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받는 화웨이P20, 트리플 카메라에 베젤리스 Y노치 제품도 출시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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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 받는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품이 바로 화웨이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P20'입니다. 당초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근 화웨이가 3월 27일 프랑스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P20이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루머가 처음 등장했을 때, 대체로 사람들은 단순한 루머로 치부했지만, 최근 실제로 '트리플 카메라'가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과 이에 더해 '베젤리스 디자인'에 Y노치(notch Y) 형태의 화면을 가진 제품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Huawei P20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한 P20. 3D얼굴 인식 기능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화웨이 P20, 트리플 카메라에 Y노치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출시?


  화웨이는 최근 몇 년 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한편,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무기로 하여 지속적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P 시리즈'에 탑재되는 카메라 렌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메라 기업인 '라이카(LEICA)'가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스마트폰의 여러가지 기능 중 '카메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투자도 아낌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화웨이가 최근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일부 제품 라인(P20 Pro)에서는 y노치 베젤리스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화웨이는 지난해 연말 중저가 스마트폰인 '아너 뷰 10(Honor View 10)'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클라우드 포인트 뎁스 카메라(Cloud Point Depth Camera)'라는 이름의 '3D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는데, 이는 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주목받은 바 있으며, P20에 이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 화웨이 P20 케이스

△ 트리플 카메라


  당초 루머를 통해 P20이 P20, P20 plus, P20 Pro 3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 세 종류의 제품은 기본 스펙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이점은 '디자인'이 조금씩 다르다는 점입니다. P20의 경우 일반 제품으로서 하단에 홈버튼이 위치 하는 등 완전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P20 Pro 제품의 경우 완전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제품일 것이라 합니다. 특히 화면의 상단부는 애플의 '아이폰X'와 유사한 모양을 띠고 있는데 소위 'Y노치' 디자인으로 불리는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P20과 달리 하단부에 베젤이 얇고 홈버튼이 없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이는 애플 'True depth camera'와 동일한 역할을 하는 'Cloud Point depth camera' 기능이 앞면 상단부에 장착되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베젤리스, y노치 디자인의 P20 Pro

△ P20 Pro, 유출 이미지.

△ 비보(VIVO)가 선보인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간' 스마트폰.



  P20의 흥행 여부를 떠나 주목할 만 한 점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바탕으로 성장한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화웨이는 라이카와 손잡고 '스마트폰 카메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과 더불어 '포스터치(force touch, 애플의 '3D touch')' 기능도 선보인 바 있으며, 지난 12월에는 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3D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고 P20에는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되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의 Vivo는 지난 1월 CES 2018 행사장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이처럼 중국 기업들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P20이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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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라일락 퍼플. 대표 색상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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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삼성은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해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암시했는데, 카메라와 관련하여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이 결합된 것으로 예상되는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에 관한 이야기와 가변 조리개,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등의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폰과 관련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가 최근 '갤럭시S9/S9+'의 라일락 퍼플(Lilac Purple) 색상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그동안 '색상 마케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번에는 '라일락 퍼플'을 전면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Galaxy S9 & S9+

최근 '라일락 퍼플' 색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곤심을 모으고 있다.

갤S9/S9+는 라일락 퍼플을 중심으로 

미드나잇블랙(Midnight black), 티타늄그레이(titanium Grey), 코랄 블루(Coral Blue) 색상 등 총 4가지로 판매될 것이라 한다.


- 라일락 퍼플. '갤럭시S9/S9+'의 대표 컬러?


  '갤S9/S9+'와 관련된 소식들이 오래전부터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실상 디자인과 기본 스펙, 기능들은 완전히 알려진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갤럭시S9/S9+'의 AKG 스테레오 스피커, 가변 조리개(F/1.5-F/2.4)와 카메라 기능들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등장한 라일락 퍼플 색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새롭게 공개된 이미지는  '갤S9/S9+' 디자인의 정갈함이 잘 드러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 라일락 퍼플 컬러

정갈함이 돋보인다.

Galaxy S9+ Lilac puple.


