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디자인 도면 등장. 이어폰잭 사라졌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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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가 애플과 삼성 두 기업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준비한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iPhone X'의 예약 판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아이폰X'로 쏠린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소식도 하나 둘 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이 '아이폰X'의 생산 차질 문제가 해결되려면 내년 1분기(1~3월)까지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출시가 내년 3월 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이폰X vs 갤럭시S9', 애플과 삼성이 또 한 번의 한판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최근 갤S9 디자인 도면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카메라와 얼굴인식 기능 등이 지금보다 성능 향상이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디자인 도면 등장. 이어폰/헤드폰잭 사라진 갤럭시.


  지난 5월, 삼성이 갤럭시S9/S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코드네임 스타/스타2)이 전해진 이후 드문드문 피상적으로 들려오던 '갤S9/S9+'에 대한 소식이 최근들어서는 조금씩 현실성있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갤럭시S9'의 렌더링 이미지들을 소개한 데 이어, 테크드로이더(Techdroider.com)의 소식을 인용하여 'Galaxy S9 & S9+'의 디자인 도면과 기본적인 스펙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 디자인 도면

image.www.phonearena.com

△ Galaxy S9, 렌더링 이미지.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이야기에는 '갤S9/S9'의 앞면 디자인과 함께 기본적인 재원이 함께 표기되어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No headphone jack'이라는 것으로 차세대 갤럭시에서 삼성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제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대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여전히 테스트 중"이라는 것에서 탑재 가능성 여부는 아직 불명확해 보입니다.


△ 갤S9/s9+의 도면과 재원.

이어폰/헤드폰잭이 없다는 것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기능이 갤S8/S8+에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9'의 크기는 144.1 x 68.1 x 8.0mm로 '갤S8'(148.9 x 68.1 x 8.0)보다 길이가 4.7mm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갤S9+'역시 크기 155.2 x 73.4 x 8.1mm로 '갤S8+'보다 길이가 4.7mm 작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도면에 따르면 전면 카메라(셀피카메라의 성능이 향상되어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뒷면 카메라는 현재의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목이다.


  디자인 도면의 내용은 그동안 알려진 대로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진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S8+'와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것입니다. 한편, 뒷면 디자인은 '지문 인식 센서'의 존배 여부에 따라서 그 모습이 달라질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배치는 세로 배열이 확실시 되고 있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좀 더 추워지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언제나 그랬듯 루머를 피해가기는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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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 드러나는 '갤럭시S9/S9+'. 아이폰X 대항마 될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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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아이폰X'의 (예약)판매가 지난 27일부터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아이폰X'에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많은 전문가들이 'iPhone X'의 실질적인 경쟁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S9/S9+(Galaxy S9 & Galaxy S9+)'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코드네임 '스타 & 스타2(Star & Start2)'라는 이름으로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들린 이후,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와 7nm(나노미터) 공정을 거친 최첨단의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엑시노스 9x), 그리고 미세 먼지와 현재의 대기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대기질 측정 센서'가 새롭게 추가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 등 삼성의 차세대 제품은 여전히 최고 기술의 집약체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갤S9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갤노트8, 갤S8/S8+보다 하단부 베젤이 얇아질 것이라 한다.

그밖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것이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측정 기능을 가진 '대기 상태 측정 센서'도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source.www.phonearena.com


- 윤곽 드러나는 '갤럭시S9', '아이폰X'의 대항마 될 만 하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이 또 한 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출시로 애플이 자존심을 회복한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S9+가 이르면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2월 26일~3월 1일) 행사장에서의 공개와 3월 출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 이는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판매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 좀 더 날씬해질 것이라는 갤S9.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

카메라의 배치는 세로 배열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갤럭시S9'의 디자인 레더링 이미지를소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의 디자인이 '갤노트8', '갤S8/S8+'와 큰 차이가 없겠지만 하단부 베젤은 현재보다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또한 뒷면 디자인 역시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 변화될 것이며, 갤노트8와 '가로배열 카메라'가 아닌 '세로 배열 카메라'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특허 내용에 나오는 제품 디자인이 '갤S8'와 유사하다. 삼성이 지속적인 특허 등록을 통해 기술 개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source.www.sammobile.com


  또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기능이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것입니다. '갤노트8'가 등장하기 전 많은 이들이 '갤노트8'에서의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했지만 삼성측은 '기술적인 문제(완성도가 낮음)'로 인해 탑재하지 않는다는 공식 발표를 했고, 자연스럽게 이에 대한 기대는 '갤럭시S9'으로 옮겨졌습니다. 공개된 삼성의 여러 특허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삼성이 한층 더 진보된 OLED기술인 Y-Octa(와이옥타)를 이용하여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이야기하면서도 새로운 기술로 인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왼쪽)과 갤노트8(오른쪽)

