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씽큐 출고가, 89만원 대. 스마트폰 가격 인하 트리거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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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가 지난 5월 2일(뉴욕 현지 시간)에 공개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G7 ThinQ'를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국내 출고가가 89만 8700원으로 확정되면서 이같은 LG의 가격 정책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됐던 'G6'의 출고가가 89만 9800원, 지난 2월에 LG가 선보였던 'V30S 씽큐'의 출고가가 104만 8300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매우 파격적인 가격이라 할 수 있기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LG G7 Thinq

출고가는 89만 8,700원.

G6의 출고가 89만 9,800원 보다 저렴해졌다.


- 89만원 대 출고가, G7씽큐. 스마트폰 가격인하 트리거 되나?

  당초 '갤럭시S9'의 출고가 95만 7천원과 비슷한 수준인 90만원 초/중반의 가격이 예상됐던 'G7씽큐'의 가격이 G6보다도 저렴한 89만 8700원으로 책정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LG가 가격 경쟁력을 내세울 것이라는 전망은 있었지만 'V30S 씽큐'의 가격이 100만원을 훌쩍 넘었다는 점, 그리고 삼성과 애플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제품들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전문가들은 가격 인하가 아닌 '가격 상승'에 무게를 뒀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LG는 예상을 깨고 성능은 좋아지고 가격은 낮아진 제품을 선보이면서 '가격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면서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기본)과 노치를 없앤 모습

△ 16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LG가 올해 선보인 하이엔드 스마트폰 'V30S 씽큐'와'G6', 'G7씽큐'를 단순히 비교해 봐도 LG의 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한 판매량 확대라는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G7씽큐'의 경우 메인 프로세서가 스냅드래곤845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화면의 크기는 6.1인치로 커졌습니다. 램 용량의 경우 'V30S씽큐'가 6GB를 탑재한 것이 비해 'G7씽큐'는 4GB를 탑재했지만 이는 '갤럭시S9'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전면 카메라가 500만 화소에서 8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또한 쿼드 DAC와 DTS:X 음향 기술이 탑재됐다는 점도 'G7씽큐'를 돋보이게 하는 점으로 거론되었습니다. 물론, 일부 요소들은 비교적 낮은 수준의 기술을 채택하고 있긴하지만 전작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G7씽큐

V30S 씽큐 

G6 

갤럭시S9

 출고가(64GB)

89만 8700원 

 104만 8300원

89만 9800원 

 95만 7천원

 메인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845 

스냅드래곤835 

스냅드래곤821 

스냅드래곤845 

램용량(RAM)

4GB 

6GB 

4GB 

 4GB 

메인 카메라

1600만 듀얼 

1600만 듀얼 

1300만 듀얼

1200만 싱글/가변조리개

전면 카메라

800만

500만 

500만 

800만 

배터리

3000mAh 

3300mAh 

3300mAh 

3000mAh 

화면

6.1인치 M+LCD 

6인치 OLED

5.7인치 LCD

5.8인치 AM-OLED 

△ notch design & Google Assistant

△ G7씽큐 vs 갤럭시S9

△ G7 ThinQ vs G6


  G7씽큐는 LG가 비교적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만든 제품인 만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삼성의 '갤럭시S9/S9+'에 뒤쳐지지 않으며, 'V30S씽큐'에 이어 나온 제품인 만큼 'V30S씽큐'가 보여준 기능들을 모두 품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같은 제품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시장에 등장하게 되면서 '가격 상승'이 계속되며 고가 행진을 이어가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 '가격 인하'에 대한 논의가 서서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G7씽큐'의 출고가 공개 이후 이례적으로 삼성이 '갤럭시S9+'의 가격을 7만 7천원 인하한 115만 5000원에 판매한다고 발표하면서 '가격 거품'이 빠지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64GB)의 가격은 136만 700원(통신사 약정)입니다.


  LG는 카메라와 콘텐츠 소비 최적화와 함께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삼성과 애플 2강 체제 속에서 화웨이마저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기에 LG로서는 가격과 성능, 인지도를 총동원하여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재기를 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과연 이같은 LG전자의 노력이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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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X(2세대), 애플이 없앤다는 것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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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혔던 제품들이 모두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하반기에 등장할 차세대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아이폰X 2세대'가 각각 8월과 9월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 제품에 대한 소식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경우 '아이폰X'의 판매가 예상치를 훨씬 밑돌면서 자존심을 구겼는데, 차세대 아이폰에서 여러가지 제거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X plus

concept image.


- 아이폰X 2세대, 애플이 없앤다는 것들.

