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아이폰(아이폰7)은 어떻게 변할까? USB Type-C 등 5가지 변화에 대한 보고서(루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2. 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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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률이 둔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기업들은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애플(Apple, Inc.)과 삼성이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2강 체제를 유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최근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애플의 '아이폰'은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매년 분기마다 사상 최대 판매량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애플 창업자이자 前CEO 였던 '스티브 잡스(1955-2011)' 사후, '혁신의 부재'라는 꼬리표를 좀처럼 떼어내지 못하는 애플이지만, 나날이 높아지는 아이폰의 인기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해외 IT 매체들은 아이폰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2015년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가 등장 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를 위한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애플이 '듀얼 카메라'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애플은 지난 4월, 카메라 모듈 기업인 '링스(LinX)'를 인수 한 바 있고,

그 이후, '듀얼 카메라'를 통한 '3D 찰영 기능' 이야기가 급물살을 타고 있기도 하다.


- '아이폰7'는 어떻게 변할까? 5가지 변화에 대한 이야기.


  애플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인 만큼 사람들은 '아이폰'의 변화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삼성이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인 변화에 적극적 펼치면서 스마트폰의 실용적이고 다양한 활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 애플은 점진적인 하드웨어 변화와 더불어 소프트웨어적인 변화를 통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가미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왔는데, 이는 '아이폰 6 & 6플러스(2014년 9월 출시)'에 이은 '아이폰 6S & 6S플러스(2015년 9월 출시)'에서 '3D 터치(3D Touch)'의 장착, 12MP카메라 장착(8MP→12MP), 4K 동영상 촬영/라이브 포토(4k video/Live photo) 기능 추가 등의 변화에서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 전문가 Ming Chi-Kuo를 비롯하여 몇몇 IT 매체들이 차세대 아이폰에는 '방수/방진' 기능이 추가되고 더 얇아진 제품으로 변모할 것이라는 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회자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루머)를 비중있게 다루는 IT매체 중 하나인 'G for Games(지포게임스)'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여러가지 변화를 위해 5가지 정도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G for Games'에 따르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라이트닝 커넥터(Lightining connector)' 대신 'USB C 포트(USB Type-C Port)'를 사용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멀티 터치 포스 터치(3D Touch)기능 추가 , 듀얼 카메라 장착(Dual-camera), 그리고 홈버튼의 '지문 인식' 대신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기능 삽입, 무선 충전 기능 추가 등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라이트닝 커넥터'를 대신하여 'USB Type-C 포트'가 아이폰에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이 12인치 맥북을 통해 보여준 'USB Type-C'는 '통합'과 '효율성'을 위한 좋은 방안이기도 하다.

USB C 포트와 '썬더볼트'의 결합은 '라이트닝 케이블'과의 통합 가능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기도 하다.


  '아이폰7'에서 애플이 라이트닝 커넥터 대신 'USB type-C'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아이폰의 헤드폰 잭'이 사라질 것(라이트닝 커넥터에 통합)이라는 이야기와 'D형 헤드폰 잭'이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USB C'의 등장은 '아이폰의 두께'와 '효율성'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염두에 둘 수 있게 합니다. 'USB C'의 장착이 가능성이 있는 이유는 12인치 뉴 맥북(12-inch, MacBook)을 통해 USB Type-C의 효율성이 검증 되었고, 지난 6월에는 인텔의 'USB C 포트'와 '썬더볼트'와의 통합도 관련있어 보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레퍼런스폰인 '넥서스 6P'에서도 'USB Type-C'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향후 '스마트폰'의 표준 단자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애플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은 '포스 터치/3D 터치'.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두 손가락'을 이용한 '3D 터치'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밖에도 'G for Games'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하기 위해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3D 터치(포스터치)'를 구현하는 '멀티 포스 터치' 기능을 테스트 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오래전부터 루머로 떠돌던 '듀얼 카메라'에 대한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듀얼 카메라와 관련하여 애플은 지난 4월, 소형 카메라 모듈 기업인 '링스(LinX)'를 인수한 바 있고, 링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3D촬영이 가능한' 듀얼 카메라를 장착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아이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홈버튼'에 삽입된 '지문 인식 기능'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오래전에 공개된 애플의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특허'와도 연관이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이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홈버튼'의 위치가 바뀔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무선 충전 기술의 경우에는 '애플 워치'의 자석 충전으로 인해 '아이폰 6S'에서 기대되었던 기능 중 하나였기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은 '아이폰7'에서는 '무선 충전 기능'이 도입될 것이라고 보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의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에 관한 특허 출원 내용 중 일부.

