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8. 12:37
삼성이 지난 25일(한국 시간으로 26일 새벽 3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를 공개했습니다. 사진 촬영과 동영상 촬영, 그리고 AR기능(AR이모지, 빅스비 비전)과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얼굴+홍채 인식) 등 카메라 기능이 대폭 강화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가운데, 삼성은 '역대 최고 흥행'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추기도 했습니다. 28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스마트폰을 바꿀 계획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9 plus
- 갤럭시S9 vs S9+, 뭐가 다를까? 고민할 수 밖에 없는 이유.
3월 16일 공식 출시에 앞서, S9/S9+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전 예약 판매되는 색상은 라일락 퍼플,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등 3가지 색상이며, 갤S9(64GB)의 출고가가 95만 7천원, 갤S9+(64GB)의 출고가는 105만 6천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S9+가 9만 9천원 더 비싸게 책정된 것입니다. 두 제품은 기본적으로 화면 크기의 차이(5.8 vs 6.2)외에 카메라의 차이(싱글 vs 듀얼)가 생겨났는데 과거 갤S8/S8+와 비교했을 때(64GB, 각각 93만 5천원과 99만원) 보다는 가격 차이가 좀 벌어졌습니다. 물론 '갤S8+' 6GB램 128GB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오히려 가격 차이가 좀 줄어들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 뒷면과 옆면
※ 기본 스펙 비교표 ※
|
Galaxy S9 |
Galaxy S9+ |
가격(64GB 기준) |
95만 7천원 |
105만 6천원 |
크기/화면 |
147.7 x 68.7 x 8.5mm, 5.8인치 (568ppi) |
158.1 x 73.8 x 8.5mm, 6.2인치 (531ppi) |
RAM |
4GB |
6GB |
카메라 |
싱글 카메라 1200만 화소(F/1.5-F/2.4) |
듀얼 카메라 광각 1200만(F/1.5-F/2.4), 망원 1200만 화소(F/2.4) 광학 2배줌 지원(optical zoom 2x) |
용량 옵션 |
64GB / 128GB / 256GB |
64GB / 128GB / 256GB |
생체 인증 |
지문, 인텔리전트 스캔(홍채+얼굴) |
지문, 인텔리전트스캔(홍채+얼굴) |
스피커 |
AKG 스테레오스피커 |
AKG 스테레오스피커 |
배터리 |
3000mAh |
3500mAh |
방수 |
IP68 |
IP68 |
그외 | 무선 충전, LTE Cat.18 등 성능 동일 | |
앞서 이야기했듯이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화면 크기와 카메라의 차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본 성능면에서는 '갤S9+'가 좀 더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살펴보면 '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 반면, '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삼성이 '갤노트8'에서 선보였던 '라이브 포트(Live Photo)'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MWC2018 키노트 현장에서 '라이브 포토'에 대한 소개보다는 '가변 조리개(F/1.5-F/2.4)'기능 탑재에 따른 '똑똑한 카메라'를 강조했고, 공통적으로 AR이모지, 빅스비 비전 등을 통한 'AR기능'을 비중있게 다뤘습니다. 또한 화면 크기의 차이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배터리 용량에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갤S9+'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램용량 또한 6GB로 '갤S9'보다 한 단계 높습니다.
△ 총 4가지 색상.
28일부터 시작된 예약 판매에서는 3가지 색상(라일락퍼플, 미드나잇블루, 코랄블루)가 판매된다.
△ 화면을 통해 실시간 번역 기능을 제공하는 '빅스비 비전'
64GB용량을 기준으로 봤을 때, 9만 9천원의 차이에는 화면 크기 0.4인치, 하나의 카메라 추가, 램 용량 2GB가 덧붙습니다. 5.8인치도 충분히 큰 화면이지만 더 큰 것을 선호한다면 6.2인치가 더 좋아보일 수도 있습니다. 싱글카메라도 충분히 뛰어나지만 '듀얼 카메라'를 통해 '라이브 포토' 기능을 이용해보고 싶다면 '갤S9+'를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4GB램이든 6GB램이든 둘 다 뛰어난 성능을 구현해 낸다는 것은 두 말할 여지가 없습니다. 어쩌면 9만 9천원의 차이는 명확해 보입니다.
