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SE 2, 5인치로 커진 화면과 좀 더 작아진 바디. 매력 충만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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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과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오는 8월 공개/출시를 위해 6.38인치의 디스플레이 양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오는 6월 연례개발자회의인 'WWDC 2018' 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iPhone SE 2'의 디자인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SE 2'가 '노치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기대감은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과 5인치 화면, 페이스ID, 다이아몬드 커팅,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의 제거.

매력적인 제품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 아이폰SE 2, 5인치 화면과 좀 더 작아진 바디. 한 손 철학 정점이뤘나? 

  애플이 오는 6월 4일 캘리포니아 산호세(San Jose)에서 열리는 연례 개발자 회의 WWDC 2018(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에서 'iPhone SE 2'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가운데, 유명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Olixar가 'SE 2'의 앞면 CAD 도면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Olixar는 이에 앞서 디자인 이지미를 공개한 바 있는데, 정확한 치수가 기재된 CAD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제품이 좀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특히, Olixar는 과거에도 아이폰X, 갤럭시S9, 갤노트8 등의 제품이 공개/출시되기 전에 정확한 치수가 기재된 CAD도면과 실제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이번에 Olixar가 공개한 CAD 이미지 역시 큰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 CAD 이미지

화면의 크기는 5인치로 커지고(기존 4인치), 전체 바디 크기는 작아졌다.


  앞면 CAD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크기는 120.04 x 54.82mm입니다. 이는 '아이폰SE'의 크기 123.8 x 58.6 x 7.6mm와 비교해 볼 때, 세로 길이 약 3mm, 가로 폭 약 4mm 가량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아이폰SE 2'의 전체 바디 크기가 좀 더 작아지면서 한 손에 쥐는 것이 좀 더 수월해 졌다는 것입니다.

  한편, 위 이미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지게 되면서 화면의 크기는 약 5인치로 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SE' 제품의 화면 크기가 4인치, '아이폰8'의 화면 크기가 4.8인치라는 것을 감안해보면 획기적인 변화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 사라진 이어폰잭.

concept image.


  애플의 보급형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SE'는 오랫동안 애플의 스마트폰 철학으로 여겨진 '한 손 철학'을 잘 구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더욱이 테두리가 각진 형태인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는 점 때문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인해 '아이폰SE 2'의 노치디자인 탑재와 페이스ID 탑재 소식은 많은 이들을 들뜨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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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2(2018),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대할 만하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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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이 부쩍 늘어난 가운데, 애플이 오는 6월 열리는 'WWDC 2018' 행사장에서 공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거론되는 2세대 아이폰SE, 소위 '아이폰SE 2(2018)'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SE 2'의 경우, 다이아몬드 커팅 공정을 거친 묵직한 바디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등장 이후, 노치 디자인이 적용된 '아이폰SE'가 출시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최근 등장한 디자인 이미지를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iPhone SE 2(2018), design image.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Olixar가 '아이폰SE 2018'의 강화 유리 판매 소식과 함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Olixar는 과거 아이폰X, 갤럭시S9, 갤노트8 등 여러 제품의 이미지를 사전에 공개한 적이 있다.


- '아이폰SE 2(2018)'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대할 만하나?

  최근 영국 소재의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 Olixar가 '아이폰SE 2018'이라는 이름으로 스마트폰 강화 유리를 제품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Olixar는 과거에 아이폰X, 갤럭시S9, 갤럭시노트8 등 여러 제품의 케이스를 공개하면서 실제 제품 디자인을 미리 보여준 적이 있다는 점에서 이번에 공개된 '아이폰SE 2' 디자인 이미지 역시 실제로 애플이 선보이게될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아이폰SE'와 '아이폰SE 2(2018)' 강화 유리.

△ 'iPhone SE 2'의 뒷면은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등장한 디자인 이미지는 기존의 'iPhone SE' 바디에 '노치 디자인 스크린'이 탑재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Olixar는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의 크기는 121.04 x 55.82mm라고 밝혔는데, 이는 '아이폰SE'의 크기 123.8 x 58.6mm(4인치 화면)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작아진 것입니다. 하지만 베젤리스 스크린, 노치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화면의 크기는 5인치에 가깝습니다. 한편, 이와 함께 새로운 제품의 뒷면은 글래스 코팅이 되며,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콘셉트 이미지(위)와 '아이폰SE(2017)'과 'SE 2(2018)'의 목업.


