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10. 09:00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거론되는 '아이폰SE2(가칭)'에 대한 소식이 다시금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과거 '아이폰5/5S'에서 애플이 선보였던 각진 디자인, 소위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디자인이 빼어내고 그립감이 좋다는 이유와 한 손에 꼭 알맞은 크리가는 점 때문에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이엔드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은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올해 4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SE2'의 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SE2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선 충전 지원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과 페이스ID의 탑재는 다소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 아이폰SE2, 서서히 들려오는 스펙 소식. 기다릴 만 한 제품인가?
최근 몇 년 동안 애플은 봄에 여러가지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인 '아이폰SE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여러 해외 매체들이 '아이폰SE2'가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무선 충전 기능을 선보였고 향후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 '페이스ID'를 장착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차기 제품인 '아이폰SE2'에는 과연 어느 기능까지 탑재될 것인지가 관심의 대상이었는데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는 확실시 되는 분위기입니다.
△ 중국에서 유출된 '아이폰SE2'의 뒷면 케이스.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와 마찬가지로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는 것이 눈에 뜨니다.
종이에도 Ion-X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다고 적혀 있다.
△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에 이어 '아이폰SE2(2018)'에도 무선 충전 기능 탑재가 유력하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최근 중국을 통해서 소개된 '아이폰SE2'의 뒷면 케이스를 볼 때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가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를 위해 뒷면을 알루미늄 바디가 아닌 글래스코팅을 선택한 것과 같이 '아이폰SE2'역시 글래스 코팅을 했는데, 이는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을 위한 것이라는 게 이들 매체들의 설명입니다.
△ 아이폰SE2에 베젤리스 디자인, 페이스ID 탑재를 예상한 콘셉트 이미지.
메인 프로세서로는 '아이폰7'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A10이 탑재될 것이 유력하며, 저장 공간은 32GB/128GB 두 가지 옵션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1700mAh, 2GB램 탑재 그리고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일각에서는 '아이폰SE2'에 페이스 아이디의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아이폰SE 시리즈가 베젤리스 디자인과 FaceID를 탑재하게 되는 시기는 2019년 '아이폰SE3'가 나올 때나 가능하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과 페이스ID를 탑재한 '아이폰SE2' 콘셉트 이미지.
△ 아이폰SE 시리즈의 베젤리스 디자인은 2019년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이다.
아이폰X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돌풍'을 일으킨 애플이 과연 중저가 시장 공략을 위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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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9. 13:44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인 CES2018 행사장을 향하고 있습니다.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은 여러가지 제품들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뀌게 될 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한편, 미래에 어떤 제품이 나오게 될 지에 대해서도 슬쩍 흘리고 있습니다. 당초 CES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은 그 모습을 끝내 드러내지 않았지만, 삼성은 '아직 개발중'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그 공개 시기가 올해 11월 경이 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제품을 펼쳤을 때 화면의 크기는 7.3인치가 되며 반으로 접으면 스마트폰처럼 쓸 수 있는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의 콘셉트 이미지.
삼성이 준비중인 접는 스마트폰은 '반으로 접는' 형태가 될 것이며,
펼쳤을 때 크기가 7.3인치로서 접으면 스마트폰처럼 사용 가능하고, 펼치면 태블릿PC처럼 사용 가능할 전망이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펼치면 7.3인치 태블릿처럼 쓴다.
당초 많은 기대를 모았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의 등장이 올해 말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던 접는 스마트폰, 소위 '갤럭시X'가 오는 11월에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지난달 말 삼성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갤럭시X로 알려진 '모델명 SM-G888N0'이라는 제품이 실제로는 갤럭시X가 아니라고 언급하면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좀 더 멀리 내다봐야한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번 CES2018 행사에서 11월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반으로 접었을 때는 하나의 스마트폰 처럼 사용 가능하고,
펼치면 태블릿처럼 사용가능하지만 화면을 두 개로 분할해서 사용 가능하다.
