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소식, 삼성이 더 놀라운 제품 준비중?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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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차세대 괴물폰으로 불리는 '갤럭시노트10'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또 하나의 이슈를 만들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노트10'이 디자인 변화와 함께 쿼드 카메라, 즉 4개의 카메라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기본적으로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갤노트10에 관한 소식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4개의 카메라(쿼드 카메라), 5G 통신, 고사양 스펙과 S펜 기능은 '괴물폰'의 명성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image.www.t3.com


- 갤럭시노트10, 4개의 카메라와 5G. 그리고 디자인 변화.

   삼성은 지난 2월 20일, 샌프란시스코의 빌 그레이임 시빅 센터에서 갤S10/10+, 갤럭시 폴드(Galaxy Fold) 등 큰 변화를 준 제품을 선보였고, 사람들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행보를 다시금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10은 삼성이 선보이는 여러가지 기술의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폰아레나 등 해외 매체들이 언급한 '갤노트10'의 주요 특징은 디자인 변화를 통해 더 넓어진 화면, S펜의 기능 강화, 뒷면 쿼드 카메라 시스템과 앞면 듀얼 카메라 등 총 6개의 카메라 탑재, 5G 통신 칩 기본 탑재 등 새로운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6.7인치 화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펜, 5G통신, 쿼드 카메라 시스템 등 

여러가지 면에서 기대되는 제품이다.

△ 삼성은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갤노트10 (예상)

 갤노트9

갤럭시S10 5G

 갤럭시S10

갤럭시S10+ 

 화면 크기

 6.7인치

6.4인치 

6.7인치 

6.1인치 

6.4인치 

 램용량

8GB / 12GB 

6GB / 8GB 

8GB 

8GB 

8GB / 12GB 

 저장 공간 옵션

128GB / 512GB / 1TB 

128 / 512GB

256GB 

128 / 512GB 

128GB / 512GB / 1TB

 메인 카메라

쿼드 카메라 

듀얼카메라

쿼드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 

 배터리

4500mAh 

4000mAh 

4500mAh 

3400mAh 

4100mAh 


 갤노트10은 화면 크기, 램 용량, 저장 공간, 카메라, 배터리 성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4개의 메인 카메라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선보일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의 카메라 기능을 그대로 가져올 것이라고 합니다.

  '갤S10 5G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의 경우 1600만 화소 초광각(ultrawide) 카메라, 1200만 화소 F/1.5-F/2.4 가변 조리개 카메라, 1200만 화소 F/2.4 망원 카메라와 함께, hQVGA 3D depth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문가들은 hQVGA 3D Depth 카메라를 통해 초상화 모드 촬영과 증강 현실(AR) 기능 구현의 정확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Galaxy S10 5G Limited Edition.

△ 갤럭시S10e / 갤럭시S10 / 갤럭시S10+

삼성이 선보인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S10 시리즈.


  한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5G 통신'의 일반화 입니다. 삼성은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5G 통신 시대를 맞이하여 '갤럭시S10' 5G 통신 제품을 별도로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많은 이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10'은 모든 제품이 5G 통신 칩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5G 통신 스마트폰'시대를 본격화 할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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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vs 갤S9, 무엇이 다를까? 구매 전 짚어봐야할 사.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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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20일, 삼성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갤럭시S10'과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습니다. MWC2019 행사장에서 화웨이, LG, 소니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속속 내놓았지만 이에 아랑곳 않고 삼성은 2월 25일부터 '갤S10' 시리즈에 대한 사전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갤S10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갤S9, 갤노트9 등 2018년에 출시된 제품들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 Galaxy S10 vs Galaxy S9

갤S10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갤S9도 좋은 제품이기에 소비자들은 고민을 하게 된다.


- 갤럭시S10 vs S9, 무엇이 다를까? 구매전 짚어봐야할 사항.

