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 카피캣, 누가 가장 비슷할까? 조사해본 결과는?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6. 1. 13:03

반응형

  지난해 9월, 애플의 '아이폰X'가 등장한 이후,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화면을 가진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노치 디자인'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iPhone X'가 모습을 드러냈을 때는 'M자 탈모 디자인'이라는 오명을 쓰는 등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나타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제는 거부감은 사라지고 스마트폰 시장의 주류 디자인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노치 디자인' 제품이 속속 등장하면서 '아이폰X'와 가장 비슷한 제품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문 조사가 진행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 ASUS ZenFone5, 

iPhone X, 

LG G7ThinQ, 

화웨이 P20

(1시 방향부터 시계 방향 순서)


- 대세가 된 노치디자인, '아이폰X'와 가장 비슷한 제품은 뭘까?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 '누가 아이폰X와 가장 비슷한가?(how copied the iPhone X best?)'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9월, '아이폰X'가 모습을 드러낸 이후, 중국의 여러 제조사들을 중심으로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이 등장했고 최근에는 샤오미가 '노치 디자인'을 가진 'Mi 8'을 선보이면서 그 정점을 찍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LG전자 역시 'G7 씽큐'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이는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부터 저가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노치 디자인'은 대세로 자리잡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어떤 제품이 '아이폰X'와 가장 비슷한가?

샤오미의 '미8'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 원플러스8, 미8, G7씽큐, P20 크기와 앞면 디자인 비교.

source.www.phonearena.com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샤오미의 '미8'이 압도적인 표 차이로 '아이폰X'와 가장 유사한 모습을 가진 제품으로 선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샤오미의 'Mi8'의 경우 6.2인치 화면을 가졌다는 점에서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보다 덩치가 큰 제품이지만, 노치 디자인과 3D 얼굴인식 기능을 바탕으로 한 '페이스ID' 기능 탑재, 그리고 뒷면에 세로로 배열된 카메라,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은 노치OLED 디스플레이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폰X'와 공통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원플러스(OnePlus)의 '원플러스 6'와 화웨이의 'P20'이 각각 2위(303표, 12.25%)와 3위(199표, 8.05%)를 차지했지만 1위인 샤오미 '미8'의 1,688(68.26%)와 비교해보면 적은 득표라 할 수 있습니다. 


△ 샤오미 Mi 8 vs 애플 iPhone X

△ 아수스 ZenFone 5 vs iPhone X


  설문 조사 결과표에 언급된 주요 제품 4가지(샤오미 미8, 원플러스6, 화웨이 P20, LG G7씽큐) 말고도 중국의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만들고 판매를 하고 있지만 사실상 시장에서의 존재감은 미약한 편입니다. 앞서 언급된 4가지 제품들은 '아이폰X'와 함께 경쟁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된다는 점에서 이들 제품들이 과연 어떤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가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이 등장하게 될 지,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인 '삼성'은 과연 어떤 포지션을 취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샤오미 미8(Mi8) 등장, '아이폰X'와 닮은 꼴이 보여준 놀라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6. 1. 11:52

반응형

  지난 5월 31일, 샤오미가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미8(Mi8)'를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샤오미 역시 화웨이의 P20 시리즈, LG의 'G7 씽큐' 등과 같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하면서 '노치 디자인'이 대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는데, 샤오미의 장기라 할 수 있는 '가성비'가 예상보다 더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LG의 'G7싱큐'를 비롯한 여러 제품들이 '제품 단가'를 낮추기 위해 LCD디스플레이를 채택한 것과 달리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 샤오미가 최신 전략 스마트폰 '미8'을 공개했다.

스냅드래곤845, 6GB램을 탑재했고,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와 2000만 화소의 앞면 카메라,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 기능까지 탑재한 이 제품은 우리돈 약 46만원 이다(64GB용량).


- 샤오미 'Mi 8'의 등장, '아이폰X' 닮은꼴이 보여준 놀라움. 