CES2018 행사가 개막하면서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개발을 3월에 마무리 지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9월부터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에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접는 스마트폰의 핵심이 '디스플레이(화면)'이기에 준비 기간이 그만큼 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11월에는 최종 완제품을 만들어 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의 출시는 이르면 12월이 될 전망이지만 일정이 늦어진다면 내년 초에 출시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내용의 일부(위)와 스크린샷(아래)
한편, 접는 스마트폰을 펼쳤을 때 크기는 7.3인치로 알려졌습니다. 펼쳤을 때는 태블릿PC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반으로 접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평소에는 접는 형태로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펼치면 태블릿PC처럼 사용가능한 것입니다. 사실 이같은 형태는 지난 2016년 레노버에서 프로토타입 제품으로 선보인 바 있지만 실제 제품으로 출시되지는 않았습니다. 이렇게 반으로 접는 제품의 경우 접히는 부분의 디스플레이에 자국이 남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해도 들뜨거나 디스플레이 손상이 가지 않도록 해야하기 때문에 제품 개발 과정이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ZTE에서 선보인 접는 스마트폰 Axon M
△ 레노버가 선보인 접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CES2018 행사의 막이 오르면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일단락 되었습니다. 많은 기대를 모으며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졌지만 올해 말에나 베일이 벗겨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의 제품, 반으로 접는 구조라는 형태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왔다는 점에서 과연 삼성이 구체적인 디자인은 어떻게 할 지, 어떤 기능을 넣게 될 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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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9. 12:37
CES2018의 막이 오르면서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올 한해를 뜨겁게 달굴 여러가지 제품들을 공개하면서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소니와 LG, 삼성등이 차례로 CES2018에서 여러가지 제품들을 소개했는데 삼성은 모바일 분야를 비롯하여 가전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키노트 현장에서는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지만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interactive display)가 등장했습니다. 인터렉티브디스플레이의 등장은 삼성이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이라는 것을 과시하는 동시에 회의실과 강의실의 풍경을 바꾸면서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삼성이 선보인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 '플립(Flip)'
회의실, 강의실 풍경을 바꾸면서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image.news.samsung.com
-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 '플립', 전자 칠판 시대의 도화선인가?
최근 수 년간 우리 사회는 빠른 속도로 모바일화 되면서 삶의 많은 양식이 바뀌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강의실과 회의실을 비롯한 여러 공간들이 디지털화 되었고, 태블릿PC의 등장과 여러가지 협업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은 회의, 업무, 공부의 효율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의 교실이나 대학, 학원의 강의실을 위한 전자칠판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거대한 몸집과 비용의 문제 등 여러가지 불편한 요소들로 인해 각광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삼성이 이번에 선보인 플립(Flip)은 기존의 전자 칠판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동시에 시대에 걸맞는 기능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 플립은 가로/세로 방향 전환이 자유롭다.
4명이 동시에 필기를 할 수 있다는 점, 여러가지 와이파이 연결을 통한 인터넷 접속, HDMI, USB 연결 등
여러가지 도구들과 상호작용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눈여겨 볼 만 하다.
가로/세로로 방향 전환이 가능하고 138cm의 크기(55인치), UHD화면, 전용펜과 일반펜을 이용한 4명의 동시 필기 기능 지원, 와이파이를 비롯하여 NFC, HDMI, USB 등과 호환되며 자체 내장 메모리 8GB용량으로 인터넷 연결을 통해 다양한 자료들을 다운 받을 수 있는 등 역동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합니다. 학교 교실이나 대학의 큰 강의실과 같은 곳에서는 사용이 다소 어려울 수는 있지만, 작은 강의실이나 회의실에서는 수강생들이나 회의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소스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의실/회의실에서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작은 강의실, 회의실에서 효과적인 사용을 기대할 만 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번 CES2018에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접는 스마트폰'은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삼성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접는 스마트폰은 '준비' 단계에 있으며, 올 연말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과 LG등 여러 기업들은 이번 행사에서 AI와 IoT를 기반으로하여 가전 부문에 힘을 쏟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앞으로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변하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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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9. 01:33
세계 최대 가전쇼 중 하나로 불리는 CES 2018(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의 본 행사를 앞두고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기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삼성과 LG에 앞서 소니가 중급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A2'를 먼저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았습니다. 소니는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 만큼 이번에 선보인 엑스페리아 XA2와 XA2 Ultra가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 소니는 CES2018 행사장에서 가장 먼저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중저가 스마트폰인 Xperia XA2/XA2 Ultra는 카메라 성능이 왠만한 하이엔드급 스마트폰보다 좋다.
