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걸레청소기는 필수! 청소시간 단축 비결 알고 싶다면? (LWC-2000)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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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일을 해 본 사람들은 잘 아는 사실! 청소가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고 고단한 일이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청소 하는 시간도 줄이고, 좀 더 편하게, 그러면서도 깨끗하게 청소하는 방법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시간과 노력은 적게 들이면서 '깨끗하게' 청소하는 방법! 바로 진공 청소기로 아무리 많이 쓸어도 뭔가 없어지지 않는 공허함,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바로 '무선 물걸레 청소기'가 필요한 것이죠.

  누구에게나 다 그렇겠지만 특히 맞벌이 부부에게 있어서 청소는 정말 귀찮고 힘든 일이죠.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고, 무한정 미룰 수도 없는 일입니다. 퇴근하고나면 녹초가 되어서 손하나 까딱하기 싫은데,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까지 언제 다하죠? 그렇다고 주말에 몰아서 할 수만은 없는 법이죠. 쌓여가는 먼지는 어쩔..

△ 가성비 좋은 무선 물걸레 청소기 - 롯데전자 LWC-2000


  완전 자동, 로봇 청소기가 약간 못미덥거나 가격 부담이 되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바로 '자동 물걸레 청소기'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가성비가 좋다는 '무선 물걸레청소기 롯데전자 LCW-2000'을 질렀습니다. 요즘은 선이 없는 제품이 대세죠? 청소기를 돌려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선' 떄문에 왔다갔다 하고, 물건을 치워야하는 불편함! 그래서 '무선'을 선택했습니다.


 구성품은 매우 간단합니다. 3단 분리가 되는 청소기 본체와 걸레포가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조립도 물론 아주아주 쉽죠. 설명서가 없어도 조립하는 게 어렵지 않을 정도 이고요, 대부분 가정에서 걸레질은 남편 담당(?)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조립 부터 작동까지 무난하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 청소기 조립 완성! 참 쉽죠? 그냥 이어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뒤쪽에 충전 코드를 꽂는 곳이 있어요. 

한 번 충전(2시간)하면 40분 이상 쓸 수 있기 때문에 아침에 충전해 두고 출근하거나 

잘 때 꽂아두고 자면 그 다음날 쓰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맞불이 부부같은 경우는 퇴근 후에 저녁 식사 준비하면서 충전해도, 식사 후에 말끔히 청소를 할 수 있어요.

△ 이제 바닥 걸레질을 할 필요가 없겠죠?

그동안 수고한 찢어진 걸레들 대신 깨끗히 청소를 해 줄 극세사 패드입니다.

본체 아래쪽(바닥면)에 극세사 패드를 부착해주면 청소 준비가 끝납니다.

극세사포와 마른 걸레포가 있는데요, 취향에 맞게 골라서 부착하고 작동시키면 됩니다.

△ 청소기 본체에 극세사 패드를 부착한 모습(위)

청소기 본체에 고무로된 뚜껑을 열고 물을 부어 줍니다.

그러면 물이 조금씩 흘러나와 걸레를 적시게 되는데요, 그렇게 하면 물걸레 청소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뾰로롱~ 하면서 LED등이 켜집니다. 

그러면 이제 청소 시작하면 되겠죠?

청소기 앞쪽에 라이트가 부착되어 있어서, 구석구석 어두운 부분까지 잘 비춰줘서 청소하기가 쉬월합니다.

역시 사람이 직접 손으로 하는 것보다 힘도 덜 들고, 빠르고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어요.

△ 청소하는 모습


  전원을 켜고 슥-슥- 문지르기만 하면 됩니다. 몸을 구부릴 필요도 없고, 쎄게 누르거나 힘을 들일 필요가 없다는 점! 그게 바로 무선 물걸레청소기의 장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 살아보겠다고 힘들여 청소하면면서 쉬비도 못하고 골병나는 것 보다, 가성비 좋은 '무선 물걸레 청소기(LWC-2000)'하나만 있으면 삶이 바뀔 수 있다는 사실. 하나 구매할 만 합니다. 빨리 쉬고 싶은데 청소는 해야하고, 힘도 덜 들고, 깨끗하게 청소를 끝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죠.

  써 본 사람들은 다들 '진작에 살껄!'이라는 말을 한다는 그 제품? 맞벌이 부부, 청소를 좀 더 쉽고 편하게 그리고 깨끗하게 하고 싶은 분들은 '무선 물걸레 청소기'가 딱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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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씽큐 vs 갤럭시S9,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두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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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의 야심작, 'G7씽큐'가 공개되면서 과연 LG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삼성의 '갤럭시S9/S9+'와 어떤 경쟁 구도를 가질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LG가 예년과 달리 2개월 이상 공개 시기를 늦추면서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해 온 만큼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고, 옛 명성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갤럭시S9/S9+'와의 경쟁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두 제품을 비교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 G7 ThinQ vs Galaxy S9


- LG G7씽큐 vs 삼성 갤럭시S9,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두 제품.