  높은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iPhone X'의 판매가 부진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높은 가격'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기본 제품인 64GB용량의 제품의 가격이 미국에서 999달러, 한국에서는 142만원(언락폰)에 판매될 정도로 높은 가격이었는데, 최근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와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3D터치(3D Touch) 기능을 제거하고 3.5파이 잭을 가진 이어폰 사용자를 위한 어댑터 제공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 3가지 종류의 아이폰X 2세대.

LCD제품이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에 따르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이세 '3D터치' 기능을 없앨것이라고 합니다. '3D터치'는 '아이폰6S'부터 아이폰이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로 여겨져 왔는데, 최근 애플이 'CGS(Cover Glass Sensor)'프로세서라고 불리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3D터치'가 사라질 것이라는 겁니다. CGS 프로세서는 내구성이 높은 반면 가격과 무게가 적은데, '3D터치' 기술과는 호환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입니다. 더욱이, iOS11 이후, 소프트웨어적으로 '3D터치' 기능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애플이 굳이 높은 비용을 들여가면서 '3D터치'를 유지할 이유가 사라졌다고 덧붙였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노치 디자인이 바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새로운 색상 '블러시 골드'의 등장 또한 기대된다.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바클레이즈의 레포트를 인용하여 애플이 더 이상 3.5파이 이어폰/헤드폰을 위한 어댑터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7'에서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앤 이후,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사용자들을 위한 어댑터를 제공해 왔지만 차세대 아이폰부터는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애플이 3.5파이 어댑터를 9달러(우리돈 약 1만원)의 가격에 별도로 판매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바클레이즈는 이처럼 '어댑터'가 번들로 제공되지 않고 별도로 판매가 되더라도 제품의 가격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보여줄 여러가지 변화 중에서도 6.1인치 크기의 'LCD아이폰'의 등장을 가장 눈여겨 볼 만한 이벤트로 여기고 있습니다. 노치디자인을 가진 LCD아이폰의 등장은 기본적으로 제품의 가격을 크게 낮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이에 따라 판매량 또한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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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삼성이 준비중이라는 5가지 포인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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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LG, 화웨이 등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 한 신제품들을 모두 선보이면서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서서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드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이름으로 '갤노트9'을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중국 정보산업부(CMIIT)를 통해 제품 인증 절차를 마친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9

오는 8월 공개/출시될 것이라는 갤노트9.

삼성이 S-Pen, UX/UI, 배터리, 빅스비 등의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 노트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5가지 포인트.

  역대급 성능, 괴물 스펙.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등장할 때 마다 항상 '최고 스펙'의 자리를 꿰찼기에 '최신 갤노트 = 최고 스펙'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최고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보이는 '노트9'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 중국)/엑시노스9810(한국, 유럽 등)를 탑재하고 6GB램을 기본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8GB램을 탑재한 고용량 제품(256GB)을 별도로 선보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텐(아이폰X 2세대)에 대항하기 위한 묘책으로 새로운 제품에서 최소한 5가지 이상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S-Pen'에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가장 먼저 주목할 만 한 것이 바로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S-Pen'의 변화입니다. 작년 '노트8'에서 'S펜'자체적으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춘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마이크'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S-Pen을 통해 필기 기능을 이용하는 동시에 마이크 기능을 통해 전화 통화, 녹음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편의성을 극대화 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UI/UX의 변화를 주목할 만한 요소로 거론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변화에 대한 소문만 무성할 뿐 스크린샷이나 구체적인 변화 방향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삼성이 '갤럭시S9'에서 선보인 UI 'Samsung Experience 9.0'이 아닌 '갤노트9'만의 독자적인 UI/UX인 'Crown UX'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LG, 화웨이, 샤오미 등이 UI/UX에 많은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 역시 최적화된 UI/UX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갤노트8와 갤럭시S9+

Samsung Experience 9.0 이 탑재되어 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또 다른 주목할 만 한 변화로 언급되고 있는 것이 '빅스비2.0(Bixby 2.0)'입니다. 글로벌 IT기업들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한 음성 인식 기능 개발/탑재에 공을 들이고 있고, 삼성 역시 '빅스비(Bixby)'를 내세워 애플의 '시리(Siri)',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아마존의 '알렉사(Alexa)' 등과 경쟁해야하는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갤노트9에 탑재될 '빅스비2.0'가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3850mAh(18w)로 늘어날 것이라는 배터리 용량도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은 배터리가 적게는 3850mAh에서 최대 4000mAh로 늘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는데, 최근에는 3850mAh 용량의 배터리 탑재가 굳어지는 분위기입니다.