  'Galaxy S10'은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조금은 특별합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의 향상은 물론이고, 디자인이 바뀌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기존에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넓은 화면이 큰 장점이었지만, 이번에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 확대의 정점에 다다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 제품은 화면 디자인 뿐만 아니라 화면 크기, 화면 비율, 해상도, 강화 유리 등급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갤럭시S10 

갤럭시S9 

화면 

6.1인치 AMOLED+ 

5.8인치 AMOLED

화면 비율

19:9 화면 비율

18.5:9 화면 비율

해상도

1440x3040픽셀

1400x2960픽셀

강화유리

고릴라글래스6(앞면), 

고릴라글래스5(뒷면) 

고릴라글래스5

  또 한가지 중요한 특징은 '갤S10'은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삼성이 탑재 했다는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기존에 비보(VIVO), 샤오미(Xiaomi) 등이 선보였던 광학 방식 보다 정확도 면에서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6.1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 5.8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겔럭시S10

겔럭시S9

 크기

149.9 x 70.4 x 7.8 mm

147.7 x 68.7 x 8.5 mm 

 무게

158g 

163g 

 화면 크기

6.1인치 

5.8인치


 갤S10의 경우 바디 크기가 2mm가량 커졌지만, 두께거 더 얇아 지면서 무게가 더 줄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통해 베젤을 없애면서 화면의 크기를 대폭 키웠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갤S9과 비교했을 때, 여러가지 면에서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10E, S10, S10+

△ 갤럭시S9 / S9+


 

갤S10

갤S9 

메인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 

1200만화소, F/1.5-2.4 가변 조리개(와이드)

1200만 화소, F/2.4 망원

1600만 화소 F/2.2 광각

싱글 카메라

1200만 화소, F/1.5-2.4 가변 조리개

앞면 카메라(셀피 카메라)

1000만 화소, F/1.9, 26mm 와이드 

800만 화소, F/1.7 25mm와이드 

동영상 옵션

HDR 10+ (세계최초)

 


 갤S10의 카메라 성능 역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했으며, 초광각 와이드(Ultra Wide Camera)가 메인 카메라로 장착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영상 촬영에서는 세계 최초로 HDR10+를 지원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역시 가변 조리개와 듀얼 카메라로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내지만, 갤S10은 한 발 더 나아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갤러시S10의 트리플카메라

△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평가받았다.

 

갤S10

갤S9 

AP 

엑시노스9820(8nm) - 한국, 아시아, 유럽 등

퀄컴스냅드래곤855(7nm) - 북미, 중국

엑시노스9810, 스냅드래곤845(10nm)

성능 향상 비율

CPU - 29%, GPU - 37% 향상 

 

램 용량(기본)

8GB 

4GB 

저장공간 옵션

128GB, 512GB 

64GB, 256GB 

배터리 용량

3400mAh 

3000mAh 

무선 충전 옵션

무선 고속 충전 2.0, 무선 배터리 공유 

무선 고속 충전 1.0 

생체 인증 

초음파 방식 화면 내장형 지문, 얼굴 인식 

지문 인식, 얼굴/홍채 인식 등 


기본 하드웨어 스펙면에서 '갤S10'은 그야말고 '미친 스펙', '괴물 스펙'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8GB램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기본 저장 공간 옵션도 대폭 늘어났습니다. 특히 '갤S10+'는 최대 12GB램, 1TB용량 옵션도 제공한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의 한계를 더욱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역시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등 기능/스펙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

△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S10을 돋보이게 한다.


 

 갤럭시S10 

 갤럭시S9

출고가

105만 6천원(128GB) 

95만 7천원(64GB) 

2019.2.판매가 

105만 6천원 - 통신사/대리점별 상이

(공식) 85만 8천원 - 출고가 인하

(비공식) 대리점/통신사별 상이 


  갤럭시S10이 출시에 선행하여 공식적으로 출고가가 10만원 가량 인하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S10 출시 이후, 서울의 유명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다수의 스마트폰 판매점에서는 현금 할인가로 더욱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며,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공식 출고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구매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같은 '할인'으로 인해서 소비자들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의 점유율이 어떻게 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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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S10+ : 유출 사진(디자인)과 주요 스펙.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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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오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의 언팩(Unpack)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에서 10번째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S10+'와 함께 보급형 제품인 'Galaxy S10e'가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폴더블폰(foldable phone)으로 알려진 '갤럭시F' 역시 이번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가 시장에 나온지 '10주년'이 되는 해라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받은 상황이기에 더욱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 2월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베일이 벗겨진다.


- 갤럭시S10/S10+. 유출 사진과 함께 보는 디자인, 그리고 스펙.

