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12. 09:00
아이폰6의 공개가 있을 것이라는 애플의 '빅 이벤트'날짜가 9월 9일로 정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가 어떤 혁신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삼성도 이에 질세라 '9월 3일'일 차세대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 4(Galaxy Note 4)'를 공개한다고 밝혀 삼성과 애플의 불꽃튀는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의 공개에 앞서 오는 8월 13일 또 하나의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월 13일'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진 제품은 그동안 많은 루머를 낳았던 '갤럭시 알파(Galaxy Alpha)'입니다.
- 삼성,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갤럭시 알파'승인 요청.
△ 삼성이 FCC에 승인요청한 갤럭시 알파(SM-G805F)
'9TO5Google'와 '폰아레나'를 비롯한 각종 IT매체들은 갤럭시 알파의 FCC 승인 요청이야기를 다루면서
8월 13일 갤럭시 알파가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source :www.phonearena.com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버전인 '갤럭시S5 프라임(갤럭시F)'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정작 삼성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스마트폰을 새롭게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갤럭시 알파의 출시와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왔고, 지난 8월 4일에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샘모바일(www.sammobile.com)'등의 해외 IT매체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으나 아직 정식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FCC에 '갤럭시 알파'로 추정되는 제품을 '승인 요청'했다는 이야기가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등의 각종 IT매체를 통해서 전해졌습니다. 크기를 비롯한 외양이 기존에 유출 사진 등으로 알려진 '갤럭시 알파'와 동일하기 때문에 삼성이 이번에 FCC에 '갤럭시 알파'의 승인을 요청하면서 미국에 갤럭시 알파를 출시하기 위한 행보를 마무리 지었다고 생각됩니다.
- 갤럭시 알파, 스펙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낮다?
△ 갤럭시 알파 화이트
그동안 '갤럭시 알파'는 4.8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졌지, 메탈 바디를 가진 것을 비롯하여 기본적인 성능이 '갤럭시S5'보다 향상되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FCC 승인과 관련한 '갤럭시 알파'의 스펙이 그동안 이야기되던 것보다 다소 낮은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산'제품에게 빼앗긴 시장을 되찾기 위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FCC 승인을 통해서 알려진 갤럭시 알파의 크기는 133x67mm로 4.8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졌고, 블루투스 4.0LE, NFC기능 탑재, 듀얼밴드 와이파이, 12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 2GB RAM, 프로세서로는 엑시노스 5433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 프라임'으로 알려진 제품의 스펙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지만, 새롭게 알려진 정보는 그동안 알려진 것에 비해 다소 낮은 성능을 가진 것입니다.
독일 사이트인 'All about SAMSUNG'은 갤럭시 알파의 출시가 '8월 13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FCC승인을 받으면서 미국의 AT&T와 T-Mobile 두 통신사를 통해 출시될 것이라고 알려져, 8월 13일에 갤럭시 알파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갤럭시 알파가 과연 '갤럭시S5'가 채우지 못한 허전함을 메꿔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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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에 대해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면서 사람들은 '후속'제품에 대한 기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LG의 'G3'가 호평을 받으며, LG가 스마트폰 판매량 '분기 최대치'를 달성하고, 5월 주요 선진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에서 애플의 '아이폰5S'가 '갤럭시S5'를 앞선 것으로 드러나면서, 삼성이 새로운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4.7인치 '메탈바디'스마트폰인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것이라고 모바일 전문 IT매체인 '샘모바일(www.sammoblie.com)'이 보도 하기도 했습니다(관련기사). 샘모바일은 8월 4일 삼성이 '갤럭시 알파'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삼성의 공식 언급은 없었지만 '중국'에서 '갤럭시 알파'의 '화이트'색상이 등장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 9TO5Google은 중국의 매체를 인용하여 'Galaxy Alpha White'를 공개했다.
