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6. 23:25

반응형

 애플의 '빅 이벤트(big event)'가 열릴 것이라는 9월이 다가오면서 '아이폰6'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6'가 '아이폰 5S'의 4인치 화면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나올 것이라고 하는 가운데, '커진 화면'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커진 배터리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커진다는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그동안 '일체형'스마트폰이라는 한계 때문에 '배터리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아이폰 유저'들이 환영할 만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5S, 아이폰6 4.7/5.5 길이 비교



- 4.7인치 아이폰6, 배터리 용량은 '2100mAh' 수준?

  

△ '아이폰6'는 '아이폰5S'에 비해 크기가 커지면서 사람들은 '배터리 용량'증가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맥루머스는 'GforGames'의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www.macrumors.com


 최근 중국의 IT매체인 'G for Games'는 'iPhone 6' 4.7인치 버전의 배터리 용량이 2100mAh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6의 배터리 용량이 '아이폰 5S'의 1560mAh보다 조금 커진 '1810mAh'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알려진 대로라면 '배터리 용량'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아이폰 유저'들의 불만사항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아이폰6에는 'A8'프로세서가 장착되고, OS로 'iOS8'가 사용되면서 시스템 효율이 증가하여 같은 용량의 배터리라도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큰 폭으로 배터리 용량이 개선되고 시스템 효율마저 좋아진다면 '배터리 지속시간'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이폰 유저들은 '배터리 용량'의 증가를 '아이폰6'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 아이폰에 대한 삼성의 'Wall Huggers'조롱. 이제 막 내리나?

△ 삼성은 TV광고를 통해 '아이폰' 사용자들을 'Wall Huggers(벽에 굶주린자들)'이라면서 비아양댔다.

source : http://youtu.be/mzMUTrTYD9s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애플의 아이폰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용량'의 배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분리형 배터리를 통해서 '배터리'에 대한 불만을 제거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에 대해서 '배터리 용량이 적은 것'을 가지고 조롱을 하기도 하며, 애플의 약점을 이용한 광고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삼성 갤럭시S5의 배터리 용량이 '2800mAh'라는 것을 감안하면 '갤럭시S5'에 비해서 아직은 턱없이 적은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지만 앞으로 아이폰의 '늘어난 배터리 용량'으로 인해 앞으로 삼성은 '배터리 용량'을 문제 삼아 애플을 조롱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갖는 가장 큰 불만은 '디스플레이 크기'가 아닌 '배터리 용량'과 관련되는 문제입니다. 이번에 '커지는 아이폰'을 통해서 애플은 '삼성'에게 받은 '디스플레이 크기'조롱과 '배터리 용량'조롱을 어떻게 갚아줄 지 자뭇 흥미진진합니다. 애플의 아이폰6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아이폰6'에 관한 3가지 이야기 - 카메라, 배터리, 5.5 지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23. 09:30

반응형

 대만의 소식통을 통해서 아이폰6의 생산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난 이후, 애플의 경쟁사들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사인 삼성은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LG또한 전략 스마트폰 'G3'와 함께 보급형 'G3 비트(Beat)'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식어갈 줄을 모르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6의 '초도 물량(초기 물량)'이 엄청날 것이라는 보도가 있어 '한국이 아이폰 1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 iPhone6 렌더링 이미지(Redering image)

source : www.martinhajek.com



- 루머1. 아이폰6 '카메라' 스펙 유출 : 1300만 화소, OIS 기능?

△ 맥루머스(macrumors)는 'Digi-wo'에 게제된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 카메라에 대해 언급했다.

소니 엑스모어 IMX220으로 알려진 이 카메라는 1

300만 화소급 카메라에 1080프레임의 비디오를 찍을 수 있다.

www.macrumors.com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의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초부터 아이폰6의 카메라에 대한 많은 루머가 있었습니다. 애플의 카메라 관련 특허가 IT매체들을 통해 다수 소개된 가운데, 최근 중국의 'Digi-Wo'라는 매체를 인용하여 맥루머스(www.macrumors.com)등은 아이폰6에 들어갈 카메라가 1300만 화소급 카메라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폰5S의 800만 화소에 비하면 상당히 업그레이드 된 아이폰6의 카메라가 iOS8의 카메라 기능 중 하나인 '수동 모드'와 결합한다면 '아이폰6'는 '스마트폰'과 'DSLR'이 합쳐진 것과 같은 기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DSLR급 '아이폰'카메라가 탄생할까?



- 루머2. 아이폰6 '배터리' 유출 : 용량 1810mAh로 늘어난다.