  삼성이 매년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일 때 마다 '괴물 스펙'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습니다. 최근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전해지는 구체적인 소식들은 '괴물 스펙'을 짐작케 하고 있기도 한데, 무엇보다도 주목 받고 있는 것은 '변화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10주년을 기념해서 출시한 '아이폰 텐(iPhone X)'에서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던 것 처럼 삼성 역시 '갤럭시S10/S10+'에서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  갤럭시S10/S10+ 앞면과 뒷면 디자인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로 인해서 확트인 화면을 갖게 되었다.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겔럭시S10

겔럭시S10+ 

메인프로세서 

스냅드래곤855/엑시노스9820

스냅드래곤855/엑시노스9820

화면

6.1인치, AMOLED(89.53%)

6.4인치, AMOLED(89.06%)

램 / 저장 공간 

6GB램+128GB 용량, 8GB램+512GB 용량 

6GB램+128GB용량, 8GB램+512GB/1TB 용량 

뒷면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1200만 화소)

트리플 카메라(1200만 화소) 

앞면 카메라 

싱글 카메라(1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1000만 화소) 

배터리 용량

3400mAh 

4100mAh 

보안 해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FoD)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FoD) 

컬러

블랙, 그린, 화이트, 블루 

블랙, 그린, 화이트, 블루, 세라믹 블랙, 세라믹 화이트 

그 외

IP68 방수 등 기존과 동일

IP68 방수/방진 등 여러가지 옵션 

가격(예상)

110만원 초반 ~

120만원 초반 ~ 

  두 제품의 스펙만 살펴보면 역대 최강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북미 지역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55가 탑재되며, 아시아와 유럽 등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엑시노스9820이 탑재됩니다. 이들 칩은 모두 7나노미터(nm)공정을 거친 최고 사양 프로세서입니다. 

  화면의 크기는 각각 6.1인치, 6.4인치 입니다. 화면의 크기와 함께 주목할 부분은 '인피니티O' 디자인을 채택해서 베젤이 매우 얇아졌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노치 디자인 화면이 상단부가 튀어나온 디자인인 반면 인피니티O 디자인은 카메라 홀을 오른쪽 모서리에 배치시킴으로써 개방감을 최대한 높였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카메라 역시 주목할 부분입니다. 구체적인 기능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갤럭시A8s'를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공개한 바 있는데, 삼성이 '갤S10/S10+'에서도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함으로써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듀얼에서 '트리플'로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눈여겨 볼 점은 그동안 많은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가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은 VIVO, 샤오미 등이 선보인 바 있지만, 전문가들은 삼성이 기존에 다른 기업들이 보여줬던 것에서 한 차원 더 나아가 '광학 방식(Optical Scanner)'을 적용함으로써 인식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FoD를 대세가 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트리플 카메라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앞면에는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 되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의 성능이 얼마나 좋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유출된 갤S10/S10+ 사진

하단부에는 3.5파이 이어폰잭이 탑재되어 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면에서 삼성은 '괴물폰'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역시나 '디자인'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자인의 적용은 '갤럭시S' 시리즈의 중대한 변화라 할 수 있으며, 지문 인식 기능 역시 광학 방식 기반의 화면 내장형으로 바뀌었다는 점은 '하드웨어적'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삼성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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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삼성의 반격이 시작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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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XS/XS Max' 그리고 '아이폰XR'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해마다 애플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삼성은 국내 시장은 물론이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묘책을 준비해야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이 준비 중인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의 디자인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루머를 통해 '베젤이 사라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베젤이 없어진 '풀스크린' 화면을 가진 제품의 등장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Design image.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이로써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 진영과 

삼성 주도의 '풀스크린' 진영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삼성의 반격이 시작될까?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Ben Geskin(@VenyaGskin1)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갤럭시S10'에 관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제품이 베젤이 사라진 '풀스크린'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 확실시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겔럭시S10'의 디자인을 '풀스크린' 가진 제품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애플의 '아이폰XS' 등 스마트폰의 시장의 대세로 굳어가고 있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에 대항하여 주도권 경쟁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갤S9 vs 갤S10 vs 아이폰 텐에스 맥스

앞면 디자인 비교

△ 6.5인치와 6.44인치, 게임/콘텐츠를 즐길 때 화면의 느낌 비교.

