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2. 11:45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 행사를 앞두고,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의 '갤럭시S9/S9+'를 향해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국내 출고가가 '갤S8'의 93만 5천원에서 소폭 오른 95만 7천원으로 정해졌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갤S9을 기다려온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당초 기본적인 스펙 향상과 함께 여러가지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90만원 후반대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애플의 '아이폰X'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평균 가격을 대폭 올려 놓으면서 본격적인 가격 상승이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삼성은 '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시장 지배력 확대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 갤럭시S9의 출고가는 95만 7천원이라고 한다.
갤럭시S8의 93만 5천원보다는 소폭 상승한 가격이다.
- 갤럭시S9/S9+, 눈여겨 볼 만 한 점 7가지.
삼성은 '갤럭시S9'의 개발 방향에 대해 '갤럭시S8'을 보완하며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X'가 보여준 것과 같은 완전한 변화가 아닌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좀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고, '갤럭시S8'이 흥행에 성공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삼성의 판단은 개발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여러가지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디자인 면에서는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 라일락 퍼플 색상의 등장이 눈에 띄는 점이며 카메라와 관련해서는 가변 조리개, 듀얼 카메라(갤S9+), 슈퍼 슬로우 모션, 인텔리전트 스캔이, 그리고 음향과 관련해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된다는 점이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 위치 변화와 라일락 퍼플 색상의 등장.
'갤럭시S9'은 디자인 면에서'갤럭시S8'와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 점이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오른쪽에서 카메라 아래쪽으로 이동했다는 것입니다. '갤럭시S8'이 출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오른편'의 지문 인식 센서로 인해,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이는 '갤S8'의 대표적인 오점으로 남았습니다. 이같은 점을 해결하기 위해 삼성은 지문 인식 센서를 카메라 아래쪽, 바디의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컬러인 '라일락 퍼플' 색상이 생겨난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삼성이 작년에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선보이면서 '컬러 마케팅'에 주력했던 것과 같이 이번에는 '라일락 퍼플' 색상을 통한 컬러 마케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색상, 라일락 퍼플.
△ 삼성 정품 케이스
카메라 모듈과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도드라진다.
가변조리개 기능과 듀얼 카메라.
삼성은 MWC2018 언팩 행사 초대장 문구(The Camera. reimagined)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대대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임을 알린 상태이기 때문에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 변화는 관심 대상 1순위라 할 수 있습니다. 가변조리개(F/1.5-F/2.4) 기능의 탑재로 주변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사진을 찍는데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라이브포토 모드(초상화모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만큼 카메라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가변 조리개 F/1.5 - F/2.4 기능 적용.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슈퍼 슬로우 모션과 인텔리전트 스캔 그리고 AKG 스테레오 스피커.
삼성이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기능이 바로 슈퍼 슬로우 모션과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입니다. 최대 960fps까지 가능한 슬로우 모션 기능은 인공지능 기능과 결합되어 동영상 촬영에 있어 매우 유용한 기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은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적하기 위한 기능으로 알려져 있기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또 한편으로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이 바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콘텐츠 감상의 기능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AKG 스테레오 스피커의 탑재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 실제로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지 많은 기대가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 인텔리전트 스캔과 관련된 특허의 일부
△ 널찍한 화면, 콘텐츠를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환경이다.
앞서 이야기 한 7가지 변화 외에도 증강 현실에 관한 이야기와 메인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효율성 증대에 따른 성능 향상 등 긍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이것 말고 또 다른 어떤 이야기들을 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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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0. 11:47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일이 성큼 다가오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행사를 가진 후, 28일부터는 국내 이통3사에서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월 9일부터 15일 사이에는 사전 예약 구매를 한 사람들에 한해 기기 개통이 이루어지며, 공식 출시/판매는 3월 16일부터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공개/출시일정이 나오면서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과 디자인, 기능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플러스의 출시가 성큼 다가왔다.
디자인과 스펙은 오래전부터 알려져왔고 기본 기능을 넘어선 숨겨진 기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미리보는 '갤럭시S9/S9+'. 디자인/스펙/기능 삼박자 조화 갖췄나?