  샤오미가 선보인 'Mi 8'은 '아이폰X'와 너무나도 닮은 꼴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또 한 번 '표절 논란'을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애플이 과거에도 '표절 논란'이 있을 때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샤오미가 과연 어떤 판매 성과를 거둘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Mi 8'의 기본 스펙이 매우 뛰어나면서도 가격은 매우 저렴한 제품, 즉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OLED노치 제품에 대한 가격 거품 논란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 사전 유출된 제품의 이미지.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는 것을 제외하면 외관상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Mi 8'는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845을 탑재했고 6GB램을 가졌습니다. 저장 공간 옵션으로는 64GB/128GB/256GB 세 가지 옵션이 있으며, 화면은 6.21인치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 이는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 역시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부품을 공급받는다는 점에서 '아이폰X'와 'Mi 8'는 동일한 화면을 구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Mi 8'에도 '3D 얼굴 인식 기능'을 바탕으로 한 '페이스ID'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데, 샤오미는 어둠 속에서도 얼굴 인식이 원활히 진행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뒷면에는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으며(조리개 값 F/1.8) 앞면 카메라는 2000만 화소의 카메라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 샤오미는 카메라 기능이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작동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400mAh 입니다.


△ Xiaomi Mi 8

퀄컴 스냅드래곤845/6GB램, 

3D얼굴인식기능(페이스ID)과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

노치 디자인과 6.2인치 OLED디스플레이

△ iPhone X

5.8인치 OLED디스플레이.

'미8'과 '아이폰X' 두 제품 모두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노치 OLED'를 공급받는다.


  많은 사람들이 'Mi 8'를 두고, '아이폰X'와 가장 비슷한 제품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크기면에서 'Mi 8'가 조금 더 크다는 것을 제외하면 외관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 세로배열의 카메라 등 많은 요소가 일치합니다. 더욱이 가격은 64GB용량 기준으로 2,699위안 우리돈 약 46만원에 불과한데 이는 '아이폰X'의 절반 가격 밖에 안된다는 점에서 고가의 '아이폰X'를 저격하기 위한 제품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과연 샤오미의 새로운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LG가 새롭게 선보인 'V35씽큐'. 어떤 제품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31. 13:03

반응형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인 'G7씽큐'를 선보이면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 시장에서 'V35씽큐'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또 한 번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G7씽큐'가 G6의 뒤를 잇는 최신 스마트폰이라고 한다면, 'V35씽큐'는 'V30'과 'V30s'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는데, 기본 포맷은 'V30'을 따르고 있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는 'G7씽큐'의 장점을 접목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 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국내 출시일은 확정되어 있지 않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7월 초에 국내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LG V35 Thinq


- LG가 새롭게 선보인 'V35씽큐', 어떤 제품인가? 

  앞서 이야기 했듯이 'V35 ThinQ'는 'V30/V30s'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기에 하드웨어적인 요소는 이들 제품과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6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가졌으며, 퀄컴의 스냅드래곤845 탑재, 6GB램과 64GB용량(기본),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앞면 카메라(셀피 카메라), 3300mAh 용량의 배터리 등은 최신 스마트폰으로서의 기본적인 면모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LG가 'G7씽큐'에서 선보인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 추가된 AI카메라 기능, DTS:X 3D 입체 음향 기능, 구글 렌즈 등의 기능 역시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LG가 선보인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 V35 씽큐 vs V30 vs G7씽큐 >

 

 V35 ThinQ

V30 

G7 ThinQ 

 디스플레이

6인치 OLED

6인치 OLED

6.1인치 노치디자인 M+LCD

램/저장공간(기본)

6GB/64GB용량

4GB램/64GB용량

4GB/64GB용량 & 6Gb/128GB용량

카메라

1600만 듀얼, 전면 800만

1600만/1300만 화소, 전면 500만

1600만 듀얼, 전면 800만

배터리

3300mAh

3300mAh

3000mAh

오디오

쿼드 DAC & DTS:X 

쿼드 DAC

쿼드 DAC & DTS:X


△ 앞뒤좌우 모습

△ 뒷면 듀얼카메라

△ 하단부 스피커와 USB Type-C 포트


  여러 매체들은 LG가 'G7씽큐'를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V35씽큐'를 출시한 것을 두고 여러가지 제품의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V35씽큐'의 경우 기본 포맷은 V30이고, G7씽큐에서 보여줬던 여러가지 최신 기능들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신 기능과 OLED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다는 점에서 '가격 부담'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G7씽큐'가 저렴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V35 ThinQ & G7 ThinQ


