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3. 12:54
삼성이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최근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에 대한 소식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안드로이드헤드라인(AndroidHeadlines.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에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삼성은 현재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위한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 노트9,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기대할 만 하나?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 였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는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있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제품을 공개하면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의 하이엔드 제품에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 비보(Vivo)가 선보인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최근 삼성이 자체적으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개발 중이고, 이를 차세대 패블릿 제품인 '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시냅틱스(Synaptics)가 이미 해당 기술에 대한 개발을 완료한 상태이지만 삼성 역시 오래전부터 이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기업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자체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지난 '갤럭시노트8'가 출시될 무렵과 이번에 '갤럭시S9/S9+'의 출시에 있어서도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지만 제품 수율의 문제와 비용적인 측면 때문에 '다음 번'으로 미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갤노트9'이 바로 그 '다음'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
△ 삼성이 개발 중이라는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현재의 홈버튼 위치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고, 잠금이 해제된 상태에서는 누르는 세기에 따라 다른 기능이 구현된다.
특히, 최근에는 네덜란드의 IT매체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com)이 삼성이 특허 출원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기술 구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렛츠고 디지털에 따르면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풀 스크린 바디에는 포스터치(ForceTouch,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이 구현되는 기술. 애플의 '3D터치'가 대표적임)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 삼성은 풀스크린 바디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이처럼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는 데 있어 '비용'적인 문제를 배체할 수 없는데, 전문가들은 '비용' 문제를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갤럭시노트9'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고사양의 스마트폰인 만큼 그동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해 왔고(갤럭시 노트8의 경우 출고가 109만 4500원), 애플의 '아이폰X'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을 대폭 향상(국내 출고가 136만원) 시키면서, 갤노트9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탑재에 따른 가격 상승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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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2. 11:32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MWC) 행사장에서 삼성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과 '갤럭시S9+'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난 2017년 5월 부터 삼성이 갤S9/S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약 9개월 만에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미 여러가지 유출 사진과 루머를 통해 기본 스펙과 기능, 디자인 등 많은 부분들이 알려져 있는 상황인데,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삼성의 정품 케이스 유출 사진을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 S9+
최근 삼성의 공식 케이스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자인에 관해서는 그동안 충분히 알려져 왔던 만큼, 새로운 재질의 케이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갤럭시S9/S9+, 삼성 정품 케이스 유출. 돋보이는 지문 인식 센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공개/출시일이 가까워오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서 그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갤럭시S9/S9+는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되며, 3월 2일 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식 판매/출시일은 3월 9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갤S8/S8+의 공개/출시 일정(3월 29일 공개, 4월 21일 출시)보다 한 달 반 가량 빨라진 것으로서 전문가들은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의 흥행 열기를 일찌감치 잠재우기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제 공식 출시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이기에 삼성은 초도 물량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유출 사진들이 등장하고 있고, 최근에는 삼성의 공식 정품 케이스 사진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앞면 커버 케이스.
샘모바일은 삼성이 공식적으로 선보일 케이스 유출 사진을 소개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인 하이퍼니트(HyperKnit)와 갤노트8에서 선보였던 프로텍티브 스탠딩 커버(Protective Stading Cover)의 등장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LED View Cover, 실리콘 커버 등과 더불어 이번에는 좀 더 다양한 옵션의 커버를 준비함으로써 '갤럭시S9/S9+'의 구매력이 좀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는데, Hyperknit의 경우 톡특한 질감과 차분한 느낌을 전해주는 재질로서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갤노트8'의 출시와 함께 삼성이 선보였던 'Protective Standing Cover'가 '갤S9'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Protective Standing Cover'는 미국 군용 표준 규격인 STD-810G-516.7 인증을 통과한 제품으로써 극단적인 환경(온도,습도,먼지,충격 등)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을 의미합니다.
△ Hyperknit case.