 아이폰6는 전작인 아이폰5S에 비해 0.7인치 크기가 커지면서 '배터리 용량'도 커질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이런 기대를 증명하듯 프랑스의 IT매체 'nowhereelse.fr'은 유출된 '아이폰6 배터리'라는 이름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재하면서 아이폰6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 1810mAh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동안 4.7인치의 배터리 용량이 1800~1900mAh 사이가 될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는데, 이번에 공개된 것은 그 예측과 정확히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이와함게 5.5인치의 배터리 용량도 예측 공개하였는데, 4.7인치 아이폰에 견주어 보았을 때, 아이폰5 5.5inch의 배터리 용량은 '2500mAh'정도가 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 맥루머스는 'nowhereelse.fr'의 홈페에지에 게재된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의 배터리 용량이 1810mAh가 될 것이라고 했다.

www.macrumors.com

 

 아이폰5S의 배터리 용량이 약 1560mAh였던 것에 비하면 다소 용량이 증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애플 제품의 배터리 효율이 비교적 높다는 것을 감안하면 체감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갤럭시S5의 2800mAh, G3의 3000mAh에 비하면 크게 모자라는 것이 사실입니다.



- 루머3. 5.5인치 아이폰6는 출시 : 연말 혹은 내년?


 애플 관련 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는 5.5인치 아이폰의 출시가 연말이 되거나 연내 출시가 힘들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동안 Kuo는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의 출시일을 정확히 예측한 적이 다수 있었기 때문에 'Kuo'의 언급에 사람들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5.5inch iPhone 6' vs '4.7inch iPhone 6' vs 'iPhone 5S'


 그동안 5.5인치 제품은 4.7인치보다 조금 늦은 10월 정도에 출시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Kuo'는 커진 아이폰의 '디스플레이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제품의 출시가 늦어질 것이고, 이는 특히 5.5인치 제품을 생산하는 데 더 치명적인 문제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5.5인치 제품이 연말에 출시되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연내 출시가 어려울지도 모른다고 언급하였습니다.  


 2014년 들어 애플이 실적 발표를 할 때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이면서 애플의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넘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가의 최고가 경신에는 '가을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도 깃들어 있습니다. 애플이 올해 가을에 어떤 놀라운 이벤트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아이폰6 배터리, 용량 커지고 오래간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8. 07:30

반응형

 많은 사람들이 '9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고 있는 '아이폰6'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아이폰은 예전보다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커진'아이폰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4.7인치 버전은 올해 9월에 출시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에게 '아이폰'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꼽으로고 한다면, 아마도 '배터리 용량'이나 '배터리 지속시간(수명)' 등을 꼽을 것입니다. 그만큼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배터리'가 적다는 것은 적잖은 불만이었고, '일체형'배터리에 '적은'용량의 배터리는 '삼성 갤럭시'광고에서 조롱받기도 했습니다.


△ '아이폰5S'의 배터리 용량은 '1560mAh'인데 이는 갤러시S5의 '2800mAh'에 거의 두 배정도 적은 용량이다.

애플의 사용자들은 적은 크길 말미암은 '적은 배터리'용량 때문에 다소 불편했던 것이 사실이다.


- 아이폰6 배터리는 '1,810 mAh'용량. '아이폰5S'보다 '커진 용량'


△ 프랑스의 IT매체 'nowhereelse.fr'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의 배터리

맥루머스는 'nowhereelse'의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는 '기존'제품들보다 배터리의 크기가 커지고 효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www.macrumors.com


 사람들은 '커진'아이폰에는 '더 큰' 배터리가 들어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아이폰의 배터리 지속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상을 증명이라도 하듯, 최근 프랑스의 IT 전문 매체인 'Nowhereelse.fr'은 아이폰의 '배터리'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폰6 배터리'의 용량은 '1810mAh'라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기존에 루머로 이야기되던 1800~1900 mAh 사이가 될 것이라는 것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한 셈입니다. 아이폰5S 보다는 배터리의 용량이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나 'HTC One', 'G3'등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유저들에게 왜 '아이폰6'를 구입하려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에서 '큰 스크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은 '배터리 지속시간'때문이었다.

큰 아이폰은 '배터리 지속 시간'도 길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 아이폰6는 '오래갈 것'이다.

△ 삼성은 최근 'TV'광고를 통해,

아이폰 유저들을 'Wall Huggers'라고 지칭하면서 비아냥 댔다.

source : http://youtu.be/mzMUTrTYD9s


 애플은 지난 6월, 'WWDC 2014'에서 차세대 'iOS'인 'iOS 8'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iOS가 '아이폰6'를 비롯한 차기 애플의 제품에 최적화 될 것임을 알렸습니다.

 iOS8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사람들은 '배터리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 들어가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갤럭시S5'에 배터리 최절전 모드를 비롯한 다양한 절전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아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애플도 이런 기본적인 기능이 탑재되면서 애플의 장점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이의 최적화가 되어 '비효율'을 없앤, 효과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출시 시기에 대한 논란이 많습니다. 4.7인치와 5.5인치가 9월에 나온다는 이야기에서부터 5.5인치가 연말이나 연내에 출시가 힘들다닌 이야기까지 있습니다. 한가지 일관된 이야기는 4.7인치 아이폰이 올해 가을에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애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아이폰6'에 들어가면 좋을 것 같은 기능 6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30. 07:30

반응형

  새로운 스마트폰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LG의 G3가 발표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하이앤드 스마트폰이라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G3와 갤럭시S5프라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거론되고 있다고는 해도, 역시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서는 애플의 아이폰 만큼 무성한 루머를 가진 스마트폰은 없을 것 같습니다. 최근 아이폰에 관한 루머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가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7월부터 생산이된다면 8월에 아이폰6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의 기능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있는 가운데, 6월 2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WDC2014에서 애플이 새로운 발표를 많이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에 어떤 기능들이 추가될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한편으로는 '아이폰6'가 가졌으면 하는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 '아이폰6'에 들어갔으면 좋을 것 같은 기능.


