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22. 11:32
글로벌 모바일 시장의 가장 큰 이벤트라 할 수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MWC 2018) 행사가 한 달여를 앞두게 되면서 과연 어떤 제품들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MWC2018 행사장으로 복귀한다는 점에서 행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소니, LG, 화웨이 등의 기업들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오는 2월 26일, 모바일 시장의 가장 큰 이벤트 MWC2018 행사가 개막한다.
본 행사 개막에 앞서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성의 '갤럭시S9/S9+'가 가장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MWC2018, 기대할 만 한 제품 뭐가 있나?
오는 2월 25일, 본 행사에 앞서 내로라하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할 주력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갤S9/S9+'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등장했고 이미 스펙과 디자인이 완전히 알려졌을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를 두고 '아이폰X'에 대항할 만 한 유일한 제품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듀얼 카메라의 탑재, 지문 인식 센서의 카메라 하단부(중앙) 위치.
갤럭시S9에는 가변 조리개(F/1.5-F/2.4)를 갖춘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지문 인식 센서와 홍채 인식 기능(얼굴 인식 기능 포함)의 보다 향상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갤S9'은 4GB램을 탑재하고 64GB/128GB 두 가지 옵션으로 판매가 될 것이며, '갤S9+'는 6GB램을 탑재하고 64GB/128GB/256GB 용량의 제품이 판매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럭시S9'은 일반 보급형 제품, '갤럭시S9+'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 합니다.
△ Galaxy S9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
LG의 전략 스마트폰인 'G시리즈' 역시 매년 MWC 행사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제품입니다. 당초 많은 사람들이 'MWC2018' 행사장에서 'G7/G7+'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최근 LG가 '전략 스마트폰'의 공개 시기를 늦추기로 결정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MWC2018 행사장에서의 공개 행사는 기대하기 힘들어졌습니다.
한편, LG의 빈자리는 소니와 화웨이가 메우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소니의 경우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좋은 품질의 스마트폰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소니는 이번 MWC2018 행사장에서 '엑스페리아 XZ프로(Xperia XZ Pro)'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제품은 4K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1800만 화소의 카메라는 슈퍼 슬로우 모션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보여주면서 소니 기술력의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 당초 LG는 G7/G7+를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LG내부로부터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4월경에 공개할 것이라 한다.
△ Xperia XZ Premium.
소니는 이번 MWC2018 행사장에서 Xperia XZ Pro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6GB램, 128GB용량, 1800만 화소의 카메라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중에서도 높은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화웨이는 이번 행사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젶무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전문가들은 트리플 카메라 등장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이같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화웨이가 혁신적인 기업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화웨이(Huawei) 역시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만 한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삼성과 애플에 이어 스마트폰 시장 세계 3위 자리를 확고히 한 화웨이는 이번에도 역시 '라이카(LEICA)'와의 콜라보레이션을 바탕으로 전략 스마트폰인 새로운 P시리즈(P20/P20 Pro)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화웨이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대체로 이같은 주장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다만, 다른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가격 면에서는 비교적 저렴하면서 성능은 뛰어난 소위 '가성비 높은' 제품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 모토로라의 모토G6
△ 노키아8
노키아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Nokia 9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노력중인 노키아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밖에 모토로라가 모토G6(Moto G6), 노키아가 노키아9과 노키아1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HTC 또한 U11+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MWC2018은 모바일 업계의 가장 큰 이벤트인 만큼 여러 기업들 역시 제품 홍보에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연 새롭게 등장하는 제품들이 어떤 평가를 받게 될 것인지, 그리고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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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7. 11:34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MWC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LG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G7)을 공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실상 MWC2018 행사장이 삼성의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예약 판매가 3월 1일부터 시작될 것이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오는 2월 25일(스페인 현지 날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 이후, 3월 1일부터는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스펙/디자인 다 드러난 갤럭시S9, 예약 판매는 3월 1일. 출시는 3월 16일.
최근 '갤럭시S9'의 제품 상자 사진이 유출 공개되면서 기본 제품의 스펙이 드러난 바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픽셀 카메라(조리개 값 F/1.5-2.4)와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mo)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와 AKG이어폰,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와 고속 무선 충전 기능(15W) 탑재, 메인 프로세서는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이며 4GB램을 탑재한 64GB 용량을 가진 제품이 기본 옵션이며, 128GB용량의 제품도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6GB램, 64GB/128GB/256GB 용량의 제품의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별판으로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 최근 유출/공개된 갤S9 제품 상자
기본 스펙이 나열되어 있다.
