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7. 12:05
오는 9월, 애플이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 플러스, 아이폰9 등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가을 이벤트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작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LCD아이폰 1종과 OLED탑재 아이폰 2종 등 3종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해 왔고 아이폰을 조립/공급하는 업체들을 통해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iOS12 개발자 베타 버전의 코드를 통해 '아이폰X 플러스'의 제품 아이콘과 이름이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렌더링 이미지
6.5인치 제품은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새로운 5.8인치 제품은 8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한다.
-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매끈한 바디 확인 됐다.
애플이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은 6.5인치 제품과 6.1인치 제품에 쏠리고 있습니다. 5.8인치의 경우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며, 가격이 좀 더 내려간다는 것 외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6.5인치와 6.1인치는 새롭게 등장하는 제품인 만큼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아이폰X 플러스(왼쪽)'의 심볼.
매끈한 바디를 가진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근 나인투파이브맥 등의 해외 매체들은 iOS12 베타5의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 코드 분석을 통해 '아이폰X 플러스'의 모습이 나타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아이폰X 플러스'의 모습은 5.8인치 제품보다 가로폭이 좁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길이가 길어지면서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임을 알렸습니다. 그 외에 디자인에 관해서는 그동안 알려진 것과 같이 '아이폰X'의 기본 디자인을 따를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강화 유리(위)와 더미(dummy, 아래).
많은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을 기대하는 이유는 '아이폰X'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높아진 부품 수율로 인한 부품 가격 하락, 애플의 가격 정책 변화 등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은 '아이폰X'에 비해 저렴해진다는 것입니다. 5.8인치 '아이폰X'의 가격이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로 거론되고 있으며, '아이폰9'의 가격은 최저 649달러에서 699달러(아이폰8와 동일.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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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5. 12:18
오는 9월,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노치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들 제품의 가격은 작년에 출시된 'iPhone X'보다 저렴해진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고 하며, '아이폰9'의 경우에는 현재 판매되는 '아이폰8'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과 비슷하거나 저렴한 가격(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이 18W 고속충전기를 기본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두고 약간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차세대 아이폰 3종
애플은 기본 제품 구성품으로 18W 고속 충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 차세대 아이폰, 18W 고속 충전 기능 제공.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최근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기본 구성품으로 18W 고속 충전기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이같은 애플의 행보는 다른 기업들이 무선 충전기와 고속 충전기 등을 기본 구성 품목으로 제공하는 것과 궤를 같이한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의 편익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이같은 행보가 다른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폐쇄적'이라는 지적이 일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의 18W 고속충전기 유출 사진
△ 애플이 출시할 것이라는 복합 무선 충전 패드인 '에어 파워(Air Power)'
애플에 관한 주요 루머를 전하는 사이트인 Macotakara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위해 18W 고속 충전기를 제공할 것이지만, 'C-AUTH' 인증을 받지 않은 충전기는 차세대 아이폰에 고속 충전 기능을 제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AUTH'는 'USB Type-C 인증'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애플이 '인증 받은 충전기'로만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휴대폰이 망가지거나 문제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C-AUTH' 인증을 받지 못한 충전기들은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할 지라도 '차세대 아이폰'을 충전할 때 고속 충전이 되지 않으며, 'C-AUTH' 인증이 되지 않은 5W 일반 충전의 경우 실제로는 2.5W의 성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그 충전 속도가 절반에도 못미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전문가들은 애플이 '충전기 제조사'들에게 'C-AUTH' 인증을 허가해 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애플의 폐쇄적인 생태계와 관련이 있으며, 애플의 AS정책과도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있어서 '충전 기능'과 배터리 지속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대형화와 스마트폰 사용 시간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배터리의 중요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의 이같은 행보는 긍정적이지만 한편으로는 볼멘소리를 들을 수도 있는 여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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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4. 12:36
오는 8월 9일, 삼성이 '갤럭시 노트9'의 등장을 시작으로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여러 제품들이 공개되면 모바일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 중인 또 하나의 야심작 '갤럭시 워치(Galaxy Watch)'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워치는 지난 2016년 9월 IFA2016 행사장에서 공개되었던 '기어S3'의 후속 제품으로서 그동안 '기어S4'로 알려져왔던 제품을 대체하는 제품입니다. 삼성은 애플의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워치'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갤럭시워치'라는 이름을 가진 제품을 준비중인 것입니다.
