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0. 24. 09:07
지난 9월 9월 애플은 새로은 스마트폰 '아이폰 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하면서 연말까지 116개국에서 '아이폰6 & 플러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애플은 9월 19일 1차, 9월 26일 2차 판매국 출시에 이어서 지난 10월 13일 3차 출시국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3차 출시국은 10월 17일 중국, 인도, 모나코를 시작으로 시간차로 출시되며 총 36개국이 포함되었는데, 우리나라는 10월 31일에 출시하는 나라로 분류되어 이이제 '아이폰6 & 플러스'의 출시를 일주일 정도 남겨놓게 되었습니다.
'iPhone 6 & 6 Plus'의 국내 출시를 일주일 앞둔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우리나라의 통신 3사는 '아이폰6 & 플러스'의 예약판매(예판)에 돌입하게 됩니다. 각 통신사별로 '아이폰' 열풍을 이용하여 고객 유치를 하려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한 방법으로 '예약'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약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 & 6 플러스'에 대한 사전 예약이 시작된다.
공식 출시는 10월 31일이다.
- 대세는 '온라인 예약?' SKT,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예약 가능.
△ SKT는 24일,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아이폰6 1차 예약'을 시작한다.
1차 예약의 수량은 1만 대로 한정되어 있다. 1차 예약분은 '10월 31일' 개통이 가능한 분량이다.
SKT의 2차 예약은 오후 6시부터이며,
기종과 모델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인기 모델은 수령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
SKT는 예전에도 그래왔듯이 첫날 '아이폰'의 예약 가능 수량을 '1만대'로 제한을 두었습니다. 이들 물량은 10월 31일 출시와 동시에 수령할 수 있는 물량으로 알려져 있으며, 3시부터 5시 30분까지 '2시간 30분'간 예약을 받는 것으로 잠정 확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약 물량이 조기 소진될 시에는 '예약 마감'이 빨라질 수도 있습니다. SKT의 가입자 수가 가장 많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조기 마감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후 6시부터는 2차 예약이 시작되고, 출시일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선호 모델의 경우에는 출시일에도 '아이폰'을 받지 못하고 더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SKT의 사전 예약은 '구글 크롬', '사파리' 등에서는 되지 않고 오직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 SKT의 '온라인 사전 예약'은 '온라인 사전예약, 신청서 작성, 배송, 개통'의 총 4단계 과정을 거치게 된다.
SKT는 온라인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 사전예약과 관련하여 자세하게 안내해 놓았다.
- KT, '간편한 예약'으로 승부한다?
△ KT는 네 가지 방법으로 '아이폰'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문자 ##5656'을 통해 예약을 하는 방법, '고객센터 앱'을 통해 예약을 하는 방법,
그리고 '올레샵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올레 대리점'을 찾아가는 방법이 있다.
특히, '문자'로 예약을 하기위해 문자로 "아이폰6 64g 골드'처럼 입력해서 전송하게되면,
올레 시스템에 접수가 되고 문자 메시지로 예약 차수와 아이폰 예상 수령 기간을 알려준다.
그 이후, 별도의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예약이 완료된다.
KT의 예약 절차는 SKT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간편해 보입니다. SKT의 예약 안내 페이지가 '글자'로 가득차 있는 반면, 올레의 '예약 안내'페이지는 그림과 최소의 설명으로 최대한 간단하게 '예약'을 할 수 있도록 유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SKT가 예약 수량을 1만대로 한정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KT는 예약 수량에 한정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 우리나라 이동통신 2위 사업자인 KT는 '고객 유치'를 위해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SKT가 기존 고객들을 유지하려는 것과는 다소 다른 모습이다.
KT에서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해서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할 시에 '범용 공인인증서(유료 인증서)'
또는 '본인 명의 신용카드'가 있어야 한다.
단, 신한카드, 체크카드 등은 본인 인증이 불가하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한다.
- LG U+, 첫 아이폰 판매. 파격적인 조건으로 고객 모으기?
△ LG 유플러스는 그동안 4G만을 제공해온 탓에 이번 '아이폰6'를 첫 아이폰으로 출시하게 되었다.
유플러스는 '아이폰 돌풍'을 이용해서 좀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내걸었다.