그동안 '블랙'버전만 나왔던 터라, '화이트'버전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화이트 버전의 공개는 '공식 출시'가 임박했음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동안 '샘모바일'을 통해서 '갤럭시 알파'의 '블랙(Black)'버전만 인터넷에 등장해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화이트'버전이 등장한 것입니다.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의 문제점으로 제기된 '플라스틱'바디를 보완하기 위해 '메탈 바디'를 선택하여 '메탈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 알파의 스펙은 4.7인치 720p디스플레이, 12메가필셀 카메라, 3GB 프로세서의 엑시노스(Exynos)5433 칩셋을 사용하여 기존 제품보다 빠른 프로서를 장착하면서 지문인식을 비롯한 다양한 부가기능은 '갤럭시S5'와 동일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갤럭시알파는 '기본 저장 공간이 32GB'로 지정되어 있어, 더 늘릴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알파'의 공식 등장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블랙에 이어서 화이트 버전이 나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골드'버전과 함께 공식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이 어떤 시기를 통해 '갤럭시 알파'를 발표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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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1. 19:10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항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회사로 '삼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가 시장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향후 삼성이 어떤 제품을 통해 '애플'을 비롯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S5'는 많은 기대 속에서 찬사와 혹평을 받았는데, 혹평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플라스틱 바디'였습니다. 이에 후속 제품으로 '금속'재질의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있어왔고, 모바일 전문 IT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은 오는 8월 4일 삼성이 '금속 바디'로 둘러싸인 제품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8월 4일 출시 '갤럭시 알파', 삼성의 구원 투수 될까?
△ '갤럭시 S5'와 '갤럭시 알파'의 비교
삼성이 '메탈 바디'를 가진 '갤럭시 알파'의 출시를 8월 4일로 정했다는 이야기가 '샘모바일'을 비롯한 해외 IT매체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그동안 메탈바디로 만들어질 것으로 예측된 '갤럭시S5'의 프리미엄버전인 '갤럭시S5 프라임', '갤럭시F'등에 대한 루머가 끊임 없이 있어왔지만, 이들 제품의 루머와는 조금 다른 '새로운 라인'의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 알파'는 4.8인치 디스플레이에 32GB 기본 내장 메모리, 갤럭시S5의 2GB 프로세서보다 높은 3GB프로세서를 장착하고 150Mbps LTE-A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5 미니'라고 말하기에는 크기를 제외한 기본 스펙이 '갤럭시S5'를 넘어선다는 이야기때문에, 갤럭시S5의 파생 제품이라기보다는 '새로운 라인'이라고 보면서, '5인치' 이하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장에 출시하는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4.8인치의 '하이앤드(High-end)'제품을 8월에 출시함으로써 9월 중순에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 '아이폰6 4.7인치'를 견제하려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 알파는 금속 바디에 지문인식 기능을 장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삼성이 믿을 건, '갤럭시 알파'와 '갤럭시 노트4' 두 제품?
△ Galaxy Alpha
8월 4일 갤럭시 알파의 출시가 되면,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메탈 바디'를 가진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이 시장에 출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9월 초에는 패블릿폰 시장의 1인자인 '갤럭시 노트'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인 '갤럭시 노트4'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이들 두 제품이 '삼성'의 시대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제품이 될 것인지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 노트4'에 삼성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사람들의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큽니다.
△ 9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갤럭시 노트4'
시기적으로 보았을 때, 삼성의 신제품 출시 전략은 애플의 두 가지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보다 한 달 앞서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내놓음으로써 '선점 효과'를 누리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은 '상반기 삼성, 하반기 애플'이라는 것이 공식처럼 여겨지고 있었는데 과연 이런 공식이 깨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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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29. 08:30
바야흐로 '모바일시대'라고 일컬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스마트폰'과 항상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삼성, LG, 애플, 소니, HTC 등 많은 IT기업들이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소비자들에게 선택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스마트폰이 매우 중요한 도구같이 여겨지지만 '실상'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모바일 OS라고 불리는 '운영체제'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 두 가지로 대표되는 모바일 OS 생태계는 '스마트폰'이 자라나는 토양과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은 안드로이드를 벗어나 '타이젠(TIZEN)'이라는 OS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은 '타이젠'을 살려야 하지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처지에 놓여있다.
- 6월, 세계 타이젠 개발자 컨퍼런스 이후.
△ 지는 6월 2일, 애플의 'WWDC 2014'가 열리는 그 시각.
