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11. 9. 09:07
애플의 '아이폰(iPhone)'이 등장한 이후, 세계 휴대폰 시장은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오랫동안 대표적인 '혁신'기업으로 불렸던 '노키아(Nokia)'가 몰락하면서 결국은 '휴대폰 사업부'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에 매각했고, 블랙베리(Black Berry) 또한 한때 부도 위기에 내몰리면서 새로운 주인을 찾아 헤메기도 했습니다. 휴대폰 시장의 변화, 즉 스마트폰 중심의 모바일 시대로 접어들면서 IT 산업 전반은 물론이고 '휴대폰 시장'의 판도가 크게 바뀌는 과정 중에서 여러 차례 위기를 맞이했던 '블랙베리'는 작년부터 흑자로 돌아섰고,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출시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블랙베리의 부활'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최근, 블랙베리는 자신들의 강점을 잘 살린 '프리브(Priv)'라는 제품을 출시했는데, 이 제품이 과연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 OS)와 블랙베리 스마트폰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미국과 캐나다에서 '블랙베리'의 신제품 '프리브(Priv)'가 출시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블랙베리측은 프리브가 '안드로이드'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안'적인 측면에서는 완벽하다고 공언하고 있다.
- '프리브(Priv)', 구글과 블랙베리 모두에게 '득'이 되는 제품될까?
△ 슬라이드 방식의 디스플레이 아래쪽에 '키보드'가 있다.
작년에 출시된 블랙베리의 '패스포트(PassPort)'는 큰 화면으을 장착한 동시에 블랙베리의 가장 큰 특징이자 매력인 '키보드(keyboard)' 디자인을 잘 살리면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이같은 인기 덕분에 블랙베리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프리브' 또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프리브'의 특징은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하면서 큰 화면을 유지하면서 '키보드'를 여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엣지 스크린(Edge Screen)을 장착하면서 디자인 면에서 날렵함을 더하면서도 실용성을 높였으며, 큰 변화로 지목되는 '안드로이드 OS'를 탑재입니다. 작년에 출시된 '패스포트'가 아마존 앱스토어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지만 근본적으로 'Black Berry OS 10'을 장착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프리브'의 안드로이드 탑재는 근본이 바뀐, 엄청난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같은 OS의 변화는 블랙베리가 자존심보다는 '실용성'을 택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안드로이드'의 약점이 보완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Priv'는 슬라이드 방식의 5.4인치의 크기의 디스플레이(1440x2560, 541ppi)를 가지면서 뒤쪽에 키보드를 숨겼습니다. 18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를 장착했고, 조리개값 f/2.2, OIS 손떨림방지기능, 오토/터치 포커스 기능, HDR 기능 탑재와 파노라마, 프레임 기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효과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최신 스마트폰의 면모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 2000GB(2TB)까지 지원하는 Micro SD 카드 슬롯을 갖추고, 341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갖추면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장점은 모두 갖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 프리브의 안드로이드OS는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여러가지 불필요한 기능들이 대거 제거되었다(알림 기능 등에 포함되어있던 여러 기능 및 중복 프로그램 등)
이같은 변화로 좀 더 간결해지고 실용적으로 변했다는 평가가 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췄다고 평가받는 '프리브'가 향후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일으킬 지, 특히 더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Android OS'를 탑재했다는 것 때문입니다. '보안'에 관한한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졌다고 평가를 받고 있는 '블랙베리'가 안드로이드를 커스터마이징하여 자신들의 스마트폰에 탑재하면서, '안드로이드'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로 지적되어 온 '보안'에 관한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사람들은 프리브가 '탁월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는데, 프리브에 탑재된 안드로이드가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정보들(알림 센터 등을 통한)과 중복되는 응용 프로그램 등을 과감히 없앰으로써 효율적인 스마트폰 사용과 생산성, 그리고 보안에 많은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또한 블랙베리가 구글의 '보안 패치'에 대한 협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블랙베리의 '안드로이드 진영' 동참으로 인해 구글이 '보안'적인 측면에서 큰 이득을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베리는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안드로이드, iOS, 블랙베리7, 블랙베리10과 같은 OS들과 데이터를 손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전송'기능을 넣었으며, '블랙베리 허브(BlackBerry Hub)를 통해 이메일과 일정관리, SMS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 탑재, 'DTek'이라는 보안 설정 도우미 기능을 제공하며, 생산성 탭(Productivity Tab)을 두어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메뉴들을 편집/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하기도 했습니다.
△ 프리브에 탑재된 안드로이드는 '보안'에 관한 모습도 부각되고 있다.