한편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힌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가 최근 삼성의 '갤럭시S9/S9+'의 출시일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에 따르면 공개 행사가 2월 26일(한국 시간 기준, 2월 26일 새벽. 현지 날짜로는 2월 25일)에 있을 것이며 예약 판매 시작은 3월 1일부터 진행되고,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과거에 삼성과 LG 등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여러 제품의 출시일에 관해 정확한 예측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 언급된 '갤S9/S9+'의 출시일 역시 관심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Evan Blass가 출시일을 언급했다.
예약 판매는 3월 1일부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의 베젤 차이.
△ 갤S9 vs 갤S9+ 크기 차이.
5.8인치와 6.3인치.
최근까지 알려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삼성이 언급했듯이 '갤럭시S8/S8+'를 보완한 제품이라는 확신이 들게끔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기능 향상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탑재를 비롯하여 디자인에 있어서는 조금 더 얇아진 베젤로 세련미가 한층 더 높아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제품 상자에서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크게 보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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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6. 11:27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S9/S9+'입니다. 작년 '갤럭시S8'의 경우 3월 말에 미국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졌고, 4월 말 출시되었던 것과 달리 한 달 이상 빠른 시기에 공개/출시된다는 점에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데, 특히 이같은 발빠른 움직임이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갤S9/S9+'가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 S9 plus.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된다.
최근 제품 상자 사진이 공개되면서 갤럭시S9의 주요 스펙이 완전히 다 드러났다.
- 갤럭시S9, 완전히 드러난 스펙. 승부는 디테일에서.
갤럭시S9과 S9+가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삼성의 '갤럭시S9'의 기본 스펙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알려진 스펙은 해외 유명 it관련 커뮤니티인 레드딧(reddit.com)에 '갤럭시S9'의 제품 상자 사진이 등장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사실상 스펙이 완전히 드러났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편 스펙을 두고 여러 전문가들과 네티즌 사이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고 있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Design.
△ 공개된 스펙.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픽셀 카메라,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홍채 인식 기능 등 주요 기능이 나열되어 있다.
갤럭시S9의 스펙을 살펴보면,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화소의 듀얼픽셀 카메라(가변 조리개, F/1.5-F/2.4), 슈퍼로우모션(Super Slo-mo) 기능 지원,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무선 충전 기능(15W 고속 충전), AKG 이어폰 제공, 4GB 램에 64GB용량 등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대로 '갤럭시S9'은 4GB용량 제품이 기본 제품으로 64GB와 128GB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갤럭시S9+'는 6GB램을 기본으로 64GB, 128GB, 256GB 용량의 세 가지 옵션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점은 카메라가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진다는 것과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소니의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이 선보인 1000fps 슬로우모션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120fps 4K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아이폰X'의 60fps 4K 동영상 촬영보다 뛰어난 것이며 왠만한 DSLR 카메라를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기존의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 인식 기능의 성능을 대폭 향상 시켰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데 과연 삼성이 이 대목에서 어떤 언급을 할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바디.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S9'과 '갤럭시S9+'는 완전히 다른 두 제품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4GB램을 탑재했다는 점이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이 아쉬움보다 더 큰 만족감을 전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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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1. 13:57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는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매체들은 '갤럭시S9/S9+'의 공개를 2월로 예상하고 있었고, 출시는 3월 초/중순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해 왔는데 이번에 CES2018 행사장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2월 공개'라고 언급함에 따라 카운트 다운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와함께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여러가지 유출 사진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기본적인 스펙과 디자인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S9/S9+
- 2월에 등장한다는 갤럭시S9/S9+, 새로운 소식 전해줄까?
삼성측에서 갤S9/S9+의 공개가 2월에 있을 것이라고 직접 언급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유출 사진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으며, 퀄컴이 직접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고, 삼성 역시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치게 되는 '엑시노스9810'의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특히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가 크기 뿐만 아니라 기본 스펙에서도 차이가 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두 제품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완전히 구분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 유출된 앞면 강화 유리.