삼성도 샌프란시스코에서 '타이젠 개발자 컨퍼런스'를 열였다.
지난 6월 2일 샌프란시스코 유니온스퀘어 힐튼에서 개최된 세계 타이젠 개발자 컨퍼런스(TIZEN Developer Conference, TDC 2014)에서 가장 화두가 되었던 것은 단연 '최초의 상업용 타이젠 스마트폰'이 될 '삼성Z(Samsung Z)'였습니다.
스마트워치인 기어2(Gear 2)와 기어핏(Gear fit)으로 대표되는 '타이젠 OS' 기반의 디바이스를 만들어 왔던 삼성이 '타이젠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만들고 판매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타이젠 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은 큰 기대에 부풀어 올랐고, 타이젠 생태계는 큰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에 '러시아'에서 출시될 예정이었던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Z'의 출시가 무기한 연기되면서 '타이젠 생태계'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 삼성, 타이젠 생태계 확장 후 '삼성Z' 출시한다.
7월 중순 러시아에서 열린 '타이젠 개발자 서밋(TIZEN Developer Summit Russia 2014)'에서 삼성Z의 '골드'컬러가 공개되면서 '삼성Z'의 출시에 대한 기대가 있었으나, 삼성은 최근 성명을 통해 "타이젠 생태계를 확장 시킨 후, 삼성Z를 출시하겠다"라고 밝힘으로써(보도자료), '선 생태계 구축, 후 제품 출시'가 되는 것으로 '타이젠 스마트폰'문제는 일단락 지어졌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출시 일자'를 밝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번 언급을 부정적으로 해석한다면, '타이젠 생태계가 구축되지 않으면, 타이젠 스마트폰은 없다'라고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타이젠OS 구축과 '타이젠 스마트폰'을 통해서 삼성의 전자제품을 통제하는
이른바, '삼성 스마트홈' 구축의 현실화는 나날이 멀어져 가고 있다.
안드로이드의 맏형이라고 불릴 만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급에 가장 큰 역할을 해온 삼성이지만, 이번 언급을 통해 삼성은 스스로 '타이젠 스마트폰'의 성공에 대해서 자신이 없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선 구축, 후 보급'전략 과연 옳을까?
삼성의 '타이젠 스마트폰' 전략에 대해서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지만, 우리는 타이젠 이전에 있었던 '안드로이드'와 'iOS', 그리고 '윈도폰', '안드로이드 웨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는 '스마트폰 출시 후' 생태계의 폭발적인 성장이 있었다고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이 초기에 나왔을 때,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이 없었지만 소비자들과 개발자들의 필요에 의해 스마트폰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는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 개발자키트(SDK)가 공개되었지만, 생태계의 본격적인 성장은 제품이 출시된 지금부터라고 생각됩니다. 윈도폰의 경우도 '쓸만한 응용프로그램'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현재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타이젠'을 '안드로이드'와 'iOS'에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삼성은 MS의 '윈도폰'이 '나약한 생태계'로 인해서 힘들어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생태계 구축에 무게를 두는 모습입니다. 삼성의 전략이 어떤 성과를 가져올 지는 알 수 없지만,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Z'의 출시가 늦어질 수록 '타이젠 생태계'의 성공 가능성도 낮아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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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7. 26. 16:05
안녕하세요:) IT패러다임 읽어주는 남자, 자유인입니다.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는 것 처럼 스마트폰도 사용하다보면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바탕화면을 정리해주고 불필요한 파일 삭제, 레지스트리 정리 등으로 관리를 꾸준히 해 주면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휴대폰도 꾸준히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 휴대폰이 눈에 띠게 느려진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느려진(?) 스마트폰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이니 스마트폰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따라할 수 있답니다.(이 내용은 안드로이드폰에 관한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속도를 높여 보자!>
- 다운로드한 파일, 사진 정리, 불필요한 앱을 정리하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SD메모리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런 장점을 활용하려다 보니 기본 메모리 용량이 적은 휴대폰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메모리 용량이 적다 보니,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이나 스마트폰으로 문서를 자주 보는 사람의 경우에는 저장 공간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의 속도를 높이는 것에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중 하나가 '여유 공간을 확보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장 공간에 여유가 생기면 스마트폰의 속도가 빨라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저장 공간 확보만 한다고 해서 눈에 띌 만큼 확연한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저장 공간 확보가 바로 첫걸음입니다.
