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제품, '아이폰9'에서 기대할 만한 3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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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과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보급형인 6.1인치 아이폰9(가칭)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전체 예상 출고량 약 1억 8천 만 대 중에서 절반 가량인 9000만 대 가량이 '아이폰9'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처럼 '아이폰9'이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지목되는 가장 큰 이유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낮은 가격이 책정됨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과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9' 렌더링 이미지

비록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649~699달러),

6.1인치 크기의 화면, 다양한 컬러 옵션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아이폰9, 기대해도 좋을 만한 3가지 요소.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이 준비중인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전작인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하며,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칭)'은 화면의 크기가 커질 뿐만 아니라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지면서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6.1인치 노치 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거으로 알려진 '아이폰9'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싱글 카메라'를 가졌지만, 가격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의 699달러와 비슷하거나 저렴한 수준인 649달러가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 가격이 94만 6천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판매가 649달러 책정시 국내 판매가는 80만원 후반대를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적인 메리트 외에도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매력 요소를 갖출 것으로 예상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1인치 아이폰9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 그리고 넓어진 화면.

  차세대 아이폰 3종의 특징은 모두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바탕으로 하여 '페이스ID' 기능이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iPhone X'에서 '노치 디자인'을 선보인 이후 화웨이, 샤오미, ASUS, LG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이 '노치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노치 디자인'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습니다. 애플은 이같은 기조를 이어가면서 '보급형'으로 알려진 '아이폰9'에도 노치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로 커진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또한 페이스ID의 탑재로 애플의 '페이스ID' 대세 만들기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모든 제품은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를 가진다.

△ iPhone 9, Design CAD image.


   전력 소모는 더 적지만 더 밝아지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지는 것과 함께 많은 기업들이 신경쓰는 부분은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9'의 화면이 한 층 더 밝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로 LCD패널 공급 업체가 일본의 JDI(Japan Display Inc.)와 LG디스플레이가 선정된 것을 꼽고 있습니다. '아이폰9' 디스플레이에 적용할 것으로 알려진 JDI의 풀 액티브 디스플레이(Full Active Display)기술은 적은 전력으로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LG가 G7 ThinQ을 통해 선보인 'M+LCD'역시 기존 LCD에 비해 전력 소모가 적지만 더 밝은 화면을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폰9'의 화면은 기존의 아이폰8/8플러스에 비해 전력 소모는 적어지고 밝기가 더 밝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LG의 최신 스마트폰인 'G7 씽큐'는 M+LCD를 탑재했다.

기존 LCD에 비해 전력 소모는 더 적고, 더 밝아진 제품이다.

이같은 제품이 '아이폰9'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iPhone X와 아이폰9 크기 비교.


   다양한 컬러 옵션

  최근 '아이폰9'의 컬러 옵션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색상외에 '아이폰X 2세대/플러스'에서는 '골드' 컬러를 추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아이폰9'에서는 실버(화이트)와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블랙, 레드, 블루, 옐로우, 오렌지, 핑크 등 '아이폰5C' 때보다 더욱 다양한 색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다양한 색상의 출시가 판매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 다양한 컬러 옵션이 기대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iPhone 9'은 싱글 카메라를 가진 보급형 제품이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649~699달러)과 6.1인치 크기의 큰 화면과 향상된 디스플레이, 최신 프로세서인 A12칩 탑재, 페이스ID 기능과 다양한 컬러옵션 등 여러가지 매력 요소를 지닌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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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기어S4), 삼성의 자존심 세워줄 제품이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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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SmartWatch)' 시장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벌여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내세운 애플이 독보적으로 점유율로 1위 자리를 꿰차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더욱 분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오는 8월 31일 독일 베를린의 IFA2018 행사장에서 그동안 전략 스마트워치 제품으로 선보여온 '기어S' 시리즈 대신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로 불리는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오는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 워치'가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은 'TIZEN 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지만, 아직 영향력이 미미하다.


- 갤럭시워치, 삼성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제품이 될까?

  앞서 언급한 대로 삼성은 그동안 전략 스마트워치 제품으로 '기어S' 시리즈를 선보여 왔지만, 이번에는 '기어S4'가 아닌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SAMSUNG Galaxy Watch'라는 이름의 상표 등록 내용이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의 이같은 '이름(상표) 변경' 전략은 애플이 자신들의 스마트워치를 '애플워치(Apple Watch)'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과 궤를 같이 한다고 할 수 있으며,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의 이름이 '갤럭시S', '갤럭시 노트' 등임을 감안할 때 '기어(Gear)'라는 이름보다는 '갤럭시'라는 이름을 활용하는 것이 점유율을 높이는 데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 삼성이 상표 등록한 '갤럭시 워치'에 관한 내용의 일부.

