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3. 10:05
최근 삼성의 야심작이라 불리는 '갤럭시S10 5G'의 출시와 관련하여 '갤럭시노트10(Galaxy Note10)'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5G 스마트폰으로 불리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겔럭시S10 5G'는 6.7인치의 큰 화면, 4500mAh 용량의 배터리,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4개 렌즈) 등 '갤럭시S10/S10+'에 비해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갖추면서 '갤노트10'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이 '겔럭시노트10'을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누어서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삼성이 '두 가지 크기'의 갤노트10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6.7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제품과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일반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 갤럭시노트10, 보급형과 프리미엄 두 가지 제품으로 등장하나?
최근 알려진 국내 IT부품업계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삼성이 오는 8월에 출시할 예정인 '갤노트10'의 두 가지 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이 6.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프리미엄 제품'과 화면의 크기를 줄인 '보급형 제품' 두 가지 제품 출시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삼성이 'S펜'이라는 최대 장점을 살리는 동시에 '큰 화면'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들을 위해 비교적 작은 화면인 6.1인치 정도 크기의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소비자층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S펜은 '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삼성은 비교적 작은 화면에서 S펜을 쓸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 층을 확대하려 한다.
삼성전자의 관계자는 이같은 루머에 대해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부품 업계에 소형 모델을 위한 부품을 요청한 거으로 미루어 볼 때, 8월에는 두 가지 크기의 '갤노트10'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이 6.4인치 크기의 화면에서 6.7인치 크기의 화면으로 변화를 시도할 것이 확실시 되는 상황 속에서 6.1인치 크기의 '갤노트10s'가 등장한다면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10/S10+'와 함께 나온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e'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에, '갤노트10s' 역시 노트10이 커버하지 못하는 수요층(부답스럽지 않은 화면 + S펜)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겔럭시S10e / 갤럭시S10 / 갤럭시S10+
삼성은 5.8인치 플랫 디스플레이를 가진 보급형 제품 '갤S10e'를 선보였다.
삼성은 이를 유럽 지역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제품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인 '갤럭시S10 5G'
하드웨어 스펙은 기존의 '갤S10/S10+'를 능가한다.
전문가들은 오히려 '갤노트10'에 가까운 제품으로 보고 있다.
△ 6.7인치 화면,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갖춘 갤S10e.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은 지난 2월, 유럽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갤럭시S10e'를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플랫 디스플레이, 한 손에 딱 맞는 크기 등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고 '갤S10e'가 그 자리를 메꾸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갤노트10s'가 S펜과 한 손에 꼭 맞는 크기의 제품을 원하는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것이라는 기대를 해 볼 만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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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27. 10:03
삼성이 지난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 시리즈와 함께 5G 통신 제품인 '갤럭시S10 5G'를 함께 선보였습니다. '5G' 통신은 소위 '꿈의 이동통신'이라 불리는 차세대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써 5G 통신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면에서도 '프리미엄'의 면모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삼성이 오는 4월 5일, 별도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이 없이 '갤S10 5G'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
삼성은 프리미엄급 전략 스마트폰을 통해 세계 최초로 5G 통신 스마트폰을 출시하게 됐다.