  LG는 G7씽큐의 화면 크기를 전작인 'G6'의 5.7인치에 비해서 0.4인치 크게 만들었습니다(6.1인치). 이는 삼성의 '갤럭시S9'의 5.8인치, '갤S9+'의 6.2인치와 비교했을 때 화면 크기에서 뒤쳐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두 제품 모두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기업이 만드는 전략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기본 스펙은 대동소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했으며(갤S9/S9+의 국내 버전은 '엑시노스9810)', 4GB램을 기본 탑재했습니다. 기본 저장 공간 역시 64GB이며, microSD카드 슬롯은 최대 400GB용량까지 지원합니다.

△ 6.1인치 노치 디자인 vs 5.8인치 엣지 스크린

  

   디스플레이 

  화면의 경우 'G7씽큐'가 6.1인치 크기의 M+LCD, '갤S9'은 5.8인치 크기의 AM-OLED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G7씽큐는 '노치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내부 설정을 통해서 '노치'를 없앨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으며, 갤S9은 '엣지 스크린'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삼성의 'AM-OLED'가 한층 더 뛰어난 것이라 할 수 있지만 LG의 M+LCD 역시 기존의 LCD보다 두 배 가량 밝고, 전력 소비는 30%가량 적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폰아레나의 실험에 따르면 야외에서 G7씽큐가 약 1000니트, 갤S9이 673니트의 밝기를 보여주면서 G7씽큐가 좀 더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 M+LCD와 AM-OLED 스크린


   카메라 & 기본 스펙 

  앞서 이야기 했던 대로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갤S9의 국내 판매용은 '엑시노스9810'). 또한 4GB램, 기본 저장공간이 64GB라는 것, 3.5파이 이어폰잭이 있다는 것,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탑재, 두 제품 모두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는 것 등 많은 점에서 동일합니다.

  하지만 G7씽큐가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가졌지만, 갤럭시S9은 1200만 화소의 싱글 카메라를 가졌습니다. 물론 잘 알려져 있듯이 '갤럭시S9'은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졌다는 점에서 조금은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G7씽큐의 메인카메라 조리개 값은 F/1.5-F/1.9로 수치상으로는 '갤S9'이 조금 앞섭니다. 

  '갤S9'이 가변조리개를 이용한 여러가지 사진 기술을 선보였던 것 처럼, G7씽큐 역시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AI카메라 기능과 초상화모드 촬영, 슈퍼브라이트 카멜 기능 등을 제공하면서 편의성과 사진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갤S9'의 카메라에서는 AR기능(빅스비 비전)과 AR이모지 등 부가적인 기능을 주목할 만 합니다.


△ 1600만 화소 듀얼카메라와 1200만 화소 가변 조리개(F/1.4-F/2.4) 카메라


   오디오 & 멀티미디어 

  삼성은 '갤럭시S9/S9+'를 소개하면서 AKG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통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 효과를 구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LG역시 이같은 삼성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G7씽큐'에서 붐박스 스피커(Boombox speaker)와 함께 'DTS:X' 기술을 탑재하여 중저음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이어폰의 종류에 상관없이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이같은 변화는 '스마트폰'을 통한 콘텐츠 감상, 특히 영상이나 음악 감상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에 보조를 맞추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삼성과 LG가 우열을 논하기 힘든 선도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AKG스테레오 스피커와 붐박스 스피커.

   디자인과 가격 

  앞서 이야기했듯이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는 'G7씽큐'가 노치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갤럭시S9'은 엣지 스크린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점은 '아이폰X'와 '갤럭시S9'의 비교를 연상케 합니다. 한편, 뒷면의 경우 G7씽큐가 듀얼 카메라가 중앙에 세로 배열되어있고,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갤S9의 경우 싱글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갤럭시S9'이 95만 7천원으로 책정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G7씽큐'의 경우 90만원 초반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LG의 경우 점유율 확대를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높여야하기 때문에 '갤S9'보다 낮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 유력해 보입니다. 

  과연 이들 두 제품이 시장에서 어던 성과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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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씽큐의 3가지 포인트. 주목받을 만한 제품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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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막 이벤트로 손꼽혀왔던 LG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LG전자는 새로운 스마트폰을 소개하면서 기본에 충실히하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언급했으며,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오랫동은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예전부터 LG가 ABCD전략(Audio, Battery, Camera, Display)에 중점을 기울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과 일맥 상통하고 있는데, 실제로 LG는 디스플레이, 카메라, 콘텐츠 관련 기능을 대폭 향상 시킨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 LG G7 ThinQ

6.1인치 크기의 화면, 1600만 화소 듀얼카메라, 지문 인식 센서, 붐박스 스피커, AI버튼 등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다.