△ 삼성은 타이젠OS를 기반으로 하여 '갤럭시워치'의 UI/UX를 대폭 향상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베젤 컨트롤과 함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거론되고 있으며,

배터리 지속 시간 확장을 위한 '스트랩 보조 배터리' 역시 기대되는 요소이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삼성이 보여줄 '갤럭시워치'의 기능에 관한 것입니다. 스마트워치 OS 시장은 애플의 'Watch OS'와 구글의 'Wear OS' 그리고 삼성이 주도하는 'TIZEN'으로 삼분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타이젠의 점유율이 낮은 만큼 삼성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애플과 구글의 OS 생태계에서 벗어나 타이젠 생태계를 제 3의 대안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지만, 애플과 구글의 생태계가 시간이 지날 수록 강력해 지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이번에 출시하는 '갤럭시 워치'를 통해 타이젠의 영역 확장을 꾀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스트랩 보조 배터리'


  삼성이 '갤럭시 워치'를 통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기능은 '베젤 컨트롤'을 통한 인터페이스 다변화와 스트랩에 보조 배터리를 내장하여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이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워치의 고질적인 문제가 '배터리 지속 시간'이 짧다는 것임을 감안하면 '스트랩 보조 배터리' 기능은 하나의 혁신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결합된 베젤 컨트롤 기능은 스마트워치의 인터페이스를 보다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점유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 기술적으로는 탑재/구현에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비용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 실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의 입지는 독보적이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스마트워치 시장은 애플이 50%이상의 점유율을 보여주면서 독주 체제를 형성하고 있고, OS 시장 역시 삼성의 '타이젠'은 애플의 'Watch OS'와 구글의 'Wear OS'에 밀리는 형국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 워치'를 통해서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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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갤노트9'의 뒷모습이 전해주는 아쉬움과 기대감.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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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8월 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8월 10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갤노트9의 뒷모습이 프린트된 상자 사진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기능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회자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뒷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다.

 디자인은 '노트8'과 비교할 때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image.www.phonearena.com


- 갤럭시노트9의 뒷모습이 전해주는 아쉬움과 기대감.

  지난 6월부터 갤럭시노트9의 부품 생산이 시작된것으로 알려진 이후,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디자인과 기능이 가장 큰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노트9의 포장 상자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포장 상자에는 노트9의 뒷모습이 프린트 되어 있고, 그 위로 노란색 S-Pen이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삼성은 "The new super powerful Note"라는 문구를 통해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스펙과 기능을 지는 제품이라는 것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겔럭시노트9' 이미지.

△ 노트9(왼쪽)과 노트8(오른쪽)의 비교.

디자인에서 차이를 거의 느낄 수 없다.

 image.www.androidheadlines.com


  노트9의 뒷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변화는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는 여러차례 거론되어 왔던 것이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럭시S10'에서 기대할 만한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 외에 '노트8'와 다른 점을 찾을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기도 합니다. 본체 하단의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과 USB Type-C 포트, S-Pen 슬롯을 비롯하여 두께를 비롯한 기본 디자인이 '노트8'과 차이가 전혀 없다고 언급하면서 삼성이 '디자인'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 노트9 렌더링 이미지.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

△ S-Pen은 BLE 기능을 탑재했다.

블루투스 기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한편, S-Pen이 전면에 부각되어 있다는 점에서 'S-Pen'의 기능 변화에 기대를 갖게 만든다는 점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전파 인증 내용을 통해 'S 펜'이 BLE(Bluetooth Low Energy) 기능을 탑재한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자체 배터리를 내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기존의 펜기능과 더불어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 원거리 펜기능, 리모컨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유출된 사진과는 별도로 40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 8GB램 탑재 제품의 등장 등도 기대할 만한 요소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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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상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기대해 볼 만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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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가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제품의 가격이 전작인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100~150달러 가량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다양한 컬로 옵션이 제공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8)의 다양한 컬러 옵션.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애플은 블루, 오렌지, 골드, 핑크, 옐로우 등의 색상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source.www.phonearena.com


-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색상, 기대해 볼 만하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컬러 옵션이 '아이폰X'보다 다양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두 종류의 색상이었지만,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들은 이보다 다양해진 컬로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겁니다. Ming-Chi kuo의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6.5인치 제품은 기존에 '아이폰X'에서 선보였던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색상외에 골드 색상이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블랙', 실버는 '화이트'로 명명되어 블랙, 화이트, 골드 세 종류의 색상이 될 것이라는 게 Kuo의 설명입니다.