  앞서 이야기 했듯이 디자인은 오래전부터 알려진 부분이기에 특별히 다른 점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9'의 싱글 카메라와 하단부의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카메라 우측의 LED램프 등 배치가 '갤S8'과 다르다는 것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으며, 베젤과 엣지 스크린 등도 큰 차이점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9'과 '갤럭시S9+'의 표면적인 차이는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그리고 화면의 크기 차이(5.8인치와 6.3인치)입니다. 기본 제품의 스펙은 '갤S9'이 4GB/64GB이며 '갤S9+'가 6GB램/64GB용량으로 알려져 있듯이 기본 스펙 면에서 '갤S9+'가 좀 더 뛰어나며, 프리미엄 제품으로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8

△ 갤럭시S9



  이번 MWC2018 행사에서 LG와 화웨이 등이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MWC2018 행사가 '갤럭시S9/S9+'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어떤 기능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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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한 히든 카드는 '인텔리전트 스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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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8 행사장에서 진행됩니다. 삼성은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이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서 오래전부터 '갤S9/S9+'의 스펙과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이제는 디자인과 기본 스펙은 모두 다 알려졌다고 할 수 있기에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이 어떤 비장의 무기를 선보일 것인가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삼성이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지능형 스캔)'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각각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

삼성이 지금껏 숨겨온 비장의 무기는 '인텔리전트 스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 기능은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형태로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항할 만한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삼성은 이와 함께 '지문 인식 센서'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한 히든 카드는 인텔리전트 스캔?


  삼성의 '갤럭시S9/S9+'의 디자인은 오래전부터 유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고, 부품 공급 업체와 포장 상자 유출 사진 등으로 기본적인 스펙이 드러나면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가변 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정도이며,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기도합니다. 한편, 최근에는 삼성이 '인텔리전트 스캔'이라는 이름의 기능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결합한 것으로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삼성이 준비한 비장의 카드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렛츠고디지털이 인텔리전트 스캔과 관련하여 소개한 삼성의 특허 일부.

홍채 인식 카메라와 적외선 센서, 근접 센서 뿐만 아니라 조리개 조절 등을 이용하며,

눈(홍채) 뿐만 아니라 주변의 얼굴까지 함께 인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source.www.nl.legsgodigital.org

△ intelligent scan concept image.


  인텔리전트 스캔의 존재는 최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Android Oreo)' 베타 버전의 코드 분석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코드를 통해 드러난 이 기능의 작동 원리는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되어 사용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삼성이 배포한 '갤S9/S9+' 초대장의 문구 "The Camera. Reimagined."와 결합해서 생각해 보면 삼성이 보여줄 '카메라'의 변화에서 '인텔리전트 스캔'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한편, 네덜란드의 IT매체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org)은 삼성이 지난 2017년 7월 세계 지식 재산권 기구(WIPO)에 특허 출원하고 최근에 공개된 특허 내용을 소개하면서 '인텔리전트 스캔'이 홍채 인식 카메라와 적외선 센서, 근접 센서 이용, 조리개 조절 등의 기능을 갖추고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으며, 홍채 뿐만 아니라 눈 주변의 얼굴까지 인식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갤S9/S9+ 공개 행사 초대장

삼성이 카메라와 관련하여 엄청난 무언가를 준비중인가보다.

△ 최종 디자인.



  삼성의 '갤럭시S9/S9+'의 실체가 조금씩 명확해 지면서 이제는 '핵심 기능'이라 불릴 만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는 어떤 기능들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지금까지 알려졌던 기능들을 실제로 어떻게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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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 갤럭시S9/S9+, 아쉬운 점 2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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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공식적으로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MWC) 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기대감이 한 층 더 높아진 가운데, 디자인을 비롯한 기본적인 기능에 관한 소식들은 오래전부터 여러 경로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져 왔습니다.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기본 스펙과 디자인이 다 드러난 상황 속에서 최근 '배터리 용량'과 '가격'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소 아쉽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 S9+, Renders.

오는 2월 25일 공개를 앞두고 배터리 용량에 변화가 없다는 소식과 가격이 비싸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 공개/출시 임박한 갤럭시S9/S9+, 아쉬운 점 2가지?


  삼성이 '갤럭시S9/S9+'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까지 여러 경로를 통해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는 경우 싱글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F/1.5-F/2.4)의 탑재, '갤럭시S9+'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 AKG 스테레오 스피커 등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 등이 전해졌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배터리 용량과 가격 책정에 관한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 두가지 소식에 대해 '아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카메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삼성의 초대장.

△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는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뉜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최근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가 될 것이며,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은 '3500mAh'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정보는 배터리 공급 업체로 부터 유출된 배터리 사진에서 비롯된 것인데, '갤럭시S8'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 '갤럭시S8+'가 3500mAh 였던 것과 비교했을 때, 배터리 용량이 전혀 늘어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측은 AP 성능이 향상 됨에 따라 실질적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를 하겠지만, 당초 루머를 통해 내부 기판의 크기가 작아지는 대신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됐던 만큼 사람들의 실망감이 표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 유출된 갤S9의 배터리. 3000mAh 용량이며 이는 '갤S8'와 동일한 것이다.