삼성은 제품 공개 행사를 마친 후 '역대 최고 흥행'을 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 지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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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7. 12:59
갤럭시S9/S9+가 공개되면서 삼성이 새롭게 선보인 여러가지 기능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전작인 '갤럭시S8'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에도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갤S8'는 여전히 뛰어난 성능을 가진 제품이라 할 수 있는데 '갤S9'의 출시로 인해 가격이 좀 더 저렴해질 것이기에 '갤S8'역시 계속해서 매력적인 제품으로 남아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9 라이락 퍼플 vs 갤럭시S8 미드나잇 블랙
- Galaxy S8 vs Galaxy S9, 차이점 뭐가 있나?
삼성은 갤럭시S9의 개발과 관련하여 '변화'보다는 '성능 개선'에 주력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할수 있으며, 변화가 있다면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오른쪽에서 아래쪽으로 옮겨졌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LED램프가 카메라 좌측에서 우측으로 옮겨지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 디자인에 관한 변화는 없다고 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기능, 특히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 개선이 눈에 띕니다.
|
S8 |
S9 |
크기/무게 |
148.9 x 68.1 x 8.0mm / 155g |
147.7 x 68.7 x 8.5mm / 163g |
디스플레이 |
5.8인치 QHD(2960 x 1440) |
5.8인치 QHD |
카메라 |
(후면)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조리개 값 F/1.7 (전면) 800만 화소, F/1.7 |
(후면)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00만, 가변조리개(F1.5-F/2.4) (전면) 800만 화소, F/1.7 |
동영상 촬영 | 1920x1080 30fps | 3840 x 2160 60fps, |
메인프로세서 |
엑시노스8890 |
엑시노스9810 |
램/저장 용량 |
4GB램/64GB용량, microSD 최대 256GB |
4GB램/64GB, 128GB, 256GB용량 , microSD 최대 400GB |
생체 인증 |
지문, 얼굴, 홍채 |
지문, 인텔리전트 스캔(홍채+얼굴) |
오디오 |
- |
AKG 스테레오 스피커 |
배터리 | 3000mAh | 3000mAh |
LTE네트워크 | LTE Cat.16 | LTE Cat.18 |
방수/방진 | IP68 | IP68 |
슬로우모션 | 240fps (720p촬영) | 960fps(슈퍼 슬로우 모션) |
AR기능 | - | AR이모지, 빅스비 비전 |
출고가(64GB용량) | 93만 5천원 | 95만 7천원 |
위 표를 통해서 주요 포인트를 살펴보면 '갤S9'의 가격이 출고가 기준으로 2만 2천원 올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위 가격은 출시될 때 가격이기 때문에 '갤S8'의 가격은 더욱 내려갈 것입니다.
주요 변화로 카메라가 '가변 조리개' 기능을 갖췄다는 것이고, 메인 프로세서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엑시노스9810)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홍채 인식 기능과 지문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콘텐츠를 즐기기가 더욱 좋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얼굴 인식과 홍채 인식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
△ 커뮤니케이션 기능의 강화 - AR이모지
또한 삼성이 전면에 내세운 기능으로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이 있는데, 기존의 슬로우 모션 240fps보다 3배(960fps)나 더 디테일한 슬로우 모션을 촬영할 수 있고, 동영상 촬영 기능 이용시 특정 장면만 슬로우 모션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R기능의 탑재를 눈여겨 볼 만 한데, AR이모지 기능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좀 더 흥미롭게 만들었으며, '빅스비 비전'을 이용한 자동 번역(54개 언어) 기능 제공으로 해외 여행이 좀 더 수월해질 수 있으며 상품, 물건 등 특정 대상의 정보를 카메라를 비추는 것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 카메라만 비춰도 번역이 되는 AR, 빅스비 비전.
△ 갤S9/S9+ 는 아이폰X가 던졌던 '가격 부담'을 해소 시켰다.
애플의 '아이폰X(64GB)'가 미국에서는 999달러, 우리나라에서는 언락폰이 142만원, 통신사 버전이 136만 700원으로 책정되어 출시되면서 '갤럭시S9' 역시 가격이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삼성이 가격을 적절히 조절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삼성이 기능은 높이고, 가격 상승은 최소화 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과연 갤S9/S9+가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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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7. 11:23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을 소개할 것임을 간접적으로 알려왔던 삼성은, 1시간 가량 진행되는 키노트에서 상당 부분을 '카메라'의 변화와 관련 기능을 소개하는 데 할애했습니다. 여러가지 기능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그 중에서도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빅스비 비전(Bixby Vision), 가변 조리개(F/1.4-F/2.5), S9+의 듀얼 카메라(Dual Camera), 다중샷/프레임 노이즈 감소 기술 등을 갖췄다는 것이 '갤럭시S9/S9+'의 큰 매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Galaxy S9 & S9+
공식 출시일은 3월 16일이다.