△ Storage(저장소)를 통해서 파일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저장소에 다운 받은 파일들이 쌓이게 된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들이 쌓이게 되면,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당연하다.
다운로드한 파일들을 정리하는 것은,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저장소(Storage)'에 쌓인 것들 말고도, 다운 받은 문서 파일, 사진 등도 함께 정리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파일의 경우에는 '클라우드(Cloud)'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을 휴대폰 속에 담아두기보다는 '다음 클라우드', 'N드라이브', 'DropBox(드롭박스)', 'Google Drive(구글드라이브)', 'OneDrive(원드라이브)', 'Box(박스)' 등 다양한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담아두는 것을 권합니다. 다양한 무료 클라우드가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별로 파일을 구분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특히, 사진의 경우 용량이 보통 2MB~3MB정도가 되는 것이 보통인데, 내장 메모리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주요 원인이 바로 사진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정리를 통해서 필요 없는 사진들을 지우거나, PC로 사진을 옮기는 방법을 이용해서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클라우드에 사진을 담아 놓는 것도 좋습니다.
- 앱(어플/애플리케이션) 정리와 캐시(cached) 정리가 필요하다.
불필요한 '앱/어플'을 제거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앱이나 불필요한 앱을 제거하면 '저장 공간 확보'뿐만 아니라 '캐시'확보에도 도움이 됩니다. 캐시확보가 중요한 이유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폰이 실행되는 데 있어서 '캐시 메모리'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여유있는 캐시 메모리의 확보가 스마트폰 속도 향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관리 어플을 이용하자.
앱을 통해 실행 프로그램 관리와 캐시 확보를 해 주면 스마트폰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종료해주고, 캐시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어플들이 몇 개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평가가 좋은 어플로는 '클린마스터(Clean Master)'이 있습니다.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기(클릭) 다른 작업 관리 어플로는 심플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1Tap Cleaner(원탭 클리너)'가 있습니다. ☞ 플레이스토어에 다운받으러 가기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느려지게 마련입니다. 스마트폰이 느려진 이유는 수명이 다 된 것이 아니라, 관리를 잘 해주지 않아서 그런 것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컴퓨터도 스마트폰도 모두 메모리관리, 저장 공간 관리만 잘 해주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빠른 프로그램 실행 속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샀을 때의 그 느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느낌에 엇비슷한 속도까지는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꾸준히 잘 관리를 해 준 사람이라면 처음이나 1년이 지난 뒤나, 2년이 지난 뒤나. 한결 같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겠지요^^ 모두 즐거운 스마트폰 사용을 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트폰 속도 올리기' 관련 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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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26. 15:00
오래전부터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5 프라임(갤럭시F)'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6월, 삼성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공개했지만, 그 제품은 그동안 루머를 통해 알려진 '갤럭시S5 프라임'이 아니었고, 2013년 '갤럭시S4'에 이은 '갤럭시S4 LTE-A'정도에 그쳤습니다. 그 이후, 삼성의 '프리미엄'스마트폰에 대한 루머가 꾸준히 흘러나왔고, '갤럭시S5 프라임'의 이름이 '갤럭시F'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갤럭시 알파(Alpha)'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갤럭시 알파'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지만, 이 역시 '갤S5'의 프리미엄 버전이라기보다는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 샘모바일(www.sammobile.com)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의 사진을 다량 공개했다.
갤럭시 알파는 '갤럭시S5'보다 작은 4.7인치 제품이지만, '갤럭시S5 미니'와는 다르게 '하이앤드'제품이라고 한다.
갤럭시S5(왼쪽)와 갤럭시알파(오른쪽)의 크기 비교
source : www.sammobile.com
- 갤럭시 알파, 공개됐다.
△ '갤럭시알파' 사진.
금속 테두리가 인상적이다. 갤럭시 알파의 디자인은 대체로 '갤럭시S5'의 비슷하다.