유플러스는 이번에 처음으로 '아이폰'을 판매하게 되면서, '아이폰 열풍'을 한껏 이용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아직 홈페이지에는 구체적인 예약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지는 않지만, 다른 통신사들과 마찬가지로 홈페이지와 대리점을 통한 아이폰 예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유플러스의 '아이폰6' 판매전략과 관련하여 눈에 띄는 것은 '아이폰6 & 6 플러스'의 판매와 함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그밖에도 프리스비(Frisbee), 넵튠코라이(Neptune) 등과 같은 애플 리셀러 매장에서도 '아이폰'에 대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프리스비, 넵튠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언락(Unlock)'폰으로 기기 가격은 통신사에서 판매하는 제품보다는 다소 비쌀 수는 있지만 소위 말하는 '노예계약'을 하지 않아도 되고,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따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단통법 때문에 씨가 마른 '보조금'으로 인해 이들 리셀러 매장에서 '아이폰'을 구입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한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스마트폰, 특히 '삼성' 스마트폰이 우리나라 시장을 장악하다 시피하고 있는 현재상황에,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열풍'을 불러 일으킨 '아이폰 6 & 6플러스'가 우리나라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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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0. 10. 09:00
전 세계적으로 애플의 '아이폰6(iPhone 6)'와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가운데, 9월 9일 '아이폰6'공개 행사에서 1차 출시국 9개국이 발표된 후, 9월 17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의 공식 판매가 이루어졌고, 9월 26일부터는 '대만', '뉴질랜드'와 함께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공식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애플은 10월 17일부터 '중국'에서 공식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하였고, 중국 본토에서의 아이폰 예약 주문이 시작된 지난 1일, 예약 판매 시작 6시간 만에 200만대가 예약되는 등 중국에서 '아이폰 광풍'이 불어닥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폰이 10월에 출시되는 3차 출시국 중 가장 먼저 출시되는 국가 라고 할 수 있는 '중국' 출시와 더불어 우리나라는 10월의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에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공식 출시됩니다.
△ 중국에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공식 판매가 시작된다.
당초, 12월 경에 '공식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으나 예상보다 2달 여 가량 앞당겨 졌다.
이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출시 날짜 미정'인 국가의 소비자들에게 썩 반가운 소식은 아니다.
중국에서의 'iPhone 6'는 '우리돈 약 93만원', '아이폰6 플러스는 '약 106'만원 부터 판매된다.
image. www.apple.com/cn
- 우리나라에 '10월 31일' 공식 출시 확정.
다른 나라 사정은 차치하고서라도 '우리나라'에서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가지는 초미의 관심사는 '언제'우리나라에 출시될 것인가하는 것이었습니다. 불과 1년 전, '아이폰 5S'가 출시될 때 함께 '2차 출시국'에 이름을 올렸던 대다수의 국가들은 이미 '아이폰'의 공식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들 국가들과 함께 출시되지 못하는 아쉬움을 지녔습니다만, 10월 13일 전파인증과 함께 애플이 한국출시를 '10월 31일 출시'로 공지했습니다.
전파인증 문제.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우리나라에 출시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전파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가까운 예로 '중국'의 경우 9월 20일을 전후하여 '전파인증'을 받았고, 10월 17일이 공식 판매일로 결정되었습니다. 다시말해, '전파인증'을 받고 난 뒤에도 공식 판매까지는 '한 달'가량 시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굳이, 중국의 예를 들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그동안 출시된 '아이폰5'와 '아이폰5 S'의 예만 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 국립전파연구원(rra.go.kr)에서 확인한 '아이폰5'관련 전파인증 내역.
'아이폰5'의 도입과 함께 가장 먼저 전파인증을 받은 것은 아이폰5 충전 장비인 '9월 13일' 라이트닝 케이블이다.
그 이후, 차례로 여러가지 기타 부속 장비들이 '인증'을 받아 11월 19일에 '아이폰5'관련 인증이 마무리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폰5' 4차 출시국으로 2012년 12월 7일 단독 출시되었다.
2012년 출시된 '아이폰5'의 경우, '아이폰5'부터 적용된 '라이트닝 케이블(Lightning cable)'과 관련된 다수의 제품 인증이 9월 13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12월 7일 단독으로 '4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아이폰5'가 출시되었습니다.