사용자가 직접 보안 설정 정도를 조작할 수 있는 'DTek'의 등장이 바로 그것이다.
프리브의 '디자인'과 관련하여서는 약간의 논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5.4인치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엣지 스크린'을 장착하면서 세련된 모습과 함께 실용성을 가미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슬라이드 방식'의 키보드는 '블랙베리' 키보드의 매력을 크게 살리지는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슬라이딩을 통해 '화면'의 크기를 살리면서,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크기를 줄이는데는 성공했지만 한편으로는 두께가 너무 두꺼워지는 결과(9.4mm , '아이폰6s'의 두께는 7.1mm/ '갤럭시 S6 엣지'는 7.0mm이다)를 낳았다는 지적에 따른 비판도 일리가 있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프리브'는 블랙베리와 구글 모두에게 있어서 중요한 제품일 수 밖에 없습니다. 블랙베리는 그동안 자체 OS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버텨왔지만 결국 '생태계'의 문제로 인해 '안드로이드'를 받아들이게 되었고, 큰 화면을 선호하는 시대적 조류를 따르기 위해 '슬라이드 방식'이라는 다소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구글은 블랙베리와 협력하게 되면서 '안드로이드'를 한 층 더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만들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블랙베리의 '프리브'가 향후 블랙베리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될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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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30. 09:00
전 세계의 수 많은 기업들이 2014년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2014년, 1년 간의 성적표를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몇몇 기업들의 실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Apple Inc.)이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으며 4월 출시 예정인 '애플워치(Apple Watch)'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 반면, '애플'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삼성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지난 3분기에 이어 4분기 실적도 전년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독보적으로 지켜왔던 삼성이지만, 2014년 하반기의 삼성의 부진과 '아이폰 6 & 6플러스'의 대성공으로 점유율을 크게 높인 애플은 이제 거의 동등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3월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Moble World Congress 2014)'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S6'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시장에서의 성패가 향후 '삼성'과 '애플'의 경쟁 관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 파헤쳐진 '갤럭시 S6', 삼성은 숨겨둔 무기가 있을까?
으레 그래왔듯이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에 대한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기본적인 스펙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부품 사진의 유출이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S6'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이 여러 IT 매체들을 통해서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유출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갤럭시 S6'의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모습은 '금속 테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5'에 대한 사람들의 조롱과 비판, 그리고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 알파'에서 얻은 교훈을 그대로 '갤럭시 S6'에 적용한 모습입니다.
△ '갤럭시 S6'의 예상 스펙.
삼성이 공개하는 제품들은 항상 세계 최고의 스펙을 자랑해왔다.
지금까지 알려진 '갤럭시 S6'의 스펙과 기능은 단연 세계 최고라 할 수 있지만,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들의 사양이 '상향 평준화'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갤럭시 S6'에게 '높은 스펙과 기능'은 큰 메리트로 작용하기 힘들 것입니다. 다만, 최근 알려진 루머에 의하면 '지문 인식 센서'가 '쓸어내리는 방식'이 아닌 '터치(Touch, 애플의 아이폰과 동일한 방식)'으로 바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의 제품들이 그동안 '큰 화면'과 '좋은 성능'으로 시장에서 승승장구 해 왔지만, 애플이 '커지고 더 큰' 아이폰을 시장에 출시하자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태도 변화는 '갤럭시 S6'가 '기본 스펙'의 최고화만으로 성공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한편으로는 '갤럭시 S6'가 스펙과 기능 외에도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다른 기기들과의 호환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갤럭시 S6'의 행사장에서 특별한 뭔가를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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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9. 01:30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가 9월 9일 화요일에 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중국과 대만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끊임 없이 흘러나온 '유출 사진'으로 인해 사실상 디자인인과 기본적인 기능은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6'는 4.7inch'제품과 '5.5inch'제품 두 가지로 구분되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에는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는 이름이 붙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아이폰6' 본체에 삽입될 것이라고 알려진 애플 로고(Apple logo).
애플 로고에도 긁힘 방지 처리가 되어 항상 빛날 것으로 예상 된다.
source : www.macrumors.com
'iPhone 6'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능 중 하나는 바로 'NFC(근거리 무선 통신)'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과 LG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만 탑재되어 있었고, 애플의 제품들은 'NFC'기능이 없었는데, 아이폰과 관련된 다양한 유출 정보에서 'NFC'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증거가 다량 확보되었습니다.