삼성은 '갤럭시 알파'를 '하이엔드'제품으로 내놓으면서 4.7인치 제품이지만 괜찮은 스펙을 구성했다.
기본 스펙은 그동안 '갤럭시S5 프라임'의 스펙으로 알려진 '3GB RAM'에 SD카드 슬롯 없이 기본 32기가의 저장공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지문인식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또한 LTE-A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갤럭시 S5 미니'보다 상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sammobile.com
스마트폰 관련 기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갤럭시 알파'로 알려진 제품의 사진을 다량 공개했습니다. '갤럭시 알파'라고 소개한 이 제품을 두고, 새로운 라인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탄생했다고 하면서, 금속 바디를 가진 '하이앤드'스마트폰이라고 했습니다.
화면의 크기는 4.7인치로 비록 '갤럭시S5'보다 작아서 '갤럭시S5 미니(Galaxy S5 mini)'라고 볼 수도 있지만, 성능면에 있어서 미니라고 보기에는 뛰어난 제품이기 때문에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분류하는 게 더 옳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갤럭시S5 미니보다는 한 단계 상위 모델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 Galaxy Alpha 하단 부분.
source : www.sammobile.com
- 갤럭시 알파 출시는 8월?
△ Galaxy Alpha의 전문과 후면 비교.
기본 디자인은 '갤럭시S5'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갤럭시 알파의 사진이 '베트남'의 소식통을 통해 다량 공개된 가운데, 갤럭시 알파의 출시는 8월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생산 공장이 베트남에 있다는 것을 감안해 볼 때, 이번에 유출된 사진과 정보는 꽤나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
4.7인치라는 화면의 크기는 '9월 출시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6를 염두해 둔 게 아니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애플이 4.7인치 제품과 5.5인치 두 가지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삼성의 가장 큰 과제는 '아이폰6'의 출시라는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입니다. 그 하나의 대안으로 다양한 사이즈와 디자인의 '하이엔드'제품을 만들어 스마트폰 시장에 공급하고 하려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최근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예상보다 저조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상대적으로 LG와 애플 제품의 판매량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소비자 선택은 향후 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어떤 제품과 전략을 통해서 시장에서의 위치를 지켜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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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7. 01:00
2014년 7월, 하반기가 시작되고 나서부터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iPhone 6)'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쏟아지는 아이폰에 관한 루머들 속에 삼성의 숨겨진 비밀 무기로 알려졌던 '갤럭시F(Galaxy F)'에 관한 소식이 드문드문 눈에 띕니다. 갤럭시F는 오래전부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5 프라임(Galaxy S5 Prime)'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스펙이 유출되었고 최근에는 IT 루머 유출 전문 트위테리안인 @evleaks에 의해 'Galaxy F'의 사진이 트위터를 공개되면서 그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이번에는 GSM아레나(GSMARENA/www.gsmarena.com)은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갤럭시F'의 테두리 유출 사진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게재했는데, 그 테두리가 '아이폰5S/아이폰5'와 너무나도 흡사해서 사람들 사이에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GMS아레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F'의 테두리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은 지난번 트위테리안 @evleaks가 공개한 것보다 더 디테일 하다.
기존에 금속 테두리를 가질 것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아이폰5S'와 너무나도 흡사한 이번 사진은 약간의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source : www.gsmarena.com
△ '아이폰5S'의 테두리 모습이 이번에 유출된 갤럭시F의 베젤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왼쪽)
이에 앞서, 트위테리안 @evleaks는 지난 주에 'Galaxy F'의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evleaks는 여러차례 갤럭시F에 관한 사진과 스펙을 공개하면서 '금속 테두리'를 가진 프리미엄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갤F' 유출 사진과 함께 나온 가장 큰 논란은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폰5S 표절논란입니다. 그동안 갤럭시F는 '금속 테두리'를 가진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랜더링 이미지의 공개가 있었지만 그것이 기존의 '플라스틱 테두리'에서 '금속'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이번에 유출된 소위 '다이아몬드 모서리'를 갖춘 갤럭시는 충분히 논란을 불러일으킬 만합니다.