-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 삼성의 묘수가 될까?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5G 통신 제품인 '갤S10 5G'가 오는 4월 5일부터 공식적으로 판매에 돌입하게 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적으로 5G 바람이 불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삼성은 '갤S10 5G'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자체적으로 무선 이어폰(갤럭시 버즈) 혹은 무선 충전 패키지를 제공하며, 디스플레이 파손 시 교체 비용의 50%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준비 하는 등 성공적인 런칭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쿼드 카메라 시스템(카메라 렌즈 4개), 6.7인치의 큰 화면과 4500mAh 용량의 배터리, 8GB램 등
갤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서 높은 성능에 따른 높은 가격이 책정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행보에 큰 관심을 가지는 것은, '갤S10 5G'가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이용하는 스마트폰이라는 상징적인 의미 때문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이 5G 통신 스마트폰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다른 기업들도 5G 통신 기반의 제품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5G' 제품은 기존의 '갤S10/S10+'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갤노트10'과의 연관성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겔럭시10 5G'는 6.7인치 크기의 화면,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4500mAh 용량의 배터리 등 하드웨어적인 성능에서 '갤S10+'보다 높은 사양을 갖춘 것으로 확인되면서 역대급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의 미리보기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갤S10 5G |
갤S10 |
갤S10+ | 갤노트10 (예상) |
화면 크기 |
6.7인치 |
6.1인치 |
6.4인치 | 6.7인치 |
램 용량 |
8GB |
8GB |
8GB, 12GB | 8GB, 12GB |
메인 카메라 |
쿼드 카메라(4개) |
트리플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 쿼드 카메라 |
배터리 용량 | 4500mAh | 3400mAh | 4100mAh | 4500mAh |
가격 | 139만 7천원(256GB) | 128GB - 105만 6천 | 128GB - 115만 5천 | 정보 없음 |
△ 갤럭시노트10 렌더링 이미지
쿼드 카메라, S-Pen, 6.7인치 화면, 대용량 배터리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등
여러가지 면에서 '겔S10 5G'와 비슷한 스펙을 갖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겔S10 5G' 제품은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출시에 관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은 미국의 AT&T와 손잡고 5G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5G 통신 시대'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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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1. 11:12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갤S10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적용, 트리플 카메라 탑재 등 하드웨어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겔럭시S10'에 탑재될 지문 인식 센서가 '초음파 방식'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선보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초음파 방식'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는 기존의 중국 기업들이 선보였던 '광학' 방식에 비해 매우 정밀하고, 인식 속도 역시 빠르다고 한다.
- 갤럭시S10의 지문 인식 센서.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이유.
비보(Vivo), 오포(Oppo), 샤오미(Xiaomi) 등 중국 기업들이 광학 방식(optical)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가 탑재된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FoD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삼성은 다소 늦은 'FoD' 탑재에도 불구하고 '초음파 방식(ultrasonic)'을 선택하면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Infinity-O Display를 탑재한 갤S10.
△ Galaxy S10+ design.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FoD 탑재 등 하드웨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다.
광학 방식의 경우 손가락에 빛을 비추어 지문의 패턴을 확인한 뒤에 저장된 지문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따지는 것인데, 이 방식은 정밀한 사진과 실제 손가락을 구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다소 '불완전한 방식'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보여줄 '초음파 방식'은 음파를 통해서 지문을 읽게 되고, 지문 정보는 3D로 저장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지문이 아니라면 보안 해제를 할 수 없으며, 음파 방식의 세밀한 인식은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보다 정밀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초음파 방식의 FoD와 애플 주도의 페이스ID(3D 얼굴 인식)의 대결이 기대된다.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을 위해 퀄컴과 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왔고, 최근 퀄컴(Qualcomm)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스냅드래곤855와 5G네트워크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초음파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사용화가 2019년 초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갤럭시S10'에 탑재될 지문 인식 센서의 실체가 드러난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9 행사장에서 '갤럭시10'의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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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9. 11:3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삼성은 내년 초, 모험적인 동시에 혁신적인 제품으로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인 '갤럭시F(Galaxy F, 가칭)'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F'의 경우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다는 점 때문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겔럭시S10'은 삼성의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에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S10'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갤S10에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대결할 것이라고 한다.
화면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트리플 카메라 탑재, 엑시노스9820 탑재를 통한 성능 향상,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강력한 스펙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스펙. 기대할 만한 제품인가?
