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2. 10. 18:51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It's Tip ]
안녕하세요, 오늘은 PC에서 인터넷 방문/사용 기록 및 쿠키, 캐시 삭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합니다.
사실 우리가 PC를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하지만 캐시나 사용 기록을 잘 지우지는 않는데요, 웹 사이트가 오류나 디자인 변경 등을 이유로 변화되었을 때, 캐시 삭제를 하지 않으면 '변경된 사항'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사용/방문 기록, 캐시를 삭제해주면 좀 더 가볍고 쾌적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죠.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구글 크롬 두 가지 경우로 나누어서 설명할게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방문/사용 기록, 캐시 삭제 방법
△ 익스플로러 상단의 메뉴에서 도구(T)를 클릭합니다.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F10'키를 눌러서 메뉴가 보이도록 한 다음
'도구(T) - 인터넷 옵션(O)'를 클릭하면 됩니다.
△ 인터넷 옵션(O) 창이 열리면
중간 부분에 '검색 기록' 항목의 '삭제' 버튼을 누릅니다.
삭제 버튼을 누르면 창이 하나 더 뜨는데, 여기에서 삭제할 항목을 추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 그대로 해서 '삭제'를 하면
쿠키, 방문 기록, 인터넷 임시 파일만 삭제 되고 다른 것들은 그대로 남아 있게 되니까
안심하고 삭제하면 됩니다 :)
'구글 크롬' 방문/사용 기록, 캐시 삭제 방법
△ 크롬의 주소 입력창 오른쪽 끝부분의 메뉴 버튼(세로 점 세개)을 누릅니다.
그러면 메뉴가 펼쳐지는데, 아래쪽의 '설정(S)'를 눌러 줍니다.
메뉴 - 설정(S)
△ 메뉴 창이 새롭게 열립니다.
아래쪽에 보면 '고급' 버튼이 있는데 '고급'을 누르면 메뉴가 펼쳐집니다.
아래쪽에 있는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를 누릅니다.
메뉴 - 설정 - 고급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를 누르면
위 사진과 같은 창이 뜨고 '파란 버튼'을 눌러주면 삭제가 됩니다.
인터넷 사용 기록, 임시 저장 파일 등을 삭제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기능을 잘 이용하지 않지만, 주기적으로 '임시파일 및 사용 기록, 캐시'를 삭제해 주면
인터넷 사용 속도가 빨라지고,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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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2. 9. 23:35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최근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대책'이 발표되면서 코스닥 시장(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종합주가지수(코스피)가 2018년에도 계속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이제 주식 투자를 해 봐야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주식을 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바로 '주식 계좌 개설'이죠!
요즘에는 주식투자를 시작하려 할 때, 주식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 증권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손쉽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미래에셋대우의 24 / 365 서비스가 있는데요, 24시간 365일 언제나 이용 가능한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입니다. 영업점을 방문할 필요 없이 쉽고 빠르게, 그리고 수수료 무료인 주식 거래 계좌(최초 신규 혹은 휴면 고객)(단, 유관기관 제비용 제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고 나서 즉시 거래도 가능하죠!
또 한가지, 작년부터 '미국 주식' 큰 인기인데요, 미래에셋대우에서 비대면 계좌개설, 모바일 OTP 발급을 통해서 해외 주식 거래도 가능합니다.(다른 증권사의 경우 영업점을 방문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래에셋대우는 온라인으로 빠르게 처리가 가능하다네요).
△ 미래에셋대우 비대면계좌개설로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주식 계좌만들고
수수로 무료 혜택까지(최초 신규 혹은 휴면 고객)(단, 유관기관 제비용 제외).
저도 최근에 주식투자를 해 보려고 계좌 개설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거래 수수료가 매우 저렴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래에셋대우 비대면계좌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미래에셋대우에서 '다이렉트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를 진행중인데요, 신규고객 혹은 휴면고객이 비대면 계좌개설을 하면 '2025년 말까지'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라고합니다(유관기관 제비용 제외). 신규고객에게는 최대 2만원까지 증정한다고 하니, 주식을 새로 시작하거나 증권사를 옮길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이용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 미래에셋대우 비대면계좌개설 이벤트
- 최초신규, 휴면고객 대상 2025년까지 거래 수수료 무료(단, 유관기관 제비용 제외)
- 신규 가입 고객 최대 2만원 증정.