이번 사진을 공개한 GSM아레나도 이것이 확실하지는 않다는 언급을 함으로써, 이렇게 출시된다면 삼성이 또다시 '표절'논란에 휩싸일 것임을 암시했습니다.
△ @evleaks가 공개한 '갤럭시F' 골드 색상
테두리는 기존의 삼성 제품들이 취해왔던 모습이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출시 날짜에 대한 논란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삼성은 '광대역 LTE-A 갤럭시S5'를 출시하면서 갤럭시S5의 새로운 버전이라고 말했지만, 스펙은 그동안 루머를 통해 알려진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작년 '갤럭시S4'에 이어 '갤럭시S4 LTE-A'가 출시된 정도로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7월 초에는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한 LG의 스마트워치 G워치(G Watch)와 삼성의 기어라이브(Gear live)가 출시하고, 모토로라의 스마트워치가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만 있을 뿐, 별다른 스마트폰 출시 소식이 없기 때문에 갤럭시F가 7월 말 경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Galaxy F'의 스펙은 쿼드HD(QHD 1440x2560)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갤랙시S5의 5.1인치보다 커진 5.24inch 화면을 장착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퀄컴 스냅드래곤 805 칩을 탑재하여 배터리 사용 효율을 20%에서 최고 40%가량 끌어 올릴 것으로 알려졌으며, 3GB 램이 장착되어 현존하는 최고 스펙의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든 진실은 삼성의 공식 발표가 있어야 알겠지만, 만약 GSM아레나에서 공개한 유출 사진대로 출시된다면 애플과의 전면전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읽을 만한 또 다른 이야기 뭐 있나?
- '갤럭시F 골드' 유출 - 갤럭시S5를 잇는 프리미엄 제품?
- 5.5인치 아이폰6 디스플레이 유출. vs 4.7인치 아이폰6와 비교.
- 갤럭시S5 광대역 LTE-A 출시. '갤럭시S5 프라임' 베일 벗었나?
- 아마존 '파이어폰(Fire Phone)'공개,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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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8. 16:33
최근 아이폰6와 관련하여 다양한 해외 IT매체와 더불어서 전문 분석기관들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의 생산/공급을 담당하는 업체들이 몰려있는 대만으로 부터 신뢰할 만한 정보들이 흘러나오고 있어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사람들과 애플의 가치에 관심이 있는 투자회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대만의 소식통을 인용해서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두 모델(4.7인치/5.5인치)가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가서 동시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급으로 인해, 사람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일본의 한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폰6 4.7인치'버전의 실제 바디 유출 소식과 함께, 그것을 바탕으로 제작된 5.5인치 아이폰6 목업, 아이폰5S와의 비교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iPhone6 4.7' 바디 유출 영상의 캡쳐 사진.
9TO5Mac(www.9to5mac.com)과 Appleinsider(www.appleinsider.com)는
이번 영상 속의 제품이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번 유출 바디를 통해 제작된 영상을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등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들은 비중있게 다루면서, 100% 신뢰할 순 없지만 그동안 나왔던 루머들 중에서 가장 설득렸있고, 실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 iPhone 6 4.7-inch, '진짜'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
나인투파이브맥은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의 제품이 정품인지 아닌지 확답을 하기는 어렵지만, 실제일 가능성 높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모형의 유출이 있었고, 제품 뒷면 판넬의 내부의 배선 등이 정밀하게 제작된 걸로 봐서는 실제로 유출된 바디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애플인사이더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이번 소식을 전하면서 그동안 수 많은 유출 사진을 통해서도 잘 볼 수 없었던 애플 로고(logo)를 비롯하여, 접착 면의 위치와 개수, 나사 구멍 등이 정밀하게 배치가 되어있으며, 카메라와 그 주변의 모습등을 봤을 때 '실제 제품'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그 완성도가 아주 높기 때문에 모형을 통해 임의로 만들어 냈을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는 것이 일부 IT매체들의 견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디자인 사실상 공개, 출시일은 8월일까 9월일까?
△ 영상 속 세 가지 제품의 크기 비교.