△ Galaxy S9, Concept image.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베젤리스 디자인, 듀얼 카메라,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인식 기능,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x 시리즈, 8GB램 탑재설 등 '갤S9/S9+'는 어김없이 최고 스펙을 갖춘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관심을 모으는 부분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라 할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만약 실제로 이 기술이 구현된다면 가격의 문제를 넘어서서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도 승산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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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X 디자인 스케치, 상상 이상의 제품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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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애플의 '아이폰 텐(iPhone X)'의 1차 출시국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OLED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인 '아이폰X'가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내년초 삼성이 '갤럭시X'로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을 각각 선보일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갤럭시X'의 경우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새롭게 등장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디자인 스케치(특허 내용 일부)

그동안 전문가들은 삼성이 '가로 방향'으로 접는 '갤럭시X'를 예상해 왔지만,

최근 '세로' 방향으로 접히는 '갤럭시X'가 등장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하다. 

source.nl.letsgodigital.org


- 'Galaxy X' 디자인 스케치. 새로운 제품인가 폴더폰의 연장인가?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에 이야기는 꽤나 오래전부터 있어 왔고, 지난 7월 말부터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7월 말,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럭시X(모델명 SM-G888N0)'이 블루투스 전파 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을 시작으로,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무선 통신 전파 인증 소식을 전했고, 삼성측이 직접적으로 '2018년' 접는 스마트폰의 출시에 관한 언급을 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갤럭시X'가 10만대 한정판으로 내년 초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Galaxy X'에 소식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디자인 스케치'가 등장하면서 또 한 차례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최근 등장한 디자인 스케치.

언뜻 보기에는 '갤럭시 폴더2'와 같은 폴더폰의 연장처럼 보인다.

폴더폰의 '키보드 부분'이 스크린으로 뒤덮이고, 접히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삼성의 '갤럭시 폴더2'


  '갤럭시X'의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은 가운데, 네덜란드의 IT매체 'LTESGO DIGITAL'이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의 디자인 스케치를 공개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 스케치가 그동안 알려진 '콘셉트 이미지(가로로 접는 형태)'와는 다른 플립폰(폴더폰)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제품과는 다른 '갤럭시X'가 등장할 것이라는 점에서 다소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그동안 많은 이들은 '갤럭시X'가 가로 형태로 접히는 스마트폰으로서 펼치면 '태블릿PC'처럼 사용가능 할 것으로 봤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콘셉트 영상의 일부.

www.YOUTUBE.com


  그동안 '갤럭시X'는 접은 상태에서는 기존의 '스마트폰'처럼 사용이 가능하고 펼치면 '태블릿PC'처럼 사용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번에 등장한 '디자인 스케치'는 스마트 폴더폰이 연장된 형태로서 '세로 방향'으로 접고 펴면서 '플립형 폴더폰'이 진화된 형태가 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기존에 선보인 '갤럭시 폴더2'와 같은 제품이 한쪽에만 '스크린'을 가지고 있었다면 '갤럭시X'는 키보드 부분까지 스크린을 갖춘 세로로 길쭉한 '바(Bar)' 형태의 제품이라는 겁니다.


△ 그동안 알려진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다양한 형태의 특허 내용들이 공개된 바 있다.


  아직 '갤럭시X'의 디자인에 관한 사항이 명확히 밝혀 지지는 않았지만 이번 디자인 스케치의 등장은 많은 이들을 우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플립형 폴더폰'의 연장선인 '갤럭시X'가 등장한다면 '갤럭시X'는 하나의 헤프닝으로 그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 자리를 놓고 애플과 경쟁하고 있는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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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사전예약 (직구)성공을 위한 3가지 팁.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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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27일, 0시 1분(미국 서부, PDT)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왔던 '아이폰X(iPhoner X)'의 예약 판매가 시작됩니다. 미국을 비롯하여 아시아권에서는 일본과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도 27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29일부터는 바레인과 인도 등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초기 물량이 매우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1차 출시국에서도 예약을 걸어 두더라도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국내 예약 판매 프로그램을 이용하더라도 내년이나 되어야 물건을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물량 부족이 기정 사실화 되어 있기 때문에 폰아레나(PhoneArena.com)등과 같은 IT매체들은 신속한 사전 예약 주문을 통해 '하루라도 빨리' 아이폰을 받아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의 '아이폰텐'의 사전 예약 판매가 27일부터 시작된다.

1차 출시국에 포함된 중국, 홍콩, 일본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27일 오후 4시 01분 부터 사전 예약 주문을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제품인데다 물량 마저 모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구매를 위한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 아이폰X, 사전 예약(직구) 성공을 위한 3가지 팁.