△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 행사에서 '갤럭시워치'가 공개된다.
삼성이 2년 동안 준비해 온 제품인 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 갤럭시 워치 '로즈골드', 고급 이미지 전략으로 승부수 띄우나?
최근들이 삼성이 2년 만에 출시하는 전략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작년 가을에 전략 제품인 '기어S4' 대신, 기어스포츠(Gear Sports)와 기어 핏2 프로 등 피트니스에 특화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 공략에 나서긴 했지만 전략 제품의 부재로 인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2년 만에 전략 제품이 등장하다보니,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이 '로즈골드' 색상의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로즈골드 색상을 필두로 '고급화 이미지' 마케팅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 기어S3의 베젤 컨트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삼성의 온라인 스토어에 나타난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갤럭시 워치를 소개했습니다. 폰아레나측의 설명에 따르면 42mm크기(1.2인치)의 로즈골드 색상 제품이 온라인 스토어 나타났지만, 잠시 후에 사라졌다고 합니다. 제품이 출시 되기 전에 온라인 스토어에 미리 제품이 공개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이번에도 삼성측 직원의 실수로 '갤럭시워치 로즈골드' 색상 제품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스트랩 보조배터리'
스마트워치의 고질적 문제인 '배터리 지속 시간' 개선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스마트워치 시장 출하량 비교.
애플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점하고 있다.
www.statista.com
전문가들은 그동안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컬러 마케팅'을 통해 톡톡한 재미를 봐 온 만큼 '로즈골드' 색상을 발판삼아 스마트워치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향후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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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4. 10:43
오는 9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을 공개/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iPhone X, 2-generation)'과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가칭, iPhone X Plus)'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크기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화면의 크기가 커졌지만 가격은 저렴한 '아이폰9'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 역시 애플의 메인 제품으로서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X 플러스
애플이 2017년 11월에 출시한 'iPhone X'보다 저렴해진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X 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7가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작년 11월에 출시된 'iPhone X'의 후속 제품으로서 디자인 면에서는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6.5인치 제품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커진 프리미엄 제품이 새롭게 등장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출고가를 낮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iPhone X'의 999달러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한 899달러,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이 선보일 세 가지 종류의 아이폰.
△ '아이폰X 플러스' 캐드 도면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아이폰이 디자인 면에서 기존의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몇 가지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첫째로 메인 프로세서로 A12칩(A12 Chip)을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아이폰X'에 탑재됐던 A11 Bionic의 뒤를 잇는 'A12'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7나노 공정을 바탕으로 한 A12는 A11에 비해 약 20%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여줄 것이며, 전력 효율이 약 40%가량 높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둘째로 애플은 4x4 MIMO(multiple input and multiple output) 안테나 모듈을 사용하여 LTE 전송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에는 2x2 MIMO 안테나 모듈이 사용됐습니다.
셋째로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18W 고속 충전기를 기본 제품 구성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에 출시한 999달러 짜리 '아이폰X'에서 고속 충전기를 옵션 품목으로 지정하여 별도로 판매했고, 이로 인해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18W 고속 충전기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넷째로 새로운 제품에는 4GB램이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의 '램' 용량을 늘리는 것에 인색하다는 비판을 받아 왔는데, 이번에 출시될 '아이폰X 2 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는 4GB 램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아이폰X'에 3GB램이 탑재된 것보다 향상된 것입니다.
다섯째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유출/공개된 디자인 CAD 도면을 통해 알려졌으며, 애플이 '프리미엄' 제품인 6.5인치 제품에 차별성을 두기 위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구체적인 기능은 아직 알려진 바 없지만, 화웨이가 'P20 pro'를 통해 선보인 것과 비슷한 기능(흑백 촬영 렌즈, 광각/망원 렌즈)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concept image.