2013년 '아이폰5S'의 경우에도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9월 16일 '아이폰5S'의 라이트닝케이블의 인증이 있고, 아이폰 관련 인증이 9월 26일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공식 출시된 날짜는 10월 25일이었습니다. 인증이 된 후, 1개월 가량 '출시 준비'기간을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 국립전파연구원에서 확인한 '아이폰5S'관련 전파인증도 '아이폰5'와 사정은 매 한가지다.
'아이폰 5S'관련 인증은 9월 16일을 시작으로 9월 26일에 마무리 되었다.
한국은 10월 25일 2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아이폰5S'가 출시되었다.
현재, 국립전파연구원에서는 '애플'제품에 대한 전파인증 사항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추가. 10월 13일 전파인증 획득) 더욱이 애플 애지중지하는 국가인 '중국'에의 아이폰 출시로 인해 당분간은 애플이 다른 국가에 출시 준비를 서두를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출시, 2012년 '아이폰5'관례를 따를 가능 성 높다.
이번 '아이폰6'의 출시 날짜와 출시국은 2013년 '아이폰5S'보다는 2012년의 '아이폰5'출시 패턴과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다만, 변수가 있다면 '중국'의 단독 출시가 10월 중순(10/17)에 있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5'의 1차 출시국 출시 날짜는 9월 21일, 2차 출시는 9월 28일로 일주일 차이였다(왼쪽)
반면, '아이폰5S'의 1차 출시는 9월 21일, 2차는 10월 25일이었다(오른쪽)
이번, 아이폰6의 '출시국 패턴'은 '2012년 아이폰5'의 경우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source. 위키피디아
2012년 '아이폰5'의 경우, 1차 출시국의 아이폰 출시 날짜는 '9월 21일', 2차 출시국은 '9월 28일'로 1주일간의 시간차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이번 아이폰6가 출시된 '9월 17일 1차, 9월 26일 2차'와 매우 흡사합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3차 출시국 13개국의 출시 날짜는 11월 2일이었고, 4차 출시국으로 우리나라가 단독 선정되어 12월 7일에 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10월 17일, '중국'단독 출시가 결정되었는데 '중국'의 구매력은 다른 국가 13개를 능가한다고 할 수 있고, 예년보다는 좀 이른 출시지만 '전파인증'을 빨리 받은 탓에 '3차 출시국'으로 중국이 10월 17일에 출시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12년과 2014년의 3차 출시국 날짜가 보름정도 차이가 나지만, 2012년 5차 출시국이었던 '중국'과 '러시아'가 12월 14일에 출시되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은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출시가 될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 2012년 'iPhone 5'의 3차 출시는 11월 2일이었다. 그리고 중국은 12월 14일 5차 출시국이었다.(왼쪽 사진)
그러나 이번에는 중국이 단독 3차 출시국이 되었는데, 중국의 구매력은 2012년 당시 3차 출시국들과 맞먹는다고 볼 수 있다.
2013년 'iPhone 5S'의 2차 출시국에 포함됐던 대다수의 나라들은 현재 '아이폰6'를 판매하고 있다.(오른쪽)
우리나라는 아직 전파 인증도 받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 출시는 빨라도 11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source. 위키피디아.
사실상 10월 11일 현재까지도 애플은 한국에서의 아이폰 전파인증을 받지 못했고, 전파인증 지금 당장 받는다고 해도 1달이라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아무리 빨라도 '아이폰6'의 아이폰 출시는 11월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변수들.