갤S9+도 역시 S8+와 같은 '3500mAh'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8/S8+

갤S8(4GB램/64GB용량)의 출고가는 93만 5천원, 

갤S8+(6GB/128GB용량)의 출고가는 115만 5천원이었다.

갤S9의 출고가는 '갤S8'보다 조금 더 비싼 95~99만원 사이가 될 것이라 한다.


  한편, 최근 국내 한 매체를 통해서 '갤럭시S9'의 가격이 95~99만원 사이에서 책정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갤S9/S9+'의 가격이 큰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9'의 가격을 '갤S8'의 93만 5천원보다 약간 높은 수준인 95만원에서 99만원 사이에서 고심하고 있다고 전해졌는데, '갤럭시S9+'의 경우 '갤S9'보다 10만원 이상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격 논란이 불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갤S8+' 4GB램 제품 가격이 99만원, 6GB램 128GB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으로 책정되어 판매가 되었는데, '갤S9+'의 경우 모든 제품이 6GB램(64GB용량)을 바탕으로 출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갤럭시S9'보다 10~20만원 가량 비싼 가격이 책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S9+'의 가격을 예상해 보면 최소 105만원~ 125만원을 생각할 수 있는데, '갤럭시노트8'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6GB램, 64GB용량)이었다는 것을 고려해 보면 110만원을 훌쩍 넘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 과연 '갤럭시S9+'가 '갤럭시노트8'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어필하지 못한다면 '고가 논란'에 휩싸일 수도 있으며, 사람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성능 개선과 높아진 가격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기종

 갤S8 (4GB램/64GB용량)

갤S8+ (6GB램/128GB용량) 

갤S9+ (4GB램/64GB용량) 

갤S9+ (6GB램/64GB용량) 

 출고 가격

93만 5천원 

115만 5천원 

95~99만원(예상) 

105~125만원(예상) 


△ 갤럭시노트8 6GB램/64GB용량의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이었다.

갤S9+의 기본 제품(6G램/64GB용량)과 기본 사양이 동일하지만 노트8 가격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실 어디에나 아쉬움이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역시나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가 역대 최고가 스마트폰으로 등극하면서 '가격 논란'의 중심에 있었듯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도 스펙과 일부 기능 향상에 따른 '가격 상승'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럭시S' 시리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 심리가 애플의 '아이폰X'와는 다르다는 점, 그리고 '갤럭시 S9'이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 등에서 '가격 문제'는 삼성의 큰 고민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잇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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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P20, '트리플 카메라' 선보인다. 또 하나의 혁신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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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는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글로벌 IT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삼성이 2017년 '갤럭시S8/S8+'와 달리 'MWC2018' 행사장에서 제품 공개를 하게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갤럭시S9/S9+'에 쏠려 있습니다. 한편,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화웨이는 예년과 달리 'MWC' 행사장이 아닌 오는 3월 27일 프랑스 파리의 '그랜드 팔레(Grand Palais)'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한다고 밝혔는데, P20에는 세계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되어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루머로 떠돌던 '트리플 카메라'에 관한 이야기가 '실제'로 구현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화웨이가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 화웨이가 오는 3월 27일 공개할 것이라는 P20

세계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듀얼 카메라를 통해 '초상화모드'를 애플 보다 먼저 선보였던 만큼, 

트리플 카메라로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화웨이 P20, 트리플 카메라. 놀랄 만 한 기능을 보여줄 것인가?


  화웨이의 P시리즈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이지만 비교적 삼성이나 LG, 애플 등의 제품에 비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면서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화웨이의 대표 제품인 P시리즈와 Mate시리즈에는 독일의 '라이카(LEICA)'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들어진 듀얼 카메라 렌즈가 탑재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과거 화웨이가 선보인 스마트폰의 기능들을 살펴보면 2015년 가을에 선보인 '메이트S'에서 애플보다 먼저 '포스터치(force touch, 아이폰의 3D터치)' 기능을 보여준 바 있으며, 2016년 초에는 P9의 듀얼 카메라를 통해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를 선보이기도 했는데 이는 애플이 '아이폰7 플러스'에서 보여준 '초상화 모드 보다 앞선 것이었습니다. 이같은 점은 화웨이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직까지는 애플이나 삼성에 비해 인지도가 낮지만 기술적으로는 뛰어난 수준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P20 Design & case

△ 과거 '트리플 카메라'탑재 소식과 함께 등장한 콘셉트 이미지.