△ iPhone X,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 블루, 레드, 핑크, 골드

concept image.


  한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6.1인치 제품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6.1인치 '아이폰9'으로 불리는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649~699달러 수준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64GB)'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와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가격 부담이 크게 줄어들면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Kuo는 이 제품의 색상이 그레이, 화이트, 블루, 레드, 오렌지, 옐로우, 핑크 등 다양한 옵션의 형태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 

△ 화이트, 실버, 블랙, 블루, 레드, 오렌지, 옐로우, 핑크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는 다양한 컬러 옵션은 '아이폰5c'에서 선보였던 것 보다 많다.

△ 애플이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6.1인치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애플이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은 6.1인치 제품의 경우 노치 디자인을 기반으로 큰 화면을 가졌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는 만큼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이 들려올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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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아이폰SE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단종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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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하반기 최대어로 불리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은 5.8인치, 6.5인치 그리고 6.1인치 제품 등 3가지 종류의 아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6.1인치 제품의 경우 노치 디자인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차세대 아이폰 3종이 출시되면 기존에 판매 중인 5.8인치 'iPhone X'와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애플의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iPhone X

애플이 오는 9월,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 이후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한다.


- 9월 가을 이벤트 이후, 아이폰X 와 아이폰SE 단종된다.

   블루핀 리서치 파트너스(BlueFin Research Partners)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오는 9월 이후,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애플의 의중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블루핀 리서치 파트너스는  오래전부터 아이폰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들로부터 여러가지 정보를 취합하여 아이폰의 출시와 공급 물량에 대한 여러가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왔고, 이번에도 역시 생산/공급 업체들의 생산계획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류의 생산/판매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의 '아이폰X'와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가격은 저렴해지고 옵션은 다양해진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X'보다 100~150달러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 한다.

저렴해진 가격으로 인해 1년 지난 '아이폰X'를 할인 판매하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에, 

애플은 단종을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결정을 두고, 애플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제품을 관리하면서 높은 수익을 얻으려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이 준비중인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은 '아이폰X'보다 최대150달러에서 100달러 가량 저렴한 849~899달러 정도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애플이 통상적으로 1년이 지난 구형 모델을 판매할 때 그 할인폭을 150달러 선으로 책정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아이폰X'를 할인 판매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애플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판매 가격을 999달러로 하면서 큰 화면과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을 준비 중이기도 한데 '아이폰X'의 단종을 통해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의 판매량 증대에 힘쓸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iPhone X Plus, concept image.

△ 6.1인치 아이폰9(가칭), 렌더링 이미지.

보급형 제품으로서 649~6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아이폰SE'의 단종은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 '아이폰9(가칭)'과 관련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649~699달러 수준에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입니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 3종의 생산 물량을 약 1억 8,4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이 중 절반 가량은 6.1인치 LCD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1인치 보급형 제품의 판매 증진을 위해 중저가 라인인 '아이폰SE'를 단종시킬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스마트폰 판매 대당 수익률

아이폰X의 경우 1대를 팔면 35%의 수익이 나지만, 아이폰SE는 1%도 채 안되는 수익이 남는다.

애플 입장에서는 수익이 나지 않는 '아이폰SE'를 단종시키고, 

이에 대한 수요를 6.1인치 '아이폰9'으로 끌어오는 게 낫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폰SE'의 단종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록 수익성 면에서 '아이폰SE'가 가장 낮기 때문에 애플로서는 단종을 통해 그 수요를 '아이폰9'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효율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아이폰SE'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에게 실익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향후 아이폰 라인업을 어떻게 재편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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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다양해지는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기대할 만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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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라는 별명을 가진 Ming-Chi kuo가 최근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언급한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6.5인치 크기의 OLED 아이폰X와 6.1인치 LCD 아이폰(아이폰9, 가칭)의 가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9월 가을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컬러가 다양해질 것이라고 한다.

새롭게 추가될 색상으로는 블루, 오렌지, 레드 등이 있다.

source.www.9to5mac.com


- 색상 다양해지는 차세대 아이폰, 기대할 만하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최근 6.5인치 OLED 아이폰X 플러스와 6.1인치 LCD 아이폰9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6.1인치 제품은 큰 매력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6.5인치 제품의 판매 가격이 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며 듀얼심(Dual SIM)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실버와 스페이스그레이에 이어 골드 색상이 추가되는 것 역시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꼽았습니다. 그는 6.5인치 제품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와 비슷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다는 점에서 보다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세가지 종류의 아이폰과 6.5인치 vs 6.1인치 제품의 비교.