△ 빅스비 2.0 역시 기대되는 요소이다.

△ 가장 큰 관심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라 할 수 있다.

  '갤노트9'의 변화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를 '갤럭시S10'에서나 기대해 볼 만 한 요소로 거론했지만, 최근 '갤노트9'에서 구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삼성이 퀄컴, 시냅틱스 등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세대 아이폰X'와의 경쟁에 있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확실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삼성이 어떤 결말을 이끌어낼 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삼성의 특허 내용 중 일부.

  앞서 살펴본 다섯가지 핵심 변화 외에도 '겔노트9'에는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스마트폰인 만큼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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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씽큐 vs 갤럭시S9,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두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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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의 야심작, 'G7씽큐'가 공개되면서 과연 LG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삼성의 '갤럭시S9/S9+'와 어떤 경쟁 구도를 가질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LG가 예년과 달리 2개월 이상 공개 시기를 늦추면서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해 온 만큼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고, 옛 명성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갤럭시S9/S9+'와의 경쟁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두 제품을 비교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 G7 ThinQ vs Galaxy S9


- LG G7씽큐 vs 삼성 갤럭시S9,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두 제품.

  LG는 G7씽큐의 화면 크기를 전작인 'G6'의 5.7인치에 비해서 0.4인치 크게 만들었습니다(6.1인치). 이는 삼성의 '갤럭시S9'의 5.8인치, '갤S9+'의 6.2인치와 비교했을 때 화면 크기에서 뒤쳐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두 제품 모두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기업이 만드는 전략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기본 스펙은 대동소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했으며(갤S9/S9+의 국내 버전은 '엑시노스9810)', 4GB램을 기본 탑재했습니다. 기본 저장 공간 역시 64GB이며, microSD카드 슬롯은 최대 400GB용량까지 지원합니다.

△ 6.1인치 노치 디자인 vs 5.8인치 엣지 스크린

  

   디스플레이 

  화면의 경우 'G7씽큐'가 6.1인치 크기의 M+LCD, '갤S9'은 5.8인치 크기의 AM-OLED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G7씽큐는 '노치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내부 설정을 통해서 '노치'를 없앨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으며, 갤S9은 '엣지 스크린'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삼성의 'AM-OLED'가 한층 더 뛰어난 것이라 할 수 있지만 LG의 M+LCD 역시 기존의 LCD보다 두 배 가량 밝고, 전력 소비는 30%가량 적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폰아레나의 실험에 따르면 야외에서 G7씽큐가 약 1000니트, 갤S9이 673니트의 밝기를 보여주면서 G7씽큐가 좀 더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 M+LCD와 AM-OLED 스크린


   카메라 & 기본 스펙 

  앞서 이야기 했던 대로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갤S9의 국내 판매용은 '엑시노스9810'). 또한 4GB램, 기본 저장공간이 64GB라는 것, 3.5파이 이어폰잭이 있다는 것,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탑재, 두 제품 모두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는 것 등 많은 점에서 동일합니다.

  하지만 G7씽큐가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가졌지만, 갤럭시S9은 1200만 화소의 싱글 카메라를 가졌습니다. 물론 잘 알려져 있듯이 '갤럭시S9'은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졌다는 점에서 조금은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G7씽큐의 메인카메라 조리개 값은 F/1.5-F/1.9로 수치상으로는 '갤S9'이 조금 앞섭니다. 

  '갤S9'이 가변조리개를 이용한 여러가지 사진 기술을 선보였던 것 처럼, G7씽큐 역시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AI카메라 기능과 초상화모드 촬영, 슈퍼브라이트 카멜 기능 등을 제공하면서 편의성과 사진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갤S9'의 카메라에서는 AR기능(빅스비 비전)과 AR이모지 등 부가적인 기능을 주목할 만 합니다.


△ 1600만 화소 듀얼카메라와 1200만 화소 가변 조리개(F/1.4-F/2.4) 카메라


   오디오 & 멀티미디어 

  삼성은 '갤럭시S9/S9+'를 소개하면서 AKG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통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 효과를 구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LG역시 이같은 삼성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G7씽큐'에서 붐박스 스피커(Boombox speaker)와 함께 'DTS:X' 기술을 탑재하여 중저음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이어폰의 종류에 상관없이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이같은 변화는 '스마트폰'을 통한 콘텐츠 감상, 특히 영상이나 음악 감상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에 보조를 맞추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삼성과 LG가 우열을 논하기 힘든 선도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AKG스테레오 스피커와 붐박스 스피커.

