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탱크폰이라 불릴만 하나? 내구성 테스트 결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3. 1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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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사전 예약 물량의 배송이 시작되면서 여러 매체들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여러가지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4년 '아이폰6'의 밴드게이트(Bend Gate) 이후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이 새롭게 출시될 때 마다 여러가지 내구성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에 삼성이 선보인 '갤S9/S9+'는 역대 최고의 내구성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삼성이 내구성에 있어서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Galaxy S9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알루미늄 7003바디, 두꺼워진 강화유리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중에서 내구성이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갤럭시S9, 탱크폰이라 불릴 만한 내구성 갖췄나? 내구성 테스트 결과.

  삼성이 '겔럭시S9/S9+'를 소개하면서 특별히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알루미늄 바디는 기존의 알루미늄6013에서 '알루미늄7003'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강화유리는 기존의 것과 동일한 코닝 고릴라글래스5(Gorilla Glass 5)가 사용되고 있지만 그 두께가 0.1mm 더 두꺼워진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외부 충격에 좀 더 강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실수로 떨어트리더라도 파손의 가능성이 더 적어지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수리비용'이 줄어드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견해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재질'이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진행된 내구성 테스트에서는 확실한 업그레이드의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스마트폰 극한 테스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튜버 JerryRigEverything이 최근 진행한 각 부위별 스크래치 테스트와 가열 테스트, 그리고 일상적인 상황에서의 휘어짐 테스트(bend test)에서 '갤럭시S9'은 매우 강한 내구성을 지닌 제품으로 일상 생활에서는 사실상 '망가질 수 없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수신 스피커 부분 커터칼 스크래치

디스플레이 부분은 스크래치가 나지 않지만 스피커부분은 코팅이 벗겨진다.

source.www.youtube.com

△ 측면 알루미늄 바디와 버튼 스크레치 테스트

커터칼로 긁었을 때 알루미늄 바디의 채색 페인트(도장)이 벗겨졌다. 

색이 벗겨지는 것 외에 물리적인 손상은 없었다.

△ 뒷면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 스크레치 테스트

카메라 부분은 사파이어글래스 코팅 되어있기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다.

지문인식센서 부분은 긁힘에 비교적 약한 모습이지만, 지문 인식은 잘 된다.

△ 카메라는 스크레치 테스트에서 아무런 영향이 없기 때문에, 작동이 잘 된다.

△ 뒷면 바디도 칼로 긁었을 때, 흠집이 나지 않는다.

△ 라이터로 가열하고 나면 잠시 그을림이 생기지만 곧 없어진다.

△ 아무리 세게 휘어지게 해 봐도, 절대 휘어지지 않는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이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알루미늄 바디의 강도는 '갤럭시S8'보다 강해졌고, 강화유리의 두께 역시 더 두꺼워지면서 내구성이 강해졌습니다. 위의 마지막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성인 남자가 손으로 스마트폰을 구부리리기 매우 힘들 정도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디스플레이 역시 왠만한 외부 충격에 손상을 입지 않는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을 실수로 떨어트려서 수리를 하게 되면 그 비용이 만만찮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손 보험에도 가입하는 사례가 많지만, 불안하기는 매한가지 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내구성'을 좀 더 강화시킨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갤S9/S9+'가 어떤 성과를 낼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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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9, AR이모지는 옥의 티? 장점과 단점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3. 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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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28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했던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배송이 시작되면서 MWC2018 현장에서 나왔던 이야기들과는 다른 여러가지 평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기능들 예컨대, 카메라와 관련한 새로운 기능인 가변 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AR이모지(AR emoji) 등에 대한 평가가 조금씩 엇갈리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 S9+


- 갤럭시S9, 장점과 단점 5가지. AR이모지 탑재는 경솔했나?

  갤S9/S9+는 지난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되었을 때 부터 여러가지 긍정적 평가들이 쏟아졌습니다. 애플 아이폰과 함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제품인 만큼 큰 관심사가 될 수 밖에 없었는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새로운 기능으로 야심차게 소개한 기능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흥행을 위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췄다는 갤S9/S9+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이다.


   Galaxy S9, Best 3.

  2017년 3월 공개된 '갤럭시S8'이후 삼성이 이뤄낸 가장 큰 성과로 꼽히는 슈퍼아몰레드(Super 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5.8인치와 6.2인치의 넓고 깨끗한 화면입니다. 인피니티디스플레이는 본격적인 베젤리스 스마트폰 시대를 연 장본인이라 할 수 있으며, 이것은 흥행 성공의 바탕이 되기도 했습니다. 삼성이 '겔럭시S9/S9+'에서도 동일한 크기의 화면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카메라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가변조리개(F/1.5-F/2.4) 기술의 적용으로 인해서 실내외 어디서든 최적의 촬영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실제로 DXOMark 카메라 테스트에서는 역대 최고 점수를 받으면서 '최고의 스마트폰 카메라'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크고 깨끗한 화면, 카메라 성능과 더불어 장점으로 꼽히는 것은 단연 우수한 성능입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강력한 프로세서인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빠르고 쾌적한 환경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강력한 프로세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 갖춰야할 요소를 잘 갖췄다.