  LG의 새로운 제품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더욱이 국내 시장에는 7월 초에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과연 LG가 새로운 제품을 통해서 스마트폰 시장 비수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를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픽셀 3 /3XL, 구글 마저 노치 디자인 대열에 합류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31. 11:48

반응형

  구글은 지난 2016년 가을, 스마트폰 시장에 직접 발을 들여놓으면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구글을 지목하고 있을 만큼 큰 관심의 대상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구글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픽셀3' 시리즈의 '픽셀3XL'의 디자인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 이후, 화웨이를 비롯한 여러 업체들이 '노치 디자인' 제품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LG가 'G7 ThinQ'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는데, 여기에 구글마저 노치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Google Pixel 3/3XL, concept image.

구글은 LG디스플레이와 OLED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image.www.phonearena.com


- 픽셀3/3XL, 구글마저 노치 디자인 대열에 합류?

 최근 들어서 구글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Pixel 3/3XL'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픽셀 스마트폰은 구글이 만드는 만큼 최신 안드로이드OS를 이용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OS'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카메라 성능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데, 최근에는 '큰 화면'을 가진 제품인 '3XL'이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픽셀2/2XL의 경우 각각 5인치와 6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이었는데 '3XL'이 노치 디자인을 가지면서 화면의 크기는 더욱 커진다는 것입니다.

△ non-notch & notch design.

구글은 5인치 크기와 6인치 크기(XL)의 제품을 선보여왔다.

이번에는 XL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 유츨된 강화 유리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픽셀3XL'의 '노치 디자인' 채택에 관해서 언급한 데 이어 LG디스플레이가 구글에 '노치 OLED'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확실해졌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오래전부터 애플을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에 디스플레이를 공급해 왔는데, 이번에 노치 OLED를 구글에 공급하게 되면서 구글과 LG사이의 돈독한 관계가 또 한 번 입증된 것입니다. LG관계자의 발언을 통해서 구글이 "노치 디자인"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확실시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구글은 '일자형 디자인'에 대한 수요를 감안하여 '픽셀3'에서는 일자형을 선보이고 '픽셀3XL'에서만 '노치 디자인'을 채택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Pixel 3XL, concept image.

△ Pixel 3/XL Series. 

concept image.

image.www.twitter.com/PhoneDesigner

△ 노치 부분에는 앞면 듀얼 카메라가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들어갈 것인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입체 셀카를 찍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픽셀3'는 4GB램/64GB용량이 기본이며, '3XL'은 6GB램을 탑재한 제품이 기본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XL'의 노치 디자인 부분에는 전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 으로 전망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면 듀얼 카메라의 용도가 어떤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일각에서는 셀피 모드(셀카/selfie mode)에서 '입체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구글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노트9,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최고 성능 확인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30. 13:02

반응형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제품인 삼성의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경우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와 정면 대결을 하는, 소위 세계 최고 기업간의 자존심 대결을 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많은 노력을 쏟아부울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더욱이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삼성이 '갤노트9'에서 8GB램/512GB용량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면서 역대 최강 스펙의 면모를 과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벤치 마크 테스트 결과 역대 최강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Galaxy Note 9,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역대 최고 점수 보여줬다.

  오는 8월, 삼성이 '갤노트9'의 공개/출시를 위한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 이후,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부쩍 자주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9810(한국, 유럽 등)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엑시노스9810'의 경우 오버클로킹 되어 동일한 AP가 탑재된 '갤S9/S9+'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앞서 이야기 했듯이 8GB램과 512GB용량을 가진 제품의 등장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갤럭시노트9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

멀티코어 점수가 9064점으로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www.geekbench.com

△ 갤럭시S9+,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


  스마트폰 성능 테스트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인 GeekBench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갤노트9'의 멀티코어 점수는 9064점입니다. 프로세서는 엑시노스9810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 여러 매체들은 삼성이 '갤노트9'에 탑재한 엑시노스9810은 오버클로킹된 AP가 탑재되어 '갤S9/갤/S9+'에 탑재된 것 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한 바 있는데, 이같은 주장을 뒷받침 하듯 '갤노트9'의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가 높게 나온 것입니다. '갤럭시S9+'의 멀티코어 점수는 9024점 이었습니다.