- 갤럭시S9 카메라가 특별한 이유 5가지.
큰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 위주의 제품, 삼성이 카메라 성능 향상에 무게를 두겠다고 공언한 대로 'Galaxy S9 & S9+'는 전작인 갤S8와 비교했을 때 카메라 부분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더욱이 이같은 개선이 대체로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 나타났다는 점에서 갤S9/S9+의 매력이 한층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 5.8인치와 6.2인치 크기의 화면
출고 가격은 각각 95만 8천원, 105만 6천원.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변화.
그리고 기능의 변화.
전문가들은 최대 960fps(초당 960프레임)까지 지원하는 '슈퍼 슬로우 모션'의 기능을 가장 흥미로운 기능으로 거론했습니다. 기존에도 슬로우 모션 기능이 있었지만, 240fps와 480fps가 일반적이었다는 점, 그리고 동영상 촬영 시 '특정 부분'만 따로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가변 조리개(F/1.5-F/2.5)역시 많은 기대를 모았던 만큼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부분입니다. 기존의 여러 스마트폰들이 조리개 값을 낮추어 어두운 환경에서 빛을 최대한 끌어모으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지만, 삼성은 그 연장선상에서 상황에 따라 기본 세팅값이 변화하도록 설계 함으로써 좀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 슈퍼 슬로우 모션
240fps의 슬로우 모션보다 디테일해졌다.
△ 밝을 땐 F/2.4, 어두울 땐 F/1.5로 변화되는 가변 조리개.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사진을 만들어낸다.
비록 '갤S9'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지만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고, 삼성도 크게 부각 시키지 않았지만 '갤S9+'는 갤노트8와 같이 라이브 포토(Live Photo) 등과 같은 듀얼 카메라 기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시스템적으로 다중샷/프레임 노이즈 감소 기술(multi-shot/frame noise reduction)이 적용됐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적'으로 삼성 스마트폰이 타 사의 제품들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인데, 사진의 노이즈를 최대한 줄이는 기능이 적용되면서 사진의 선명도가 높아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술은 12개의 이미지가 3개 그룹, 4컷씩 촬영되며 이 샷들이 하나로 결합되면서 선명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 듀얼 카메라
△ 선명한 사진을 만들어내는 기술은 최고수준이다.
삼성이 선보인 AR기능 중 하나인 '빅스비 비전' 역시 큰 변화이자 핵심적인 요소로 손꼽힙니다. 삼성이 카메라를 갖대 대기면 하면 자동으로 기본 설정한 언어로 번역되는 기능, 과일이나 상품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화면에 표시되는 기능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AR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이같은 기능들은 구글과 애플을 중심으로 파편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데 삼성이 '갤럭시S9'을 통해 기본 기능 하나로 통합했다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 카메라만 갖다 대면 자동으로 번역 된다.(현재 54개의 언어를 인식 가능)
△ 상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은 새로운 제품이 3월 16일부터 공식 출시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갤S9/S9+의 기본 제품 기준 국내 출고가는 각각 95만 8천원, 105만 6천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가격의 경우 '아이폰X'와 비교되면서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과연 삼성의 새로운 제품이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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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26. 13:26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카메라 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삼성은 카메라 촬영에 관한 기능 뿐만 아니라 'AR'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LG역시 이번 MWC2018 행사를 위해 'V30S ThinQ'를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V30s는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등장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등장을 더욱 기대하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 LG가 새롭게 선보인 V30s Thin Q
AI카메라와 Q렌즈를 통한 AR기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LG V30s Thin Q, '갤S9' 넘기 위한 디딤돌 될까?