  국내에서도 '아이폰8/8플러스'와 더불어 '아이폰X'의 사전 예약 판매 프로그램들이 하나 둘 씩 보이고 있지만 'iPhone X'의 경우 그 출시일이 적어도 내년은 되어야 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특히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아이폰X'를 위탁 생산하는 '폭스콘'에서 올해 연말까지 예상 생산량을 당초보다 500만대 가량 적은 2500~3000만대 수준으로 낮추면서 물량 대란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이유로 '아이폰X'를 구매하려는 사람들 사이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Dual Camera. all-glass.


  국내 통신사나 해외 직구 쇼핑몰을 통해 아이폰X를 구매할 수 있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따라서 '직접' 해외 직구를 하는 편이 가장 좋은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27일 부터 글로벌 판매가 순차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시작 시간에 맞춰 해당 국가의 온라인 애플 스토어를 통해 예약 구매를 한 후, 해당 국가 현지의 배대지(배송대행지)를 이용해서 국내로 반입을 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미국(서부, 캘리포니아)

일본 

홍콩 

 판매 시간(현지 시간)

 27일 00시 01분(밤 12시01분)

27일 오후 4시 01분 

27일 오후 03시 01분 

 판매 시간(한국 시간)

 27일 오후 4시 01분

27일 오후 4시 01분 

27일 오후 04시 01분 

  가격(64GB/현지 가격)

 999달러(세금 포함)

112,800엔(세금 8% 미포함) 

8588HKD(세금 포함) 

  가격(64GB/원화 환산)

 약 113만원

약 113만원(세금 8% 별도)

약 124만원

  일본의 경우 27일 오후 4시01분 부터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홍콩 역시 우리 시간으로 4시 01분부터 예약 판매가 진행됩니다(홍콩 현지 시간으로는 3시 01분). 미국의 경우 한국 시간으로 27일 오후 4시01분(미국 서부 표준시, 00시 01분)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가장 유리한 시간에 기다렸다가 온라인 예약 주문을 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일본 애플 스토어 apple.com/jp

27일 오후 4시 01분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예약 주문을 하기 전에 '아이폰8/8플러스' 주문창을 통해 연습을 미리 해 두는 것이 실제로 예약 주문이 시작되었을 때 좀 더 빨리 예약 주문을 진행할 수 있는 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배송 주소 입력의 경우 우리나라와 그 형식이 다소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입력을 통해 연습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일본 애플 스토어의 '제품 구입' 화면.

주소 입력 형식이 우리나라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연습을 해 두면 좋다.

카드 결제 정보도 확인하도록 하자.


  한편, 폰아레나에서는 '애플스토어(Apple Store)'앱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미국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을 하기 위해서는 '미국 계정'이 필요하며, 일본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하기 위해서는 '일본 계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또한 결제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신용카드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하는 것이 필수라 할 수 있으며, 애플페이가 지원되는 국가에서 구매를 한다면 '애플 페이(Apple Pay)'를 이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일반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것 보다 애플페이를 이용하는 것이 결제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좀 더 빠른 주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애플페이와 페이스ID.


  정리하자면, 아이폰X의 빠른 사전 예약 구매 성공을 위해서는

   '직구'를 할 국가의 온라인 예약 판매 시간을 미리 확인 해 놓는다(일본/홍콩/미국 등 27일 오후 4시 01분)

   배대지(배대지 업체, 친구/친척 집 등)의 주소를 정확히 메모를 해 둔다.

   애플 스토어 홈페이지에서 '아이폰8/8플러스' 구매를 눌러, 구매하는 방법을 미리 연습해 둔다.

  또한, 미국/일본 계정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애플스토어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하여 구매를 하고, 애플페이를 이용해서 결제하는 것이 좀 더 빠른 주문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X'는 국내외 적으로 큰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 인기가 어느정도일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부족한 물량으로 인해 오랫동안 '구매를 하는 일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아무쪼록 '아이폰X'를 사전예약 구매하려는 분들은 꼭 성공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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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로봇청소기 '실용적' 리뷰. 구입 2달 후 느낀 점.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0.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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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가 만들어낸 수 많은 명작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 바로 '샤오미 로봇 청소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샤오미 로봇청소기를 써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로봇청소기 예찬론자들의 말에 솔깃한 나머지 저도 지난 8월 말에 로봇청소기를 구매했습니다(관련 글 ☞ 로봇청소기 직구 후기 : 최저가 정보 및 배송에 대한 소견). 

  샤오미 로봇 청소기는 국내에서 공식 판매가 되지 않기 때문에 '직구'를 이용해야 했는데요, 요즘은 해외 직구 쇼핑몰이 잘 되어 있어 국내에서 온라인 쇼핑을 하듯이 구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큐텐 최저가 구매). 물론, '지난 후기'에서도 남겼듯이 중국에서 오는 제품들은 '배송'이 좀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급한 물건이 아니라면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 쯤이야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배송을 받고 나서 두 달 동안, 청소기를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기도 합니다.