그동안 애플은 'NFC'를 채택하는 대신, 비콘(beacon) 기능을 채택해 왔는데 비콘은 '저전력 블루트스 에너지(BLE)'를 활용한 '원거리 무선 통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애플이 '아이홈(iHome)', '아이커머셔(iCommercial)'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활용하기 위해 그 사용기반을 확충하고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NFC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애플이 이번에 아이폰5.5인치와 4.7인치 두 제품에 'NFC'기능을 넣는 것은 '실용적'인 측면에서의 선택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 5.5인치 아이폰6와 4.7인치 아이폰6, 두 제품에는 모두 'NFC'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위 사진의 '붉은 네모'부분이 'NFC 챕'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자리.
source : www.macrumors.com
△ 아이폰6의 심카드(SIM CARD) 슬롯과 '터치 ID(TOUCH ID).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 물론 '아이폰6 5.5-inch'제품의 경우에는 10월 이후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기능에 있어서의 차이는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아이폰6에는 'NFC 기능'이 추가되고, 카메라 기능, 디자인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우리에게 어떤 '혁신적'인 제품과 기능을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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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23. 09:00
오는 9월, 많은 글로벌 IT기기 제조사들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 시장에 새롭게 선보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삼성과 애플의 2강 체제로 굳어진 이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삼성이 애플을 앞지르면서 사람들은 '삼성의 신제품'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의 스마트폰도 제품이 출시되기 전부터 다양한 루머와 추측성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면서 얼마나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사람들은 삼성이 과연 '애플'을 넘어서는 획기적인 제품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인가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9월 3일,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는 '갤럭시 노트4'의 기본적인 스펙은 이미 공개되었다.
16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 5.7인치 디스플레이 탑재를 비롯하여 최고 사양의 하드웨어를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 www.PhoneArena.com
오는 9월 3일, 삼성은 플래그십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의 공개행사를 갖고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최근 스마트폰 관련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샘모바일(www.sammobile.com)이 '갤럭시 노트4'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노트4 카메라, '셀피(Selfie/셀카)'기능 강화되고, 다양한 사이즈 촬영 가능.
△ 갤럭시 노트4는 '사이드 터치'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들이 사진 촬영의 편의를 위해 추가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셀피 알람(Selfie Alarm/얼굴에 초점을 맞춘 후 자동 촬영 기능), 핸즈프리 촬영 기능(윙크나 미소를 지을 때 자동 촬영 기능) 등
셀피/셀카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 www.9to5google.com(via www.sammobile.com)
샘모바일은 최근 갤럭시 노트4의 카메라 기능에 대한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히면서, 스마트폰의 아주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카메라'기능이 '노트4'에서 기존에 비해 상당히 향상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갤럭시 노트4는 기본적으로 16메가픽셀의 소니 IMX240카메라 센서가 장착되고, 광학 이미지 안정화(OIS/손떨림방지기능)기능의 탑재, 그리고 30프레임의 UHD(3840x2160) 동영상 촬영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사이즈의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기능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전면 카메라는 3.7메가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본적인 카메라 스펙은 기존 제품인 '갤럭시S5 LTE-A'에서 눈에띄게 향상된 것은 아니지만 세부적으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된 것이 '갤럭시 노트4' 카메라 기능의 많은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4는 '사이드 터치(Side Touch)'기능을 테스트 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이는 기존에 물리적으로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닌 터치 센서를 통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이 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사이드 터치 외에도 터치 이지모드, 인물 모드, 비디오 캡쳐 등 다양한 기능들이 가미되고, 여러장의 사진을 통해 GIF(움직이는 이미지)파일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생기는 등 '사진 기능'에 있어서 기존의 다른 카메라와 차별성을 띠면서 '셀카/셀피'를 촬영하는 데 있어서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쉬운 사진 촬영'을 위한 기능은 '5.7인치 패블릿폰'이라는 큰 화면의 갤럭시 노트4가 그 크기로 인해 '셀카'를 찍기에 다소 힘들 수도 있다는 지적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갤럭시 노트4는 '큰 스마트폰'의 단점인 '셀카'기능의 편의를 도모하여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 카메라로 승부하는 삼성, 승산 있을까?
△ 9월 3일, '갤럭시 노트4'의 공개를 알리는 초대장.