  한편, 전문가들은 이같은 노치디자인 '아이폰SE 2(2018)' 이미지 등장에 대해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기도 한데,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이 오는 9월,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아이폰X 2세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애플이 선뜻 '아이폰SE 2'에서 노치디자인을 선보이기가 힘들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아이폰SE 2'가 약 550달러(우리돈 약 60만원)의 중저가 제품으로 성능 역시 최신 제품보다 한 단계 낮다는 점에서 애플이 중저가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으로 내놓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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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했다는 아이폰SE2, 기대할 만 한 것은 무엇?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3. 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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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서히 봄기운이 충만해져 가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에는 애플의 차세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SE2'에 대한 기대감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애플이 '아이폰X(iPhone X)'를 소개하면서 향후 애플의 모든 제품들이 '페이스ID(Face ID)'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채택에 대한 기대감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아이폰SE2'로 추정되는 제품의 바디 뒷면이 유출/공개되면서 'Ion-X Glass' 코팅 처리가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Ion-X Glass' 코팅이 무선 충전을 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iPhone X SE'라는 이름의 'iPhone SE' 베이스의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SE2의 공개/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에 노치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image.www.technobuffalo.com


- 출시 임박 했다는 '아이폰SE 2', 어떤 변화 보여줄까?


  2세대 '아이폰SE' 소위 '아이폰SE2'가 기존과 같은 디자인으로 단순히 프로세서만 업그레이드 되어 '리프레시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노치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공존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SE'가 '저가형'과 '고가형'으로 분리되어 고가형 제품은 노치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X SE'가 될 것이라는 견해가 나왔습니다.  'iPhone X SE'의 경우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언급한 바 있으며,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의 설문 조사에 의하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SE'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바 있기도 합니다.


△ 유출/공개된 아이폰X SE(노치 디자인의 SE)

source.www.macotakata.jp

△ Ion-X Glass 코팅된 바디 뒷면.


  앞서 이야기 했듯이 유출/공개된 바디 뒷면이 'Ion-X glass' 코팅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될 것이 유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각진 바디)에 '노치 디자인'을 가진 실제 제품의 사진과 영상이 등장하면서 '노치 디자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지만, 이 제품의 경우 가격이 기존 제품(32GB)의 349달러(한국은 49만원)보다 2배 가까이 비싼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 Design


  메인 프로세서로는 '아이폰7'과 동일한 A10이 탑재될 것이며, 2GB의 램을 가질 것이라 합니다. 용량 옵션 역시 32GB/128GB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것과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4K(30fps) 동영상 촬영 지원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들은 아이폰7와 비슷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리프레시 제품(iPhone SE 2018)의 가격은 50달러 가량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399달러), '노치 디자인' 제품은 앞서 이야기 했듯이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현재보다 2배 가량 비싸진  700~799달러(우리돈 약 75~85만 원)선에서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설문 조사에 참여한 13,945명 중, 11,803명(84.64%)가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에 노치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source.www.9to5mac.com


  애플은 작년과 같이 별도의 제품 공개 행사를 가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과연 '아이폰SE2'의 깜짝 발표를 통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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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2, 서서히 들려오는 스펙 소식. 기다릴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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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거론되는 '아이폰SE2(가칭)'에 대한 소식이 다시금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과거 '아이폰5/5S'에서 애플이 선보였던 각진 디자인, 소위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디자인이 빼어내고 그립감이 좋다는 이유와 한 손에 꼭 알맞은 크리가는 점 때문에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이엔드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은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올해 4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SE2'의 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SE2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선 충전 지원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과 페이스ID의 탑재는 다소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 아이폰SE2, 서서히 들려오는 스펙 소식. 기다릴 만 한 제품인가?


  최근 몇 년 동안 애플은 봄에 여러가지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인 '아이폰SE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여러 해외 매체들이 '아이폰SE2'가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무선 충전 기능을 선보였고 향후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 '페이스ID'를 장착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차기 제품인 '아이폰SE2'에는 과연 어느 기능까지 탑재될 것인지가 관심의 대상이었는데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는 확실시 되는 분위기입니다.


△ 중국에서 유출된 '아이폰SE2'의 뒷면 케이스.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와 마찬가지로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는 것이 눈에 뜨니다.