△ Hyperknit case & Protective standing cover
한편, 케이스를 통해 뒷면의 카메라와 그 아래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가 돋보이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스마트폰의 중앙, 카메라 하단부로 옮겨졌다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8'에서 카메라 우측에 위치했던 지문 인식 센서는 '갤S8'의 큰 실수라는 평가가 있었기에 이부분이 개선된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디자인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던 만큼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이 과연 어떤 기능을 선보일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인텔리전트 스캔, 슈퍼 슬로우 모드, 가변 조리개, 듀얼 카메라와 향상된 빅스비(Bixby) 등 삼성이 갤S9/S9+를 통해 보여줄 여러가지 기능들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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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2. 10. 20:46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It's Tip ]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는 PC에서 인터넷익스플로러와 크롬에서 '인터넷 사용/방문 기록, 쿠키 삭제'를 하는 방법(관련 글 ☞ 인터넷 방문/사용 기록, 쿠키 삭제 방법(익스플로러&크롬))을 알아 봤는데요 이번에는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사용 기록과 쿠키 삭제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이기 때문에 아이폰의 iOS와 삼성의 갤럭시S8 안드로이드를 바탕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의 경우는 매우 간단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절차가 좀 복잡할 수도 있으니 잘 보셔야 합니다.
아이폰 쿠키 삭제 및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방법.
△ 설정 - 사파리(Safari) 탭을 누릅니다.
△ 사파리 탭을 눌러서 들어가면,
아래쪽에 방문 기록 및 웹 사이트 데이터 지우기(쿠키 삭제) 항목이 있어요.
클릭하면..
△ 삭제를 할 것인지 한 번 더 묻습니다.
그러면 '지우기'를 클릭하면 웹사이트 방문 기록 및 쿠키가 삭제됩니다.
참 쉽죠?
갤럭시S8, 안드로이드 쿠키 및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방법
△ 인터넷 브라우저(크롬)의 주소 입력창 오른쪽 '메뉴'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메뉴가 쫙~ 뜨겠죠?
△ 아래쪽에 '설정'을 누릅니다.
메뉴 - 설정
△ 설정 안으로 들어오면 여러가지 항목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개인 정보' 탭을 누릅니다.
메뉴 - 설정 - 개인정보
△ 개인정보 탭 안으로 들어가면 아래쪽에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탭이 있어요.
삭제를 누르면 됩니다.
메뉴 - 설정 - 개인정보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탭을 눌러서 들어가보면
뭘 지울 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사용 기록, 쿠키 등)
얼마 동안 사용한 사용 기록을 지울 것인지도 선택할 수 있어요.
메뉴 - 설정 - 개인정보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 옵션 선택 및 삭제
아이폰에서 쿠키와 인터넷 사용 기록을 삭제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죠?
안드로이드는 조금 복잡할 수도 있지만, 크롬(인터넷창)에서 삭제 항목으로 연결되어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주기적으로 쿠키/사용 기록을 삭제해 주면 좀 더 쾌적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스마트폰 사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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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9. 16:23
오는 2월 25일 공개를 앞두고 최근 들어 부쩍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9/S9+'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3월 2일부터 국내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일주일 뒤인 3월 9일부터 공식 출시가 이루어집니다. 국내 출고가에 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이동 통신 업계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갤럭시S8/S8+'보다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며, '갤S9'의 경우 보급형 모델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100만원을 넘지 않는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 합니다. 전문가들은 '갤S9'의 출고가가 95-99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갤럭시S9+'의 경우 '갤S8+ 6GB램/128GB 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에 판매되었다는 것을 감안할 때, 110-115만원 정도의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S9 & S9+
갤S9의 가격은 95-99만원 사이, 갤S9+의 가격은 110-120만원 사이로 책정될 것이라 한다.
가격이 다소 높은 만큼 할인 혜택과 더불어 사은품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요즘은 온라인에 여러 업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쉽게 여러가지 혜택을 비교해 볼 수 있다.
- 갤럭시S9/S9+, 공식 출시는 3월 9일. 스마트폰 판매 업체 주목할 만 한 곳은?
5.8인치 크기의 화면, 가변 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최대 960fps) 기능, 그리고 인공 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인텔리전트 스캔(홍채+얼굴 인식)'기능 등 기능 면에서 전작인 '갤럭시S8'보다 뛰어난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9'과 6.3인치 크기의 화면에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갖추고 6GB램을 기본으로 하는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9+'는 분명 매력적인 제품이지만 '가격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 폰사와의 갤S9/S9+ 사전 예약 페이지.
