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5. 29. 02: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다보니, 저는 요즘 매일같이 점심 식사 후엔 별다방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한 시간정도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아이스'커피나 음료를 주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얼음'이 들어간 음료를 많이 먹는 여름에는 '소개팅 성공'확률이 낮아진다는 속설이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는 간단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소개팅을 할 때, 혹은 미팅을 할 때, 어찌됐든 '연애'를 할 때 꼭 실행에 옮겨야 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바로 '눈맞춤'이라는 것입니다. 혹시, '눈맞춤의 힘'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눈맞춤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왜 '눈맞춤'이 소개팅, 연애 성공의 지름길이 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눈맞춤! - 소개팅/연애 성공의 지름길' 입니다^^
△ 상대방의 혈관에서 사랑의 호르몬인 '페닐에틸아민'을 솟구치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
바로, '눈맞춤'이라는 사실!
'소개팅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상대방의 눈을 바라봐라!'
왜 그런지, 그림으로 말해요^^
△ 실험을 했습니다.
모르는 남녀 48명을 모집한 후, 두 그룹으로 나누었죠.
하나의 그룹은 아무 지시가 없었고, 다른 한 그룹은 '2분 간' 서로의 '눈'을 바라보게 했습니다.
△ 2분 후,
놀라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 특별한 지시가 없던 그룹은 남녀 사이에 아무런 변화나 반응이 없었던 반면,
2분간 서로의 '눈'을 바라본 그룹은, 서로에 대해서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 이 놀라운 사실! 여러분들도 당장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부끄러워서 눈을 못마주치겠다고요? 그러면 사랑은 멀리 떠나갈지도 몰라요.
눈을 마주쳐야,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잖아요!
△ 눈맞춤은 호감도와 비례한다!
'명언'입니다. 서로의 눈을 오랫동안 바라볼 수록, 호감도가 쭉쭉 상승한다는 사실! 엄청난 것 아닌가요?
나에게 호감이 없는 사람도, 아이컨텍(eye contact)만으로도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노려보지는 마세요^^
△ 상대방이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상대방이 나와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상대방에게 '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방법.
바로, '눈맞춤'이라는 사실!
이것이 바로 '눈맞춤의 힘'이라는 겁니다^^
상대방과 사랑에 빠지고 싶나요?
그렇다면, 눈맞춤을 시도하세요. 마음의 창을 활짝 열고, 진실로 대하면 됩니다.
△ 우리는 대화를 할 때,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대화를 하기를 권합니다.
서로에게 공감하기 위해서죠^^
눈을 바라보지 않고 대화하는 사람을 신뢰하기 힘듭니다.
그렇지만, 서로 진지하게 눈을 바라보고 대화한다면 '연인'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제부터라도, 눈을 보고 말해요!^^
오늘은 '눈맞춤의 힘! - 연애/소개팅 성공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눈맞춤'. 여러분은 이성과 대화를 할 때 어디를 바라보나요?
이제부터 '눈'을 바라봐야겠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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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5. 27. 22:27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다짐하며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견딜만 한데, 이젠 낮에는 에어컨이 없는 곳에서 생활을 못 할 때가 된 것 같기도해서 아쉽습니다. 이제 진짜진짜 애인을 만들어서 여름 휴가를 즐기러 바다로 떠나야죠! 하다못해 계곡이라도 가야하지 않겠어요?^^
소개팅에 나가기 전 많이 하는 고민으로 '어떤 옷을 입을까?'가 있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이 바로 '대화 주제'와 '대화법'에 관한 것입니다. '나는 말주변이 없어서..'라는 사람도 있고, 평소에 친한 사람들과는 대화를 잘 하지만 첫만남 콜플렉스 때문에 '처음 만나는 사람과는 대화를 잘 못하는'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통 화제를 못 찾아서 어색한 대화 속에서 허우적대면서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하루아침에 고쳐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소개팅에서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고 써먹으려는 생각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첫 소개팅 대화법 - 대화 주제보다 중요한 대화의 기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겟습니다^^
'대화'에는 약간의 밀당도 필요하다는 사실! 당신은 센스쟁이가 될 거에요^^
1. 무난한 주제를 고르고, 질문하라!