종이에도 Ion-X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다고 적혀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에 이어 '아이폰SE2(2018)'에도 무선 충전 기능 탑재가 유력하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최근 중국을 통해서 소개된 '아이폰SE2'의 뒷면 케이스를 볼 때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가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를 위해 뒷면을 알루미늄 바디가 아닌 글래스코팅을 선택한 것과 같이 '아이폰SE2'역시 글래스 코팅을 했는데, 이는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을 위한 것이라는 게 이들 매체들의 설명입니다.



△ 아이폰SE2에 베젤리스 디자인, 페이스ID 탑재를 예상한 콘셉트 이미지.


   메인 프로세서로는 '아이폰7'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A10이 탑재될 것이 유력하며, 저장 공간은 32GB/128GB 두 가지 옵션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1700mAh, 2GB램 탑재 그리고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일각에서는 '아이폰SE2'에 페이스 아이디의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아이폰SE 시리즈가 베젤리스 디자인과 FaceID를 탑재하게 되는 시기는 2019년 '아이폰SE3'가 나올 때나 가능하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과 페이스ID를 탑재한 '아이폰SE2' 콘셉트 이미지.

△ 아이폰SE 시리즈의 베젤리스 디자인은 2019년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이다.


  아이폰X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돌풍'을 일으킨 애플이 과연 중저가 시장 공략을 위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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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등장한다는 '아이폰SE 2', 무엇을 기대할 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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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아이폰X'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면서 내년에 공개/출시될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X'에서 '페이스ID(Face ID)'를 선보이면서, 스마트폰 보안의 패러다임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아이패드 역시 모두 '페이스ID'를 장착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18년 가을에 애플이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에 페이스ID를 장착한 '저가형 아이폰X'를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내년 초(3월)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아이폰SE' 역시 변화를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SE2, concept image.

애플이 내년 3월, 차세대 '아이폰SE'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기존 제품과 동일한 포맷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지만 

일각에서는 LCD디스플레이 베젤리스 스크린과 페이스ID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기도 하다.


- 내년초에 등장할 것이라는 '아이폰SE 2', 어떤 변화를 보여줄까?


  최근 맥루머스(MacRumors.com)과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의 매체들이 차세대 아이폰SE로 불리는 소위 '아이폰SE 2'의 등장이 내년 1분기, 아마도 3월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들은 대만의 아이폰SE 공급 업체의 소식을 인용하여 3월 공개/출시가 유력하다고 전했으며, 인도의 매체 Tekz24 역시 이같은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아이폰SE'가 중국과 인도 등 이머징 마켓을 타겟으로하여 출시된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들 매체들의 소식은 신뢰할 만 한 정보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iPhone SE2, concpet image.

image.www.technobuffalo.com


  최근 알려진 '아이폰SE 2(가칭)'의 스펙은 '아이폰7'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아이폰SE'와 동일하며 A10칩, 2GB램이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저장 용량은 현재와 같은 32GB/128GB가 될 것이며, 12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셀피카메라(전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1700mAh로 프로세서의 업그레이드 외에 기본 포맷은 동일합니다.


△ 아이폰SE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

△ 만약 애플이 실제로 이같은 디자인으로 출시한다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아이폰SE2'의 소식과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점은 '베질리스 디스플레이'와 '노치 디자인'의 채택입니다. 애플이 향후 출시되는 모든 아이폰에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 만큼 '아이폰SE2'에서 베젤리스 디스플레이와 노치 디자, 그리고 '페이스 ID'가 탑재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대체로 내년에 출시되는 '아이폰SE2'보다는 그 다음 버전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가격이 조금 더 높아지더라도 '아이폰SE2'가 LC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베젤리스 디자인과 페이스ID를 탑재한다면 판매량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이폰SE'의 각진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기에 그만큼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이 관심사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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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SE(SE2), '아이폰X' 스타일로 등장한다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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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포함한 13개 국가가 '아이폰X'의 2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아이폰X'를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국가는 70여개 국가로 늘어난 가운데, 아이폰X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큰 인기를 끄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디자인'의 변화에서 찾을 수 있는데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으로 인해 화면이 커지면서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에 따른 기능의 변화, 특히 사라진 홈버튼과 '페이스ID'의 등장 역시 '아이폰X' 돌풍의 원인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X'의 이같은 인기 몰이 속에서 애플이 중저가 라인으로 내놓은 '아이폰SE'의 차세대 버전이 '아이폰X 스타일로 출시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SE2, concept image.

지난 3월 애플은 '아이폰SE'를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한 바 있다.

여전히 작은 크기, 각진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서 애플은 '4인치' 아이폰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 아이폰SE2, 아이폰X 스타일로 등장한다면?


