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 읽기] 미세먼지 정책주(1) '케이엠(083550). 주가 흐름은 맑음?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10. 00:10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입니다^^

  5월 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각 당의 후보들이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각 후보들의 '공약'과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주식 시장에서의 최대 관심사는 정책과 관련된 '주식'과 그 주가 흐름(정책 테마주)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번 대선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5월에 치르게 된 만큼,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미세먼지'와 관련된 후보들의 정책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특히 '초미세먼지'가 대폭 증가함에따라 국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각 후보들도 이에 대한 대책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겠죠.

  지금까지 나온 대선 후보들의 '미세먼지 대책'이 원론적인 내용에 그치지 않는다는 비판이 많긴 하지만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죠. 특히, 주식 시장에도 '미세먼지'와 관련있는 종목(미세먼지 테마주)들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케이엠(083550), 오공(045060), 나노(187790)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케이엠'의 주가 흐름과 재무, 그리고 향후 주가가 어떻게 갈 지를 예측해 볼까 합니다.



케이엠(038550)

케이엠 일봉 차트

작년 11월~12월 사이 거래량 터지면서 급등 한 이후, 주가가 흘러내린 모습.

1월 말 저점 찍고 약 두 달 반가량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줌.

4월 4일 장중 14% 상승하며 급등세를 연출하였으나 전고점 매물대에서 악성 매물 출회하면서 

종가 6% 상승한 6160원에 마감.

이후, 매물을 소화하면서 서서히 우상향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미세먼지 관련 이슈가 부각되면서 정책주로 분류된 듯하며,

대량거래 터지면서 세력들이 전고점 개미 물량을 다량 털어갔을 가능성이 높음.

케이엠 120분 봉 차트.

6500~6600원 사이에 두터운 매물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4월 4일 상승 때에도 매물대 돌파를 하지 못하고 본전/손절 개미 물량이 다량 출회하면서 주가가 하락함.

2016년 11월과 12월 급등으로 인한 쌍봉 형성하면서 많은 개미들이 물려 있었을 걸로 추정.

하지만 한편으로는 현재 케이엠의 주가가 서서히 우상향 하고 있다는 점은

전고점 물량을 조금씩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물량 소화 과정이 끝나거나 호재가 터진다면 급등할 수도 있는 위치에 있음.




케이엠 기업 현황

PBR 0.84 / PER 16.93

다른 코스닥 종목들에 비해서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함. 저평가 된 종목이라 할 수 있음.

시가총액 619억으로 적은 편인데, 대부분의 급등주들이 1000억 이하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급등의 여력은 충분함.

만약 정책주로 분류되어 급등세를 보여준다면 PBR 1.5배 수준, 

가총액 1100억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보임.

재무제표.

2016년도 실적은 전년도(2015년)에 비해 안좋았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였다고 봐도 됨.

하지만 부채비율이 낮고 유보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

따라서 현재 주가 수준은 낮은 수준이며, 정책주 테마가 아니더라도 

주가는 7000~8000원 수준까지 상승 가능성 있어 보임.

안희정 환경 정책주로 분류되었던 '자연과환경(014910)'.

2017년 1월 이후 급락세를 보였고, 바닥권에서 상한가를 시작으로 주가 급등함.

안희정 테마주(정책주)로 분류되었는데, 4대강 복원 사업 수혜주로 주목 받음.

첫 상한가 이후 조정을 거치다가 또 한차례 상한가 가면서 매물대를 돌파했고,

그 이후에 또 한 차례 급등세를 보여주며 저점 대비 150%(2.5배)가량 상승함.

하지만, 민주당 경선에서 안희정이 문재인 후보에게 패배하고 난 뒤에 급락함.

문재인 새만금 정책주로 분류된 '모헨즈(006920)'

새만금 공항 건설을 비롯하여 새만금 정책주로 '모헨즈'가 부각됨. 

모헨즈는 새만금 지역에 시멘트 공장을 보유하고 있음(토지보유). 

이로 인해 수혜주로 분류되었으며, 새만금 공사가 시작되면 건설회사인 '모헨즈'에도 수혜가 갈 것이라는 전망이 있음.

모헨즈 역시 1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바닥권 저점에 주가가 위치해 있었으며,

정책주로 부각되면서 한 달 만에 150%(2.5배) 상승함.