최근 국내외 여러 IT매체들이 삼성이 준비 중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을 하나 둘 씩 전하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삼성이 차세대 모바일AP '엑시노스9820'을 공개하면서 갤S10의 스펙이 조금씩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미지역 출시 제품에는 5G 통신을 지원하는 스냅드래곤8150(855)이 탑재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번 삼성의 엑시노스9820 공개로 우리나라와 유럽, 아시아 등에는 '엑시노스9820'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밝힌 바에 따르면 '엑시노스9820'은 전력 효율 향상(약 40%), 인공지능 연산속도 7배 증가, 신경망처리장치(NPU) 탑재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외에 그래픽 처리 속도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은 최근 차세대 모바일AP인 '엑시노스9820'을 공개했다.
AI 연산 속도 7배 향상, NPU 탑재로 '머신 러닝' 구현 가능,
전력 효율 및 그래픽 처리 속도 약 40%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와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도 이루어질 것이다.
△ 갤S10에는 '인피니티 O' 화면의 탑재가 유력하다.
일각에서는 '뉴 인피니티'의 탑재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기술적인 면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아직 '뉴 인피니티'의 탑재는 이르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메인 프로세서의 성능이 예상했던 대로 '역대 최강'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외의 주요 스펙들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변화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완전 베젤리스 화면'으로 불리는 '인피니티-O(Infinity-O)' 화면과 여기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에 관한 것입니다. 화면의 경우 '뉴 인피니티(New Infinity)'라 디자인이라 불리는 '전면 카메라가 감춰진 화면'과 '인피니티 오'라 불리는 카메라 구멍이 작게 난 디자인 두 가지가 거론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인피니티 오'가 등장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화면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가 구현될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FoD를 준비해 왔고, 갤럭시10에서는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는 사라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FoD를 탑재한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 트리플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의 비교.
겔럭시10은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으로써 시각적으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진 느낌과 함께 세련미를 강하게 전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되어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리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미 화웨이, 샤오미, LG 등이 전략 제품을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기에, 삼성이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이끌어간다는 것입니다. 한편,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일부 전문가들은 '갤노트10'에서부터 없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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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23. 12:12
최근 들어서 부쩍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와 관련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IT부품 업계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삼성이 차세대 제품에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할 것이라고 하며, 오랫동안 준비해온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기능의 탑재 역시 기정 사실화 되어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베젤이 기존보다 더 얇아지면서 소위 '슈퍼 슬림 베젤(Super Slim-bezel)'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2018 삼성 OLED 포럼'에서 소개한 4가지 디스플레이 기술을 '겔럭시S10'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의 탑재는 기정사실화 되어 있다.
이에 더해 삼성은 디스플레이 사운드(SoD), 햅틱 디스플레이(HoD), 슈퍼 슬림 베젤을 위한 UPS 등을 준비 중이라 한다.
- 갤럭시S10과 삼성의 4가지 디스플레이 전략.
삼성이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의 개발에 큰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중국 심천에서 열린 '2018 삼성 OLED 포럼'에서 소개한 4가지 기술 - FoD, HoD, SoD, UPS -이 '갤S10'에 모두 탑재될 것인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4가지 기술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디스플레이 사운드(Sound on Display)', '햅틱 디스플레이(디스플레이 진동, Haptics on Display)', 그리고 '패널 센서(Under Panel Sensors)' 등 4가지 입니다.