  애플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과 더불어 작은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놓은 '아이폰SE(iPhone SE)'의 차세대 버전이 '베젤리스 스크린'과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상단부가 튀어나와 M자 혹은 V자 스크린이 되는 것)'을 가진 형식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아이폰5/5s'의 각진 디지인과 다이아몬드커팅을 그대로 가진 제품으로서 다수의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기에 '베젤리스 디자인'과 '노치 디자인'의 채택에 관한 소식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의 iPhone SE

△ iPhone SE2, concept image.

image.www.technobuffalo.com


  이같은 가설이 확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가능성 있는 이야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SE'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모든 제품에서의 '페이스ID'탑재, '베젤리스 디자인'의 보편화 속에서 '아이폰SE'역시 변화의 바람이 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SE2'는 전체 바디 디자인은 지금과 같지만 베젤리스 스크린과 노치 디자인을 가진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카메라는 싱글 카메라를 그대로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OLED스크린이 아닌 LCD스크린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으며, 페이스ID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Ming-Chi Kuo가 언급한 6.1인치 크기의 '아이폰X' 저가형 모델과 상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저가형 아이폰X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18년 가을에 애플이 3종류의 새로운 베젤리스 디자인 아이폰을 소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중 하나가 저가형 6.1인치 LCD 탑재 아이폰이다.(위 사진의 오른쪽)

source.www.macrumors.com

△ 나인투파이브맥의 설문조사 결과.

'아이폰X' 스타일의 '아이폰SE'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82.85%의 응답자가 '긍정적'이라고 대답했다.

△  '아이폰SE'의 가격이 좀 더 높아지는 것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40.87%의 사람들이 동의한다고 응답했지만 나머지는 부정적이거나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한편, '아이폰X' 스타일의 '아이폰SE(iPhone SE2)'의 등장 소식을 두고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82.85%(6,266명)의 사람들이 '좋다'라고 응답했으며, 40.87%(2,398명)의 사람들은 이로 인해 가격이 좀 높아지더라도 구매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아이폰SE' 디자인에 베젤리스 스크린과 페이스ID의 장착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아이폰SE'역시 변화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전해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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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S' 바디는 알루미늄 아닌 Ion-X글래스? 새롭게 등장한 유출 바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5. 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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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경쟁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과 대만 등에 위치한 애플의 협력 기업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는 동시에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하여 글로벌 투자회사 JP모건 등이 '아이폰8'에 대한 변와 전망을 제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모양새인데, 한편으로는 최근 중국으로부터 유출된 'Ion-X Glass' 바디 아이폰이 시장의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당초 이 제품은 2017년형 '아이폰SE(iPhone SE)'로 명명되며 관심을 모았지만 '아이폰SE(2017)'이 아닌 '아이폰7S'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힘을 얻고 있는 형국입니다. 만약 이같은 주장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2017년 가을 출시가 예상되는 3종류의 아이폰(LCD아이폰 2종류와 OLED아이폰) 모두 '알루미늄 바디'가 아닌 '글래스 바디(Glass body)'를 채택하는 것이기에 아이폰의 디자인에 대대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중국으로 부터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의 'Ion-X glass' 바디.

당초 '아이폰SE'일 가능성이 거론되었지만 '아이폰7S'의 바디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image.www.slashleaks.com



- 유출된 'Ion-X Glass' 바디는 '아이폰SE'가 아닌 '아이폰7S'? 차세대 아이폰의 대대적인 변화 예감.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최근 중국판 트위터로 불리는 '웨이보(Weibo)'를 통해 유출된 아이폰 'Ion-X글래스' 바디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2017년형 'iPhone SE'가 이온엑스 글래스 바디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이 유출 사진을 두고 일부 매체들은 '아이폰SE(2017)'이 아닌 '아이폰7S'의 바디일 가능성을 제기했는데, 이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면서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LCD 디스플레이 탑재 아이폰(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이 알루미늄 바디가 아닌 '이온엑스 글래스'를 탑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애플은 지난 3월 25일부터 기본 용량을 업그레이드한 2017 아이폰SE를 판매중에 있다.

기존의 16GB/64GB에서 각각 32GB/128GB로 용량을 두 배 늘였다.