특히, 4월에는 5거래일 동안 50%이상 급등하면서 정책 테마주의 진면목을 보여줌.


미세먼지 관련주로 부각된 '케이엠'을 살펴봤습니다.

케이엠은 방진의류 및 마스크 등을 생산하고 있고 청정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때문에 간접적으로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케이엠의 재무제표를 통해 주가 수준을 살펴 본 결과는,

저평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작년 실적(2016년)이 재작년(2015년)에 비해 다소 낮게 나왔기 때문에 주가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지만,

자산가치대비 저평가 수준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도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반응형

→ 주식 신용융자 잔고 추이와 코스피/코스닥 지수의 관계 고찰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5. 08:00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시장 톺아 읽기 입니다 :)

4월 4일 저녁에 뉴스 기사 제목이 하나 눈에 띄었는데요, 검색 상위권에 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듯 합니다. 

"빚내서 주식투자"라는 제목의 기사였는데요, 주식 투자자의 신용 융자 잔고가 7조 3천억 원에 가까워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 증권사로 부터 빌린돈이 무려 '7조 3천억'이나 된다는 것이지요. 예전, 코스닥 시황글에서 잠시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관련글 → (3/19시황) 지지부진 코스닥 언제쯤 상승할까?) 신용융자 잔고가 많다는 것은 상승시에 쏟아져 나올 매물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상승에 부담이 됨과 동시에 하락시에는 투매를 유발해서 주가(지수하락)을 부추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결국, 신용 물량이 많다는 것은 그리 긍정적이지 못한 것이지요.


△ 주식 시장에서 '신용 융자 잔고'가 크게 증가했다는 기사가 떴다.

과연, 신용 융자 추이와 주가 흐름은 어땠을까?

그리고, 과거에 신용 융자 관련 이야기가 이슈화 되고 난 뒤에 신용 잔고 추이와 주가 흐름은 어땠을까?


"빚내서 주식투자"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가 떴다는 것은

 그만큼 '신용잔고'가 증가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신용 잔고 추이'와 '코스피/코스닥'의 주가 추이를 함께 살펴볼까 합니다.

그리고, 과거 '신용융자'에 관한 뉴스 기사들이 등장하면서 이슈화 된 이후 주가 흐름이 어땠는지도 살펴볼게요.



코스피/코스닥 신용 융자 잔고 추이

코스닥 시장은 시가총액으로 봤을 때, 코스피보다 훨씬 적은 규모이지만

신용 융자 잔고 금액은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더 많다

그만큼 개인투자자(개미)들이 코스닥 시장에 몰려있다는 뜻이고, 

많은 사람들이 '돈을 빌려서' 거래를 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코스피 신용 융자 추이(위)와 코스피 지수(아래)

코스피의 경우, 2015년 4월 고점을 찍었을 때 '신용 융자 잔고'가 최고점을 이루었다.

하지만 그 이후, 코스피가 서서히 상승하여 2015년 고점 수준에 이르렀지만

신용융자잔고는 그만큼 증가하지 않았다.

즉, 2015년 4월에 비이성적으로 코스피의 신용잔고가 증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지난 3월 코스피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전고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만연했는데,

2월~3월 사이에 '신용융자 잔고' 또한 가파르게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신용융자 잔고의 가파른 상승은 코스피 상승의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좋지 않은 현상으로 보인다.


코스닥 신용 융자 잔고 추이(위)와 코스닥 지수(아래)

코스닥 시장이 2015년 7월 이후, 횡보 박스권에 갇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용융자 잔고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브렉시트 이후 큰 폭으로 증가했던 코스닥 신용 융자 잔고는 

미국 대선을 앞둔 9월 이후, 코스닥 지수가 폭락하면서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잔고는 여전히 높은 위치에 잇다.

특히, 2017년 4월 4일 현재 코스닥 지수가 625선에 머물러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용 잔고는 브렉시트 직전 수준(지수 700 부근)에 있다. 

이는 코스닥에서 신용거래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코스닥 시장의 상승 여력을 저해하는 요소로 자리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과거 '신용 잔고 증가'에 관한 기사들이 언제 등장했을까?

