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장소 선택? - 소개팅 성공을 위한 장소 선택 팁!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5. 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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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황금 연휴는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최근 며칠간 비가 내리더니, 햇살은 좋지만 기온이 내려가서 다소 쌀쌀함이 느껴지는 날시입니다. 봄이 아니라 가을 같다는 느낌을 받는 요즘인데요, 그래도 파란 하늘과 맑은 햇살을 볼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설레지 않나요?

 봄이 한층 무르익으면서 거리에서는 반팔티를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제는 정말 '연인'이 되어야 할 때 입니다. 봄이 떠나기 전에, 여름이 오기전에 우리 모두 즐거운 연애 생활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소개팅에 관련된 글들을 그동안 많이 써 왔는데요 5월 부터는 '연애팁', '데이트팁' 등 애프터 만남 이후 진도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그래도, 아직 소개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오늘은 '소개팅 장소 선택'에 관한 글을 써 볼까 합니다. 

 남자 분들이 보통 '소개팅 장소'를 정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디로 장소를 정해야 할 지, 어디서 소개팅을 하면 좋을 지, 여러가지가 고려되어야 겠지만 그래도 핵심적인 몇 가지 사항을 오늘 짚고 넘아갈게요^^

 '소개팅 장소 선택 - 소개팅 성공을 위한 장소 팁' 입니다^^


▷ 첫 만남 시작은 '식사'로 해야한다?


 가끔씩, 소개팅 첫 만남 장소를 '카페'로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서로 바쁘거나 시간이 안맞아서 '어중간한 시간에' 카페에서 만남을 가질 수는 있겠지만 카페에서 소개팅 첫만남을 가지는 것은 추천하지 않아요. 한국 사람은 '밥 정(情)'이라는 말이 있듯이, 밥을 먹으면서 서로에 대한 호감을 쌓아야 합니다. 이왕 '여자친구/남자친구'만들기 위해서 나간 자리, 밥 먹으면서 오순도순 이야기 하는 게 좋지 않겠나요?

 소개팅 첫 만남은 '식사'를 해야한다는 사실! 기본중에 기본이죠^^


△ 근사한 식사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살 수 있다. 출처:마디니셰프



 시끌벅적한 곳은 No! 조용한 곳에 가야한다.


 일반적으로 소개팅을 하는 장소는 '강남', '홍대', '신촌' 등 번화가가 되기 마련입니다. 여러가지 할 것도 많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좋습니다. 번화가에서 만나되, 둘이 오붓한 식사를 하는 곳은 '조용한 식당'이 좋습니다. 시끄러운 식당이나 사람이 많은 식당은 서로에 대한 집중도를 떨어뜨립니다. 조용한 곳에서, 서로를 바라보면서 서로에게 집중해서 대화를 하다보면, 연인이 될 가능성이 더 높겠죠?

 주변에 시끄럽다면, 서로의 대화에 집중을 잘 할 수 없을 뿐더러 주변 이야기 때문에 둘 만의 화제를 이어나가기 힘들어 질 수도 있다는 사실! 만나는 장소는 번화가라도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며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는 곳은 '조용한 곳'이 좋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낮은 층보다는 '높은 층'으로 가라?


  비행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갈 때, 설레는 기분이 들지 않나요? 사람은 낮은 곳보다 높은 곳에 있을 수록 심리적으로 '흥분'된다고 합니다. 높은 건물의 위층에 위치한 식당의 창가 자리. 그곳에서 식사를 한다면 '설레는'마음은 한층 더 깊어지겠죠? 그래서, 스카이라운지에 있는 식당들이 인기가 많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낮은 층에 위치한 식당 보다는 높은 층, 높은 층 중에서도 창가 쪽에서 식사를 한다면 상대방이 '나에게' 더 호감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미리 예약을 해 놓는 센스를 발위한다면 감동의 도가니가 될 거에요^^


△ 높은 곳에서 보이는 풍경은, 사람들을 흥분시킨다.



 빛, 여자는 은은한 빛을 좋아한다.


  너무 밝은 조명이 실내를 환하게 밝히고 있는 식당보다는 '은은한 조명'이 비치고 있는 그런 식당, 혹은 카페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들이 셀카를 찍을 때 손호하는 그런 불빛이 흐르는 식당.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 테이블 위에 설치된 등에서 빛이 떨어지는 그런 곳에서 소개팅을 한다면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이게 바로 주변 환경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는 상대방이 더 잘생겨 보이고, 더 예뻐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있죠?