이번에도 어김없이 역대급 혜택을 준비한 폰사와가 사전 예약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스마트폰 한 대에 100만원에서 120만원 정도 되는 금액이기에 좀 더 저렴하고 혜택이 많은 곳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게 좋다고 할 수 있는데요, 요즘은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그리고 사은품 혜택을 많이 받으면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은품을 많이 주는 곳으로 유명한 '폰사와(phonesawa.co.kr)'라는 스마트폰 판매 사이트가 있는데요, '갤럭시S9/S9+' 사전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 폰사와가 이번에는 어떤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줄 지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 여러 업체들 둘러보면 알 수 있겠지만, '후기 게시판'에 올라온 실제 사은품을 보면 어마어마 합니다.
△ 폰사와 후기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 중 일부.
기기변경(기변)을 통해 아이폰8를 구매한 고객이 받았다는 사은품.
랜덤박스 사은품이 있기 대문에 사람마다 물건은 조금씩 다르다.
△ 이번 사전 예약을 통해 개통을 한 사람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A6, 기어 스포츠, 닌텐도 스위치, 플스4 등을 증정한다고 한다.
△ 태양광 무선 충전기 / 우드케이스 / 피스넷 블루투스 키보드 중 택1 사은품 제공
△ 보조배터리, 무선 충전 패드, 데이터 케이블,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제공한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스마트폰 자체가 비싼 제품인 만큼 잘 따져보고 살 필요가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를 통해 운영되는 공동구매 업체들이 많이 있기도하지만, 폰사와는 다른 업체들에 비해서 실제로 제공되는 사은품들 수도 많고 퀄리티도 높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이왕 폰 바꿀 거며 혜택이 많은 데서 바꾸는 것이 좋겠죠?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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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9. 13:12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정보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X'의 루머에서 많이 회자되었고, 삼성의 '갤럭시S9/S9+'의 루머에서도 종종 등장하던 소재였습니다. 삼성이 관련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이야기가 간간히 들려왔고, 차세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로 불리는 '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공개된 삼성의 특허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풀 스크린' 바디가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이 준비 중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풀 스크린 바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쏠려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지금 개발 중이라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삼성이 코드 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이름으로 '갤럭시 노트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갤노트9과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은 단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삼성이 오래전부터 이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있었고, 비용적인 문제를 감안할 때 비교적 고가 제품인 '갤럭시노트9'에서 구현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입니다.
△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노트9'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 '비용'의 문제를 무시할 수 없는데 갤노트 시리즈가 비교적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에
비용의 문제를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최근 공개된 특허의 일부.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와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의 구체적인 작동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 것이다.
한편, '갤노트9'의 개발/출시와 관련된 이야기와는 별도로 최근 공개된 삼성의 특허를 통해 삼성이 '풀 스크린' 제품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유명 IT매체인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com)을 통해 알려진 이 특허의 내용을 살펴보면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를 기반으로 한 제품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방안을 개발중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한 곳은 현재 '홈버튼'이 위치한 곳인데,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각각 다른 기능들이 구현되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포스 터치(force touch, 아이폰의 '3D터치')' 기능까지 함께 구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된 특허 내용의 일부.
현재 홈버튼이 위치한 부분은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다른 기능이 구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에 구현되고 있는 '3D터치'와 유사한 것으로서 보통의 세기에서는 홈버튼으로 역할하고,
좀 더 세게 누르면 녹음 , 좀 더 세게 누르면 프로그램 전환 모드로 변경된다는 것이다.
△ 비보가 CES2018에서 선보인 제품.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가 있고, 화면을 터치하자 지문 인식 센서가 반응하고 있다.
특허의 모든 내용이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 것은 아니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그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삽입된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러 매체들은 '차세대 갤럭시(갤럭시S10 혹은 갤럭시X)'에서 앞서 언급한 내용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르면 '갤럭시 노트9'에서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를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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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9. 12:02
최근 화웨이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P20' 공개 행사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7 행사장에서 'P10'을 공개했지만 이번에는 한달 가량 늦은 3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단독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알리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P20에는 세계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제품 공개 이벤트 초대장에서도 이를 암시하는 내용이 들어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화웨이는 오는 3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P20을 공개한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트리플 카메라를 기대할 만 하다.