   디자인과 가격 

  앞서 이야기했듯이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는 'G7씽큐'가 노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갤럭시S9'은 엣지 스크린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점은 '아이폰X'와 '갤럭시S9'의 비교를 연상케 합니다. 한편, 뒷면의 경우 G7씽큐가 듀얼 카메라가 중앙에 세로 배열되어있고,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갤S9의 경우 싱글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갤럭시S9'이 95만 7천원으로 책정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G7씽큐'의 경우 90만원 초반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LG의 경우 점유율 확대를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높여야하기 때문에 '갤S9'보다 낮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 유력해 보입니다. 

  과연 이들 두 제품이 시장에서 어던 성과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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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씽큐의 3가지 포인트. 주목받을 만한 제품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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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막 이벤트로 손꼽혀왔던 LG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LG전자는 새로운 스마트폰을 소개하면서 기본에 충실히하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언급했으며,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오랫동은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예전부터 LG가 ABCD전략(Audio, Battery, Camera, Display)에 중점을 기울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과 일맥 상통하고 있는데, 실제로 LG는 디스플레이, 카메라, 콘텐츠 관련 기능을 대폭 향상 시킨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 LG G7 ThinQ

6.1인치 크기의 화면, 1600만 화소 듀얼카메라, 지문 인식 센서, 붐박스 스피커, AI버튼 등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다.


- 'G7 ThinQ'의  3가지 포인트, 강력한 무기가 될까?

  LG G시리즈의 경우 예전에 비해서 그 존재감이 많이 약해지긴 했지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항상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고,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애플, 삼성에 이어 3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작년에 비해 2달 이상 늦게 공개한 만큼 LG는 여러가지 포인트를 강조했는데 그 중에서도 '디스플레이'의 변화와 오디오 기능 강화, 카메라 기능 향상을 비롯하여 AI관련 여러가지 기능들을 주목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노치디자인'이 기본이지만 설정을 통해 '노치'를 없앨 수 있다.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의 변화는 가장 눈에 띄는 점입니다. 크기면에서 전작인 G6의 5.7인치에 비해 0.4인치 커진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졌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S9'이 5.8인치, '갤럭서S9+'가 6.2인치라는 점에서 크기면에서의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같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점인데 '아이폰X'를 따라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하지만, 노치 디자인이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되어있는 만큼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주목할 만 한 변화는 익히 알려진 대로 'M+LCD'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의 LCD보다 2배 가량 밝으면서도 소비 전략은 30%가량 낮아졌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습니다. 


△ notch and non-notch

   카메라

  LG는 오랫동안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 향상에 주력해 왔습니다. 특히 강력한 경쟁 제품인 '갤럭시S' 시리즈와 비교해 봤을 때도, 화소 수, 듀얼카메라 탑재 시기 등에서 앞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번에도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F/1.6-F/1.9)를 탑재한 것을 비롯하여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가 '어두운 곳(빛이 적은 곳)'에서 촬영할 때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기능과 같은 것을 도입한 것을 비롯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AI카메라' 등을 제공하는 것 등은 LG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AI기술이 결합된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 V30s씽큐에서 선보인 바 있는 AI카메라

△ 전원 버튼

  

   콘텐츠 감상

  카메라와 함께 LG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 바로 '콘텐츠 감상'과 관련된 것입니다. G7씽큐에서 LG는 '붐박스(Boombox)' 스피커를 선보이면서 귀를 즐겁게 하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기존 대비 중저음을 2배 이상 높였고. V30에 비해서 울림통이 17배 증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G7씽큐를 통한 콘텐츠 감상을 더욱 즐겁게 하기 위한 장치로 'DTS:X'기술이 탑재된 것도 눈에 띄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음원의 종류, 고급 이어폰의 유무와 상관없이 입체 음향(최대 7.1채널)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 포트

붐박스 스피커가 탑재되어 콘텐츠 감상이 더욱 즐거워졌다.

△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버튼이 생겼다. 

AI기능 이용이 한층 더 수월해진 것이다.