△ 이온X글래스 바디,

'iPhone SE'와 'iPhone 7'과 비교해 본다면,

분위기면에서 아이폰7 제트블랙의 변형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아이폰7S의 '이온X 바디' 채택을 주장하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는 유출 사진 속 제품이 '2017 아이폰SE '가 아닐 것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애플이 지난 3월 25일부터 '아이폰SE' 리프레시 제품, 즉 2017년형 아이폰SE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아이폰SE'를 출시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애플인사이더의 주장 대로 애플은 지난 3월 21일, '아이폰7 레드 에디션'의 출시 발표와 함께 용량을 업그레이드 한 '아이폰SE'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애플이 한 해에 두 차례나 같은 제품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할 리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로 자리를 잡으면서 최근 유출된 '이온X 글래스 바디'가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으로 예상되는 '아이폰7S'의 바디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것입니다.


△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 제품군.

올해 말, 애플은 3종류의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나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OLED아이폰이며, 두 종류는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이다.



   애플인사이더는 '아이폰7S'에 대해 몇 가지 사항을 언급했는데, LCD디스플레이 탑재를 기본으로 하는 '아이폰7S'가 OLED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8(혹은, iPhone X)'와 같이 무선 충전 기능과 급속 충전 기능을 갖출 것이며, 차세대 프로세서인 A11칩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LCD디스플레이 제품이지만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 iPhone 8, Renders image.

  

   실제로 '아이폰7S'가 Ion-X Glass 바디를 채택하게 된다면 이 또한 커다란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Ion-X 글래스는 애플이 '애플워치 스포츠(AppleWatch Sports)' 디스플레이에서 선보인 바 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이 낮은 편이 아니며, 애플이 전략적으로 LCD아이폰(아이폰7S/7S+)의 디자인 변화를 통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OLED아이폰에 집중되어 있는 지금, 과연 애플이 이온X글래스 바디를 가진 '아이폰7S'를 선보이면서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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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5월 10일 한국 상륙. 공식 출시 앞두고 예약판매 돌입한 통신 3사.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4. 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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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1일, 애플이 봄 이벤트를 통해 선보인 새로운 4인치 아이폰인 '아이폰 SE(iPhone SE)'가 5월 10일부터 국내에서 공식 판매에 돌입합니다. 1차 출시국에서의 공식 출시가 3월 31일이었고, 4월 5일부터는 2차 출시국 45개국에서 공식 판매가 진행되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다소 늦은 출시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SE'의 공식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사이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공개된 '국내 출고가'가 중저가 스마트폰을 지향하는 '아이폰 SE'의 취지에 맞지 않게 다소 비싸다는 견해가 있기도 했는데, 4월 28일부터 '아이폰SE'의 예약 판매에 돌입하는 SKT/KT/LG 유플러스 등 국내 통신 3사가 어떤 혜택을 제공해 줄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5월 10일, '아이폰SE'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SKT/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들 통신사들이 어떤 혜택으로 가입자들을 끌어모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5월 10일, '아이폰 SE' 공식 출시. 2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사전 예약.

△ '아이폰SE'의 국내 출고가를 두고 '고가' 논란이 있기도 했다.

미국의 399/499달러(각 16GB/64GB)에 비해 비싼 가격이다. 59만 원 이면 약 500달러 수준이고, 73만 원이면 약 600달러 수준이다.