삼성이 선보일 것이라는 '풀스크린'의 화면이 시각적으로 더 넓고 답답함이 없어 보인다.


  @VenyaGeskin1을 비롯하여 여러 매체들은 갤S9, '아이폰XS Max' 등과의 비교 사진을 통해 화면의 크기 변화가 어떤 느낌을 전해줄 지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애플의 고급 제품인 'iPhone XS Max'에 비견될 만한 제품으로 '갤S10'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이는 가성비 측면에서도 '우월한 위치'를 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주력 제품에 대해 여전히 '고가 전략'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은 성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비교적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 전략을 추구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하단 네비게이션 버튼에도 선택 옵션이 생길 것이라 한다.

△ 측면 압력 감지 스크린 관련 특허의 일부.

압력감지 스크린을 활용하여 측면 네비게이션 메뉴의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겔S10'은 화면/디자인의 변화 외에도 트리플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5G 통신 제품 출시(갤S10 5G 별도 출시), NPU(Neur Processing Unit)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기능 탑재와 스크린 압력 감지 기능을 통한 측면 네비게이션바의 다채로운 활용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이어질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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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과 4가지 디스플레이 전략(F.H.SoD, UPS) 통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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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서 부쩍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와 관련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IT부품 업계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삼성이 차세대 제품에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할 것이라고 하며, 오랫동안 준비해온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기능의 탑재 역시 기정 사실화 되어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베젤이 기존보다 더 얇아지면서 소위 '슈퍼 슬림 베젤(Super Slim-bezel)'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2018 삼성 OLED 포럼'에서 소개한 4가지 디스플레이 기술을 '겔럭시S10'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의 탑재는 기정사실화 되어 있다.

이에 더해 삼성은 디스플레이 사운드(SoD), 햅틱 디스플레이(HoD), 슈퍼 슬림 베젤을 위한 UPS 등을 준비 중이라 한다.


- 갤럭시S10과 삼성의 4가지 디스플레이 전략.

  삼성이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의 개발에 큰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중국 심천에서 열린 '2018 삼성 OLED 포럼'에서 소개한 4가지 기술 - FoD, HoD, SoD, UPS -이 '갤S10'에 모두 탑재될 것인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4가지 기술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디스플레이 사운드(Sound on Display)', '햅틱 디스플레이(디스플레이 진동, Haptics on Display)', 그리고 '패널 센서(Under Panel Sensors)' 등 4가지 입니다.

△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 갤럭시S10

3가지 모델, 최고의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 최근 삼성이 OLED포럼에서 FoD, HoD, SoD, UPS 등 4가지 기술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FoD의 경우 삼성이 관련 기술을 오래전부터 개발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을 통해서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갤럭시S10에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SoD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이번 OLED포럼 이전부터 디스플레이의 진동을 이용하여 소리를 나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스마트폰의 '스피커'가 사라질 수 있는데, 특히 수신 스피커가 전화기의 상단에서 사라진다면 '완전한 풀 스크린'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삼성은 HoD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여전히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햅틱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하게되면 화면을 터치할 때 진동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게임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을 이용할 때 더욱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이와 함께 삼성은 UPS 즉, Under Panel Sensors를 통해서 3D 얼굴 인식 센서와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가지 모듈/센서를 화면 뒤쪽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관련 기술을 개발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전략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4가지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다면 슈퍼 슬림 베젤(Super slim-bezel)을 바탕으로 더욱 넓고 깨끗한 화면, 생동감 넘치는 화면이 구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Vivo의 NEX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오래전에 선보인 바 있으며, UPS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image.www.androidcentral.com