△ 샤오미 로봇 청소기가 처음 도착했을 때의 모습.

지금은 살짝 때가 탔지만, 여전히 작동은 잘 되고 청소도 잘 하고 있다.

좋은데..좋은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 수 없다. 어쩌면 그건 나의 게으르음...


- 샤오미 로봇 청소기, '실용적 리뷰'. 두 달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점.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면서 "만족합니까?"라고 물으면, "만족합니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집에 하나 쯤은 놔둘 만 한 게 바로 '로봇청소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쯤 놔둘 만 하다"라는 말은 사실, '로봇 청소기' 하나만으로는 약간의 부족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단 샤오미 로봇 청소기 뿐만이 아니라 다른 제품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로봇 청소기'가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수동 청소기(무선이든 유선이든, 이왕이면 무선?)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며, 덤으로 '물걸레 청소기'까지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는 없지만,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이야기 해 보자면..


△ 청소 시간 설정을 해 놓으면, 하루에 한 번이든 몇 번이든 '스스로' 청소를 합니다.

물론, 필요할 때 마다 '클린(Clean)' 버튼을 누르면 청소를 하지요.

도킹스테이션(충전기)에서 충전을 하다가 '청소' 명령이 떨어지면 청소를 하고 스스로 돌아옵니다.


△ 하단부 흡입구 쪽, 솔 부분입니다.

흡입 강도가 상당히 쎈 편이고, 솔 또한 굉장히 촘촘해서 잘 빨아들입니다.

바닥의 미세먼지 조차도 쓸어올리는 꼼꼼함으로 확실히 집안 바닥이 깨끗해 지는 걸 느낄 수 있죠.


△ 처음에 이렇게 깨끗했던 필터와 먼지통이..

△ 두 달도 안돼서 이렇게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집안 바닥에 미세먼지가 엄청나게 많다는 걸 알게 되었죠. 

 수동 청소기가 쓸어올리지 못하는 작은 먼지들까지 빨아들이는 것이 샤오미 로봇청소기의 장점입니다.


△ 이렇게 앱으로 청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현재 청소기 위치와 도킹스테이션 위치가 따로 표시되고, 

청소가 진행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알 수 있어요.

외부에서도 앱을 통해서 청소를 시킬 수 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청소기 돌리면 알아서 청소를 함)

△ 책장 밑이나 침대 밑과 같은 평소에 잘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청소를 한다는 점이 좋습니다. 높이가 10cm이상되는 공간이라면 어디든지 들어가서 청소를 합니다.

손이 잘 안 닿는 부분에는 먼지들이 쌓이기 쉬운데, 그런 곳들도 알아서 청소를 해 준다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지.만... 

아쉬운 점은..?

△ (별도 구매)가상벽을 설치해 놓은 곳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긍정 긍정적)

신발장(현관)과 화장실, 베란다 출입문 일부분에 가상벽을 설치해 놓아서 그곳으로 가지는 않지만..

△ 가끔 대피공간 문이 열려 있을 때, 대피공간으로 잘못 들어가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외출시에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청소를 멈추고 집에 와서 꺼내줘야 하며,

집에 있을 때도 밖으로 들어올려 줘야 합니다.

혼자 나오질 못해요..(가끔 보면 멍청합니다). 

때로는 치워줘야 하는게 귀찮기도 하고, 문을 항상 닫아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체중계와 발 지압 방망이, 행거 다리와 같은 낮은 물건들..

높이가 낮은 물건들은 타넘으려고 애씁니다. 혼자 뱅뱅돌고 난리를 치는데..상당히 시끄럽습니다.

가끔은 행거 다리 사이에 갇혀서 빠져나오질 못하기도...(들어갔으면 나와야지..)


△ 제일 아쉬운 부분입니다.

샤오미 로봇 청소기는 생각보다 큽니다. 모터가 들어가야하고, 여러가지 센서와 쓰레기통도 장착해야 하니..

크기가 어느 정도 이하로는 작아질 수가 없지요.

로봇청소기의 지름이 약 35cm. 

협탁과 같은 작은 탁자의 폭이 35cm이하라면 청소기가 진입을 못하고, 청소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구석의 좁은 공간에도 진입을 못하는 것이지요.

결국, 좁은 공간은 '수동 청소기'로 청소를 해 줘야합니다. 


△  샤오미 로봇 청소기의 크기는 지름 345mm, 높이 95mm.

책장 아래와 같은 외진 곳까지 청소를 해 준다는 점은 좋다.