- 'G7 ThinQ'의  3가지 포인트, 강력한 무기가 될까?

  LG G시리즈의 경우 예전에 비해서 그 존재감이 많이 약해지긴 했지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항상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고,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애플, 삼성에 이어 3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작년에 비해 2달 이상 늦게 공개한 만큼 LG는 여러가지 포인트를 강조했는데 그 중에서도 '디스플레이'의 변화와 오디오 기능 강화, 카메라 기능 향상을 비롯하여 AI관련 여러가지 기능들을 주목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노치디자인'이 기본이지만 설정을 통해 '노치'를 없앨 수 있다.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의 변화는 가장 눈에 띄는 점입니다. 크기면에서 전작인 G6의 5.7인치에 비해 0.4인치 커진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졌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S9'이 5.8인치, '갤럭서S9+'가 6.2인치라는 점에서 크기면에서의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같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점인데 '아이폰X'를 따라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하지만, 노치 디자인이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되어있는 만큼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주목할 만 한 변화는 익히 알려진 대로 'M+LCD'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의 LCD보다 2배 가량 밝으면서도 소비 전략은 30%가량 낮아졌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습니다. 


△ notch and non-notch

   카메라

  LG는 오랫동안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 향상에 주력해 왔습니다. 특히 강력한 경쟁 제품인 '갤럭시S' 시리즈와 비교해 봤을 때도, 화소 수, 듀얼카메라 탑재 시기 등에서 앞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번에도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F/1.6-F/1.9)를 탑재한 것을 비롯하여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가 '어두운 곳(빛이 적은 곳)'에서 촬영할 때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기능과 같은 것을 도입한 것을 비롯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AI카메라' 등을 제공하는 것 등은 LG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AI기술이 결합된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 V30s씽큐에서 선보인 바 있는 AI카메라

△ 전원 버튼

  

   콘텐츠 감상

  카메라와 함께 LG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 바로 '콘텐츠 감상'과 관련된 것입니다. G7씽큐에서 LG는 '붐박스(Boombox)' 스피커를 선보이면서 귀를 즐겁게 하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기존 대비 중저음을 2배 이상 높였고. V30에 비해서 울림통이 17배 증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G7씽큐를 통한 콘텐츠 감상을 더욱 즐겁게 하기 위한 장치로 'DTS:X'기술이 탑재된 것도 눈에 띄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음원의 종류, 고급 이어폰의 유무와 상관없이 입체 음향(최대 7.1채널)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 포트

붐박스 스피커가 탑재되어 콘텐츠 감상이 더욱 즐거워졌다.

△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버튼이 생겼다. 

AI기능 이용이 한층 더 수월해진 것이다.

△ G7씽큐 vs 갤럭시S9


  G7씽큐에서는 앞서 언급한 3가지 외에도 AI기능 특화를 위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버튼이 있는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 여러 기업들이 'AI'활용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G7 씽큐' 역시 AI를 다양한 기능에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LG의 이같은 변화가 '갤럭시S9/S9+'를 지나치게 의식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다는 측면이 있지만 AI버튼, 노치디자인, DTS:X 도입 등 개성이 많이 사라졌다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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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액션캠의 대표, 노바텍 SJ9000X 구매/사용 솔직 후기 : 추천 할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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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 제품 사용 후기 ]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고 미세먼지도 조금씩 물러가면서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취미활동을 하는 모습을 담을 때 쓰기 좋은 전자제품이 바로 '액션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액션캠의 대표주자로는 '고프로(GoPro)'가 있지만, 가격이 좀 높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좀 더 저렴한 제품을 찾다보면 결국 중국산 액션캠에 눈을 돌리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노바텍 액션캠'은 가성비가 뛰어나서 입문용 액션캠으로 쓰기에 좋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액션캠 입문은 아니지만, '싼 맛'에 노바텍 'SJ9000X'를 구입해 봤습니다. 참고로 과거에 고프로 액션캠을 썼지만 2개나 잃어버리는 바람에 이번에는 아주 저렴한 제품(잃어버려도 돈 아깝지 않을..)을 구입해 봤습니다.

△ 가성비 갑이라는, 입문용 액션캠으로 좋다는

'노바텍 SJ9000X' 구매/사용 후기.


- 저가 액션캠, 노바텍 SJ9000X 구매/사용 후기. 추천 할 만 한가?

  

노바텍 'SJ9000X'는 노바텍에서 만드는 액션캠 중에서도 비교적 최신 모델인데요, 본체 가격만 7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고프로 가격이 대략 45만원 정도 한다고 본다면 6배 정도 저렴한 가격이죠. 기본 구성품(카메라+리모컨+방수하우징+여러가지 마운트)외에 추가 배터리 3개, 듀얼 충전기, 부력 마운트, 부표를 추가로 구매했고요, 직구 쇼핑몰 큐텐(Qoo10.com)에서 쿠폰을 사용해서 총 83000원에 구매했습니다.

