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S-Pen의 핵심 기능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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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미국 뉴욕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공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갤노트9은 지난 6월, 이미 제품 개발을 끝내면서 부품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실제 사용 모습과 제품 사진이 유출 공개 되는 등 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속속 전해지면서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향상된 'S-Pen'이 가진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라일락 퍼플 컬러.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의 배치를 제외하면 디자인 면에서 노트8과 큰 차이가 없다.

image.www.slashleaks.com/


- 갤럭시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업그레이드 된 S-Pen의 기능.


  갤노트9은 6.38인치 크기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탑재,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갖추면서 최고 수준의 스펙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S-Pen의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S-Pen'에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면서 활용도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이야기만 있어 왔지만, 최근 펌웨어 코드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기능들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 S-Pen의 블루투스 기능 탑재는 큰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S펜을 이용하여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www.xda-developers.com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개발자 커뮤니티인 XDA에 올라온 소식을 인용하여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이 보여줄 기능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S-Pen'의 기능 중 하나는 S-Pen 중앙부의 버튼을 음악 재생시 컨트롤러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음악을 재생/일시정지 할 수 있고, 두 번 연속 누르면 건너뛰기가 되는 등 기본적인 '블루투스 버튼'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카메라 기능과 관련해서도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카메라 모드에서 S-Pen을 사용할 경우, S-Pen의 버튼을 카메라 셔터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기능은 원거리 사진을 찍을 때, 타이머 기능 외에 셔터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S-Pen을 이용해서 스마트폰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설정을 통해 앱을 열고나 단축 앱을 지정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Galaxy Note 9.

△ 유출된 실제 제품 사진

  화면의 크기와 성능이 상향 평준화된 상황에서 삼성은 '갤노트9'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S-Pen 기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제품 공개 행사장에서 어떤 기능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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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노트 시리즈' 마지막 제품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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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최근 '노트9'이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갤노트 시리즈'의 경우 매년 8~9월 경 공개/출시되면서 하반기 삼성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스마트폰으로 자리해 왔고 성능면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면서 항상 '괴물 스펙'이라는 별칭을 얻어왔습니다. 특히, 9월에 공개/출시되는 애플의 아이폰을 견제하는 역할을 해 왔기에 '갤노트 시리즈' 단종설에 대한 관심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카메라 아래쪽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가 눈에 띈다. 한편, S-Pen의 기능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갤노트9'이 마지막? '갤노트 시리즈' 단종설.

  삼성은 오래전부터 'S-Pen'을 주요 기능으로 큰 화면을 가진 제품,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해 왔습니다. 비록 지난 2016년, '갤노트7'의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인해 큰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이듬해 출시된 '갤노트8'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성공적인 판매는 '노트 시리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와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코드네임 '크라운(Crown)'으로 명명된 '갤노트9'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다져왔고, 많은 이들이 갤노트9 공개 행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최근 '노트 단종설'이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겔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 최근 유출된 '갤노트9'의 뒷모습.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작년부터 '갤럭시S 플러스' 제품과 '갤럭시 노트' 제품의 모델 통합(단일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고, '갤노트9'의 출시 이후 성과에 따라서, 향후 갤노트 시리즈의 운명이 결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이처럼 '통합'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는 이유는 그간 지적되어온 '간섭 효과'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이후 '갤럭시S 시리즈'에서 화면의 크기를 키운 '플러스' 제품이 등장하게 되면서 '큰 화면'을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내세웠던 '노트 시리즈'에 대한 매력이 감소할 수 밖에 없었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판매량 역시 줄어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플러스' 제품의 등장을 '팀킬'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지만, 삼성은 '노트 시리즈'에서 '큰 화면'대신 'S-Pen'의 기능과 높은 스펙을 강조했고, 오는 8월 9일 공개될 '노트9'에서도 주목할 만한 요소로 'S-Pen'이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 갤럭시 노트8(6.32인치) vs 갤럭시S9+(6.2인치)