  이번에 화웨이가 P20을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다는 점을 주목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과연 '트리플 카메라'가 어떤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지금까지 아무런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삼성의 경우 오는 2월 25일에 공개되는 '갤럭시S9+'에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9'에는 가변 조리개(F/1.5-F/2.4)를 가진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점에서 화웨이의 P20이 보여줄 '트리플 카메라'는 다른 제품의 카메라를 압도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화웨이'의 카메라는 카메라 명장 '라이카(LEICA)'의 렌즈가 탑재된다는 점에서 품질과 성능 면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화웨이가 선보일 것이라는 3가지 종류의 P20.

특이한 점은 카메라의 위치가 다르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P20의 카메라 재원을 살펴보면, 3개의 카메라가 가지는 해상도 총합은 4000만 화소(1200, 1200, 1600?)가 딜 것이며 하이브리드 광학 5배줌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합니다. 앞면 카메라는 24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점에서 기본적인 성능부터 타사의 제품들을 압도할 것이라고 하며, Point Cloud Depth Camera 라는 화웨이의 '3D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되어 애플의 '페이스ID'와 같은 얼굴 인식을 통한 잠금 해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 면에서는 완전한 베젤리스가 아니라 하단부에 홈버튼과 지문인식 센서가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단부의 얇은 베젤에는 홈버튼이 배치되어 있으며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전문가들은 기본적인 디자인이 LG의 V30과 비슷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 화웨이가 선보인 Point Cloud Depth Camera.

애플의 'TrueDepth' 카메라와 같은 것으로 '3D 얼굴 인식 기능'이 P20에 탑재될 것이라 한다.

△ LG V30

P20의 디자인을 두고, 전문가들은 LG V30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국내 시장은 삼성과 LG, 그리고 애플의 스마트폰이 강세를 띠고 있기에 화웨이(Huawei)의 존재감이 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화웨이는 2015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기업으로 기록되었으며(3,898건. 2위는 퀄컴 2,422건), 2017년 세계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49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습니다(삼성은 37위,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95위). 과연 화웨이가 궁극적으로 어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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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2, 기대 하지 마라? 변화 없는 밋밋한 제품 될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2. 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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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올해 가을에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7년 3월에 애플이 선보였던 '아이폰SE'의 후속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SE2(가칭)'에 대한 소식도 함께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애플의 중저가 스마트폰으로서 4인치 크기의 화면으로 한 손에 딱 맞는 크기, '다이아몬드 커팅'이 돋보이는 각진 디자인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아이폰SE2'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당초 기대됐던 '무선 충전 기능'을 비롯하여 루머로 떠돌던 '페이스ID' 등 최근 아이폰이 보여주었던 변화들이 하나도 채택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아이폰SE

애플이 상반기(4월~5월)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SE2'는 기존 제품인 '아이폰SE(2017)'과

디자인과 기본 기능 면에서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한다.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변화'를기대하면 안된다고 언급했다.

source.www.macrumors.com


- 아이폰SE2, 기대하면 안 된다. 변화 없는 밋밋한 제품?


  최근 애플의 2세대 아이폰X가 6.1인치 LCD제품과 5.8인치/6.5인치 OLED제품 등 3가지 종류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편, 오는 4~5월 경 출시가 예상돼 왔던 '아이폰SE2'는 기대할 만 한 요소가 전혀 없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내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이야기가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의 보고서를 통해 나왔다는 점에서 매우 신뢰할 만 한 이야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iPhone SE의 테두리 다이아몬드 커팅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이다.

다이아몬드커팅으로 인한 좋은 그립감과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여전히 아이폰SE의 큰 매력이다.

△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SE2' 콘셉트 이미지.

당초 iPhone SE2가 베젤리스 디자인, 페이스ID, 무선 충전 기능 등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Kuo는 보고서를 통해 애플은 지금 차세대 아이폰 3종(6.1 LCD, 5.8/6.4OLED 아이폰X 2세대)의 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아이폰SE2'는 주력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연구 개발 인력을 투입하기 보다는 기존과 동일한 포맷에 메인 프로세서만 바뀐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즉, '아이폰SE(2017)'과 '아이폰SE2(2018)'의 유일한 차이점이 메인 프로세서가 A9에서 'A10'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기대를 모아왔던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와 루머로 전해져 오던 '페이스ID' 기능 탑재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


△ 오는 2018년 가을애는 애플이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2세대와 5.8/6.5인치 OLED 아이폰X 등 3종류이다.