△ Oppo의 Find X


  사실, FoD와 SoD 기술은 이미 다른 기업들이 소개한 바 있습니다. UPS 기술 역시 중국의 Vivo와 Oppo가 각각 Vivo Nex S와 Oppo Find X에서 선보인 바 있기에 삼성이 충분히 이같은 기술을 '갤럭시S10'에서 복합적으로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의 '노치 디자인'과 3D얼굴 인식 기능이 스마트폰 시장의 표준 디스플레이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삼성이 이같은 흐름을 어떻게 타파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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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디자인과 스펙, 기대할 만한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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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F'와 '갤럭시S10'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F의 경우에는 혁신적, 모험적인 이유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으며, 'Galaxy S10'의 경우에는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이라는 점 때문에 삼성이 과연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최근 '갤S10'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슈퍼 슬림 베젤(Supler slim-bezel)'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트리플 카메라, 슈퍼 슬림 베젤리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Galaxy S10', 디자인과 스펙. 기대할 만한 변화.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삼성의 특허 출원 내역을 토대로 '갤럭시S10'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가 광학 방식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의 '페이스ID'와 같이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최첨단 기술이 총망라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IT부품 업계를 통해 '갤럭시S10+'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또 한편으로는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5G 통신 서비스'와 관련하여 5G 파생 모델이 판매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또한 세계 최고 기술인 7나노미터(7nm) 공정을 거친 메인 프로세서와 NPU 탑재로 '머신러닝'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는 등 스펙 면에서 애플의 '아이폰XS'나 LG의 V40 ThinQ, 화웨이 P20 Pro 등을 뛰어넘는 최강의 제품을 만들 것이며, 부가적으로 '무선 덱스(wireless Dex)'가 등장하면서 획기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갤S10은 3종류로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저가 보급형 모델로 알려진 '갤S10라이트(가칭)'은 측면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갈 것이고,

S10과 S10+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관련 특허의 일부.

삼성은 광학 방식의 센서를 준비 중인데 이는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 한다.

△ 삼성 Dex

삼성이 무선 덱스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디자인과 관련하여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슈퍼 슬림 베젤(Super slim-bezel)'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베젤을 더욱 얇게 만든 제품을 준비중이며, 이에 따라 화면 비율은 기존(갤S9)의 18.5:9에서 19:9(869x412픽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디자인에 대해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상/하단의 베젤이 더욱 얇아질 것이며, 이에 따라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져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베젤의 변화는 '디자인'에 미묘한 변화를 불러올 것이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로 인해 '갤럭시S9'과는 다른 못습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사실상 베젤이 사라진, 슈퍼 슬림 베젤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가 거론되기도 했지만,

S10에서는 유지될 것이라 한다.


  갤럭시S10은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삼성에게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이 '아이폰텐(iPhone X)'에서 기존과는 다른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준 바 있기 때문에 삼성 역시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앞으로 어떤 소식이 전해질 지, 그리고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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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로 확인한 '갤럭시S10'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FOD).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1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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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절정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 역사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삼성은 그 어느때보다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선보인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iPhone X'가 기존 제품과 여러가지 면에서 다른 모습을 보였기에 삼성 역시 '갤S10'이 이전과는 다른 면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특허에 관한 내용이 공개되기도 했고, 부품 업계 관계자를 통해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의 탑재는 기정 사실화 되어있다.


- 특허로 확인한 Galaxy S10,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삼성은 '갤럭시S10'에서 디자인의 변화와 다양한 색상의 제품 출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센서' 탑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탑재, 5G 통신 제품 출시 등 여러가지 변화된 모습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노트8'과 '갤럭시S9' 그리고 '갤노트9'에서도 탑재 가능성이 거론되었지만 삼성은 조금 더 완성도를 높인다는 명목으로 그 시기를 늦춰왔고, 결국 '갤럭시S10'에서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중국의 비보(VIVO),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이 FOD가 구현된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삼성 역시 '관련 기술 개발'에 관한 것은 이미 오래전에 끝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S10 시리즈는 총 3개의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일반 제품인 S10과 고급 제품인 S10+에는 FOD가 탑재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스마트폰

VIVO X20 Plus UD.


  한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공개된 삼성의 FOD관련 특허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가장 진보된 형태의 지문 인식 센서(it is the most advanced implementation so far)" 평가했습니다. 샘모바일의 설명에 따르면 삼성은 '디스플레이' 아래쪽에 광센서(optical sensor)가 내장되어 있으며, 광센서의 정밀한 움직임이 '갤S10'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삼성이 '오작동 없는 완벽한 지문 인식 센서'를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삼성의 FOD는 광센서를 기반으로 작동하게 된다.