비대면 계좌개설을 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아래 그림 참고)
신분증과 통장계좌번호가 준비되어 있다면 아이폰 앱스토어 /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미래에셋대우 비대면계좌개설 앱'을 다운받고, 순서에 따라 진행하면 됩니다.
△ 앱을 실행시키고 '개좌 개설 시작하기'를 누릅니다.
△ 미리 준비된 '신분증'을 꺼내서 신분증 촬영을 하고, 기본 정보를 입력합니다.
(주민등록증 혹은 운전면허증)
△ 신분 확인을 한 후에, 연계 계좌 설정을 합니다.
△ 계좌 연결 설정까지 끝난 뒤에, 신청 내용을 확인해 보면 목록이 뜹니다.
개설 완료 문자가 도착하기 전에는 '신청 취소'를 할 수 있어요.
△ 계좌 개설이 완료되면 문자가 옵니다.
주식 계좌번호로 돈을 입금하면 그 돈으로 바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지요.
△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m.Stock.을 다운받습니다.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MTS - m.Stock 을 이용해야합니다.
주식수수료도 아끼고, 간편하게 계좌를 만들 수도 있고, 해외 주식에 관심있는 사람들도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비대면으로 해외주식계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모바일로 주식 거래를 할 때 이용하는 m.Stock(MTS)는 지문인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것 같아요. 접속할 때 마다 공인인증서비밀번호를 입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들었네요.
미래에셋대우 비대면계좌개설 이벤트와 주식계좌 개설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봤는데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주식 계좌 만들고, 수수료도 아끼고, 주식 투자도 성공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고객 투자 유의사항]
- 미래에셋대우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다이렉트 계좌의 기본 주식 거래 수수료는 온라인 0.014%, 오프라인 0.49%입니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한국금융투자협회 심사필 제 18-00700호 (2018.02.06~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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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9. 16:23
오는 2월 25일 공개를 앞두고 최근 들어 부쩍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9/S9+'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3월 2일부터 국내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일주일 뒤인 3월 9일부터 공식 출시가 이루어집니다. 국내 출고가에 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이동 통신 업계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갤럭시S8/S8+'보다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며, '갤S9'의 경우 보급형 모델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100만원을 넘지 않는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 합니다. 전문가들은 '갤S9'의 출고가가 95-99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갤럭시S9+'의 경우 '갤S8+ 6GB램/128GB 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에 판매되었다는 것을 감안할 때, 110-115만원 정도의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S9 & S9+
갤S9의 가격은 95-99만원 사이, 갤S9+의 가격은 110-120만원 사이로 책정될 것이라 한다.
가격이 다소 높은 만큼 할인 혜택과 더불어 사은품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요즘은 온라인에 여러 업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쉽게 여러가지 혜택을 비교해 볼 수 있다.
- 갤럭시S9/S9+, 공식 출시는 3월 9일. 스마트폰 판매 업체 주목할 만 한 곳은?
5.8인치 크기의 화면, 가변 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최대 960fps) 기능, 그리고 인공 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인텔리전트 스캔(홍채+얼굴 인식)'기능 등 기능 면에서 전작인 '갤럭시S8'보다 뛰어난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9'과 6.3인치 크기의 화면에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갖추고 6GB램을 기본으로 하는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9+'는 분명 매력적인 제품이지만 '가격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 폰사와의 갤S9/S9+ 사전 예약 페이지.