LG는 매년 MWC 행사장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아 왔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V30의 업그레이드 버전 V30S 씽큐를 선보이면서 체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V30s의 경우 램 용량이 기존의 4GB에서 6GB로 높아 졌다는 점과 기본 저장 공간이 64GB에서 128GB로 늘어났다는 점이 긍정적이라 할 만 하지만 여전히 메인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835를 탑재, 3300mAh용량의 배터리 등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을 제외한 나머지 기능들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삼성이 '갤럭시S9/S9+'를 공개하면서 LG의 위상은 더욱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 6GB램, 128GB용량. 그 밖에 다른 스펙은 동일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문가들은 V30s에서 LG가 선보인 카메라 관련 기능 'Q렌즈(Q Lens)'와 'AI카메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AI카메라의 경우 말 그대로 '카메라 기능'에 AI가 접목된 것으로서 카메라로 피사체를 비추면 자동으로 최적의 촬영 모드로 변화시켜주는 것입니다. 피사체를 인물, 음식, 풍경 등 8가지로 구분하고, 상황 분석을 통해 가장 적절한 모드를 추천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Q렌즈의 경우 카메라로 대상을 촬영할 때, 그 대상(피사체)의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Q렌즈는 일종의 AR기능이라고 할 수 있으며 예컨대, 특정 제품을 비추면 그 제품에 대한 정보와 함께 가격 정보, 어디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LG가 기본적인 카메라 촬영 기능을 넘어 AI와 AR 기능에까지 카메라의 활영 범위를 넓혔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V30s는 충분히 그 가치를 발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주변 상황과 피사체에 따라서 촬영 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해 주는 AI카메라(AI CAM)기능
△ Q렌즈
화면에 비치는 제품의 정보를 알려주면서 어디서, 얼마에 구입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일종의 AR기능이다.
갤럭시S9/S9+는 '카메라'와 관련해서 다양한 기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인텔리전트 스캔과 더불어 AR이모지 및 빅시비 비전과 AR기능 등 본격적인 AR 시대를 알리면서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LG역시 V30s의 공개를 통해 AI와 AR을 적극 활용한 제품을 차세대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LG가 V30s를 발판 삼아 삼성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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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2월 26일 오전 3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갤럭시S9/S9+'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각각 5.8인치와 6.2인치의 크기를 갖추고,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과 가변 조리개(F/1.5-F/2.4) 등 삼성은 그동안 알려져 왔던 기능들을 중심으로 발표를 이어나갔습니다. 삼성이 공언했던 대로 똑똑해진 카메라를 중심으로 키노트는 진행되었고 각각의 기능들은 잘 어우러졌습니다.
- 실체가 드러난 '갤럭시S9/S9+', 최신 기능 모아놓은 비빔밥 같은 제품.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공언했던 대로(The Camera. Reimagined) 키노트의 중심에는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루머를 통해 스펙과 함께 카메라의 여러가지 기능들이 알려진 상태였기에, 키노트 현장은 이미 알려진 그 기능들이 실제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은 '혁신' 보다는 '성능 개선'에 포인트를 맞췄고 애플의 '아이폰X'를 의식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과거 여러 제품들이 보여줬던 최신 기능들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면서 한 곳에 모았다는 점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뛰어난 제품으로 자리하게 됐습니다.
△ 기본 스펙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다르지 않다.
인텔리전트 스캔과 AR이모지
삼성은 언제나 휴대폰 시장을 선도해 왔다는 이야기로 시작된 키노트에서 가장 먼저 거론된 것은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이었습니다. 이는 삼성이 갤노트8, 갤S8 등에서 선보였던 '얼굴 인식(Face Recognition)'과 홍채 인식(Iris Sacnner)'이 결합된 기능으로 개인 고유의 홍채 정보와 얼굴 인식을 함께 이용하면서 정확도를 높였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이와 함께 삼성은 'AR이모지'라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AR이모지는 나와 닮은 아바타를 생성해서 커뮤니케이션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서 삼성은 "비쥬얼 커뮤니케이션(Visual Cammunication)" 시대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X'가 '페이스ID'를 선보이면서 '애니모지'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삼성이 애플을 의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얼굴 인식과 홍채 인식의 결합으로 더욱 견고하게.
△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인 AR이모지
사용자의 얼굴을 스캔하여 캐릭터(아바타)로 만들고, 이를 이용하여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 얼굴을 캐릭터로 만든 모습
△ 다른 캐릭터도 사용할 수 있다
가변조리개와 슈퍼 슬로우 모션.
한편, 삼성은 '가변 조리개' 기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주변에 빛이 많고 적음에 따라 사람의 눈이 동공의 크기를 조절하는 것과 같이 스마트폰 스스로가 빛이 많은 곳에서는 조리개 값을 높이고, 빛이 적은 곳에서는 조래가 값을 낮추어 최상의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리개 값의 변화'는 LG, 화웨이 등에서 카메라 수동 모드를 통해 조절할 수 있었지만 삼성은 주변 상황에 따라 변화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한 층 더 진보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은 초당 960프레임(960fps)까지 구현할 수 있는 슈퍼 슬로우 모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단순히 슬로우 모션 촬영 기능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서서 '특정 장면'에서만 슬로우 모션 기능이 촬영되도록 하는 등 '똑똑해진 기능'을 선보이면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기존에 소니의 엑시프리아XZ가 선보였던 '슈퍼 슬로우 모션' 보다 한 발 더 나아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가변 조리개로 최상의 사진을 만들어 낸다.