애플은 오래전에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지문 인식 기능'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


  애플 전문가인 'Ming Chi-Kuo'를 비롯하여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7'에서는 많은 변화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보고 있는 가운데, 앞서 언급한 5가지 변화는 충분히 기대할 만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같은 변화가 한꺼번에 일어난다면 '아이폰'의 가격 변동폭이 커질 수 밖에 없으므로, '모든 변화'가 함께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아이폰의 '하드웨어'가 2년을 주기로 변화해 왔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같은 변화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연, 차세대 아이폰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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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어떤 변화를 보여줄까? - 'iPhone 7'에 관한 5가지 이야기(루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1.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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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를 선보였습니다.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추가, 3D 터치(3D Touch) 기능이 들어간 디스플레이, 그리고 애플의 최신 프로세서인 'A9'칩 장착 등 여러가지 면에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던 '아이폰 6S'였기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된 지 2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스마트폰 시장에는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7(iPhone 7)'과 '아이폰 7플러스(iPhone 7Plus)'에 대한 이야기들이 여럿 등장하고 있습니다.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 관심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아이폰 7'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 몇 가지가 눈에 띕니다.


△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7'에 관한 이야기가 여럿 회자되고 있다.

애플이 과연 어떤 스마트폰을 만들지, 어떻게 시장을 이끌어 나갈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아이폰7'의 변화에 대한 5가지 이야기.


  스티브잡스(Steve Jobs)가 사람들에게 '아이폰'을 처음 선보인 이후 애플(Apple Inc.)는 혁신의 아이콘으로 떠올랐고, 사람들은 과연 애플이 어떤 '혁신'을 보여줄 지를 기대하며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봇물처럼 쏟아지는 아이폰에 관한 '루머(Rumor)'들 중에서 많은 기술들이 실제로 제품에 적용되었고, 루머를 통해 알려진 것과 똑같은 제품들이 시장에 등장하면서 '루머를 벗어날 수 없는 아이폰'이라는 말이 있기도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스마트폰의 미래를 가늠해보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 '아이폰7'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해외 IT 매체들을 중심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메인 프로세서로 'A10 칩'을 장착하고 하드웨어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아이폰7 & 7플러스'의 변화 큰 변화 중 하나로 지목되는 것이 두 제품의 기본 사양이 현저히 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현재는 크기와 카메라의 일부 기능(OIS/손떨림방지기능)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인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차이가 없지만,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4.7인치 '아이폰 7'은 2GB의 램, 5.5인치 '7플러스' 제품은 3GB의 램을 장착하면서 기본적인 스펙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두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상도 크게 달라질 것이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에는 '방수'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두 번째 변화상으로는 '방수(waterprood)' 기능이 생길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바라던 것이지만 아이폰은 그동안 '생활 방수/방진' 기능만 가진 제품이라서 '침수'에 약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그렇지만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제품들이 오래전부터 완전 방수 기능을 제공해왔고, 애플도 '아이폰7'부터는 '방수'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 6S'는 전작보다 두꺼워졌다.(3D 터치 기능 때문)

하지만, 차세대 아이폰을 위해 애플이 패널을 개발하고 있고,

 이에 따라 '아이팟 터치5세대/아이패드 에어2' 수준으로 얇아질 것이라고 한다.


