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2. 12. 14:47
2014년, 스마트폰, 태블릿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많은 IT기업들이 '스마트워치(Samrt watch)'를 만들어 시장에 내놓으면서 본격적으로 '웨어러블 기기' 시장의 성장과 함께 그 경쟁이 가속화될 것임을 알렸습니다. 스마트워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가장 큰 파이는 '스마트폰 시장'이고, 점점 파이의 크기를 부풀려가는 '태블릿PC'시장에서의 경쟁도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여러 IT기업들이 좀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해 내기 위해서 가장 큰 신경을 쓰는 부분이 바로 '제품 디자인'과 관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 향상은 이미 한계치에 다다랏다고 보고 있는 요즘, 기업들은 '디자인'과 함께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UI)'에 특히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 '제품 디자인', 우리는 제품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디자인'을 고려하게 된다.
그만큼, '디자인'은 제품의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image. www.trstrl.com
많은 제품들이 시장에 나오면서 다양한 기능들을 자랑하지만, 사람들은 가장 먼저 '디자인(Design)'을 통해 그 제품을 평가합니다. 디자인은 '브랜드'와 함께 소비자들의 선택여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많은 제품들이 '디자인'때문에 울고 웃었다는 것은 누구나가 인정하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 가장 매력적인 첫인상, "HTC One M8(HTC 원 M8)"
△ "HTC 원 M8"은 가장 인상적인 디자인을 가진 제품으로 뽑혔다.
HTC의 '풀 메탈 바디'는 2014년 스마트폰의 트렌드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었다.
HTC가 2012년 공식적으로 한국에서의 '휴대전화 사업'을 철수함으로써, HTC제품을 사용할 수는 없지만 HTC의 2014년 전략 스마트폰 'HTC 원 M8'은 출시때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던 제품입니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Galaxy S5)'가 플라스틱 바디를 채택한 것과 달리, HTC의 'One M8'은 금속으로 둘러싸인 풀 메탈바디(Full metal body)를 연출해 내면서, '갤럭시 S5'와는 다른 고급스러움을 연출해 내면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고급스러움과 깔끔함이 우러나오는 'One M8'의 디자인은 '갤럭시S5'의 후속 제품이 '금속 바디'를 가질 것이라는 루머를 부추기기도 했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바디'가 '금속'이어야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HTC One M8' 이후, 금속 바디를 갖춘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져나온 것은 그만큼 'HTC One M8'의 디자인이 뛰어나고, 매력적이었다는 것을 방증한 것이었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 이보다 더 나은 태블릿이 있을까?
두 말할 것 없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태블릿PC 시장에서 가장 잘팔리는 제품이면서, 가장 갖고 싶은 제품 중 하나로 불리는, 2014년, 새로운 아이패드 '아이패드 에어2'는 그 디자인과 무게, 두께, 성능 어느 하나 흠잡을 데가 없는 제품으로 불립니다.
2013년, '아이패드 에어(iPad air)'가 출시되면서 가볍고, 강력해진 기능으로 '태블릿 PC'붐을 선도했던 애플이 2014년 가을, 더 얇고, 더 강력하면서 '디자인'마저 깔끔함이 돋보이는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동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image. www.gigaom.com
△ 6.1mm의 두께, 437g의 무게.
그 속에 강력한 기능을 다 담아냈다는 것 또한 '아이패드 에어2'의 큰 매력이다.
- 삼성의 한방, '갤럭시 알파(Galaxy Alpha)'
△ 삼성의 자존심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도 디자인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많은 루머들 속에서 등장한 '갤럭시 알파'는 삼성의 부진을 만회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디자인'은 기존에 삼성 제품들이 가졌던 것에서 탈피하면서 호평을 받았지만, '표절'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image. www.gigaom.com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를 시장에 공개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S5'의 플라스틱 바디와 디자인을 조롱했습니다. 그리고, 그와함께 '갤럭시 S5'의 후속 버전으로 '갤럭시 S5 프라임', '갤럭시 F' 등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메탈 바디'를 가진 후속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가 끊임없이 있어왔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S5'의 부진을 만회함과 동시에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금속 프레임'으로 둘러싸인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했습니다.