소개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서로 잘 알만한 주제'를 고르는 것입니다. 남자가 '축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영국 축구 리그인 프리미어 리그'이야기를 한다면 그날로 끝이겠죠? 혼자만 떠들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여자는 남자에게 흥미를 잃을 겁니다.
첫 대화에서 가장 무난한 주제로는 '주선자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일반적으로 주선자는 공통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주선자와 많이 친해요?"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게 가장 무난합니다.
그 이후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제인 여행, 영화, 음식(맛집) 등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이나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뿐더러 대화를 이어나가기 좋은 아이템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미리 최신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알아가는 것이 도움이 되겠죠?^^
△ 질문의 정석 - '취미나 관심사'
2. 긍정하라!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면 무조건 '긍정'하고 '칭찬'을 해야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겠죠?^^ 하지만, 오버는 금물!
긍정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음식 이야기를 하다가 상대방이 "OO는 정말 못 먹겠어요"라고 말했을 때, "맞아요 저도 그건 제 입맛에 안 맞더라고요"라고 말을 하는 것이 정석이죠^^ 설령 그 음식을 좋아한다고 해도 말이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못 먹겠다"는 음식을 앞에두고, 그런것도 못먹냐고 하면서 먹어보라고 권하는 것은 별로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괜히 무안만 주는 것이죠.
'이 사람이 나의 말에 긍정 하면서 나를 믿어주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된다면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됩니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상대방이 나의 말에 반대하고 나서면서 면박을 주게되면 좋았던 첫인상도 나빠지게 됩니다. 조심하세요!
3. 꼬리를 물어라.
긍정과 함께, 상대방에게 '자신의 호의적인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꼬리'를 무는 것입니다. 대화를 이어나갈 때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이지요. 꼬리를 문다는 것은 '말의 꼬리를 물고 대화를 이어 나간다'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대화를 들 수 있죠.
- 여 : OO에 졸업여행으로 갔었는데, 경치가 너무 좋아서 다시 가고 싶어요.
- 남 : (OO에 가본 경우) 거기 저도 갔었는데, 정말 좋았죠? 거기에서 어디어디에 가봤어요?(좀 더 구체적 질문으로)
(OO에 안 가본 경우) 아, 저는 아직 거기 못가봤는데, 가볼까 하는데 어때요? (좀 더 구체적 질문 그리고) 나중에 혹시 가게되면 정보 좀 알려 주세요.(계속 연락하고 싶다는 의미로 말하는 것)
또 다른 예를 들자면,
- 남 : 여기 오다보니까 'XX'영화 포스터가 붙어있더라고요. 인기 많다고 하던데, 보셨어요?
- 여 : 아니요, 아직 못봤어요. 저도 오다보니까 포스터 많이 있는 걸 봤어요.
- 남 : 그래요? 보셨을 줄 알았는데 의외에요(웃음), 바쁘셨나봐요?
- 여 : 네, 뭐 그렇기도 했고. 보러갈 사람도 없고..
- 남 : 그럼, 다음에 같이 보러 갈까요? (애프터를 약속하는 대화)
△ 구체적인 질문과 대답은 서로에 대한 호감의 표시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면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로 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긍정과 함께 구체적인 이야기로 가면서 이야기 삼매경에 빠지게되면 상대에 대한 호감이 쌓이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만남을 약속 하는 것 아닐까요?^^
4. 대화속 밀당은 필수?
너무 서로가 좋아서 밋밋하게 대화가 흘러가면 다소 긴장이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긴장감을 느끼게 하면서 서로에 대한 강렬한 이끎을 만들어 내는 게 바로 '밀당'이라고 할 수 있죠. 소개팅 대화에서도 '가벼운 밀당'으로 감칠맛 나는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
- 남 : 여기 오다보니까 'XX'영화 포스터가 붙어있더라고요. 인기 많다고 하던데, 보셨어요?