그렇지만 폭 35cm이하의 작은 공간에는 진입을 못하다보니 청소를 못합니다.

△  도킹스테이션에 닿는 부분(충전 부위).

  


  샤오미 로봇 청소기를 "살까?"라고 묻는 다면 "돈이 아깝지 않은 제품"이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봇 청소기를 구매한 이후의 변화는 세 가지 정도입니다.

   내가 청소를 하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었다.(시간 절약이 어마어마~)

   집이 깨끗해지고 바닥에 밟히는 것이 없어 졌다.(하루에 한 번 씩 만 돌려도, 부스러기나 머리카락, 먼지가 다 없어짐).

   집안을 정리하게 된다.(흡입력이 쎄다보니 선들도 마구마구 먹어치움. 그래서 선 정리를 해 줘야하고, 체중계를 비롯한 바닥에 놓여 있는 물건들을 정리하게 됩니다. 청소기 때문에 강제로 정리를..)


  청소기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딱히 없습니다. 다만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쉬운 점' 정도가 있을 뿐이지요. 버튼만 누르면 청소기가 알아서 집안 청소를 해 주니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과자 부스러기, 빵 부스러기를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지요. 무엇보다도 '청소 시간'이 줄어든다는 점이 아주 좋습니다.  로봇 청소기는 '샤오미' 제품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그렇지만, '샤오미' 로봇청소기는 검증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추천할 만 합니다. 요즘은 '직구'를 하는 것이 복잡하지도 않다보니(필자는 큐텐에서 구매), 여러모로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로봇 청소기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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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해외 직구도 어렵나? 출시 앞둔 아이폰X의 숙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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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지난 9월 12일, '아이폰8/8플러스'와 함께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제품 '아이폰 텐(iPhone X)'을 선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랫도안 기대해 온 제품이었고 애플 역시 10주년 기념의 의미('X'는 로마자 숫자로 10을 의미한다)를 담은 만큼 기존의 제품(아이폰7/7플러스)과는 다르다는 것을 강조했고 여러가지 면에서 '새롭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OLED디스플레이와 홈버튼/터치ID의 제거에 따른 '페이스ID'의 등장은 '아이폰X'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데,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상단부가 凹자 형태로 디자인 된 것, 흔히 'M'자 디자인이라고도 한다)과 그 아래에 탑재된 페이스ID를 위한 'True Depth 카메라 기능'이 '아이폰X'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입니다.


△ 오는 10월 27일, 1차 출시국에서 'iPhone X'의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하지만 11월 3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여전히 생산 물량이 매우 적은 수준이라는 점 때문에 

1차 출시국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 해외 직구를 하려는 사람들도 구매를 하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아이폰X, 해외 직구도 쉽지 않을 것. 출시 앞둔 아이폰X가 풀어야할 숙제.


  1차 출시 국가에서의 '아이폰X' 예약 판매가 오는 10월 27일부터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11월 3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이폰X'를 위탁/생산중인 폭스콘(Foxconn)은 이달 중순부터 '아이폰X' 일부 물량을 1차 출시국으로 출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물량이 대단히 적었다는 점에서 '물량 대란'의 우려를 낳게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제품 수율 문제가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11월까지는 월간 생산량이 300만대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내년 상반기에나 물량 부족 현상이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페이스ID와 애니모지.

△ 세로배열 듀얼 카메라.


  한편, 일본의 니케이 신문은 지난 10월 21일에 폭스콘을 소유한 홍하이그룹 회장 테리궈(Terry Gou)와 애플의 최고 운영 책임자(COO) 제프 윌리엄스(Jeff Williams)의 만남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들의 만남이 "아이폰X"의 수율 및 생산량 향상과 깊이 연관되어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제품 수율은 애플의 기대치에 훨씬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시장 조사기관인 IDC와 가트너(Gartner) 등도 11월에는 많은 소비자들이 '아이폰X'를 기다리는 처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그 기다림이 내년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IDC의 모바일 제품 분석가들은 연말 쇼핑시즌을 맞이하여 'iPhone X'에 대한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점쳐지는데, 이를 감당하기에는 공급량이 턱없이 모자랄 것으로 봤습니다. 가트너(Gartner's Roberta Cozza) 역시 연말까지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약 3000~3500만대의 물량이 대부분 중국과 미국, 유럽 일부 국가에서 빠른 속도로 소진되면서 제한적인 판매가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2018년에서야  본격적인 '아이폰X'의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노치디자인, 뒤쪽에 들어가 있는 센서들.

페이스ID를 구동하는 TrueDepth 기술을 구현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거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Bezel-less, OLED Display.