가장 큰 변수는 누가 뭐라고 해도, '중국'출시와 '아이폰 열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 판매 전부터 '아이폰'은 품귀 현상을 맞이하고 있고, 중국에 공식 출시가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돌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을 비롯한 1차 출시국들도 '물량'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고 하니, 애플로써는 굳이 더 많은 국가에 아이폰을 판매하기 위해 서두를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애플은 우리나라 시장을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까다로운 국내법'때문에 항상 출시가 늦어지고 시장 공략을 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고 말합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애플'과 '까다로운 국내법'사이에서 애꿎은 소비자들만 애를 태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린다는 것이 꼭 '아이폰'을 구입한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애플의 제품이 어떤지를 눈으로 보고, 다른 제품 특히,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패블릿폰과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회를 빨리 맞이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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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6가 오는 9월 9일 쿠퍼티노(City of Cupertino)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시제품으로 추정되는 '아이폰6'와 '아이폰5S'를 비교하는 영상이 애플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동안 수 많은 제품 유출 영상들이 등장했고, '아이폰6'와 함께 '아이폰5S'는 물론이고 '갤럭시S5', 'G3', 'HTC ONE' 등 다양한 제품들이 비교되었습니다.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지면서 디자인이 또한 'iPhone 5S'와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 속의 '아이폰6'는 스페이스그레이(Space Gray)제품으로 '아이폰 5S'스페이스 그레이와 자세하게 비교되어 '새로운 아이폰'의 출시전에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9월 9일 공개 이후, 출시는 9월 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아이폰6의 '우리나라 출시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6'의 초도 물량을 사상 최대로 생산하여 빠르게 전 세계에 아이폰을 공급할 것이라고 합니다.
초도 물량의 증가는 '아이폰6 1차 출시국'이 늘어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가 1차 출시국에 포함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동안 1차 출시국에 포함된 경험은 '아이패드 미니'의 출시가 전부이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한 번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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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1. 08:46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글로벌 IT기업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 지는 가운데 많은 수의 성능 좋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출시를 기다리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을 구입 하든 안하든, 사람들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에 어떤 기능을 넣을 것인지, 어떤 디자인으로 출시할 것인지를 기대하면서 애플이 '빅 이벤트(Big Event)'에서 아이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9월 9일 화요일, 애플이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날짜가 다가올 수록 아이폰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기능과 스펙, 디자인에 대한 유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Feldvolk.com은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카메라가 1mm가량 돌출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 4.7인치 아이폰6 카메라 렌즈, 튀어나왔다.
그동안 '5.5인치 아이폰6'와 '4.7인치 아이폰6' 두 제품 사이에는 약간 다른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5.5인치 제품은 카메라 렌즈가 돌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온 반면 4.7인치는 '아이폰 5S'와 같은 형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타이완의 애플클럽(Apple Club/www.apple.club.tw/)에 게재된 유출 사진에 의하면 4.7인치 제품의 카메라 렌즈도 약 0.67~0.77mm가량 돌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8월 12일 소니딕슨(Sonny Dickson)이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9TO5MAC에 제공한 '아이폰6'와 일치하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상당히 신뢰가 있어 보이는 주장입니다.
△ 애플 제품의 유출 사진을 간헐적으로 9TO5MAC에 제공하는 '소니딕슨(Sonny Dickson)'은
아이폰6의 뒷면이라고 주장하면서 몇 장의 사진을 '9TO5MAC'에 제공했었다.
이번 '아이폰6'의 카메라 돌출 이야기는 지난 3월 애플의 '베이어넷 마운트 특허(카메라 렌즈 탈부착)'특허와 관련이 있는 것이라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6' 카메라 돌출은 '렌즈 탈부착'으로 이어질까?
△ 애플은 지난 3월,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베이어넷 마운트 렌즈'특허를 출원했다.
애플이 지난 3월 특허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Bayo net Lens Mount)'특허는 아이폰에 렌즈를 탈부착 시킬 수 있는 기능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방식은 '자석'방식과 달리 견고한 결합이 가능하고, 다양한 렌즈를 결합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아이폰6 '카메라'관련 루머들이 '돌출형 카메라'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은 '아이폰6'에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록, 돌출된 정도가 작다고는 하지만 '탈부착'의 가능성이 생겨난 셈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아이폰6 돌출형 카메라'는 애플 카메라 자체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서 '렌즈 탈부착'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합니다.
9월 9일에 있을 애플의 '빅 이벤트'를 기다리는 와중에도 '아이폰'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폰6'에 NFC기능, LTE-A기능 등 다양한 부차적인 기능들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과연 9월 9일 행사장에서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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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9. 09:00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이 스마트폰 시장 성장의 정점이라고 전망하면서 앞으로 큰 폭의 성장이 없고, 현재의 상태가 유지되거나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글로벌 IT 기업들은 스마트폰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블루오션'이라고 일컬어지는 '웨어러블기기 시장'에 진출하여 커지는 파이에서 조금이라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스마트폰'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는 회사는 단연 '애플'이라고 할 수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지위에까지 오른 '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회사는 9월 초 이벤트를 통해서 '대 격돌'할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 두 회사의 전면전은 유례없는 '이슈'를 낳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아이폰5S'와 '갤럭시 노트3'가 비교됐던 것 처럼, 이번에는 아이폰6와 노트4이다.