1. 향상된 '시리(Siri)'

△ 아이폰의 음성인식 기능인 'Siri(시리)'는 뛰어나긴 하지만 아직 실용성이 부족하다.

  애플은 스마트폰 음성 인식 기술에 있어서 비교적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다소 인식률이 떨어지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6에서는 '시리'기능이 더욱 정교해지고,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변화했으면 하는 바람이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에서는 업그레이드된 iOS인 iOS8가 사용될 것이 기정 사실화된 가운데 iOS8와 아이폰6, 그리고 아이워치(iWatch)가 '시리'의 음성인식을 통해서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웨어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와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스마트기기간의 연동에 있어서 구글의 '음성인식 기술'인 'Ok Google'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시리'기능도 더욱 향상된 기능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2. 무선 충전 기술

△ 무선 충전 기술의 탑재는 많은 사람들의 소망이다.

 무선 충전에 관한 이야기는 '스마트폰'사용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일체형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충전 케이블을 들고 다니면서, '콘센트'를 찾아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사용자들의 불만 사항을 잘 알고 있는 애플로서도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등의 강구책을 내놓았으나, 현재까지는 그런 것들로만은 역부족이고, '태양광'충전 기술이 도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어떻게 될 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따라서, 태양광충전 보다 현실성있는 '무선 충전 기술'이 아이폰6에 탑재된다면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주 기뻐할 것입니다.


3. 위젯과 홈스크린 구성.

△ 홈스크린 구성과 위젯 기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스마트폰을 자신에게 맞게 재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안드로이드OS와 iOS를 비교했을 때, 안드로이드OS가 가지는 장점 중 하나라면 화면에 '위젯'을 설치하고, 홈스크린을 사용자가 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의 iOS는 안드로이드와 달리 홈스크린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갖지 못하고 있는데, 아이폰6에 탑재되면 iOS8에서 홈스크린에 위젯을 설치할 수 있는 기능이 장착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게 되면서, 아이폰의 OS인 iOS가 더욱 매력적인 OS가 될 수도 있습니다.


4. 방수기능. 

△ 아이폰6 방수 테스트 유출 사진(루머)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은 하나같이 '방수/방진'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점점 증가하다보니, 그에 비례해서 물과 접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름철 바다에 놀러가거나 계곡, 강가에 놀러갔을 때, 도심 공원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휴대폰을 '물에 빠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물에 스마트폰이 빠졌다면 즉시 물에서 꺼내어 전원을 끄고 조치를 취하면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당황하여 빠른 조치를 취하지 못한 채 스마트폰을 망가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상사도 '방수'기능이 있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아이폰에는 '방수'기능이 탑재되지 않았지만, 삼성 갤럭시, 소니 엑스페리아, LG G3등의 스마트폰이 방수 긴으을 가진 것을 감안하면 '아이폰6'엗고 방수 기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5. 더 좋은 성능의 카메라.

△ 아이폰6의 '3D 촬영' 콘셉트 이미지.

 최근 출시된 삼성이나 LG의 스마트폰을 보면 '카메라 기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 자체의 성능 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을 때 더 좋은 사진이 나오게 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들을 접목시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요즘 스마트폰에서 중요한 기능이 '카메라'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카메라는 성능에 비해 좋은 화질을 보여주었지만, 수치적으로 봤을 때는 삼성이나 LG 제품이 가진 카메라 성능보다 뒤떨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이번에 '아이폰6'에는 최고 성능의 카메라가 장착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6. 배터리 성능의 향상.

△ 커진 아이폰, 커진 배터리 용량을 기대해 본다.


 아이폰이 가진 최대의 약점 중 하나가 바로 배터리 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사람들은 배터리와 관련하여 '무선 충전'기술이 장착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충전을 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근본적으로 '배터리 성능의 향상'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큽니다. 커진 아이폰은 배터리 용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배터리 절약 기술이 탑재되어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6'에 바라는 것, 7가지'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앞서 언급한 7가지 기능 말고도 다양한 기능들을 원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을 다 나열할 수 없기 때문에 7가지만 추려봤습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기술들이 다르겠지만 모든 사람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애플은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아이폰6가 어떤 기능을 탑재하고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휴대폰 태양열 충전, 멀지 않았다 - 아이폰6에 태양광 충전 기능 들어가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5. 3. 08:30