△ G7씽큐 vs 갤럭시S9


  G7씽큐에서는 앞서 언급한 3가지 외에도 AI기능 특화를 위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버튼이 있는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여러 기업들이 'AI'활용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G7 씽큐' 역시 AI를 다양한 기능에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LG의 이같은 변화가 '갤럭시S9/S9+'를 지나치게 의식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다는 측면이 있지만 AI버튼, 노치디자인, DTS:X 도입 등 개성이 많이 사라졌다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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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보(Robo)투자 서비스, 미래에셋대우 MTS에서 쉽게 이용 가능!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5. 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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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요즘 주식이나 펀드 투자 상품들을 살펴보면 '인공지능투자', 로봇투자' 등 인공지능을 이용한 투자 상품, 서비스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운용하는 펀드 상품에 간접투자하는 방법도 있지만, 개인 투자자가 직접 MTS에서 로보 어드바이저에게 종목 추천이나 주식 투자 정보를 받아보고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자기자본 기준 1위 증권사('17 12월 기준. 출처 : 금융감독원) 미래에셋대우의 '로보(Robo) 투자서비스'인데요, 사용법이 간단하고 나의 투자 패턴과 종목 추천, 분석 자료 등을 받아보고 직접 투자(매수/매도)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주식투자자 혹은 종목 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투자자들이 활용하기 좋은 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 미래에셋대우의 로보픽과 로보포트.

컴퓨터 알고리즘과 전문 투자 자문사의 자문을 통해 주식투자정보를 얻고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

  로보(Robo)투자 서비스는 무엇보다도 어떤 종목을 사야할지 고민될 때, 그리고 언제 사고 팔아야할 지 고민될 때, 초보 주식투자자들이 좋은 종목을 찾고 분석하는 일이 어렵거나 시간적 여유가 부족할 때 이용하면 좋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컴퓨터 알고리즘과 투자 자문사의 온라인 자문 서비스를 기반으로 '로보 어드바이저'가 종목을 분석/선별해서 종목울 추천해주고, 자산 운용을 도와주는 서비스인 것이죠.


 

△ 미래에셋대우 m.Stock에서 확인할 수 있는 '로보픽'과 '로보포트' 서비스(왼쪽/위)

로보픽에는 여러가지 서비스가 있는데, 각각의 서비스의 내용을 확인하고 가입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서비스 항목에서  '신청' 탭을 누르고 가입 신청을 하면 끝!(오른쪽/아래 사진)

  미래에셋대우 MTS 'm.Stock'의 메인 화면에서 좌측 메뉴의 '투자 정보'를 누르면 '로보 투자서비스'인 '로보픽'과 '로보포트(자문형)'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보픽'은 주식/펀드 종목 발굴 투자 정보 서비스인데요,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종목을 추천해준다는 점에서 개인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주식투자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이 이용하면 좋을 만 한 서비스입니다.

   '로보포트'는 유명 투자 자문사의 노하우를 통해 포트폴리오 추천과 주문까지 할 수 있는 모바일 투자자문 오픈마켓인데, 투자 자문이 필요한 사람들이 이용하면 좋을 서비스라고 할 수 있죠. 


 

△ 로보픽의 여러가지 서비스

퀀트 기반의 분석과 종목 추천, 알고리즘을 이용한 로봇의 분석과 종목 추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로보 투자 서비스'의 장점은 내가 종목을 분석하는 능력이 없어도 알고리즘을 이용한 로봇이 대신 종목 분석을 해 준다는 겁니다. 사전에 정해진 기준에 따라 종목을 분석하고 추천하다보니 '감정'이 개입되지 않는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아야 할 때 미련/욕심 때문에 못 팔고, 사야 할 때 못 사고 고점에서 사서 고생했던 경험들. 이런 것들이 전부 '감정'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투자 방향을 제안해 준다는 점이 '로봇 투자 서비스'의 장점이라 할 수 있죠.  


  그리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매우 간단하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봤듯이 가입/서비스 이용 절차가 간단하고 각각의 서비스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도 있죠. 그리고 '미래에셋대우 알리미 앱'을 통해서 즉시 알림을 받을 수 있죠. '로포보트' 서비스의 경우 포트폴리오 자문을 실시간으로 받고, 확인 후에 바로 주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알고리즘 분석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간단한 사용 이용 방법으로 편의성까지 겸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미래에셋대우에서는 '로보픽 & 로보포트'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4월 23일 ~ 6월 29일). 로보픽/로보포트, 로보픽 불리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퀴즈 이벤트(상품은 스타벅스 아메라키노 기프티콘), 무료 체험, 가입 후 거래까지 하면 최대 201만원과 전자제품까지 받을 수 있다는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요!