- 소니의 엑스페리아 XA2/XA2 Ultra. CES2018 시작 알렸다.
소니가 가장 먼저 엑스페리아 XA2 & XA2울트라를 선보이면서 2018년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전자 제품 기술과 관련하여 둘째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스마트폰 역시 뛰어난 성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소니이기에 이번에 공개된 중급 스마트폰 XA2/XA2울트라 역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에 있어서도 다른 제조사의 디자인과 달리 약간은 투박하면서도 날렵한 느낌을 전해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엑스페리아XA2 앞/뒷면
중급 스마트폰인 만큼 하이엔드 스마트폰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카메라 스펙 만큼은 눈여겨 볼 만 합니다. XA2는 5.2인치 크기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630탑재, 3GB램과 32GB의 용량,3300mAh용량의 배터리는 전작보다 향상되었으며, 2300만 화소(조리개 값 F/2.0)의 카메라와 앞면의 와이드 카메라(800만 화소)는 소니의 뛰어난 카메라 렌즈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 합니다. XA2와 함께 소개된 'XA2 울트라'는 XA2 보다 한 단계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6인치 크기의 화면, 4GB램 탑재와 32GB/64GB용량, 3580mAh용량의 배터리를 지닌 제품입니다. 소니의 스마트폰들이 카메라에 강점이 있는 만큼 두 제품 모두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카메라 성능을 지닌 점이 특징입니다.
△ 엑스페리아 XA2 Ultra(위/가운데)와 USB Type-C포트(아래)
소니는 높은 기술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에서 뒤쳐지면서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니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손을 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소니의 고민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소니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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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8. 14:18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 & S9플러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S9/S9+는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그 모습이 공개될 것이고 3월 초/중순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각에서는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항할 만한 유일한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사람들의 기대치는 높아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해지고 있는 여러가지 소식에 의하면 갤럭시S8/S8+와 달리 '갤럭시S9/S9+' 두 제품은 기본 스펙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일 것이라 합니다.
△ Galaxy S9 & S9+
두 제품은 화면의 크기 차이 뿐만 아니라 싱글/듀얼 카메라 탑재의 차이
그리고 4GB램과 6GB램 탑재, 기본 저장 공간 옵션 등에서도 차이가 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 vs S9+, 완전히 다른 스펙을 가진 제품?
작년 4월 말에 출시된 '갤럭시S8/S8+'의 경우 기본 제품의 스펙은 대동소이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4GB램과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8895/스냅드래곤835를 탑재했으며, 기본 저장 공간은 64GB 그리고 싱글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었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각각 5.8인치 화면과 6.2인치 화면을 가졌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갤S8+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6GB램, 128GB용량 제품이 출시되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9 & S9+'는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구분되어 시작부터 완전히 다른 두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차이가 '화면 크기' 그리고 '카메라'의 차이 뿐만 아니라 기본 스펙에서도 차이가 날 것이라고 합니다.
△ 유출된 앞면 강화 유리(위)와 갤S9+의 바디 뒷면(아래)
갤노트8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갤S9/S9+' 두 제품에도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9+'에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삼성이 '갤럭시S9'을 일반 제품으로 '갤럭시S9+'를 프리미엄 제품으로 확실히 구분하는 투트랙 전략을 사용할 것이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 갤럭시S9
싱글 카메라와 4GB램 탑재, 저장 공간은 64GB/128GB 두 가지 옵션이 될 것이라 한다.
한편, 카메라와 화면의 차이 외에 최근에는 탑재되는 램(RAM)과 기본 저장 용량에서도 차이를 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럭시S9+'는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에 따르면 '갤럭시S9'의 경우 4GB램을 탑재하고 64GB/128GB용량의 제품이 출시될 것이며, '갤럭시S9+'는 6GB램을 탑재하며 64GB/128GB/256GB 세 가지 용량의 제품이 기본적으로 출시될 것이라 합니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는 6GB램/512GB용량의 제품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결국 '갤럭시S9+'는 카메라 성능, 램, 저장공간 등에서 우위를 보이면서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한다는 것입니다.
△ 듀얼 카메라 vs 싱글 카메라
6GB램 vs 4GB램
두 제품은 프리미엄 제품과 일반 제품으로 완전히 분리될 것이라 한다.