  우리나라의 경우 오는 11월 3일, '아이폰8/8플러스'의 공식 출시가 예정되어 있지만, 한편으로는 1차 출시국에서 11월 27일 시작되는 '아이폰X'의 해외 직구를 염두에 두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8/8플러스'와 달리 물량 부족 사태에 대한 우려가 상당히 커진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 할 때, 해외 직구 역시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애플이 '아이폰8/8플러스'의 생산량을 50%가량 줄이기로 결정하고 '아이폰X'의 생산에 집중하기로 한 점이 한 줄기의 빛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iPhone X'의 생산/출시와 관련해서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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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메이트10Pro' vs 아이폰8+ 갤S8+ 스펙 비교. 전문가들이 화웨이를 주목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10. 1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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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6일, 화웨이가 전략 스마트폰인 '메이트10/10Pro(Mate 10 & 10Pro)'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중저가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한 화웨이는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굳힌지 오래되었고 최근에는 P시리즈와 메이트(Mate)시리즈를 통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웨이 하이엔드 제품의 듀얼 카메라는 독일의 카메라 명가 '라이카(LEICA)'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관인 IDC는 최근 화웨이가 '애플(Apple, Inc.)'을 제치고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위 자리에 올라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화웨이 Mate 10Pro.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홈버튼을 없앴고, 지문 인식 센서를 뒷면으로 보냈다.

카메라는 '라이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 메이트10Pro vs 아이폰8+/갤S8+ 스펙 비교. 전문가들이 주목하는 이유.


  화웨이가 '메이트10'과 '메이트10Pro'라는 두 가지 제품을 동시에 선보였지만 많은 이들의 관심은 '메이트10Pro'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의 화면 크기는 0.1인치 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며, '10Pro'가 6GB램/128GB용량을 탑재했고 '메이트10'이 4GB램/64GB용량을 가졌다는 것을 제외하면 다른 기능적인 부분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10Pro'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물리적 홈버튼을 없애고, 지문 인식 센서를 뒷면으로 보냈다는 점에서 '메이트10'과 차이가 납니다. 다시말해, '10Pro'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주류가 된 '베젤리스 디자인'과 홈버튼 후면 배치를 따랐다는 것입니다.


△ 크기/무게 비교.


 

 화면크기

 화면 재원

 화면 비율

 카메라

 동영상 촬영

 방수/방진

 메이트10Pro

 6인치

 OLED

 80.97%

 1200만, F/1.6

 4k, 30fps 지원

 IP67

 갤럭시S8+

 6.2인치

 super AM-OLED

 83.32%

 1200만, F/1.7

 4k, 30fps 지원

 IP68

 아이폰8+

 5.5인치

 IPS LCD

 67.47%

 1200만, F/1.8

 4k, 60fps 지원

 IP67


 

 프로세서(모두 10nm공정)

 RAM

 저장공간

 배터리 용량

 보안 해제 방법

 메이트10pro

 기린970

 6GB

 128GB

 4000mAh

 지문인식

 갤럭시S8+

 스냅드래곤835/엑시노스8895

 4GB

 64GB

 3500mAh

 홍채, 지문인식 등

 아이폰8+

 A11 바이오닉

 3GB

 64GB/256GB

 2691mAh

 지문인식



△ 라이카와의 협업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화웨이의 하이엔드 스마트폰.


 기본적인 스펙 면에서 '메이트10Pro'와 갤럭시S8+, 아이폰8플러스 등은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iOS'를 기반으로 구동되기에 프로세서와 램용량은 큰 의미가 없고, 여러 벤치마크 테스트를 통해 알려진 대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삼성의 경우 '갤럭시노트8'가 최신 스마트폰이지만 기능적인 면에서 '갤노트8'는 프리미엄급의 면모를 보이고 있기에 전문가들은 '메이트10Pro'의 주요 경쟁 상대는 '갤럭시S8+'와 '아이폰8플러스' 등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메이트10Pro은 화웨이 스마트폰의 정점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있으며, 삼성의 엑시노스8895와 같이 자체적으로 개발/탑재한 '기린970(옥타코어, 2360MHz, ARM Coretex-A73 and ARM coretex-A53, 64비트)' 성능 면에서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또한 '라이카'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메이트10Pro에 대해 긍정적 이미지를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 Mate 10 pro.