2월 25일, 베일을 벗게 되는 '갤S9/S9+'의 스펙과 디자인은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오래전부터 알려져왔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 9810(한국 포함 아시아, 유럽 등)이 각각 탑재되며, 화면의 크기는 각각 5.8인치와 6.2인치, 배터리는 3000mAh와 3500mAh 용량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갤S9'는 4GB램을 기본으로 64GB/128GB용량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갤S9+'는 6GB램을 기본으로 하며, 64GB/128GB/256GB 등 세 가지 옵션이 있으며 듀얼 카메라가 탑재 되는 등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 합니다. 이처럼 '갤럭시S9'과 '갤럭시S9+'가 크기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스펙에서 차이를 보이면서 '일반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구별되지만 전문가들은 갤S9 역시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전체적인 디자인은 변화가 없다. 하지만 뒷면의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는 눈여겨 볼 만 하다.
또한, 바디의 기본 재질이 알루미늄 합금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마그네슘은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강도가 높다.
디자인의 경우 삼성이 작년에 선보인 '갤S8/S8+'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본 포맷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하단부 베젤의 두께가 조금 더 얇게 만들었지만 그것이 특별히 부각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뒷면의 카메라 배치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가 눈에 띄는 점인데,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스마트폰의 가운데로 오면서 좀 더 편리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갤럭시S9/S9+'의 바디 기본 재질로 알루미늄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마그네슘 합금은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단단한 재질로 알려져 있기에 삼성이 많은 새로운 제품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넓은 화면, 가변 조리개(F/1.5-F/2.5)를 가지는 카메라와 슈퍼 슬로우 모션. 그리고 S9+의 듀얼 카메라
카메라에 특화되어 있다는 제품인 만큼 삼성이 어떤 기능들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입니다. 가변조리개(F/1.5-F/2.4)를 가진 렌즈가 사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최대 960fps)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합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능이 카메라 기능과 결합되어 카메라 촬영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할 만 한 기능으로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인지, 어떻게 작동하는 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색상, 라일락 퍼플
△ 갤S9/S9+ 삼성 정품 케이스의 뒷면
앞서 언급한 것들 외에도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으며, AKG이어폰과 함께 삼성 스마트폰의 매력 포인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처럼 높아진 스펙으로 인해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갤럭시S9'의 가격이 90만원 후반(99만원 선)에 책정될 것이고, '갤럭시S9+'의 경우 110만원을 훌쩍 뛰어 넘는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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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5. 11:3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공식적으로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MWC) 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기대감이 한 층 더 높아진 가운데, 디자인을 비롯한 기본적인 기능에 관한 소식들은 오래전부터 여러 경로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져 왔습니다.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기본 스펙과 디자인이 다 드러난 상황 속에서 최근 '배터리 용량'과 '가격'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소 아쉽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 S9+, Renders.
오는 2월 25일 공개를 앞두고 배터리 용량에 변화가 없다는 소식과 가격이 비싸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 공개/출시 임박한 갤럭시S9/S9+, 아쉬운 점 2가지?
삼성이 '갤럭시S9/S9+'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까지 여러 경로를 통해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는 경우 싱글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F/1.5-F/2.4)의 탑재, '갤럭시S9+'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 AKG 스테레오 스피커 등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 등이 전해졌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배터리 용량과 가격 책정에 관한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 두가지 소식에 대해 '아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카메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삼성의 초대장.
△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는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뉜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최근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가 될 것이며,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은 '3500mAh'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정보는 배터리 공급 업체로 부터 유출된 배터리 사진에서 비롯된 것인데, '갤럭시S8'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 '갤럭시S8+'가 3500mAh 였던 것과 비교했을 때, 배터리 용량이 전혀 늘어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측은 AP 성능이 향상 됨에 따라 실질적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를 하겠지만, 당초 루머를 통해 내부 기판의 크기가 작아지는 대신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됐던 만큼 사람들의 실망감이 표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 유출된 갤S9의 배터리. 3000mAh 용량이며 이는 '갤S8'와 동일한 것이다.
갤S9+도 역시 S8+와 같은 '3500mAh'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8/S8+
갤S8(4GB램/64GB용량)의 출고가는 93만 5천원,
갤S8+(6GB/128GB용량)의 출고가는 115만 5천원이었다.
갤S9의 출고가는 '갤S8'보다 조금 더 비싼 95~99만원 사이가 될 것이라 한다.