- 여 : 아니요, 아직 못봤어요. 저도 오다보니까 포스터 많이 있는 걸 봤어요.
- 남 : 그래요? 보셨을 줄 알았는데 의외에요(웃음), 바쁘셨나봐요?
- 여 : 네, 뭐 그렇기도 했고. 보러갈 사람도 없고..
- 남 : 그럼, 다음에 같이 보러 갈까요?
- 여 : ..글쎄요....(싫은 척, 고민하는 척 - 밀기)
- 남 : (남자 갑자기 당황) 싫으면 말고요..(심리적으로 상당히 위축된다. 잘 되고 있다고 생각했다가 의외의 반응에 놀람)
- 여 : 영화 좋아해요?
- 남 : 좋아하죠.
- 여 : 그럼, 제가 다음에 괜찮은 날 영화 약속 잡을게요.(당기기)
- 남 : 진짜요? 좋죠.(남자는 그냥 여자가 오케이 했을 때 보다, 더 여자에게 끌린다)
△ 남자든 여자든, 밀당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소개팅을 자주 나가보지 않았거나, 처음 소개팅 자리에서 '밀당'스킬을 사용하는 사람은 아주 드물긴 합니다. 그리고 밀당 스킬을 너무 사용하다보면, 연애 '전문가'로 오해 받을 수도 있죠^^ 적당히 센스쟁이라는 소릴 들을 수 있는 선에서 스탑^^ 그게 바로 밀당이죠^^
소개팅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는 바로 '공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소개팅이라는 부자연스러운 자리에서 서로에 대한 경계심을 풀고, '나를 개방'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서로 '공감'하는 것입니다. 공감을 위해서는 앞서 말했듯이, 긍정하고, 칭찬하고, 질문을 하고, 대답하면서 서로 호감을 표시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이제 더 이상 소개팅 할말이 없다고 안하겠죠? 첫만남 대화 별거 아닙니다! 아참, 그리고 언제나 진실된 눈으로 상대방을 맞이해야 해요^^
여러분의 앞날에 꽃이 피었으면 좋겠네요^^ 성공하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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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연애가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에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요즘 주변을 보면, 소개팅 남녀들이 종종 눈에 띄곤 합니다. 분위기 좋은 남녀부터 말 없이 스마트폰을 보며 어색한 시간을 보내는 남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날씨가 포근해서, 한껏 봄 스타일로 예쁘고 멋있게 차려입고 나온 남녀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많은 소개팅 남녀들의 고민! '소개팅 후 카톡 대화(문자 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 후,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분들이 고민입니다. 상대방이 마음에 드는데, 너무 티를 내면 안될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티를 안내자니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으로 착각해서 떠나가 버릴 까봐 조바심이 생기고. 참 고민입니다. 친구들은 말합니다. '밀당을 잘 해야해!'라고 말이죠^^
소개팅 후, 서로 좋다 매달리면 둘 다 멀어진다고 하죠? 연인으로 발전하는 데는 밀당이 필요하다는 데 밀당이 뭔지, 애매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후 카톡 대화, 어떻게 할까? - 밀당의 기술" 입니다^^
- '카톡'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
마음을 다잡고 평정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상대방이 마음에 들더라도, 침착해야 합니다. 카톡이나 라인, 마이피플 같은 메신저의 장점이자 단점이 '수신확인'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상대방이 카톡 메시지를 읽었는데, 답장을 해 주지 않으면 온갖 상상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 걸까?' ,'바빠서 답장을 못해주고 있는 걸까?' 등등 카톡에 집착하게 되면서 혼자 괴로워 합니다. 소개팅 후, 카톡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카톡에 집착'을 하지 않는것 입니다^^
- '한가한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생기지 않게 주의할 것.