몇 개를 뽑아봤다.

2017년 4월 4일 기사 이전에

언제 '신용거래 융자 잔고'라는 제목의 기사들이 다량 등장했는지 확인해 봤다.

가장 최근은 2017년 1월 29일. 그 이전은 2016년 8월 26일과 7월 31일

2016년 6월 15일 그리고 좀 더 과거로 가니 2015년 3월 24일에

 여러 신문사에서 동시에 기사를 내보냈다.


코스닥에 신용 융자 대금이 많고, 개미들이 많이 몰려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신용융자 추이와 주가 흐름은 '코스닥 지수'와 연관지을 때 유의미해 보인다.

그렇다면, 코스닥 지수 흐름을 다시 한 번 살펴보자.

2017년 1월 29일 - 

탄핵소추안 발의 이후 코스닥 시장이 1월 중순까지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며 신용잔고 역시 증가했다.

하지만 1월 중순 이후 상승세가 꺾이기 시작했고, 2월 중순 잠시 반등이 잇었지만 3월 말까지 하락하면서

개미들을 고통 속에 밀어 넣었고, 아직 회복되지 않고 있다.


2016년 7월 31일과 8월 26일.

브렉시트이후 시장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신용 융자 잔고 또한 빠르게 늘어났다.

하지만 코스닥 지수는 8월 11일을 고점으로 하락하기 시작했고, 

추석 이후 잠시 반등을 했지만 그 이후 코스닥 시장은 폭락 장세로 돌변하였다.


2015년 3월 24일. 

코스닥과 코스피가 새로운 고점을 향해 달려가던 시기이다.

코스피는 4월에 고점을 찍고 무너져 내렸지만, 코스닥 시장은 잠시 주춤하다가 7월까지 랠리를 이어갔다.

신용 융자 잔고 증가 추이 역시 잠시 주춤하다가 7월에 최고점을 찍었다.

그렇지만 그 이후, 중국발 악재로인해 코스닥 시장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고 신용 잔고도 급격히 감소했다.

이때, 지수 급락으로 인해 신용 반대 매매가 속출하면서 지수 하락을 더욱 부추겼을 것으로 생각된다.



코스피/코스닥 지수 흐름과 신용 잔고 추이를 살펴봤습니다.

신용 잔고 추이의 가파른 상승세는 결국 '지수 고점'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코스피의 경우는 코스닥보다는 그 금액이 적다는 점 때문에 상관관계가 다소 낮다고 할 수 있지만,

2015년 당시 신용 잔고 추이의 급격한 증가와

 2017년 3~4월의 급격한 증가 모양새가 비슷하다는 점은 경계해해야할 부분입니다.


특히, 개미투자자들이 주의해야 할 부분은 '코스닥'의 신용융자잔고 총량과 증가세입니다.

과거 뉴스 기사가 나와서 사회적으로 이슈화 될 때 즈음이면 코스닥 지수가 단기 고점을 형성할 때가 많았고,

지수 역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락시에는 증거금 확보를 위한 반대매매가 이루어지므로, 지수 하락을 부추기게 되지요.


결국, '빚내서 주식 투자 한다'라는 기사가 뜨면,

빚내서 투자를 하는 사람이건, 현금만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이건

리스크 관리를 해야하는건 분명합니다.

단기 고점을 형성하고 한 차례 하락을 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참고하셔서,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반응형

→ (3/26시황) 지지부진 '코스닥' 언제쯤 상승 가능할까?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26. 22:23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주식 시장 톺아 읽기, '코스닥 시황(3월 19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승승장구 하고 있는 코스피(KOSPI)에 비해서 코스닥이 지지부진한 흐름을 계속 이어가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스피는 3월 17일(금) 2164.58포인트로 마감하면서 2015년 4월 20일 고점인 2189.54 포인트에 바짝 다가섰고요, 2011년 역사적 고점인 2231.47을 뚫을 수 있을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코스닥(KOSDAQ)'은 작년 가을(2016년 9월)이후 지속적인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간간히 대선 테마주들이 상승을 한 것 외에는 전체적으로 시장이 내려 앉아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코스닥이 언제쯤 돌아설 수 있을까요?