크기로만 본다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보이기도 한다.
- 갤럭시 노트4, '9월 3일'공개 초대장 발송됐다.
△ 9월 3일, '갤럭시 노트4' 공개를 위한 초대장.
갤럭시 노트4는 '베를린', '베이징', '뉴욕' 세 곳에서 공개 행사를 가진다.
삼성의 전략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의 공개가 9월 3일에 있을 것이라는 것은 '초대장'을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베를린과 뉴욕, 그리고 베이징에서 동시에 '공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새로운 패블릿 폰인 '갤럭시 노트4'는 현재까지 '패블릿 폰'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노트4'의 공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커진 아이폰'으로 알려진 아이폰에 대한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현재 그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이폰의 공개 이후가 아닌 '아이폰6'공개 6일 전에 삼성이 '전략 신제품'을 공개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기대할 만한 무언가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나중에 발표를 하는 사람이 어떤 전략을 취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먼저 발표를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예컨대, 토론을 할 때도 먼저 발언하는 '입론'이 불리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물론, 일주일 사이에 '스마트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는 없겠지만 '최신효과(Recency effect)'로 인해 짧은 간격을 두고 새로운 것이 나올 때는 일반적으로 '나중에 나온 제품'이 조금 더 유리한 측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HTC 원 vs 아이폰6 vs 갤럭시S5
'갤럭시 S5'는 예상보다 저조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갤럭시 노트4, '삼성의 역량'을 보여줄까?
최근 삼성의 모바일 부문 성적표는 '하락세'를 보여주면서, 많은 위기설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갤럭시 S5'가 '아이폰 5S'보다 판매량에서 뒤졌다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삼성이 이번 9월 이벤트를 통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은 맥락 속에서 '갤럭시 노트4'에 대한 다양한 루머가 나왔고, 혹자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옆 면'도 디스플레이로 마무리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루머로는 '아이폰'처럼 옆면을 금속 처리하여 '고급스러움'을 가미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대체적으로 '디자인'과 관련되어 있는데, 이는 '갤럭시S5' 부진의 원인이 '디자인'과 '재질'선택의 실패에서 기인했다는 목소리가 높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6'와 '갤럭시 노트4'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이는 '갤럭시 노트4'는 노트3의 경우에 비춰 볼 때 5.7인치 크기의 '패블릿'이기 때문에 4.7인치의 아이폰6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비교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에어'로 불리는 '아이폰6 5.5인치'제품과 해야하는데, '5.5인치 아이폰'은 좀 더 늦게 출시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콘셉트 이미지.
메탈 디자인.
- '갤럭시 노트4'가 갖춰야 할 것은 '큰'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항상 '아이폰' 공개 이벤트를 기대하는 이유는 자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혁신'이 혹시라도 있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수 많은 루머를 통해 공개 전에 이미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혁신'을 바라는 것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4'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개 날짜가 '아이폰6'보다 6일 빠르다는 것은 뭔가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LG의 'G3'를 호평한 것은 '차별성'때문이었습니다. 작은 차이와 인식의 전환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들은 '세상이 놀랄 만한' 큰 개혁이나 혁신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차이,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신선함.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편리함'과 '효율성'에서 사람들은 즐거움을 느낀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이번 '갤럭시 노트4' 공개 행사를 통해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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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7. 08:30
'스마트폰'이라고 불리는 제품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매년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새로운 제품은 '아이폰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의 출시와 함께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들. 그리고 그 속에서 스믈스믈 피어오르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까를 기대하면서 '아이폰 이벤트'인 '아이폰 공개'행사를 기다립니다.
△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공개일이 9월 9일이라고 알려졌다.
9월 9일 화요일 공개 이후 9월 말경 본격 출시 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recode.net
- '아이폰6', 9월 9일 화요일 공개한다.