사실, 소개팅 후 그 사람이 마음에 들게되면 계속 카톡에 들어가서 사진을 클릭해보고, 메시지 대화창을 들어가보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카톡 메시지를 보낼까 말까를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좀 전에 보낸 메시지를 아직 읽지 않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지만 나는 또 상대방에세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 참지를 못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메시지를 읽지도 않았는데 또 보내게 됩니다. 자꾸자꾸 메시지가 쌓이게 되죠.
이런 상황에, 상대방은 실제로 '바쁜 일'때문에 메시지를 확인 못한 것일 수도 있고, 카톡 알람을 못 들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의 카톡 메시지 알림창에 시간차를 두고 여러개의 메시지가 와 있으면, 카톡을 보내는 사람에게는 '한가한 사람', '할 일 없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가 생기는 것은 좋지 않음은 물론이고, '내가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카톡으로 인해서, 한가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지 말고, '할 일이 많은 사람' 이라는 이미지로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 '아침, 점심, 저녁' 문안 인사를 꼬박꼬박 하는 것. 좋지 않다?
소개팅 후, 애프터 만남의 날까지는 아직 며칠이 남은 상황. 연락을 안 하려니 뭔가 어색하고, 연락을 하자니 할 말도 없고.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를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큰 마음먹고 내린 결정은 아침에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같은 메시지를 보내고, 점심에는 '점심은 맛있게 드셨어요? 날씨가 좋네요~', 저녁에는 '저녁 식사는 잘 하셨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등의 문자나 카톡을 보내게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보낼 때 오는 답장은 대부분 '네^^ OO씨도요~' 정도일겁니다. 꼬박 꼬박 보내는 문안 인사는 보내는 사람도 민망하고 받는 사람도 민망합니다. 안하지니 그럴 수도 없고, 딜레마라고 할 수도 있죠.
그러나 과감히! 문안 인사는 하루에 한 번. 많아도 두번으로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꼬박꼬박 문안 인사를 챙기는 것도 상대방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안 보내는 것만 못한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메시지는 용건만 간단히!
- 카톡 스킬, 밀당의 기술은 의외로 간단하다?
소개팅 후, 카톡/문자를 보내는 데는 별 것 없습니다. 정말, '용건만 간단히'하면 됩니다. 괜히 많은 말을 하는 것은 나중에 만났을 때 할 이야기가 줄어드는 것일 수도 있고, 특별한 일이 아니면 연락을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만나기로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중간에 어디로 도망가는 일은 극히 드뭅니다. 조바심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죠^^
가끔씩, 카톡을 하다가 좀 친해졌다고 해서 '사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아무리 조금 친해졌다고해서 '카톡이나 문자'로 사적인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도록 합니다. 카톡은 '용건만 간단히'하면서, 상대방에게 자신에 대한 궁금증의 여지를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밀당, 어렵지 않습니다. 마음을 편안히 갖고,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면 됩니다. 기다림의 미학, 그것이 바로 밀당에서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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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인생에 화창한 봄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에서 연애 팁을 드리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지난번에는 '소개팅 애프터 문자'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해 봤었는데요, 오늘은 '소개팅 애프터 신청'과 '소개팅 애프터 장소'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개팅을 하고, 연인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힘들고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 하나부터 열까지 해야 할 것도 참 많죠?^^ 그렇지만, 이 시기만 성공적으로 잘 넘긴다면 우리의 인생에도 봄날은 찾아올 거라고 생각해요^^
많은 남자들의 고민, '소개팅 애프터 신청' 그리고 애프터는 어디서 해야 할지, '애프터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소개팅 애프터 신청,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신청은 누가 '남자'가 먼저 하는 게 매너?