한편, 최근 국내 한 매체를 통해서 '갤럭시S9'의 가격이 95~99만원 사이에서 책정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갤S9/S9+'의 가격이 큰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9'의 가격을 '갤S8'의 93만 5천원보다 약간 높은 수준인 95만원에서 99만원 사이에서 고심하고 있다고 전해졌는데, '갤럭시S9+'의 경우 '갤S9'보다 10만원 이상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격 논란이 불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갤S8+' 4GB램 제품 가격이 99만원, 6GB램 128GB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으로 책정되어 판매가 되었는데, '갤S9+'의 경우 모든 제품이 6GB램(64GB용량)을 바탕으로 출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갤럭시S9'보다 10~20만원 가량 비싼 가격이 책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S9+'의 가격을 예상해 보면 최소 105만원~ 125만원을 생각할 수 있는데, '갤럭시노트8'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6GB램, 64GB용량)이었다는 것을 고려해 보면 110만원을 훌쩍 넘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 과연 '갤럭시S9+'가 '갤럭시노트8'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어필하지 못한다면 '고가 논란'에 휩싸일 수도 있으며, 사람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성능 개선과 높아진 가격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기종 |
갤S8 (4GB램/64GB용량) |
갤S8+ (6GB램/128GB용량) |
갤S9+ (4GB램/64GB용량) |
갤S9+ (6GB램/64GB용량) |
출고 가격 |
93만 5천원 |
115만 5천원 |
95~99만원(예상) |
105~125만원(예상) |
△ 갤럭시노트8 6GB램/64GB용량의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이었다.
갤S9+의 기본 제품(6G램/64GB용량)과 기본 사양이 동일하지만 노트8 가격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실 어디에나 아쉬움이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역시나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가 역대 최고가 스마트폰으로 등극하면서 '가격 논란'의 중심에 있었듯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도 스펙과 일부 기능 향상에 따른 '가격 상승'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럭시S' 시리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 심리가 애플의 '아이폰X'와는 다르다는 점, 그리고 '갤럭시 S9'이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 등에서 '가격 문제'는 삼성의 큰 고민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잇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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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 11:41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현장에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한다는 것을 공식화한 이후 이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높여 왔는데, 이같은 상황에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갤럭시S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which of these Galaxy S9 features are you most excited aboue?)'이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Galaxy S9 & S9+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다.
가변 조리개와 슈퍼 슬로우 모드 촬영, 인텔리전트 스캔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등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S9/S9+,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 설문 조사 결과.
유출된 제품 상자를 통해 '갤럭시S9'은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F/1.5-F/2.4)기능, 최대 960fps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코드 분석을 통해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 기능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암시를 하면서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들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갤S9/S9+ 공개 행사 초대장.
카메라를 다시 정의하다.
△ 폰아레나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인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기능은 'AKG 스테레오 스피커'이며,
두 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것이 '가변 조리개'이다.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으로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한편, 폰아레나는 지금까지 알려준 주요 기능 5가지를 두고 "가장 기대되는 기능이 무엇인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설문 조사의 결과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기능으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 기능을 선택했고(35.56%, 616명), 그 다음으로 가변 조리개(F/1.5-F/2.4) 기능을 선택했습니다(31.51%, 531명). 세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뀐 것(14.36%)였으며, 네 번째는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12.11%),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을 선택(5.4%)했습니다.
△ Galaxy S9
△ 카메라 하단으로 옮겨진 '지문 인식 센서'
이번 설문 조사 결과는 실제 사용자들과 전문가들의 시각 차이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삼성이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할 것이라는 이야기(인텔리전트 스캔)를 하면서 가장 주목할 만 한 기능으로 거론한 바 있지만, 실제 사용자들은 큰 흥미를 가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실제로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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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30. 10:30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S9/S9+'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삼성이 일찌감치 출시와 관련된 정보를 흘리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예년의 경우 LG의 'G6'를 비롯하여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는 여러 경쟁 제품들을 견제해야했지만 이번 MWC2018 행사에서는 LG뿐만 아니라 화웨이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삼성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측이 2월 25일 제품 공개 이후, 3월 2일부터 일주일간(3/2~3/8)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3월 9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오는 2월 25일, 삼성이 '갤럭시S9/S9+'를 공개한다.