갤럭시S9/S9+ 두 제품의 차이가 확연히 구분되면서 이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탑재여부 차이와 램(RAM)의 차이는 '갤럭시S9'에 가격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지만 '높은 스펙'을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럽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사람들은 어떤 평가를 내리고 어떤 선택을 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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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2018. 1. 6. 01:09
안녕하세요.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2017년 한 해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확인해 볼게요.
운영자도 몰랐던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준, 티스토리 운영진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7 결산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www.enjoiyourlife.com
10년차 블로그.
1등급 먹었어요!
엔조이유어라이프닷컴은 2007년에 만들어졌어요.
그러고 보니, 2017년은 열 살이 되는 해였군요!
519개의 글을 썼네요!
생각보다 많이 썼는 걸요?
내가 이렇게 부지런했다니..
상위 1% 부지러너 등극!
천 백 육십 일만 삼천 오백 칠십 오명이 방문했네요.
1년, 1100만 방문자.
한 달 평균 95만 명 정도?
작년보다 무려 770만 명이나 많이 왔어요!
아이폰, 애플, 삼성 등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썼어요.
2017년에 가장 많은 사람이 본 글은?
'아이폰X를 기다려야하는 5가지 이유'
23만 6천 629명이 읽었네요.
▶ http://enjoiyourlife.com/2200
2017년, 가장 많은 사람이 댓글을 달았던 글은 바로,
'광대뼈 골절 수술 후기'에요.
2월, 강촌엘리시안리조트에서 스노우보드를 타다가 '광대뼈 골절'사고를 당했는데요
수술 후, 경과를 올린적이 있었죠.
혐오(?)사진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광대뼈 골절 사고를 당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질문을 해 주셨네요.
모두들 잘 회복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
▶ http://enjoiyourlife.com/1864
2017년 결산, 주요 내용들을 살펴봤어요.
요즘 좀 게을러졌는데요,
2018년에도 열심히 블로깅을 해야겠네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enjoi your life. com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5. 14:19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초 '갤S9/S9+' 두 제품 갤노트8가 보여줬던 것과 같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최근 여로 경로를 통해 알려진 바로는 '갤S9'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고, '갤S9+'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이 두 제품의 차별화를 통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의 구분을 명확히 하려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양상은 애플이 '아이폰8/8플러스'와 그 이전 제품들에서 보여준 바가 있기에 그리 낯설지는 않지만 '갤S9'에서 듀얼 카메라를 기대했던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전작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에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갤럭시S9에는 여전히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고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었다.
- 갤럭시S9, 싱글카메라 탑재. 득일까 실일까?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자신들의 전략 스마트폰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이 '갤럭시S9'에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삼성이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Galaxy S9 plus' 제품에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갤S9'을 일반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하고 '갤S9+'를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이 싱글 카메라를 가지게 되면서 원가 절감으로 인해 가격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듀얼 카메라'가 대세가 된 상황에서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이 아킬레스건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9+
Single Camera vs Dual Camera.
스마트폰의 여러가지 기능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 '카메라 기능'이고 듀얼 카메라는 싱글 카메라에 비해 활용도가 더 높다는 점에서 '갤S9'의 싱글 카메라 탑재는 하나의 매력을 상실한 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슷한 시기에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LG G7의 경우 가격 면에서 '갤럭시S9'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듀얼 카메라를 갖췄다는 점에서 갤S9의 매력은 한 단계 낮아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갤럭시노트8 vs 아이폰X vs V30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들.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는 베젤리스 디자인과 듀얼카메라이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듀얼 카메라'와 큰 화면을 내세운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9+'의 판매량이 극적으로 높아질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경우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 '화면의 크기'가 큰 영향을 미치지만 삼성의 경우 '갤S9'이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화면의 크기가 제품 선택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카메라의 차이가 선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데, 다른 제조사들이 기본적으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과 갤S9+의 6.2인치 크기에 대한 부담은 삼성에게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충분히 큰 화면을 가진 삼성 스마트폰.