현재, 세계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의 기본적인 스펙은 이미 '상향 평준화'되어 그 차이가 미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기업들은 '기능적'인 측면에서 차별성을 도모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카메라'와 관련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카메라'기능이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근래에 출시된 LG의 'G3'가 호평을 받으며 어느정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카메라 기능'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성의 강력한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새로운 제품인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중 최근에는 '카메라'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언급되면서 애플이 '카메라'와 관련되어 '혁신'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기능에 관심을 가지며,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아이폰6'의 경우에도 다양한 루머와 특허 출원을 통해
사람들은 '카메라 기능'에 혁신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인 카메라 스펙으로 따진다면 삼성의 제품은 단연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카메라 기능이 그동안 호평을 받은 이유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단순한 스펙'의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이번에 '갤럭시 노트4'에서 보여줄 다양한 카메라 기능들이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에 있어서 얼마나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킬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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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의 정점이라고 전망하면서 앞으로 큰 폭의 성장이 없고, 현재의 상태가 유지되거나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글로벌 IT 기업들은 스마트폰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블루오션'이라고 일컬어지는 '웨어러블기기 시장'에 진출하여 커지는 파이에서 조금이라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스마트폰'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는 회사는 단연 '애플'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지위에까지 오른 '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회사는 9월 초 이벤트를 통해서 '대 격돌'할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 두 회사의 전면전은 유례없는 '이슈'를 낳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아이폰5S'와 '갤럭시 노트3'가 비교됐던 것 처럼, 이번에는 아이폰6와 노트4이다.
크기로만 본다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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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일, '갤럭시 노트4' 공개를 위한 초대장.
갤럭시 노트4는 '베를린', '베이징', '뉴욕' 세 곳에서 공개 행사를 가진다.
삼성의 전략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것은 '초대장'을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베를린과 뉴욕, 그리고 베이징에서 동시에 '공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새로운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는 현재까지 '패블릿 폰'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노트4'의 공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커진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에 대한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현재 그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공개 이후가 아닌 '아이폰6'공개 6일 전에 삼성이 '전략 신제품'을 공개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기대할 만한 무언가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나중에 발표를 하는 사람이 어떤 전략을 취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먼저 발표를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예컨대, 토론을 할 때도 먼저 발언하는 '입론'이 불리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물론, 일주일 사이에 '스마트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는 없겠지만 '최신효과(Recency effect)'로 인해 짧은 간격을 두고 새로운 것이 나올 때는 일반적으로 '나중에 나온 제품'이 조금 더 유리한 측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HTC 원 vs 아이폰6 vs 갤럭시S5
'갤럭시 S5'는 예상보다 저조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갤럭시 노트4, '삼성의 역량'을 보여줄까?
최근 삼성의 모바일 부문 성적표는 '하락세'를 보여주면서, 많은 위기설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 S5'가 '아이폰 5S'보다 판매량에서 뒤졌다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삼성이 이번 9월 이벤트를 통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은 맥락 속에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다양한 루머가 나왔고, 혹자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옆 면'도 디스플레이로 마무리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루머로는 '아이폰'처럼 옆면을 금속 처리하여 '고급스러움'을 가미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대체적으로 '디자인'과 관련되어 있는데, 이는 '갤럭시S5' 부진의 원인이 '디자인'과 '재질'선택의 실패에서 기인했다는 목소리가 높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6'와 '갤럭시 노트4'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이는 '갤럭시 노트4'는 노트3의 경우에 비춰 볼 때 5.7인치 크기의 '패블릿'이기 때문에 4.7인치의 아이폰6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비교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에어'로 불리는 '아이폰6 5.5인치'제품과 해야하는데, '5.5인치 아이폰'은 좀 더 늦게 출시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콘셉트 이미지.
메탈 디자인.
- '갤럭시 노트4'가 갖춰야 할 것은 '큰'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항상 '아이폰' 공개 이벤트를 기대하는 이유는 자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혁신'이 혹시라도 있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수 많은 루머를 통해 공개 전에 이미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혁신'을 바라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개 날짜가 '아이폰6'보다 6일 빠르다는 것은 뭔가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LG의 'G3'를 호평한 것은 '차별성'때문이었습니다. 작은 차이와 인식의 전환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은 '세상이 놀랄 만한' 큰 개혁이나 혁신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차이,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신선함.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편리함'과 '효율성'에서 사람들은 즐거움을 느낀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이번 '갤럭시 노트4' 공개 행사를 통해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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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항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회사로 '삼성'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가 시장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향후 삼성이 어떤 제품을 통해 '애플'을 비롯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S5'는 많은 기대 속에서 찬사와 혹평을 받았는데, 혹평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플라스틱 바디'였습니다. 이에 후속 제품으로 '금속'재질의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있어왔고, 모바일 전문 IT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은 오는 8월 4일 삼성이 '금속 바디'로 둘러싸인 제품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8월 4일 출시 '갤럭시 알파', 삼성의 구원 투수 될까?