   GalaxyS9, Worst 2.

  삼성은 카메라와 관련된 부가 기능을 소개하면서 AR이모지(AR emoji)를 야심차게 소개했습니다. 카메라를 이용하여 자신의 아바타(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이용해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서비스 공개 당시에는 참신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애니모지(Animoji)'를 따라했다는 이야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AR이모지의 경우 실제로 많이 쓰이지 않을 기능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애플을 너무 의식한 것 같다는 평가는 오히려 삼성의 이미지에 마이너스 요소가 됐다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글래스 코팅'이 보기에는 좋지만 실제 사용하는 데는 약간의 불편함을 야기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다소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시각적으로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것이 바로 글래스 코팅이지만 손에 땀이나 이물질이 묻어 있는 상태에서 갤S9을 사용하게 되면 이물질이 그대로 묻어 약간의 불쾌함이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 AR이모지는 최악의 기능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 글래스 코팅, 보기에는 좋지만 가끔은 불쾌함을 전달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아이폰 돌풍을 일으켰던 '아이폰X'역시 '노치 디자인'은 최악의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몇 가지 단점을 두고 '갤S9/S9+'의 흥행 여부를 속단할 수 없어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올리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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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알려주지 않았던 '갤럭시S9'의 변화 3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3. 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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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1일 막을 내린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에서 많은 스마트폰들이 등장했지만 가장 많이 관심을 끌어 모은 제품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S9/S9+ 입니다. 삼성은 한시간 가량 진행된 키노트를 통해 '카메라' 기능과 관련하여 많은 변화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삼성이 전면에 내세운 가변조리개(F/1.5-F/2.4)와 최대 960fps의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그리고 AR이모지와 빅스비 비전(Bixby Vision), 갤S9+의 듀얼 카메라 등의 변화로 인해 좀 더 실용적이고 편리해진 갤럭시가 탄생했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한편, 갤S9과 관련하여 삼성이 말해주지 않았던 변화 몇 가지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카메라 기능의 변화가 돋보이는 Galaxy S9 & S9+

삼성이 말해주지 않은 변화도 눈여겨 볼 만 하다.


- 삼성이 알려주지 않았던 'Galaxy S9'의 3가지 변화.


  '갤S9'은 '갤S8'와 비교했을 때, 기본적인 디자인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하단으로 옮겨졌다는 점이 눈에 띄는 변화라 할 수 있고, 삼성은 '성능 개선'에 주력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겔럭시S9'은 바디 재질의 변화, 디스플레이 강화유리 두께의 변화, 그리고 엣지의 각도에도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사용자에게 있어 좀 더 긍정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알루미늄7003 재질의 바디 프레임.



   알루미늄7003 재질의 프레임 사용

  갤럭시S9의 바디 프레임 재질이 알루미늄 7003으로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S8의 경우 알루미늄6013이 사용되었고, 애플의 아이폰8/8+,아이폰X의 알루미늄 프레임이 알루미늄7075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7003은 이들보다 강도가 더 뛰어난 제품입니다. 7000계열의 제품은 알루미늄 합금 제품 중에서 가장 강도가 강한데, 그 중에서도 7003은 최상급의 제품이라는 점에서 다른 어느 제품 보다 외부 충격이나 낙하시 흠집이나 파손의 위험이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알루미늄7003으로 제작된 바디 프레임은 흠집과 파손의 위험을 줄여준다.



   엣지 각도의 변화.

  갤럭시S6엣지 제품의 등장 이후 '엣지'는 삼성의 주력 디자인이 되었고 '갤럭시S8'부터는 엣지 스크린이 기본 제품이 된 만큼 '엣지 스크린'에 대한 불편 사항을 개선해야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가 되었습니다. 삼성은 이번 'S9/S9+' 공개 행사장에서 별도로 '엣지 스크린'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전체 바디 크기가 약간의 변화하는 과정에서 '엣지 스크린'의 각도가 달라졌다고 언급했습니다. 각도가 좀 더 완만해졌다는 것인데 이로 인해 그립감이 좀 더 좋아졌으며 화면이 좀 더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개선된 점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 좀 더 완만해진 엣지 스크린의 각도.

그립감이 좋아지고 좀 더 넓어진 느낌을 전해준다고 한다.


   두꺼워진 강화 유리.