  이처럼 '갤럭시S 시리즈'의 플러스 제품으로 인해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이 옅어지고, 판매량 감소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삼성 내부적으로는 자연스럽게 '노트 시리즈'에 대한 단종 논의가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지만, 한편으로는 '노트 시리즈'의 단종만이 최선의 해결책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 시리즈와는 별도로 S-Pen을 내세운 '갤럭시노트' 시리즈 자체가 갖는 '브랜드 가치'가 여전히 시장에서 유효하며 이는 '갤럭시S' 시리즈가 'S-Pen'을 탑재한다고 해도 대체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대략 6개월 간격으로 두 개의 전략 스마트폰을 출시함으로써 시장에서는 신제품 효과에 따른 인지도 향상과 더불어 다른 경쟁 기업들의 신제품을 견제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기에, 이처럼 보이지 않는 '가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 시리즈의 '플러스' 제품 등장 이후, '노트 시리즈'의 경쟁력은 많이 약화되었다.

큰 화면이 아닌 'S-Pen'을 매력 포인트로 하는 '노트시리즈'가 단종된다면 

이 기능은 '갤S 시리즈'의 플러스 제품이 이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노트9'을 끝으로 노트 시리즈가 단종된다면 큰 화면과 S-Pen 기능은 '갤럭시S10+'과 같은 'S시리즈'의 플러스 제품이 이어받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같은 전략이 삼성으로서는 가장 효율적이고 '프리미엄 제품'에 걸맞는 전략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갤노트9'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그에 따라 삼성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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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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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차세대 아이폰이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9(가칭)'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고, 최근에는 유출된 디자인 CAD 도면과 강화유리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목업(Mockup)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디자인'에 관해서는 모든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이 유럽 경제 위원회(ECC)에 차세대 제품 3종에 대한 제품 등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9

싱글 카메라를 가졌지만 6.1인치 크기의 화면과 페이스ID를 장착한 저렴한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이 저렴하고 화면이 커지면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 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최근 알려진 ECC의 제품 등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A1920 등의 A19 계열 제품과 A2097등의 A20계열 제품, 그리고 A2101 등의 A21계열 제품 등 3가지를 등록했는데, A19, A20, A21은 각각 6.1인치 '아이폰9',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ECC의 제품 등록 현황을 주목하는 이유는 애플의 ECC 제품 등록은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이는 과거 사례를 통해 잘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애플이 최근 유럽 경제 위원회(ECC)에 3종류의 아이폰 제품 등록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iPhone 9'

  한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6.1인치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인 '아이폰9(가칭)'을 주목할 필요가 언급하고 있습니다.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차세대 아이폰 전체 판매량의 약 50% 가량이 판매될 것(약 9000만 대)으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가 '6.1인치 제품'의 매력으로 꼽는 것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5.8인치 제품보다 큰 화면은 6.1인치의 화면과 페이스ID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둘째,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되는 만큼 가격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수준에서 책정되거나 이보다 더 저렴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상 가격 범위는 649~699달러로, 현재 아이폰8이 699달러(국내 판매가는 94만 6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셋째,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것이라는 겁니다. Kuo에 따르면 6.1인치 제품의 경우 화이트(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블랙, 레드, 블루, 오렌지, 핑크 색상 등 역대 최다의 색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9'은 큰 매력을 지닌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6.1인치 노치디자인의 큰 화면과 페이스ID와 저렴한 가격만으로도 충분히 구매욕을 자극하는데, 다양한 컬러 옵션과 더 커진 배터리 용량, 그리고 기존의 LCD보다 밝아진 화면(LG디스플레이의 M+LCD 탑재 등)을 가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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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3가지 모델 출시, 어떤 변화 찾아올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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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이 오는 8월에 공개/출시할 예정인 '갤럭시노트9'과 애플이 9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이 전략 제품을 내놓는 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편, 최근에는 삼성이 지난 5월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Galaxy S10'은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의 위치를 갖는다는 점에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10

삼성은 현재 5.8인치 크기의 일반형과 보급형 제품, 그리고 6.4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S10+' 등 

3가지 모델의 '갤S10'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 갤럭시S10, 3가지 모델 출시. 어떤 변화 찾아올까?