갤럭시 알파는 삼성이 기존에 내놓았던 제품들과 다르게 '다이아몬드 커팅(Diamond cutting)'기술을 적용하여 만든 제품으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만, '아이폰 5S' 표절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리그도 했지만, 결론적으로는 '뛰어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 삼성 '갤럭시 알파'와 애플 '아이폰5S'의 뒷면 디자인 비교(아래 사진)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는 '디자인(Design)'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5년에도 삼성의 '갤럭시 S6'를 시작으로 많은 제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IT 기업들이 어떤 디자인으로 제품의 살리고, 기업을 살릴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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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0. 16. 23:22
애플은 지난 9월 9일, 첫번재 '가을 이벤트'에서 커지고 더 커진 스마트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와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를 선보였습니다. 아이폰이 공식 판매된 지 한달여 정도 지난 지금, 아이폰은 소위 돌풍을 일으키며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으로 인해 애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지금 두 번째 '가을 특별 이벤트'를 준비해왔고, 이제 곧 그 막이 열립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 시간으로 10월 16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으로는 '10월 17일 새벽 2시'에 열리는 애플의 10월, 두 번째 '가을 특별 이벤트'를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 애플의 2014년 두 번째 가을 이벤트. 10월 16일 오전10시(미국 현지시간)
우리나라 시간으로 10월 17일 새벽 2시, 애플은 '타운홀(Town Hall)'에서 새로운 아이패드를 비롯한 여러가지 제품을 공개한다.
애플 이벤트는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 '생중계'된다.
☞ 애플 이벤트 생중계 사이트 www.apple.com/live
애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아이패드 미니3', '뉴 아이맥 with retina display', 맥 미니(Mac mini), 차세대 애플TV(next generation Apple TV 등 애플의 여러 제품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고, PC OS인 'Mac OS X'의 최신 버전 'OS X 10.10 요세미티'의 공식 배포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새로운 아이패드에는 '터치ID'가 장착되고, NFC 칩 탑재, 카메라 기능의 향상 등 다양한 요소가 업그레이드 되며, '아이패드 에어'의 경우 더 얇고 가벼워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사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패드 에어2의 램이 2GB로 늘어나면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기대를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가장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아이패드'의 변화이다.
터치ID 장착, 홈버튼 변화, 카메라의 변화 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에 대한 기대 외에도, 'Mac OS X 10.10 요세미티'의 배포와 그 기능이 모바일 OS인 'iOS'와 어떻게 통합된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스크탑 PC인 '뉴 레티나 아이맥(new iMac with retina display)'에 대한 기대도 빼 놓을 수 없으며, 차세대 애플TV는 어떤 콘텐츠를 담고 인터페이스에 어떤 변화가 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애플의 '10월 16일 특별 이벤트'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애플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많은 것들일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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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5. 09:00
"세계 최대 가전쇼"라고 불리는 'IFA 2014'가 열리고 있는 독일의 베를린에서 현지 시각, 9월 3일 오후 3시에 삼성이 '갤럭시 노트4'와 '노트4 엣지(Galaxy Note 4 & Note4 Edge)'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은 공개 행사장에서 '갤럭시 노트4 with 스와로브스키(콜라보레이션 제품)'를 선보이기도 했으며, 새로운 스마트워치 '기어S(Gear S)'와 오큘러스(Oculus)와 합작으로 만든 '기어 VR 헤드셋(Gear VR(Virtual Reality) Headset)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행사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단연 '갤럭시 노트4'와 노트4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볼 수 있는 '노트4 엣지'였습니다. 국내외 매체들은 '갤럭시 노트4'의 스펙과 기능에 대해 호평하면서 한편으로 '노트4'엣지의 '측면 스크린'에 대한 삼성의 시도를 긍정적으로 바로보았습니다.
전 세계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이 신제품 공개를 하자 많은 사람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애플'에게 쏠리고 있습니다. 삼성의 신제품 공개에 응수하듯, 9월 9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있을 애플 이벤트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아이폰6 5.5인치'와 '아이패드 에어2', 9월 9일 공개 된다 : KGI 보고서.
△ '아이패드 에어2'는 '아이패드 에어'보다 더 얇아진다고 한다.
'아이패드 에어(위쪽)'과 '아이패드 에어2(아래)'의 비교.
KGI의 애널리스트이자 그동안 애플 제품의 출시를 예측하며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는 당초에 '아이폰6 4.7인치'와 '아이워치'만 공개될 것으로 열려졌던 9월 9일 애플 이벤트에서 '아이폰6 5.5인치'와 '아이패드 에어2'가 함께 공개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는 10월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후속버전 없이 단독으로 '9월 9일'에 아이폰, 아이워치와 함께 공개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알려졌던 '터치 ID'의 장착, 2GB의 램, 화면분할과 멀티태스킹 기능, 파워 버튼의 측면이동, 얇아진 두께 등 기존에 알려진 대로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아이워치(iWatch)'는 두 가지 모델로 나온다.