  세 번째 이야기로는 '더욱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7.6mm였던 '아이폰 5S' 이후 출시된 '아이폰6'의 경우 그 두께가 6.9mm로 더욱 얇아졌지만, 최근 출시된 '아이폰6s(7.1mm)'의 경우 3D터치 기술의 장착으로 인해 다소 두꺼워지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애플이 현재 '새로운 디스플레이 패널'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두께는 지금보다 훨씬 더 얇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그 두께가 '아이패드 에어2(iPad Air2)'나 '아이팟터치 5세대' 수준인 6.1mm 정도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네 번째 이야기로는 차세대 아이폰이 더욱 빨라진 '3D 낸드플래시(3D NAND flash)'  메모리를 장착하면서 저장 공간에 읽고 쓰는 속도가 빨라질 뿐만 아니라, 저장 공간의 크기 또한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현재 16GB, 64GB, 128GB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저장 공간에 '256GB' 용량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것입니다(16GB는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함).


- 4인치 크기의 '아이폰 7C'가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이폰5C처럼) 플라스틱 바디가 아닌, '알루미늄 바디'에 터치ID, A9 칩을 장착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다섯 번째 이야기는 4인치 크기의 '아이폰 7C'의 등장입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세 가지 모델 즉, '아이폰7C'와 '아이폰7' 그리고 '아이폰 7플러스'로 나올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아이폰6'와 '아이폰6s'가 출시되기 전 4인치 '아이폰 6C'의 출현에 관한 것에 회의적이었던 것과 대조적인 것으로써, Kuo는 애플이 알루미늄바디에 터치ID 등을 장착한 '4인치 아이폰7C'를 무기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에 박차를 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들 외에 '사파이어 글래스 디스플레이(Sapphire Crystal Display)'가 등장할 것인가도 관심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오래전부터 '사파이어 글래스'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많았고, '애플워치(Apple watch)'의 화면이 사파이어 글래스로 코팅되면서 그 가능성이 높아지긴 했습니다만, 생산과 공급 단가의 문제 등 여러가지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아 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무엇을 보여줄 지, 스마트폰 시장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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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7'에 관한 5가지 이야기(루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1. 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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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글로벌 IT 기업들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지만 오랫동안 '2강 체제'를 유지해오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은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입니다. 애플은 지난 9월에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를 출시/판매하고 있고, 삼성 또한 지난 4월에 선보인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 & S6 엣지(Galaxy S6 & S6 Edge)'와 더불어 8월에 선보인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5 & S6 엣지 플러스(Galaxy Note 5 & S6 Edge Plus)'를 무기로 연말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들의 '새로운 제품'들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지만, '차세대 모델'에 대한 이야기가 여러 IT 매체들을 통해 소개되면서 그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7(Galaxy S7)'이 예년보다 빠른 2016년 1월에 공개(1월 말 혹은 2월 출시 설이 있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차세대 갤럭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삼성 '갤럭시 S7'에 관한 이야기 5가지.