△ 기본 구성품 - 방수 케이스, 본체, 리모컨

메모리카드는 별도 구입해야 한다.

△ 카메라 본체와 함께 제공되는 각종 부속품

자전거 타기, 물놀이, 야외 활동용 등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마운트들이 기본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다.

단, 충전기는 별도 구매해야하며, 배터리도 기본 장착 1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로 더 구매해야 한다.


   제품 구성에 대한 평가 : 이 가격에 이렇게 많이?

  '이 가격에 이렇게 많이 주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성품이 다양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품을 처음 받아서 뜯어 봤을 때, 가격대비 구성품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양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만족할 만 한 제품입니다. 앞서 이야기 할 때 '입문용 액션캠'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 했는데, 실제로 받아 보니 '입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액션캠을 사용해 보니,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기존에 사용하던 128GB용량의 microSD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없었다는 점, 두 번째는 '배터리 지속 시간'이 매우 짧다는 점입니다. 첫 번째 문제는 메모리카드의 '포맷 형식 변환'을 해 주면서 해결했지만, 다소 번거로울 수도 있는 작업입니다. 두 번째는 해결책이 없습니다. 그저 '여분 배터리'를 충분히 구매해야 합니다.

△ 128GB 메모리카드를 사용하려고 꽂아 보니 '인식이 안되는 현상(인식 불가)'이 발생했다.

32GB는 인식을 하는데, 왜 안되는 걸까?


   64GB/128GB microSD 메모리카드 인식 문제

   기존에 사용하던 128GB 용량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하려 했는데, '노바텍 SJ9000X'가 인식을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제품 고장'이 아닌가 의심을 했지만, 32GB용량의 메모리카드를 꽂아보니 작동이 되는 걸 보고 '고장'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유는 바로 '노바텍SJ900X'에 적용된 메모리 카드 읽기/쓰기 방식이 '최신 기술'이 아닌 '옛날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microSD 64GB/128GB제품은 포맷 형식이 'exFAT' 방식인데(2010년 이후부터 사용), 노바텍 액션캠은 2010년 이전에 주료 사용된 'FAT32' 포맷 형식만 지원합니다. 따라서, 'exFAT' 방식을 'FAT32' 방식으로 바꾸어줘야만 64GB, 128GB 용량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기본 구성품 + 추가 구성품

추가 구성품으로 배터리 3개와 부표, 부력 마운트 등을 구매했다.

하지만 총 4개의 배터리도 모자라다.

   배터리 지속 시간이 너무 짧아 : 여분 배터리 4개도 모자라.

  또 한가지 단점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입니다. 제품 사용 리뷰를 보니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추가로 3개를 더 구입(개당 2,200원)했지만 실제로 사용을 해 보니 배터리가 6개 이상은 있어야 제대로 된 촬영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터리 하나에 평균적으로 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았고, 이마저도 중간에 배터리가 빨리 소모될 것이 걱정 되어서 촬영을 안 할 때는 꺼놓는 상태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촬영을 하려고 카메라를 켜면 로딩 시간이 비교적 길다는 것도 불편한 점이었습니다. 배터리 지속 시간을 길게 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하고 있으신 분들은 '여분 배터리를 넉넉히 준비'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물론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만큼 충전 시간도 짧습니다.

△ 일반 사진 촬영에서 나타나는 '빛 번짐 현상'

그리고 영상 촬영에서도 노이즈가 비교적 많이 생겼다.

   영상 & 사진 퀄리티 :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다.

  액션캠을 가지고 실외 촬영을 해 본 결과, 영상의 퀄리티와 액션캠으로 찍는 사진의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지는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K영상으로 촬영을 했고, 사진 역시 고해상도로 찍었지만 '저가 액션캠'에 많은 것을 바라면 안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사진'의 경우 색번짐(화살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영상에도 생각보다 많은 노이즈가 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완전히 못쓰는 영상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노바텍'에 적용된 기술 자체가 구형이다 보니 최근 눈높이에서는 다소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과거에 '고프로(히어로3)'를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

△ 본체 + 부표 + 부력마운트 + 추가 배터리 3개 + 듀얼 충전기

총 합 83,000원 정도에 구입.

   총평 : 저렴한 것은 좋지만, 많은 기대를 안 하는 것이 좋다.