이번에도 어김없이 역대급 혜택을 준비한 폰사와가 사전 예약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스마트폰 한 대에 100만원에서 120만원 정도 되는 금액이기에 좀 더 저렴하고 혜택이 많은 곳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게 좋다고 할 수 있는데요, 요즘은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그리고 사은품 혜택을 많이 받으면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은품을 많이 주는 곳으로 유명한 '폰사와(phonesawa.co.kr)'라는 스마트폰 판매 사이트가 있는데요, '갤럭시S9/S9+' 사전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 폰사와가 이번에는 어떤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줄 지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 여러 업체들 둘러보면 알 수 있겠지만, '후기 게시판'에 올라온 실제 사은품을 보면 어마어마 합니다.
△ 폰사와 후기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 중 일부.
기기변경(기변)을 통해 아이폰8를 구매한 고객이 받았다는 사은품.
랜덤박스 사은품이 있기 대문에 사람마다 물건은 조금씩 다르다.
△ 이번 사전 예약을 통해 개통을 한 사람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A6, 기어 스포츠, 닌텐도 스위치, 플스4 등을 증정한다고 한다.
△ 태양광 무선 충전기 / 우드케이스 / 피스넷 블루투스 키보드 중 택1 사은품 제공
△ 보조배터리, 무선 충전 패드, 데이터 케이블,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제공한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스마트폰 자체가 비싼 제품인 만큼 잘 따져보고 살 필요가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를 통해 운영되는 공동구매 업체들이 많이 있기도하지만, 폰사와는 다른 업체들에 비해서 실제로 제공되는 사은품들 수도 많고 퀄리티도 높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이왕 폰 바꿀 거며 혜택이 많은 데서 바꾸는 것이 좋겠죠?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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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9. 13:12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정보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X'의 루머에서 많이 회자되었고, 삼성의 '갤럭시S9/S9+'의 루머에서도 종종 등장하던 소재였습니다. 삼성이 관련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이야기가 간간히 들려왔고, 차세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로 불리는 '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공개된 삼성의 특허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풀 스크린' 바디가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이 준비 중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풀 스크린 바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쏠려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지금 개발 중이라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삼성이 코드 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이름으로 '갤럭시 노트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갤노트9과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은 단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삼성이 오래전부터 이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있었고, 비용적인 문제를 감안할 때 비교적 고가 제품인 '갤럭시노트9'에서 구현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입니다.
△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노트9'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 '비용'의 문제를 무시할 수 없는데 갤노트 시리즈가 비교적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에
비용의 문제를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최근 공개된 특허의 일부.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와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의 구체적인 작동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 것이다.
한편, '갤노트9'의 개발/출시와 관련된 이야기와는 별도로 최근 공개된 삼성의 특허를 통해 삼성이 '풀 스크린' 제품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유명 IT매체인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com)을 통해 알려진 이 특허의 내용을 살펴보면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를 기반으로 한 제품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방안을 개발중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한 곳은 현재 '홈버튼'이 위치한 곳인데,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각각 다른 기능들이 구현되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포스 터치(force touch, 아이폰의 '3D터치')' 기능까지 함께 구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된 특허 내용의 일부.
현재 홈버튼이 위치한 부분은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다른 기능이 구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에 구현되고 있는 '3D터치'와 유사한 것으로서 보통의 세기에서는 홈버튼으로 역할하고,
좀 더 세게 누르면 녹음 , 좀 더 세게 누르면 프로그램 전환 모드로 변경된다는 것이다.
△ 비보가 CES2018에서 선보인 제품.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가 있고, 화면을 터치하자 지문 인식 센서가 반응하고 있다.
특허의 모든 내용이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 것은 아니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그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삽입된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러 매체들은 '차세대 갤럭시(갤럭시S10 혹은 갤럭시X)'에서 앞서 언급한 내용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르면 '갤럭시 노트9'에서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를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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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9. 12:02
최근 화웨이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P20' 공개 행사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7 행사장에서 'P10'을 공개했지만 이번에는 한달 가량 늦은 3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단독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알리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P20에는 세계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제품 공개 이벤트 초대장에서도 이를 암시하는 내용이 들어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화웨이는 오는 3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P20을 공개한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트리플 카메라를 기대할 만 하다.
- P20, 전 세계가 주목하는 트리플 카메라와 AI.