중저가 폰임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높은 가격 때문에 통신사들이 어떤 혜택을 제공하여 실질 구매 가격을 낮출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내 통신 3사는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아이폰 SE'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합니다. 통신 3사는 아이폰SE의 국내 공식 출시 하루 전날인 5월 9일까지 약 2주간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과연 어떤 혜택을 사람들에게 제공해 줄 지 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SE'의 출고가가 미국 출시 가격인 399/499달러(각 16GB/64GB - 단순 환율 계산으로 대략 47만 원, 59만 원)보다 다소 높은 59만원(16GB), 73만원(64GB)로 각각 책정되면서 보조금과 요금 혜택에 따른 실질 구매 가격이 어떻게 될 지가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통신 3사는 각각 온라인을 통해 구매 혜택에 관한 언급을 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혜택을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언급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다만, SKT의 경우 높은 출고가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책으로 18개월 후 스마트폰을 중고로 판매한다는 조건으로 공시 지원금을 제한 금액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을 할인해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으며(프리미엄 클럽), LG유플러스 또한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기존의 18개월 사용 후 폰반납 조건으로 '반값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프로그램인 'H클럽'을 '아이폰 SE'에도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더해 SKT의 경우 콘텐츠 구매 쿠폰인 'Oksusu' 포인트 2만 점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LG유플러스 또한 G5, 갤럭시S7/s7엣지 등의 신제품 구입에 적용했던 포인트 혜택 등을 동일하게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T또한 아이폰 특수를 노리기 위해 이들 통신사와 비슷한 수준의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T의 경우 지난 G5 판매에 있어서 포인트 제공은 물론이고 신용카드사와 제휴를 통해 신용카드 캐시백 등을 통한 간접 혜택으로 가입자 몰이에 나서기도 했다는 점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아이폰SE' 판매에 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통신 3사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큰 혜택을 받지는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단통법 시행 이후, 신형 스마트폰에 구입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이 아닌 요금제에 따른 혜택 중심으로 시장이 움직임에 따라 '중저가 스마트폰'의 메리트를 이용하려는 알뜰 사용자들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반값 스마트폰'의 경우 18개월 후 반납을 조건으로 한다는 점에서 '아이폰'의 매력 중 하나인 '오래 쓸 수 있다'는 것과 상충되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매년 아이폰이 출시될 때마다 있어 왔던 '과잉 마케팅'과 함께 소위 불법 보조금 지급에 따른 '아이폰 대란'이 발생할 것인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4.7인치 이상의 큰 스마트폰으로 굳어졌다고는 이야기하고는 있지만, 많은 이들이 '한 손 철학' 유지하고 있는 4인치 아이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큰 스마트폰의 시원시원한 화면 보다는 적당한 크기로 조작이 간편한 스마트폰을 선호한다면 4인치는 더 없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아이폰 SE'의 기본적인 스펙이 '아이폰 6S'와 대동소이하다는 점은 구매욕을 자극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과연 이번 '아이폰 SE'의 한국 출시가 우리나라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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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vs 아이폰6S 비교.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4. 1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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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1일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인 4인치 크기의 '아이폰 SE(iPhone SE)'를 공개했습니다.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이머징마켓의 중저가 시장 적극 공략을 위한 제품을 표방했지만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많은 이들이 '아이폰 SE'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실제로도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고를 올리면서 소위 '4인치 아이폰 돌풍'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하면서 여러가지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작년 9월에 출시된 최신 플래그십 제품인 '아이폰 6S'를 뛰어넘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하면서 '아이폰 SE'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을 앞세운 4인치 크기의 '아이폰 SE'과 큰 화면의 여러 최신 기능이 포함된 '아이폰 6s'를 선택할 것인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 제품의 차이는 명백하지만 몇 가지를 더 살펴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 아이폰SE 와 아이폰6s

완전 다른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분명 '아이폰 SE'는 매력적인 제품이다.


- 'iPhone SE' vs 'iPhone 6s' 비교. 무엇이 다른가?

△ 한 손 철학. 두께의 차이. 디스플레이 크기의 차이와 일부 기능. 두 제품은 비교해 볼 만 하다.


  그동안 '아이폰 6c' 등의 이름으로 불리며 4인치 아이폰의 등장이 확실시 되었던 가운데, 새롭게 애플이 공개한 4인치는 '아이폰 5s(2013년 9월 출시)'를 계승하는 제품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여전히 '4인치 아이폰'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점이 애플이 새로운 4인치를 출시하게 된 가장 큰 계기였고, 실제로도 많은 이들이 '한 손 철학'을 그대로 담고있는 '아이폰 SE'를 구입하거나 구입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 6s'와 '아이폰se' 두 제품의 근본적인 차이는 '크기'에 있습니다. 화면(디스플레이)의 크기로 볼 때, '아이폰6s - 4.7인치', '아이폰se - 4인치'라는 것인데 이는 실제 사용에 있어서 홈 화면에서 앱이 '한 줄' 더 늘어나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이폰se'가 고려의 대상이 되지 않겠지만 굳이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을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고민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한 줄의 차이를 보인다. 크기는 4인치와 4.7인치.

source.www.forbes.com

  두 제품의 크기를 좀더 정확히 살펴보면,

 'SE - 123.8 x 58.6 x 7.6mm', '6s - 138.3 x 67.1 x 7.1mm'로 두께를 제외하면 '6s'가 상하로는 1.45cm, 좌우로는 0.85cm 더 큰것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무게 또한 30g이 더 무겁습니다(SE - 113g).