애프터 신청은 '남자'가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물론 여자가 먼저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할 경우 남자가 먼저 할 때와는 다른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누가 먼저하느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에서 포스팅 했던 것과 같이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여자도 애프터 만남을 가져 볼 용의가 있다는 것으로 판단되면, 소개팅 후 '일주일 후'쯤 다시 만나야 합니다. 절대 '일주일'을 넘기면 안됩니다. 2주, 3주 뒤에 만나기로 약속했다면 결국 두 사람은 맺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가 은근슬쩍, "영화 좋아하세요?", "영화 보는 것 괜찮으면, 주말에 영화 같이 볼래요?" 정도로 애프터 신청을 하는 게 적당합니다.
여자의 경우, 남자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아니라면 '애프터 신청'을 예의상 받아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애프터 신청과 애프터 만남에서 자신을 어필하는 것'에 전력투구 해야 합니다.
- 여자에게 선택권을 넘겨라?
소개팅 후, 애프터 장소로 '영화관'에 가장 많이 갑니다. 가장 무난한 곳이기도 하고, 익숙한 곳이기 때문이죠. 영화를 보고 밥을 먹는 코스가 가장 무난합니다. 왜냐하면, 영화를 보고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情)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 영화관은 영화관 안에 거의 모든 시설이 다 갖춰져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고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여자들이 선호하는 공간 중 하나랍니다.
영화를 고를 때 남자는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어떤 장르 좋아하세요?", "보고싶은 영화 있어요?" 등의 질문을 통해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합니다.
예를 들어, "300(삼백) 2편이 나왔다던데, 삼백 1편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2편도 보고 싶네요. OO씨는 2편 봤어요?"라는 식의 질문은 절대 금지입니다. 결국 여자는 "이 남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남자"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고, 자신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자신의 하고 싶은 말을 전부 다 해서는 안됩니다. 선택권을 여자에게 주어야 한다는 사실! 중요합니다^^
- 영화를 보려거든, 예매는 필수!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 함께 볼 영화를 선택했으면 반드시 '예매'를 해야합니다. 예매를 해야하는 이유는 첫째로 앞자리에서 고개를 들고 목이 아픈 상태로 영화를 보지 않기 위함이고, 둘째로 '매진'으로 인해 영화를 못보게 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가능한한 '좋은 자리'로 예매를 해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철저하게 준비를 한다면, 신뢰도 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지요?^^
- 여자가 영화를 싫어한다면?
가끔,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갑갑한 영화관이 싫다거나, 영화관에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라면 영화를 보는 것이 싫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애프터 만남을 가지는 날이 '걷기 좋은 날씨'라면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오래 걷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당히 걷고, 쉬면서, 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여자들은 힐을 신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래 걷는 것은 여자들에게 고통입니다. 오래 걷게 되면 여자는 애프터 만남이 데이트가 아니라 '극기 훈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조금만 걸으면서 경치구경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명심하세요! 연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하늘을 향해 걷는 여자. 조나단 보로프스키 작품>
['소개팅 애프터 장소'와 관련된 글 보기]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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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한 3월이긴 하지만, 오늘도 소개팅을 나가신 분들이 많겠지요? 파란하늘에 햇살이 일품이네요! 집 앞에 고양이 두마리가 정원에서 볕을 쬐고 있던데, 부럽더라고요. 고양이들도 커플일까요?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준비했습니다. 소개팅을 앞둔 많은 남자들의 고민은 바로 "어디서? 뭘? 먹을까?"입니다. 도대체 소개팅에서 "무엇을?"먹어야 잘 먹었다고 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가 "센스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음식은 뭘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메뉴, 뭘로 할까? 좋은 음식, 나쁜음식". 소개팅, 첫만남! 어디서, 무엇을 먹는지 중요합니다. 여자들은 먹는 것에 민감하니까요^^
- 소개팅 메뉴추천 : 왜 "파스타"를 먹어야 할까?