화웨이가 오는 3월 27일 프랑스 파리의 그랜드 팔레(Grand Palais)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P20'을 공개한다는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P20과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던 것이 바로 '트리플 카메라'인데,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초대장에는 희미하지만 커다란 세 개의 원이 배경에 녹아들어 있고, "See MOOORE With AI"라는 문구를 통해 세 개의 카메라(mOOOre)가 인공지능(AI)과 결합하여 새로운 기능을 보여줄 것임을 암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 P20의 트리플 카메라.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된다.
△ 앞면 노치 디자인 콘셉트 이미지.
지금까지 알려진 P20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세 개의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 도면의 일부가 유출/공개된 상태이며,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를 통해서 디자인이 공개된 정도라 할 수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광학 5배줌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는 것과 세 개의 카메라 화소 합이 4000만 화소라는 것 외에 기능적으로 특별히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한편, 화웨이가 이번 행사에서 AI를 이용한 여러 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데, 화웨이의 인공지능 칩(Neural Processing Units, NPU) 제작 기술은 애플의 NPU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뛰어나다는 점에서 화웨이의 AI 역시 기대되는 요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유출/공개된 디자인 도면의 일부.
P20 Pro는 노치 디자인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왔다.
△ 화웨이는 지난해 말 '3D 얼굴 인식 기능'을 구현하는 '클라우드 포인트 뎁스 카메라' 기능을 선보였다.
모듈 형태의 얼굴 인식 기능이었지만 P20에서는 내장형으로 구현될 것이라 한다.
화웨이는 최근 미국의 FCC에서 'P20'에 대한 전파 인증 절차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통해 기본적인 디자인이 '아이폰X'와 유사한 형태를 띠는 '노치' 디자인이 될 것임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5.8-6.0인치 크기의 화면의 상단부에는 '얼굴 인식 기능'을 위한 카메라 모듈(Point Cloud Depth Camera)가 장착되어 애플의 '페이스ID'와 비교/평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는 많은 부분이 베일에 쌓여 있는 'P20'입니다. 과연 화웨이가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인공지능이 '트리플 카메라'와 결합되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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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2. 9. 01:10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주식으로 차 사고 집 사자 ]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식 종목 톺아 읽기는 '팬오션(028670)'입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해 세계 경제가 침체기에 빠지면서 해운 산업은 빠르게 무너졌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선진국으로 부터 확산된 경기 회복세가 글로벌 경기 호황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해운 산업의 업황 또한 긍정적인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가 호황기에 접어들게 되었을 때, 포트폴리오에 넣어두면 큰 수익을 줄 만 한 종목이 바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벌크선사인 팬오션과 대한해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두 회사 모두 아픔을 딛고 일어서면서 최근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팬오션'의 현재 주가 상황과 향후 흐름이 어떻게 될 것인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팬오션(028670)
살아나는 글로벌 경기, 최대 수혜는 해운업?
△ 일봉 차트
최근 글로벌 증시가 큰 폭의 조정 과정을 거치고 있는 가운데, 팬오션도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일봉 차트로 볼 때, 상승 추세선의 하단부에서 반등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조정 과정으로 볼 수 있으며,
1차 6200원, 2차 6800원(52주 최고가), 3차 ??신고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위치입니다.
작년 9월 이후 꽤나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조정을 거치고 있는 모습인데
이제 조정의 끝자락에 다다른 것 같은 모습입니다.
특히, 2018년 2월 8일 장중에 발표된 실적은
꾸준한 매출 성장과 큰 폭의 당기 순이익 증가세를 다시 한 번 확인 시켜주었기에
주가는 이제 우상향 하는 길만 남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 일봉 차트 확장(약 2년 6개월)
팬오션의 일봉 차트 기간을 늘려보면 가파른 상승과 비교적 오랜 기간의 횡보가 반복됨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트렌드는 지속적인 우상향이고, 실적이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팬오션의 주가가 머물고 있는 박스권의 상단부(6200원)을 돌파한다면
한차례 큰 시세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봉 차트
지난 10년 동안 팬오션이 큰 폭의 주가 하락을 보여주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저점 2770원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 5540원은 두 배(100%) 상승한 위치이지만,
큰 그림에서 볼 때, 팬오션의 주가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이머징 국가들의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중장기 투자 종목으로 팬오션에 접근 해 볼 만 합니다.