  시장 조사 기관인 IDC가 전망한 '화웨이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위'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가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성이라는 터줏대감이 버티고 있기에 화웨이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낮지만, 유럽과 미국, 중/남미 지역에서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과연 화웨이가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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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X'의 한계. 뛰어난 제품 맞지만 호불호 갈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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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난 9월 12일 공개한 'iPhone X'의 예약 판매(10월 27일, 1차 출시국)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탄생 10주년의 의미를 담은 이름 '아이폰 텐(iPhone X, 'X'는 로마자 숫자 표기)'에서부터 OLED디스플레이 탑재, 그리고 지문인식센서인 '터치ID'를 대체하는 얼굴 인식 시스템인 '페이스ID'의 등장, 사라진 홈버튼을 대신하여 '쓸어올림'으로 모든 동작을 할 수 있게 하는 인터페이스, '아이폰7/7플러스'보다 향상되고 4K 60fps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등 많은 부분에 있어 애플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 바로 '아이폰X'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존의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있어 '아이폰X'는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사람들을 불러 들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X의 듀얼 카메라.

iPhone X는 분명 '최고의 아이폰'으로 꼽힐 만 하지만, 일각에서는 애플 'iOS' 진영에서만 최고일 뿐,

안드로이드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는 매력드가 크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다.


- 아이폰X의 한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시선.


  애플은 'iPhone X'를 소개하면서 베젤리스 디자인, OLED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그리고 페이스ID와 AR기능 등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많은 변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던 제품인 만큼 기존의 아이폰, 예컨대 '아이폰7/7플러스'와 비교했을 때 큰 변화를 보여준 제품이 확실하며, 함께 소개된 '아이폰8/8플러스'와 비교해 봐도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기능 면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만큼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 있어 '아이폰X'는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으로 여겨지면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진영'의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아이폰X'의 매력이 부각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이폰X'가 'iOS 진영'에서만 벌어지는 파티가 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 쓸어올림으로 해결하는 인터페이스.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인터페이스는 더욱 직관적이고 간단해졌다.

△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


  일부 전문가들은 'iPhone X'가 분명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좋은 제품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그 매력이 '안드로이드 진영'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Qi(치)방식의 무선 충전 기능, 듀얼 카메라와 A11바이오닉을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것들은 이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특히 '안드로이드의 맏형'이라 불리는 삼성이 내놓은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나 '갤럭시S8/S8+'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라는 점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굳이 '아이폰X'로 갈아탈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애플이 전면에 내세운 OLED디스플레이의 경우 해상도와 픽셀이(2436x1125, 458ppi)가 경쟁 제품으로 불리는 '갤노트8(2960x1440, 521ppi)'보다 낮다는 것이 지적되고 있으며, 방수/방진 기능(IP67)을 비롯한 일부 기능에서 객관적인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 iPhone X, Display.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 받았기에 삼성의 갤노트8 등과 비교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 갤럭시노트8,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애플의 iOS를 기반으로 한 아이폰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비교하기 어렵다는 것이 정설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일부 기능들은 성능 테스트를 통해서 그 우열이 가려지곤 합니다.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DXOMark의 카메라 성능 테스트와 같은 것들이 그러한 예라 할 수 있으며(갤노트8와 아이폰8플러스의 카메라는 최종 점수가 같았다), 방수/방진 기능(아이폰X는 IP67, 갤노트8는 IP68 등) 부가 기능에서의 차이가 그러하다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의 '아이폰X'가 출시 이후에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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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첫 물량 46,500대 출하. 물량 대란의 서막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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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화두가 되었고 지금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애플의 '아이폰X'라 할 수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탑재, 베젤리스 디자인과 홈버튼/터치ID의 제거. 그리고 '페이스ID'를 선보이면서 스마트폰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텐(iPhone X)'가 오는 11월 3일,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등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입니다(예약 판매는 10월 27일부터). 하지만 오래전부터 많은 전문가들은 'iPhone X'의 낮은 생산 수율로 인해 물량이 모자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크리스마스 이전에(올해) 아이폰X를 살 수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라고 언급하면서 본격적인 판매는 내년 초부터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아이폰X'를 위탁/생산하고 있는 폭스콘(Foxconn)이 첫 출하 물량을 1차 출시국인 '네덜란드'와 '아랍에미리트(UAE)'로 보낸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Notch Design & Face ID.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폭스콘'으로부터 '아이폰X'의 첫 물량이 출하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덜란드와 UAE로 출발한 물량은 46,500대라고 한다.

 두 국가에 배정된 물량이 매우 적다는 점이 '물량 대란' 우려를 심화시키고 있다.


- 아이폰X, 첫 출하 물량 '46,500대' 출발. 물량 부족 현상 예상보다 심각?