반응형

  많은 글로벌 IT기업들이 MWC 2014에서 선보였던 스마트폰들이 속속 시장에 나오고 있는 가운데, 삼성에서는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의 후속 업그레이드 버전인 '갤럭시S5 프라임'이 6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와함께 LG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LG 'G3'가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진 5월 말 공개행사를 갖고난 뒤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는 말이 있어 스마트폰 시장의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LG가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에 많은 괌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MWC 2014에서 참여하지도 않았고, 아직 아이폰6에 대한 그 어떤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도 않았지만 이미 많은 루머를 통해 사람들은 '아이폰6'를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애플은 스티브잡스가 죽은 뒤부터 '혁신'은 사라졌다는 비판을 많이 받아왔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제조사임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특히, 이번 2014년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애플의 주가는 거침없이 상승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가운데 애플이 5월 1일, 재생에너지 담당 수석매니저로 친환경 에너지 업체 NV에너지 부사장이었던 '바비 홀리스'를 영입하하면서 애플의 '친환경 에너지'분야의 담당자를 '친환경 전문가'로 불리는 바비 홀리스에게 맡겼습니다. 애플이 최근 태양광 에너지를 통하여 데이터 센터 운영을 위한 전력을 생산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태양열 에너지를 통한 전력 생산의 효율성을 통해 데이터 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함께 긍정적 기업 이미지 만들기에 나서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궁극적으로 이번 애플의 움직임은 '아이폰6'에 태양열 충전 기술이 들어갈 것이라는 그동안의 루머에 힘을 실어주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은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신문에 게재한 광고.

애플은 자신들이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 애플,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통한 기업 운영.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애플은 자신들의 로고에 '초록색' 잎을 만드는 이벤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신문 지면 광고를 통해 자신들이 태양광 발전을 통해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들의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등 지구의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애플은 2013년 7월 NV에너지와 협력하여 미국 네바다주에 태양광 발전소 건립 계획을 발표하고 전력 소모량이 많은 '데이터 센터'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애플은 현재 노스캐롤리나주 메이든의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전력을 공급받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애플이 NV에너지의 친환경 에너지 전문가였던 바비 홀리스를 영입함으로써, 효과적인 친환경 에너지 사용 전략을 구상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애플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이벤트로 자신들의 로고에 '초록색 잎'을 달았다.



- 아이폰6, 태양광 충전 실현되나?


 태양광 충전 기술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스마트워치 등에 가미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애플은 이미 아이폰6의 제작에 앞서 여러가지 기술들에 대해서 특허 출원을 해 놓았는데, 그 중에 한가지가 바로 '태양광 충전'에 관한 특허 입니다. 그동안 차기 아이폰의 개발 전에 받은 특허들은 차기 아이폰에 대부분 포함되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아이폰6에 태양광 충전 기술이 들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번에 애플에 새롭게 영입된 '바비 홀리스'의 중요한 역할이 '친환경 에너지 센터'구축과 함께 '모바일 태양광 충전 기술'개발에 관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체형 스마트폰이 가지는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인 '배터리 부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획기적인 대안이 바로 '태양광 충전'기술이기 때문에 애플이 또 다른 혁신을 이루어 낼 지 사람들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충전 기술이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노트북, 태블릿 등에 적용된다면 애플의 제품들은 한층 더 뛰어나고, 실용적인 기술들을 바탕으로 소미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애플은 '아이폰6'의 개발 과정에 '태양광 센서 부착을 통한 태양광 충전 기술'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였다.


 모토로라가 이번 여름에 출시할 것이라고 하는 스마트워치 '모토360(moto360)'에 무선 충전 기술이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이 '태양광 충전'일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모토로라가 이미 2007년에 태양광 충전 기술에 대한 특허를 받아 놓았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완전히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처럼 모바일 기기를 비롯한 다양한 전자 제품에 태양광 충전 기술이 적용되는 데 기술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태양광 충전 기능을 모바일기기에 부여하였을 때, 그것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작동하여 휴대폰의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키느냐가 관건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애플은 아마도 기술의 적용 보다는 '효율적인 측면'에서의 충전 능력 효과 증대를 위해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일일 스마트폰의 사용 시간이 증가하고 있고,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시점에 배터리의 지속 시간 증대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중요 과제가 되었습니다. 배터리 자체의 용량 증대와 효율성의 증대는 이미 높은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제는 '태양광 충전', '무선 충전' 등 다양한 시도들을 통해서 스마트폰의 지속력을 증대 시켜야 하는 시대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호실적 애플. 한국을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시킬 가능성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29. 08:10

반응형

 기업들의 실적 발표 시즌이 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주가에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지난 주 주요 IT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한 가운데, 페이스북과 애플의 실적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 매 번 실적 발표 때 마다 전년대비 실적이 크게 증가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탄탄한 재정을 바탕으로 한 성장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애플의 경우에도 모바일 시장의 성장 둔화와 함께 중국 기업들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진출로 인해서 이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의 판매가 호조를 보임으로써 스마트폰 부문에 있어서 애플의 시대는 계속될 것이라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 IT기업들의 2014년 1/4Q 성적표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성적표를 두고 여러가지 말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5S의 판매는 시장의 예상치 였던 3845만대를 훌쩍 뛰어넘은 4371만대를 나타내며 아이폰의 인기가 식지 않았음을 나타냈습니다. 맥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5% 많이 팔리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지만, '아이패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16% 줄어들었고, 아이팟의 경우는 51%나 급감하였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그동안 애플의 강점이었던 다양한 제품 라인에서의 견고한 실적이라는 말이 유명무실 해졌다면서, 포스트 스마트폰 이후에 애플이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이는 크게 우려할만한 일이 아니라고 보고, 향후 애플에서 새롭게 선보일 제품 라인이 이를 만회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애플 아이폰의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

위 자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아이폰5S는 사상 최고치의 판매를 기록했다.