팬오션 재무제표와 BDI지수
△ 팬오션 재무제표 일부
2018년 2월 8일에 발표된 '2017년 실적'은 예상치와 거의 일치합니다.
따라서, 실적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되었고 앞으로 지속적인 실적 상승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7년 실적을 기준으로 할 때, 현재 가격은
PER 가 약 20배, PBR이 1.15배 수준입니다.
이는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 수준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실적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 발틱 운임 지수(BID지수, 2018년 2월 7일)
해운업종에 투자를 할 때, BDI지수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BDI지수가 2016년 초 바닥을 찍고 지속 상승을 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
팬오션의 주가가 바닥을 찍고 상승한 시점과 일치합니다.
현재 BDI지수는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2017년 연말부터 조정 국면을 거치고 있으며
이제 곧 반등하여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상승은 글로벌 경제가 초호황에 접어들 때 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팬오션의 주가 역시 BDI지수 상승과 궤를 같이하며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경기 흐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팬오션'을 살펴 봤습니다.
세계 경기가 회복 국면을 지나 상승 국면에 접어들면서 BDI지수도
어느덧 저점 대비 2배가 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서 살펴 봤듯이 BDI지수와 팬오션의 주가는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팬오션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큰 폭의 주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 수준은 저평가 되어있다고 할 수 있으며,
앞으로 실적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중간중간 주가가 출렁일 수는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우상향 할 것이라는 점에서
지금은 적극 '매수'의 시기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항상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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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8. 11:59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공개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초부터 삼성은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들어 여러가지 기능들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밝혔듯 '카메라'에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카메라 기능과 관련해서 주목 받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갤럭시S9'의 포장 상자 겉면에 표기된 내용을 통해 그 존재가 알려졌는데, 소니의 엑스페리아XZ가 보여주었던 슈퍼 슬로우모션보다 좀 더 실용적인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기존의 카메라를 뛰어넘는 카메라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가변 조리개, 슈퍼 슬로우 모션, 인텔리전트 스캔 등 삼성이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갤럭시S9의 핵심 기능 '슈퍼 슬로우 모드'. 주목할 만 한 이유.
삼성은 신제품 공개 행사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The Camera. Reimagined"라는 문구를 통해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카메라 기능을 선보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인공지능'과 '카메라 기능'이 결합되어 보다 '똑똑한 카메라'의 탄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까지 알려진 카메라와 관련된 핵심 기능으로는 가변 조리개(F/1.5-F/2.4)를 가진다는 것과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 그리고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는 것 정도인데, 그 중에서도 '슈퍼 슬로우 모드'가 '갤럭시S9/S9+'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라일락 퍼플 색상과 듀얼 카메라.
디자인에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카메라에는 변화가 있다.
△ 갤럭시S9 제품 포장 상자.
슈퍼 슬러우 모션(Super Slow-mo)과 홍채 인식 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 등 주요 기능들이 표기되어 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슈퍼 슬로우 모드'가 가지는 옵션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이 슬로우 모드 촬영에 '인공지능(AI)' 기능을 부여하여 어떤 장면에서 '슬로우 모션'을 촬영하기 위해 '(슬로우 모션 촬영 시작) 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카메라가 스스로 피사체를 포착하여 특별한 움직임을 보일 때 슬로우 모션 촬영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중요한 옵션은 '동영상 촬영 중'에 사용자가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하고 싶은 장면이 있다면 별도의 탭을 통해(버튼을 누르는 것) 영상 전체에서 특정 장면을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사용자가 원하는 장면만을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갤S9/S9+에는 특정 장면만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는 옵션이 있을 것이라 한다.