반전이 가능할 것인지, 가능하다면 언제가 될 것인지

코스닥의 현재 상황 후 전망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코스닥 일봉 차트

지난해 8월 이후 코스닥 시장은 맥없이 주저 앉았습니다.

특히, 9월 말 이후 미국 대선 이슈와 관련해서 큰 폭으로 내려 앉았는데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 발의로 시장이 반등하는 듯 싶었지만

2017년 1월부터 여전히 지지부진한 흐름입니다.


다만, 현재 코스닥 일봉차트상 '삼각수렴'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승 추세선을 딛고 올라선 상태인데요,

반등의 폭이 줄어들면서 삼각 수렴의 끝에 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삼각 수렴에서 상승으로 방향을 잡으면

강한 상승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5월 9일 조기 대선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이고,

야당 후보들이 '경제 민주화'와 함게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거론하고 있기 때문에

4월부터 코스닥이 상승쪽으로 가닥을 잡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상승으로 가닥을 잡게되면 

1차 저항선이 621부근이 될 것이고

2차 저항선이 645부근이 될 것인데요,

만약 2017년 1월 고점인 645를 돌파한다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승 고점은 690선 정도가 될 것 같네요.

(현재 613.26 대비 약 13~15 % 상승)

지수 15% 상승하면 개별주는 50~100% 상승하는 종목 많이 나오죠?


하지만, 삼각수렴의 끝에서 하락을 한다면 장기 침체를 염두에 두어야 겠네요.

결국, 3월 말쯤에 그 방향이 판가름 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닥 - 주봉 차트

주봉 차트를 보아도 현재 코스닥이 '바닥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추세선의 하단 부근에 주가가 머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2013년, 2014년의 고점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봉 차트를 참고할 때,

일봉 차트의 삼각수렴 형태에서 '상승'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017년 3월 16일(목)까지의 신용 융자 잔고 현황입니다.
상승에 앞서 높은 신용 융자 잔고는 항상 '상승의 걸림돌'이 되어 왔는데요,

코스닥이 아쉬운 점은 여전히 '신용 융자 잔고'가 높은 편이라는 점입니다.

현재 신용 융자 잔고 수치는 '코스피'보다 높은 수준이고요,

그 잔고 현황은 2015년 지수가 788을 찍었을 때 보다 조금 내려와 있는 수준입니다.

위 차트 상에서 코스닥의 신용 융자 잔고가 3조 6천억 수준,

지금보다 약 5천억 정도는 줄어들어야 비교적 수월한 상승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따라서, 대선을 전후헤서 상승을 하더라도, 

690을 뚫고 지속적인 상승을 하기에는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스닥/코스피 주가지수 벨류에이션 레벨

(자료 : lovefund 이성수님 블로그 http://deathornot.tistory.com/2151)


코스닥이 기술적으로 삼각 수렴후 상승을 하더라도 690을 넘어서기 힘든 두 번째 이유 입니다.

코스닥의 벨류에이션 레벨이 현재 07년도 수준 (당시 지수 고점 841)에 근접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코스닥의 경우 현재 '고평가' 수준에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코스닥의 경우 '성장성'이 우선시 되어 오버슈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지금의 시장 환경상 '묻지마 랠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코스닥 시장이 큰 상승을 보여주기는 다소 힘들어 보입니다.


최근 대형주 중심의 랠리가 이어지면서

코스피 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거래소 중/소형주,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도 훈풍이 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데요,

업종 섹터별로 다소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코스닥 시장의 상승 여력은 5월 중순~ 말까지 현재 수준에서 약 15% 수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말해, 상승을 하더라도 690 수준이 한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690-710 사이의 두터운 매물층을 뚫고 큰 폭의 상승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코스닥은 아직 가야할 길이 험난해 보입니다.


개별 종목의 흐름은 다소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략적으로 주가의 흐름은 코스닥 지수를 따라간다고 봐야합니다.

그 상승 폭이 어떻든 간에 이제 막 반등을 할 때가 된 듯 하니,

끝까지 버티면서 수익을 내기 바랍니다.


성투하세요!