△ 갤노트9, concept image.

많은 사람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했지만 구현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S-Pen에는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 한다.

이와 함께 빅스비2.0과 어떤 결합을 보여줄 지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갤노트9'의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가 동일한 기본 스펙을 가진 '갤S9+'보다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면서 역대 최강 성능을 가진 제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밖에도 S-Pen에 마이크 기능과 블루투스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펜 기능'의 확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을 이용한 S-Pen, 카메라 기능이 과연 어느 정도까지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노트9, 강화유리 등장. 베젤 더 얇아졌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9. 12:45

반응형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기대작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제품인 삼성의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에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역대급 스펙'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갤노트9'의 강화유리 영상이 등장하면서 '베젤'이 더 얇아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베젤이 더 얇아짐에 따라서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 화면 크기는 더욱 크고, 넓어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삼성이 오는 8월, Galaxy Note 9을 공개/출시할 것이라 한다.

6.3인치 크기의 화면은 베젤이 더 얇아질 것이라고 하며, 최대 8GB램/512GB용량의 제품도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노트9, 강화유리 등장. 베젤 더 얇아졌다.

   오는 8월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기본 스펙에 대한 이야기는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3인치 크기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일각에서는 3850mAh라고 이야기하기도 함)와 기본 6GB램 제품이지만 프리미엄 버전으로 8GB램과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S-Pen 등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대로 베젤이 좀 더 얇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갤노트9의 강화유리

베젤이 더 얇아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 베젤 두께에 따른 디자인 비교

왼쪽의 제품이 베젤이 얇아지면서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이 전한 바에 따르면 유출된 '강화유리'를 통해서 베젤이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단의 센서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면 상단에 탑재되는 센서들의 변화는 삼성이 애플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관심을 끄는 부분은 얇아진 베젤이라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화면이 좀 더 넓어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세련된 모습의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간 S-Pen

그리고 인공지능과 결합된 펜기능이 기대되는 요소이다.


  삼성은 '갤노트9'의 개발과 관련한 언급에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보다는 '개선'에 방점을 찍고 있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갤노트8'와 '갤럭시S9/S9+' 역시 잘 만든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여기에서 한 층 더 나아가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S-Pen의 개선과 인공지능(AI)와의 결합, 그리고 괴물 스펙 등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노트9, 512GB용량/8GB램. 괴물 스펙으로 승부수 띄울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8. 11:21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되는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8월 선보일 것이라는 이 제품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8GB램, 512GB용량 옵션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또 한 번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괴물 스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으로서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아이폰X 2세대)와 대결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에 스펙과 기능, 가격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6.3인치 화면, 8GB램/512GB용량 제품, IP68기능/마이크 탑재 S-Pen의 등장 등

예상대로 역대급 스펙과 기능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럭시 노트9, 8GB램/512GB용량. 한 층 더 확장된 괴물 스펙.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의 기본 스펙에 관해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8월에 공개/출시를 앞두고 삼성이 제품 개발을 끝내고 생산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에 따라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 씩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갤노트 시리즈의 경우 매년 '역대급 스펙', '괴물 스펙' 등의 수식어가 따라다녔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8GB램, 512용량 옵션 제품 출시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괴물 스펙'의 명성이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콘셉트 이미지.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은 탑재되지 않는다.

△ 강력한 스펙과 더불어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Pen' 기능의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체적으로 마이크 기능과 방수 기능을 가졌으며, AI를 기반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갤노트9'의 메인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845(한국은 엑시노스9810)을 탑재할 것이며, 기본 제품은 6GB램과 64GB용량을 가지는 등 '갤럭시S9+'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합니다. 하지만 스펙면에서 차별성을 두고, '프리미엄적 요소'를 부각시키기 위해 8GB램/512GB용량의 제품을 별도로 선보이면서 '최강 스펙'이라는 명성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S-Pen은 큰 장점이자 매력포인트이다.