△ 아이폰6 목업(Mockup)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와 블룸버그통신 등은
9월 9일 아이폰6 공개를 일제히 보도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에 대한 기대는 시기를 막론하고 많은 루머를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커지는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6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는 것 때문에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 출시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러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회자된 많은 루머들 속에는 '아이폰6 공개일'과 관련된 루머도 숱하게 많았습니다. 애플이 기존의 관례대로 '화요일'에 공개를 할 것이며, 가장 유력한 날짜로는 9월 16일과 9월 23일이 거론되었으며 이와함께 출시와 판매는 '9월 말'이 될 것으로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를 비롯하여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 통신 등은 '애플 빅 이벤트(Apple big event)'가 9월 9일에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알려졌던 날짜보다 적게는 일주일, 많게나 2주나 빠른 것이지만 그동안의 관례 대로 '화요일'이라는 점에서 애플이 특별한 전통을 지킨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습니다.
△ '아이폰6 4.7' 목업과 '아이폰 5S'의 크기 비교
- '아이폰6'는 5.5인치와 4.7인치 두 제품. A8 프로세서 탑재.
△ 아이폰6에는 차세대 프로세서 'A8 칩'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A8침은 대만의 TSMC에서 제조/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애플의 9월 9일 '빅 이벤트'개최와 더불어서 함께 언급된 것은, 그동안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진 루머였던 4.7/5.5인치 두 종류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한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애플이 9월 9일 화요일에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고, 차세대 아이폰은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A8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루머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하지만, 5.5인치와 4.7인치의 동시 출시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 없으며', 많은 사람들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4.7인치가 9월에 공개되고, 9월 말에 판매될 것이며 10월에 5.5인치 아이폰6가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의 공개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셈입니다. 아이폰의 출시도 머지않아 있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를 주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iOS의 새로운 버전인 'iOS8'의 5번째 베타버전이 배포되면서 개발과 안정성 향상에 많은 성과가 있는 가운데, 애플이 아이폰6를 통해서 어떤 혁신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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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2. 15:26
지난 2월부터, '커진 아이폰'인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에 대한 루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6월에 열린 'WWDC 2014'이후, 많은 양의 '루머'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유출 사진'을 통해 디자인, 성능, 부품 등이 공개되어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들 중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출시일'과 관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iPhone 6 4.7inch'제품의 경우 9월 발표와 함께 9월 말에는 판매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아이폰5S' VS '아이폰6 4.7' VS '아이폰6 5.5'
맥루머스(macrumors)는 최근 '아이폰6'의 출시가 10월 14일 화요일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 이야기가 '애플 스토어 담당자'들로부터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 아이폰6, 10월 14일 출시된다.
애플에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애플의 '애플 스토어 담당자'들 모임의 이야기를 통하여 '10월 14일 화요일'에 아이폰6가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언급된 '맥루머스'의 이야기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10월 14일 출시'이야기의 근원이 '애플 스토어 담당자'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의 판매와 관련하여 가장 직접적인 관계에 있는 곳이 바로 '애플 스토어'이며, 각각의 스토어는 아이폰의 '출시'에 맞추어 대비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될 때, 전 세계 애플 스토어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맥루머스는 아이폰6의 발표는 9월 중순 이벤트를 통해서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발표하던 '화요일'에 발표를 할 것이지만, 10월에 물건이 출시 될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 이유로는 최근 여러 언급을 통해서 이야기 된 '물량 공급'의 문제를 꼽을 수 있는데, 그 물량공급은 '사파이어 글래스'의 수급 문제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맥루머스는 아이폰6의 출시를 10월로 언급하면서 5.5인치 아이폰의 출시에 관해서는 '2015'년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애플 제품의 수급이 예상보다 좋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삼성은 최근 8월 4일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9월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최신작인 '갤럭시 노트4'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모두 '애플'의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를 견제하기 위한 방책 중 하나로 보여집니다. 애플의 제품 출시에 대해 계속 '지연'된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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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31. 08:30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여러차례 아이폰6의 부품 유출 사진이 다양한 IT매체들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폰6의 외형 뿐만 아니라 내부 로직보드(Logic boards, 메인보드)의 유출로 말미암아 NFC기능을 비롯한 몇몇 기능이 아이폰에 새롭게 생겨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이폰에 관한 다양한 루머들이 소개되고 있지만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은 'iPhone 6'가 정확히 언제 출시될 것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아이폰의 출시는 '4.7인치 아이폰'이 9월 중순, '5.5인치 아이폰은 빠르면 10월, 늦으면 연말이나 내년 초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4인치 '아이폰 5S' vs 4.7인치 '아이폰6' vs 5.5인치 '아이폰6'
- 사파이어 크리스탈 디스플레이 수급 지연. 애플 제품에 영향 미치나?