샘모바일은 가장 진보된 형태의 FOD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이 'Galaxy S10'에서 3D 얼굴 인식 기능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함께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잠금 해제는 얼굴 인식과 지문 인식이라는 최첨단 기술 두 가지를 갖는 것으로 굳어지는 듯 합니다. 반면 애플은 '3D 얼굴 인식 기능'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S10'을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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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갤럭시S10', 3.5파이 이어폰잭 사라진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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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갤럭시노트9'을 시작으로 애플의 '아이폰XS/XS Max', '아이폰XR'이 모습을 드러냈고, 뒤를 이어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한 LG의 'V40 ThinQ'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구글의 전략 스마트폰 '픽셀3/3XL'을 끝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할 만한 제품들이 모두 등판했습니다.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절정에 이른 가운데 시장은 다시 삼성이 내년 2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네임이 부여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최근까지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갤S10 이후의 삼성의 행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내년 2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Galaxy S10 series.

국내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갤S10을 끝으로 '3.5파이 이어폰잭'을 더 이상 탑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포스트 '갤럭시S10', 미니멀리즘으로 갈 것이라는 삼성.

  애플은 지난 2016년, '아이폰7'에서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제거했습니다. 당시 아이폰에서의 이어폰잭 제거를 두고 긍정적 의견과 부정적 의견이 대립하면서 많은 논란을 낳았지만, 2년 정도가 지난 지금은 '3.5파이 이어폰잭'이 없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여러 음향기기 제조사들은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 라인업을 강화했고, 애플은 '라이트닝 to 3.5파이 젠더'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 또한 3.5파이 잭을 제거하고 USB Type-C 포트와 이어폰잭을 통합하기 시작했으며, 삼성 역시 '3.5파이 잭'을 없앨 것이라는 루머가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 갤S10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애플이 아이폰7에서 3.5파이 잭을 제거한 이후, 삼성 역시 이어폰잭을 없앨 것이라는 이야기가 매번 등장했다.

△ 갤럭시S9의 하단부.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포트와 마이크/스피커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최근 국내의 한 매체는 스마트폰 부품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삼성이 "갤럭시노트10이나 갤럭시S11 부터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애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다시말해, '갤럭시S10'이 3.5파이 이어폰잭을 가진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며, 그 이후에 나오는 제품부터는 3.5파이 잭 대신 'USB Type-C' 포트를 이용하거나 무선(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을 이용해야할 것이라는 겁니다. 삼성이 3.5파이 잭을 없애려는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3.5파이 잭'을 없애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만큼 삼성도 이같은 기류에 편승하려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아이폰XS / XS Max

애플은 지난 2016년 가을에 선보인 '아이폰7'에서부터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앴다.

△ 구글이 선보인 '픽셀3XL'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들도 3.5파이 잭 대신 USB Type-C 포트를 이용하고 있다.

△ 삼성의 기어 아이콘X vs 애플의 에어팟(AirPods)

무선 이어폰/헤드폰 시장이 커지면서 삼성과 애플 역시 블루투스 기반의 무선 이어폰 사업에 힘쓰고 있다.


  이같은 소식을 두고 전문가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이 선제적으로 이어폰잭을 없앰으로써 3.5파이 잭이 없는 것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 반응이 거의 없어진 상태이고, 이어폰잭이 사라짐으로 인해서 그만큼 내부 공간 확보를 할 수 있고 이를 활용하여 배터리 용량을 늘리거나 다른 기능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실보다는 득이 크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또한 삼성이 애플의 '에어팟(AirPods)'과 경쟁하기 위한 제품으로 '기어 아이콘X' 출시/판매중이라는 점에서 이어폰잭을 없애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10'과 그 이후에 어떤 행보를 보여주게 될 지, 스마트폰 시장의 패러다임을 변화하는 데 있어 어떤 역할을 하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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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실체.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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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아이폰XS/XS Max, 아이폰XR에 이어 LG의 V40ThinQ, 그리고 구글의 픽셀3/3XL 등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고 있는데,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갤S10'의 3가지 모델 출시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은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와 일반형 제품인 '갤럭시S10',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S10+' 등 3종류의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최근 중국 정보산업부(CMIIT)의 제품 인증 목록을 통해 '갤S10'의 3가지 모델이 확인되었다.

