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6. 10:00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등 1차 출시국에서 '아이폰X'의 공식 출시가 이루어지면서 해외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X'에 관한 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개봉기와 사용에 관한 영상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실험에 관한 영상들도 등장하고 있는데, 단연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모으는 것은 극한의 테스트라 할 수 있는 '드룹 테스트(Drop test, 충격/낙하 실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떨어트리는 일은 일상 생활에서도 자주 있는 일이고, 작은 실수로 인해 액정이 깨지거나 본체(바디)가 깨져버리는 상황을 자주 목격할 수 있기에 '드롭 테스트'에 눈길을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아이폰X' 케이스는 필수일까? 드롭테스트 결과는?
애플은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를 소개하면서 바디 전체를 '유리(Glass)'로 코팅 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애플은 '고릴라 글래스'로 유명한 스마트폰 강화 유리 제조 업체인 코닝(Corning)과 협력하여 '아이폰'만을 위한 특수한 강화 유리를 덧씌웠음을 강조하면서 그 어떤 제품들 보다 '강한 바디'를 가졌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는 알루미늄 바디로만 되어있던 이전의 아이폰들보다 시각적으로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이 사실이지만 일각에서는 특수 제작된 강화유리로 코팅을 했다하더라도 결국은 '유리'라는 점에서 충격/파손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올글래스 바디(all-glass body)의 내구성에 대한 논쟁 속에서 최근 등장하고 있는 드롭테스트(충격/낙하 테스트)들은 흥미로운 사실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iPhone X vs iPhone 8의 드롭 테스트를 진행한 EveryThingApplePro
'아이폰8'의 all-glass 바디는 머리 높이(전화 받다가 떨어트릴 경우)에서 낙하 했을 때,
바디가 완전히 박살나버렸지만, '아이폰X'의 바디는 모서리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나는 정도의 손상만 입었다.
△ 아이폰X 드롭 테스트를 진행한 iPhoneItalia.
가슴 높이에서 아이폰을 떨으트렸을 때, 모서리 부분으로 떨어지면서 액정이 망가졌다.
하지만 바디나 액정의 유리 코팅이 깨진 것이 아니라 '디스플레이'내부 손상이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all-glass 코팅 생각보다 강력했다.
△ 아이폰X vs 아이폰8플러스, PhoneBuff에서 실시한 뒷면 낙하(Back dorp).
아이폰X는 손상이 없는 모습이지만 아이폰8플러스는 뒷면 강화 유리가 깨진 모습이다.
앞서 살펴본 '아이폰8 vs 아이폰X' 낙하 실험과 마찬가지로 '아이폰X'가 좀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코너 드롭(측면으로 떨어졌을 때)
앞/뒷면 강화유리에 손상이 가지는 않았지만 떨어질 때 땅에 닿은 부위 중심으로 스크래치가 생긴 모습이다.
△ 앞쪽으로 떨어트렸을 때(Face drop).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 두 제품 모두 땅에 닿은 부위를 중심으로 약간의 크랙이 생겼다.
'아이폰X'의 경우 앞선 두 실험과 달리 약간의 크랙이 생겼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하다.
△ 어느정도 까지 버틸 수 있을까?
반복적으로 낙하 실험을 해 봤더니..
두 번째까지는 '액정 파손'이 없었지만, 세 번째 부터 심하게 깨지는 결과를 볼 수 있다.
한 두번 떨어트려서는 왠만해선 파손되지 않는다는 것?
아이폰X, 아이폰8/8플러스의 드롭 테스트 몇 장면을 살펴봤습니다. 이들 실험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아이폰8/8플러스'보다 '아이폰X'의 내구성(강화유리)이 좀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애플측이 특별히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의 강화유리가 다른 종류가 쓰였다고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위의 실험 결과로 볼 때 '아이폰X'에는 좀 더 강한 제품이 쓰였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또한 '아이폰X'의 경우 1m이하의 높이에서는 강화유리 파손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낙하는 약간의 균열을 만들 수 있고, 이로 인해 완전히 망가지는 결과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iPhone X
흔히들 아이폰의 '미(美)'는 보호를 위한 '케이스'를 씌우지 않았을 때 최고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미'를 위해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쓰다가 한 순간의 실수로 거액의 수리비를 들여야 하는 경우를 자주 봐 왔습니다. 애플 역시 이같은 사용자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기에 이번 만큼은 정말 '강화 유리'라 부를 만 한 '글래스 코팅'을 한 것 처럼 보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한 번의 실수로 '심각한 파손'에 이를 수도 있지만, 확실한 것은 '이전'보다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아이폰X'와 관련하여 어떤 실험들이 등장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iOS 11.1 업데이트 배포했지만, 여전한 배터리 문제. (0) | 2017.11.06 |
|---|---|
| 애플이 밝힌 아이폰X 디스플레이의 불편한 진실. (0) | 2017.11.06 |
| 아이폰X vs LG V30, 많은 기대를 모았던 두 제품 나란히 놓아 보니. (0) | 2017.11.06 |
| 애플, iOS 11.1 공식 배포. 아이폰/아이패드 오류 해결 됐나? (0) | 2017.11.01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6. 09:00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으로 손꼽혔던 애플의 'iPhone X'가 지난 11월 3일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과거와 같이 애플 매장 앞은 출시 전부터 긴 줄이 생겨나면서 애플이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애플은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의 출시 초기 판매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히면서 '아이폰X' 돌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LG는 지난 8월 말, IFA2017 행사장에서 전략 스마트폰인 'V30'을 선보이면서. 갤노트8, 아이폰X 등과 정면 승부를 벌이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갤노트8', '아이폰8/8+' 등이 출시된 이후 시장에서 기를 못 펴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눈여겨볼 만 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텐 vs V30
아이폰X가 공식 출시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 8월 말, 갤노트8/아이폰X 등과 정면 대결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던 'V30'이
과연 어느정도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도 주목할 만 하다.