  저렴한 제품을 찾는다면, 호기심에 액션캠을 구매해 보고 싶다면 '노바텍 SJ9000X'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갖출 건 다 갖춘 제품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조금 더 높은 퀄리티와 만족감을 얻고 싶다면 '돈을 조금 더 보태서' 좀 더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몇 번 재미로 쓰고 버릴 것이 아니라, 꾸준히 사용할 것이라면 20만원 대 이상의 액션캠을 구입하거나 고퀄리티의 40만원 대 이상(소니, 고프로 등)의 액션캠을 구매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비싼 제품'은 비싼 만큼의 만족도와 퀄리티를 제공하는 것이고, '노바텍'은 저렴한 만큼 '불편한 요소'들도 있기 때문에 '입문용'이나 '반드시 저렴한 제품'을 찾는 것이 아니라면, 돈을 좀 더 쓰는게 좋아 보입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취미 활동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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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초음파 전동칫솔 '수케어 X3 Pro' 구매 후기(개봉&사용) : 전동 칫솔은 처음이야.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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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건강 관리와 관련해서 다양한 종류의 전자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전동 칫솔'은 꽤나 오래전부터 판매되던 대표적인 바디/건강 케어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많은 사람들이 손을 움직이는 수동 칫솔을 이용하고 있고, 저 또한 수동 칫솔을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엄지 손가락을 꿰매는 사고를 당하면서 한동안 손가락을 쓸 수 없게 되었고, 결국 그동안 생각만 해 오던 '전동 칫솔'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좋다는 샤오미의 초음파 전동 칫솔인 '수케어 X3프로(SooCare X3 Pro)'를 구매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단조로운 제품 구성이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써 보니, 입 안이 상쾌하기도 하고요.

△ 샤오미 초음파 전동칫솔 '수케어 X3 Pro'

칫솔 본체와 여분 칫솔모(2개) 합 5만원에 구매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지만 만족도는 매우 높다는 이야기가 있기에 망설임 없이 구매했다,


- 초음파 진동 방식의 '수케어 X3 Pro'. 첫 인상과 만족도는?

  전동 칫솔(자동 칫솔)의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하나가 '오랄비'가 채택하고 있는 칫솔모 '회전' 방식이고, 다른 하나가 필립스와 샤오미가 채택하고 있는 '음파 진동 방식'입니다. 각각의 방식이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회전 방식'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잇몸 손상'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죠. 반면, '음파 진동 방식'은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필립스의 소닉케어)으로 거론되어 왔는데, 샤오미가 파격적인 가격의 음파 진동 방식 칫솔을 내놓으면서 '단점'을 없애버린 격입니다. 그동안 샤오미가 여러 제품들을 통해 보여주었듯 전동 칫솔에서도 '최고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 상자를 열면 칫솔 본체가 모습을 드러낸다.

'화이트골드'를 선택했다.('블랙골드'는 좀 더 비싸다).

△ 본체 위쪽에 '실행 버튼'이 있다.

그 아래로 4개의 진동 옵션이 표시되어 있다. 양치질을 할 때 상황에 따라 4개의 모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제품 구성

충전기 + 본체 + 칫솔모(기본 1개) + 사용 설명서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제품 구성은 매우 단순합니다. 본체와 충전기가 있으며, 칫솔모 1개가 진공 포장된 상태로 들어있습니다. 한 번 충전하면 약 20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합니다. 본체의 두께가 수동 칫솔 지름의 2배 정도 됩니다. 손으로 잡았을 때 좀 묵직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무게감도 있기 때문에 떨어트리게 되면 본체가 받는 충격도 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직구 제품이다보니 사용 설명서는 중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림만 보고 사용법을 참고하면 되는데, 사실 버튼을 몇 번 누르는 지에 따라 켜지고, 모드가 바뀌고, 작동이 멈추는 구조이기 때문에 굳이 사용 설명서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칫솔모와 본체 연결 부위(진동 모터).

진동 모터와 칫솔모 보호 덮개가 기본적으로 부착되어 있다. 휴대할 경우에도 용이하게 쓰일 듯.

△ 수케어 앱을 설치하고 연결한 모습.

배터리가 90%정도 남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용법은 좀 더 알아봐야 한다. 전부 중국어...)

△ 시작 버튼을 누르면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불빛'이 들어온다.

작동 모드를 변경하면 LED 불빛의 위치가 바뀐다.

작동 모드 아래쪽에는 '블루투스' 표시가 있고, 그 아래 '배터리' 표시가 있다.

△ 충전 도크에 올려 놓은 모습.


 깔끔한 디자인은 시각적으로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제품 대부분이 '깔끔한 디자인'을 지향하고 있듯이 '수케어 X3 Pro' 역시 깔끔한 디자인 입니다. 또한, 가격 대비 성능은 역시 '최고'라 할 만합니다. 제품을 처음 사용해본 결과 아직 사용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양치를 끝낸 후에, 입 안에서 상쾌함(뽀드득~)이 느껴집니다특히, 평소에 손으로 닦기 힘들었던 구석까지 칫솔을 밀어 넣어 닦기가 용이하다는 점이 좋습니다. 또한 30초가 지나면 짧게 멈추었다가 다시 진동이 시작되는데, 이는 입 안 구역별로 골고루 이를 닦을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샤오미 초음파 전동 칫솔은 가격적인 면이나 성능적인 면이나 훌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개의 칫솔모 여분을 별도로 구매한 것을 제외하면 4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이라는 점은 샤오미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모두 건강한 치아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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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10 바탕화면 단축 아이콘 만들기.(바탕화면으로 직행하는 3가지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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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 윈도우10 꿀팁 ] 