- P20, 전 세계가 주목하는 트리플 카메라와 AI.
화웨이가 오는 3월 27일 프랑스 파리의 그랜드 팔레(Grand Palais)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P20'을 공개한다는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P20과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던 것이 바로 '트리플 카메라'인데,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초대장에는 희미하지만 커다란 세 개의 원이 배경에 녹아들어 있고, "See MOOORE With AI"라는 문구를 통해 세 개의 카메라(mOOOre)가 인공지능(AI)과 결합하여 새로운 기능을 보여줄 것임을 암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 P20의 트리플 카메라.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된다.
△ 앞면 노치 디자인 콘셉트 이미지.
지금까지 알려진 P20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세 개의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 도면의 일부가 유출/공개된 상태이며,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를 통해서 디자인이 공개된 정도라 할 수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광학 5배줌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는 것과 세 개의 카메라 화소 합이 4000만 화소라는 것 외에 기능적으로 특별히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한편, 화웨이가 이번 행사에서 AI를 이용한 여러 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데, 화웨이의 인공지능 칩(Neural Processing Units, NPU) 제작 기술은 애플의 NPU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뛰어나다는 점에서 화웨이의 AI 역시 기대되는 요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유출/공개된 디자인 도면의 일부.
P20 Pro는 노치 디자인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왔다.
△ 화웨이는 지난해 말 '3D 얼굴 인식 기능'을 구현하는 '클라우드 포인트 뎁스 카메라' 기능을 선보였다.
모듈 형태의 얼굴 인식 기능이었지만 P20에서는 내장형으로 구현될 것이라 한다.
화웨이는 최근 미국의 FCC에서 'P20'에 대한 전파 인증 절차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통해 기본적인 디자인이 '아이폰X'와 유사한 형태를 띠는 '노치' 디자인이 될 것임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5.8-6.0인치 크기의 화면의 상단부에는 '얼굴 인식 기능'을 위한 카메라 모듈(Point Cloud Depth Camera)가 장착되어 애플의 '페이스ID'와 비교/평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는 많은 부분이 베일에 쌓여 있는 'P20'입니다. 과연 화웨이가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인공지능이 '트리플 카메라'와 결합되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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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8. 11:59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공개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초부터 삼성은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들어 여러가지 기능들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밝혔듯 '카메라'에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카메라 기능과 관련해서 주목 받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갤럭시S9'의 포장 상자 겉면에 표기된 내용을 통해 그 존재가 알려졌는데, 소니의 엑스페리아XZ가 보여주었던 슈퍼 슬로우모션보다 좀 더 실용적인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기존의 카메라를 뛰어넘는 카메라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가변 조리개, 슈퍼 슬로우 모션, 인텔리전트 스캔 등 삼성이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갤럭시S9의 핵심 기능 '슈퍼 슬로우 모드'. 주목할 만 한 이유.
삼성은 신제품 공개 행사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The Camera. Reimagined"라는 문구를 통해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카메라 기능을 선보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인공지능'과 '카메라 기능'이 결합되어 보다 '똑똑한 카메라'의 탄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까지 알려진 카메라와 관련된 핵심 기능으로는 가변 조리개(F/1.5-F/2.4)를 가진다는 것과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 그리고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는 것 정도인데, 그 중에서도 '슈퍼 슬로우 모드'가 '갤럭시S9/S9+'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라일락 퍼플 색상과 듀얼 카메라.
디자인에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카메라에는 변화가 있다.
△ 갤럭시S9 제품 포장 상자.
슈퍼 슬러우 모션(Super Slow-mo)과 홍채 인식 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 등 주요 기능들이 표기되어 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슈퍼 슬로우 모드'가 가지는 옵션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이 슬로우 모드 촬영에 '인공지능(AI)' 기능을 부여하여 어떤 장면에서 '슬로우 모션'을 촬영하기 위해 '(슬로우 모션 촬영 시작) 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카메라가 스스로 피사체를 포착하여 특별한 움직임을 보일 때 슬로우 모션 촬영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중요한 옵션은 '동영상 촬영 중'에 사용자가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하고 싶은 장면이 있다면 별도의 탭을 통해(버튼을 누르는 것) 영상 전체에서 특정 장면을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사용자가 원하는 장면만을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갤S9/S9+에는 특정 장면만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는 옵션이 있을 것이라 한다.