  디지타임스(digitimes.com)과 폰아레나, 나인투파이브맥 등의 해외 IT매체들은 최근 폭스콘이 '아이폰X'의 첫 출하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출하된 물량은 오는 11월 3일 '아이폰X' 공식 출시일에 맞춰 오프라인 애플 스토어에 배분하기 위한 물량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네덜란드와 아랍에미리트 두 개 국가에 배정된 물량이 46,500대 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물량 대란이 표면화 되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46,500대라는 이례적으로 적은 수량에 대해 전문가들은 낮은 수율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상황의 개선이 쉽지 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iPhone X, Bezel-less design

△ iPhone X, Dual camera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지난 9월 '아이폰X'의 초기 생산량이 하루에 1만 대 미만으로 파악한 바 있으며, 최근 일본의 니케이신문은 '아이폰X'의 주당 생산량이 최대 40만 대 정도 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고 언급하면서 초기 물량 부족 현상은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아이폰8/8플러스나 과거 아이폰들과 다르게 생산 속도가 매우 느린 이유는 '페이스ID'를 구현하는 TrueDepth 카메라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애를 먹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iPhone X


  과거 몇 년 동안의 아이폰의 판매 사례를 되짚어 보면, '아이폰7/7플러스'과 그 이전에는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1천 만대 이상의 '아이폰'이 팔려나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아이폰X'와 함께 소개된 '아이폰8/8플러스'는 과거와 달리 흥행 이슈를 만들지 않고 있는데 이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아이폰X'를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아이폰X'를 손에 쥐는 일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11월 3일 이후, 애플이 어떤 조치를 내놓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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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화웨이, '메이트10/10프로' 공개. 올해 마지막 이벤트는 성공적?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10.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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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도 막바지로 흘러가고 있는 가운데, 세계 3위 자리를 완전히 굳힌 '화웨이(Huawei)'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을 '메이트10(Mate 10)'과 '메이트10프로(Mate10 Pro)'를 공개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화면의 크기를 최대한 크게 늘렸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프로(Pro)'제품은 홈버튼을 없앤 베젤리스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삼성의 '갤럭시S8플러스', LG의 'V30', 애플의 아이폰8플러스/아이폰X 등과 비교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화웨이는 오래전부터 독일의 카메라 명가 '라이카(LEICA)'와 손잡고 '라이카 렌즈'를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해 왔다는 점에서 '카메라 성능' 역시 주목할 만 한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화웨이가 선보인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메이트10(왼쪽)과 메이트10프로(오른쪽)

image.www.phonearena.com


- 화웨이의 '메이트10 & 10프로'. 올해의 마지막 이벤트는 성공적?


  화웨이의 새로운 제품이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메이트10프로'는 갤S8플러스, 아이폰8플러스 등과 비교되면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기업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웨이가 중저가 시장을 넘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라이카'와의 혐업을 통해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은 '화웨이 제품'에 대한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Mate10 Pro.

image.www.cnet.com


  '화웨이10'과 '화웨이10프로'의 크기는 각각 5.9인치와 6인치 크기입니다. 두 제품의 크기 차이는 사실상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지만 앞면 디자인에서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10프로' 제품의 경우 '베젤리스 디자인'의 구현을 위해 홈버튼이 사라졌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또한 두 제품 모두 HRD10 표준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성숙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 Mate 10

△ Mate 10 Pro with LEICA.


  한편, 화웨이의 새로운 제품에서 눈여겨 볼 만 한 곳은 단연 '뒷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끈하게 잘 빠진 뒷면에는 세로로 배열된 두 개의 라이카 렌즈가 장착되어 있고, 그 아래에 지문인식 센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10 Pro). 1200만 화소의 라이카 듀얼 렌즈는 조리개 값 f/1.6이며, 흑백 촬영 모드를 지원(2000만 화소)하고 있습니다(앞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 그밖에 구성요소를 살펴보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고, 급속 충전 기능을 지원(무선 충전 기능은 없음)하고 잇으며, 메이트10의 경우 4GB램/64GB저장 공간이 기본이며, 10프로는 6GB램/128GB용량의 저장 공간을 가졌습니다. 기본적으로 IP67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화웨이의 KIRIN970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화면크기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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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e 10

 5.9인치

 1200만, 듀얼

 4GB/64GB

 4000mAh

 IP67

 LCD

 있음

 Mate 10 Pro

 6인치

 1200만, 듀얼

 6GB/128GB

 4000mAh

 IP67

 OLED

 없음


△ 카메라 명장, 라이카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메이트10/10프로'의 듀얼 카메라.

△ 화웨이가 선보인 360도 카메라.

  앞서 언급했듯이 많은 이들이 '메이트10 프로'에 주목하고 있으며, 화웨이의 새로운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 삼성과 애플의 제품(갤럭시S8+/갤노트8, 아이폰8플러스/아이폰X)과 어떤 대결을 펼치게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화웨이의 새로운 제품들이 성능과 디자인, 그리고 인지도가 향상되고 있지만, 삼성과 애플의 독주 속에 3위 자리가 빛을 못 발하고 있는 실정이기에 과연 화웨이가 어떤 전략을 취할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과연 화웨이의 새로운 제품이 어떤 성적을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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