△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 갤럭시S10
3가지 모델, 최고의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 최근 삼성이 OLED포럼에서 FoD, HoD, SoD, UPS 등 4가지 기술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FoD의 경우 삼성이 관련 기술을 오래전부터 개발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을 통해서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갤럭시S10에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SoD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이번 OLED포럼 이전부터 디스플레이의 진동을 이용하여 소리를 나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스마트폰의 '스피커'가 사라질 수 있는데, 특히 수신 스피커가 전화기의 상단에서 사라진다면 '완전한 풀 스크린'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삼성은 HoD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여전히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햅틱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하게되면 화면을 터치할 때 진동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게임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을 이용할 때 더욱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이와 함께 삼성은 UPS 즉, Under Panel Sensors를 통해서 3D 얼굴 인식 센서와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가지 모듈/센서를 화면 뒤쪽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관련 기술을 개발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전략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4가지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다면 슈퍼 슬림 베젤(Super slim-bezel)을 바탕으로 더욱 넓고 깨끗한 화면, 생동감 넘치는 화면이 구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Oppo의 Find X
사실, FoD와 SoD 기술은 이미 다른 기업들이 소개한 바 있습니다. UPS 기술 역시 중국의 Vivo와 Oppo가 각각 Vivo Nex S와 Oppo Find X에서 선보인 바 있기에 삼성이 충분히 이같은 기술을 '갤럭시S10'에서 복합적으로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의 '노치 디자인'과 3D얼굴 인식 기능이 스마트폰 시장의 표준 디스플레이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삼성이 이같은 흐름을 어떻게 타파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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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8. 09:57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삼성이 작년 11월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9'은 스마트폰 시장 최고의 자리, '왕좌'를 차지하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 삼성이 갤노트9의 제품 개발을 끝내고 부품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이후,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소식들은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것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괴물 스펙'을 가진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하게 되 것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갤노트8'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다시보는 '갤노트9' 루머, 노트9은 왕좌의 자리를 꿰찰 수 있을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노트9'의 128GB용량(기본)의 국내 출고가는 109만 4500원,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135만 3천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노트8' 64GB 제품(기본)의 가격이 109만 4500원이었다는 점을 생각해볼 때, 기본 제품의 가격 변화가 없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심리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의 경우 좀 더 넓어진 화면, 더 커진 용량의 배터리, 좀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지문 인식 센서 터치(UI),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의 탑재와 향상된 S-Pen 등 여러가지 요소가 향상되었다는 점은 겔럭시노트9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겔럭시노트9, 디자인.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뀌었다.
미묘한 디자인의 변화. 6.4인치 크기와 지문 인식 센서.
갤노트9을 두고 큰 변화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디자인에 작은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이 알 듯 말 듯 변화한 '바디의 크기'입니다. 노트8의 바디 크기가 74.8 x 162.5mm 였던 것이 비해 노트9은 76.3 x 162mm로 변화했고 하단부 베젤이 약간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화면의 크기는 기존 6.32인치에서 6.4인치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뒷면의 변화에서 눈에 띄는 것은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것입니다. '노트8'의 경우 카메라 오른쪽에 지문 인식 센서가 배치되면서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게 된다는 애꿎은 소리를 들은 바 있는데, 이제 이같은 불평은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전체 바디 크기에 미묘한 변화가 찾아왔다.
베젤의 두께도 약간 얇아지면서 전체 화면의 크기는 6.4인치로 커졌다.
카메라와 사운드, 갤럭시S9+와 같다?
카메라의 기본 스펙과 관련해서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에서 보여주었던 카메라 스펙과 기능을 '노트9'에서도 동일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즉, 뒷면은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고 앞면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입니다. 삼성이 '갤S9/S9+'에서 야심차게 선보였던 960fps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w-mo) 기능 역시 갤노트9에서 구현될 것이며, 사운드와 관련해서도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면서 '노트8'보다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노트9 사진.
Bigger than Bigger. 더 커진 배터리와 저장공간.
겔럭시노트9은 사실상 거의 모든 면에서 더 커졌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화면이 좀 더 커진 것을 비롯하여 배터리 용량이4000mAh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갤노트8은 3300mAh). 또한 기본 제품의 용량이 128GB로 노트8과 갤S9/S9+의 기본 제품 용량 64GB에 비해 2배 커졌으며, 512GB용량/8GB 램을 가진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 4000mAh 용량의 배터리, AKG스테레오 스피커, 960fps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 등이 확인되었다.
S-Pen,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게 될 것.
삼성이 갤노트9의 초대장에서 'S-Pen'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S-Pen'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S펜은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으로 연결되고 있고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면에서 '갤S9+'와 차별성을 가질 수 없는 상황이기에 'S-Pen'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BLE)을 탑재한 S-Pen을 통해 '음악 재생'과 관련된 컨트롤을 할 수 있으며, 카메라 기능과 연관되어 원거리 셔터로 활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 기능, S-Pen을 통한 단축 앱 설정과 프로그램 실행 등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보여줄 지는 제품 공개 행사장에서 밝혀질 것입니다.