- 아이폰X vs LG V30, 기대를 모았던 두 제품. 앞으로의 운명은?
애플의 야심작, 10주년 기념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는 예약판매 첫날부터 일찌감치 마감 행진을 이어가며 흥행 돌풍을 예감케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일본, 미국 온라인 애플 스토어 등을 통해 '예약 구매'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온라인 직구 대행 업체 물량도 일찌감치 매진되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아이폰X'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시원시원한 화면과 향상된 성능으로 도전장을 내밀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재기를 노렸던 'V30'이 과연 연말연초 쇼핑시즌을 맞이하여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가 관심사로 더오르고 있습니다.
△ iPhone X vs V30
OLED Display & Bezel-less Design.
△ 두 제품의 디자인은 비슷한 듯 아닌 듯.
애플의 야심작이라 불리는 '아이폰X'와 LG의 야심작 'V30'은 OLED디스플레이의 장착과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 그리고 듀얼카메라를 가졌고 특히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가 디스플레이 상단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구현했지만 얼핏 보면 두 제품은 크기 차이를 제외하곤 비슷한 디자인을 한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화면의 크기는 '아이폰X'가 5.8인치(1125x2436), 'V30'이 6인치이며(1440x2880) 두 제품 모두 가로 모드로 영상을 볼 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뒷모습의 디자인은 확연히 구분된다.
세로배열 카메라와 가로배열 카메라.
지문인식 센서가 돋보이는 V30.
△ 두 제품의 카메라는 모두 '최고'라 불릴 만 하다.
두 제품은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지만 '아이폰X'는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를, 'V30'은가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1200만 화소(조리개 값 f/1.8과 f/2.4)의 듀얼 카메라를, V30이 각각 1600만 화소(망원, f/1.6)과 1300만 화소(광각,f/1.9)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기능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아이폰X'의 초상화 모드와 4K 60fps 동영상 촬영 기능이며, V30은 그래피모드(전문가모드)를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 제공을 통해 사진 찍는 재미를 좀 더 높였다는 것입니다. 두 제품 모두 카메라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기에 두 제품을 놓고 '우열'을 논하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 iOS와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로부터 오는 태생적인 차이와 하드웨어적인 차이가 존재한다.
△ 아이폰은 모든 것을 없애고 있다.
3.5인치 이어폰/헤드폰잭부터 지문인식센서와 홈버튼까지.
새롭게 정체성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다.
'아이폰X'와 V30을 비롯한 다른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이 가지는 극명한 차이는 '지문 인식 센서'의 존재와 (소프트웨어적)홈버튼의 존재입니다. '아이폰X'는 오랫동안 아이폰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홈버튼/터치ID'를 제거하면서 '페이스ID'를 선보였고, 쓸어올림 방식을 중심으로 하는 '인터페이스(UI)'의 변화도 보여주었습니다. 출시 초기 '페이스ID'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긴 하지만 애플은 '페이스ID'와 '쓸어올림 방식'으로 모든 동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이폰X'의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반면, V30은 뒷면 중앙에 '지문인식센서'를 배치시켰으며, 3.5파이 이어폰잭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는 대신 '소프트웨어' 홈버튼을 화면 속에 넣었습니다. 이는 다른 제품들과 동일하며, 여전히 사람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편리함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 V30의 무선 충전
△ 아이폰텐의 무선 충전.
애플의 '아이폰X'는 IP67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2716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으며, AR촬영 기능을 가졌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V30'은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그리고 3300mAh용량의 배터리를 가지면서 덩치값을 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아이폰X'의 무선 충진은 별도의 옵션(구매)라는 점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V30이 퀄컴 스냅드래곤835와 4GB램을 가졌고 아이폰X가 A11바이오닉칩과 3GB램을 가졌지만 이 두 제품의 물리적 우열을 논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가 가지는 태생적 차이는 이같은 비교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오랫동안 보아 왔기에 두 제품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LG V30은 분명 매력적인 제품처럼 보이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승자 독식 체제, 즉 삼성과 애플 위주로 흘러가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X' 등장 흥행 돌풍 속에서 V30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애플이 밝힌 아이폰X 디스플레이의 불편한 진실. (0) | 2017.11.06 |
|---|---|
| 아이폰X 구매한다면, 케이스를 써야할까? 드롭테스트 결과는? (0) | 2017.11.06 |
| 애플, iOS 11.1 공식 배포. 아이폰/아이패드 오류 해결 됐나? (0) | 2017.11.01 |
| 일찍 도착한 '아이폰X', 새 제품에 대한 평가는? (0) | 2017.11.01 |
-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7. 11. 5. 00:22
스마트폰과 보조배터리, 전동킥보드, 드론, 가습기와 공기청정기 등 여러가지 대박 상품들을 선보이면서 대륙을 평정한 샤오미(Xiaomi)가 겨울을 맞이해서 '거위털 담요'를 선보인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캐리어와 운동화, 백팩 등 전자 제품을 넘어 패션 잡화 분야까지 뛰어들어 최고 가성비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샤오미이기에 '오리털/거위털 담요'를 눈여겨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샤오미 제품들이 가격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앞을 어떤 제품들을 선보일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 3만 400원짜리(배송비 무료)
샤오미 거위털 담요.