예약 판매 시작일은 3월 2일로 알려져 있으며,
일주일간 예약 판매를 진행한 뒤 3월 9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 갤럭시S9, 3월 2일부터 예약 판매. 가격은 갤S8보다 조금 더 높다.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사라 할 수 있는 '갤럭시S9'의 출고가격이 전작인 '갤럭시S8'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한 매체는 이동통신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삼성이 오는 3월 2일부터 일주일간 '갤S9/S9+'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공식 출시는 9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갤럭시S9'의 가격은 95만원~99만원선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출고가격이 93만 5천원이었던 '갤럭시S8'와 비교해 보면 소폭 오른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기본적인 성능(AP), 카메라 기능(가변 조리개 탑재와 슈퍼 슬로우 모션 등),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의 통합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갤럭시S8'보다 향상된 면모를 보일 것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납득할 만 한 수준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S9 & S9+
갤럭시S9의 출고가는 '갤럭시S8(93만 5천원)'보다 소폭 상승한 95~99만원 선이 될 것이라 한다.
'갤S9'은 일반 제품인 만큼 전작과 큰 차이가 없지만,
'갤S9+'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가격이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럭시S9'의 가격에 대한 이야기는 있지만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는 등장하지 않고 있는데 삼성은 '갤S9+'의 가격 책정에 신중을 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년과 달리 '갤럭시S9'이 일반 제품, '갤럭시S9+'가 프리미엄 제품으로 분리되면서 기본 성능에서도 차이를 보이는 만큼 가격 차이에 있어서도 그 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비슷한 크기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8(6.3인치, 109만 4500원)'의 가격 역시 고려해야할 대상이라는 점에서 가격 책정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갤럭시S9+'가 기본적으로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기본 성능 면에서는 '갤노트8'보다 조금 더 뛰어날 수는 있지만 '갤노트8'가 S-Pen을 가졌다는 점에서 두 제품 사이에 간섭이 일어날 수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가격을 통해 최대한 간섭을 줄여야하는 과제를 떠안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출고가는 109만 4500원.
△ 최근 '갤럭시S9/S9+'에 탑재된 것으로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이 결합된 것으로서 삼성이 보여줄 비장의 무기로 거론되고 있다.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은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합니다. '갤럭시S9'의 싱글 카메라가 가변 조리개(F/1.5-F/2.4)를 가지고, 슈퍼 슬로우 모션(최대 960fps 촬영) 기능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한 'Intelligent Scan(지능형 스캔)' 기능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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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9. 12:38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이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과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2강 체제를 유지하면서 경쟁을 하고 있기에 '갤럭시S9/S9+'가 애플의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적할 만 한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삼성이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에서 한 단계 진보된 기능인 'Intelligent Scan(지능형 스캔)'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오는 2월 25일, Galaxy S9/S9+를 공개한다.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들을 소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S9, 비장의 무기는 지능형 스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과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왔지만 베일에 싸여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홍채 인식 기능'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한 단계 발전 시킬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이는 가장 기대할 만 한 요소 중 하나로 거론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에 관한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능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그 실체가 어떤 것인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통합된 '지능형 스캔(Intelligent Scan)'이라는 기능이 탑재된 것이 확인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표면적으로는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이라는 이름을 불리지만 실제로는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을 포함하는 기능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이번에 발견된 이 기능은 삼성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의 APK를 분석하는 과정에 발견되었으며 이같은 발견은 코드를 통해 확인된 이 기능은 차세대 갤럭시에서 구현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일전에 '코드'를 통해 기능이 발견된 사례로는 '아이폰X'의 얼굴 인식 기능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여러가지 기능들이 코드 분석을 통해 발견된 바 있습니다.
코드를 발견한 mweinbach에 의하면 'Intelligent Scan'이라는 기능은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혼합된 형태이며, 어둡거나 밝은 상태에서도 정확한 인식을 하며 보안의 측면도 매우 뛰어나다고 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점인데 이는 기존에 루머를 통해 '두 가지 방법'이 결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과 일치하며, 애플의 '페이스ID'를 뛰어넘기 위한 삼성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애플의 페이스ID
△ 삼성은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한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이 그동안 숨겨왔던 기능인 새로운 방법의 '홍채 + 얼굴 인식 기능'이 공개되면서 삼성이 말한 "The Camera. Reimagined"의 의미가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갤S9+'의 듀얼 카메라, 갤S9의 가변 조리개. 그리고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 등이 뒷면 카메라의 주요 면화라면, 앞쪽에서는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 기능'의 통합이 이루어지면서 생체 인식 기능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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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9. 11:15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됩니다. 삼성은 최근 공식적으로 제품 공개 이벤트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The Camera. Reimagined."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는데, 이는 삼성이 갤럭시S9/S9+를 준비하면서 카메라와 관련하여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고, 카메라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인 변화가 그 핵심이 될 것임을 짐작케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최종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측면의 베젤이 좀 더 두꺼워졌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약간의 실망감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 최종 디자인.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달리 베젤이 오히려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일부 사람들은 실망스럽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다.