감사합니다 :)




d38efc3ac3969bdf996ec33b84770e20



반응형

→ [종목 읽기] 코스닥 게임주, 반등국면? 매수할 만 할까? - 컴투스/위메이드/웹젠 등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2. 19. 00:13

반응형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오늘은 코스닥 게임주를 살펴볼까합니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게임관련주 종류가 많은데요, 대체로 흐름이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종목으로 컴투스(078340), 위메이드(112040), 웹젠(069808), 선데이토즈(123420) 등 네 종목을 살펴보려 합니다. 이밖에도 게임빌, 액토즈소프트, 데브시스터즈, 드래곤플라이, 한빛소프트, 엠게임을 비롯한 여러 종목이 있는데요, 일부 개별 호재가 있는 종목들을 제외하고 대체로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큰 흐름을 살펴보고, 개별 종목에 대한 매수를 고려해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먼저, 앞서 이야기한 컴투스, 웨미이드, 웹젠, 선데이토즈의 차트를 먼저 살펴보도록 할게요.



컴투스(078340)

△ 컴투스 주봉 차트

2014년 게임주 대세 상승을 이끌었던 대장주.

2만원 초반에서 21만원까지(무상증자 반영 전) 1년도 되지 않아 

약 1000%(10배)에 이르는 상승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2015년 하락 횡보를 이어갔고, 2016년 중반 이후 급격히 하락하면서 

2년 여만에 고점 대비 약 60% 하락하였다.

하지만 최근 반등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컴투스 일봉 차트

2016년 6월 이후, 6개월 동안 하락하면서 주가는 반토막 났다.

2016년 12월 5일 저점 77000원을 찍고 반등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잇다.

올해 들어 게임주들이 전체적으로 반등하고 있는데,

2월 들어 컴투스의 상승이 돋보인다.


게임주 반등의 원동력은

첫째, 오랜 기간 하락하며 시장에서 소외되었다는 점

둘째, 게임주들의 실적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점

을 들 수 있다.

△ 컴투스 재무제표 일부

컴투스의 영업이익/당기순이익 등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14년 주가 폭등의 이유는 영업이익이 무려 10배 이상 폭등한 데서 찾을 수 있으며,

주가가 반토막 난 지금 현재 영업이익이 2014년의 2배가량 된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컴투스의 PBR은 2.77, PER은 10.41

게임주 평균PER보다는 낮지만 다른 섹터와 비교했을 때 PBR은 높은 편이다.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반영된 섹터.




위메이드(112040)

 위메이드 주봉 차트

2014년~2015년 상반기까지 박스권 등락을 하다가, 

2015년 하반기에 1차 박스권을 뚫고 큰 상승을 했다.

고점 70,400원을 찍고 약 1년 반동안 하락하여 2016년 11월 4일 저점 18000원을 기록.

약 -75%의 수익률이라는 엄청난 하락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2016년 11월 4일 바닥을 찍은 이후 반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11월 4일을 전후하여 반등의 기운을 보여준 위메이드.

최저점 18,000원을 찍은 이후, 2월 17일 종가 28,100원을 기록.

3개월 만에 저점대비 약 40%의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하락폭이 워낙 컸기에,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서려있는데 

1차 저항/매물대를 돌파했다고 볼 수 있으며

2차 매물대 34000원 부근을 돌파하면 40000원 초반까지도 노려볼 만 하다.

위메이드 재무제표 일부.

PBR 1.28 다른 게임주에 비해서 낮은 편.

2014년과 2015년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2016년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

VR/AR 시대를 맞이하여 게임주들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2016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는 점이 고무적.




웹젠(069080)

 웹젠 주봉 차트

컴투스와 함께 코스닥 게임주 상승을 이끈 대표 종목.

컴투스보다 늦게 상승을 시작했지만, 

6개월도 채 안되어 저점 대비 약 9배(900%)의 상승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2015년 고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면치 못하면서, 시장에서 소외되었다.

 웹젠 일봉 차트

2015년, 1년 내내 약세를 보여주다가 12월부터 반등하기 시작.

12월 7일 최저가 13,100원을 기록한 이후

2월 17일 현재 18,900원을 기록, 약 25%의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 최고점이 45000원대 였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고점대비 -60% 수준.

2만원 초반까지는 무난한 상승이 예상되나,

 2만원 초반 매물대를 소화하는 데 얼마나 걸릴 것인지가 관건.

 웹젠 재무제표의 일부.