  오랫동안 많은 수익을 안겨주며 삼성전자의 효자 역할을 해 왔던 스마트폰 사업(IM부문, IT/Mobile)이 최근 2년간 다소 부진하면서 삼성이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삼성의 이같은 '부진'은 중국 기업들의 비약적인 성장과 더불어 삼성의 강력한 경쟁자인 '애플(Apple Inc.)'의 '아이폰'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삼성은 이러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7'에 많은 역량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차세대 갤럭시는 종전의 제품들과 다르게 '빠른 출시'가 예상되고 있으며, 제품 라인 구성에서도 5.2인치 '갤럭시 S7'과 함께 5.7인치 '갤럭시 S7 플러스(가칭)'을 출시하여 적극적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갤럭시 S7'에 관련하여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것이 '커진 디스플레이'에 관한 것입니다. 전략 스마트폰 제품으로 5.2인치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5.7인치 패블릿 제품이 함께 출시되어(예컨대, 애플의 '아이폰6s & 6s 플러스'와 같이) 스마트폰 시장과 패블릿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것이라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여러 이야기들이 있지만, 삼성의 입장에서는 '그럴 만 하다'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차세대 갤럭시는 얇아지는 동시에 마그네슘 코팅을 통해 강력한 바디를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갤럭시 S6'가 강화유리(고릴라글래스4)로 감싸여 강한 바디를 갖추고 있지만, 차기 제품은 '마그네슘 코팅 처리'를 통해 더욱 강력한 바디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같은 노력은 애플이 차기 제품에 '사파이어 글래스'와 '7000시리즈 알루미늄'를 사용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세 번째 이야기로는 삼성이 '더 강력해진 메인 프로세서'를 장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 'Galaxy S6'에는 엑시노스 7420(Exynos 7420)이 사용되고 있는데, 삼성은 차세대 프로세서로 '엑시노스 8890'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이번에 애플의 'A9'칩을 제조하면서 그 능력을 인정받았고, 14나노 공정 방식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차세대 제품에 강력한 프로세서를 장착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넷째로는 카메라의 성능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이 '카메라'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소니'와 접촉했고, 차기 제품에서는 2000만 화소(20MP)의 카메라를 장착하는 하면서 카메라 성능이 대폭 개선되어, 소위 'DSLR급' 카메라를 장착한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로는 '압력 감지 터치 스크린'의 장착입니다. 그동안 '포스 터치(Force Touch)'로 알려졌고, 애플이 '아이폰 6S'에서 '3D 터치'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기술을 삼성도 적용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한 것 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포스 터치'와 동일한 기술을 가진 기업이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 초에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자신들의 기술이 들어갈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으며, 삼성도 내부적으로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 외에도 'USB Type-C'가 장착될 것이라는 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은 여전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이고, 애플과 견줄만한 유일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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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빼고 다 공개된 '아이폰 6S', 더 이상의 루머는 없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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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년간 중국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크게 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 싸움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세계 시장 점유율의 40%이상을 차지하면서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고 거론되는 두 기업, '애플'과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출시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많은 사람들의 관심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5.7인치 크기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와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 그리고 '갤럭시 S6 미니(Galaxy S6 mini)' 등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 & iPhone 6S plus)'가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과 삼성이 과연 어떤 새로운 것들을 보여줄 지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관련된 많은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속속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 6S' 생산 공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아이폰 6s'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서,

사실상 거의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한 '루머'의 수준을 넘어서서, 조립/생산 공장의 사진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의 물리적인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

차세대 아이폰은 A8X칩과 2GB램, 포스터치(forcetouch) 기능 등을 장착하는 등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의 장착과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제외하고는 디자인면에 있어서의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껍질부터 속살, 조립 현장까지 까발려진 '아이폰6s'. 출시일 빼고 다 공개 됐다.

△ 차세대 아이폰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은 '포스 터치'의 장착과 함께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이다.

애플워치가 'iPhone 6S & iPhone 6S plus'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워치의 아름다운 색상 중 하나인 '로즈골드' 색상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최근 몇 달 동안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펙에서부터 기능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해외 매체를 중심으로 쏟아져 나왔고, 최근에는 조립 생산 현장에서의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사실상 모든 것이 알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 오는 9월의 애플 가을 이벤트 현장에서의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는 '루머 확인의 시간' 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벤트 현장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변화 정도를 기대할 법 합니다. 