  한편, 엣지 스크린의 각도 변화와 함께 눈여겨 봐야할 점이 바로 바디 두께의 변화입니다. 갤S9의 전체 바디 크기는 147.7 x 68.7 x 8.5mm로 '갤S8'의 148.9 x 68.1 x 8.0mm 보다 두께가 0.5mm나 두꺼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S9+는 S8+보다 0.4mm 두꺼워짐). 이처럼 두께가 두꺼워 진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전문가들이 밝혀낸 바에 의하면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의 두께가 기존의 0.5mm에서 0.6mm로 두꺼워 진 것이 한몫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강화유리의 두께가 두꺼워졌다는 것은 디스플레이가 외부 충격을 더 잘 견딜 수 있다는 것이고 그만큼 파손의 가능성이 적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의 두께가 좀 더 두꺼워지면서 내구성이 강해졌다.


  위에서 언급한 3가지 변화 외에도 여러가지 변화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은 '갤S9/S9+'가 사상 최대치의 판매량을 기록할 것임을 단언하면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성과를 낼 지, 그리고 앞으로 삼성이 어떤 제품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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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삼성이 알려주지 않은 비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3. 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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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28일부터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예약 판매에 돌입하면서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어느 정도의 판매가 이루어질 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진행한 키노트에서 슈퍼슬로우모션, 가변조리개(F/1.5-F/2.4), AR이모지, 빅스비 비전 등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이 개선되거나 추가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흥행에 성공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같은 상황에 속에서 최근에는 삼성이 직접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갤럭시S8'보다 향상된 것들이 더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

삼성이 말해주지 않았지만 향상된 것들이 몇 가지 더 있다.

- 갤럭시S9, 삼성이 알려주지 않은 변화들.


  '갤S9'은 전작인 '갤S8'에 비해서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삼성은 키노트 현장에서 카메라와 관련한 변화와 더불어 AKG 스테레오 스피커의 탑재, 실시간 번역 기능인 빅스비 비전(Bixby Vision)등을 선보였고, 이에 따라 출고가 또한 '갤S8'의 93만 5천원보다 조금 오른 95만 7천원에 책정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삼성이 이처럼 대대적으로 홍보한 성능 개선 외에도 향상된 기능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강화 유리의 두께가 0.1mm 더 두꺼워진 0.5mm가 되었다고 한다.



  폰아레나(PhoneArena.com)포브스(Forbes.com) 등 해외 매체들은 '겔럭시S9'의 디스플레이는 '갤S8'에 비해 더욱 튼튼해졌다고 언급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5(Gorilla Glass 5)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 두께가 0.5T에서 0.6T(0.6mm)로 20%가량 두꺼워졌다는 것입니다. 두께가 두꺼워짐으로 인해 내구성이 높아졌고 이로 인해 파손의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습니다.(전체 바디 두께는 갤S8이 8mm, 갤S9이 8.5mm이다)


△ 알루미늄 바디가 더 튼튼해졌다.

기존의 6013에서 7000계열인 7003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7000계열은 알루미늄 합금 재질 중에서 가장 강력한 내구성을 가진 제품이다.


  또 한편으로는 바디 프레임의 재질에 약간의 변화가 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은 과거 알루미늄6013을 사용하여 바디 프레임을 만들었는데, 이번에 출시한 갤S9/S9+의 알루미늄 바디는 7003으로 확인되었습니다. 7000계열의 알루미늄은 알루미늄-아연(Al-Zn)의 합금으로 6000계열의 알루미늄-마그네슘-규소(Al-Mg-Si)에 비해 강도가 더 높기 때문에, 변형의 위험이 더 적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과거 '아이폰6/6+'가 '밴드게이트(bend gate, 휘어짐 현상)'으로 곤욕을 치를 때 사용된 바디 재질이 6000계열(6063)이었는데, 이후 '아이폰6S'부터 7075(7000계열)로 바꾼 사례가 있기도 합니다(6013이 6063보다 1.5배 정도 강함).

  이같은 바디 재질의 업그레이드(6013에서 7003)으로의 변화는 바디의 뒤틀림(휘어짐) 현상을 방지해 준다고 할 수 있으며, 이는 디스플레이에 가해지는 충격을 20%가량 줄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디스플레이 파손될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는 것입니다.


△ 기능의 향상과 함께 내구성도 강해진 겔럭시S9


  삼성이 카메라 성능의 향상과 더불어 바디 재질의 향상에도 신경을 썼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가장 주의해야할 부분이 바로 '디스플레이 파손'에 관한 것인데, 바디 재질 강화와 디스플레이  강화유리 두께 향상으로 위험성이 줄어들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면에서 개선된 면모를 보이는 '겔럭시9'이 과연 어떤 성적을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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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vs 갤럭시S9,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두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3. 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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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오는 3월 16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면서 과연 애플과의 대결에서 어떤 성과를 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출시전부터 애플의 'iPhone X'에 대적할 만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었고, 삼성 역시 'iPhone X'을 꺾기 위해 여러가지 준비를 했다는 점에서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 제품의 어떤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 iPhone X vs Galaxy S9


- 아이폰텐 vs 갤럭시S9, 최고와 최고의 대결. 비교 해보면?