크기의 차이 뿐만 아니라 카메라와 기본 스펙에서도 차이가 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갤럭시S9'의 크기는 5.8인치, '갤럭시S9+'의 크기는 6.2인치로 '갤럭시S8/S8+'때와 동일하지만 두 제품은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게 됩니다. 듀얼 카메라는 '갤S9+'만 가지게 되며 '갤S9'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8/8플러스'와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데, 삼성의 이같은 전략은 완전한 이원화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앞면의 디자인은 미묘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데, 앞면 하단부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지면서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갤럭시S8과 갤럭시S9의 하단부 베젤. 미묘한 차이.
△ Galaxy S9.
한편 기본 스펙 면에서는 역대 최고 사양을 갖출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냅드래곤845와 엑시노스9810을 탑재하게 되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고 사양의 AP를 탑재하게 됩니다. 또한 최신 프로세서는 속도가 빨라지고 소비 전력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4K UHD 120fps 동영상 촬영 기능을 비롯하여 카메라 기능의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갤S9+가 6GB램을 기본으로 64GB/128GB/256GB옵션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반면 '갤S9'은 4GB램에 64GB/128GB의 옵션으로 출시된다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갤럭시S9+'의 바디.
한편 전문가들은 기본 스펙 보다는 '생체 인식 기능'과 빅스비(Bixby) 기능의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로부터 촉발된 '얼굴 인식 기능'에 대한 폭발적 관심을 삼성이 어떻게 요리할 것인가를 잘 지켜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은 '지문 인식 센서'를 유지한 채, 기존에 선보였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 내지는 향상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빅스비 기능 역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들 생체 인식 기능과의 상호작용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생체 인식과 관련하여 어떤 변화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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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6. 11:26
2018년이 바짝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은 과거 갤S8, 갤S7보다 이른 시기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애플의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아이폰텐(iPhone X)'에 대적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에 그 관심이 더욱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초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구현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갤럭시S9+'와 달리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대해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가 파격적인 모험 보다는 기능 개선에 중점을 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디자인과 스펙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어 보인다.
여러 매체들이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왔고 삼성은 모험 보다는 '성능 보완'을 택한 것으로 파악됐다.
- 갤럭시S9/S9+, 디자인과 기본 스펙. 모험 보다는 보완 택했다.
최근들어 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갤럭시S9/S9+'와 관련된 여러가지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역시나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S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 확인된 가운데 영국 아마존 쇼핑몰(Amazon.co.uk)에서는 벌써부터 '갤럭시S9+'의 케이스의 판매가 시작되면서 디자인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 이상의 새로운 정보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과거 여러 사례들을 통해 볼 때, 스마트폰 케이스의 쇼핑몰 등장은 더 이상 디자인에 새로 나올 정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영국 아마존(Amazon.co.uk)에서 판매중인 '갤S9+'의 케이스.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갤S9'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S9+'
삼성은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의 경계를 명확히 나눌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의 지문 인식 센서가 과거 제품들과 달리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와 카메라 렌즈가 나란히 가로로 배열되어 있어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다가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 때문에 '삼성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카메라 아래쪽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하면서 접근성은 더 좋아지고,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게 될 일이 사라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그밖에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익히 알려진 대로 앞면의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진다는 점에서 시각적인 면에서 좀 더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을 전해준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진 Galaxy S9/S9+
한편, 기본적인 기능이나 스펙 면에서도 특별히 놀랄 만한 기능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욱이 삼성 측에서도 '파격적인 변화'보다는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언근한 바 있다는 점에서 파격적인 모험을 통해 리스크를 높이는 것 보다는 성능 개선을 통해 기존 소비자층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것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전성에 초점을 두고 성능 개선에 맞추면서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9810(한국, 아시아)와 퀄컴 스냅드래곤845(북미)를 탑재하고 6GB램의 장착, 512GB용량 제품의 등장 가능성과 듀얼심(Dual SIM) 탑재설 등 기본 스펙 면에서 '최강 스펙'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에서 스펙 역시 주목할 만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Renders.
'갤럭시S9/S9+'의 공식 공개는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현장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벤처비트(VentureBeat.com)을 비롯한 일부 매체들은 삼성이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비공식 공개(프로토타입 혹은 티저 영상 등)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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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4. 10:45
최근 들어 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정보들이 하나 둘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바로는 '갤S9'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카메라 아래쪽에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출 것이라 하며,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친 최고 효율의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와 새로운 색상인 '보라색(purple)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작은 변화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디자인 도면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좀 더 얇아진 하단부 베젤,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최고 사양의 프로세서.