애플전문가 'Kuo'는 '아이워치'에 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그동안 그 누구도 섣불리 '아이워치'에 대해서 언급하지 못했지만 그는 아이워치가 8GB의 용량, 512MB의 램을 장착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8GB의 용량을 갖는 것은 '오프라인' 상황에서도 필요한 데이터를 자동 저장해놓고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언급은 아이워치가 '1.3인치'와 '1.5인치'의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될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Kuo'는 기존의 많은 루머들이 '원형'의 아이워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이워치는 '사각'프레임을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아이워치'가 원형으로 출시되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다.
독일의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4' 행사를 기점으로 글로벌 IT 기업들은 '스마트워치(Smart Watch)'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이번 IFA 행사에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다양한 활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플이 과연 'IFA 2014'를 통해 공개된 제품들과 어떤 차별성을 보여줄 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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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3. 09:30
애플의 가을 '빅 이벤트(Big Event)'가 9월 9일 화요일이 될 것이라고 밝혀진 가운데, 사람들은 '아이폰6'가 어떤 모습과 기능을 가지고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 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출시와 더불어 애플 제품의 양대 산맥이라고 일컬어지는 '2세대 아이패드 에어', 이른바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의 출시와 스펙에 대한 기대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아이폰'의 공개가 9월이었고, '아이패드'의 공개가 10월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10월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2'가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제 서서히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가 피어오르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세대 아이패드 에어'로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실제크기의 모형).
'아이패드 에어2'는 'Touch ID', 'A8 Chip' 등을 장착하고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macrumors.com
- '아이패드 에어2'는 2GB RAM 장착. '멀티 태스킹'지원 위한 스펙 향상?
△ Split Screen Multitasking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 에어2'에서 'Split Screen Multitasking'으로 불리는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이 실현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 인사이더'는 타이완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패드 에어2'의 램이 2GB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전했다.
두 개의 램을 통해서 작업 환경이 더욱 유연해지고 빨라질 것이라는 것이 애플인사이더의 예측이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애플인사이더(www.AppleInsider.com)'는 타이완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패드 에어2'의 RAM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의 1GB RAM보다 향상된 2GB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2(iPad mini Retina 2)'는 RAM의 업그레이드 없이 현재와 똑같은 1GB RAM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종류의 '새로운 아이패드'의 RAM 향상이 '아이패드 에어'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이패드용 iOS 8'에 적용될 '화면분할 멀티태스킹(Split Screen Multitasking)'기능이 '아이패드 에어'에만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WWDC 2014'에서 'iOS 8'가 공개된 이후 애플의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iOS 개발자 'Steve T-S'를 통해서 아이패드용 iOS에 '화면분할 코드'가 들어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고, 이것은 '아이패드 에어'에만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지난 6월 초 'WWDC 2014'에서 'iOS 8'가 공개된 이후,
프로그래머 'Steve T-S'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아이패드용 iOS'에서 화면분할 코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화면분할의 비율은 1/4, 1/2, 3/4 사이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ource : www.9to5mac.com
-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은 태블릿 필수 기능 되나?
아이패드의 강력한 경쟁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탭 프로(Galaxy Tab Pro)'는 그동안 '멀티태스킹'기능을 앞세워 '아이패드'보다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어필해 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아이패드'사용자들이 아이패드에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이 없다는 점을 아쉬운 점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노트 프로 12.2의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사용 장면.
삼성 태블릿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강점으로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번 '아이패드 에어2'의 2GB로의 RAM 향상은 아이패드에 '터치 ID'장착, 'A8'프로세서 칩의 장착과 맞물려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에서의 아이패드의 기능을 한층 더 뛰어나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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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6. 21:30
최근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에 힘입어 유출 사진을 바탕으로 한 '목업(Mockup/실제크기의 모형)'제작과 함께 기존 제품과의 비교가 유행인 것 같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아이폰5 4.7인치는 오래전부터 목업이 제작되어 기존의 제품들과 비교되어왔고, 최근에는 '5.5인치 아이폰6'의 목업이 제작되어 '아이폰6 4.7'제품은 물론이고 아이폰5S 그리고 5.5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LG의 'G3'와 비교한 사진을 여러 IT매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최근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New iPad air)가 가을에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여러가지 사진들이 유출되면서 '아이패드 에어2(아이패드6/뉴아이패드에어)'의 목업이 사진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IT전문 매거진 TLD(tech fast Lunch&Dinner)에서 '아이패드 에어2' 목업과 '아이패드 에어'를 비교한 영상을 내놓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이패드 에어2'에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터치 ID(Touch ID)'의 탑재입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아이패드 에어2'의 홈버튼이 '터치 ID'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향후 자사의 다양한 제품에 터치ID를 탑재하여 다양한 방면에 활용하면서, 특히 '모바일 결제'와 관련된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은 '아이비콘(ibeacon)', '아이홈(iHome)', '아이커머스(iCommerce)' 를 비롯하여 다양한 서드파티(third-party)의 참여아래 터치ID를 통한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에어'의 두께 비교
육안으로 봐도 약간 차이가 날 만큼, 아이패드 에어2는 '더 얇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무게도 좀 더 가벼워 질 전망이다.