(오리털이라고 적혀 있는데, 내부 충전재가 거위털이다)
겨울을 맞이해서 샤오미가 내놓은 야심작!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잡을 듯 하다.
- 샤오미의 겨울 준비, 미지아 '거위털 담요'. 캠핑/담요족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 잡나?
샤오미가 '거위털 담요(오리털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거위털'이 맞는 것 같음)'를 출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미지아 안마기'에 이어 또 하나의 대박 상품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학교나 사무실, 카페 그리고 집에서도 '거위털 담요' 하나만 있으면 겨울에 어깨, 무릎 시릴 일은 없을 것 같네요. 특히 요즘 주변에서 주말마다 캠핑을 가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모닥불 피워 놓고 무릎에 거위털 담요 하나 올려 두면 한층 더 포근하고 즐거운 캠핑이될 것 같네요. 무료 배송에 30,400원이면 부담없는 가격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 샤오미 담요~ 사무실에서는 이런 느낌?
△ 펼쳤을 때 크기. 가로 140cm x 세로 80cm
△ 접으면 700ml 페드병 크기~ 휴대성이 좋다.
△ 단추를 이용해서 상의 점퍼처럼 쓸 수도 있고, 망토처럼 두를 수도 있다.
무릎을 덮을 수도 있고, 덮을 수도 있고.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인듯.
가성비와 실용성 면에서는 최고라고 할 만 합니다. 담요에 특별한 기능이 들어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용도(걸치고, 덮고..)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일반 담요와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접으면 700ml 페트병 하나 크기 정도로 줄어들고, 가방에 넣기 좋고 보관도 용이하다는 점에서 샤오미다운 면모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겨울 필수템! 샤오미 거위털/오리털(?) 담요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맞이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 샤오미 미지아 거위털 담요 구경하러 가기 ☞ www.Qoo10.com ◀
※ 들어가보면 '오리털'이라고 적혀 있는데, 충전재가 '거위털' 입니다. ※
| → 먹으면서 다이어트! 서플리먼트 '나캇타코토니' 일본 직배송 going on a diet with eating! 'Nakatta Kotoni' (0) | 2017.12.30 |
|---|---|
| → [역직구가능] 미국에서도 핫하다는 '샤오미 스마트 지방 체중계' 최저가 구매 방법 (0) | 2017.12.16 |
| 공기청정기, 놓치기 아까운 제품 '샤오미 미에어프로' 핫딜! (0) | 2017.10.21 |
| 무선 청소기 대세는 다이슨? 다이슨V8앱솔루드 : 직구가 국내보다 25만원 싸다. (0) | 2017.10.14 |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3. 18:58
우리나라에도 '아이폰8/8플러스'가 공식 출시하게 되면서 이제 막 스마트폰을 바꾸려는 사람들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폰8(64GB)'의 우리나라 공식 출고 가격은 99만원, '아이폰8플러스(64GB)'는 113만원으로 책정되었는데요, 출고가가 예상보다 비싸게 책정되면서 과연 이들 제품에 통신사 대리점에서 얼마의 지원금을 줄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단통법이 10월 1일자로 폐지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죠. 일각에서는 '스마트폰 대란'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온라인 스마트폰 판매 업체들도 발 빠르고 움직이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곳이 '마니와(maniwa.co.kr)'라는 스마트폰 정보 비교/판매 사이트인데요, 이곳은 간단하게 스마트폰 가격 정보를 비교하고 구매/개통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곳입니다.
△ 스마트폰 정보 비교/판매 사이트 '마니와'
여러가지 이벤트, 개통시 다양한 경품 지급, 찾아가는 개통 서비스(원하는 장소/시간에 언제든지 가능) 등을 내세우며,
온라인 스마트폰 판매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 아이폰8/갤노트8/갤S8, 마니와에서 스마트폰 대란 웹툰 공유하고 현금도 받고.
'마니와(maniwa.co.kr)'라는 스마트폰 정보 비교/판매 사이트에서 '아이폰8' vs '갤노트8' vs '갤S8' 등 최신 스마트폰에 관한 비교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마니와에서는 '스마트폰 기기'의 판매 뿐만 아니라 여러 통신사 대리점과의 연계를 통해 요금제에 따른 지원금 확인과 개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상담/구매한 제품을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장소에서 개통할 수 있는 O2O바로픽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또 하나, 여러가지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아이폰 X'무료 증정 이벤트와 총 상금 100만원, '웹툰 공유/친구 추천' 이벤트가 있습니다.
△ 마니와에서 현재 진행중인 '총 상금 100만원(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이벤트.
온라인으로 '웹툰'을 공유하고, 가장 많은 추천인(회원가입시 닉네임 입력)을 받은 사람에게 현금이 지급된다.