5.5 아이폰6 목업 vs 4.7 아이폰6 vs iPhone 5S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 나오는 4.7인치 제품이 실제 제품이라면 '디자인'은 사실상 공개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4.7인치 제품이 8월에 나오느냐 9월에 나오느냐 하는 정확한 정보를 기다릴 것입니다. 삼성의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출시일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늦어도 9월에는 공개될 것이라는 것 외에 아직 정확한 것은 없습니다.
- 아이폰6 비교 영상
커진 아이폰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더 큰 제품인 '아이패블릿(iPhablet)'인 5.5인치 아이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없지만, 최근에 5.5인치 제품에 대한 정보가 조금씩 나오면서 사람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이 '큰'제품으로 흘러가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4.7inch'와 '5.5inch'제품을 내놓는다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특히, 큰 스마트폰은 애플의 고질적 문제인 '배터리'문제에 대한 문제를 상당부분 없애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루머로 떠돌고 있는 '무선충전 기술', '태양광 충전 기술' 등이 탑재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은 새로운 제품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기로 유명한 기업이기 때문에, 실제 발표장에서 모든 베일이 벗겨질 것입니다. 애플의 가을 이벤트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이 글도 읽어보는 건 어때요?
- '갤럭시F 골드' 유출 - 갤럭시S5를 잇는 프리미엄 제품?
- 5.5인치 아이폰6, 크기 비교 사진 - LG G3 vs 4.7" iPhone6 vs iPhone 5S 비교
- 아이폰6 4.7 & 5.5인치, 두 모델 동시에 출시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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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6. 28. 14:29
지난 6월 19일, 삼성은 '갤럭시S5 광대역LTE-A'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6월 말, LG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G3를 내 놓으면서 5.5인치의 큰 화면에 '국내 최초의 QHD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고사양의 스펙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을 내놓으면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삼성으로서는 갤S5에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지 '세계 최초의 광대역 LTE-A'제품이라는 이름으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5의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5프라임'을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었고, 그 출시 시기가 언제가 될 것인지 많은 추측이 있어왔습니다. 'Galaxy S5 광대역LTE-A'제품이 나왔을 때, 기존에 알려진 스펙과 다른 제품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 했습니다.
△ 트위테리안 '@evleaks'가 공개한 'Galaxy F Gold color'
폰아레나를 비롯한 해외 IT매체들은 일제 이를 보도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처 : 폰아레나(www.PhoneArena.com)
- 갤럭시F '골드',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
△ GalaxyF Gold
Source : PhoneArena
IT제품 루머와 제품 사진 유출 전문가로 알려진 트위테리안 '@evleaks'가 'Galaxy F - Gold Color'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외신들은 일제히 @evleaks의 언급을 바탕으로 갤럭시F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습니다.
휴대폰과 관련한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는 갤럭시F가 바로 '갤럭시S5 프라임'제품이라고 말하면서, 조만간 이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하면서 사진 몇 장을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깔끔하면서도 빛나는 황금 테두리'를 가진 삼성의 스마트폰을 보면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갤럭시F'의 스펙과 출시일은?
해외 IT매체들은 이번에 유출된 '갤F 골드' 유출사진을 일제히 보도하면서, 스펙은 그동안 언급되었든 S5 프리미엄/프라임 제품과 동일하게 보고 있습니다. 현재 갤S5의 5.1인치보도 조금 더 커진 5.3인치 1440x2560의 QH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에 3GB의 RAM, 16메가픽셀의 후면 카메라를 장착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 폰아레나에서 공개한 '갤럭시F 블랙'
가장 관건은 출시일입니다. 기존에는 6월 말경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Google I/O 2014로 인해서 공개 날짜가 애매하다는 것이 언급되어왔고, 역시나 6월에 공개는 없을 것으로 봤습니다. 다른 가능성은 7월 초나 중순이 될 가능성이 있는데, 7월 7일로 예정된 LG의 스마트워치 'G워치'의 공식 출시 행사 직후에 공식적으로 '갤럭시F'를 공개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면서, 삼성의 안드로이드웨어 스마트워치 '기어라이브(Gear Live)'와 함께 홍보를 하면서 판매 전략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은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달리 '다양한 제품 라인'을 통해 시장을 공략해 왔습니다. 특히, 요즘은 스마트폰의 출시 주기가 빨라지고, 많은 경쟁사들이 좋은 제품을 시즌별로 내놓고 있기 때문에 삼성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중심 제품 라인인 'S'와 '노트(Note)'를 중심으로 다양한 파생 제품을 내놓음으로써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삼성의 새로운 파생 제품인 '갤럭시F'는 '갤럭시S5'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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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6. 20. 08:00
2014년 2월 말,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4(MWC 2014)행사에서 '갤럭시S5'가 공개되고, 4월 11일 전 세계 판매가 진행되었습니다. 갤럭시S5에 관한 많은 말들이 오갔고, 그 중에는 '프리미엄'버전, S5 후속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삼성에서는 "그럴 계획이 전혀 없다"며 딱 잘라 말했지만 여러가지 의문점은 해소되지 않았고, 결국 삼성은 '갤럭시S5 프리미엄 버전'을 준비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6월 19일 삼성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된 '갤럭시S5'를 내놓았습니다.