웹젠의 경우 2015년에도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하였지만 

게임주 전체적으로 시장에서 소외되면서 큰 폭의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작년(2016년)실적은 전년(2015)년에 비해 다소 줄어든 모습이지만 여전히 재무구조는 견조한 흐름이다.



선데이토즈(123420)

선데이토즈 주봉 차트

큰 관심을 받으며 화려한 등장을 한 '선데이토즈'

2014년 게임즈 랠리의 신호탄을 쏜 장본인.

상장과 함께 큰 폭의 주가 상승을 보여주었으며, 2014년 말 주가는 정점에 이르렀다.

하지만 2015년부터 주가는 지속적으로 흘러내렷다.

선데이토즈 일봉 차트

12월 8일 최저점 18,650원을 기록한 이후, 하락이 멈추며 횡보 중.

다른 게임주들이 2016년 11, 12월으 기점으로 상승세로 돌아선 반면

선데이토즈는 아직 본격 상승을 준비한느 모습이다.(상승을 가정한다면..)

선데이토즈 재무제표 일부.

지속적으로 흑자를 기록했지만, 2014년 큰 폭의 영업이익 상승 이후

2015년과 2016년은 영업이익이 줄어든 모습이다.

게임주가 시장에서 소외되었고, 영업이익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주가의 하락폭은 더욱 커졌다.

하지만, 아직 흑자 기업이라는 점과 서서히 게임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는 점...




지금까지 여러 게임주를 대표해서 

컴투스 / 웹젠 / 위메이드 / 선데이토즈의 차트와 재무제표 일부를 살펴봤습니다.

2014년 게임주 랠리 이후 약 2년 동안 하락세를 보여주었덤 게임주들이 

최근 2~3개월 사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입니다.

특히,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기업들이 보인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하고

이익이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4종목 말고도 다른 종목들을 살펴보면 대체로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도 합니다.

 제약/바이오랠리에 묻혀 빛을 보지 못했던 게임주들이 

2017년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속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여러분의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반응형

→ [종목 읽기] '자연과환경' 상한가, 안희정 정책주? '원풍'은 안희정 관련주로 상한가?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2. 14. 00:03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주식 종목 톺아 보기, 오늘은 '자연과환경(043190)' '원풍(008370)'을 살펴볼까합니다.

  대선과 관련해서 최근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이 20%육박할 정도로 빠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소위 '안희정 테마주'로 분류된 주식들의 주가 또한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급등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KD건설(044180)'의 경우 "안희정 충남지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는 회사의 답변 공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반기문-'파인디앤씨'와 유사). KD건설은 2월 10일(월)에 6.17% 상승하면서 568원으로 마감했는데요, 1월 31일(화) 첫 상한가를 기록한 날의 종가가 258원이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보름만에 약 130% 이상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네요. KD건설 뿐만 아니라 SG충방과 이원컴포텍, 대주산업, 백금T&A, 그리고 새롭게 부각받은 'SG&G' 등도 약간의 출렁임이 있었지만 시장 전체적인 상황이 안좋은 가운데서도 놀라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희정 관련주'들이 오늘(2월 13일(월))도 주식 시장에서 가장 핫한 종목으로 떠올랐는데요, 그 중에서 눈영겨 볼 만 한 종목은 '자연과환경(043190)'과 '원풍(008370)' 입니다. 이 두 종목은 새롭게 '안희정 테마주'로 분류가 됐는데요, 자연과 환경은 안희정 충남지사의 '대선 정책주'로 편입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고, 원풍은 새로운 인맥주(동문+정책주도 가능/아래 글 참조)으로 분류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입니다. 그 외에 안희정 관련주로 이미 부각되어 있던 이원컴포텍(088290)도 18.95%상승한 4,520원으로 마감했고, SG&G(040610)는 단기과열장치 발동으로 단일가 거래였음에도 불구하고 13.84% 상승한 6,2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안희정 정책주로 새롭게 부각된 '자연과환경'  그리고 

인맥주(+정책)로 부각된 '원풍'

지금 주가는 수준은 어느 정도 일까요? 

홀딩? 매수? 매도? 어느 시점일까요..?