밝을 땐 F/2.4, 어두울 땐 F/1.5
△ 조리개 값이 커진 경우(위, F/2,4)와 작아진 경우(아래, F/1.5)
△ 최대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동영상 촬영이 좀 더 즐거워질 수 있다.
△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 망원렌즈와 광각 렌즈. 갤노트8와 동일하다.
진화된 '빅스비 비전'과 AR.
삼성은 '갤럭시S9/S9+'를 통해 AR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삼성의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와 AR기능이 결합되면서 실시간 화면 번역 기능을 비롯하여 쇼핑 중에 물건에 카메라를 갖대 대면 물건에 대한 정보(가격 및 할인 정보)가 나오며, 음식과 와인, 장소에 대한 정보 등도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같은 흐름은 최근 모바일 시장에 불고 있는 AR열풍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삼성은 빅스비 비전을 통해 애플, 구글 등과 AR시장에서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삼성이 본격적으로 AR 기능을 선보이면서 AR전쟁의 막이 올랐다.
△ AR기능을 이용하여 카메라를 딸기위에 갖다대면, 딸기에 관한 정보가 나온다.
△ 도넛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가격, 칼로리 정보 등)
△ AKG 스테레오 스피커.
좀 더 실감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그밖에 삼성은 AKG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 좀 더 현장감 있는 콘텐츠 감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어필했고, 삼성이 자랑하는 '녹스'는 최고의 보안 상태를 유지해 준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모든 전자 기기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싱스(SmartThings)' 앱의 제공을 통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에 한 발 다가갈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갤S9 카메라 vs 갤S8 카메라.
△ 4가지 색상,
라일락 퍼플, 티타늄 그레이, 코랄 블루, 미드나잇 블랙
△ 갤S9+ vs 아이폰X
삼성은 '아이폰X'를 견제하고 있다
예상했던 대로 삼성은 '카메라'와 관련하여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비록 대다수의 기능들이 기존에 있던 것들이지만 분명한 것은 '향상된 기능'을 한 곳에 모아놓았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출고가(95만 7천원) 역시 전작인 '갤럭시S8(93만 5천원)'에서 많이 오르지 않았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오는 3월 16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는 오는 2월 28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성과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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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23. 11:20
글로벌 모바일 시장이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 소식으로 들떠 있는 가운데, LG가 최근 MWC2018 행사장에서 중저가 스마트폰인 K시리즈의 'K8'과 'K10'을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매년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하며 MWC 행사에서 눈길을 끌어왔던 LG가 이번에는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의 공개/출시를 6월로 미뤄둔 상태이기 때문에, MWC2018 행사장에서는 신형 V30(2018)과 중저가 스마트폰인 'K8'과 'K10'을 선보이면서 체면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LG는 이번 MWC2018에서 신형 V30(2018)과 함께
중저가 스마트폰인 K8, K10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 LG, MWC2018에서 중저가 제품인 'K8'과 'K10' 선보인다.
LG는 최근 홈페이지 뉴스룸을 통해 이번 MWC2018 행사장에서 신형 K8과 K10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신형 V30(2018)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와 함께 K시리즈가 함께 등장하게 되면서 LG의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 의지를 엿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K시리즈는 2016년부터 출시된 LG의 대표적인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으로서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특히, 중저가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성능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 K8과 K10
가격은 20~30만원 대로, 지원금을 받게 되면 10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고 한다.
LG는 K8/K10의 출시를 통해 꾸준히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설 것임을 알릴 것으로 보인다.
5.3인치 크기의 화면(1280x720, 277ppi)을 가진 K10은 3GB램/32GB용량(K10+)과 2GB램/16GB용량(K10)을 가진 제품으로 구분되며 카메라는 13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앞면 800만 화소의 카메라, 그리고 3000mAh용량의 배터리를 가졌습니다. K8은 K10보다 좀 더 저렴한 제품으로서 5인치 크기의 화면(1280x720, 294ppi)과 2500mAh의 분리형 배터리, 2GB램/16GB의 저장 공간을 갖춘 제품입니다. 이들 제품은 가격은 20~30만원으로 판매가 되며, 공시 지원금을 받게 되면 10만원 대에도 이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저가 스마트폰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 LG가 지난 1월에 출시한 X4+
X4+는 K10과 동일한 급의 중저가 스마트폰이다.