△ 갤노트9 concept image.

베젤이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갤노트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한다.


  이처럼 기본 스펙면에서는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또 한가지 주목 받는 점은 'S-Pen'의 기능 향상입니다. 갤노트9의 S-Pen에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갤노트8'의 S-Pen과 마찬가지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된다는 점에서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펜' 기능이 더욱 유용하고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iPhone SE 2, 캐드 도면에서 확인된 5인치 화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23. 12:03

반응형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18(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18, 6/4-6/8)을 앞두고, WWDC2018 행사장에서 과연 애플이 어떤 새로운 것들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iOS12와 새로운 버전의 WatchOS 그리고 더 향상던 기능을 갖춘 홈팟(HomePod) 외에 중저가 보급형 아이폰인 '아이폰SE'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SE 2'가 소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iPhone SE 2'가 5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화면을 가진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노치디자인의 5인치 크기 화면, 좀 더 작아진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

'아이폰SE 2'의 캐드 도면 이미지가 확인시켜 주었다.

image.www.phonearena.com


- 아이폰SE 2, 캐드 도면을 통해 확인된 5인치 화면.


  최근들어 해외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SE 2'가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에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뒷면은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등과 같이 글래스 코팅이 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는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며,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지고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될 것이라합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Olixar가 자신들이 제품(강화유리/케이스)을 만들기 위해 입수한 앞면 CAD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Olixar는 아이폰X, 갤럭시S9, 갤럭시노트8 등 주요 제품이 공개/출시 되기 전 CAD/디자인 이미지를 수 차례 공개해 왔고, 공개된 이미지들이 실제 제품과 동일했다는 점에서 이번 CAD 이미지 역시 실제 제품과 동일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CAD 도면 이미지의 일부.

화면의 크기는 4인치에서 5인치로 커졌고, 바디 크기는 3~4mm 가량 작아졌다.


  공개된 CAD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은 2가지 입니다. 한 가지는 약 5인치 크기의 노치디자인 화면을 가졌다는 것이며, 다른 한 가지는 바디의 크기가 '아이폰SE'에 비해 조금 더 작아졌다는 것입니다. CAD 도면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SE 2'의 크기는 120.04 x 54.82 mm 입니다. 이는 'SE'의 123.8 x 58.6 x 7.6mm와 비교해볼 때, 세로 길이가 약 3mm, 가로 폭이 약 4mm 가량 줄어든 것인데, 이로 인해 한 손으로 취기가 더욱 편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는 디자인 면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것과 함께 그립감도 좋다는 점이 매력으로 거론되고 있는데, 좀 더 작아진 바디에 더 큰 화면(4인치에서 5인치로 확대)을 가지게 되면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 사라진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잭, 무선 충전 기능을 위한 글래스 코팅.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 기능 탑재. 스테레오 스피커의 탑재와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그리고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아이폰7/7플러스'에 탑재된 것과 동일한 'A10 Fusion'칩의 탑재 등 성능면에 있어서 최고 사양은 아니지만 훌륭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아이폰SE 2, 5인치로 커진 화면과 좀 더 작아진 바디. 매력 충만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22. 11:13

반응형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과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오는 8월 공개/출시를 위해 6.38인치의 디스플레이 양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오는 6월 연례개발자회의인 'WWDC 2018' 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iPhone SE 2'의 디자인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SE 2'가 '노치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기대감은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과 5인치 화면, 페이스ID, 다이아몬드 커팅,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의 제거.

매력적인 제품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 아이폰SE 2, 5인치 화면과 좀 더 작아진 바디. 한 손 철학 정점이뤘나? 