 은은한 조명은 심리적으로도 포근함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바라보면서 포근함을 느끼게게 만들어 준답니다. 은은한 조명은 상대방을 예쁘고 잘생겨 보이게 하면서 포근한 마음까지 유발시킨다면?! 바로 상대방에 대한 호감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건 진리! 거기다가 말 실수만 안한다면 만사 형통, 애프터는 당연한 거겠죠?^^


△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식당. 요즘 이런 곳들이 많이 늘어났다.


 오늘은 소개팅 장소 선택 팁에 관해서 알아봤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보면 - 

첫째, 식사를 해라. 

둘째, 조용한 곳으로 가라, 

셋째, 높은 곳으로 가라, 

넷째, 은은한 조명을 찾아라. 

정도가 되겠네요^^

 네 가지를 다 합치면, '높은 곳에 위치한 은은한 조명이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 소개팅 성공 확률이 높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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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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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한 3월이긴 하지만, 오늘도 소개팅을 나가신 분들이 많겠지요? 파란하늘에 햇살이 일품이네요! 집 앞에 고양이 두마리가 정원에서 볕을 쬐고 있던데, 부럽더라고요. 고양이들도 커플일까요?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준비했습니다. 소개팅을 앞둔 많은 남자들의 고민은 바로 "어디서? 뭘? 먹을까?"입니다. 도대체 소개팅에서 "무엇을?"먹어야 잘 먹었다고 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가 "센스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음식은 뭘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메뉴, 뭘로 할까? 좋은 음식, 나쁜음식"소개팅, 첫만남! 어디서, 무엇을 먹는지 중요합니다. 여자들은 먹는 것에 민감하니까요^^




- 소개팅 메뉴추천 : 왜 "파스타"를 먹어야 할까?

 

 소개팅을 좀 많이 다녀본 여자들은 '파스타'의 종류와 맛을 잘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소개팅 음식 메뉴로 가장 많이 선호되는 음식이 '파스타'입니다. 저녁 즈음 파스타 가게에 가보면, 수 많은 소개팅 남녀들이 파스타 접시를 앞에 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강남의 유명 파스타 음식점인 "노X타" 는 입구쪽에 소개팅남녀를 위한 좌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죠?^^

 소개팅 메뉴로 "파스타"를 먹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남자 본인이 파스타를 좋아하지 않아도, 그냥 무난하게 가려면 '파스타'를 먹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파스타는 소개팅에 나온 여자를 배려하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파스타는 입가에 뭐가 묻지 않습니다. 이빨에 다른 것이 끼일 염려도 없고, 그냥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죠. 그리고,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고, 가끔씩은 맛있는 파스타가 있기도합니다. 여자들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파스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처:노리타 홈페이지


- 소개팅 메뉴추천 : 퓨전 한정식도 괜찮다?

  

 '파스타'가 너무 밋밋하거나 식상하게 느껴질 때는 '퓨전 한정식'을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자가 차가 있다면, 팔당땜 가는 길에 한정식 식당이 꽤 있죠?^^ 경치도 좋고, 메뉴도 무난하고. 드라이브도 할 겸 그런 곳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소개팅 메뉴추천 : '맛집'은 어떨까?


  '맛집' 좋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나요? 그렇다면 약속시간 전에 남자가 먼저가서 '줄을 서 있다가' 여자가 오면 같이 들어가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 맛집 건물이 어떤지 미리 점검을 해 봐야합니다. 화장실은 깨끗하고, 깔끔한지. 맛집의 위치가 너무 후미진 곳에 있지는 않은지 미리 확인해 봐야 합니다. 만약, 건물이 쓰러질 것 같거나, 테이블이 낡았거나, 간격이 너무 좁거나 화장실이 너무 더럽거나 부실하다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정도 맛집이라면 괜찮겠죠? - 사진출처:마니디셰프>



 - 소개팅 이런 메뉴는 노노! : 삼겹살? 소고기 구이?