△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매년 가을,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과 경쟁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최고의 자리를 다퉈왔습니다. 이번에도 시장을 리드하는 두 기업들의 새로운 제품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괴물 스펙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삼성이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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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6. 09:07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 중 하나인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공개 행사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더욱이 아직 공개 행사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스마트폰 판매점들이 다양한 혜택을 내걸고 '갤노트9'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9'이 과연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노트8'과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성능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어떤면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9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128GB용량 기본 제품의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64GB)'와 동일한 가격이다.
- 노트8 vs 노트9, '갤럭시노트9'이 보여줄 9가지 변화.
노트9의 출고가와 관련하여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탑재 제품이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이 135만 3천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되었던 '노트8' 64GB용량/6GB램 제품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 볼 때, '노트9'의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졌다고 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 역시 '노트9'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 노트8과 노트9의 전체 크기 비교.
노트9의 가로폭이 좀 더 넓어지면서 전체 화면 크기도 더 커졌다.
화면 크기의 변화. 조금 더 커졌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9'의 화면 크기는 '노트8'에 비해서 조금 더 커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유출된 디자인 CAD도면을 통해 확인되었으며, 약간의 바디 사이즈 변화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약 0.1인치 정도 더 커진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갤노트8'의 화면 크기는 공식적으로 6.32인치, 흔히 6.3인치 크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512GB 대용량 제품의 등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 바로 512GB 대용량 제품의 등장입니다. 삼성은 '갤노트9' 프리미엄 제품으로 512GB라는 대용량 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제품은 8GB램을 탑재하면서 역대급 스펙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의 국내 판매 가격은 135만 3천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초도 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찌감치 매진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512GB용량, 8GB램 탑재 제품은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다.
S-Pen의 변화, 주목할 필요 있다.
노트9에서는 'S-Pen'의 기능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트9'의 S펜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알려진 S-Pen의 기능으로는 음악 재생 컨트롤, 카메라 리모컨, 스마트폰 잠금 해제와 앱 실행 기능 등이 있으며, 스마트폰 화면이 아닌 일반 종이에서 필기를 하더라도 원격으로 위치를 인식하여 스마트폰에 메모가 저장되는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 증가와 더욱 강해진 강화 유리
노트9의 배터리 용량은 4000mAh로 노트8의 3300mAh에 비해 700mAh 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것과 관련하여 소극적인 면모를 보여왔지만 이번에 대폭 용량을 늘린 것으로 파악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한층 더 강력해진 강화유리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 또한 긍정적인 면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8에서 삼성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5'를 적용했지만, 노트9에는 '고릴라 글래스6'를 적용함으로써 파손과 스크래치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4000mAh 배터리,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AKG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S-Pen이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4가지 변화, 겔럭시S9/S9+에서 보여줬던 최신 기술의 적용.
갤노트9은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답게 '최고 스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S9+'에서 보여줬던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960fps super slow-mo),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9810(한국), AKG 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노트9에도 그대로 적용하면서 최고 수준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기본 6GB램, 최대 8GB램 탑재 제품을 선보이면서 '괴물 스펙'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유출된 갤노트9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겔럭시노트9'에 대해서 삼성은 '큰 변화'를 지향하기 보다는 '성능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러가지면에서 개선된 면모를 보여주면서 큰 변화를 보여주는 듯한 인상을 남기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8월 9일 오전 11시(미국 뉴욕 현지 시간, 한국시간 10일 0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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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3. 09:57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5월 부터 코드네임 '비욘드(Beyond)'라고 명명된 '갤럭시S10' 개발 프로젝트를 가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문가들은 '갤S10'이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인 만큼 삼성이 여러가지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10
갤S10은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3D 얼굴 인식 기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첨단 기술이 들어갈 것이라 한다.