  삼성은 지난 5월 부터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네임을 부여한 '갤럭시S10'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럭시S10'과 관련하여 많은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은 '갤럭시S10'을 보급형과 일반형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 등 세 가지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전략이 애플의 '아이폰 3종'을 겨냥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면서 향후 애플과 삼성의 대결 구도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를 갖춘 '겔럭시S10'

3.5파이 이어폰잭도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다른 두 가지 종류의 '갤럭시S10'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를 갖춘 6.44인치 '갤럭시S10+'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갤럭시S9'의 후속이라 할 수 있는 5.8인치 '갤럭시S10'이 두 가지로 나뉜다는 것인데, 하나는 일반 제품으로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되며, 다른 하나는 보급형 제품으로서 화면 속이 아닌 '측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한 제품이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삼성이 이같은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는 소식에 대해 전문가들은 'FOD' 탑재 제품의 가격이 높아지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부담이 될 것을 감안하여 삼성 '갤럭시S10' 투트랙 전략을 펼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중국 스마트폰 업체 VIVO가 판매중인 'X20 Plus UD'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제품

△ Sony Xperia ZX

소니는 오래전부터 측면의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해 왔다.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Insider.com)  등의 해외 매체들은 삼성이 '갤럭시S10'을 통해 역대 최고의 제품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10주년 기념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기대는 오래전부터 있어 왔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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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면 7인치, 갤럭시X. 내년 1월 공개 기대할 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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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이 삼성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가칭, 코드명 'Winner')에 대해 언급하면서 다시금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X'에 대한 기본적인 개발 방향을 정립한 것으로 알려졌고, 부품 공급사들에게는 오는 11월부터 '갤럭시X'의 부품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내년초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월스트리트저널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갤럭시X'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Galaxy X 특허의 일부.

삼성은 펼쳤을 때,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을 준비중이다.

두 개의 화면을 이어붙인 것이 아닌, 하나의 화면이 접히는 형태를 보여줄 것이라 한다.

source.www.wsj.com


- 7인치 화면 가진 갤럭시X, 내년 1월 공개. 관심 가져 볼 만 하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는 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X'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혁신은 사라졌다는 인식이 팽배해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변화의 바람을 몰고올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각별합니다.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X'를 위해 코드네임 '위너'라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이후,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고서를 통해 '갤럭시X'가 1월에 공개/출시될 가능성이 높으며 가격은 약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특허의 일부.

지갑 형태로 접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약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한다.

△ Galaxy X, concept image.


  월스트리트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이 펼쳤을 경우, 7인치의 화면을 가지기 때문에 '소형 태블릿PC'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했으며, 화면은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하나를 이용하여 접고, 펼칠 수 있도록 제작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ZTE가 선보인 바 있는 Axon M처럼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나란히 배치해 놓은 것이 아닌,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삼성의 '갤럭시X'가 더욱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제품이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한편, '갤럭시X'의 접힌 형태는 '지갑'이 접혀 있는 모양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ZTE가 선보인 접는 스마트폰 Axon M

두 개의 화면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고, 하나의 화면처럼 연결해서 쓸 수 있다.

△ Galaxy X, concept image.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 때문에 사람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7인치 크기'의 접는 디스플레이의 사용으로 인해 가격이 높게 책정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50만 ~ 100만 대 가량의 소량 생산을 하는 만큼 얼리어답터, 게임 마니아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구매에 나서면서 금새 매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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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 디자인, 미묘한 차이가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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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는 오래전부터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져 왔고, 제품 공개 가을 이벤트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하나 둘 씩 구체적인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고 있는 부분은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5.8인치 '아이폰X 2세대'에 비해서 화면의 크기가 크면서도 가격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와 6.1인치 '아이폰9' concept image.


-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의 디자인. 미묘한 차이가 있다.

  여러 해외 매체들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9'과 '아이폰X 2세대'의 디자인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 모두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를 대폭 늘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CD' 제품인 '아이폰9'과 'OLED' 제품인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 플러스'의 디자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LCD와 OLED제품 사이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6.1인치 LCD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의 경우 베젤이 OLED탑재 제품보다 두꺼운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같은 이유는 OLED와 LCD 디스플레이 패널의 특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서