이벤트 페이지 바로 가기 ☞ http://maniwa.co.kr/
※ 이벤트 참여 방법 ※
▷ 안드로이드 : 플레이스토어에서 "마니와" 검색 - 어플 다운로드 - 이벤트 참여
플레이스토어 어플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newmaniwa3
▷ 아이폰 : www.maniwa.co.kr 접속 - 회원가입 - 이벤트 참여
'편리하고 안전한 거래 문화'를 지향한다는 마니와(maniwa.co.kr)에서는 스마트폰의 가격 비교와 지원금 정보 제공 외에도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11월 15일까지 웹툰 '마니와 대란편'을 공유하고, 친구 추천(닉네임)을 많이 받은 사람에게 현금(총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아이폰X 무료 증정 이벤트도 있음).
기본적으로 마니와 웹툰 '마니와 대란편'을 메신저, SNS, 블로그, 카페 등에 공유하고 마니와 회원 가입을 하라고 독려해 주면 되는데요, 회원 가입을 할 때 '추천인 닉네임'을 정확히 입력하라고 해야합니다. 이벤트 순위는 '추천'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가에 따라서 결정되기 때문에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한 것이죠!(상금을 위해서)
▶ 웹툰 - '마니와 대란'편 ◀
줄거리 ☞ 지금으로부터 3년 전, 단통(단통법)이라는 절대자가 나타나 치열하게 영토 다툼을 하고 있는
S족, K족, L족 족장(통신사)에게 평화를 약속하며 모두가 배불리 먹으며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단언했다.
그렇지만 3년 동안 족장들만 배불리 먹었을 뿐 일반 백성들은 더욱 심한 굶주림에 시달려야 했고,
단통이 떠나가자(단통법 폐지) 다시 정국이 요동치기 시작했고
마니와 스팟(좌표)알림 뜨는 곳 마다 '스마트폰 대란'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 단통법과 이통3사를 풍자한 마니와 웹툰 & 이벤트
웹툰 보고 공유하고. 회원 가입할 때 추천 많이 받으면, 상금으로 현금 지급 받고.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3명에게 총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
더불어 추천인이 휴대폰을 개통하면 3000p가 지급되고 10만p 이상은 현금으로 환전 가능하다고 한다.
마니와 서비스가 최근 많은 부각되고 있는 이유는 '휴대폰 대란' 소위 '좌표'가 뜨면 가장 빨리 알려주는 '스팟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자체 내에서 스마트폰 가격 정보가 공유되기도 하지만, 개별적으로 여러 대리점들도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핫딜' 정보에 대한 알림 설정을 해 놓으면 '알림'이 온다는 것이죠(스마트폰 대란에 대응하려면 필수). 간편한 가입과 스마트폰 최저가 구매가 가능한데, 대리점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개통 또한 매우 쉽습니다. 굳이 대리점으로 찾아가지 않아도 O2O바로픽업 서비스를 통해서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수령/개통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죠. 또한 마니와에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면 여러가지 경품(플레이스테이션44, 뉴 아이패드(2017), LG 제습기, LG공기청정기 등)이 제공된다는 점도 마니와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휴대폰을 바꾸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나, 평소에 스마트폰 가격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마니와에서 휴대폰 개통시 제공하는 고가의 상품들.
편리하고 혜택도 많다.
| 아이폰8/8플러스를 국내에서 살 필요가 없는 이유(=직구를 하면 좋은 이유) (0) | 2017.11.11 |
|---|---|
| 아이폰6 배터리 셀프 교체, 생각보다 쉽고 싸다 : 아이폰6플러스,6s/6s+동일 (0) | 2017.11.08 |
| '아이폰X' 예약 판매, '아이폰텐'을 공짜로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0) | 2017.11.02 |
| 스마트스피커 '카카오미니', 처음 사용해 본 인공지능 스피커. (2) | 2017.10.26 |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2. 21:17
오는 11월 3일, 애플의 '아이폰8/8+'의 한국 공식 출시가 진행됩니다. 아이폰8/8플러스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아이폰X'의 한국 출시 가격이 공개되었는데요, 64GB제품의 가격이 무려 143만원, 256GB제품의 가격은 163만원이라는 '역대급' 스마트폰이 등장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출시 가격이 비싼 가격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막상 140만원이 넘는 가격이 책정되다보니 '너무 비싼거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의 출시가 가시화 되면서 국내 통신사와 공구 업체들도 예약 판매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아이폰을 예약 구매를 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X 공기계를 공짜로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iPhone X,
64GB 제품의 국내 판매가가 143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역대급 가격의 '아이폰X'를 댓글 추천만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 예약 판매 돌입한 '아이폰X', 역대급 가격의 제품을 공짜로 받는다면?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의 국내 출고가가 결정되면서 여러 통신사들과 스마트폰 판매 업체들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예전에는 통신사 대리점과 통신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약 구매를 진행하거나 스마트폰을 구입했다면 요즘은 공구업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전문 쇼핑몰이 많이 생겨났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이들 업체들은 통신사 대리점과 제휴를 맺고 있어 구매 혜택 뿐만 아니라 단말기 할인, 통신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잘만 이용한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큰 이득을 볼 수 있죠.
△ 스마트폰 가격비교 전문 쇼핑몰인 '마니와'에서 진행중인 '아이폰X' 증정 이벤트.
랜덤 추천 방식이 아닌 '댓글 추천'이 가장 많은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이벤트이다.