소개팅을 좀 많이 다녀본 여자들은 '파스타'의 종류와 맛을 잘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소개팅 음식 메뉴로 가장 많이 선호되는 음식이 '파스타'입니다. 저녁 즈음 파스타 가게에 가보면, 수 많은 소개팅 남녀들이 파스타 접시를 앞에 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강남의 유명 파스타 음식점인 "노X타" 는 입구쪽에 소개팅남녀를 위한 좌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죠?^^
소개팅 메뉴로 "파스타"를 먹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남자 본인이 파스타를 좋아하지 않아도, 그냥 무난하게 가려면 '파스타'를 먹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파스타는 소개팅에 나온 여자를 배려하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파스타는 입가에 뭐가 묻지 않습니다. 이빨에 다른 것이 끼일 염려도 없고, 그냥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죠. 그리고,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고, 가끔씩은 맛있는 파스타가 있기도합니다. 여자들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파스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처:노리타 홈페이지
- 소개팅 메뉴추천 : 퓨전 한정식도 괜찮다?
'파스타'가 너무 밋밋하거나 식상하게 느껴질 때는 '퓨전 한정식'을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자가 차가 있다면, 팔당땜 가는 길에 한정식 식당이 꽤 있죠?^^ 경치도 좋고, 메뉴도 무난하고. 드라이브도 할 겸 그런 곳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소개팅 메뉴추천 : '맛집'은 어떨까?
'맛집' 좋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나요? 그렇다면 약속시간 전에 남자가 먼저가서 '줄을 서 있다가' 여자가 오면 같이 들어가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 맛집 건물이 어떤지 미리 점검을 해 봐야합니다. 화장실은 깨끗하고, 깔끔한지. 맛집의 위치가 너무 후미진 곳에 있지는 않은지 미리 확인해 봐야 합니다. 만약, 건물이 쓰러질 것 같거나, 테이블이 낡았거나, 간격이 너무 좁거나 화장실이 너무 더럽거나 부실하다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정도 맛집이라면 괜찮겠죠? - 사진출처:마니디셰프>
- 소개팅 이런 메뉴는 노노! : 삼겹살? 소고기 구이?
소개팅 첫 만남 전에, 여자가 고기를 좋아한다고 해도 첫 만남인데, '삽겹살'을 굽거나, 돈 좀 쓴다고 '소고기'를 구울 생각은 아니겠죠? 최악중의 최악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옷에 냄새가 배는 음식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소기를 구울 때 아무리 환풍이 잘 된다고 해도, 고깃집 냄새는 결켜 지울 수 없습니다. 아마, 여자는 집에 가서 옷에 페브리즈를 뿌리면서 남자와 연락을 안하겠다고 다짐을 할 걸요?
- 소개팅 이런 메뉴는 노노! (2) : 고추가루 많이 들어간 음식!
소개팅은 여자와 남자의 첫만남 입니다. 여자는 기본적으로 잘 차려입었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런데, 고춧가루가 많은 음식을 먹는다면 여자는 음식을 먹는 내내 제대로 씹지 못할 겁니다. 왜냐고요? '혹시라도 이빨에 고추가루가 끼면 어떡하나'라는 걱정 때문에 음식을 목구멍으로 바로 보낼 겁니다. 그리고 입을 오므리고 말을 하겠죠. 혹시라도 고추가루가 끼었을까봐 걱정하면서요.
그러니, 고추가루가 들어간 음식은 먹지 맙시다^^
<맛있어 보이지만, 자제합시다^^>
- Tip! 남자가 저녁을 먹고 소개팅에 나갈 때, 식사 기본 매너에 관해..
가끔씩 소개팅이 있는 날, 남자가 어쩔 수 없이 (이른)저녁을 먹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여자와 함께 저녁을 먹어줘야 합니다. 갑작스럽게 자기가 저녁을 먹고 왔다고 해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는 것! 그건 여자와 다시는 연락하지 않겠다는 신호입니다. 여자한테 돈을 쓰기 싫다?는 의도로 보일 수도 있죠.
앞에서도 말했지만, 여자들은 먹는 것이 민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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