LCD디스플레이 커넥터의 배치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베젤의 두께에 차이가 있다는 것 때문에 6.1인치의 인기가 줄어들 것 같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VenyaGeskin1이 공개한 차세대 아이폰의 이미지를 살펴보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5.8인치 아이폰X 2세대/6.5인치 아이폰X플러스 제품과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6.1인치 '아이폰9'의 베젤의 두께가 미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록 세 종류의 제품 모두 '노치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이지만 베젤의 두께는 6.1인치 제품이 더 두껍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LCD제품과 OLED제품의 베젤 두께가 차이나는 이유에 대해 OLED제품의 휘어지는 특성을 이용하여 커넥터를 끝 부분에 최대한 숨겨놓을 수 있지만, LCD제품의 경우 디스플레이를 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일정부분 여유 공간을 두어 디스플레이 커넥터를 위치해야하고, 그 결과 OLED제품에 비해 베젤이 두꺼워질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6.1인치 iPhone 9

△ 5.8인치 iPhone X(second generation) 


  이처럼 차세대 아이폰의 OLED제품과 LCD제품의 베젤이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6.1인치 아이폰9는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미묘한 차이로 베젤이 좀 더 두껍지만 6.1인치라는 큰 화면과 저렴한 가격이 '아이폰9'의 구매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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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실제 모습 유출/공개. 더 이상 숨길 것 없는 노트9.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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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뉴욕에서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부분이 알려졌지만 이번에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디자인이 확인되었고, 특히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르다는 것이 부각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갤노트9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었다.

기존에 알려진 대로 노트8과 큰 차이가 없지만, 듀

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점이 부각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 공개된 '갤럭시노트9'의 모습. 더 이상 숨길 것 없는 노트9.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노트9'의 공개 날짜가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6.38인치 크기의 화면에 4000mAh로 늘어난 대용량 배터리,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의 등장,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의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최근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디자인과 관련해서는 '노트8'와 달리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옮겨간 것 외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이번에 유출된 사진에서는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점이 부각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노트9의 실제 모습


  이번에 유출/공개된 '갤노트9'의 실물 사진을 보면 기존에 알려져 왔듯이 지문인식 센서의 위치를 제외한 다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듀얼 카메라의 렌즈 크기가 다른 것이 부각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노트8'에서 보여주었던 것과는 다소 다른 점으로써 다소 생소하지만 '노트9'의 특징적인 면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렌즈의 크기가 다른 이유는 각각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가 탑재되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지만, '노트8'에서는 두 개의 렌즈가 비슷한 크기로 보이도록 했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듀얼 카메라 렌즈 부분에 강화유리가 덧대어져 있기에 크기 면에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삼성전자 모바일사업부의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노트9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노트9'은 하드웨어적으로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과연 삼성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의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빅스비2.0이 노트9에서 어느정도의 편의성을 제공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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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애플이 선보일 제품 뭐가 있나? '아이폰X 2세대'와 그 이후.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1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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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 오는 9월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에 이은 애플의 신제품 포트폴리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에 선보인 '애플워치 시리즈3'에 이은 4세대 애플워치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AirPods)'의 후속 제품인 '에어팟 2'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작년에 애플이 소개했던 무선 충전 패드, '에어파워(AirPower)' 역시 이번에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아이폰의 등장 이후, 애플은 노트북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크게 높아졌다.

또한 태블릿PC 시장과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 하반기,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제품 뭐가 있나?

  애플이 오는 9월,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 등 3종의 아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TF인터네셔널 증권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올해 하반기 애플의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아이폰 이후 애플이 출시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가을 이벤트롤 통해 애플이 선보일 3종류의 아이폰.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페이스ID를 장착하면서 11인치와 12.9인치 두 가지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10.5인치 제품의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 커지며, 

12.9인치는 전체 바디 크기가 더 작아질 것이라 한다.


 Ming-Chi Kuo는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애플은 오는 9월 새로운 아이폰 3종을 선보일 것이며 그 이후 출시되는 제품 역시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 이후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는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가 거론되었습니다. 기존의 아이패드 프로는 11인치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두 가지 모델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제품은 역시 '아이폰'과 같이 '터치ID'가 사라지고 '페이스ID'가 장착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패드 프로의 '페이스ID' 장착은 베젤이 더 얇아지는 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이고, 전체 바디 크기가 좀 더 작아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차세대 맥북(new MacBook, 2018)