  '겔럭시S9'이 안드로이드 8.0(Android 8.0 Oreo)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아이폰X'가 iOS 11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제품은 태생적인 차이, 즉 OS의 차이와 이에 따른 인터페이스와 시스템 구동 방식에서 차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제품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두 제품은 비교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모바일 시장의 최고와 최고의 대결

image.www.androidcentral.com



 

iPhone X

Galaxy S9 

프로세서 

A11 Bionic(헥사코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옥타코어) 

화면 크기

5.8인치

5.8인치

 해상도

1125 x 2436(463ppi) 

 1440x2960(568ppi)

 화면 코팅(강화유리)

코닝 특수 제작 

코팅 고릴라글래스5 

 바디 크기

143.6 x 70.9 x 7.7mm (174g)

147.7 x 68.7 x 8.5mm (163g)

 바디 대비 화면 비율

80.93% 

84.51% 

기본 저장 공간 

64GB 

64GB 

램 용량

3GB 

4GB 

메인 카메라

1200만 듀얼(f/1.8)

1200만 싱글(f/1.5-f/2.4) 

 동영상 촬영

4K(3840x2160) 60fps 

4K 60fps 

 슬로우모션

Full HD(1920x1080) 해상도 240fps 

HD(1280x720)해상도 최고 960fps 

배터리

2716 mAh 

3000 mAh 

 잠금 해제

페이스ID 

지문 인식, 인텔리전트 스캔(홍채+얼굴) 

방수/방진

IP67

IP68 

추가 저장 공간(micro SD)

최대 400GB 

무선/급속 충전 지원

 스피커

스테레오 

스테레오 

 가격(64GB)

136만 700원(언락폰 142만원)  

95만 7천원


  위 표에서 보듯이 기본적인 하드웨어 성능면에서 두 제품은 비슷한점도 많지만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거 '아이폰8/8플러스'를 비롯해서 과거 애플이 선보였던 다른 제품들이 삼성의 '갤럭시' 확연한 차이를 보였던 것에 비하면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듀얼 카메라와 싱글 카메라.



  화면 크기의 경우 두 제품 모두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동일한 크기를 보이고 있지만, 화면 해상도와 전체 바디 크기 대비 화면 비율 면에서 갤S9이 조금 앞서는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아이폰X'에는 주변 환경의 밝기/조명에 따라 화면의 상태가 변하는 '트루톤 디스플레이(TrueTone display)'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해상도와 픽셀 밀도 작은 차이는 5.8인치 화면에서 육안으로 구분이 힘들다는 점에서 작은 차이는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3.5파이 이어폰잭의 존재 여부 차이



  삼성은 '카메라'에 많은 힘을 쏟았지만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데서 다른 하이엔드급 스마트폰과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폰X, LG V30 등 경쟁 제품이라 여겨지는 제품들이 듀얼 카메라를 갖췄다는 점에서 좀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갤S9에는 가변조리개(F/1.5-F/2.4) 기능이 탑재되어 주변 상황에 따라 조리개 값이 변하면서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또한 슬로우모션(최대 960fps)을 비롯한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 세계최고 수준이라는 점도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갤럭시S9

△ 아이폰X


  잠금 해제와 관련해서는 애플은 터치ID(지문 인식 센서)를 없애고 '페이스ID'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반면 삼성은 기존의 홍채인식 기능과 얼굴인식 기능을 결합하여 '인텔리전트 스캔'이라는 기능을 선보이는 한편, 지문 인식 센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이 여러가지 옵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좀 더 높은 점수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문 인식 센서'와 '얼굴 인식'의 경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애플이 '페이스ID'를 선보이면서 '애니모지'라는 기능을 선보였는데, 삼성은 이와 유사한 기능이라 할 수 있는 'AR이모지' 기능을 선보였다는 것입니다. 애니모지가 동물 캐릭터와 얼굴 인식 기능을 활용하였다면 AR이모지는 얼굴 인식을 통해 아바타를 생성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지만, 대체로 동일한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AR이모지와 애니모지

image.www.androidcentral.com


  그밖에 하드웨어적인 면에서 방수/방진 기능에서 등급의 차이가 있으며(갤S9 - IP68, 아이폰X - IP67), 배터리 용량, 추가 저장 공간(microSD카드)지원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겔럭시S9이 애초에 '아이폰X'를 염두에 두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격 면에서는 '갤럭시S9'이 95만 7천원으로 '아이폰X'의 142만원(언락폰, 통신사 제품은 136만 700원)이라는 점에서 갤S9의 월등히 앞섭니다.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 어떤 변화가 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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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vs 갤럭시S9+, 뭐가 다르나? 고민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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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지난 25일(한국 시간으로 26일 새벽 3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를 공개했습니다. 사진 촬영과 동영상 촬영, 그리고 AR기능(AR이모지, 빅스비 비전)과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얼굴+홍채 인식) 등 카메라 기능이 대폭 강화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가운데, 삼성은 '역대 최고 흥행'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추기도 했습니다. 28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스마트폰을 바꿀 계획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9 plus


- 갤럭시S9 vs S9+, 뭐가 다를까? 고민할 수 밖에 없는 이유.