- 서서히 들려오는 갤럭시S10 소식, 기대되는 변화 5가지.
애플이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아이폰텐(iPhone X)'를 선보이면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었듯이 삼성 역시 10주년 기념 제품인 '겔럭시S10'을 통해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까지 전해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많은 기대를 하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3D 얼굴 인식 기능 탑재, 트리플 카메라, 화면을 이용한 사운드(스크린 사운드) 기능의 적용과 3가지 모델로 세분화된 모델 출시 등이 핵심 변화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완전히 사라진 베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sensor on Display, FoD)에 대한 기대는 오래되었습니다. '갤노트8'와 '갤S9'의 출시와 관련한 루머에서도 FoD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삼성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탑재를 미뤄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FoD'에 관한 기술 개발을 완료 했으며, '겔럭시S10'에서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하여 삼성이 3가지 모델의 '갤럭시S10'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합니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 삼성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화면을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다.
△ 특허 내용의 일부(지문 인식 센서 구역)
3가지 모델의 Galaxy S 10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내년에 갤S10을 세 가지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세 가지 모델은 '갤S10', '갤S10+', '갤S10 라이트(Lite)'로 불리고 있으며, '라이트' 제품이 새롭게 추가될 것이라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세 가지 모델을 갖추는 것을 두고 크게 두 가지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관련된 것인데, FoD 기능을 탑재하지 않은 '갤S10 Lite'의 출시를 통해서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줄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 제품에는 제품 측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로 꼽히는 것은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가 3종류로 출시되는 것에 보조를 맞추어 경쟁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 세 가지 모델의 갤S10
S10 Lite 제품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아닌 '측면(전원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 전원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소니 엑시페리아ZX'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또 한가지 긍정적인 변화로 거론되는 것은 삼성이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국내외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이 그동안 전면에 내세웠던 '홍채 인식 기능'을 대체하기 위해 이스라엘 소재의 기업 '맨티스비전(Mantis Vision)'과 손잡고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위한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이는 애플이 '페이스ID'를 선보이기 전에 관련 기술을 가진 기업들을 인수하였던 행보와 비슷합니다.
△ 삼성은 애플, 샤오미에 이어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트리플 카메라 탑재
지난 3월, 화웨이가 'P20 Pro'에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선보인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듀얼 카메라를 넘어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 역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삼성이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S10 플러스'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의 등장 역시 큰 관심사이다.
화면 사운드(Sound on Display)
한편, 또 하나의 관심사는 '화면 사운드(Sound on Display)'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SID 2018 EXPO(Society of Information Displays EXPO, 디스플레이 정보 학회 엑스포)에서 화면 진동을 통해 사운드를 구현하는 제품을 선보였으며, 한 관계자는 '갤럭시S10'에서 이 기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사운드 디스플레이 기술은 삼성 뿐만 아니라 Vivo 역시 'Screen SoundCasting'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바 있다는 점에서 삼성이 갤S10에서 보여줄 가장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화면의 진동을 통해 사운드를 구현한다.
삼성이 선보일 차세대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Galaxy S10'은 겔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앞서 이야기한 주요 변화 5가지 외에도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코드 네임이 'Beyond(비욘드)'라는 점은 삼성이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뛰어난 제품을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듯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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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23. 13:02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부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판매를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데,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삼성이 '갤럭시 S9'의 후속 버전을 내놓을 것이라고 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 제품이 '갤럭시S9'을 기본으로 하여 성능을 좋게 만든 제품으로서 '갤S9' 약점을 보완해줄 제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삼성이 출시할 것이라는 '갤S9 후속, SM-G8850' 제품.
듀얼 카메라, 5.8인치 화면, 오버 클로킹된 엑시노스 9810과 6GB램 탑재 등
성능 면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S9' 후속 버전(SM-G8850) 선보인다는 삼성, '아이폰X' 저격하나?