측면의 베젤이 기존보다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상하단부 역시 기존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갤럭시S9, 디자인. 갤럭시S8보다 베젤이 더 두꺼워졌나?
최근,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leaks(Evan Blass)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삼성의 '갤럭시S9/S9+'의 최종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가 기존에 알려졌던 것과 달리 측면의 '베젤'이 조금 더 두꺼워진 모습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부 사람들은 약간의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evleaks는 렌더링 이미지와 함께 카메라 모듈 사진을 트위터를 통해서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로써 앞면과 뒷면의 디자인과 카메라 모양에 관한 이야기는 완전히 종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 확인된 카메라 모듈.
왼쪽은 갤S9+의 듀얼 카메라에 탑재되는 모듈이고, 오른쪽은 '갤S9'에 탑재되는 모듈이다.
두 제품의 카메라 모듈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종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다소 실망스럽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측면부 베젤'이 좀 더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된 것과 더불어 전체적으로 베젤이 전작인 '갤럭시S8'보다 얇아졌다기보다는 오히려 두꺼워진 것 처럼 보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이로 인해 '갤럭시S8'이 보여주었던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이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뒷면의 카메라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하단에 배치되며 LED램프는 카메라의 우측에 배치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사실상 디자인에 관한 핵심 부분으로 거론되던 '얇아진 베젤'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약간의 실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9(왼쪽)과 갤럭시S8(오른쪽)의 비교.
측면 베젤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상단부 베젤은 '갤S9'이 더 두꺼워 보이고, 하단부는 얇아 보인다.
△ Galaxy S8
△ Galaxy S9+/S9과 측면부 베젤 확대한 모습(오른쪽)
갤럭시S9/S9+의 최고 스펙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와 엑시노스9810은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AP이며, 삼성이 준비중이라는 가변 조리개 카메라(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드를 비롯하여 홍채인식 기능의 변화와 빅스비의 진화 등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관해서도 과거에 '실제 제품'이 더 나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를 해 볼 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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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5. 12:43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MWC 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됩니다. 전작인 '갤럭시S8/S8+'의 경우 MWC 행사장이 아닌 미국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졌던 만큼 이번 MWC 행사장으로의 복귀가 관심 받고 있는데, LG전자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G7)의 공개 행사를 가지지 않을 것으로 전해지면서 삼성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공식적으로 '갤럭시S9'의 슬로건을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이 '갤럭시S9/S9+' 공개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공개하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갤럭시S9의 슬로건. 카메라, "다시 상상하라".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있을 '갤럭시S9' 공개 행사를 위해 발송한 초대장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초대장에는 공개 날짜와 함께 'The Camera.'와 'Reimagined'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그동안 알려져 왔던 것 처럼 삼성이 '갤럭시S9'의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자했으며, 기대할 만 한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S8 초대장
Unbox your phone.
(휴대폰의 경계를 허물다)
△ 갤럭시노트8 초대장
Do bigger things.
(갤노트8를 이용해서) 더 큰 일(많은 것)을 하라.
과거 삼성이 제품 공개 행사전에 내세웠던 슬로건을 살펴보면, '갤럭시S8'의 경우 "Unbox Your Phone(휴대폰의 경계를 허물다)"와 "Do What You Cant't(불가능한 것을 시도하라)"였는데, 이 슬로건에서 보여주듯이 삼성은 인피니티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하여 디자인에 획기적인 변화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습니다. 2016년에 공개/출시된 '갤럭시S7'의 경우 'Beyond Barriers(한계를 넘어서)"라는 슬로건을 내세웠으며, 기어VR을 통해 본격적으로 VR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슬로건'을 통해 제품의 특징과 추구하는 가치를 드러낸다는 것을 감안해 본다면, '카메라(를) 다시 생각하다(The Camera. Reimagined)'라는 문구는 삼성이 스마트폰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고, 패러다임의 변화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듀얼 카메라와 싱글 카메라.