댓글 추천의 숫자를 이벤트 기간동안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공정성'이 확보된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 이벤트 참여 방법 ※
- 안드로이드 : 플레이스토어에서 "마니와" 검색 - 앱 다운받아 설치 후 이벤트 참여.
(다운로드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newmaniwa3)
- 아이폰 : www.maniwa.co.kr 접속 후, 회원가입 - 이벤트 참여.
특히, 통신3사의 스마트폰 가격 비교 정보를 제공하는 마니와(maniwa.co.kr)라는 곳에서는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의 예약 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댓글'을 작성하고 추천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에게 '아이폰X'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단순 추첨이나 랜덤 발송이 아니라 '댓글 추천'이라는 기준을 제시한 것이 독특한데요, '추천'의 횟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정성이 확보된 '파격적인' 이벤트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지난 갤노트8 판매에서도 댓글 이벤트를 통해 3명에게 '갤노트8' 공기계를 증정했었죠? 이번 이벤트에서는 아이폰X 증정 말고도 100명을 추첨해서 이디야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해 준다고 하네요).
'아이폰X' 출시 관련 이벤트 말고도 '아이폰8/8플러스'를 온라인으로 구매하게 될 경우 많은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요즘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스마트폰 전문 쇼핑몰'들은 통신사 대리점과 제휴해서 스마트폰 구매부터 개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마니와(maniwa.co.kr) 역시 '아이폰8/8플러스' 출시 이벤트의 일환으로 구매 고객들에게 플레이스테이션4, 뉴 삼성노트북5, 뉴 아이패드(2017), LG휘센 제습기,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LG32인치 모니터 등을 선택 증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하면서 받을 수 있는 '사은품'이 어마어마합니다.
△ 아이폰8/8+, 아이폰X 사전예약 이벤트.
이왕이면 다홍치마.. 같은 값으로 살 거면 혜택을 많이 주는 곳에서 구입하자.
마니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 가격비교(통신3사), 공짜폰/특가폰/이벤트/대란 좌표 알림, 공시지원금/요금컨설팅, O2O픽업서비스(마니와에서 주문한 휴대폰을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개통할 수 있음. 주말에도 가능) 등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장점들이 많은 서비스라서 휴대폰을 사지않더라도 알림 설정만 해 놔도 도움되는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아이폰X' 댓글 추천 이벤트에 꼭 참여해서 '아이폰X' 공짜로 받는 도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아이폰6 배터리 셀프 교체, 생각보다 쉽고 싸다 : 아이폰6플러스,6s/6s+동일 (0) | 2017.11.08 |
|---|---|
| 아이폰8 vs 갤노트8 vs 갤s8, 스마트폰 대란 웹툰. 가격 비교하고 현금도 챙기고. (0) | 2017.11.03 |
| 스마트스피커 '카카오미니', 처음 사용해 본 인공지능 스피커. (2) | 2017.10.26 |
| 샤오미 로봇청소기 '실용적' 리뷰. 구입 2달 후 느낀 점. (0) | 2017.10.24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 09:00
지난 10월 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한 실제 사용 후기가 해외 IT매체들을 중심으로 소개되면서 '아이폰X'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 역시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물량 공급 정상화가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갤럭시S9/S9+ 역시 상반기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내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럭시S9/s9+'와 '아이폰X'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아이폰X의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 2018년 상반기, 갤럭시S9의 공개/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럭시S9과 아이폰X의 대결이라 할 수 있다.
- 갤S9 vs 아이폰X, '갤럭시S9'의 변화를 기대해 볼 만 하나?
해외 IT매체들의 '아이폰X' 실제 사용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역시 몇 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등의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삼성의 '갤럭시S9/S9+' 역시 변화의 여지가 많이 남아 있기에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터치ID'를 대신한 '페이스ID'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갤럭시S9'의 '지문인식 센서'가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하단부 베젤이 '갤S8'보다 좀 더 얇아지고, 뒷면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로 배치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
'갤럭시S9/S9+'의 디스플레이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S8/S8+'에서부터 등장한 베젤리스 디자인(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갤럭시S8/S8+ 흥행의 기폭제가 되었다는 점에서 '갤S9'역시 이같은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 합니다. 다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변화가 있겠지만 눈에 띌만한 변화는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것은 단연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입니다. 여러차례 알려진 대로 '갤S9/S9+'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 배열이 될 것이 유력하며 지문 인식 센서가 그 아래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가 있는데, 이 경우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는 일이 좀 더 쉬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갤S9'에서의 '지문 인식 센서'와 디스플레이의 결합설이 유력하게 거론되었지만 최근 여러 전망들은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Renders.
image.www.phonearena.com
△ 갤럭시S8+ vs 갤럭시S9
한편, 최근 '갤S9/S9+'에서 이어폰/헤드폰 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헤드폰/이어폰 잭'은 유지되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헤드폰잭'을 없앴고,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 '픽셀2/2XL'역시 헤드폰잭이 사라지면서 추세적으로 '헤드폰잭'이 사라지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삼성은 갤S9에서도 이어폰잭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같은 삼성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갤S9'의 상 하단부 디자인 도면.