자연과환경(043190) 

△ 자연과환경 일봉 차트

2016년 7월부터 상승하여 8월에 급등하며 단기 시세를 낸 이후 하락 중이었음.

8월에 거래가 대량으로 터진 것을 확인.

주가 수준은 바닥권까지 내려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 주봉 차트

2015년과 2015년에 바닥을 다지면서 2016년 한 차례 시세를 낸 것을 확인할 수 있음.

현재, 지지선을 밟고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료'가 나오면서 상한가 안착.

△ 180분 차트

금일(2월23일) 상따 물량과 전고점 물량이 많긴하지만, 

3500원 부근까지는 무난히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위로는 작년 10월 하락이 시작됐을 때 물린 개미들의 물량이 쌓여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재무제표의 일부.

PER77.68 고평가..적자기업. PBR은 2.05배로 다른 급등주들과 비교했을 때, 급등 초기 PBR치고는 높은 편.

시장 상황을 간단히 살펴봐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큰 메리트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 제무제표 일부.

2016년 실적은 적자가 확실하다.


자연과환경의 차트(일간/주간/180분)를 보면,

주가 수준은 지금 현재 위치가 바닥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단기 낙폭 과대로 기술적 반등 구간에 접어들었는데,

때마침 안희정 충남지사의 '녹생성장' 발언이 촉매제가 되어 상한가에 안착하는 결과를 보여줬네요.

단기적으로 4000원 부근까지 상승을 예상해 볼 수 있으나,

테마주(정책주)로 분류된 이상, 출렁임 또한 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자연과환경의 주가 수준이 바닥권이라고 볼 수 있지만, 

재무제표를 간단히 살펴본 바로는 그리 좋은 상황이라고 할 수는 없네요.

장기적 접근은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원풍(008370)

△ 원풍 - 일봉 차트

거래량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대량 거래가 터지며 상한가 안착.

거래량이 매우 적은 종목이었기에, 매물대 돌파가 어렵지 않았음.

세력들이 물량을 다량 매집했을 것으로 추정.

△ SG&G - 2월 3일(금)까지 일봉 차트

10월 이후, 흐름에 주목.. 

저평가 + 안희정 관련주 + 급등??

비슷한 패턴...으로 갈까??

△ 원풍 - 주봉 차트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을 보여주는 차트.

2013년 1년간 횡보를 보였을 뿐. 추세적으로는 지속 상승이다.

재무제표를 살펴보면,상 승 여력이 충분해 보이기도 한다.

△ 원풍 기업 정보

PBR 0.77 / PER 9.17 / 시가총액 552억

비교적 저평가 된 소형주.

안희정 인맥주로 분류되었으나,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환경친화성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환경'과 관련되어있기 때문에 '정책주'로도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

안희정 인맥 + 정책주(환경관련/녹색성장)?

△ 재무제표의 일부

2016년 실적은 2015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당기순이익 59억, 2016년 3분기까지 당기순이익이 45억이다.

또한, 부채비율이 매우 낮고 유보율은 매우 높은 견실한 기업임을 확인할 수 있다.

굳이, '테마주'가 아니더라도 장기적 관점에서 가치투자를 할 만 한 기업이다.


새로운 안희정 관련주로 각광을 받으며 

2월 13일 월요일,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한 

자연과환경 / 원풍 

두 종목을 살펴 봤습니다.

자연과환경의 경우, 단기 낙폭에 따른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위치이며

원풍의 경우, 지속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국면이며 기업의 실적/재무 상태 또한 매우 견조합니다.


자연과환경의 경우 '장기 투자'로서는 다소 불안한 요소가 엿보였지만 

'원풍'의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가치투자를 해도 될 만 한 종목으로 여겨집니다.

테마주로 분류된 이상 큰 출렁임이 있을 것이지만, 

주가의 움직임이 잔잔해 진다면 접금해 볼 만 한 종목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투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투하세요! 