  그동안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를 통해서 '포스 터치(Forcetouch)'의 장착을 비롯하여 2GB의 메모리 장착,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 12 메가 픽셀의 메인 카메라 장착, 내구성 강화를 위한 7000알루미늄 시리즈 사용 등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최저 저장 공간이 16GB에서 32GB로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제품 구성은 32GB/64GB/128GB 세 가지)와 배터리 성능의 향상 등 상당히 고무적인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애플에 관한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노웨어엘스(nowhereelse.fr)은

최근 아이폰의 생산/조립 공장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이로써, 사실상 아이폰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말할 수 있다.

http://www.nowhereelse.fr


△ 앞서 본 사진과 마찬가지로, 생산 공장을 통해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바디 케이스)'

'아이폰 6'와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futuresupplier.com


△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서도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과 내부 칩셋 유출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왔다.

soruce. www.9to5mac.com



△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와 '아이폰6s'의 마더보드 비교.

큰 변화는 없지만 '아이폰 6s'가 조금 더 단순화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soruce. www.9to5mac.com


  작년 9월,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 출시 이후,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열풍이 일어나면서 애플은 매 분기 실적발표에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고, 애플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매년 제품이 새롭게 출시될 때마다 가을 이벤트에서 거론되는 것들이 루머를 뛰어넘는 것은 거의 없었지만,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매력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편, 삼성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맞서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등의 패블릿 제품과 '갤럭시 S6 미니'라는 저가형 제품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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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 'iPhone 6s' 사진 유출 루머, 과연 얼마나 어떻게 바뀔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5. 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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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정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말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여전히 여러 IT 기업들에게 많은 부를 안겨주고 있고, 내로라하는 기업들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매력적인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삼성과 LG를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이 매력적인 제품을 시장에 속속 내놓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6 & 6플러스'에 관한 루머가 봇물을 이루었던 예년에 비해서는 다소 조용한 편이기는 하지만, 애플의 연례 개발자회의 'WWDC 2015[각주:1]'가 다가오면서 2015년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6S(가칭, '아이폰7'이라는 말도 있다)에 관한 이야기들도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 WWDC 2015를 앞두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그럴듯한'이야기들도 몇 가지 있기도 하다.

듀얼 카메라, 포스 터치, 사라지는 홈버튼, 디지털 크라운 등 여러가지 루머가 있다.

source. www.pcpro.co.uk



- '아이폰 6S' 더 얇아지고, 성능 좋아지고. 놀라운 제품 탄생 할까?

△ @DripLeaks가 공개한 '아이폰6s'의 도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디자인'에 있어서 큰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source. plus.google.com


  구글이 운영하는 SNS인 구글플러스의 '@DripLeaks'라는 게시자가 '아이폰6S'의 도면 사진으로 추정되는 이미지와 기본적인 스펙을 업로드하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의 출시에 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DripLeaks의 사진에 따르면 기본적인 크기는 동일하지만 '아이폰6S'의 두께는 6.7mm(아이폰6는 6.9mm), 화면 해상도는 1920x1080의 441ppi의 해상도를 가질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삼성이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진 'A9'과 'M9'이 사용될 것으로 봤으며, 2GB의 램을 할 것 예상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카메라'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한편, @DripLeaks 외에 여러 IT 매체들은 오랫동안 '아이폰 루머의 근원지'로 역할해 온 중국으로 부터 나온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은 'iOS 9'을 기본 OS로 하여 앞서 언급한 A9, 2GB 램 외에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 적용된 '포스터치(Force touch)' 기능이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IT매체인 PCpro(관련 글 보기)에 따르면 그동안 알려진 애플의 '스크린 내장형 터치 ID' 특허가 반영되어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관련 글 보기)가 있기도 하며, 애플워치의 '디지털 크라운'과 같은 기능이 '아이폰'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A9'프로세서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애플워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디지털 크라운'이 아이폰에도 장착되지 않을까하는 이야기도 있다.