여전히 3.5파이 이어폰잭이 유지될 것이며, 상하단부에 스피커가 장착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이 '아이폰X'에서 제기된 불만과 문제점들을 보완하면서 출시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낮은 '페이스ID'의 인식률과 불편함이 '터치ID'에 대한 향수를 낳고 있고, 헤드폰잭의 존재 역시 '있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만큼 '갤럭시S9'의 변화는 좀 더 실용적인 측면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홍채 인식, 얼굴 인식, VR/AR 기능, 대기질 측정 센서의 탑재,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의 탑재 등 갖출 건 다 갖추면서 '괴물폰'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삼성의 '갤럭시X', 접는 스마트폰이 아닌 태블릿이라 불러야할까? (0) | 2017.11.10 |
|---|---|
| 갤럭시노트9,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왕좌의 자리 노리나? (0) | 2017.11.07 |
| 갤럭시S9, 디자인 도면 등장. 이어폰잭 사라졌다. (0) | 2017.10.31 |
| 윤곽 드러나는 '갤럭시S9/S9+'. 아이폰X 대항마 될 만 하나? (0) | 2017.10.30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 09:39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iPhone X'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iOS 최신 버전인 'iOS 11.1' 버전이 공식 배포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의 베타 버전 배포를 통해 기대감을 높여 왔고, 무엇보다도 'iOS 11' 이후 불거진 여러가지 오류들, 예컨대 배터리 수명 감소, 3D터치 반응 속도 저하 및 디스플레이 터치 미작동, 블루투스/와이파이문제, 벽돌폰 현상 등이 'iOS11.1' 버전에서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왔습니다. 이처럼 많은 기대 속에서 'iOS 11.1'버전이 배포되었고, iOS 11.0.x 버전을 사용하던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들이 'iOS 11.1'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애플이 iOS11.1 공식 버전을 배포했다.
iOS10.0.x 에서 야기됐던 오류들이 해결되었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다.
△ iOS11.1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다운로드 및 설치]
- 아이폰/아이패드 iOS11.1 버전 배포. 모든 불편함 해소 될까?
iOS11 버전은 제어센터(Control center)의 변화, 노트(Note)앱, 달력앱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주면서 많은 이들의 호감을 샀지만, 한편으로는 배터리 문제, 벽돌폰 현상 등이 생겨나면서 큰 불편을 야기했습니다. iOS11.0.0 배포 이후 세 차례의 마이너 업데이트에서도 이같은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았고, 전문가들은 'iOS 11.1'을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iPhone X'의 출시에 맞춰 애플이 iOS11.1 버전을 배포했고, 애플은 공식적으로 70여가지의 이모티콘 추가, 사진 기능에서 야기되었던 문제(사진이 흐리게 보이는 현상 및 스크린샷 문제)를 비롯하여 VoiceOver문제, 메일 알림 문제, GPS 위치 찾기 오류 문제 등이 해결됐다고 밝혔으며, 일각에서는 '배터리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이 공식적으로 밝힌 업데이트 내역.
배터리 문제 해결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이는 iOS11.0.0 배포떄부터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해결쪽에 무게를 두었다.
△ iOS11과 iOS10의 배터리 지속 시간 차이.
동일 환경에서 iOS11의 배터리 지속 시간이 두 배 이상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iOS11 배포 이후, iOS11.0.1과 11.0.2 그리고 11.0.3이 배포되었지만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던 것은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아이폰7/7플러스'와 그 이전 모델 아이폰을 사용하던 많은 사용자들은 벽돌폰 현상과 배터리 광탈 문제로 인해 'iOS10.3.3'으로의 다운그레이드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이 과정에서 데이터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이전 버전으로 돌아갈 만큼 '배터리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iOS 11.1' 버전의 배포를 통해 한 달 이상 지속된 불편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며 iOS에 대한 신뢰도가 재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iOS 11.1로의 업데이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뒤에 과연 어떤 평가가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X 구매한다면, 케이스를 써야할까? 드롭테스트 결과는? (0) | 2017.11.06 |
|---|---|
| 아이폰X vs LG V30, 많은 기대를 모았던 두 제품 나란히 놓아 보니. (0) | 2017.11.06 |
| 일찍 도착한 '아이폰X', 새 제품에 대한 평가는? (0) | 2017.11.01 |
| 아이폰X 예약 판매 후, 웃돈 거래. 최고가 900만원? 200만원 넘어 팔리는 아이폰텐. (0) | 2017.10.29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 09:00
한국 시간으로 10월 27일 오후 4시 01분,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X'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는 시간에 맞춰 많은 사람들이 애플 공식 홈페이지로 몰려들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순식간에 초도 물량이 동이난 것은 물론이고, 일찌감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주문을 진행한 사람들도 보통 3~5주 정도는 기다려야 물건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iPhone X'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8/8플러스'가 실패작으로 남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아이폰X'가 그 빈자리를 메꿔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일찍 도착한' 아이폰X에 대한 사용 후기가 속속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일찍 도착한 'iPhone X'
미국의 주요 IT매체들이 실제 사용 후기를 속속 공개했다.
애플이 예년과 달리 '이른 리뷰 공개'를 허용하면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 일찍 도착한 '아이폰X', 실제 사용해본 사람들의 평가는 어떤가?