  3월 16일 공식 출시에 앞서, S9/S9+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전 예약 판매되는 색상은 라일락 퍼플,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등 3가지 색상이며, 갤S9(64GB)의 출고가가 95만 7천원, 갤S9+(64GB)의 출고가는 105만 6천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S9+가 9만 9천원 더 비싸게 책정된 것입니다. 두 제품은 기본적으로 화면 크기의 차이(5.8 vs 6.2)외에 카메라의 차이(싱글 vs 듀얼)가 생겨났는데 과거 갤S8/S8+와 비교했을 때(64GB, 각각 93만 5천원과 99만원) 보다는 가격 차이가 좀 벌어졌습니다. 물론 '갤S8+' 6GB램 128GB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오히려 가격 차이가 좀 줄어들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 뒷면과 옆면


※ 기본 스펙 비교표

 

Galaxy S9 

Galaxy S9+ 

가격(64GB 기준) 

95만 7천원 

105만 6천원 

크기/화면

147.7 x 68.7 x 8.5mm, 

5.8인치 (568ppi)

158.1 x 73.8 x 8.5mm, 

6.2인치 (531ppi)

RAM

4GB 

6GB 

카메라

싱글 카메라 

1200만 화소(F/1.5-F/2.4) 


얼 카메라

광각 1200만(F/1.5-F/2.4), 

망원 1200만 화소(F/2.4)

광학 2배줌 지원(optical zoom 2x)

용량 옵션

64GB / 128GB / 256GB 

64GB / 128GB / 256GB 

생체 인증

지문, 인텔리전트 스캔(홍채+얼굴) 

지문, 인텔리전트스캔(홍채+얼굴) 

스피커 

AKG 스테레오스피커 

AKG 스테레오스피커 

배터리

3000mAh 

3500mAh 

방수

IP68 

IP68 

그외

무선 충전, LTE Cat.18 등 성능 동일



  앞서 이야기했듯이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화면 크기와 카메라의 차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본 성능면에서는 '갤S9+'가 좀 더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살펴보면 '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 반면, '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삼성이 '갤노트8'에서 선보였던 '라이브 포트(Live Photo)'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MWC2018 키노트 현장에서 '라이브 포토'에 대한 소개보다는 '가변 조리개(F/1.5-F/2.4)'기능 탑재에 따른 '똑똑한 카메라'를 강조했고, 공통적으로 AR이모지, 빅스비 비전 등을 통한 'AR기능'을 비중있게 다뤘습니다. 또한 화면 크기의 차이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배터리 용량에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갤S9+'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램용량 또한 6GB로 '갤S9'보다 한 단계 높습니다.


△ 총 4가지 색상.

28일부터 시작된 예약 판매에서는 3가지 색상(라일락퍼플, 미드나잇블루, 코랄블루)가 판매된다.

△ 화면을 통해 실시간 번역 기능을 제공하는 '빅스비 비전'


  64GB용량을 기준으로 봤을 때, 9만 9천원의 차이에는 화면 크기 0.4인치, 하나의 카메라 추가, 램 용량 2GB가 덧붙습니다. 5.8인치도 충분히 큰 화면이지만 더 큰 것을 선호한다면 6.2인치가 더 좋아보일 수도 있습니다. 싱글카메라도 충분히 뛰어나지만 '듀얼 카메라'를 통해 '라이브 포토' 기능을 이용해보고 싶다면 '갤S9+'를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4GB램이든 6GB램이든 둘 다 뛰어난 성능을 구현해 낸다는 것은 두 말할 여지가 없습니다. 어쩌면 9만 9천원의 차이는 명확해 보입니다. 

  삼성은 제품 공개 행사를 마친 후 '역대 최고 흥행'을 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 지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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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사전예약 사은품 늦게하면 손해 본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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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갤럭시S9/S9+'가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삼성의 새로운 제품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전작인 '갤럭시S8'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 면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AR기능(AR이모지, 빅스비 비전)과 카메라 기능의 향상(슈퍼슬로우모션, 가변조리개) 등 여러가지 면에서 기능 향상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95만 7천원(갤S9, 64GB)으로 책정되면서 삼성측은 흥행에 성공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3월 16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는 2월 28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전 예약 일정이 진행되었는데요, 스마트폰을 바꾸려고 생각하던 분들은 본인의 상황에 맞게 여러가지 혜택을 잘 따져보면서 미리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Galaxy S9/S9+ 사전예약, 늦게하면 손해. 어떻게 할까?