 한편,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 행사에서는 보급형 아이폰도 함께 공개될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아이폰 5C'에 이은 4인치 '아이폰 6c'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여러 IT매체를 통해서 다뤄져 왔는데, 이 루머는 '아이폰 6C' 본체 케이스 사진이 중국 매체를 통해서 공개되면서 상당히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중국을 통해 공개된 유출 사진들 대부분이 '사실'로 밝혀졌던 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 보급형 아이폰인 '아이폰 6c'도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에서 '아이폰6c'의 바디 케이스가 공개되었다.

source. www.knowyoumobile.com


  그 외에 '아이폰6S(애플 제품 예측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는 'iPhone 7'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이 '사파이어 글래스(Sapphire crystal display)'가 장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는 '아이폰6'의 출시에서 사파이어 글래스가 장착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사파이어 글래스'가 장착되지 않은 탓도 있고, 이미 '아이폰'의 생산을 담당하는 대만의 '폭스콘(Foxconn)'이 사파이어 글래스 장착 시설을 갖추었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차세대 아이폰의 '카메라'도 상당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듀얼 카메라(dual-camera)를 바탕으로 '3D'촬영을 할 수 있는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최근 애플은 소형 카메라 전문 업체 'LinX'를 인수하면서 카메라 혁명의 가능성을 시사(관련 글 보기)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에는 '사파이어 글래스'가 장착되기를 바라고 있다.

'아이폰6'에서 사파이어 글래스가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실현되지 않았다.

한편, 삼성은 '고릴라글래스4'를 장착한 '갤럭시 S6 & S6 엣지'를 선보이면서, 내구성을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source. www.cnet.com


  최근 삼성이 '어벤져스2'의 인기를 틈타 '갤럭시 S6 & S6 엣지'를 바탕으로 한 '아이언맨 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애플의 강력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의 선전은 애플에게 있어 '자극제'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듀얼 엣지' 제품을 선보이면서 '혁신'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1. 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15. 애플이 매년 6월에 개최하는 세계 개발자 회의.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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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기대할 만 한가? - 2015년 상반기, 삼성의 승부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3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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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발표한 지난 2014년 4분기 애플의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여러 시장 조사 기관들은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대폭 상승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경쟁하고 있는 삼성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삼성의 2014년 4분기 실적은 전년대비 점유율, 영업이익 등이 하락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따라 삼성이 어떤 전략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위상을 유지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S6(Galaxy S6)'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최고 기대작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S6' 콘셉트이미지.

삼성은 3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에서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image. www.samsung-galaxy-s6.de



- '갤럭시 S6',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주도할까?

△ '갤럭시 S6'로 알려진 제품 사진.

'갤럭시 S6'는 메탈 프레임 장착, 지문인식 센서의 구동 방식이 바뀌는 등 다소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phonearena.com


 전통적으로 삼성은 '상반기', 애플은 '하반기'에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는 삼성은 4월에 신제품을 출시해 왔고, 애플은 9월에 신제품을 출시 했기에 '신제품 효과'로 인한 판매량 증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신제품 효과를 통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시리즈를 상반기, 큰 화면과 S펜 기능을 무기로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하반기에 출시해 왔으나, 2014년에는 '갤럭시 S5'의 플라스틱 바디에 대한 비판적 시선,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로 인해 상/하반기 모두 기대에 못미치는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상반기에는 '아이폰'의 신제품 효과가 미미하고, 소비자들 사이에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 특히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높습니다. 삼성은 이러한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 시키고자 '갤럭시 S6'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으며, 많은 루머와 유출 사진, 스펙 유출 등을 통해 '갤럭시 S6'에 대한 정보가 다수의 IT매체를 통해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업체들은 공식적인 공개도 되지 않은 현재, 유출 정보를 바탕으로 '갤럭시 S6' 케이스를 제조하여 판매 홍모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그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Galaxy S6' 전면부 유출 사진.

image. www.trustedreviews.com


△ '갤럭시 S6' 유출 사진.

image. www.trustedreviews.com


△ 루머와 유출 사진을 토대로 '갤럭시 S6' 케이스가 제작/판매되고 있다.