△ 4가지 컬러 옵션. 티타늄 그레이,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코랄 블루.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S9/S9+는 슈퍼 슬로우 모션 뿐만 아니라 다른 카메라 관련 기능들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어떤 카메라 기능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Bixby)가 카메라와 어떻게 호흡을 맞추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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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2. 8. 10:3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서서히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iPhone X 2세대, '아이폰Xs'로 부르기도 함)에 대한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애플 전문가로 유명한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일찌감치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2018년 가을에 3종류의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것이며, 그것은 5.8인치 크기와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OLED아이폰과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6.1인치 제품의 경우 LCD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큰 인기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차세대 아이폰의 '베이스밴드 칩(baseband chip, 통신 모뎀 칩)'을 인텔이 독점 공급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X(왼쪽)'과 상단 노치가 얇아지고 터치ID가 화면 속에 들어간 '아이폰X' 콘셉트 이미지.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지만
2019년에 출시될 아이폰에서는 '터치ID'가 다시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서서히 윤곽 잡히는 iPhone Xs, 화면 속 터치ID는 아직 더 기다려야?
Ming-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이 6.1인치 LCD화면을 가진 모델을 포함하여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여러 업체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부품 공급을 위해 애플과 계약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으로 LG이노텍이 애플의 '페이스ID'에 사용되는 트루뎁스(TrueDepth) 카메라 공급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재팬디스플레이(Japan Display, Inc. JDI)는 6.1인치 LCD아이폰Xs를 위한 LCD패널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부품 공급사들이 준비중인 핵심 부품을 통해 기본적인 기능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애플이 앞서 이야기한 '인텔'의 베이스밴드 칩을 사용함으로써 기가비트LTE와 듀얼심(Dual SIM) 기능을 기본적으로 보여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5G 기술은 2019년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부분은 '6.1인치 LCD아이폰Xs'의 등장이다.
전문가들은 보급형으로 LCD제품이 출시되며, 이 제품이 전체 판매량의 5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6.1인치 LCD아이폰 제작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는
JDI의 Full Active LCD.
한편,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 비보(Vivo)가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선보이면서 차세대 아이폰과 갤럭시노트 등에서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화면 속 터치ID'를 구현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페이스ID'를 '터치ID'보다 더 뛰어난 기술로 여기고 있고, 여전히 '페이스ID'의 인식률과 정확도, 속도 개선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2018년 가을에 등장할 '아이폰Xs' 시리즈에서도 '터치ID'를 볼 수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2018년 하반기부터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이슈가 부각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2019년에는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가 있는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이 이같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페이스ID'에 비해 지문 인식 센서가 편리하다는 이야기가 많고,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대세로 자리잡게 되면 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요구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애플이 이를 무시하기란 쉽지 않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는 데 있어 2019년에도 여전히 '비용' 문제가 남아잇을 수는 있겠지만 기술적으로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기에 애플이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선보일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 상단부 노치가 줄어든 아이폰Xs 콘셉트 이미지.
△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s 플러스' 목업 제품과 5.8인치 '아이폰X' 실제 크기 비교.
차세대 아이폰X(2세대, iPhone Xs)는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정론입니다. 아이폰 디자인의 변화 주기가 2년 이상이었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차세대 아이폰은 '페이스ID'와 '시리(Siri)', '증강 현실(AR)' 기능 강화 등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으로 보이며, 6.1인치LCD아이폰Xs의 등장이 큰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위해 떤 준비를 해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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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7. 13:40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오는 2월 25일 공개될 예정이며, 예약 판매 시작일은 3월 2일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S9/S9+'를 끝으로 더 이상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그 배경과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하이엔드 시장에서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는데, 올해(2018년)에 '9시리즈를 마지막으로 내년 부터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은 제품이 그 명맥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갤럭시S9/S9+'가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럭시S9'을 끝으로 더 이상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이 '갤럭시X'라는 새로운 이름의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갤럭시S9, '갤럭시S'시리즈 마지막 제품, '갤럭시 S10'은 없다?