차트 출처 : www.statista.com

(http://www.statista.com/chart/600/iphone-sales-since-q2-2007/)


 애플은 올해 가을에 새로운 제품 라인인 웨어러블기기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예정이고, 연말에 5.5인치 아이폰인 '아이폰프로(iPhone Pro/가칭)'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하지만, 애플이 새로운 제품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들가장 큰 관심은 아이폰5S의 뒤를 이을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것과 더불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무래도 '아이폰6'의 1차 판매국에 '한국'이 포함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 애플 제품 1차 판매국, 한국이 포함된 경험은?


 한국은 번번이 애플의 1차 판매국에서 제외되어 왔습니다. 2012년 아이패드 미니를 출시할 때 1차 판매국에 포함되는 쾌거를 이루어 낸 뒤,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제품 발표 때 마다 1차 판매국에 포함되길 바랐지만 애플은 한국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오히려 중국이 1차 판매국에 한국보다 더 자주 포함되는 경우를 보고 일부 사람들은 격노하기도 했으나 어쩌면 애플로서는 당연한 처사였는지도 모릅니다. 

 한국이 1차 판매국 발표에서 번번이 이름을 찾을 수 없는 이유는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지극히 낮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경우에는 시장 점유율이 낮다고는 해도, 엄청난 수의 인구 때문에 구매력 면에 있어서 한국보다 우월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 외의 1차 판매국들은 대부분 애플 제품의 점유율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한국의 애플 스마트폰 점유율은 10%선에 머물고 있으나(왼쪽 자료), 

일본의 경우 36%(2013)에 육박하고 있다.(오른쪽 자료)




- 애플, 아이폰5S 어디에서 많이 팔았나?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의 작년과 올해의 점유율을 비교해 보면 독일과 미국에서는 iOS의 점유율이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시장에서 삼성 갤럭시의 판매 호조로 인해 아이폰5S의 판매가 다소 부진했습니다. 그러나 영국(GB), 프랑스, 호주(Australia), 일본 등에서는 iOS 점유율이 다소 상승하였는데 이는 이들 국가에서 아이폰5S의 판매량이 증가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경우에는 점유율 면에 있어서는 다소 떨어진 모습을 보였지만, 우리나라에서의 iOS 점유율과 비교해 봤을 때는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합니다. 중국의 인구를 감안했을 때, 애플에게 있어서 중국 시장은 우리나라 시장보다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이 영국, 미국, 일본, 호주, 프랑스 등에서 비교적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들 국가는 선진국들 중에서도 인구가 많은 편이고 경제력이 우수한 국가들에 속합니다. 애플이 이들 국가에서 비교적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수익'을 내기 쉬운 위치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2013년과 2014년 3월까지의 스마트폰 시장 OS 점유율과 증감표.

영국, 프랑스, 호주, 일본 시장에서 애플이 선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아이폰5S, 1차 출시국은 어느 나라였나?


 아이폰5S의 1차 출시국은 독일, 미국, 싱가포르, 호주, 일본, 프랑스, 캐나다, 홍콩, 중국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2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약 1달 정도 늦게 아이폰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1차 출시국은 아이폰의 시장 점유율이 비교적 높으면서 인구가 많은 나라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로서는 '유리한 시장'에 먼저 제품을 내놓고, 시장 점유율을 계속해서 유지하거나 높여가는 방향으로 전략을 구축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아이폰6 판매에 있어서도 한국은 1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아이폰6 두께 6mm. 아이폰5s 7.6mm보다 얇아진 렌더링 이미지 유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27. 22:22

반응형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5S보다 '커진'아이폰6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인터넷을 루머를 통해 유출된 이미지들과 제작된 콘셉트 이미지 등에서 아이폰6의 모습이 아이폰5S보다 커지고,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아이폰닷컴(Ukranianiphone.com)은 아이폰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데 도움을 줄 만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유출 이미지는 아이폰6의 크기가 정확하게 기재되어 아이폰6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지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 유출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

아이폰6는 가로 폭 67mm, 세로 138mm, 두께 6mm 이다.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는 그동안 아이폰6의 전원 버튼이 오른쪽으로 이동할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전원 버튼이 상단 우측에서 오른쪽 우측으로 이동하는 이유는 애플이 여전히 '한 손'으로 아이폰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플래시에 있어서 듀얼 플래시가 아닌 단일 플래시가 장착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이폰의 크기 변화.

아이폰4에서 아이폰5로 변화할 때, 얇아지고 커졌다. 그리고 이번에 아이폰6로 가면서 얇아지고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얇아지고 커진 4.7인치 아이폰은 올해 9월에 아이워치(iwatch)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패블릿(Phablet)의 크기로 출시될 5.5인치의 새로운 라인의 아이폰은 올 연말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또 다른 루머에 의하면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내년 초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대거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하반기(가을)에 너무 많은 신제품을 내놓아 자신들의 제품 판매에 서로 영향을 미쳐 이익을 줄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을 우려한 조치인 것 같기도 합니다. 