"로보픽". "로보포트" 오픈 기념 이벤트

로보투자서비스 무료체험하고 최대 201만원까지 다양한 경품이 내 손에~

【이벤트 기간】

- 2018년 4월 23일(월) ~ 2018년 6월 29ㄹ일(금) 

【이벤트 내용】

1. 퀴즈 정답을 맞추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매 증정(1,000명 추첨)

2. 로보픽 서비스 한달 무료체험, 체험 고객 중 백화점 상품권 증정(500명 추첨)

3. 100만원 이상 거래 혹은 종료일까지 가입 유지시 최대 200만원 상당 경품 지급

4. 이벤트 자세히 보기 : https://goo.gl/9atvJj

  주식투자, 펀드 투자를 하면서 혼자 종목 선정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수익률이 좋지 않으신 분들이 이용하면 좋은 서비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특히, '감정'에 휘둘리면서 수익은 적게 먹고, 손실은 크게 나는 경우가 많은데 '감정'을 배제하고 종목 분석, 매수/매도 타임까지 조언을 해 준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모두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금융투자 협회 심의필 제18-01905호(2018.04.24~2019.04.23)

[고객 투자 유의 사항]

- 집합투자증권을 취특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미래에셋대우는 이 서비스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이 서비스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로보어드바이저가 고객에게 맞는 투자 또는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로보어드바이저에서 테스트베드 심의 결과가 해당 알고리즘의 품질이나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은 투자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로보픽 주식 관련 서비스는 가입계좌의 예탁자산 200만원 이상 필요하며, 무료 체험기간 종료 후 온라인 거래 수수료율 0.1%가 적용됩니다.

- 로보포트의 수수료는 가입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정확한 수수료는 홈페이지의 상품설명을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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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초음파 전동칫솔 '수케어 X3 Pro' 구매 후기(개봉&사용) : 전동 칫솔은 처음이야.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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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건강 관리와 관련해서 다양한 종류의 전자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전동 칫솔'은 꽤나 오래전부터 판매되던 대표적인 바디/건강 케어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많은 사람들이 손을 움직이는 수동 칫솔을 이용하고 있고, 저 또한 수동 칫솔을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엄지 손가락을 꿰매는 사고를 당하면서 한동안 손가락을 쓸 수 없게 되었고, 결국 그동안 생각만 해 오던 '전동 칫솔'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좋다는 샤오미의 초음파 전동 칫솔인 '수케어 X3프로(SooCare X3 Pro)'를 구매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단조로운 제품 구성이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써 보니, 입 안이 상쾌하기도 하고요.

△ 샤오미 초음파 전동칫솔 '수케어 X3 Pro'

칫솔 본체와 여분 칫솔모(2개) 합 5만원에 구매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지만 만족도는 매우 높다는 이야기가 있기에 망설임 없이 구매했다,


- 초음파 진동 방식의 '수케어 X3 Pro'. 첫 인상과 만족도는?

  전동 칫솔(자동 칫솔)의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하나가 '오랄비'가 채택하고 있는 칫솔모 '회전' 방식이고, 다른 하나가 필립스와 샤오미가 채택하고 있는 '음파 진동 방식'입니다. 각각의 방식이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회전 방식'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잇몸 손상'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반면, '음파 진동 방식'은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필립스의 소닉케어)으로 거론되어 왔는데, 샤오미가 파격적인 가격의 음파 진동 방식 칫솔을 내놓으면서 '단점'을 없애버린 격입니다. 그동안 샤오미가 여러 제품들을 통해 보여주었듯 전동 칫솔에서도 '최고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 상자를 열면 칫솔 본체가 모습을 드러낸다.

'화이트골드'를 선택했다.('블랙골드'는 좀 더 비싸다).

△ 본체 위쪽에 '실행 버튼'이 있다.

그 아래로 4개의 진동 옵션이 표시되어 있다. 양치질을 할 때 상황에 따라 4개의 모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제품 구성

충전기 + 본체 + 칫솔모(기본 1개) + 사용 설명서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제품 구성은 매우 단순합니다. 본체와 충전기가 있으며, 칫솔모 1개가 진공 포장된 상태로 들어있습니다. 한 번 충전하면 약 20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합니다. 본체의 두께가 수동 칫솔 지름의 2배 정도 됩니다. 손으로 잡았을 때 좀 묵직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무게감도 있기 때문에 떨어트리게 되면 본체가 받는 충격도 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직구 제품이다보니 사용 설명서는 중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림만 보고 사용법을 참고하면 되는데, 사실 버튼을 몇 번 누르는 지에 따라 켜지고, 모드가 바뀌고, 작동이 멈추는 구조이기 때문에 굳이 사용 설명서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칫솔모와 본체 연결 부위(진동 모터).

진동 모터와 칫솔모 보호 덮개가 기본적으로 부착되어 있다. 휴대할 경우에도 용이하게 쓰일 듯.

△ 수케어 앱을 설치하고 연결한 모습.

배터리가 90%정도 남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용법은 좀 더 알아봐야 한다. 전부 중국어...)