  디스플레이의 경우,

  'SE'가 4인치 LED-backlit IPS LCD, 1136x640픽셀(326ppi)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바디에서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비율은 60.8%라고 합니다. 반면 '6S'의 경우 4.7인치 LED-backlit IPS LCD, 1334x750픽셀(326ppi)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의 비율은 65.6%입니다. 다만, '6s'가 2K(2560x1440 해상도)정도의 콘텐츠를 소화해내는 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SE'의 경우에는 '5S'의 디스플레이가 그대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밝기와 색상대비(contrast) 면에서 '6s'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아이폰SE 와 아이폰6s의 메인 프로세서는 동일하다.


  프로세서나 기능적인 측면에서 살펴볼 때, 

 'SE'의 가장 큰 단점은 '3D 터치(3D Touch)'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6s/6s 플러스'의 핵심적인 기능이자 애플이 공을 들이고 있는 이 기술이 빠짐으로서 '중저가 스마트폰'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프로세서는 두 제품 모두 동일합니다. A9/M9 프로세서가 탑재된 두 제품의 CPU는 듀얼코어1.84GHz 트윈스터(Dual-core 1.84 GHz Twister)이고, GPU는 파워VR GT7600, 2GB의 램이 장착되면서 동일합니다. 이같이 '동일한 프로세서'가 탑재되면서 여러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아이폰 SE'가 '아이폰 6s'보다 점수가 높게 나오는데 이는 '화면의 크기'와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화면이 작은 'SE'의 프로세서 속도가 잘 나오는 것입니다.

  터치 ID의 경우 '6s' 제품의 경우 2세대 터치ID 센서인 'Touch ID 2.0'이 사용되었지만 'SE'에는 1세대가 그대로 사용되었습니다(아이폰 5S와 동일). 이에 따라 인식 속도와 성능은 'SE'가 다소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  3D터치 기능 유무와 '터치ID'의 구식과 신식의 차이는 약간의 아쉬움을 남긴다.


  한편, 카메라의 경우를 살펴보면 약간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SE'의 메인 카메라(iSight camera)가 1200만 화소, 조리개값 f/2.2를 가지며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점은 '아이폰 6s'와 동일하지만,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의 경우 'SE'가 조리개값 f/2.4의 120만 화소 카메라, '6S'가 조리개값 f/2.2의 500만 화소의 카메라라는 점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이는 애플이 가성비 좋은 중저가라는 'SE'의 포지션을 살리기 위해 최대한 실용적인 부분만에 투자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진 촬영 결과.

왼쪽이 '6S' 오른쪽이 'SE'. 두 제품 모두 1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다.


  배터리와 관련된 사항에서는 크기에 따른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SE'의 경우 1642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고 '아이폰 6S'의 경우 1715mAh 용량의배터리를 가졌지만 평균 사용 시간에 있어서는 '아이폰SE'가 보통 20% 가량(2~3시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화면 크기'와 관련이 있는데, 스마트폰의 전력 소모가 '디스플레이'에서 가장 크다는 것을 감안해본다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  하단 디자인과 두께 비교.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아이폰 6S'의 가격이 649(16GB/한국 가격 92만 원)/749(64GB/한국 가격 106만 원)/849(128GB/한국 가격 120만 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아이폰 SE'의 경우 399(16GB)/499(64GB)를 감안해 본다면, '아이폰 SE' 16GB의 경우 49만 원, 64GB의 경우 59만 원 선에서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폰 6s'보다는 30만원 가량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아이폰 6s'의 가격이 책정될 당시 환율이 높았기 때문에 상당히 비싼 편이다. 649달러의 경우 현재 환율로 단순 계산해도 약 75만원 수준이다)  

   