△ 아이폰SE2 / 아이폰X / 아이폰X플러스 콘셉트 이미지.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폰SE'의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과 한 손에 딱 알맞은 바디 크기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기에 '아이폰SE2'가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하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기대감을 높여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는 실망으로 바뀐 상황입니다. 과연 애플이 실제로 어떤 모습의 '아이폰SE2'를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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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이 준비중이라는 새로운 기능, 영향력 확대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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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으로 모바일 시대가 시작된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모바일 메시징앱은 그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모바일 시대의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가 되었음은 불론이고 온오프라인상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Facebook, Inc.)의 경우, SNS '페이스북'을 통해 쌓은 부를 바탕으로 '왓츠앱(Whats App)'과 '인스타그램(Instagram)' 등을 인수하여 서비스를 운영중인데 '인스타그램'의 경우 최근 몇 년 사이 가파른 성장세를 구가하면서 페이스북과 함께 가장 영향력있는 SNS서비스로 완전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스타그램에 '화상 전화(Video call)'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이 준비중이라는 '화상 전화' 기능, 영향력 더욱 커질까?


  마크 저커버그가 이끄는 '페이스북(Facebook, Inc.)'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Facebook)'을 비롯하여 글로벌 사용자수 1위의 '왓츠앱(Whats App)' 그리고 SNS페이스북에서 떨어져 나온 '페이스북 메신저', 최근 몇 년 사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면서 글로벌 SNS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 Inc.)은 각각의 서비스에 여러가지 기능을 추가하면서 지속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한편, 사용자들을 조금이라도 더 오랫동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데, 최근 '화상 채팅(Video Call)' 기능이 인스타그램에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상단에 '화상 통화' 아이콘이 생겨난 인스타그램 for iOS.

아직 정식 버전은 배포되지 않았으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source.www.wabetainfo.com

△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상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과연 이것이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미치게 될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WABetainfo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측이 아직 공식 출시하지 않은 버전의 아이폰용 인스타그램(Instagram for iOS)에 '화상 전화'를 위한 아이콘을 추가했으며, 조만간 베타 테스터들을 통한 테스트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사진 공유 서비스를 기본으로 '짧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더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화상 전화' 서비스가 추가된다면 저변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경우 '페이스북'이 친구들을 기반으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과 달리 다양한 사람들과 상호작용한다는 점에서 좀 더 역동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의 월간 사용자 수(MAU) 증가 추이

2017년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7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 인스타그램이 제공중인 '다이렉트 메시지'의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화상 채팅/전화' 기능 역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페이스북그룹(Facebook, Inc.)는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메시징앱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이 '화상 전화' 기능을 서비스하게 된 후, 그 영향력이 어디까지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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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B램 스마트폰 만든다는 '비보(Vivo)'. 과연 실화 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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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12일 막을 내린 CES2018 행사장에서 가장 큰 눈길을 모은 스마트폰 제품 중 하나는 중국의 '비보(Vivo)'가 선보인 제품입니다. 별도의 이름을 붙이지 않은 '비보'의 스마트폰이 큰 주목을 받았던 것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베젤리스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스마트폰에 나타날 변화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바로 '화면에 내장된'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었는데, 비보가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이면서 주목 받은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비보'의 파격적 행보가 다른 스마트폰 기업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비보가 선보인 '화면 내장 지문인식 센서' 스마트폰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 칩이 들어가 있고, 화면을 누르면 위 사진과 같이 반응하며 잠금 해제 된다.

image.www.cnet.com


- 비보, 10GB램 스마트폰 시대 열까? 화면 삽입 지문인식 센서에 이은 파격적 행보.


  세계 최초로 화면에 내장된(embeded in display)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스마트폰을 선보인 비보(Vivo)가 10GB램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비보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아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는데, 첨단 기술을 탑재하면서도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제품 출시를 통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비보가 CES2018에서 선보였던 프로토타입 스마트폰 제품.

비보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꽤나 높은 인지도를 쌓고 있다.