애플 펜슬과 호환되는 맥북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 2세대 에어팟과 에어파워의 출시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ing-Chi Kuo는 새로운 맥북(New MacBook)과 함께 CPU가 업그레이드 된 '맥 미니(Mac Mini)와 아이맥(iMac)'을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했으며, 좀 더 저렴해진 맥북 에어(MacBook Air)의 등장으로 애플이 중저가 노트북 시장을 적극 공략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4세대 애플워치인 '애플워치 시리즈4'가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애플워치 시리즈3'에서 LTE 버전을 내놓은 만큼, 4세대 버전에서는 배터리 성능 향상과 심박 측정 기능 강화 등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밖에 '에어팟 2세대'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작년에 애플이 선보였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은 무선 충전 패드인 '에어파워(Air Power)'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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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끝낸 삼성, '갤럭시노트9' 실제 사용 모습 포착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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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입니다. 노트9은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1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여 8월 24일 공식 출시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 6GB/8GB램 탑재,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노트8보다 강력한 성능과 기능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준비 끝낸 삼성, 갤럭시노트9 실제 사용 장면 포착.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노트9'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부품 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 탑재된 'S-Pen'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삼성이 S-Pen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4000mAh 용량의 배터리, 6GB램을 기본으로 하는 제품 외에 8GB램과 512GB용량의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또한 관심의 대상입니다. 이처럼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EO인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럭시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S-Pen을 이용하여 조작하는 모습인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있다는 점에서

'노트9'을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의 고동진 사장은 S-Pen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조작하고 있는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어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겔럭시 노트9'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의 우측에 배치되어 있다는 점에서 '노트9'과 다른 점이며, 전문가들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의 공개/출시 전에 노트9을 미리 써 보면서 제품을 파악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노트9'의 광고 포스터.

S-Pen이 전면에 부각되고 있다.

△ 삼성 겔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한편, 고동진 사장의 '노트9' 사용 장면 유출 사진을 두고 삼성의 전략적 마케팅의 일환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공개를 보름 가량 앞둔 시점에 '노트9'을 의도적으로 유출하여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보안'을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는 삼성의 '실수'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8월 9일,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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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한 LG, G7씽큐 가격 약 14만원(120달러)내렸다. 전환점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7. 1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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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삼성이 오는 8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와 애플이 9월에 공개/출시를 준비 중인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을 리드하는 두 기업이 차례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고, 스마트폰 대기 수요자들은 새로운 스마트폰을 기다려보자는 심산으로 관망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LG가 자신들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G7 씽큐'의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 G7 ThinQ

6.1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 화면, 스냅드래곤845, 4GB/6GB 램 탑재 등

성능 면에서는 다른 제품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 제품이다.


- 조급한 LG, 'G7 씽큐' 가격 인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나?

  지난 5월 초, LG는 예년보다 2달 가량 늦게 전략 스마트폰인 'G7 ThinQ'를 공개/출시했습니다. 좀 더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는 G7씽큐는 노치 디자인의 M+LCD를 탑재하면서 좀 더 커지고 밝아진 화면으로 큰 관심을 받았고, 특히 가격적인 면에 있어서도 국내 기준으로 출고가 89만 8700원이 책정되면서 전작인 'G6'의 89만 9800원보다 저렴해지면서 파격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파격적인 행보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 LG가 미국 시장에서 G7씽큐의 가격을 120달러, 

우리돈 약 14만 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움직임이 '갤노트9'과 '아이폰9' 등의 출시를 염두에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판매 가격 역시 내려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G7 ThinQ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LG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G7 씽큐' 언락폰의 가격을 120달러, 우리돈 약 14만원 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스마트폰 유통 업체인 B&H는 기존에 749.99달러(우리돈 약 85만 원)에 판매던 LG G7 ThinQ 64GB용량 제품의 가격을 120달러 낮춘 629.99달러에 판매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특히 이와 함께 무료 AS기간을 무기한으로 연장(Unlimited)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히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LG의 이같은 행보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를 염두에둔 움직임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갤럭시노트9 출시 전에 최대한 판매량을 끌어올려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LG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G7 씽큐 vs 갤럭시S9


△ 하단부의 3.5파이 이어폰잭과 스피커.


  전문가들은 미국 시장에서의 G7씽큐 할인 판매가 글로벌 판매 가격 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 특별히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LG이지만, 미국 시장에서의 할인 판매는 유럽과 한국, 아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판매되는 G7씽큐의 가격 할인을 불러올 수 밖에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LG가 할인 판매를 통해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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