△ 아이폰5S와 '4.7인치 사파이어 크리스탈 디스플레이'
애플인사이더는 '사파이어 글래스'의 공급이 기한 내에 이루어 지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최근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는 마켓 리서치회사인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언급을 인용하여 '사파이어 글래스'의 공급에 문제가 생겨 당초 애플이 주문했던 기한에 '물량'을 공급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다운스트림(Downstream)'이라는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공급책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애플에 '정해진'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커버를 공급하기로 했지만, 아이폰 중 하나의 제품(아마 5.5인치로 추정)에 대해서 심각한 수준으로 물량의 기한을 맞추지 못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더구나, 사파이어 글래스의 공급은 시장 가격, 공급가 등 여러가지 요소에서 복합적으로 문제가 발생하여 당장 수급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아이폰 세 종류를 겹쳐 놓은 것.
아이폰5s, 아이폰6 4.7/5.5
- '10월 아이워치 출시설'에도 영향 주나?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Concept image)
전문가들은 사파이어 글래스 수급 문제가 '아이워치'의 출시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파이어 디스플레이 수급문제는 '아이폰6'의 출시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워치'의 출시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사파이어 글래스'로 표면을 코팅하여 충격과 흠집으로부터 보호하는 기술은 '아이워치'에 더 없이 필요한 작업이지만, '휘는 OLED 디스플레이(flexible OLED display)'패널에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처리하는 것이 더욱 까다로운 작업이기 때문에, 이번 수급 지연은 '아이워치'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지난 7월 중순, 애플 분석 전문가인 KGI의 애널리스트 'Ming - Chi Kuo'가 사파이어 글래스 공급 차질로 인해서 5.5인치 아이폰6의 출시가 연내에 어려울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빨라도 11월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람들은 내심 그의 말이 틀리기를 바라고 있지만, 애플 제품 출시와 관련한 일에 관해서는 워낙 유명한 kuo이기 때문에 쉽사리 무시하지 못할 발언이었습니다.
이번에 애플 인사이더를 통해서 보도된 일련의 '사파이어 글래스'수급 문제도 'kuo'의 이야기 맥락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애플이 '사파이어 글래스'수급 문제와 관련하여 어떤 자세를 취하고, 어떻게 제품 공개일정을 가질 지 자못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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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최근 중국과 대만으로부터 흘러나온 여러가지 루머들은 아이폰6의 발표와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그런 한편, 그동안 유출된 사진과 루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렌더링 이미지(Rendering Image)'가 속속 등장하고 있어 사람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차세대 아이폰은 4인치 '아이폰5S'보다 커진 '4.7인치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 4.7인치 제품과 더불어, 5.5인치 아이폰6는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source. www.macrumors.com
- 아이폰 생산 업체 '폭스콘(Foxconn)', 생산 준비 완료.
△ 아이폰6 전체 생산 물량의 70% 정도를 폭스콘에서 생산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Foxconn은 애플의 차기 제품 생산을 위해 로봇 설치를 마쳤다고 전했다.
source. www.macrumors.com
최근 아이폰의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대만의 폭스콘 CEO 'Terry Gou'가 주주총회에서 애플의 제품 조립을 위한 로봇을 대거 구비했으며, 애플의 제품을 생산하는 첫 번재 회사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폭스봇(Foxbots)'이라고 불리는 조립 로봇을 약 1만 대 가량 공장에 배치할 것이며, 이를 통해서 '원가 절감'을 비롯하여 빠르고, 정확한 제품 생산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대만의 IT전문지를 통해 나왔습니다.