△ 차세대 아이폰 강화 유리 유출 사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을 두고 큰 변화가 없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이라는 점에 이견이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를 시장의 대세로 완전히 굳힐 수 있을지,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이 과연 어떤 능력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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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0. 13:0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차세대 아이폰이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9(가칭)'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고, 최근에는 유출된 디자인 CAD 도면과 강화유리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목업(Mockup)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디자인'에 관해서는 모든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이 유럽 경제 위원회(ECC)에 차세대 제품 3종에 대한 제품 등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9
싱글 카메라를 가졌지만 6.1인치 크기의 화면과 페이스ID를 장착한 저렴한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이 저렴하고 화면이 커지면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 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최근 알려진 ECC의 제품 등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A1920 등의 A19 계열 제품과 A2097등의 A20계열 제품, 그리고 A2101 등의 A21계열 제품 등 3가지를 등록했는데, A19, A20, A21은 각각 6.1인치 '아이폰9',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ECC의 제품 등록 현황을 주목하는 이유는 애플의 ECC 제품 등록은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이는 과거 사례를 통해 잘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애플이 최근 유럽 경제 위원회(ECC)에 3종류의 아이폰 제품 등록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iPhone 9'
한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6.1인치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인 '아이폰9(가칭)'을 주목할 필요가 언급하고 있습니다.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차세대 아이폰 전체 판매량의 약 50% 가량이 판매될 것(약 9000만 대)으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가 '6.1인치 제품'의 매력으로 꼽는 것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5.8인치 제품보다 큰 화면은 6.1인치의 화면과 페이스ID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둘째,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되는 만큼 가격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수준에서 책정되거나 이보다 더 저렴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상 가격 범위는 649~699달러로, 현재 아이폰8이 699달러(국내 판매가는 94만 6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셋째,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것이라는 겁니다. Kuo에 따르면 6.1인치 제품의 경우 화이트(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블랙, 레드, 블루, 오렌지, 핑크 색상 등 역대 최다의 색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9'은 큰 매력을 지닌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6.1인치 노치디자인의 큰 화면과 페이스ID와 저렴한 가격만으로도 충분히 구매욕을 자극하는데, 다양한 컬러 옵션과 더 커진 배터리 용량, 그리고 기존의 LCD보다 밝아진 화면(LG디스플레이의 M+LCD 탑재 등)을 가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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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6. 11:03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과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보급형인 6.1인치 아이폰9(가칭)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전체 예상 출고량 약 1억 8천 만 대 중에서 절반 가량인 9000만 대 가량이 '아이폰9'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처럼 '아이폰9'이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지목되는 가장 큰 이유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낮은 가격이 책정됨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과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9' 렌더링 이미지
비록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649~699달러),
6.1인치 크기의 화면, 다양한 컬러 옵션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아이폰9, 기대해도 좋을 만한 3가지 요소.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이 준비중인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전작인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하며,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칭)'은 화면의 크기가 커질 뿐만 아니라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지면서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6.1인치 노치 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거으로 알려진 '아이폰9'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싱글 카메라'를 가졌지만, 가격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의 699달러와 비슷하거나 저렴한 수준인 649달러가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 가격이 94만 6천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판매가 649달러 책정시 국내 판매가는 80만원 후반대를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적인 메리트 외에도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매력 요소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1인치 아이폰9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 그리고 넓어진 화면.
차세대 아이폰 3종의 특징은 모두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바탕으로 하여 '페이스ID' 기능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iPhone X'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인 이후 화웨이, 샤오미, ASUS, LG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이 '노치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노치 디자인'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애플은 이같은 기조를 이어가면서 '보급형'으로 알려진 '아이폰9'에도 노치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진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또한 페이스ID의 탑재로 애플의 '페이스ID' 대세 만들기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모든 제품은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를 가진다.
△ iPhone 9, Design CAD image.
전력 소모는 더 적지만 더 밝아지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지는 것과 함께 많은 기업들이 신경쓰는 부분은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9'의 화면이 한 층 더 밝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로 LCD패널 공급 업체가 일본의 JDI(Japan Display Inc.)와 LG디스플레이가 선정된 것을 꼽고 있습니다. '아이폰9' 디스플레이에 적용할 것으로 알려진 JDI의 풀 액티브 디스플레이(Full Active Display)기술은 적은 전력으로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LG가 G7 ThinQ을 통해 선보인 'M+LCD'역시 기존 LCD에 비해 전력 소모가 적지만 더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폰9'의 화면은 기존의 아이폰8/8플러스에 비해 전력 소모는 적어지고 밝기가 더 밝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LG의 최신 스마트폰인 'G7 씽큐'는 M+LCD를 탑재했다.