  컴퓨터로 여러가지 작업을 하다보면 가끔 '바탕화면'으로 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기존에 작업하고 있던 창에 가려져서 바탕화면의 다른 폴더나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번거롭게도 기존 창을 하나씩 최소화 시킨 뒤에 바탕화면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서 '작업 표시줄'에 넣어둔다면 클릭 한 번으로 바탕화면으로 갈 수 있겠죠!

  그리고 또 한가지, 아주 작아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작업 표시줄에는 사실 '바탕화면 바로가기 버튼'이 있답니다. 자, 그럼 '바탕화면'으로 바로 가는 방법 3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업 표시줄의 오른쪽 구석에 '바탕화면 바로가기 버튼'이 있다.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데, 오른쪽 구석에 보면 세로줄(ㅣ)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간 다음 클릭하면 '바탕화면'으로 바로가기 기능이 실행된다. 

   첫 번째, [ 윈도우키 + D ] ☞ [윈도우키]와 [D]키를 함께 눌러주면 바탕화면으로 갑니다.  

   두 번째, 작업표시줄 오른쪽 구석(날짜/시간, 알림 아이콘 오른쪽) 세로 막대(ㅣ) 부분을 클릭하면 바탕화면으로 간다는 사실! 너무 구석에 작게 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위 이미지 참고 )

  그런데 너무 구석에 있다보니, 좀 불편하죠? 그래서 마지막으로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세 번째,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만들어서 작업 표시줄에 심어 놓기.(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 

<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만드는 방법 >

△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새로 만들기(W) ☞ 바로가기(S) 클릭

△ 바로가기 만들기 화면에 '위치' 부분에

%windir%\explorer.exe shell:::{3080F90D-D7AD-11D9-BD98-0000947B0257}

위 주소를 입력해 줍니다.

(복사가 안 될 경우 아래 '바탕화면.txt' 파일을 열면 내용이 있습니다. 그 주소를 붙여넣기 합니다)

바탕화면.txt

바로 가기의 이름을 입력하고 '마침'을 누릅니다.

알아보기 편한걸로 하면 됩니다.

작업표시줄에 넣으면 어차피 이름 안보여요.

△ 완성된 모습입니다.

그런데, '아이콘' 모양이 '바탕화면'과는 좀 동떨어진 모습입니다.

그러면 이제 '아이콘' 모양을 바꿔보겠습니다.

△ 만들어진 '바탕화면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갖다 놓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합니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속성(R) ☞  아이콘 변경(C) ☞ 아이콘 선택 후 확인

△ 아이콘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옛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입니다.

(최신 버전 아이콘으로 바꾸는 것은 아래에서..)

△ 만들어진 바탕화면 아이콘을 마우스로 끌어서 '작업표시줄'에 넣어주면 됩니다.

그럼 편리하게 '바탕화면 바로가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옛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마음에 안든다?

최신형 아이콘으로 바꿔보겠습니다.

아이콘 변경 ☞ 찾아보기 클릭

△ system32 폴더가 열립니다.

아래쪽으로 쭉~~~~ 내려오면 'shell32.dll'이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파일을 클릭하고 '열기' 버튼을 누릅니다.

△ 아이콘이 많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오른쪽으로 조금만 가보니, '최신 버전'의 바탕화면 아이콘이 있습니다.

아이콘 클릭 ☞  확인 

△ 아이콘이 바뀐 모습입니다.

참 쉽죠?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입니다. 잘 모르면 어렵게 느껴지고, 불편함을 감수해야하지만 알고 나니, 참 쉽고 편리하기까지 하죠? 

  그리고,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 외에도 앞서 이야기 했듯이 두 가지 방법이 더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윈도우키 + D' 단축키를 이용하는 방법이었고, 두 번째는 작업표시줄 오른쪽 구석에 '세로 막대(ㅣ)'를 클릭하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바탕화면 바로가기 꿀팁을 잘 활용하셔서 편리하고 유익한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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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존재감. 괴물 스펙 명성 이어갈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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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잠잠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차세대 제품에 관한 소식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의 변형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에 이어, 삼성이 중국에서 '갤노트9'의 두 가지 모델 'SM-N9600'과 'SM-N9608'이 인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의 존재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존재감. 최강 스펙 이어가나?

  스마트폰 시장의 주목할 만한 제품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입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하반기 삼성의 주력 제품으로서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해야하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아이폰X 2세대)에서 5.8인치, 6.5인치 OLED제품, 그리고 6.1인치LCD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스펙과 기능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6.4인치 크기의 화면,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 탑재.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기본 탑재 등 최고 수준의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부분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여부이다.