△ Galaxy S9+, concept image.
앞면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 한다.
최근까지 알려진 여러가지 정보에 의하면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듀얼 카메라의 경우 '갤럭시노트8'를 통해 구현된 바 있기에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유출된 '갤럭시S9' 포장 상자를 통해 1200만 화소의 카메라에 F/1.5-F/2.4의 가변 조리개가 탑재되고, 슈퍼 슬러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이 제공된다는 것이 확인되었는데 전문가들은 이같은 사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변 조리개와 빠른 속도의 듀얼 픽셀은 주변의 환경을 빠르게 인식하고 그에 맞게 카메라가 조절되면서 싱글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피사계 심도효과를 이용한 촬영(라이브 포커스/초상화모드)에 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1080p Full HD에서의 초당 480fps의 슬로우 모션 기능, 720p에서의 960fps 슬로우 모션 촬영 기능인데 과연 삼성이 이같은 기능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모든 풍경의 아주 짧은 순간까지 담아낸다.
△ 갤노트8의 라이브포커스.
갤S9과 갤S9+에도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밖에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들이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많았습니다.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하여 보다 향상된 생체 인식 기능을 바탕으로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필적할 만 한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적극 활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그 변화는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 어떤 기능을 소개하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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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4. 12:44
스마트폰 시장의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삼성의 '갤럭시S9/S9+'의 공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과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기본 스펙과 기능들이 알려졌고, 디자인 역시 강화유리와 뒷면 케이스 등의 유출과 렌더링 이미지의 등장하면서 '갤럭시S9'에 관한 많은 사실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정보가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과연 삼성이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일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 Galaxy S9
갤S9 한국/아시아/유럽 버전과 북미 버전의 성능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S9, 미국 버전보다 한국 버전이 더 좋다?
'갤럭시S'시리즈에는 전통적으로 한국과 아시아, 유럽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는 삼성의 '엑시노스' AP가 탑재되었고, 북미지역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이 탑재되어 왔습니다. 스냅드래곤과 엑시노스가 비슷한 성능을 지녔다고는하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제품'이기에 둘 사이에는 항상 성능 차이 논란이 종종 있어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미국 매체들을 중심으로 '갤럭시S9'에 '엑시노스9810' 탑재된 모델, 즉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에 판매되는 제품이 퀄컴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된 북지미역에 판매 제품에 비해 기능적으로 더 뛰어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 엑시노스9810과 퀄컴 스냅드래곤845 기본 스펙 비교표.
동영상 촬영 및 인터넷 속도 등에서 엑시노스9810의 성능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능 차이의 핵심은 삼성의 최신 ISOCELL 이미지 센서와 관련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럭시S9에 최신 듀얼픽셀 기술과 더불어 3스텍하이센서(3-stack high sensor) 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3스텍하이센서는 1080HD 해상도 동영상 촬영에서 초당 480fps, 초저속 촬영이 가능하며 이론적으로 720p 해상도에서는 960fps의 저속 촬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의 제품 상자를 통해 삼성이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초저속 카메라 촬영 기능의 탑재는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초저속 촬영 기능'의 지원에 있어 AP의 역할이 중요한데, 전문가들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에서는 이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확인되지 않고 있고, 현재로서는 '엑시노스9810' 탑재 제품에서만 초저속 동영상 촬영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9+
△ 제품 포장 상자에 기재된 스펙.
주요 기능으로 슈퍼 슬로어 무션과 홍채 인식 기능, 무선 충전 기능 등이 기재되어 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엑시노스와 스냅드래곤은 근본적으로 다른 회사에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성능 차이는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제품을 두고 차별이다 아니다를 논하기 힘들지만, 삼성이 '엑시노스'의 보급화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엑시노스9810의 성능 강화에 좀 더 힘을 싣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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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4. 11:00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라고도 할 수 있는 '갤럭시S9/S9플러스'를 두고 '아이폰X'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스펙과 기능에 대한 관심이 특히 더 높은 상황인데, 최근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갤S9/S9+의 스펙을 여러차례 소개하면서 더 이상 스펙은 숨길 것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 Galaxy S9 & S9+
공개를 한달 가량 앞두고 기본적인 스펙이 공개되었다.