기존 LCD에 비해 전력 소모는 더 적고, 더 밝아진 제품이다.
이같은 제품이 '아이폰9'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iPhone X와 아이폰9 크기 비교.
다양한 컬러 옵션
최근 '아이폰9'의 컬러 옵션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색상외에 '아이폰X 2세대/플러스'에서는 '골드' 컬러를 추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아이폰9'에서는 실버(화이트)와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블랙, 레드, 블루, 옐로우, 오렌지, 핑크 등 '아이폰5C' 때보다 더욱 다양한 색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다양한 색상의 출시가 판매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 다양한 컬러 옵션이 기대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iPhone 9'은 싱글 카메라를 가진 보급형 제품이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649~699달러)과 6.1인치 크기의 큰 화면과 향상된 디스플레이, 최신 프로세서인 A12칩 탑재, 페이스ID 기능과 다양한 컬러옵션 등 여러가지 매력 요소를 지닌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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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2. 11:58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가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제품의 가격이 전작인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100~150달러 가량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다양한 컬로 옵션이 제공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8)의 다양한 컬러 옵션.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애플은 블루, 오렌지, 골드, 핑크, 옐로우 등의 색상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색상, 기대해 볼 만하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컬러 옵션이 '아이폰X'보다 다양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두 종류의 색상이었지만,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들은 이보다 다양해진 컬로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겁니다. Ming-Chi kuo의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6.5인치 제품은 기존에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색상외에 골드 색상이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블랙', 실버는 '화이트'로 명명되어 블랙, 화이트, 골드 세 종류의 색상이 될 것이라는 게 Kuo의 설명입니다.
△ iPhone X,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 블루, 레드, 핑크, 골드
concept image.
한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6.1인치 제품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6.1인치 '아이폰9'으로 불리는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649~699달러 수준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64GB)'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와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가격 부담이 크게 줄어들면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Kuo는 이 제품의 색상이 그레이, 화이트, 블루, 레드, 오렌지, 옐로우, 핑크 등 다양한 옵션의 형태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
△ 화이트, 실버, 블랙, 블루, 레드, 오렌지, 옐로우, 핑크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는 다양한 컬러 옵션은 '아이폰5c'에서 선보였던 것 보다 많다.
△ 애플이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6.1인치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애플이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6.1인치 제품의 경우 노치 디자인을 기반으로 큰 화면을 가졌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는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이 들려올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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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9. 14:16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라는 별명을 가진 Ming-Chi kuo가 최근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언급한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6.5인치 크기의 OLED 아이폰X와 6.1인치 LCD 아이폰(아이폰9, 가칭)의 가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9월 가을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색상 다양해지는 차세대 아이폰, 기대할 만하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최근 6.5인치 OLED 아이폰X 플러스와 6.1인치 LCD 아이폰9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6.1인치 제품은 큰 매력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6.5인치 제품의 판매 가격이 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며 듀얼심(Dual SIM)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실버와 스페이스그레이에 이어 골드 색상이 추가되는 것 역시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꼽았습니다. 그는 6.5인치 제품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비슷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다는 점에서 보다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세가지 종류의 아이폰과 6.5인치 vs 6.1인치 제품의 비교.
한편, Kuo는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6.1인치 LCD화며을 가진 '아이폰9(가칭)'을 언급하면서, 다양한 컬러의 출시는 판매량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Kuo에 따르면 6.1인치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써 스페이스 그레이, 화이트(실버), 블루, 레드, 오렌지 등의 다섯가지 색상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페이스 그레이와 화이트(실버)의 경우 '아이폰X'에서 선보인 바 있고, 레드의 경우에는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통해 선보있바 있지만 블루와 오렌지는 처음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골드 색상의 아이폰X(목업)
△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은 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여러 전문가들은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진 'iPhone 9'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노치 디자인을 가진 넓은 화면을 가진 이 제품의 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과 동일한 것입니다(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 이처럼 6.1인치의 큰 화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기에 전문가들은 '아이폰9'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9월,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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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3. 12:27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은 3종류의 아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새롭게' 선보이는 '6.1인치 아이폰9'과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로 불리는 제품입니다.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서 6.1인치 LCD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6.5인치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 iPhone X Plus, Triple camera.