갤S9은 괴물폰이 될 것임을 예약해 둔 상태이다.
- Galaxy S9, 디자인 도면 등장. 좀 더 날렵해진 갤럭시S9.
해외 유명 IT관련 매체인 테크레이더(TechRader.com)가 최근 중국을 통해 입수한 '갤럭시S9'의 도면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테크레이더는 이번에 유출된 도면을 통해 '좀 더 얇아진 베젤'이 구현될 것이라던 기존의 주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안으로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세로 배열 카메라의 하단부가 될 것이며, '갤럭시S8'에서 카메라 우측에 위치했던 지문 인식 센서 보다 좀 더 접근성이 뛰어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Galaxy S9'의 도면.
세로 길이가 '갤S8'보다 작아졌는데 이는 '얇아진 베젤'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도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변화는 갤S9의 전체 바디 크기가 147.63 x 68.69 x 8.41mm가 될 것이라는 겁니다. '갤럭시S8'의 148.9 x 68.1 x 8mm의 크기와 비교해 봤을 때 경미한 차이이긴 하지만 '갤S8'보다 '갤S9'의 세로 길이가 좀 더 작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두고 안드로이드헤드라인(AndroidHeadline.com) 등의 매체는 좀 더 얇아진 베젤로 인해 전체 바디 크기가 조금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전체 화면의 크기는 갤S8와 동일한 5.8인치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갤S9 렌더링 이미지.
상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유출/공개된 디자인 도면은 기존에 루머를 통해 알려진 사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디자인'에 관한 궁금증은 해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일찌감치 '갤S9'이 '갤S8'와 디자인면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이고, '갤노트8'에서 보여주었듯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이야기 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을 통한 성능 향상이 어느정도가 될 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9을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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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5. 25. 09:00
애플의 '아이폰8(OLED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 노트8' 등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두 기업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이들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S시리즈'의 차세대 제품인 '갤럭시 S9'에 대한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갤S8'의 차기 제품인 '갤S9'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갤럭시 S9'의 코드명은 '스타(Star)'와 '스타2(Star 2)'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따라 삼성이 차기 제품에 담고자하는 가치가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스마트폰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 개발 착수한 삼성. 코드네임은 '스타(STAR)'. 어떤 제품일까?
지난 4월 말에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S8'가 큰 인기를 모으며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갤럭시S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탄생하게 될 지가 관심사로 서서히 떠오르고 있습니다.
'Galaxy S8'의 경우 코드네임이 '드림(Dream)'이었는데, 여기에는 '애플을 뛰어 넘겠다는 의지/꿈(Dream to overcome Apple)'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편으로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갤노트8'의 경우 코드명이 '그레이트(Great)'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8'가 최고 스펙과 기능을 자랑하는 제품이 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경우 코드명이 '그레이스(Grace)'였는데 이에 걸맞게 뛰어난 제품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비록 폭발 사건으로 조기 단종 되었지만..). 이처럼 '코드명'이 제품의 특성을 함축적으로 담으면서 제품의 지향점을 드러내 준다는 점에서 '스타(STAR)'와 '스타2(STAR2)'는 하늘에 떠 있는 두 개의 별, 즉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자리하겠다는 삼성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디자인과 기술 등 여러가지 면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제품이 탄생할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성과 관련해서 일각에서 '접히는 스마트폰'의 출시를 가능성을 이야기하기도 했으나, 대다수는 '갤S9'이 접히는 스마트폰이 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갤S9'은 '지문 인식 기능'의 디스플레이 내부 탑재(embedded fingerprint scanner), 듀얼 카메라 탑재, (원거리)무선 충전 기능 등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아이폰8)이 탑재할 것이라는 최상의 기술들을 포함하여 7나노(nm) 공정으로 제작된 AP(엑시노스)를 탑재하여 스마트폰의 전력 소비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동시에 성능을 더욱 향상 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스마트폰'의 개발 착수에 대한 소식이 예년보다 3~4개월이나 더 빨리 전해졌다는 점에서 삼성이 '갤럭시S9/S9+'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갤S9'에 어떤 기능이 들어갈 지는 알 수 없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앞서 이야기 했듯이 듀얼 카메라,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시스템, 8GB 램과 256GB이상의 용량, 그리고 세계 최고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7nm 공정을 거친 AP탑재 등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될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애플'을 넘어서서 최고 자리에 등극하기 위해 어떤 일을 벌여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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