6월에 많은 이벤트가 몰려있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삼성으로서는 날짜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애플의 'WWDC 2014', 구글의 '구글 I/O 2014',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아마존의 '파이어폰'공개까지 많은 이벤트들 틈에 끼어 삼성은 '갤럭시S5프라임', '갤럭시F', '갤럭시S5프리미엄' 등 다양한 이름이 붙었던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 6월 19일, 삼성 갤럭시S5의 후속 버전, '갤럭시S5 광대역LTE-A'가 출시되었다.
- '갤럭시S5 광대역LTE-A', 결국 삼성은 '세계 최초'라는 말을 달았다.
지난 5월 말, LG 전략 스마트폰 'G3'가 공개되면서 국내 최초의 QHD 디스플레이 탑재라는 타이틀을 가져갔습니다. 기술력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삼성도 뭔가를 보여줘야 했고,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는 '광대역 LTE-A'기술을 탑재하면서 '세계최초 광대역 LTE-A'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 갤S5, 후속 버전의 키워드는 '속도'였다.
기존에 통신업계 관계자의 말을 통해 루머가 떠돌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놀랄만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국내 유수의 통신사라고 할 수 있는 SKT와 KT는 삼성의 '갤럭시S5광대역'스마트폰의 출시에 맞추어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이미 갖추어 놓은 상태였습니다. 결국, 제조사와 통신사의 호흡이 척척 맞아떨어진 셈입니다. 아마 이 모든 것이 삼성의 '전략'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Galaxy S5 광대역LTE-A 스펙
기본 스펙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구글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하고 QHD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다만, G3의 QHD와는 조금 다른 아몰레드(AMOLED) 쿼드 HD 디스플레이에 16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전면 카메라는 200만 화소), 2.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3GB 램을 장착했습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은 '갤럭시S5'보다 향상되었고, LG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G3를 넘어서려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계 최초 광대역 LTE-A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존 LTE스마트폰의 75Mbps보다 최대 3배까지 빠른 225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크게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카메라 기능의 향상, 지문 인식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등 기존에 갤럭시S5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서비스들이 대폭 개선되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광대역LTE, 그것이 비장의 무기였다.
'갤럭시S5 광대역LTE-A'제품은 현재 SKT의 'T월드 다이렉트'와 KT의 '올레샵'을 통해서 출고가 940,500원에 선주문 예약 판매 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옵션을 제공받으면 약간의 할인을 받을 수 있지만, 공식적으로 단말기는 7월 1일부터 배송이 되기 때문에 7월 1일 이후에 어떤 서비스의 변화가 올 지 기대를 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특히, 현재 온라인 샵에는 화이트와 블랙 두 종류의 색상만이 판매되고 있는데, 오래전에 알려진 루머에 의하면 갤럭시S5프라임은 '스위트핑크(Sweet pink)'색상이 출시될 것이라고 했는데, 추후 색상이 추가될지 여부를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갤S5 '스위트 핑크(위쪽)'와 '샴페인 핑크(아래쪽)
이번에 출시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후속버전인 '갤럭시S5 광대역LTE-A'가 애플의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을 얼마나 식힐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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