LG는 이들 제품이 가진 '카메라 기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글로벌 중저가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K10의 경우 G6가 선보였던 카메라 기능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으며, PDAF(Phase Detection Auto Focus)기능의 적용으로 기존의 자동 초점보다 20%가량 빠른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그밖에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성능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고급UX기능의 적용, 저조도 노이즈 감소 기능의 추가, HDR모드 지원 등을 비롯한 여러가지 카메라 관련 성능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카메라에 강하다'는 LG의 강점을 유감없이 드러냈습니다.
△ 신형 V30(2018) 역시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삼성의 '갤럭시S9/S9+'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욱이 LG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을 6월에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MWC2018은 삼성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입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LG가 어느정도의 존재감을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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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2. 11:45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 행사를 앞두고,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의 '갤럭시S9/S9+'를 향해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국내 출고가가 '갤S8'의 93만 5천원에서 소폭 오른 95만 7천원으로 정해졌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갤S9을 기다려온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당초 기본적인 스펙 향상과 함께 여러가지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90만원 후반대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애플의 '아이폰X'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평균 가격을 대폭 올려 놓으면서 본격적인 가격 상승이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삼성은 '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시장 지배력 확대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 갤럭시S9의 출고가는 95만 7천원이라고 한다.
갤럭시S8의 93만 5천원보다는 소폭 상승한 가격이다.
- 갤럭시S9/S9+, 눈여겨 볼 만 한 점 7가지.
삼성은 '갤럭시S9'의 개발 방향에 대해 '갤럭시S8'을 보완하며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X'가 보여준 것과 같은 완전한 변화가 아닌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좀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고, '갤럭시S8'이 흥행에 성공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삼성의 판단은 개발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여러가지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디자인 면에서는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 라일락 퍼플 색상의 등장이 눈에 띄는 점이며 카메라와 관련해서는 가변 조리개, 듀얼 카메라(갤S9+), 슈퍼 슬로우 모션, 인텔리전트 스캔이, 그리고 음향과 관련해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된다는 점이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 위치 변화와 라일락 퍼플 색상의 등장.
'갤럭시S9'은 디자인 면에서'갤럭시S8'와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 점이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오른쪽에서 카메라 아래쪽으로 이동했다는 것입니다. '갤럭시S8'이 출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오른편'의 지문 인식 센서로 인해,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이는 '갤S8'의 대표적인 오점으로 남았습니다. 이같은 점을 해결하기 위해 삼성은 지문 인식 센서를 카메라 아래쪽, 바디의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컬러인 '라일락 퍼플' 색상이 생겨난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삼성이 작년에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선보이면서 '컬러 마케팅'에 주력했던 것과 같이 이번에는 '라일락 퍼플' 색상을 통한 컬러 마케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색상, 라일락 퍼플.
△ 삼성 정품 케이스
카메라 모듈과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도드라진다.
가변조리개 기능과 듀얼 카메라.
삼성은 MWC2018 언팩 행사 초대장 문구(The Camera. reimagined)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대대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임을 알린 상태이기 때문에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 변화는 관심 대상 1순위라 할 수 있습니다. 가변조리개(F/1.5-F/2.4) 기능의 탑재로 주변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사진을 찍는데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라이브포토 모드(초상화모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만큼 카메라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가변 조리개 F/1.5 - F/2.4 기능 적용.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슈퍼 슬로우 모션과 인텔리전트 스캔 그리고 AKG 스테레오 스피커.
삼성이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기능이 바로 슈퍼 슬로우 모션과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입니다. 최대 960fps까지 가능한 슬로우 모션 기능은 인공지능 기능과 결합되어 동영상 촬영에 있어 매우 유용한 기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은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적하기 위한 기능으로 알려져 있기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또 한편으로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이 바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콘텐츠 감상의 기능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AKG 스테레오 스피커의 탑재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 실제로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지 많은 기대가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 인텔리전트 스캔과 관련된 특허의 일부
△ 널찍한 화면, 콘텐츠를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환경이다.
앞서 이야기 한 7가지 변화 외에도 증강 현실에 관한 이야기와 메인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효율성 증대에 따른 성능 향상 등 긍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이것 말고 또 다른 어떤 이야기들을 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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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2. 20. 13:02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올해 가을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차세대 아이폰, 소위 '2세대 아이폰X(sceond-generation iPhone X)'에 대한 이야기도 서서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지난해부터 '2018년 가을'에 선보일 아이폰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갖춘 세 가지 종류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 적 있는데, 그 중에서도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편,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개발/생산을 위해 여러 업체들과의 접촉을 끝낸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글로벌 투자회사인 바클레이즈(Barclays)가 '2세대 아이폰X'의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올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세대 아이폰(iPhone X 2gen. 2018)' 콘셉트 이미지.