△ 아이폰6 유출 주형을 통해 제작된 케이스와 아이폰 이미지.


 아이폰5S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4.7인치 아이폰인 아이폰6는 6월 초에 열리는 WWDC 2014에서 iOS8와 함께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가을 9월 경 발표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6 발표와 함께 우리나라가 1차 판매국에 포함된다면 좋겠지만, 아이폰 시리즈의 경우 우리나라가 1차 판매국에 포함된 경우가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우리나라에 출시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아이폰6 유출 주형으로 제작된 아이폰6와 케이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18. 22:46

반응형

  애플의 '한손 철학'에 약간의 변화가 생길 것이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9월 출시 예정의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며칠전 아이폰6의 외관 주형 사진이 유출되어 사실상 아이폰6의 외관 어떤 모양이 될 지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아이폰5를 비롯한 전작의 경우에도 이런 주형 유출이 된 적이 있었고 디자인이 거의 흡사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버에 유출된 아이폰6의 외관 주형은 사실상 아이폰6의 외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지난 4월 14일 유출된 '아이폰6의 외관 주형'이다. 아이폰5s보다 커진 4.7인치 화면을 가졌다.


 이번에 유출된 아이폰6의 외관 주형을 바탕으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가 제작되었고 그와 함께 케이스가 제작된 모습입니다. 이 이미지에서는 아이폰6에서는 '전원 버튼'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루머가 들어맞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번에 유출된 주형을 바탕으로 제작된 아이폰6의 외형과 다른 루머들을 바탕으로 제작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

출처 : 9TO5Mac(http://9to5mac.com)


  기존의 아이폰과 차이점 중 눈에 띄는 것은 '전원 버튼'의 이동입니다. 전원 버튼은 아이폰의 오른쪽으로 이동했는데, 4.7인치로 화면이 커지면서 한손으로 상단의 전원버튼을 누르기가 힘들 것이라는 이야기 때문에 아이폰의 '한손 철학'을 계속 유지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른쪽으로 전원버튼이 옮겨 졌습니다.

  또한, 양쪽의 베젤이 상당히 얇아짐과 동시에 아이폰5S보다 약 20% 정도 두께도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기존에 나왔던 4.7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스마트폰 보다는 그립감이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4.7인치 스마트폰에서도 한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아이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그동안 아이폰6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사이드에 터치 스크린이 장착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닐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언급했지만, 주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아이폰6의 렌더링이미지는 더 커지고, 얇아지고, 가벼워졌다는 특징이있다.

그리고 기존의 4.7인치 스마트폰에 비해서 두께가 얇고, 가로폭이 좀 더 좁아서 충분히 한손에 쥘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유출 주형으로 제작된 아이폰6'와 관련된 글 

 - 애플 제품 출시 일정 공개, 3분기에 신제품 쏟아진다.

 - 아이폰6 가격, 올라간다. 아이폰5S보다 부품 단가 올라간 아이폰6.

 - ▷ 아이폰6 디자인 유출. 가장 설득력 있는 콘셉트 디자인?

 - 아이폰6 출시 초읽기 들어갔나? 부품 공장 가동 준비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iOS8 헬스북. iOS8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반응형

아이폰6 가격, 올라간다. 아이폰5S보다 부품 단가 올라간 아이폰6.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4. 8. 20:58

반응형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가격'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성능좋은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지만,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은 일반 직장인들이 거리낌없이 구매하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2014MWC에서 삼성의 갤럭시S5가 발표되었을 때, 사람들은 갤럭시S5가 전작인 갤럭시S4와 비슷한 같거나 비슷한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갤럭시S5는 전작인 갤럭시S5보다 낮은 가격이 책정되어 현재 우리나라에서 팔리고 있고, 전 세계 동시발매일인 4월 11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와 가장 많이 비교되는 제품은 애플의 아이폰입니다. 실제로 미국 최대의 통신사 AT&T에서 판매되는 아이폰과 갤럭시의 가격이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을 정도로 두 회사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은 모바일 시장에서 다른 제품들에 비해 성능이 뛰어난 것이 사실이고 그에 따라 고가의 제품으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갤럭시S 시리즈와 아이폰의 가격에 관심을 가집니다. 특히, 이번에 갤럭시S5의 가격이 전작인 갤럭시S4 보다 낮게 책정되면서 애플의 차기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6'의 가격이 어떻게 책정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유출된 아이폰6의 콘셉트 사진>



- 아이폰6 가격은 높아질 것? 그러나 큰 폭의 상승은 없을것.