△ 시작 버튼을 누르면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불빛'이 들어온다.

작동 모드를 변경하면 LED 불빛의 위치가 바뀐다.

작동 모드 아래쪽에는 '블루투스' 표시가 있고, 그 아래 '배터리' 표시가 있다.

△ 충전 도크에 올려 놓은 모습.


 깔끔한 디자인은 시각적으로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제품 대부분이 '깔끔한 디자인'을 지향하고 있듯이 '수케어 X3 Pro' 역시 깔끔한 디자인 입니다. 또한, 가격 대비 성능은 역시 '최고'라 할 만합니다. 제품을 처음 사용해본 결과 아직 사용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양치를 끝낸 후에, 입 안에서 상쾌함(뽀드득~)이 느껴집니다. 특히, 평소에 손으로 닦기 힘들었던 구석까지 칫솔을 밀어 넣어 닦기가 용이하다는 점이 좋습니다. 또한 30초가 지나면 짧게 멈추었다가 다시 진동이 시작되는데, 이는 입 안 구역별로 골고루 이를 닦을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샤오미 초음파 전동 칫솔은 가격적인 면이나 성능적인 면이나 훌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개의 칫솔모 여분을 별도로 구매한 것을 제외하면 4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이라는 점은 샤오미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모두 건강한 치아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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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10 바탕화면 단축 아이콘 만들기.(바탕화면으로 직행하는 3가지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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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 윈도우10 꿀팁 ] 

  컴퓨터로 여러가지 작업을 하다보면 가끔 '바탕화면'으로 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기존에 작업하고 있던 창에 가려져서 바탕화면의 다른 폴더나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번거롭게도 기존 창을 하나씩 최소화 시킨 뒤에 바탕화면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서 '작업 표시줄'에 넣어둔다면 클릭 한 번으로 바탕화면으로 갈 수 있겠죠!

  그리고 또 한가지, 아주 작아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작업 표시줄에는 사실 '바탕화면 바로가기 버튼'이 있답니다. 자, 그럼 '바탕화면'으로 바로 가는 방법 3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작업 표시줄의 오른쪽 구석에 '바탕화면 바로가기 버튼'이 있다.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데, 오른쪽 구석에 보면 세로줄(ㅣ)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간 다음 클릭하면 '바탕화면'으로 바로가기 기능이 실행된다. 

   첫 번째, [ 윈도우키 + D ] ☞ [윈도우키]와 [D]키를 함께 눌러주면 바탕화면으로 갑니다.  

   두 번째, 작업표시줄 오른쪽 구석(날짜/시간, 알림 아이콘 오른쪽) 세로 막대(ㅣ) 부분을 클릭하면 바탕화면으로 간다는 사실! 너무 구석에 작게 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위 이미지 참고 ※)

  그런데 너무 구석에 있다보니, 좀 불편하죠? 그래서 마지막으로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세 번째,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만들어서 작업 표시줄에 심어 놓기.(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 

<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만드는 방법 >

△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새로 만들기(W) ☞ 바로가기(S) 클릭

△ 바로가기 만들기 화면에 '위치' 부분에

%windir%\explorer.exe shell:::{3080F90D-D7AD-11D9-BD98-0000947B0257}

위 주소를 입력해 줍니다.

(복사가 안 될 경우 아래 '바탕화면.txt' 파일을 열면 내용이 있습니다. 그 주소를 붙여넣기 합니다)

바탕화면.txt

△ 바로 가기의 이름을 입력하고 '마침'을 누릅니다.

알아보기 편한걸로 하면 됩니다.

작업표시줄에 넣으면 어차피 이름 안보여요.

△ 완성된 모습입니다.

그런데, '아이콘' 모양이 '바탕화면'과는 좀 동떨어진 모습입니다.

그러면 이제 '아이콘' 모양을 바꿔보겠습니다.

△ 만들어진 '바탕화면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갖다 놓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합니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속성(R) ☞  아이콘 변경(C) ☞ 아이콘 선택 후 확인

△ 아이콘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옛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입니다.

(최신 버전 아이콘으로 바꾸는 것은 아래에서..)

△ 만들어진 바탕화면 아이콘을 마우스로 끌어서 '작업표시줄'에 넣어주면 됩니다.

그럼 편리하게 '바탕화면 바로가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옛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마음에 안든다?

최신형 아이콘으로 바꿔보겠습니다.

아이콘 변경 ☞ 찾아보기 클릭

△ system32 폴더가 열립니다.

아래쪽으로 쭉~~~~ 내려오면 'shell32.dll'이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파일을 클릭하고 '열기' 버튼을 누릅니다.