2018년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새로운 제품은 '노치'가 더 얇아질 것이라고 한다.
애플이 야심차게 준비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 2세대 아이폰X, 디자인 변화와 '아이폰X SE'를 주목할 것.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 변화'의 초점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에 맞춰져 있습니다. 애플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야심차게 선보인 것이 바로 '노치 디자인'이고 노치 부분 아래에는 트루뎁스 카메라(True Depth Camera)가 탑재되어 '아이폰X'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페이스ID(Face ID)'가 구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기대와 달리 '노치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부정적' 평가를 받았고, 심지어 '노치 디자인'을 없애는 앱(Application, 응용 프로그램)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불만의 핵심은 M자 형태의 상단부 노치가 너무 거추장 스러워 보인다는 것인데, 애플이 2세대 아이폰X에서 '노치 디자인'에 변화를 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주장입니다.
△ 폰아레나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노치 디자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65.4%(2272명)의 사람들이 노치 디자인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좋다고 한 사람은 9.56%(332명)에 불과했다.
△ 노치를 없애주는 프로그램 '노치 리무버(Notch Remover)'
△ 노치를 없애주는 프로그램 '낫초(notcho)'
당초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와 바클레이즈의 투자 분석가 들은 2018년이 아닌 2019년에 '디자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애플이 통상적으로 동일한 디자인을 2년 정도 유지하면서 디자인에 드는 비용을 최소화 해 왔다는 점을 감안할 때 그 같은 주장은 매우 설득력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바클레이즈는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2018년에 출시되는 3종류의 아이폰 디자인은 약간의 변화를 맞이할 것이며, 6.1인치 크기를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 '아이폰X SE'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2019년에는 '노치 디자인'의 변화 보다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과 얼굴 인식 기능의 발전에 포인트를 두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2018년에는 '아이폰X'디자인을 기본 포맷으로 한 세 종류의 제품이 등장할 예정이다.
여기서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iPhone X se)이다.
△ 아이폰X의 변화.
얇아진 노치는 2018년 가을에 구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2019년에나 기대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플러스' 제품 역시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이다.
이처럼 전문가들이 벌써부터 '2세대 아이폰X'의 디자인 변화를 언급할 수 있는 것은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이 이미 부품 공급 업체들과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논의를 마무리 짓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일본의 디스플레이 업체 JDI(Japan Display, Inc.)가 6.1인치 LCD 디스플레이 패널을 애플에 공급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위 '아이폰X SE'라 불리는 6.1인치 LCD탑재 아이폰X가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구현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서히 9월에 공개될 제품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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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0. 11:47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일이 성큼 다가오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행사를 가진 후, 28일부터는 국내 이통3사에서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월 9일부터 15일 사이에는 사전 예약 구매를 한 사람들에 한해 기기 개통이 이루어지며, 공식 출시/판매는 3월 16일부터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공개/출시일정이 나오면서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과 디자인, 기능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플러스의 출시가 성큼 다가왔다.
디자인과 스펙은 오래전부터 알려져왔고 기본 기능을 넘어선 숨겨진 기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미리보는 '갤럭시S9/S9+'. 디자인/스펙/기능 삼박자 조화 갖췄나?
2월 25일, 베일을 벗게 되는 '갤S9/S9+'의 스펙과 디자인은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오래전부터 알려져왔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 9810(한국 포함 아시아, 유럽 등)이 각각 탑재되며, 화면의 크기는 각각 5.8인치와 6.2인치, 배터리는 3000mAh와 3500mAh 용량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갤S9'는 4GB램을 기본으로 64GB/128GB용량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갤S9+'는 6GB램을 기본으로 하며, 64GB/128GB/256GB 등 세 가지 옵션이 있으며 듀얼 카메라가 탑재 되는 등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 합니다. 이처럼 '갤럭시S9'과 '갤럭시S9+'가 크기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스펙에서 차이를 보이면서 '일반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구별되지만 전문가들은 갤S9 역시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전체적인 디자인은 변화가 없다. 하지만 뒷면의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는 눈여겨 볼 만 하다.
또한, 바디의 기본 재질이 알루미늄 합금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마그네슘은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강도가 높다.