 갤럭시S5는 갤럭시S4보다 커지고 좋은 성능을 갖췄지만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이폰6'의 가격은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한 이유는 부품 단가가 올라갈 것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삼성이 더 빠르고, 큰 스마트폰을 내놓으면서 가격이 내려갔는데 애플의 아이폰도 가격이 더 내려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두 회사는 다른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아이폰6의 가격이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기술의 발전으로 부품의 단가가 싸진다고 할 수 있겠지만, 아이폰6는 아이폰5S에 비해 많은 부분이 바뀌기 때문에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아이폰6는 A8프로세서(아이폰5S는 A7), 더 많은 RAM, 더 커진 화면과 높은 해상도와 다양한 기술들을 고려해 볼 때, 기술은 차치하고서라도 기본적인 하드웨어가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비용의 증가는 어쩔 수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아이폰5S 16GB 부품과  아이폰6 16GB의 예상 부품 단가 비교. 출처:IHS>


 위의 표를 통해 보면, 아이폰5S와 아이폰6의 기본 비용의 증가를 보면 증가폭은 약 40$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옵션들이 추가되면 가격이 조금 더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애플로서는 딜레마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본 단가 상승으로 인해 가격을 올리자니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 삼성 갤럭시S5에 대한 견제와 시장 점유율이 걱정이고, 가격을 내리자니 많은 손실이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6는 다양한 제품(메모리)의 출시가 하나의 전략?


 애플의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의32GB 제품은 16GB제품보다 약 100달러, 우리나라에서는 약 11~13만원이 비쌉니다. 더 많은 저장공간을 가진 64GB, 128GB제품도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이 올라갑니다. 사실,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의 비판을 받는 부분이기도 한데, 비판을 하는 사람들은 애플이 '메모리(저장공간)'을 이용해서 엄청난 이익을 취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 개별적으로 판매되는 16GB, 32GB, 64GB 등의 메모리카드는 애플 제품에서 책정하고 있는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애플 제품의 가격이 과도하게 높게 책정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애플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아이폰5S의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애플이 올해 가을 출시될 '아이폰6'의 판매에 있에서 용량별 제품의 가격 차이를 이용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동시에 높은 판매 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아이폰5S의 경우 128GB제품이 나오지 않았지만, 아이폰6에서는  128GB제품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아이폰6 128GB제품을 출시한다는 것은 아이폰을 팔아서 더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그 수는 제한적일 것입니다.

 애플은 가장 많이 팔리는 아이폰인 16GB 제품과 32GB제품에 있어서는 아이폰5S에 비해서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애플은 '시장 점유율'을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아이폰6'의 모든 제품이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다면 판매에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이폰6 16GB버전의 경우 가격 상승이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되며 따라서 가격 상승의 폭은 부품 단가 상승분 정도거나, 그보다 약간 적은 폭의 상승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수준은 한화로 따지면 4만원~5만원 선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애플은 아이폰6 64GB제품과 128GB 제품의 판매를 통해서 판매 이익을 극대화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폰6 가격 상승?'과 관련된 글 보기 

 - ▷ 아이폰6 디자인 유출. 가장 설득력 있는 콘셉트 디자인?

 - 아이폰6 출시 초읽기 들어갔나? 부품 공장 가동 준비

 - 애플 특허로 예상해 보는 아이폰6의 신기술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반응형

애플 특허로 예상해 보는 아이폰6의 신기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23. 14:09

반응형

  구글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공식 배포하고 LG전자와 함께 'G워치'를 만들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웨어러블 시장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삼성은 오는 4월 11일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와 함께 전략 웨어러블 기기인 기어2(Gear2)와 기어핏(Gear fit)의 공식 판매에 돌입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구글과 삼성의 행보에 쏠려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구글과 삼성, LG에 대한 관심과 신제품에 대한 기대 속에 '애플'의 제품과 행보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은 관심을 가집니다. 구글과 삼성의 발빠른 행보 속에 아직, 차후에 발표될 신제품에 대한 그 어떤 공식적인 이야기도 하지 않은 채 사람들은 '애플'에 대한 루머를 통해 애플이 향후 선보이게 될 아이폰6(iPhone6)와 아이워치(iWatch)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그동안 애플 제품들은 출시되기 전 다양한 루머들을 만들어 왔고, 그 루머들 중 많은 것들이 '애플의 특허'와 관련이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특히, 애플의 특허와 관련된 루머들은 실제로 애플이 발표하는 제품에 적용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들은 애플의 특허 출원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폰6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는 특허' 몇 가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 홈 버튼과 베젤이 사라진 아이폰6>



- 흠집과 파손 걱정 없는 아이폰6? "사파이어 글래스"가 감싸는 아이폰 디스플레이

 애플은 사파이어 글래스 생산 시설을 확보하고 이미 충분한 양의 사파이어 글래스를 양산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합니다. 사파이어 글래스가 아이폰6에 적용된다면, 아이폰6는 충격과 흠집에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유튜브에는 사파이어 글래스가 충격과 흠집에 걱정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다양한 영상들이 올라와 있으며, 실제로 아이폰6에 사파이어 글래스가 적용된다면 흠집 예방을 위해 케이스를 씌울 필요가 없어집니다. 케이스가 씌워질 필요가 없다면, 현지 루머로 떠돌고 있는 '베젤없는 아이폰'에 측면 부분까지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아이폰6가 실현 불가능 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부분을 사파이어 글래스로 감싸는 것에 관한 특허 스케치>


- '아이폰6'는 무선으로 충전과 동기화가 가능하다?