삼성이 2월 말, MWC2018 현장에서 제품을 공개하면 모든 의문이 풀릴 것이고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확인될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아쉬움의 감정을 완전히 해소시킬 수 있을지, 그리고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내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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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5. 13:03
최근들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소식을 잇따라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삼성은 예년보다 일찍 '갤럭시S9/S9+'의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고 공식 공개 행사 역시 '갤럭시S8/S8+'보다 한 달 반 가량 이른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 행사장이 될 것이라 합니다. 공개에 이은 판매는 3월 초/중순이 될 것이라 합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갤럭시S9/S9+'의 부품 유출 사진을 비롯한 여러가지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 갤럭시S9/S9+ 스펙과 디자인 어떻게 바뀌나? 주목할 만 한 점 3가지.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당초 알려진 삼성이 큰 변화를 추구하기 보다는 성능 개선에 주력했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이 기존의 아이폰들과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한 것처럼의 변화는 없지만, 이미 삼성의 '갤럭시S8/S8+'는 과거 제품들에 비해 디자인이나 성능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기에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제품이라면 충분히 기대할 만 한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큰 변화가 없지만 성능 향상은 주목할 만 하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final design.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
△ 갤S8 vs 갤S9 강화유리, 앞면 디자인 비교.
두 제품간에 차이점을 확인하기 어렵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하단부 베젤 두께가 차이난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메인 프로세서인 삼성의 엑시노스9810의 성능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845 역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프로세서가 될 것이지만 한국과 아시아, 유럽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에 탑재되는 '엑시노스9810'가 여러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특히 '갤럭시S8/S8+'에 사용된 '엑시노스 8895'에 비해 40-50%가량 향상된 멀티/싱글코어 성능과 전력 사용량 감소는 사용자 경험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엑시노스9810은 역데 최고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많은 이들의 기대와 달리 '갤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다.
하지만 카메라 성능은 이전에 비해 월등히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카메라는 기존의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며,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면서 차별화 된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동영상 촬영 기능이 대폭 강화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갤럭시S9/S9+는 4K UHD 최대 120fps의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아이폰X의 4K 60fps보다 뛰어난 것이며, 웬만한 DSLR 카메라의 동영상 촬영 기능(30fps)와 비교해 봐도 엄청난 능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10비트 HEVC및 VP9비디오 포맷을 지원하는 등 카메라 기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얼굴 인식 기능이 과연 어느정도까지 발전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갤S9+와 갤S9의 크기 비교.
한편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에서 가장 기대해 볼 만 한 점으로 생체 인식 기능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터치ID를 대신하여 3D 얼굴 인식 기능(True Depth)을 기반으로 한 '페이스ID(Face ID)'를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지문 인식 센서를 기본으로 두면서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엑시노스9810은 사진이나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기능이 더욱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삼성의 얼굴 인식 기능을 눈여겨 볼 만 하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screen protector.
Olixar
갤럭시S9/S9+는 매년 그래왔던 것 처럼 최강 스펙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을 기본으로 하며, '갤S9+' 프리미엄 제품의 경우 512GB용량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일각에서는 대기질 측정 센서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까지 측정하는 기능이 제공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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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4. 13:02
최근들어 삼성의 '갤럭시S9/S9+'의 출시에 관한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사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LG역시 서서히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매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스마트폰 중 하나로 손꼽혀왔던 LG전자의 'G 시리즈'가 이번에는 'G7'과 'G7+'라는 두 가지 제품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LG는 그동안 주력 제품 한 가지를 출시한 뒤 파생 제품을 선보이는 방식을 택해 왔지만 이번에는 삼성, 애플 등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처음부터 G7/G7+ 두 가지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 LG가 오는 2월 25일 MWC2018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한다.
LG는 G7/G7+ 두 가지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LG의 G7/G7+. 주목할 만 한 제품이 될까?