source. www.nowhereelse.fr


△ '갤럭시 S6' 케이스

source. www.nowhereelse.fr


'MWC 2015'에서는 삼성 뿐만 아니라 많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작년 'G3'의 선전으로 호평을 받았던 LG의 'G시리즈'의 최신작 'G4'도 'MWC'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하고, 소니, 화웨이, 샤오미 등도 다양한 제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S6'과 함께 '갤럭시 S 엣지(Galaxy S edge)'라는 새로운 제품을 공개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끌기'를 통한 제품 홍보에 전력 투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탈 프레임',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심장 박동 측정 센서'의 위치 이동을 통한 효율성 증대 등 내/외부적으로 다소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6'는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에서 진보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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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인치 아이폰6 디스플레이 유출. vs 4.7인치 아이폰6와 비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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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 속에서 '갤럭시S5 프라임', '갤럭시F', '갤럭시S5 프리미엄'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던 삼성의 '갤럭시S5' 후속 버전이 최근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현재 예약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애플'을 따돌리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삼성 마케팅의 일환 속에서도 애플은 별다른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사람들은 올해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커진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그동안 '4.7인치 아이폰6'와 관련된 유출 사진들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 애플 모바일 제품들의 크기 비교.

제일 왼쪽이 '아이폰5S(4인치)', 제일 오른쪽이 '아이패드 에어(9.7인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대부분 유출된 '아이폰6'에 관한 사진들은 4.7인치 제품에 국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4.7인치 아이폰6'가 5.5인치 제품보다 적어도 한 달, 늦으면 3~4달 정도는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늦은 생산과 출시로 인해 제품에 관한 사진 유출도 늦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 그동안 많은 루머를 몰고 왔던 아이폰4.7인치 제품의 비교 사진.

가장 왼쪽이 '아이팟 터치 5세대' 중간이 '아이폰6 4.7 목업', 오른쪽이 '아이폰5S' 이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9TO5Mac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최초로 유출된 '5.5inch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 9TO5Mac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유출된 '아이폰6 5.5'의 사진을 공개했다.

크기는 대각선 길이 14cm. 즉, 대략 5.5인치 크기이다.

관련 기사 www.9To5Mac.com

 

 지금까지 '아이폰6 5.5인치' 버전은 '아이폰6 4.7'인치의 유출 이미지와 루머에 근거하여 크기를 5.5인치로 만든 것에 불과했기 때문에 디자인을 비롯한 모든 면이 4.7인치와 같고, 크기만 5.5인치로 커진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에 근거하여 '목업(Mockup/실물크기의모형)'을 제작하여 비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유출된 사진으로 말미암아 기존에 거론되던 것 보다는 약간 넓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외에 오른쪽으로 이동한 전원 버튼(슬립버튼), 안테나의 등은 기존에 알려진 바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iPhone6 4.7inch VS iPhone6 5.5inch Mockup

5.5인치와 4.7인치 목업사진 비교.(왼쪽 5.5/오른쪽 4.7)


 이번에 아이패블릿(iPhablet)으로 불리기도하는 아이폰6 5.5제품의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이 유출되었다는 것은, 5.5인치 제품도 기본적인 부품 생산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존에 알려진 바로는 두 종류의 제품이 부품 수급상의 문제 때문에 꽤 오랜 시간의 시간차로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가 있었는데, 이보다는 나중에 거론된 나온 한 달 간격으로 두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에 무개가 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은 1704 X 960 픽셀의 높은 해상도를 자랑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으며, LTE칩셋의 성능 향상, 그리고 A8 프로세서 칩의 탑재, 아이폰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었던 배터리 성능 향상 등 눈에띄는 변화가 예상됩니다.

 

 9월, 4.7inch 아이폰의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5.5inch 버전에 대한 루머와 유출 사진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시장을 이끌기보다는 이제는 시장을 '따라간다'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긴하지만,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인 '조니 아이브'는 '애플은 예전과 같다'라고 말하면서 '아이워치', '아이폰'과 관련하여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들이 어떤 신선함을 던져줄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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