'아이패드 에어'가 '아이패드4'에 비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은 좀 더 작아지고, '가벼워'진 것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가벼워 졌다'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5(파이브)'가 아니라 아이패드 '에어(air)'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아이패드 에어'는 가벼워지고, 베젤이 얇아짐으로써 기동성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측면 디자인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위쪽이 아이패드 에어2 목업)
'iPad Air2'에는 'iPad Air'의 측면에 있는 '음소거 버튼'이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 향후 애플 제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터치ID'가 장착된 모습이다.
애플의 다른 신제품인 아이폰6, 아이워치와 마찬가지로 '아이패드 에어2'도 가을에 선보일 예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애플은 유난히 말이 없었던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는 모바일 시장에 신제품을 대거 내놓으면서 세계 모바일 시장을 이끌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이패드 에어2에는 '아이폰6'와 마찬가지로 A8프로세서가 탑재되고, 'iOS8'를 다루는 개발자의 말에 의하면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아이패드에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올해 가을, iOS8가 정식 서비스 되고, 아이패드 에어2가 시장에 나오면 모든 궁금증이 해결될 것입니다. 새로운 아이패드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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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19. 06:30
삼성과 LG 그리고 애플의 제품에 관한 루머가 끊임없이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여름을 지나 가을에 애플의 신제품들이 쏟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정작 애플은 이에 대해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신제품에 관한 루머는 다른 IT기업들보다 빠르게 퍼져나가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뉴 아이패드 에어(New iPad Air)라고 일컬어지는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의 이미지가 유출되었다면서 몇 장의 사진이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공개되었는데, 급기야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Mockup/제품의 실제크기의 모형)이 공개되면서 또 한번 해외 유수의 IT매체들은 앞다투어 아이패드 에어2의 목업을 소개했습니다. 눈여겨 볼 만한 것은 '약간의 디자인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2(뉴 아이패드 에어)의 목업이 프랑스의 'Nowhereelse.fr'과 중국의 'GooMea'를 통해 공개되었다.
해외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과 9TO5Mac(9to5mac.com)은 목업을 소개했다.
- 터치ID 장착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는 필수. 그리고 약간의 디자인 변화
△ 중국의 'GooMea'에서 소개한 목업의 앞면과 뒷면.
앞면의 'Touch ID'가 눈에 띈다.
애플관련 IT정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라고 할 수 있는 9TO5Mac과 맥루머스(MacRumors)는 중국의 'GooMea'와 프랑스의 '나우히어엘스(Nowhereelse.fr)'에 게제된 목업 사진을 바탕으로 'iPad Air 2(New iPad)'를 소개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모습은 '터치ID'가 장착되어 있는 모습인데, 이는 아이폰5S에는 적용되었던 터치ID가 '아이패드 에어(iPad Air)'에는 탑재되지 않았던 아쉬움을 해결해 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다른 하드웨어 사양은 올해 가을 출시 예정으로 알려진 '아이폰6(iPhone 6)'의 기본 스펙과 유사합니다.
△ 아이패드에어2의 하단.
충전 단자 꽂는 곳 양쪽으로 '스피커'가 위치하는데 스피커 구멍이 한 줄로 바뀌고, 더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아이패드에어2의 무게는 약 484g 이라고 한다(왼쪽)
그리고, 지금까지 돌충형으로 제작되었던 '전원 버튼'이 삽입형으로 바뀌었다.
△ 측면 버튼 부분이다.
음량을 조절하는 버튼은 '아이패드 에어'와 마찬가지로 두 개지만, '음소거'버튼이 없어졌다는 것이 눈에 띄는 점이다.
이번에 제작된 목업 제품들은 유출 사진과 그동안의 루머를 토대로 제작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출시될 모델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의 경우 실제로 공개되기 전에 목업으로 제작되었던 제품들이 실제 제품과 유사했던 점이 많았던 점을 감안해 보면 아이패드에어2를 한 번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은 '태블릿'시장에서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전략과 동시에 이제는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애플도 이에 질세라 아이패드용 'iOS8'를 통해서 아이패드를 한층 더 강력한 제품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태블릿 시장의 제품 경쟁이 흥미진진해 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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