LG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7'의 공개/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G7'과 'G7+' 두 가지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작년에 선보였던 'G6'의 경우 카메라 기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21이 사용되면서,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삼성의 '갤럭시S8/S8+' 등에 비해 성능이 낮다는 이유로 평가 절하되는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갤럭시S8/S8+는 스냅드래곤835탑재). 하지만 최근 퀄컴은 삼성의 '갤럭시S9/S9'와 마찬가지로 'G7/G7+'에도 스냅드래곤 845가 탑재될 것이고, 공급 시기는 2월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G7/G7+가 기본 스펙 면에서 '갤럭시S9/S9+'와 겨뤄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G6 vs V30
G7의 기본 디자인은 G6보다는 V30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베젤이 더 얇은 것을 선호하는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예년과 달리 G7/G7+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삼성의 갤럭시S9/S9+와 경쟁해야한다는 부담을 안고 있는 제품이기에 스냅드래곤845 탑재와 함께 기본 6GB램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G7/G7+ 두 제품 모두 듀얼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며, 가격 경쟁력에 있어서도 '갤S9/S9+'보다 저렴하게 책정되면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G7의 가격은 'G6'와 비슷한 수준(89만 9800원)으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G7+'는 이보다 100달러, 약 10만원 가량 더 비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7/G7+는 화면의 크기가 차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6+가 단지 저장 공간을 넓힌 제품이었다면, G7은 5.7인치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G7+는 6.3인치 정도에 저장 공간도 늘어난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기본적인 디자인의 경우 G7은 G6보다는 'V30'과 더 유사한 모습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G7역시 베젤이 더욱 얇아진 것을 선택한다는 의미인데 이같은 흐름은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좀 더 얇은 베젤'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가 장착된 뒷면 디자인은 G시리즈의 정체성을 살려 'G6'과 비슷한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스펙은 1600만 화소의 망원 렌즈(조리개 값 F/1.6), 1300만 화소의 광각 렌즈(조리개 값 F/1.9)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기본적인 카메라 기능 역시 V30에서 보여줬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6 카메라와 V30 카메라.
1월 중순이 되면 G7/G7+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이 전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G7이 G6보다 주목할 만 한 제품이라는 것은 기본 스펙면에서 '갤럭시S9'과 대등하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LG는 'G6'때와는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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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4. 11:59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퀄컴이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45'를 삼성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언급하면서, '갤럭시S9/S9+'의 공개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8(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열릴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공식 출시일은 '갤럭시S8/S8+'보다 한 달 반 가량 이른 3월 초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과연 '갤럭시S9/S9+'가 어떤 새로운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을 두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S9+의 공개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있을 것이라 한다.
MWC2018 행사장에서의 공개 후, 3월부터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갤럭시S8/s8+'보다 한 달 반 가량 빠른 일정이다.
- 다가오는 '갤럭시S9/S9+' 출시. 무엇을 기대할 만 하나?
퀄컴이 '갤럭시S9/S9+에 탑재되는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를 2월 중에 공급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S9/S9+'의 2월 말 공개와 3월 판매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북미)과 엑시노스9810(아시아/유럽 등)라는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6GB램을 기본으로 장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고 스펙' 스마트폰의 자리를 예약해 둔 상태입니다. 이와 더불어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더불어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이 또한 관심을 모으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아닌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이들이 다소 실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Design.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예정이다.
'갤럭시S9/S9+'는 '갤S8/S8+'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기능 개선을 중심으로 '갤S8/s8+'에서 좀 더 향상된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에 변화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앞면 하단부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진다는 것과 뒷면의 지문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위치한다는 것, 그리고 'S9+'의 듀얼 카메라 탑재, LED램프의 카메라 우측배열입니다. 전문가들은 '지문 인식 센서'가 스마트폰 중앙, 카메라 하단부로 갔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좀 더 얇아진 베젤은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진 느낌을 전해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좀 더 얇아진 내부 기판 사용으로 인해 배터리 용량이 200mAh 난 3200mAh(S9)/3700mAh(S9+)가 될 것이라 합니다.
△ 갤럭시S8의 앞면 강화 유리 vs 갤럭시S9의 앞면 강화 유리.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것이 확인된다.
△ 갤럭시S9+와 갤럭시S9 강화유리 크기 비교.
한편, 많은 이들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 등 갤S9/S9+의 생체 인식 기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텐(iPhnoe X)'가 홈버튼/터치ID를 제거하면서 얼굴 인식 기능인 '페이스ID(Face ID)'를 선보인 데서 기인한 것으로, 애플이 '페이스ID'를 두고 미래의 핵심 보안 장치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만 큼 이에 대한 삼성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일전에 선보였던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 인식 기능이 결합되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기능으로 재탄생 할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S9+ Renders.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의 갤럭시S9/S9+ 공개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갤럭시S9/s9+'가 아이폰X에 대항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만큼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S9, 삼성의 결정은 득일까 실일까? (1) | 2018.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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