  애플이 오는 6월 4일 캘리포니아 산호세(San Jose)에서 열리는 연례 개발자 회의 WWDC 2018(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에서 'iPhone SE 2'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가운데, 유명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Olixar가 'SE 2'의 앞면 CAD 도면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Olixar는 이에 앞서 디자인 이지미를 공개한 바 있는데, 정확한 치수가 기재된 CAD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제품이 좀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특히, Olixar는 과거에도 아이폰X, 갤럭시S9, 갤노트8 등의 제품이 공개/출시되기 전에 정확한 치수가 기재된 CAD도면과 실제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이번에 Olixar가 공개한 CAD 이미지 역시 큰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 CAD 이미지

화면의 크기는 5인치로 커지고(기존 4인치), 전체 바디 크기는 작아졌다.


  앞면 CAD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크기는 120.04 x 54.82mm입니다. 이는 '아이폰SE'의 크기 123.8 x 58.6 x 7.6mm와 비교해 볼 때, 세로 길이 약 3mm, 가로 폭 약 4mm 가량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아이폰SE 2'의 전체 바디 크기가 좀 더 작아지면서 한 손에 쥐는 것이 좀 더 수월해 졌다는 것입니다.

  한편, 위 이미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지게 되면서 화면의 크기는 약 5인치로 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SE' 제품의 화면 크기가 4인치, '아이폰8'의 화면 크기가 4.8인치라는 것을 감안해보면 획기적인 변화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 사라진 이어폰잭.

concept image.


  애플의 보급형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SE'는 오랫동안 애플의 스마트폰 철학으로 여겨진 '한 손 철학'을 잘 구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더욱이 테두리가 각진 형태인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는 점 때문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인해 '아이폰SE 2'의 노치디자인 탑재와 페이스ID 탑재 소식은 많은 이들을 들뜨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X', 2월에 공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1. 12:06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라 불리는 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서서히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X의 공개/출시가 내년 2월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에 출시한 '갤럭시S9/S9+'가 예상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차세대 제품을 기대해도 좋다고 언급했는데, 전문가들은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갤럭시S10'과 함께 '갤럭시X'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오는 11월부터 'Galaxy X'의 디스플레이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 양산 후, 제품을 조립/완성하는 데는 통상적으로 2~3개월이 걸린다는 것을 감안하면

공개/출시는 내년 2월이 될 것이라 한다.


-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Galaxy X', 내년 2월에 등장한다.

  삼성이 최근 '갤럭시노트9'에 사용되는 6.38인치 디스플레이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업계 관계자가 갤노트9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의 양산 작업이 마무리되는 11월부터는 '접이식 스마트폰'에 사용될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공급하게 된다고 밝히면서 '갤럭시X'의 출시 시기가 2월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스마트폰의 부품을 조립하는 데 2~3개월 가량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갤럭시X'의 공개 장소가 'MWC2019' 행사장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삼성 특허의 일부

책처럼 두 면을 접는 형태이며, 바깥쪽에도 디스플레이가 부착되어 있다.


  한편, 이같은 디스플레이 생산과 출시 시기에 대한 소식에 앞서 삼성의 여러 협력사 관계자들을 통해서 '갤럭시X'의 생산 규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갤럭시X'의 경우 '갤럭시S9'등과 같은 전략 제품과 달리 많은 변화를 준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측에서는  50만 대 에서 최대 200만 대 수준까지 제품을 생산/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협력사들에게 그에 맞춰 부품 생산/공급 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작년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이 10만대 한정 판매를 언급했던 것 보다는 많은 규모라 할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갤럭시S'시리즈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기본 생산 단위가 1000만 대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적은 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총 3개의 디스플레이, 안쪽 2개 바깥쪽 1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고 사양의 스펙은 가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과거, 삼성이 콘셉트 영상을 통해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는 책처럼 반으로 접는 형태가 될 것이며, 본체에는 총 3개의 디스플레이가 부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품을 펼치게 되면 안쪽에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합쳐 7~8인치 크기의 화면을 이용할 수 있고, 접은 상태에서는 바깥쪽의 1개의 디스플레이(약 4인치)를 이용하여 전화, 문자 등 여러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스펙면에 있어서는 최고 사양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디스플레이가 많이 사용되는 만큼 가격이 비싸질 수 밖에 없는데, 이를 상쇄하기 위해 기본 스펙은 낮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