최근 애플이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내놓았고, 화웨이는 'P20 시리즈'를 내놓는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삼성이 겔럭시S9 후속 제품(가칭 '갤S9 듀얼', 모델명 SM-G8850)'을 내놓는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중국에서 전파 인증(TENAA)을 통과한 이 제품의 보다 강력해진 스펙을 주목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Galaxy S9,
강력한 스펙, 잘 만든 제품이지만 '싱글 카메라'는 아쉬운 점이다.
샘모바일 등의 매체에 따르면 삼성이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갤S9'을 변형한 제품을 출시한다는 것입니다. 가변 조리개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갤S9'의 약점 중 하나로 거론되던 '싱글 카메라'를 보완하여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탑재한 이 제품은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엣지 스크린'이 아닌 평면 스크린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뒷면의 카메라 역시 '갤S9+'와 같이 중앙에 위치한 것이 아닌 좌측 상단에 위치하였다는 점이 '갤S9/S9+'와의 차이점입니다. 카메라의 모양과 위치는 오히려 '아이폰X'와 더 가까워 보이기에, 이 제품을 두고 '갤S9'의 후속 제품이라고 하기 보다는 '변형 제품'이라고 부르는 이들도 있습니다.
△ 아이폰X 듀얼 카메라 & 아이폰8플러스 레드 에디션.
듀얼 카메라와 함께 주목할 만 한 점은 스펙입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오버 클로킹 된 엑시노스9810'장착, 6GB램이 탑재되어 성능 면에서 '갤S9'보다 빠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배터리는 3000mAh 용량이며,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의 듀얼 렌즈, 그리고 앞면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갤S9+와 동일).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이 제품이 '중국 특별판'이 될 것이라는데, 중국에서 이 제품의 반응이 좋다면 글로벌 출시를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출시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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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순조로롭게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차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겔럭시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갤노트9'의 경우 애플의 '2세대 아이폰X(iPhone Xs)'와 직접적인 대결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삼성이 각별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데, 최근에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노트9'의 조기 출시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이 늦어도 8월 중순 이전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 갤노트9, 삼성이 보여줄 것은 무엇?
삼성은 애플의 차기작과 경쟁하기 위해 '갤럭시 노트9'의 성능 향상에 주력할 수 밖에 없기에 전문가들은 '겔럭시S9/S9+'보다 성능 면에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받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기능이 탑재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성은 '얼굴 인식 기능'의 향상에 좀 더 주력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인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과 'AR이모지' 등 얼굴 인식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기능들이 애플의 '아이폰X'보다 뒤쳐진다는 평가가 있는 만큼 '겔럭시 노트9'에서는 이들 기능의 개선이 뒤따를 것이라는 겁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거론되어 왔지만,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2019년 갤럭시S10'에서 구현될 것이라고 한다.
△ 삼성이 애플의 '애니모지'에 대항하기 위해 내놓은 'AR이모지'
흥미롭다는 반응이 있긴하지만 참신하다는 평가는 받지 못했다.
한편, 애플이 뉴 아이패드(iPad 2018) 공개 행사장에서도 보여주었듯이 'AR기능'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삼성 역시 '갤노트9'을 통해 S-Pen과 '빅스비 비전(Bixby Vision)' 등의 AR기능 향상과 서비스 개발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패드를 통해서 AR기능을 다양한 학습에 이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 만큼, 삼성은 'S-Pen'과 AR기술의 결합을 통해 실제 생활은 물론이고 학습 환경에서 AR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에서 베젤이 완전히 사라졌을 때의 모습. concept image.
△ AR기능(빅스비 비전)과 S-Pen의 결합이 가장 기대되는 요소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Galaxy Note 9은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6GB램을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라 합니다. 이미 기존에 출시된 제품(갤S9+)의 스펙이 최상급이기 때문에 스펙 면에서 획기적인 상승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웨어 파워가 얼마나 많은 진전을 이루어낼 것인지가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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