△ 4가지 컬러 옵션. 티타늄 그레이,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코랄 블루.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S9/S9+는 슈퍼 슬로우 모션 뿐만 아니라 다른 카메라 관련 기능들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어떤 카메라 기능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Bixby)가 카메라와 어떻게 호흡을 맞추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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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2. 8. 10:3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서서히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iPhone X 2세대, '아이폰Xs'로 부르기도 함)에 대한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애플 전문가로 유명한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일찌감치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2018년 가을에 3종류의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것이며, 그것은 5.8인치 크기와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OLED아이폰과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6.1인치 제품의 경우 LCD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큰 인기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차세대 아이폰의 '베이스밴드 칩(baseband chip, 통신 모뎀 칩)'을 인텔이 독점 공급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X(왼쪽)'과 상단 노치가 얇아지고 터치ID가 화면 속에 들어간 '아이폰X' 콘셉트 이미지.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지만
2019년에 출시될 아이폰에서는 '터치ID'가 다시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서서히 윤곽 잡히는 iPhone Xs, 화면 속 터치ID는 아직 더 기다려야?
Ming-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이 6.1인치 LCD화면을 가진 모델을 포함하여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여러 업체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부품 공급을 위해 애플과 계약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으로 LG이노텍이 애플의 '페이스ID'에 사용되는 트루뎁스(TrueDepth) 카메라 공급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재팬디스플레이(Japan Display, Inc. JDI)는 6.1인치 LCD아이폰Xs를 위한 LCD패널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부품 공급사들이 준비중인 핵심 부품을 통해 기본적인 기능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애플이 앞서 이야기한 '인텔'의 베이스밴드 칩을 사용함으로써 기가비트LTE와 듀얼심(Dual SIM) 기능을 기본적으로 보여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5G 기술은 2019년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부분은 '6.1인치 LCD아이폰Xs'의 등장이다.
전문가들은 보급형으로 LCD제품이 출시되며, 이 제품이 전체 판매량의 5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6.1인치 LCD아이폰 제작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는
JDI의 Full Active LCD.
한편,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 비보(Vivo)가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선보이면서 차세대 아이폰과 갤럭시노트 등에서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화면 속 터치ID'를 구현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페이스ID'를 '터치ID'보다 더 뛰어난 기술로 여기고 있고, 여전히 '페이스ID'의 인식률과 정확도, 속도 개선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2018년 가을에 등장할 '아이폰Xs' 시리즈에서도 '터치ID'를 볼 수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2018년 하반기부터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이슈가 부각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2019년에는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가 있는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이 이같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페이스ID'에 비해 지문 인식 센서가 편리하다는 이야기가 많고,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대세로 자리잡게 되면 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요구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애플이 이를 무시하기란 쉽지 않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는 데 있어 2019년에도 여전히 '비용' 문제가 남아잇을 수는 있겠지만 기술적으로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기에 애플이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선보일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 상단부 노치가 줄어든 아이폰Xs 콘셉트 이미지.
△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s 플러스' 목업 제품과 5.8인치 '아이폰X' 실제 크기 비교.
차세대 아이폰X(2세대, iPhone Xs)는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정론입니다. 아이폰 디자인의 변화 주기가 2년 이상이었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차세대 아이폰은 '페이스ID'와 '시리(Siri)', '증강 현실(AR)' 기능 강화 등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으로 보이며, 6.1인치LCD아이폰Xs의 등장이 큰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위해 떤 준비를 해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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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7. 13:40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오는 2월 25일 공개될 예정이며, 예약 판매 시작일은 3월 2일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S9/S9+'를 끝으로 더 이상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그 배경과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하이엔드 시장에서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는데, 올해(2018년)에 '9시리즈를 마지막으로 내년 부터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은 제품이 그 명맥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갤럭시S9/S9+'가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럭시S9'을 끝으로 더 이상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이 '갤럭시X'라는 새로운 이름의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갤럭시S9, '갤럭시S'시리즈 마지막 제품, '갤럭시 S10'은 없다?