  한편, Kuo는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6.1인치 LCD화며을 가진 '아이폰9(가칭)'을 언급하면서, 다양한 컬러의 출시는 판매량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Kuo에 따르면 6.1인치 제품은 보급형 제품으로써 스페이스 그레이, 화이트(실버), 블루, 레드, 오렌지 등의 다섯가지 색상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합니다. 스페이스 그레이와 화이트(실버)의 경우 '아이폰X'에서 선보인 바 있고, 레드의 경우에는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통해 선보있바 있지만 블루와 오렌지는 처음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골드 색상의 아이폰X(목업)

△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은 1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여러 전문가들은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진 'iPhone 9'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노치 디자인을 가진 넓은 화면을 가진 이 제품의 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과 동일한 것입니다(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 이처럼 6.1인치의 큰 화면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기에 전문가들은 '아이폰9'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9월,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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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옵션의 '갤럭시S10', 기다려 볼 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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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 제품의 공개 날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은 지난 5월부터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네임을 부여한 갤S10의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갤S10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잇다.


- 2가지 옵션의 갤럭시S10, 기다려 볼 만 한가?

  '갤럭시S10'은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이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iPhone X(아이폰 텐)'을 선보이면서 큰 변화를 보여주었듯이, 삼성 역시 '갤S10'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갤S10 개발 프로젝트의 코드네임이 '비욘드(Beyond)'라는 점에서 삼성이 기존의 제품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베젤이 없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갤S10은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 한다.

일반 제품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가 측면으로 갈 것이라 한다.


  갤럭시S10에서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과 애플의 '페이스ID'와 같은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하지만, 최근 삼성이 관련 기술 개발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S10'에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하여 '갤럭시S10'이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비보가 선보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 소니는 일찌감치 측면 전원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시켰다.

삼성 역시 갤S10 일반 제품에는 이같은 형태의 지문 인식 센서 탑재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은 '겔럭시S10'에서 지문 인식 센서에 변화를 준 두 가지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한가지는 익히 알려진 대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그것이고, 다른 하나는 화면 내장형이 아닌 '측면'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는 제품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고가에 판매가 될 것이고, 측면으로 지문 인식 센서가 옮겨간 제품은 기존과 비슷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게 샘모바일의 설명입니다. 

△ 사라진 베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잭의 제거.

변화가 기대된다.


  삼성의 이같은 전략적 선택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의 높은 가격에 따른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즉, 고가의 제품 출시로 인해 판매량이 줄어들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앞으로 삼성의 'Galaxy S10'과 관련하여 어떤 이야기가 나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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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관전 포인트 3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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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관한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오는 9월 제품 공개 가을 이벤트를 통해 5.8인치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9' 등 3가지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작과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5.8인치 제품과 달리 6.5인치와 6.1인치 두 제품은 애플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이들 두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인 차세대 아이폰 3종.

낮아진 가격, 다양한 컬러, 아이폰X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관전 포인트 3가지.

  최근 들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과연 애플이 궁극적으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등장하면서 더 이상 이견의 여지가 없는 가운데, 최근에는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새로운 컬러'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애플이 다양한 컬로를 내세워 스마트폰 시장 장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제품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와 가격 인하폭이 어느 정도가 될 것인지도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 2세대, 5.8인치와 6.5인치 플러스.

△ 애플이 '아이폰SE 2'의 출시를 통해 다양한 컬러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이폰SE2의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6.1인치 제품에서 다양한 컬러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세계 최고의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색상은 기존의 스페이스그레이(Space Gray)와 실버(Silver)보다 다양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블랙, 골드, 화이트 색상이 기본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Kuo는 6.1인치 제품의 경우 더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레드, 블루, 오렌지, 그레이,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같은 애플의 전략은 6.1인치 제품의 판매량 증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블러시 골드 컬러

△ 6.1인치, 5.8인치, 6.5인치 목업 제품.