△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의 인증을 끝낸 '갤노트9(모델명 SM-N9608)'

source.nl.letsgodigital.com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갤노트9'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을 메인 프로세서로 하고 있으며, 6GB램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AP와 RAM은 '갤럭시S9+'에서 삼성이 보여준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삼성이 '8GB램 탑재' 제품을 별도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밖에 향상된 듀얼 카메라의 기능과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Bixby 2.0)이 기대할 만한 요소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3850mAh-4000mAh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33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던 '갤노트8'보다 향상된 것입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기능과 관련된 특허.

지문 인식 센서 부분을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다른 기능이 이용할 수 있는 구조이다.


  한편,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여부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이 현재 퀄컴, 시냅틱스 등과 협력하여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지만 여전히 '갤노트9'에서 그것이 실현될 것인지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대체로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내년 초에 출시될 '갤럭시S10'에서는 "탑재가 확실"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갤노트9'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삼성이 '아이폰X 2세대'와의 경쟁을 위해서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 속으로 넣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히고 있으며, 이미 중국의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가격(비용)'의 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들려오는 소식들에 귀를 기울여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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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2' 유출 사진. 빛나는 바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4. 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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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오는 5월 2일(뉴욕)과 3일(서울)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5월에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SE'의 후속 제품, 소위 '아이폰SE 2'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해외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에서 구체적인 소식들을 내놓으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SE 2, Design image.

전체적인 디자인은 'iPhone SE'와 큰 차이가 없지만, 

뒷면이 글래스 코팅 되어있다는 점에서 좀 더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imagw.www.twitter.com/evleaks


- 아이폰SE 2, 사진 유출. 매력 포인트는 빛나는 바디?

  작년 말부터 큰 관심사 중 하나로 자리해왔던 '아이폰SE 2'의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커팅 공정을 거친 각진 바디에 '노치 디자인'의 스크린이 탑재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도 했지만,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되면서 뒷쪽 표면이 '알루미늄'이 아닌 글래스 코팅으로 변화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아이폰8/8플러스'과 '아이폰7'의 바디 재질 변화에서 확인한 바 있습니다.

△ 바디(shell)과 완성된 제품 사진

  위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뒷면이 '아이폰SE 2'는 알루미늄이 아닌 글래스 코팅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8/8플러스'와 같다고 할 수 있으며,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그 외에 메인 프로세서로 A10 Fusion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아이폰7'에 탑재되었던 것과 동일한 사양입니다. 애플이 그동안 보급형 제품에는 한 단계 낮은 칩을 탑재해 왔던 것을 감안해보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던 사항입니다. 또한 '아이폰8/8플러스'와 달리 3.5파이 이어폰잭도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에서 '주력 아이폰' 제품들과 차이를 보입니다. 저장 공간 옵션은 현재와 같은 32GB/128GB가 될 것이라 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 + 노치 디자인' 아이폰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애플은 이미 '아이폰SE'의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다이아몬드 커팅 바디에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진 '아이폰SE 2'를 기대했지만 그 기대를 잠시 뒤로 미뤄야하는 상황입니다. 과연 애플이 'iPhone SE 2'에서 어떤 특별함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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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11.3.1 배포. 아이폰/아이패드 업데이트 해야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4. 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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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iOS 11.3'의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인 'iOS 11.3.1'을 공식 배포했습니다. 지난해 9월, 'iOS 11' 버전이 배포된 이후 잦은 오류가 발생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구형 아이폰의 시스템이 느려지고, 배터리 소모 시간이 빨라졌다는 이야기가 있어왔고, 최근에 이르러서야 'iOS 11.3' 버전을 통해서 소위 '배터리 게이트'라 불리는 배터리 및 시스템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였습니다. 그러고나서 이번에는 'iOS 11.3' 배포 이후 제기된 몇 가지 오류를 수정하기 위한 업데이트 버전인 'iOS 11.3.1'을 배포한 것입니다. 

△ 애플이 iOS 11.3.1을 배포했다.

애플은 사설 업체를 통해 디스플레이를 교체한 일부 '아이폰8'의 터치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으며, 보안 패치가 포함되어 있다.

한편, iOS 11.3 배포 이후에 '사설 수리 아이폰'이 또 한 번 먹통이 되었다는 점에서

애플이 의도적으로 '사설 수리'를 이용 하지 못하게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 아이폰/아이패드 iOS 11.3.1, 업데이트 할 만한 변화 있나?