△ '갤럭시 S5'와 '갤럭시 알파'의 비교
삼성이 '메탈 바디'를 가진 '갤럭시 알파'의 출시를 8월 4일로 정했다는 이야기가 '샘모바일'을 비롯한 해외 IT매체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그동안 메탈바디로 만들어질 것으로 예측된 '갤럭시S5'의 프리미엄버전인 '갤럭시S5 프라임', '갤럭시F'등에 대한 루머가 끊임 없이 있어왔지만, 이들 제품의 루머와는 조금 다른 '새로운 라인'의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 알파'는 4.8인치 디스플레이에 32GB 기본 내장 메모리, 갤럭시S5의 2GB 프로세서보다 높은 3GB프로세서를 장착하고 150Mbps LTE-A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5 미니'라고 말하기에는 크기를 제외한 기본 스펙이 '갤럭시S5'를 넘어선다는 이야기때문에, 갤럭시S5의 파생 제품이라기보다는 '새로운 라인'이라고 보면서, '5인치' 이하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장에 출시하는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4.8인치의 '하이앤드(High-end)'제품을 8월에 출시함으로써 9월 중순에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 '아이폰6 4.7인치'를 견제하려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 알파는 금속 바디에 지문인식 기능을 장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삼성이 믿을 건, '갤럭시 알파'와 '갤럭시 노트4' 두 제품?
△ Galaxy Alpha
8월 4일 갤럭시 알파의 출시가 되면,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메탈 바디'를 가진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이 시장에 출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9월 초에는 패블릿폰 시장의 1인자인 '갤럭시 노트'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인 '갤럭시 노트4'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이들 두 제품이 '삼성'의 시대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제품이 될 것인지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 노트4'에 삼성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사람들의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큽니다.
△ 9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갤럭시 노트4'
시기적으로 보았을 때, 삼성의 신제품 출시 전략은 애플의 두 가지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보다 한 달 앞서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내놓음으로써 '선점 효과'를 누리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은 '상반기 삼성, 하반기 애플'이라는 것이 공식처럼 여겨지고 있었는데 과연 이런 공식이 깨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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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0. 20:30
지난 6월 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의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대만의 언론은 애플의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폭스콘이 7월부터 아이폰6 4.7인치, 5.5인치 두 제품에 대한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대만 매체의 '7월 생산 루머'와 더불어 폭스콘이 10만 명에 이르는 대규모 직원 채용을 단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7월 아이폰 생산설'은 설득력을 얻었습니다. 그러면서, 7월에 들어선 이후 '아이폰6 4.7인치'부품 유출 사진과 영상이 대거 공개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크고 자세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Feldvolk.com'에서 아이폰6의 뒷면 덮개의 디테일한 모습을 공개했다.
기존에 뒷면 덮개가 공개된 적이 있지만 이번 만큼 디테일하지는 않았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이번에 'feld&volk'가 공개한 영상과 사진을 심도있게 다루면서,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출시가 멀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Source : www.macrumors.com
- iPhone 6 4.7", 자세한 뒷면 덮개 모습. 이보다 디테일 한 적은 없었다.
그동안 아이폰6의 유출 사진은 많았습니다. '진짜' 뒷면 덮개라고 하면서 영상이 공개된 적이 있었지만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소개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Feld & Volk'에 의해 공개된 사진과 영상들은 그동안 자주 인터넷에 등장했던 크기 비교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세부적인 디자인에 중점을 두면서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맥루머스는 이번에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다른 때 보다도 비중있게 다루면서,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습니다.
△ 뒷면 덮개를 들고 돌려보는 모습.
옆쪽에 큰 구멍인 볼륨조절 버튼이 보이고, 위쪽에 '오른쪽'으로 옮겨진 전원 버튼이 보인다.
'전원/슬립'버튼이 오른쪽으로 옮겨간 이유는 '한 손 철학'을 유지하기 위한 애플의 전략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 옆면을 좀 더 가까이서 바라본 모습.
'전원/슬립 버튼', '볼륨 조벌 버튼' 홈.
△ 심카드(USIM CARD) 트레이와 '심카드'를 꽂았을 때의 모습.
△ 아래쪽, '라이트닝 케이블' 홈 주변에 나사를 꽂는 모습.
△ '아이폰6 블랙'제품 뒷면 덮개가 포장되어 있는 모습.
하루가 멀다하고 다양한 곳에서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흘러나오는 루머들의 특징은 '점점 더 자세해진다'는 것입니다.
7월 부터 생산에 들어갔다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은 두 종류로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루머에 의하면 '두 가지 모델'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제 부품이 인터넷의 IT매체들 사이를 부유하고 다닌다는 것은 '실제 제품'의 출시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의 출시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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