'iPhone X'를 통해 소위 '대박'을 노리는 것은 애플(Apple, Inc.)만이 아니었습니다. 미국의 주요 IT매체들, 예컨대 테크크런치(TechCrunch), 더버지(TheVerge.com), 엔가젯(Engadget.com)과 씨넷(Cnet.com)과 비즈니스인사이더 테크놀로지(BusinessInsider.com) 등 여러 IT매체들도 그 누구보다도 먼저 '아이폰X'에 대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입니다. 아이폰X의 공식 출시일이 11월 3일이기 때문에 아직 약간의 시간이 남아 있지만, 애플로부터 승인을 받은 리뷰어들이 일찌감치 '리뷰'를 공개하면서 '아이폰X'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 iPhone X, silver.
△ 아이폰텐의 디스플레이는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저조도/고조도 환경 가리지 않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들은 공개일 만져볼 수 있던 제품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닌, 실제 출시 제품을 사용해 보면서 리뷰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 합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전체 크기는 4.7인치 아이폰과 비슷하지만 화면의 크기가 5.8인치라는 점을 높게 평가 했으며, 디스플레이의 밝기 또한 만족할 만 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페이스ID에 대해서는 놀랍지도, 실망할 만한 것도 아닌 지극히 평범해 보인다는 평가를 내렸으며, 아이폰X의 디자인에 최적화되지 않은 앱과 기능들이 있다는 점을 아쉬운점으로 꼽았습니다.
더버지(TheVerge) 역시 '디스플레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상단부가 V 혹은 M자로 디자인 된 것)'은 여전히 마이너스 요인이 될 것으로 이야기 했으며, 비즈니스인사이더와 마찬가지로 '아이폰X'에 최적화되지 않은 앱(응용프로그램)이 많다는 점이 가장 큰 불만 요소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페이스ID 역시 항상 얼굴을 마주해야한다는 점에서 '터치ID'보다 불편하다는 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터치ID의 경우 주머니에서 꺼내는 동시에 잠금 해제가 가능하지만 '페이스ID'는 그러지 못하다는 겁니다.
△ 페이스ID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이다.
예상했던 것 만큼 '인식률'이 좋지 않으며,
예상했던 대로 '얼굴을 비춰야만 한다는 점'이 불편한 점으로 지적되었다.
△ 페이스ID는 애플이 이야기 했던 것과 달리, 인식률이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 카메라 성능과 디스플레이를 통한 표현/화질은 '아이폰8/8+'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엔가젯은 '디자인'의 변화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아이폰'의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아이폰X'는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역시 다른 매체들과 마찬가지로 '앱'의 호환성이 문제가 된다고 이야기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씨넷 역시 더버지와 마찬가지로 '페이스ID'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과 완전히 신뢰할 만한 수준의 인식률을 보여주지 못하다고 언급했으며, 항상 얼굴을 들이밀어야 한다는 점에서 '불편할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그렇지만 OLED디스플레이와 트루톤 디스플레이(TrueTone display) 기능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 풀스크린은 큰 매력이지만, 화면과 앱 호환성이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하단부
△ 측면(음소거/매너모드와 볼륨 조절)
테크크런치는 페이스ID와 카메라에 대한 심도있는 리뷰를 진행했는데, 앞서 이야기 한 것과 마찬가지로 '페이스ID'의 기능이 생각만큼 뛰어나지 않다고 평가했으며, 인식률도 애플의 설명과는 다소 괴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인식률이 터치ID 1세대(아이폰5s)와 2세대(아이폰6s)의 중간쯤이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다른 매체들과 마찬가지로 카메라 화질과 디스플레이 색상 표현은 '아이폰8'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언급했습니다.
△ 제품구성
△ 아이폰8 vs 아이폰X
두 제품의 크기는 비슷하지만 화면의 크기는 각각 4.7인치와 5.8인치라는 차이점이 있다.
△ 실버색상 뒷모습.
이처럼 실제 제품 사용에 대한 평가에서는 애플의 '페이스ID'에 대한 평가가 대체로 긍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페이스ID의 '트루딥스(TrueDepth)'기술의 수율 문제로 인해 '생산 차질'을 빚고 있는 애플로서는 이같은 '페이스ID'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달갑지 않은 요소입니다. 애플이 페이스ID를 전면에 내세웠지만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며칠 후면 일반 사람들의 '아이폰X'에 대한 평가가 등장할 것입니다. 과연 일반인들은 어떤 평가를 내리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X vs LG V30, 많은 기대를 모았던 두 제품 나란히 놓아 보니. (0) | 2017.11.06 |
|---|---|
| 애플, iOS 11.1 공식 배포. 아이폰/아이패드 오류 해결 됐나? (0) | 2017.11.01 |
| 아이폰X 예약 판매 후, 웃돈 거래. 최고가 900만원? 200만원 넘어 팔리는 아이폰텐. (0) | 2017.10.29 |
| 아이폰X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은 애플의 실수인가? (0) | 2017.10.25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31. 09:00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가 애플과 삼성 두 기업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준비한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iPhone X'의 예약 판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아이폰X'로 쏠린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소식도 하나 둘 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이 '아이폰X'의 생산 차질 문제가 해결되려면 내년 1분기(1~3월)까지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출시가 내년 3월 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이폰X vs 갤럭시S9', 애플과 삼성이 또 한 번의 한판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최근 갤S9 디자인 도면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카메라와 얼굴인식 기능 등이 지금보다 성능 향상이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디자인 도면 등장. 이어폰/헤드폰잭 사라진 갤럭시.