 무선 충전에 관한 기술은 예전부터 많은 이야기가 있어왔지만, 충전 효율의 문제로 인해서 아직 직접적으로 적용이 되어 출시되고 있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서 유/무선 통합 충전을 활용하여 '무선 충전'이 가능한 아이폰6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무선 충전을 위해 설계된 '패드'위에 아이폰을 올려 놓으면 충전이 되는 동시에,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서 동기화가 가능한 아이폰6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앞으로 무선 충전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아이폰6에 무선 충전을 이용한 기술이 적용된다면 본격적인 무선 충전 기술 경쟁의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플이 특허 출원한 '무선 충전 및 동기화' 패드의 스케치>



애플은 무선 충전 뿐만 아니라, 태양광(태양열)을 이용한 충전 기술에 관한 특허도 출원 해 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삼성과 달리 '일체형' 배터리를 가진 아이폰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 효율'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이폰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 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배터리 효율을 높이는 것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충전을 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의 가방에는 항상 충전 케이블이 들어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애플은 '충전 케이블'없이도 충전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는 것은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배려라고 할 수 있으며, 또 하나의 '혁신'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애플이 '태양광'을 이용한 충전 기술을 아이폰6에 적용한다는 것은 스마트폰의 새로운 혁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플은 태양광 센서 부착을 통한 '충전'기술에 관한 특허 여러 건을 획득한 상태이다>


- 아이폰6, 카메라 기능에 대한 혁명이 일어날 것?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의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카메라'기능이 어떤 식으로 변화가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카메라가 좀 더 실용적인 측면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의 카메라에는 손떨림보정 기능(OIS)기능과 자동초점기능(AF)기능의 강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3자유도(XYZ축)을 가진 틸팅렌즈는 음성 코일을 활용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애플은 손떨림 자동보정 기능(OIS)에 관한 특허와 자동 초점기능(AF)기능을 강화한 카메라 기능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애플이 카메라 렌즈를 탈부착 할 수 있도록 하는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렌즈를 탈부착하는 방법에는 자석을 이용한 탈부착과 DSLR이나 SLR카메라의 렌즈 탈부착 방법과 같은 베이어넷 방식이 있는데, 최근 베이어넷 렌즈 마운트(Bayo net Lens Mount)에 관한 기술을 특허 출원했습니다. 이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6에서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스마트폰 카메라에 다양한 렌즈를 탈부착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에 적용 될 것으로 보고있는, 베이어넷 렌즈 탈부착 방식에 관한 특허 출원 스케치>


- 아이폰6를 사용하면 빔 프로젝터가 필요 없어 질 것?

애플이 초소형 빔프로젝터인 피코프로젝터 기술을 응용한 모니터와 책상, 프로젝터가 필요없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자체적으로 프로젝터 화면을 구현하는 기술을 적용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는 '이동성'과 '대형화면'을 동시에 구현해 내면서, 프레젠테이션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폰6 자체에 탑재된 센서를 통해서 자동으로 크기와 밝기, 선명도를 조절해 주고, 거실이나 침실, 회의실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빔 프로젝터 기능을 통해서 큰 화면을 즐길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할 수도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미 애플은 '책상이 필요없는(desk-free)'컴퓨팅 기술을 개발해 특허출원을 한 상태이고, 또 다른 빔 프로젝터 기술에 관한 기술도 개발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어의 연결 어댑터를 통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기술 특허를 확보했다>



- 헤드셋을 통한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최근 유출된 iOS8에서 눈에 띄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헬스북(health book)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기록하고, 체크하는 기본적인 건강 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헬스북은 앞으로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워치(애플의 iWatch)와 호환/연동되면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우리의 건강 관리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애플은 이와 관련하여, '헤드셋'시스템을 통한 건강 체크 기능에 관한 특허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체온의 변화를 통해서 건강 상태를 간단하게 점검할 수 있는 것처럼, 헤드셋을 통해서 우리의 건강 상태를 스마트 기기로 전송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헤드셋을 이용한 건강 모니터링 기술은 iOS8의 핵심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헬스북'과 관련되어 아이폰6에 탑재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플은 건강 상태 측정이 가능한 헤드셋에 관한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



현재 애플의 아이폰6에 관한 많은 루머들이 나오고 있고, 그에 따라 많은 티저 영상, 콘셉트 이미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어떤 혁신적인 기능들을 '스마트폰'에 부여하여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인가에 대해서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도구는 애플의 '특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특허들 외에도 아이폰6에 적용될 것이라는 많은 특허들이 있지만, 우리 삶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만 몇 가지 모아봤습니다. 이런 것들이 정말 아이폰6에 적용된다면, 애플은 또 한 번 '혁신 기업'이라는 말을 들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폰6 콘셉트 이미지. 사파이어 글래스가 적용되고 베젤이 사라진 아이폰6>



['아이폰6'관련 글 보기]

 - iOS8 헬스북. iOS8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애플 iWatch 온다. 삼성 기어핏 공개 빨랐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