최근 해외 일부 매체들은 내년(2019년)에 출시될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제품의 이름이 더 이상 '갤럭시S'가 아닌 새로운 이름, 특히 '갤럭시X'가 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X'는 당초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의 이름으로 알려져 왔지만, 실제로는 '갤럭시S'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탄생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별도의 이름이 이름이 부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Galaxy S9+, Lilac Purple color.
△ '갤럭시X'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다양한 루머를 만들어 왔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삼성이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의 이름은 '갤럭시X'가 아닌 다른 이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X'는 로마자 숫자로 '10'을 의미하므로 2019년에 출시될 전략 스마트폰의 이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갤럭시X'라는 이름이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가 새롭게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의 '아이폰X'와 너무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결국 'X'의 의미가 로마자 숫자 '10'을 의미하는 보편적인 문자라는 점에서 'X'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특히, '갤럭시S10'이나 '갤럭시 SX' 등의 이름 보다는 '갤럭시X'라는 이름이 시리즈 10번째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더욱 와닿는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아이폰6S'와 '갤럭시S6' 등에서 보듯이 유사한 측면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람들의 불평, 불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갤럭시S9'의 후속 제품의 이름이 '갤럭시X'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vs iPhone X
2019년에는 두 회사의 'X'가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시리즈의 종말을 논하기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S시리즈'가 사라지는 것은 필연이라는 것에는 대체로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애플이 '아이폰9'을 건너뛰고 '아이폰X'로 넘어간 점, 그리고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가 '10'번째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네이밍'에 대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LG 역시 'G'시리즈를 없애고 새로운 시리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앞으로 '새로운 이름'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9/S9+'이후 어떤 전략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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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7. 12:49
오는 2월 25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디데이(D-Day)가 가까워 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럭시S8/S8+'와 디자인 면에서 달라진 점이라면 앞면의 베젤의 두께가 조금 더 얇아졌다는 것이고, 뒷면은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의 배치가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갤럭시S9+'의 경우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었다는 점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디자인은 스마트폰의 첫인상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디자인에 맵시를 더해주는 4가지 컬러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Lilac Purple
갤S9/S9+는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티타늄 그레이, 코랄 블루 등 4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출시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기본 색상 옵션은 4가지.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S9/S9+'의 기본 색상은 미드나잇블랙(Midnight Black), 라일락 퍼플(Lilac Purple), 티타늄그레이(Titanium Gray), 코랄 블루(Coral Blue) 등 4가지 색상이라고 합니다. 작년 '갤럭시S8'가 미드나잇블랙, 아크틱 실버, 코랄 블루, 오키드 그레이 등 4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출시되었던 것과 비교해보면, 눈에 띄는 점은 '오키드 그레이' 대신 '라일락 퍼플' 색상이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라일락 퍼플 색상은 오키드 그레이에 비해 붉은 계열의 색상이 좀 더 짙어지면서 좀 더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4가지 색상.
△ 4가지 색상과 앞뒷면 디자인
새롭게 등장한 '라일락 퍼플' 색상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새로운 색상이라는 점과 삼성이 그동안 '컬러 마케팅'을 자주 해 왔다는 점에서 라일락 퍼플이 이번 '갤럭시S9'의 주력 컬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8'에서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전면에 내세운 바 있으며, 추가로 시즌 특별 제품으로 '로즈 핑크(rose pink)' 색상과 '버건디 레드(Burgundy Red)' 색상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라일락 퍼플'의 경우 로즈핑크와 버건디레드 그리고 은은함이 돋보였던 '오키드 그레이'가 결합된 느낌이라 할 수 있으며, 절제미와 함께 세련미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 Galaxy S9 Rose Pink.
△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갤럭시S9/S9+의 기본 스펙은 '세계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S9'의 카메라가 싱글 카메라인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삼성이 '가변 조리개(F/1.5-F/2.4)'를 사용하여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촬영, 예컨대 '갤노트8'가 보여준 '라이브포트(Live Photo)'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이 얼마나 정확하고 유용하게 쓰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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