6.1인치 제품의 가격은 649달러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8의 가격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저렴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또 한편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알려진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선보일 것인지가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화웨이 P20 Pro의 트리플 카메라처럼 '흑백 촬영 전용 렌즈'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과거 애플이 '3D 촬영'과 관련한 특허 출원을 한 적이 있는 만큼 '3D촬영' 기능의 탑재도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X플러스의 트리플 카메라.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 '아이폰X'에 비해 100~150달러 가까이 저렴해질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플러스의 경우 9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한편,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64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8'의 판매 가격인 699달러(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50달러(약 5만 5천원) 저렴한 것으로, 6.1인치 제품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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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 페이스ID 탑재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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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과 함께 모바일 시대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태블릿PC'라 할 수 있지만, 태블릿PC 시장은 최근 몇 년 동안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가면서 그 파이가 줄어들고 있기에 여러 기업들이 조금씩 발을 빼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태블릿PC'의 선구자로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차세대 아이패드프로(iPad Pro, 2018)에서 애플이 '페이스ID'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페이스ID가 탑재된 차세대 아이패드(iPad Pro, 2018).

concept image.

image.https://www.behance.net/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 페이스ID 탑재된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점점 커지는 것에 반비례하여 '태블릿PC'의 매력이 점점 감소하면서 조금씩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지만, 태블릿PC 시장의 터줏대감인 애플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면서 독점적 지위를 굳히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출시와 올해 3월 보급형 아이패드(2018)의 출시로 다양한 소비자층 공략에 나선 애플이 차세대 제품에서는 '페이스ID'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iPad Pro with FaceID, concept image.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와 맥루머스(MacRumors.com) 등은 개발자 Steve Troughton-Smith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stroughtonsmith)가 iOS12 베터 버전의 코드 분석의 결과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하면서, 차세대 아이패드가 '페이스ID'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스티브는 아이패드용 iOS12 베타버전에서 애니모지(Animoji)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애니모지는 '페이스ID'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차세대 아이패드에서 '페이스ID'의 탑재가 확실시 되는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에 페이스ID가 탑재되면,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노치 디자인을 가진 아이패드 프로.


  전문가들은 12.9인치/10.5인치 크기의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가 페이스ID를 탑재하게 되면 아이패드의 매력도는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좀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반대로 바디 크기가 작아지면서 휴대성이 향상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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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와 겨뤄볼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7. 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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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여러 기업들은 생존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 그 중 한가지가 바로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삼성이 내년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9' 행사장에서 접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갤럭시X(가칭)'를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편, LG역시 폴더블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최근 삼성의 '갤럭시X'의 출시와 비슷한 시기에 폴더블폰을 공개/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가 준비중이라는 폴더블 스마트폰.

LG역시 삼성과 마찬가지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왔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 형태가 삼성과는 다른 형태가 될 것이라 한다.

source.nl.letsgodigital.org


- LG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의 대항마 될까?

  ZTE, 레노버, 삼성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접는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LG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삼성의 경우 오래전부터 '갤럭시X'라고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이 전해져오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독차지 해 왔는데, 최근에는 LG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LG는 삼성의 '갤럭시X'와 차별성을 두는 방향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과연 접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LG는 세로방향(플립폰 형태)으로 접히는 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이는 삼성과는 다른 형태이기 때문에 과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 삼성의 'Galaxy X' concept image.


  해외 유명 IT매체인 렛츠고디지털(https://nl.letsgodigital.org)이 최근 전한 소식에 따르면 LG가 개발중인 접는 스마트폰은 세로 방향(플립 형태)의 접이식 스마트론으로서 삼성이 준비중인 '갤럭시X'의 가로 방향(책과 비슷한 형태)의 접이식 스마트폰과 차별성을 둘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LG가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Mobile terminal'이라는 이름의 특허 내용을 근거로 언급한 것으로서 '접는 스마트폰' 시장은 가로 방향과 세로 방향 두 가지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으로 양분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LG의 폴더블폰 활용 예시.

반으로 접었을 때 크기는 매우 작은 편이다. 

바깥쪽에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조작이 가능하며, 카메라가 부착되어 있다.

△ LG가 준비중인 접는 스마트폰과 유사한 형태의 제품을 준비중인 오포와 모토로라.


  LG가 개발중인 접는 스마트폰은 플립 형태로 접히기 때문에 접었을 때 그 부피가 매우 작아져 휴대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접었을 때에도 바깥쪽에 배치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를 통해 여러가지 정보를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업체는 LG외에 중국의 오포(Oppo)와 모토로라(Motorola) 등이 있으며,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의 '갤럭시X'와 ZTE의 AxonM 등과는 다른 형태로서 과연 사람들이 어떤 평가를 내리게 될 지가 큰 관심사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과연 LG가 접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정도의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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