  애플은 'iOS 11.3.1'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의 주요 내용은 '아이폰8'의 디스플레이 터치 반응 문제를 해결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내용은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자가 수리 혹은 사설 업체를 통해서 '아이폰8'의 디스플레이를 교체한 사용자들 중 일부가 '터치 입력'이 안되는 문제를 제기했고 애플이 이에 대응하여 업데이트를 했다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이처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에 '터치 스크린 먹통' 현상이 발생한 것은 'iOS 11.0.2'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이 배포되었을 때, 일부 '아이폰6S' 기기에서 발생했던 것과 동일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애플은 일주일 만에 'iOS 11.0.3' 버전을 배포해서 해결하면서, '정품 부품'으로 서비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같은 문제가 발생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사설 수리 업체'를 통한 디스플레이를 교체 행위를 하지 못하게 막으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들은 애플이 업데이트를 통해 '터치 스크린 먹통' 현상을 의도적으로 발생 시킨 후, 마이너 업데이트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정품 부품 사용'을 권장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iOS11' 배포 이후 불거졌던 구형 아이폰(아이폰7/7플러스 이하)의 시스템/배터리 성능 저하 현상이 '오류'가 아닌 애플의 의도적인 행위로 밝혀졌고, 이는 애플이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불순한 행동의 결과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 iOS 11 배포 이후 불거졌던 '배터리 게이트'

당초 '오류'라고 생각됐던 '아이폰7'이하 구형 아이폰의 성능 저하와 배터리 지속 시간 단축 문제는

업데이트를 통한 애플의 의도적인 행위로 밝혀지면서 큰 파문을 낳았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신형 아이폰(8/8플러스, X)'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행위였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배터리 게이트'에 대한 피해를 호소하는 대다수가 '아이폰6S/6S플러스', '아이폰6/6플러스', '아이폰SE' 사용자들이었고,

이들 제품은 출시된 지 2년 이상 지난 제품이었다.

△ 'iOS 11' 버전 배포 이후 최대 피해자가 된 아이폰6S

배터리 게이트를 비롯해서 'iOS 11.0.2' 업데이트 이후에는

사설 업체에서 디스플레이를 교체한 일부 제품의 '터치 먹통' 현상이 발생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iOS 11.3.1'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에 대해 다소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iOS11.3을 아직 설치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조만간 배포될 것으로 알려진 'iOS 11.4'를 기다릴 것을 권하고 있으며, 'iOS 11.3' 버전을 사용중인 사람들이라면 비록 필수적인 사항은 아니지만 보안과 버그 수정을 위해 'iOS 11.3.1'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게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좀 더 나은 시스템 환경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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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까지 드러난 'G7 ThinQ',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 비교해보니?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4. 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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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막 이벤트라 할 수 있는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의 공개가 바짝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공개일(5/2일 뉴욕, 5월 3일 서울)을 앞두고 디자인 이미지와 함께 더 밝아지고, 소비전력은 적어진 디스플레이인 'M+LCD'의 화면 설정 스크린샷이 공개되기도 하는 등 LG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벤치 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까지 나오면서 이제 일부 기능을 제외한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G7 ThinQ

노치 디자인, 6.1인치 크기의 M+LCD 화면., 스냅드래곤845/4GB램, AI스위치 탑재.


- G7씽큐,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 경쟁 제품과 비교.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G7씽큐'의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대한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최근에는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를 소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G7 씽큐'는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갤럭시S9/S9+'의 북미/중국판에 탑재된 것과 동일합니다. 특히 작년에 출시한 'G6'이 '갤럭시S8'보다 한 단계 낮은 급의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시장의 외면을 받았던 것과 비교해보면 작년보다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RAM 역시 4GB를 탑재하게 되면서 '갤럭시S9'과 동일하므로 두 제품이 향후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G7 ThinQ, GeekBench 성능 테스트 결과

싱글코어 2312, 멀티코어 8979점을 획득했다.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은 GeekBench 홈페이지 참조.

source.www.geekbench.com

△ Galaxy S9, 성능 테스트 결과.

싱글 코어 2422점, 멀티코어 8351점.


  G7씽큐의 성능 테스트 결과 싱글 코어 부문에서는 2312점을 얻어 '갤럭시S9'가 획득한 2422점 보다는 약간 낮은 성능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멀티코어에서는 8979점을 획득하면서 '갤S9'이 획득한 8351점에 비해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OS를 기반으로 하는 하드웨어는 '멀티코어' 점수가 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렸을 경우 'G7씽큐'가 '갤럭시S9'보다 좀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 갤럭시S9+ 등 주요 제품의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멀티코어).

source.www.tomsguide.com

  

  한편, 위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갤럭시S9+'의 멀티코어 성능 테스트 결과 점수가 8,295점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로 볼 때 'G7씽큐'가 출시되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성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자리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LG의 차세대 제품이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졌다는 점에서 더 커진 화면, 더 좋아진 성능이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LG의 전략 스마트폰이 예년에 비해 2달 이상 늦게 출시되는 만큼, LG가 좀 더 많은 노력을 쏟아 부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G7 ThinQ'가 시장에 출시되었을 때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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