  애플은 5월 말까지 110개국에서 '아이폰SE'가 판매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1차 출시국에 중국, 2차 출시국에 인도가 포함되는 등 '대규모 물량'이 필요한 국가가 포함되면서 3차 출시국에 대한 출시가 늦어지고 있지만, 5월 초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출시/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전파인증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예약판매와 공식 출시까지는 2주가 채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아마도 5월 초에 매장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연 애플의 '아이폰 SE'가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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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SE 한국출시는 4월 초가 아닌 4월 중순 이후?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4. 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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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1일, 애플의 새로운 4인치 아이폰인 '아이폰 SE(iPhone se)'가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변화가 없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지만, '4인치'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봄비와 같은 소식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4인치 아이폰SE의 가장 큰 매력이 한 손에 꼭 맞는 크기와 강력한 프로세서(A9/M9)과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1200만 화소) 이라할 수 있는데 그 가격도 중저가 시장을 겨냥한 399/499달러(각각 16GB/64GB 우리돈 약 45만원, 56만원)로 책정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31일의 1차 출시국 12개국에 이어 애플은 4월 5일부터 2차 출시국 45개국에 대한 '아이폰 SE'의 공식 출시를 진행했습니다. 주로 유럽 국가들로 구성이 된 2차 출시국 국가들의 대부분이 지난 3월 21일 애플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4월 초 출시 국가 명단에 올려 놓았던 국가들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iPhone SE will be available in early April in Albania, Andorra, Austria, Bahrain, Belgium, Bosnia, Bulgaria, Croatia, Czech Republic, Denmark, Estonia, Finland, Greece, Guernsey, Jersey, Hungary, Iceland, India, Ireland, Isle of Man, Italy, Kosovo, Kuwait, Latvia, Liechtenstein, Lithuania, Luxembourg, Macedonia, Maldives, Malta, Monaco, Netherlands, Norway, Poland, Portugal, Romania, Russia, Saudi Arabia, Slovakia, Slovenia, Spain, Sweden, Switzerland, Taiwan, Turkey and UAE - Apple Press Info), 이들 2차 출시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던 우리나라 출시의 경우 3차 출시국으로 분류되어 빠르면 4월 중순이나 4월 말께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이폰의 국내 공식 출시의 통상적으로 전파 인증 후 빠르면 일주일, 보통은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렸던 것을 감안할 때, 4월 5일 현재 아직 전파 인증이 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빨라도 4월 중순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한국 출시는 빠르면 4월 중순. 4월 말을 기대해 볼 만한가?


  애플에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이 지나 3월 22일 새로운 아이폰의 발표가 있고난 직후 2차 출시국과 3차 출시국, 그리고 그 이후 출시국의 명단이 적힌 자료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맥루머스의 자료와 애플이 내놓은 보도 자료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다수 존재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맥루머스의 이야기가 완전히 맞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인도(India)'의 경우 맥 루머스는 4차 출시국으로 분류하여 "Coming soon" 국가에 넣어 놓았지만, 애플의 보도자료에서는 2차 출시국에 포함이 되어 있었고 실제로 4월 5일 인도에서의 공식 출시가 진행되었습니다.


△ '아이폰 SE' 2차 출시 47개국 명단.

△ 맥루머스가 공개한 아이폰SE 출시 예정국 명단.

우리나라는 3차 출시국, 4월 말 출시 예정국에 포함되어 있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게끔했다.

하지만, 4차 이후 출시국에 '인도'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를 통해 애플이 배포한 보도자료와는 다소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source. www.macrumors.com


  우리나라 사람들이 단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한국 출시일에 관한 부분입니다. 통상적으로 우리나라가 3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왔고, 2차 출시국과 3차 출시국 사이의 간격이 2~3주 정도의 간격이 있어 왔던 것을 감안해보면(1차 출시국과 2차 출시국은 보통 1주일 차이) 4월 20일 이후 쯤에나 우리나라 공식 출시가 이루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가장 급선무는 '전파 인증'에 관한 부분인데, 과거 2015년의 '아이폰 6s'나 2014년의 '아이폰 6' 그리고 2013년의 '아이폰 5s' 등의 사례를 보더라도 전파 인증을 받고난 뒤 빨라야 1주일 이후에 사전 예약 주문이 진행되었고, 작년 '아이폰 6S/6S플러스'의 경우에도 전파 인증 후 약 2주 정도의 기간이 지난 뒤에야 사전 주문이 시작되었으며, 공식 출시는 3주 정도 걸렸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4월 5일 현재 전파 인증을 받지 않았다는 것은 최소 2주의 기간을 필요로한다고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 2015년 출시된 '아이폰 6s' 전파 인증에 관한 부분과 '아이폰 6s' 모델명.

2015년 10월 7일에 전파 인증이 통과 되었고, 10월 23일부터 사전 예약 주문에 돌입했다.


  애플은 키노트를 통해 '아이폰 SE'의 주요 소비 시장으로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하는 이머징 마켓을 손꼽았으며, 선진 시장의 일부 고객들을 타겟으로 한다고 직접적으로 명시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 5/5s/5c' 등을 사용하던 유저들이 '아이폰 SE'로의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으며 심지어 4.7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사람들도 '4인치'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1차 출시국에 포함되었떤 중국에서 340만 대의 예약 판매가 이루어지면서 작지만 강한 힘을 보여주었던 '아이폰 SE'가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어떤 반응을 불러 일으킬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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