감사합니다 :) 




반응형

→ TJ미디어(032540) : 오랜 횡보, 이제 주목 받을 때가 됐나?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6. 12. 22. 00:43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오늘의 주식 톺아보기 종목은 'TJ미디어(032540)' 입니다 :)

그동안 급등한 종목(인터엠, 대창스틸, 제이엠티 등)에 관해서 언급을 했었지만, 오늘은 오랫동안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관찰하고 있는 종목인 'TJ미디어'를 잠시 살펴볼까 합니다. TJ미디어는 최근 며칠간 코스닥이 대선 테마주 위주로 흐르고 있는 가운데서도 꿋꿋히 자기 갈 길을 가고 있는데, 최근에 들썩이는 모습이 본격적으로 수익을 안겨줄 수 있을 것 같은 녀석입니다.


  저는 TJ미디어를 10월 중순부터 관찰하고 있는 중인데요, 중간에 친구들에게 매수/매도 권유를 한 적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관심종목에 편입해 놓으라고 이야기를 해 두고 있습니다.



▼▼ TJ미디어 일봉

△ 12월 21일(수)까지 일봉 차트.

9월 이후 지속적으로 우상향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 매수 신호가 발생하며 장대 양봉 발생(12월 21, 5퍼 상승 마감)

그 전에 친구들에게는 11월 중순 매수를 권유 - 11월 23일 갑작스럽게 폭등하기에 '매도' 신호를 보냈다.

이후,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계속 지켜보라고 권유..

△ 항상 좋은 것은 나눠 먹는 습관을.. 혼자 먹다가 배터집니다.

사이좋게 충분히 나눠 먹을 수 있어요 ^^

11월 23일 장중 최고점 16%까지 상승한 날 매도하라고 권유!! 그 이후 종가 -5.3%로 마감.. 

장중 등락폭 21%.. 세력들의 흔들기??

△ 급등 후에 큰 폭의 하락을 거쳤지만..지속적으로 관심종목에 넣어 두라고 한 이유는..

하락 이후에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었다는 점..

보조 신호에서 과매도 구간이었다는 점도 나타나고 있다.(검은색 화살표)

△ 주봉을 보면...(가장 오른쪽 칸이 2016년)

2013년 하락..2014년 횡보.. 2015년 서서히 상승.. 2016년 횡보 후 상승 모드??

주봉상으로도 아주 서서히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 아주 좋다. 길게 보고 갈 녀석..낙점!!


그렇다면, 2015년 이후로 지속 상승을 할 만 한 이유가 있는가??

재무제표를 슬쩍 들여다 보면..

PBR 0.72..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 기업이란 말이다.

2015년에는 흑자 전환 했으며.. 2016년 현재 대한민국 노래방 반주기 시장을 사실상 다 잡아 먹었으며..

동전 노래방의 경우 일본에서 아주 잘나간다는 소문(?)이 있다. 이것이 바로 흑.전과 향후 성장 가능성의 핵심.

(내가 일본에서 직접 확인하지는 않았지만..풍문으로 들었소)

△ 2016년 1/4, 2/4분기 약간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4/4분기는 흑자가 예상되고 있다.

(tj미디어 재무제표에 관한 분석을 한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부실 기업에 대한 투자는 지양하는 본인이 볼 때, TJ미디어는 충분히 합격점을 받을 만 한 기업.

특히, 주가 수준이 높지 않고 장기간 횡보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최근에 몇 차례 들썩이며 본격적인 상승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 

관심 종목에 넣어 둘 만 한 종목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물론, 'TJ미디어'가 최근 난립하고 있는 소위 '대선 테마주'들 처럼 마구잡이로 치솟지는 않을 것이지만,

비중 조절을 잘 해가면서 매수/매도 급소를 잘 노린다면 짭짤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2016년 12월 21일(수) 이후의 TJ 미디어 주가 향방은 어떻게 될까?

△ 저점의 지속적 상승..

전고점 11월 23일 물량이 대부분 소화되고 있으며..

2016년 1월 물량만 소화된다면 6000원까지는 거뜬히 넘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닐까? 

지금부터 약 30~40%의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됨.

다만, 한 방에 가기보다는 아래위로 흔들면서.. 서서히 가지 않을까?

인내하고 인내하면, 결국 달콤한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TJ미디어를 살펴봤습니다.

사실, 이녀석도 인터엠, 제이엠티 등과 같이 10월에 관심 종목으로 편입해 놓은 종목인데요 

소위 '테마주'로 엮이지는 않았기에 지속적으로 본질가치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제 생각보다 빨리 목표가에 도달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


이 글이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