이 제품들은 각각 보급형, 일반형, 프리미엄 갤S10으로써 각각 싱글, 듀얼,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실체. 3가지 모델 출시 확안됐다.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으로 불리는 'Galaxy S10'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갤S10이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시 한 번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최근 삼성이 3가지 모델의 갤럭시S10에 대한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의 인증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습니다. CMIIT에 등록된 3가지 모델은 각각 SM-G9700, SM-G9730, SM-G9750 등이었으며, G9700 제품이 보급형 제품, G9730이 일반 제품, G9750이 프리미엄 제품을 의미한다는 게 샘모바일의 설명입니다.

△ 세 종류의 갤S10 콘셉트 이미지.

보급형 제품과 일반 제품은 5.8인치 크기에 각각 싱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 한다.

프리미엄 고급 제품으로 분류되는 갤S10+는 6.44인치 크기의 화면에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가 유력시되고 있다.

△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화웨이의 P20 Pro에 이어 LG가 V40씽큐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가 열렸다.

△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에 등록된 갤S10 관련 내용 중 일부.

삼성은 세 가지 모델을 등록했다.


  전문가들은 '보급형 제품(G970)'과 '일반 제품(G973)'이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이지만 보급형 제품에는 싱글 카메라, 일반 제품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G975)'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와 관련하여 이미 국내 부품 업체들이 생산을 위한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기도합니다. 한편, 삼성은 5G 통신 시대를 맞이해여 '5G 갤럭시S10+'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G통신 제품은 파생 모델로서 한정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며, 그 출시는 4G제품보다 한 두달 가량 늦은 시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보급형 제품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대신 

측면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 디자인의 변화.

완전 베젤리스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가 있다.


  삼성은 '갤럭시S10'이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인 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완전 베젤리스 디자인의 구현, 5G 통신, 트리플 카메라 탑재, 머신 러닝 기능의 도입 등 최고 수준의 기술이 갤S10에서 구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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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10, 인공지능 전면에 나선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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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제품들이 속속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화면 내장현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트리플 카메라 탑재, 그라데이션 컬러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색상, 5G 제품 출시 등에 관한 소식이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소위 인공지능 전용 칩으로 불리는 NPU칩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019년 2월, 갤럭시S10이 등장할 예정이다.

화면 내장현 지문 인식 센서, 3D 얼굴 인식 기능, 5G 통신 파생 모델, 트리플 카메라 등의 탑재가 구현될 것이며,

인공지능을 전면에 내세워 '머신러닝'이 가능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10, 인공지능 전면에 나선다.

  코드 네임 '비욘드(Beyond)'. 삼성이 준비 중인 'Galaxy S10'의 코드 네임에서는 역대급 제품을 만들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갤S10'은 삼성 스마트폰의 상징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삼성은 큰 부담을 안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인공 지능'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S10은 3가지 종류로 나올 것이라 한다.

보급형 '갤S10 라이트(가칭)'과 일반형 갤S10,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S10+'가 출시될 것이라 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나온다고 한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 등장하는 제품들은 '인공 지능(AI)'을 활용한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앞으로 '인공 지능'이 스마트폰의 중심이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NPU칩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고, 이에 따라 '갤S10'에서는 인공지능, 특히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지난 2017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NPU를 개발해 왔는데, 최근에 NPU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에 메인 프로세서(스냅드래곤8150)를 제공할 예정인 퀄컴 역시 'NPU'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스냅드래곤8x'계열 제품에 NPU를 탑재하게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냅드래곤8150'을 탑재하게 될 갤S10에 더욱 큰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퀄컴은 5세대 이동 통신 시대를 맞이하여 5G모뎀 개발을 끝낸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퀄컴은 스냅드래곤8x 시리즈에서부터 NPU를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데, 

그 첫 제품이 '갤S10'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 애플은 지난 아이폰XS/XS Max 공개 행사장에서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기능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NPU칩 탑재에 관한 이야기가 주목 받는 이유는 NPU의 탑재로 인해 스마트폰 스스로가 학습하는 '머신러닝'의 일반화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화웨이와 애플은 이미 NPU의 탑재를 통해서 스마트폰의 머신러닝을 구현하고 있는데, 삼성이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스마트폰' 대열에 합류한다면 시장의 대세는 곧장 '머신러닝'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NPU칩의 '갤럭시S10' 탑재가 시장에 어떤 변화를 불러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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