△ 아이콘이 많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오른쪽으로 조금만 가보니, '최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이콘 클릭 ☞  확인 

△ 아이콘이 바뀐 모습입니다.

참 쉽죠?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입니다. 잘 모르면 어렵게 느껴지고, 불편함을 감수해야하지만 알고 나니, 참 쉽고 편리하기까지 하죠? 

  그리고,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 외에도 앞서 이야기 했듯이 두 가지 방법이 더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윈도우키 + D' 단축키를 이용하는 방법이었고, 두 번째는 작업표시줄 오른쪽 구석에 '세로 막대(ㅣ)'를 클릭하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바탕화면 바로가기 꿀팁을 잘 활용하셔서 편리하고 유익한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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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존재감. 괴물 스펙 명성 이어갈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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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잠잠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차세대 제품에 관한 소식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의 변형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에 이어, 삼성이 중국에서 '갤노트9'의 두 가지 모델 'SM-N9600'과 'SM-N9608'이 인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의 존재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존재감. 최강 스펙 이어가나?

  스마트폰 시장의 주목할 만한 제품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입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하반기 삼성의 주력 제품으로서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해야하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아이폰X 2세대)에서 5.8인치, 6.5인치 OLED제품, 그리고 6.1인치LCD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스펙과 기능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6.4인치 크기의 화면,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 탑재.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기본 탑재 등 최고 수준의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부분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여부이다.

△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의 인증을 끝낸 '갤노트9(모델명 SM-N9608)'

source.nl.letsgodigital.com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갤노트9'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을 메인 프로세서로 하고 있으며, 6GB램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AP와 RAM은 '갤럭시S9+'에서 삼성이 보여준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삼성이 '8GB램 탑재' 제품을 별도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밖에 향상된 듀얼 카메라의 기능과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Bixby 2.0)이 기대할 만한 요소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3850mAh-4000mAh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33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던 '갤노트8'보다 향상된 것입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기능과 관련된 특허.

지문 인식 센서 부분을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다른 기능이 이용할 수 있는 구조이다.


  한편,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여부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이 현재 퀄컴, 시냅틱스 등과 협력하여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지만 여전히 '갤노트9'에서 그것이 실현될 것인지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대체로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내년 초에 출시될 '갤럭시S10'에서는 "탑재가 확실"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갤노트9'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삼성이 '아이폰X 2세대'와의 경쟁을 위해서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 속으로 넣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히고 있으며, 이미 중국의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가격(비용)'의 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들려오는 소식들에 귀를 기울여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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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2' 유출 사진. 빛나는 바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4. 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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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오는 5월 2일(뉴욕)과 3일(서울)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5월에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SE'의 후속 제품, 소위 '아이폰SE 2'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해외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에서 구체적인 소식들을 내놓으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SE 2, Design image.

전체적인 디자인은 'iPhone SE'와 큰 차이가 없지만, 

뒷면이 글래스 코팅 되어있다는 점에서 좀 더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imagw.www.twitter.com/evleaks


- 아이폰SE 2, 사진 유출. 매력 포인트는 빛나는 바디?

  작년 말부터 큰 관심사 중 하나로 자리해왔던 '아이폰SE 2'의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커팅 공정을 거친 각진 바디에 '노치 디자인'의 스크린이 탑재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도 했지만,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되면서 뒷쪽 표면이 '알루미늄'이 아닌 글래스 코팅으로 변화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아이폰8/8플러스'과 '아이폰7'의 바디 재질 변화에서 확인한 바 있습니다.

△ 바디(shell)과 완성된 제품 사진

  위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뒷면이 '아이폰SE 2'는 알루미늄이 아닌 글래스 코팅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8/8플러스'와 같다고 할 수 있으며,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그 외에 메인 프로세서로 A10 Fusion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아이폰7'에 탑재되었던 것과 동일한 사양입니다. 애플이 그동안 보급형 제품에는 한 단계 낮은 칩을 탑재해 왔던 것을 감안해보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던 사항입니다. 또한 '아이폰8/8플러스'와 달리 3.5파이 이어폰잭도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에서 '주력 아이폰' 제품들과 차이를 보입니다. 저장 공간 옵션은 현재와 같은 32GB/128GB가 될 것이라 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 + 노치 디자인' 아이폰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애플은 이미 '아이폰SE'의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에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진 '아이폰SE 2'를 기대했지만 그 기대를 잠시 뒤로 미뤄야하는 상황입니다. 과연 애플이 'iPhone SE 2'에서 어떤 특별함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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