전작보다 향상된 스펙과 기본적인 기능들. 과연 삼성이 어떤 카드를 숨겨놓았을지 궁금해진다.
- 갤럭시S8 vs 갤럭시S9, 어떤 점이 바뀌게 될까? 5가지 변화.
삼성은 '갤럭시S9'의 개발에 대해 혁신적인 변화를 지향하기 보다는 '갤럭시S8'을 보완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치중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같은 삼성의 전략을 두고 전문가들은 '갤럭시S8/S8+'의 디자인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고,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여기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갤럭시S9) 역시 기대할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맥락 속에서 최근 유출/공개된 강화유리와 뒷면 케이스, 그리고 렌더링 이미지들은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의 배치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일부 기능들은 '갤럭시S8'보다 '갤럭시S9'이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
알려진 변화 [1] 카메라 성능의 향상
'갤럭시S9'과 '갤럭시S9+'를 이야기 할 때 가장 큰 변화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카메라'에 관한 것입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갤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갤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됩니다. '갤S9'의 경우 싱글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다소 실망하기도 했지만 가변 조리개 값을 가진다는 점(F/1.5 - F/2.4)과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변 조리개의 경우 아웃포커싱 촬영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며, 슈퍼 슬로우모션은 1000fps의 슬로우모션 촬영을 가능하게 하면서 카메라의 매력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이 될 '갤S9+'
△ 유출된 바디 뒷면.
알려진 변화 [2]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
갤럭시S8/S8+가 등장했을 때,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판 받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입니다. 카메라 우측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로 인해 카메라 렌즈를 손으로 문지르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얼룩진 카메라 렌즈를 닦아줘야 한다는 불편함이 생겨난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9/S9+'는 지문 인식 센서를 카메라 아래쪽, 스마트폰의 중앙에 위치시킴으로서 좀 더 접근성이 좋아졌고,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는 일이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Galaxy S9.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이동했다.
△ Galaxy S8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우측에 있어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알려진 변화 [3] 10나노 2세대 공정의 AP.
갤럭시S9/S9+에는 엑시노스9810(한국/아시아/유럽)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가 탑재됩니다. 이들 프로세서는 익히 알려진 대로 최신 반도체 기술인 10나노 2세대 공정을 고쳐 제작되는데, 이 공정을 거쳐서 양산된 엑시노스9810과 스냅드래곤845는 '갤S8/S8+'에 탑재된 AP보다 최소 시스템 속도와 전력 효율이 20~30%가량 향상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4K U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데 있어 60fps의 동영상 촬영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통신 속도 향상, 영상 신호 처리 기능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보다 향상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엑시노스 9810과 스냅드래곤845
과연 실제로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된다.
알려진 변화 [4] 늘어난 배터리 용량
갤럭시S9은 '갤럭시S8(3000mAh)'보다 용량이 늘어난 32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전체 바디 크기는 변화가 없지만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수 있는 데는 내부 기판의 크기가 작아졌기 때문입니다. 여러 부품 업체들을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S9'의 내부 기판은 '갤S8'보다 작지만, 전력 효율은 더 높아졌으며 작아진 내부 기판 덕분에 배터리 용량이 좀 더 늘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 Galaxy S9
△ 갤S9 vs 갤S9+ 강화유리 유출 사진.
알려진 변화 [5]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최근 유출 공개된 '갤럭시S9'의 포장 상자로부터 전해진 정보에 의하면 '갤S9/S9+'의 기본 스피커는 AKG 스테레오 스피커라합니다. 삼성은 하만(Harman Kardon)을 인수한 이후 번들 이어폰으로 AKG이어폰을 제공하고 있는데, 본체에 AKG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함으로써 음악 감상의 질을 한단계 끌어올리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이 음악과 카메라 등 콘텐츠 관련 기능에 힘을 쏟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 역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이 긍저적인 평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유출된 포장 상자.
크기와 기본 스펙이 표기되어 있다.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 AKG스테레오 스피커, 홍채인식기능 등이 눈에 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S9/S9+'는 큰 변화보다는 '보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보완이라는 것이 보다 좋고, 매력적인 제품이 탄생한다는 점에서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을 기대할 수 밖에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홍채 인식 기능'의 변화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의 카메라 기능 변화 등에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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