  요즘 대세는 스마트폰을 오프라인 대리점에 가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공동구매 업체들을 통해서 구매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장을 방문하는 번거로움도 줄이고 모든 통신사에 가입/번호 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다양한 경품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점입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온라인 업체들이기에 신뢰성 문제가 불거질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봐야하는데요, 스마트폰 예약 판매 업체 우주폰(▶http://naver.me/Ga0AcwAu)의 경우 회원 수 46만 명, 5년 동안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 노하우, 10만 건에 달하는 구매 후기 등을 볼 때 믿을 만 한 업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우주폰의 경우 규모가 큰 만큼 대형 대리점들과의 협업으로 로켓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업계 유일 1년 약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우주폰의 경우 규모가 큰 만큼(회원수 46만 명, 5년 동안 구입 후기 10만 건) 할인 혜택과 경품도 빵빵합니다. 예약 구매를 진행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25만원 상당의 무선 이어폰(아이콘X), 갤럭시탭+제주도항공권+렌트카+필름케이스+30종 사은품을 준비했다고 하고, 삼성 덱스와 하만AKG헤드셋 중 하나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새롭게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신경쓰는 부분이 '할인 혜택'에 관련된 것인데요, 우주폰은 각 통신사별 제휴카드 할인을 통해 최대 50만원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중고폰' 매입 프로그램을 통한 '캐시백'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니 알뜰하게 챙겨가는게 좋겠네요.



  사전예약 판매는 3월 8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3월 9일부터는 예약 구매자에게 제품 발송이 시작되어 개통을 할 수 있고,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라고 합니다. 업계에서는 초기 물량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예약 판매가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삼성 측에서도 물량 부족을 대비해서 좀 더 여유있게 출시 날짜를 잡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S9+로 갈아탈 생각을 하고 있던 분들이라면, 여러가지 혜택과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사전 예약 판매에 참여해 보는게 좋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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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의 카메라가 특별한 이유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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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을 소개할 것임을 간접적으로 알려왔던 삼성은, 1시간 가량 진행되는 키노트에서 상당 부분을 '카메라'의 변화와 관련 기능을 소개하는 데 할애했습니다. 여러가지 기능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그 중에서도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빅스비 비전(Bixby Vision), 가변 조리개(F/1.4-F/2.5), S9+의 듀얼 카메라(Dual Camera), 다중샷/프레임 노이즈 감소 기술 등을 갖췄다는 것이 '갤럭시S9/S9+'의 큰 매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Galaxy S9 & S9+

공식 출시일은 3월 16일이다.


- 갤럭시S9 카메라가 특별한 이유 5가지.


  큰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 위주의 제품, 삼성이 카메라 성능 향상에 무게를 두겠다고 공언한 대로 'Galaxy S9 & S9+'는 전작인 갤S8와 비교했을 때 카메라 부분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더욱이 이같은 개선이 대체로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 나타났다는 점에서 갤S9/S9+의 매력이 한층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 5.8인치와 6.2인치 크기의 화면

출고 가격은 각각 95만 8천원, 105만 6천원.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변화.

그리고 기능의 변화.

  

  전문가들은 최대 960fps(초당 960프레임)까지 지원하는 '슈퍼 슬로우 모션'의 기능을 가장 흥미로운 기능으로 거론했습니다. 기존에도 슬로우 모션 기능이 있었지만, 240fps와 480fps가 일반적이었다는 점, 그리고 동영상 촬영 시 '특정 부분'만 따로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가변 조리개(F/1.5-F/2.5)역시 많은 기대를 모았던 만큼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부분입니다. 기존의 여러 스마트폰들이 조리개 값을 낮추어 어두운 환경에서 빛을 최대한 끌어모으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지만, 삼성은 그 연장선상에서 상황에 따라 기본 세팅값이 변화하도록 설계 함으로써 좀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 슈퍼 슬로우 모션

240fps의 슬로우 모션보다 디테일해졌다.

△ 밝을 땐 F/2.4, 어두울 땐 F/1.5로 변화되는 가변 조리개.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사진을 만들어낸다.


  비록 '갤S9'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지만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고, 삼성도 크게 부각 시키지 않았지만 '갤S9+'는 갤노트8와 같이 라이브 포토(Live Photo) 등과 같은 듀얼 카메라 기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시스템적으로 다중샷/프레임 노이즈 감소 기술(multi-shot/frame noise reduction)이 적용됐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적'으로 삼성 스마트폰이 타 사의 제품들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인데, 사진의 노이즈를 최대한 줄이는 기능이 적용되면서 사진의 선명도가 높아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술은 12개의 이미지가 3개 그룹, 4컷씩 촬영되며 이 샷들이 하나로 결합되면서 선명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 듀얼 카메라

△ 선명한 사진을 만들어내는 기술은 최고수준이다.