지난 5월, 삼성이 갤럭시S9/S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코드네임 스타/스타2)이 전해진 이후 드문드문 피상적으로 들려오던 '갤S9/S9+'에 대한 소식이 최근들어서는 조금씩 현실성있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갤럭시S9'의 렌더링 이미지들을 소개한 데 이어, 테크드로이더(Techdroider.com)의 소식을 인용하여 'Galaxy S9 & S9+'의 디자인 도면과 기본적인 스펙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9, 렌더링 이미지.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이야기에는 '갤S9/S9'의 앞면 디자인과 함께 기본적인 재원이 함께 표기되어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No headphone jack'이라는 것으로 차세대 갤럭시에서 삼성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제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대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여전히 테스트 중"이라는 것에서 탑재 가능성 여부는 아직 불명확해 보입니다.
△ 갤S9/s9+의 도면과 재원.
이어폰/헤드폰잭이 없다는 것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기능이 갤S8/S8+에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9'의 크기는 144.1 x 68.1 x 8.0mm로 '갤S8'(148.9 x 68.1 x 8.0)보다 길이가 4.7mm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갤S9+'역시 크기 155.2 x 73.4 x 8.1mm로 '갤S8+'보다 길이가 4.7mm 작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도면에 따르면 전면 카메라(셀피카메라의 성능이 향상되어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뒷면 카메라는 현재의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목이다.
디자인 도면의 내용은 그동안 알려진 대로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진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S8+'와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것입니다. 한편, 뒷면 디자인은 '지문 인식 센서'의 존배 여부에 따라서 그 모습이 달라질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배치는 세로 배열이 확실시 되고 있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좀 더 추워지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언제나 그랬듯 루머를 피해가기는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노트9,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왕좌의 자리 노리나? (0) | 2017.11.07 |
|---|---|
| 갤럭시S9 vs 아이폰X. 갤S9의 변화, 기대해 볼 만 하나? (0) | 2017.11.02 |
| 윤곽 드러나는 '갤럭시S9/S9+'. 아이폰X 대항마 될 만 하나? (0) | 2017.10.30 |
| 갤럭시X 디자인 스케치, 상상 이상의 제품 등장? (0) | 2017.10.28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30. 10:30
애플의 '아이폰X'의 (예약)판매가 지난 27일부터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아이폰X'에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많은 전문가들이 'iPhone X'의 실질적인 경쟁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S9/S9+(Galaxy S9 & Galaxy S9+)'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코드네임 '스타 & 스타2(Star & Start2)'라는 이름으로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들린 이후,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와 7nm(나노미터) 공정을 거친 최첨단의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엑시노스 9x), 그리고 미세 먼지와 현재의 대기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대기질 측정 센서'가 새롭게 추가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 등 삼성의 차세대 제품은 여전히 최고 기술의 집약체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갤S9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갤노트8, 갤S8/S8+보다 하단부 베젤이 얇아질 것이라 한다.
그밖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것이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측정 기능을 가진 '대기 상태 측정 센서'도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 윤곽 드러나는 '갤럭시S9', '아이폰X'의 대항마 될 만 하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이 또 한 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출시로 애플이 자존심을 회복한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S9+가 이르면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2월 26일~3월 1일) 행사장에서의 공개와 3월 출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 이는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판매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 좀 더 날씬해질 것이라는 갤S9.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
카메라의 배치는 세로 배열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갤럭시S9'의 디자인 레더링 이미지를소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의 디자인이 '갤노트8', '갤S8/S8+'와 큰 차이가 없겠지만 하단부 베젤은 현재보다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또한 뒷면 디자인 역시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 변화될 것이며, 갤노트8와 '가로배열 카메라'가 아닌 '세로 배열 카메라'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특허 내용에 나오는 제품 디자인이 '갤S8'와 유사하다. 삼성이 지속적인 특허 등록을 통해 기술 개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기능이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것입니다. '갤노트8'가 등장하기 전 많은 이들이 '갤노트8'에서의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했지만 삼성측은 '기술적인 문제(완성도가 낮음)'로 인해 탑재하지 않는다는 공식 발표를 했고, 자연스럽게 이에 대한 기대는 '갤럭시S9'으로 옮겨졌습니다. 공개된 삼성의 여러 특허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삼성이 한층 더 진보된 OLED기술인 Y-Octa(와이옥타)를 이용하여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이야기하면서도 새로운 기술로 인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왼쪽)과 갤노트8(오른쪽)
△ Galaxy S9, Concept image.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베젤리스 디자인, 듀얼 카메라,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인식 기능,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x 시리즈, 8GB램 탑재설 등 '갤S9/S9+'는 어김없이 최고 스펙을 갖춘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관심을 모으는 부분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라 할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만약 실제로 이 기술이 구현된다면 가격의 문제를 넘어서서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도 승산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갤럭시S9 vs 아이폰X. 갤S9의 변화, 기대해 볼 만 하나? (0) | 2017.11.02 |
|---|---|
| 갤럭시S9, 디자인 도면 등장. 이어폰잭 사라졌다. (0) | 2017.10.31 |
| 갤럭시X 디자인 스케치, 상상 이상의 제품 등장? (0) | 2017.10.28 |
| 갤럭시S9/S9+, 하나씩 들려오는 소식들. 무엇을 기대할 만 한가? (1) | 2017.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