 새롭게 '레드 아이폰(Red iPhone)'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큰 흥미를 불러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이 '레드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같은 이야기가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대만 업체 내부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매우 믿을 만한 정보로 여겨지고 있다.

source. www.9to5mac.com 


- 2017년 '레드 아이폰' 출시설. 아이폰의 독주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까?

△ 블랙/제트 블랙에 이어 '레드' 색상의 추가로 애플이 시장 지배력을 높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image. www.macotakara.jp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최근 일본의 애플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사이트 Macotakara의 소식을 인용하여 애플이 2017년에 '아이폰 레드 색상'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은 Macotakara의 소식을 인용하면서 이 사이트에서는 지난 9월 '아이폰7 & 7플러스'가 출시되기 훨씬 전부터 3.5파 이어폰잭이 사라진 4.7인치 '아이폰7'과 듀얼카메라가 탑재된 5.5인치 '아이폰 7 플러스' 두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유심 트레이 유출 사진을 보여주며 '블랙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등 매우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라고 덧붙이면서 하면서 '레드 아이폰'의 등장을 긍정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이같은 '레드 아이폰'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애플의 아이폰을 조립하는 공장 내부에서부터 나왔다는 점은 이같은 '레드 아이폰'의 등장설을 더욱 신뢰하게끔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 2017년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아려진, OLED아이폰(가칭, 아이폰8)

concept image.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레드 아이폰'의 등장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애플 전문가로 유명한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가 그동안 주장해온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Kuo는 2015년 말부터 애플의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 해 왔으며, 최근 보고서에서는 2017년 가을, 애플이 터치ID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OLED아이폰'을 선보이면서 화면의 크기도 0.3인치 가량 커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OLED 아이폰'의 출시에서 애플은 '고가 프리미엄 제품'과 '보급형 제품'의 두 가지 라인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이같은 Kuo의 말을 매우 신뢰하는 분위기입니다만, Kuo가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 두 가지를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보급형' 제품으로 '아이폰 7/7플러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으면서  '레드 아이폰'과 함께 '제트 화이트(유광 화이트)'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 새로운 아이폰이 등장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지만 벌써부터 시장은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인 만큼 관심이 높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또 한편으로는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이야기의 많은 부분이 '실제'로 등장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과연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전략을 보여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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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더 놀랍고 새로울까? 지금껏 못 봤던 기술 선보일 것이라는 차세대 아이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1. 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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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이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은 내년에 출시될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최근 몇 년 사이에 빠른 성장을 구가해온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이 중저가 시장을 넘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울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애플이 내년 가을에 출시할 것이라는 '아이폰8(iPhone 8, 가칭)'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쿠오)는 '아이폰7/7플러스'가 공개되기 이전부터 2017년에 출시될 '아이폰8'를 'OLED 아이폰'이라 부르면서 "기대해도 좋을 만 한 제품"이라고 이야기 해 왔는데, 최근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아이폰8'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혁신적으로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애플의 OLED 디스플레이 채택과 새로운 방식의 무선 충전 기술은 스마트폰의 혁명적인 진화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아이폰8',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이는 제품일까.

△ '아이폰7(왼쪽)'과 '아이폰8(오른쪽, 콘셉트 이미지)'

image. www.technobuffalo.com/


  지금껏 스마트폰을 비롯한 여러 모바일 기기의 화면으로 LCD를 채택해 온 애플이 내년(2017년)에 출시될 스마트폰에서는 OLED 를 탑재할 것이 확실시 되면서 차세대 아이폰인 'OLED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는 한편,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우리나라의 주요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 업체들의 주가가 요동치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이같은 행보 즉, OLED로의 전환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가 OLED로 완전히 전환된다는 의미를 넘어 스마트폰 시장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차기 아이폰에 'OLED'를 채택함으로써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해외 IT매체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아이폰8'가 '무선 충전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무선충전 기술을 보여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등에 적용되고 있는 '무선 충전' 방식은 충전 패드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 두어야하지만(예컨대, 삼성의 '갤럭시 S7/S7엣지'와 '애플워치' 등), '아이폰8'의 무선 충전 방식은 이같은 방식이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이 '패드 위에' 올려 놓는 방식이 아닌 특정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충전 가능한 '진정한 무선 충전' 기능의 구현을 위해 애플은 무선 충전 기술 업체 'Energous'와 오래전부터 협력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IT전문 매체 BGR 등은 이같은 내용의 무선 충전 기술을 소개하면서 콘센트에 충전기를 꽂아 놓고 설정을 통해 충전기와 아이폰 사이에 핀 수를 맞춰놓으면 약 4.5미터 범위 내에서 충전이 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삼성 '갤럭시 S7'의 무선 충전 방식은 패드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 놓아야 한다.

하지만, 애플은 이같이 '패드 위에 올려 두는 방식'이 아닌 콘센트에서 4.5미터 범위 안에서 충전이 가능한 기술을 구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아이폰8'에 관한 가장 오래된 루머 중 하나는 'OLED'를 채택한 아이폰이 'Dual-Curve OLED'를 디스플레이로 모양으로 채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흔히, 듀얼 엣지(갤럭시 S7엣지의 방식)라 불리는 이같은 방식을 통해 양쪽의 베젤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인데, 최근에는 이같은 '양쪽 측면'에 베젤이 사라지는 것에서 더 나아가 'all-glass' 아이폰, 앞면을 완전히 '디스플레이'가 덮으면서 홈버튼이 사라지는 '아이폰'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의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현재 개발중인 '아이폰8'의 디스플레이는 '듀얼 엣지' OLED 디스플레이가 채택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같은 '엣지 스크린'과 함께  '디스플레이 내장 터치ID' 기술을 선보이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 기술에 관한 특허 설명의 일부.

애플은 오래전에 '디스플레이 터치ID'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source.http://uspto.gov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의 판을 또 한 번 뒤흔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OLED 디스플레이의 경우 그 변형과 응용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새로운 기술과 결합을 했을 때 시너지 효과가 굉장히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갤럭시 노트 엣지'를 선보일 당시 '엣지 스크린'이 굉장히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기에, 애플은 이를 뛰어넘는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 보게 됩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만들어 낼 지, 애플의 행보를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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