  삼성이 선보인 AR기능 중 하나인 '빅스비 비전' 역시 큰 변화이자 핵심적인 요소로 손꼽힙니다. 삼성이 카메라를 갖대 대기면 하면 자동으로 기본 설정한 언어로 번역되는 기능, 과일이나 상품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화면에 표시되는 기능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AR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이같은 기능들은 구글과 애플을 중심으로 파편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데 삼성이 '갤럭시S9'을 통해 기본 기능 하나로 통합했다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 카메라만 갖다 대면 자동으로 번역 된다.(현재 54개의 언어를 인식 가능)

△ 상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은 새로운 제품이 3월 16일부터 공식 출시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갤S9/S9+의 기본 제품 기준 국내 출고가는 각각 95만 8천원, 105만 6천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가격의 경우 '아이폰X'와 비교되면서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과연 삼성의 새로운 제품이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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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갤럭시S9, 비빔밥 같은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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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3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갤럭시S9/S9+'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각각 5.8인치와 6.2인치의 크기를 갖추고,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과 가변 조리개(F/1.5-F/2.4) 등 삼성은 그동안 알려져 왔던 기능들을 중심으로 발표를 이어나갔습니다. 삼성이 공언했던 대로 똑똑해진 카메라를 중심으로 키노트는 진행되었고 각각의 기능들은 잘 어우러졌습니다.


△ Galaxy S9 & S9+

image.www.theverge.com


- 실체가 드러난 '갤럭시S9/S9+', 최신 기능 모아놓은 비빔밥 같은 제품.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공언했던 대로(The Camera. Reimagined) 키노트의 중심에는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루머를 통해 스펙과 함께 카메라의 여러가지 기능들이 알려진 상태였기에, 키노트 현장은 이미 알려진 그 기능들이 실제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은 '혁신' 보다는 '성능 개선'에 포인트를 맞췄고 애플의 '아이폰X'를 의식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과거 여러 제품들이 보여줬던 최신 기능들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면서 한 곳에 모았다는 점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뛰어난 제품으로 자리하게 됐습니다. 


△ 기본 스펙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르지 않다.



   인텔리전트 스캔과 AR이모지

  삼성은 언제나 휴대폰 시장을 선도해 왔다는 이야기로 시작된 키노트에서 가장 먼저 거론된 것은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이었습니다. 이는 삼성이 갤노트8, 갤S8 등에서 선보였던 '얼굴 인식(Face Recognition)'과 홍채 인식(Iris Sacnner)'이 결합된 기능으로 개인 고유의 홍채 정보와 얼굴 인식을 함께 이용하면서 정확도를 높였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이와 함께 삼성은 'AR이모지'라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AR이모지는 나와 닮은 아바타를 생성해서 커뮤니케이션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서 삼성은 "비쥬얼 커뮤니케이션(Visual Cammunication)" 시대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X'가 '페이스ID'를 선보이면서 '애니모지'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삼성이 애플을 의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얼굴 인식과 홍채 인식의 결합으로 더욱 견고하게.

△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인 AR이모지

사용자의 얼굴을 스캔하여 캐릭터(아바타)로 만들고, 이를 이용하여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 얼굴을 캐릭터로 만든 모습

△ 다른 캐릭터도 사용할 수 있다


   가변조리개와 슈퍼 슬로우 모션.

  한편, 삼성은 '가변 조리개' 기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주변에 빛이 많고 적음에 따라 사람의 눈이 동공의 크기를 조절하는 것과 같이 스마트폰 스스로가 빛이 많은 곳에서는 조리개 값을 높이고, 빛이 적은 곳에서는 조래가 값을 낮추어 최상의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리개 값의 변화'는 LG, 화웨이 등에서 카메라 수동 모드를 통해 조절할 수 있었지만 삼성은 주변 상황에 따라 변화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한 층 더 진보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삼성은 초당 960프레임(960fps)까지 구현할 수 있는 슈퍼 슬로우 모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단순히 슬로우 모션 촬영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서서 '특정 장면'에서만 슬로우 모션 기능이 촬영되도록 하는 등 '똑똑해진 기능'을 선보이면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기존에 소니의 엑시프리아XZ가 선보였던 '슈퍼 슬로우 모션' 보다 한 발 더 나아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가변 조리개로 최상의 사진을 만들어 낸다.

 밝을 땐 F/2.4, 어두울 땐 F/1.5

△ 조리개 값이 커진 경우(위, F/2,4)와 작아진 경우(아래, F/1.5)

△ 최대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동영상 촬영이 좀 더 즐거워질 수 있다.

△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 망원렌즈와 광각 렌즈. 갤노트8와 동일하다.



   진화된 '빅스비 비전'과 AR.

  삼성은 '갤럭시S9/S9+'를 통해 AR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삼성의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와 AR기능이 결합되면서 실시간 화면 번역 기능을 비롯하여 쇼핑 중에 물건에 카메라를 갖대 대면 물건에 대한 정보(가격 및 할인 정보)가 나오며, 음식과 와인, 장소에 대한 정보 등도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같은 흐름은 최근 모바일 시장에 불고 있는 AR열풍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삼성은 빅스비 비전을 통해 애플, 구글 등과 AR시장에서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삼성이 본격적으로 AR 기능을 선보이면서 AR전쟁의 막이 올랐다.