최근 Xplay7이라 불리는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 10GB램, 스냅드래곤845탑재 등 최첨단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도 하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비보'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했는데, 이 제품은 스냅드래곤845탑재, 10GB램, 최대 512GB용량과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92.9%에 이르는 4K화면을 가진 제품으로서 실제로 이 제품이 출시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 차례 센세이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폰아레나는 중국판 트위터라 불리는 웨이보(weibo)를 통해 전해진 이 소식이 100% 믿을 만 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비보의 차세대 스마트폰이 주목 받는 이유는 앞서 이야기 했듯이 CES2018에서가 시냅틱스(synaptics)와 손잡고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기반으로 가파른 성장을 구가하면서 하이엔드 시장에 첨단 기술이 탑재된 가성비 좋은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기에 비보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화면 삽입 지문인식 센서', '10GB램 탑재' 등 놀랄 만한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한다면 기존의 다른 기업들도 이를 의식할 수 밖에 없기에 '비보'가 과연 실제로 제품을 출시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 잠금 해제를 위해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를 확인한 뒤, 센서를 누르면 반응한다(아래).

잠금 해제를 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은 1.4초로서 기존의 지문 인식 센서(평균 0.2초)보다는 느린 편이다.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삼성과 애플의 승자 독식 구조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기술력과 가성비를 앞세워 지속적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비보의 새로운 제품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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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일까?(설문 조사 결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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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현장에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한다는 것을 공식화한 이후 이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높여 왔는데, 이같은 상황에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갤럭시S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which of these Galaxy S9 features are you most excited aboue?)'이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Galaxy S9 & S9+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다.

가변 조리개와 슈퍼 슬로우 모드 촬영, 인텔리전트 스캔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등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S9/S9+,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 설문 조사 결과.


  유출된 제품 상자를 통해 '갤럭시S9'은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F/1.5-F/2.4)기능, 최대 960fps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코드 분석을 통해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 기능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암시를 하면서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들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갤S9/S9+ 공개 행사 초대장.

카메라를 다시 정의하다.

△ 폰아레나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인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기능은 'AKG 스테레오 스피커'이며,

두 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것이 '가변 조리개'이다.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으로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source.www.phonearena.com


  한편, 폰아레나는 지금까지 알려준 주요 기능 5가지를 두고 "가장 기대되는 기능이 무엇인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설문 조사의 결과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기능으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 기능을 선택했고(35.56%, 616명), 그 다음으로 가변 조리개(F/1.5-F/2.4) 기능을 선택했습니다(31.51%, 531명). 세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뀐 것(14.36%)였으며, 네 번째는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12.11%),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을 선택(5.4%)했습니다.


△ Galaxy S9

△ 카메라 하단으로 옮겨진 '지문 인식 센서'

  

  이번 설문 조사 결과는 실제 사용자들과 전문가들의 시각 차이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삼성이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할 것이라는 이야기(인텔리전트 스캔)를 하면서 가장 주목할 만 한 기능으로 거론한 바 있지만, 실제 사용자들은 큰 흥미를 가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실제로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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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개발 중. 연말 출시 확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3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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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Galaxy X)'로 불리는 제품입니다.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드문드문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과 출시에 대해 여러차례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1월 31일(수)에 열린 삼성전자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삼성이 '갤럭시X'의 출시를 2018년에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2단 접이식 형태의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이 올해 연말 출시할 것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은 2단 접이식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으로 접으면 스마트폰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펼치면 태블릿처럼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삼성은 기술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그 외적인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올해 연말에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갤럭시X'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혁신적'인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삼성 뿐만 아니라 LG, ZTE, 화웨이 등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접는 스마트폰에 관심을 보이며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삼성은 명실공히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이 삼성에 거는 기대는 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현장에서 '연내 출시'를 공식화 하면서 그 출시 시기가 오는 10월에서 11월 경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당초 알려진 바로는 연말 혹은 내년초 출시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견제 효과를 위해 12월 보다는 한 두달 앞당겨진 시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삼성 특허의 일부.

반으로 접을 수 있고, 두 화면을 통합할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분리할 수도 있다.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출시와 관련하여 뛰어난 디스플레이 기술을 가졌다는 점이야기하면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모험적 성격'이 강한 제품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을 구상중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레노버는 2016년에 '폴더블 스마트폰/태블릿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인 바 있고, ZTE역시 Axon M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였지만 큰 반향을 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긴하지만 아직까지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사용자 습관과 가격적인 측면도 고려되어야 시장성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대중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 ZTE가 선보인 Axon M(왼쪽)과 레노버가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이번 컨퍼런스콜을 통해 삼성이 '폴더블 스마트폰'의 출시를 다시 한 번 공식화 함으로써 올해 연말에는 구체적인 소식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삼성이 출원한 여러가지 특허를 통해 그 내용이 간접적으로 알려져 왔지만 연말이 가까워질 수록 그 실체가 명확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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