최근 해외 일부 매체들은 내년(2019년)에 출시될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제품의 이름이 더 이상 '갤럭시S'가 아닌 새로운 이름, 특히 '갤럭시X'가 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X'는 당초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의 이름으로 알려져 왔지만, 실제로는 '갤럭시S'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탄생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별도의 이름이 이름이 부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Galaxy S9+, Lilac Purple color.
△ '갤럭시X'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다양한 루머를 만들어 왔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삼성이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의 이름은 '갤럭시X'가 아닌 다른 이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X'는 로마자 숫자로 '10'을 의미하므로 2019년에 출시될 전략 스마트폰의 이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갤럭시X'라는 이름이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가 새롭게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의 '아이폰X'와 너무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결국 'X'의 의미가 로마자 숫자 '10'을 의미하는 보편적인 문자라는 점에서 'X'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특히, '갤럭시S10'이나 '갤럭시 SX' 등의 이름 보다는 '갤럭시X'라는 이름이 시리즈 10번째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더욱 와닿는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아이폰6S'와 '갤럭시S6' 등에서 보듯이 유사한 측면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람들의 불평, 불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갤럭시S9'의 후속 제품의 이름이 '갤럭시X'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vs iPhone X
2019년에는 두 회사의 'X'가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시리즈의 종말을 논하기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S시리즈'가 사라지는 것은 필연이라는 것에는 대체로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애플이 '아이폰9'을 건너뛰고 '아이폰X'로 넘어간 점, 그리고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가 '10'번째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네이밍'에 대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LG 역시 'G'시리즈를 없애고 새로운 시리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앞으로 '새로운 이름'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9/S9+'이후 어떤 전략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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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7. 12:49
오는 2월 25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디데이(D-Day)가 가까워 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럭시S8/S8+'와 디자인 면에서 달라진 점이라면 앞면의 베젤의 두께가 조금 더 얇아졌다는 것이고, 뒷면은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의 배치가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갤럭시S9+'의 경우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었다는 점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디자인은 스마트폰의 첫인상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디자인에 맵시를 더해주는 4가지 컬러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Lilac Purple
갤S9/S9+는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티타늄 그레이, 코랄 블루 등 4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출시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기본 색상 옵션은 4가지.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S9/S9+'의 기본 색상은 미드나잇블랙(Midnight Black), 라일락 퍼플(Lilac Purple), 티타늄그레이(Titanium Gray), 코랄 블루(Coral Blue) 등 4가지 색상이라고 합니다. 작년 '갤럭시S8'가 미드나잇블랙, 아크틱 실버, 코랄 블루, 오키드 그레이 등 4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출시되었던 것과 비교해보면, 눈에 띄는 점은 '오키드 그레이' 대신 '라일락 퍼플' 색상이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라일락 퍼플 색상은 오키드 그레이에 비해 붉은 계열의 색상이 좀 더 짙어지면서 좀 더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4가지 색상.
△ 4가지 색상과 앞뒷면 디자인
새롭게 등장한 '라일락 퍼플' 색상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새로운 색상이라는 점과 삼성이 그동안 '컬러 마케팅'을 자주 해 왔다는 점에서 라일락 퍼플이 이번 '갤럭시S9'의 주력 컬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8'에서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전면에 내세운 바 있으며, 추가로 시즌 특별 제품으로 '로즈 핑크(rose pink)' 색상과 '버건디 레드(Burgundy Red)' 색상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라일락 퍼플'의 경우 로즈핑크와 버건디레드 그리고 은은함이 돋보였던 '오키드 그레이'가 결합된 느낌이라 할 수 있으며, 절제미와 함께 세련미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 Galaxy S9 Rose Pink.
△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갤럭시S9/S9+의 기본 스펙은 '세계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S9'의 카메라가 싱글 카메라인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삼성이 '가변 조리개(F/1.5-F/2.4)'를 사용하여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촬영, 예컨대 '갤노트8'가 보여준 '라이브포트(Live Photo)'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이 얼마나 정확하고 유용하게 쓰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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