△ AR기능을 이용하여 카메라를 딸기위에 갖다대면, 딸기에 관한 정보가 나온다.


△ 도넛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가격, 칼로리 정보 등)

△ AKG 스테레오 스피커. 

좀 더 실감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그밖에 삼성은 AKG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 좀 더 현장감 있는 콘텐츠 감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어필했고, 삼성이 자랑하는 '녹스'는 최고의 보안 상태를 유지해 준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모든 전자 기기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싱스(SmartThings)' 앱의 제공을 통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에 한 발 다가갈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갤S9 카메라 vs 갤S8 카메라.

△ 4가지 색상,

라일락 퍼플, 티타늄 그레이, 코랄 블루, 미드나잇 블랙

△ 갤S9+ vs 아이폰X

삼성은 '아이폰X'를 견제하고 있다


    예상했던 대로 삼성은 '카메라'와 관련하여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비록 대다수의 기능들이 기존에 있던 것들이지만 분명한 것은 '향상된 기능'을 한 곳에 모아놓았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출고가(95만 7천원) 역시 전작인 '갤럭시S8(93만 5천원)'에서 많이 오르지 않았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오는 3월 16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는 오는 2월 28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성과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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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사전예약, 사전에 미리 하면 이득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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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갤럭시S9'의 기본제품(4GB램, 64GB용량)의 국내 출고가가 95만 7천원으로 알려졌는데, 과거와 달리 일찌감치 출고가가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좀 더 신중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전작인 '갤럭시S8'가 93만 5천원에 출시됐던 것과 비교했을 때,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95만 7천원이라는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가격이 공개되면서 국내 여러 스마트폰 업체들은 사전예약 이벤트에 돌입했는데, 다양한 사은품과 할인 혜택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Galaxy S9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 높아진 성능으로 인해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Galaxy S9/S9+, 어차피 바꿀 거면 사전예약이 더 이득?


   지난해 4월에 출시 됐던 '갤럭시S8'와 비교해 보면, 디자인 면의 변화는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좀 더 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고요, 주요 변화로는 '카메라'에 많은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변조리개(F/1.5-F/2.4) 기능이 적용되고,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그리고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필적하는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인텔리 전트 스캔은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 그리고 인공 지능까지 결합한 비장의 무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처럼 기능적으로 여러가지 변화가 있기에 사전 예약 판매에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삼성 측에서도 초기 물량 공급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 카메라의 변화를 눈여겨 보자.

▷ 이왕이면 다홍치마.

어차피 살 거면, 같은 값이면 좀 더 혜택이 많은 곳에서 휴대폰을 사는 것이 당연하다.


  현재 다양한 사은품과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여러 스마트폰 판매 업체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곳 중 한 곳이 바로 46만 회원을 보유한 '우주폰'이라는 곳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최신 스마트폰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면서 많은 고객들을 확보했고, 규모가 큰 만큼 대형 대리점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물량 확보가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 바로 '우주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2년 약정이 아닌 '1년 약정'으로 '갤럭시S9'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우주폰의 장점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은품 혜택 역시 빵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내 유일, 2년 약정이 아닌 1년 약정 가능.

카드 할인 최대 50만원까지 가능하고 보상 판매도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가격이 비싼 만큼 이왕이면 혜택도 많이 받는것도 좋습니다. 우주폰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제공해 주는 사은품만 봐도 제주도 항공권, 삼성 무선 이어폰인 '아이콘X' or 삼성 덱스가 있고요, 추첨을 통해서 기어핏, 기어스포츠, 아이콘X, 요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하죠? 공홈이나 대리점에서 '혜택도 없이' 내 돈 다 내고 사지말고, 어차피 똑같은 요금제에 똑같은 제품 살 거면 좀 더 싸게, 사은품 혜택을 많이 받으면서 사는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주폰에서는 사전 예약을 하는 사람에 한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폰을 매입하는 '보상판매'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보상판매를 통해 좀 더 많은 할인 혜택을 받고 싶은 분들은 문의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휴 카드 할인으로 최대 5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라도 본인이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적극 활용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48만 명의 회원. 10만건에 달하는 구매 후기.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물건을 구입하고 있지만, 100만원에 가까운 제품을 선뜻 구매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평소에 이용하던 쇼핑몰이라면 구매하는 것이 좀 편리할 수 있겠지만 새로운 곳은 좀 낯설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어떤 것을 구매했고, 어떤 혜택을 받았고, 평가는 어떤지 확인해 볼 필요도 있죠. 우주폰 사이트(네이버카페)에 가면, 10만 건에 달하는 구매 후기가 있는데요 잘 참고 하셔서 알뜰한 소비를 하면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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