지난 6월 말에도, 대만의 매체들은 폭스콘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7월 부터 아이폰6의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했으며, 폭스콘은 약 10만 명의 근로자를 새로 채용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이는 7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아이폰6의 생산에 들어가서 8월~9월까지 물량을 확보한 다음, 아이폰6의 발표와 더불어서 전 세계에 다량의 물량을 공급하기 위한 애플의 판매 전략이 아닌가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 맥루머스를 통해 공개된 iPhone6 렌더링 이미지(위)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랜더링 이미지(아래)
그러면서 대만의 소식통들은 4.7인치 아이폰의 물량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공급될 것이며, 5.5인치 아이폰의 경우에는 같은 시기에 출시가 되더라도 4.7인치에 비해 물량은 적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는 애플이 4.7인치 아이폰6를 주력 제품으로 하여, 판매 전략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 이는 최근 중국에서 나온 '아이폰 에어'에 관한 이야기에 신빙성을 더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6는 '아이폰5S'와 디자인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이폰5S'를 잇는 차세대 아이폰은 '4.7인치 아이폰'이 될 것이고, 5.5인치 아이폰은 새로운 제품 라인인 '아이폰 에어'라인을 형성할 것이라는 것이 최근 중국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아이폰6는 기존의 4인치 아이폰보다 커질 것이라는 것 때문에 기존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폰이 '작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큰'스마트폰을 사용하던 경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공식적으로 아이폰에 대해서 언급은 하고 있지 않지만, 디자인과 스펙은 이미 루머를 통해서 알려진 것과 유사하게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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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햇살이 뜨거운 만큼, 모바일 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구글 I/O 2014'를 통해 공개된 LG의 스마트워치 'G워치'와 삼성의 '기어 라이브'가 배송을 앞두고 있고, 구글은 플레이스토어(Play Store)에 '안드로이드 웨어 앱' 코너를새로 만드는 등 '안드로이드 웨어'생태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람들은 조용한 '애플'의 제품에 대한 루머를 끊임 없이 만들어 내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우리에게 선보일 지를 추측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들은 '직관적'이라는 말과 잘 어울립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애플의 제품들은 '단순함'과 '직관'이 핵심이라고 할 만큼,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가 등장하면서 애플의 '한 손 철학'이 막을 내릴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어왔는데, 최근 중국에서 '유출된 디스플레이 커버'를 바탕으로 제작된 동영상에서 '4.7인치 아이폰6'에서는 '한손 철학'이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중국의 매체 'iFanr'를 통해 'iPhone 6'가 '한 손 철학'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http://www.ifanr.com/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나인투파이브백(9TO5Mac), 맥루머스(MacRumors) 등은 중국의 IT매체인 'iFanr'에서 제작되어 유튜브에 게재된 '아이폰5S'와 '아이폰6 4.7'의 핸드온 영상을 통해, '아이폰6'가 한 손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 '아이폰5S'와 유출된 '아이폰6' 디스플레이 커버의 비교.
왼쪽이 아이폰5S, 오른쪽이 아이폰6 4.7인치 제품.
9TO5Mac과 Macruors에서는 이번 영상을 '한 손 철학'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 아이폰5S 디스플레이 커버와 '아이폰6 4.7'디스플레이 커버를 겹쳤을 때의 모습.
4인치에서 4.7인치로 커진 것은 실제로 0.7인치 커진 것이기 때문에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 처럼 보인다.
오른쪽 사진으로 볼 때,
가로로 네 개가 있는 앱이 '다섯 개'가 되거나, 앱의 크기가 좀 더 커질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아이폰5S를 한 손으로 조작할 때의 모습(왼쪽 위),
'아이폰6'를 한 손으로 조작할 때 예측할 수 있는 모습(오른쪽 위/아래)
커진 아이폰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에 대해서, 초창기에는 부정적인 견해들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이 커지게 되면' 애플의 철학이 무너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4.7인치 제품의 경우 애플의 한 손 철학을 유지하기 위해 '전원 버튼(슬립버튼)'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한 손으로도 충분히 '폰을 끄고 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4.7인치도 애플의 철학이 유지될 것으로 이야기 되었고, 급기야 이번 영상으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5.5inch iPhone6(iPhone Air/iPhablet) vs 4.7 iPhone6 vs iPhone 5S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경우, '아이폰6'라는 이름이 붙여질 가능성이 높고 '5.5인치'제품의 경우에는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는 이름이 붙을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이폰 시리즈는 '한 손 조작'이라는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되고, '아이폰 에어'는 '패블릿 제품'이 새로 나오면서 새로운 제품 라인을 형성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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