디자인의 경우 삼성이 작년에 선보인 '갤S8/S8+'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본 포맷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하단부 베젤의 두께가 조금 더 얇게 만들었지만 그것이 특별히 부각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뒷면의 카메라 배치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가 눈에 띄는 점인데,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스마트폰의 가운데로 오면서 좀 더 편리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갤럭시S9/S9+'의 바디 기본 재질로 알루미늄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마그네슘 합금은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단단한 재질로 알려져 있기에 삼성이 많은 새로운 제품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넓은 화면, 가변 조리개(F/1.5-F/2.5)를 가지는 카메라와 슈퍼 슬로우 모션. 그리고 S9+의 듀얼 카메라
카메라에 특화되어 있다는 제품인 만큼 삼성이 어떤 기능들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입니다. 가변조리개(F/1.5-F/2.4)를 가진 렌즈가 사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최대 960fps)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합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능이 카메라 기능과 결합되어 카메라 촬영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할 만 한 기능으로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인지, 어떻게 작동하는 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색상, 라일락 퍼플
△ 갤S9/S9+ 삼성 정품 케이스의 뒷면
앞서 언급한 것들 외에도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으며, AKG이어폰과 함께 삼성 스마트폰의 매력 포인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처럼 높아진 스펙으로 인해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갤럭시S9'의 가격이 90만원 후반(99만원 선)에 책정될 것이고, '갤럭시S9+'의 경우 110만원을 훌쩍 뛰어 넘는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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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9. 13:08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인 가운데, 과연 얼마의 가격이 책정될 것인가에 관심이 쏠려있기도합니다. 역대급 스펙은 기본으로 하면서 삼성이 '카메라' 기능에 많은 투자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인공지능의 활용과 얼굴 인식, 홍채 인식 기능을 결합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등 기능 면에서 여러가지 변화가 예상되고 있기에 이에 따른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국내에서는 100만원이라는 심리적 부담감을 의식해서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의 영국 출고가가 739파운드 우리돈 약 110만원으로 책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 S9+
최근 영국에서 판매될 '갤럭시S9'의 가격이 739파운드, 우리돈 약 110만원으로 책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 세계적으로 영국의 스마트폰 가격이 비싼편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높은 수준'의 가격이기에 많은 이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 '갤럭시S9' 가격, 100만원 넘어설까? 영국 출고 예정 가격은 739파운드. 110만원 넘었다.
최근 영국의 유명 IT매체 테크레이더(TechRader.com)가 영국에서의 '갤럭시S9' 출고가가 739파운드, 우리돈 약 110만원에 이를 것으로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9'과 '갤럭시S9+'를 구분하여 각각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S9'의 가격이 '갤S8'에 비해 큰 폭의 가격 상승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영국에서 우리돈 약 110만원에 판매가 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출고가 역시 100만원 수준에서 책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2월 25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된다.
삼성은 '카메라'와 관련된 많은 변화와 함께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카메라의 변화는 가격 변화를 수반할 수 밖에 없으며,
'갤럭시S9'이 보급형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100만원 내외의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초 국내 통신업계에서는 '갤럭시S9'의 가격이 '갤S8'의 93만 5천원보다 조금 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전망(95만원~99만원)해 왔는데, 영국에서 우리돈 10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이 책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출고가 역시 100만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문가들은 '영국'의 스마트폰 가격이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높은 편이라는 것과 '갤럭시S8'의 출고가에 비해 50파운드 오른 가격이라는 점을 감안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경우 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느낄 수도 있는 100만원을 넘기기 보다는 99만 5천원 선에서 출고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도 합니다.
△ 삼성은 '갤S9'은 보급형 제품, '갤S9+'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판매할 것이라 한다.
갤S9 기본 제품(4GB램/64GB용량)보다 사양이 높은 제품들은 10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이 책정될 것이 자명해 보인다.
애플이 '아이폰X'를 출시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 상승의 방아쇠를 당겼기에, 삼성이 여기에 편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높은 출고 가격이(999달러, 국내 출고가 136만원) 하이엔드 스마트폰 가격 인상의 도화선이 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애플 역시 1000달러라는 심리선을 의식해서 기본 제품(64GB)의 가격을 999달러로 책정했지만,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은 1000달러를 훌쩍 넘는 가격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삼성 역시 '갤S9 기본 제품(4GB램/64GB용량)'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들의 가격이 100~11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과연 삼성이 가격 변화에 있어서 어떤 전략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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