프리미엄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X플러스'는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과연 애플이 어떤 기능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 아이폰X플러스, 트리플 카메라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
여러 전문가들에 따르면 애플은 'iPhone X'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을 100달러 가량 낮춘 899달러에 판매하고, 새롭게 선보일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폰X 플러스'는 999달러에 판매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가 고가 논란에 휩싸였던 만큼 애플이 대대적으로 가격을 인하한다는 것인데, 가격을 인하와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프리미엄 제품을 내세워 수익을 극대화 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데, 애플이 'iPhone X Plus'에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 되는 만큼 이에 대한 수요도 많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3종류의 아이폰
△ 노치 디자인과 카메라
concept image.
트리플 카메라에 탑재가 여부는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인 고스텍(Ghostek.com)이 디자인 CAD 도면 이미지를 공개로 인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들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업체들은 매년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기 전, 생산 공장으로부터 도면 이미지를 넘겨받아 케이스를 제작해 왔고, 이번에도 아이폰 조립/생산 업체로부터 받은 CAD도면 이미지를 공개한 것입니다. 이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세로 배열된 3개의 동그라미가 '트리플 카메라'인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 디자인 CAD 도면
△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플러스
한편, 많은 이들이 과연 애플이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지난 3월 화웨이가 선보인 'P20 Pro'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화웨이가 선보인 트리플 카메라 렌즈 중 하나는 흑백 촬영을 위한 monochrome sensor가 탑재되어 있는데, 애플은 기존의 듀얼 렌즈와 함께 흑백 촬영을 위한 렌즈를 추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애플이 3D 촬영 기능을 넣기 위해 트리플 카메라를 준비중이라는 견해도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8 플러스 vs 아이폰X 플러스
△ P20 Pro, Triple Camera.
화웨이는 오래전부터 라이카(LEICA)와 손잡고 전략 제품의 카메라에 많은 신경을 써 왔으며, 그 결과 P20 Pro의 카메라가 절정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명 카메라 테스트 업체 DXOMark는 P20 Pro의 트리플 카메라에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부여했습니다. 이처럼 화웨이가 트리플 카메라 시대의 신호탄을 쏜 가운데, 과연 애플이 '트리플 카메라 돌풍'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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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22. 13:30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는 오는 9월에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서히 가을 이벤트 날짜가 다가오면서 디자인 캐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목업(Mockup)제품이 등장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커넥터' 기반의 유선 충전 기능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이 '라이트닝 커넥터' 기반의 유선 충전 기능을 없애고 완전한 '무선 충전'으로의 전환을 준비중이라는 겁니다.
△ 6.1인치 아이폰9 /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 아이폰에서 라이트닝 유선 충전 기능 없어지나?
최근 블룸버그 통신이 애플이 '충전 기능'과 관련하여 중대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부터, 가장 큰 문제점이자 개선해야 할 점으로 거론되어 왔던 것이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이때문에 애플은 지속적으로 충전 기능 향상과 배터리 용량 증대,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시스템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변화에 대한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 애플은 '아이폰X'와 '아이폰8/8플러스'에서 무선 충전 기능을 선보이는 한편,
AirPower이라는 무선 충전 패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유선 충전'을 완전히 없앨 것이라고 한다.
△ 오는 9월, 애플은 3가지 모델의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이 그동안 '유선 충전' 기능을 유지해 온 것은 무선 충전 속도가 유선 충전보다 빠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이제는 기술의 향상으로 인해서 무선 충전 속도가 유선 충전을 능가할 정도가 되었기 때문에 애플은 '라이트닝 커넥터'를 통한 유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은 오래전부터 이같은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며, '무선 충전 기능'이 기본 충전 옵션이 되면서 스마트폰 가격의 상승도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iPhone X Plus'와 'iPhone 9' 캐드 도면.
'라이트닝 커넥터'가 여전히 탑재되어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애플의 '라이트닝 커넥터'를 이용한 유선 충전 기능이 사라질 것이라는 데 동의하면서도, 당장 오는 가을에 출시될 '아이폰X 2세대'와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에 적용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단,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와 달리 '무선 충전'이 기본 충전 기능으로 변화되면서 '유선 충전'의 포지션이 뒤로 밀려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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