 

 소개팅 첫 만남 전에, 여자가 고기를 좋아한다고 해도 첫 만남인데, '삽겹살'을 굽거나, 돈 좀 쓴다고 '소고기'를 구울 생각은 아니겠죠? 최악중의 최악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옷에 냄새가 배는 음식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소기를 구울 때 아무리 환풍이 잘 된다고 해도, 고깃집 냄새는 결켜 지울 수 없습니다. 아마, 여자는 집에 가서 옷에 페브리즈를 뿌리면서 남자와 연락을 안하겠다고 다짐을 할 걸요?

 


- 소개팅 이런 메뉴는 노노! (2) : 고추가루 많이 들어간 음식!


  소개팅은 여자와 남자의 첫만남 입니다. 여자는 기본적으로 잘 차려입었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런데, 고춧가루가 많은 음식을 먹는다면 여자는 음식을 먹는 내내 제대로 씹지 못할 겁니다. 왜냐고요? '혹시라도 이빨에 고추가루가 끼면 어떡하나'라는 걱때문에 음식을 목구멍으로 바로 보낼 겁니다. 그리고 입을 오므리고 말을 하겠죠. 혹시라도 고추가루가 끼었을까봐 걱정하면서요.

 그러니, 고추가루가 들어간 음식은 먹지 맙시다^^


<맛있어 보이지만, 자제합시다^^>




- Tip! 남자가 저녁을 먹고 소개팅에 나갈 때, 식사 기본 매너에 관해..


  가끔씩 소개팅이 있는 날, 남자가 어쩔 수 없이 (이른)저녁을 먹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여자와 함께 저녁을 먹어줘야 합니다. 갑작스럽게 자기가 저녁을 먹고 왔다고 해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는 것! 그건 여자와 다시는 연락하지 않겠다는 신호입니다. 여자한테 돈을 쓰기 싫다?는 의도로 보일 수도 있죠. 

 앞에서도 말했지만, 여자들은 먹는 것이 민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소개팅 음식 메뉴 관련 다른 글]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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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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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여자 코디 

- 여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 할까?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을 앞둔 많은 여성들의 고민은 "소개팅에 어떤 옷을 입고 나갈까?", "코디를 어떻게 해야하지?", "화장을 어떻게 해야 할까?"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여자들에게 있어서 "옷 입는 스타일"은 아주 중요한 과제입니다. 매일 밤 내일 입을 옷을 생각하고, 매년 옷장을 열 때 마다 입을 옷이 없어서 한 숨 쉬어야 하는 여자들에게 '옷'은 아주 중요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소개팅 날 만날 '남자'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어떤 옷을 입을 지 고민을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개팅을 앞둔 여자들에게 조금은 고민을 덜어주고자 '소개팅 여자 옷 코디' 애프터를 부르는 여자 옷 입는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 코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기본은 원피스, 원피스를 입어주는 센스!


  원피스는 소개팅의 기본입니다.왜냐하면, "여성스러움"을 드러내는 데 원피스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너무 화려하거나 몸에 딱 달라붙어서 몸매가 너무 드러나는 원피스는 피해주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봄이나 여름처럼 날씨가 따뜻할 때는 꽃무늬가 살짝 들어가거나 둥근 무늬가 들어가면서, 색상은 레드계열(오렌지, 분홍)의 옷을 입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서 조금은 다를 수 있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가미되어 여성스러움을 한 층 더 잘 드러낼 수 있습니다. 봄이나 여름이 아니더라도 가방이나 겉옷과 코디를 잘 맞춘다면 밝은 계열의 원피스는 '애프터를 부르는 옷'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블랙이나 네이비 계열의 원피스도 분위기에 맞게 잘 코디한다면 애프터 신청받기에 성공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 원피스가 안된다면? 니트/셔츠와 스커트로 코디하자!


  원피스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화이트계열의 셔츠, 니트 티셔츠와 스커트의 조합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차분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면서, 단정한 이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서 오히려 원피스보다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셔츠와 스커트의 조합같은 경우는 오피스룩 같은 분위기를 풍기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날의 컨셉에 맞추거나, 직장인이라면 평일 소개팅에 유용하게 쓰일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니트와 스커트의 조합은 여자를 어려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가을이나 겨울, 초봄 소개팅 복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컨셉입니다. 첫 만남보다는 애프터 자리에서 니트와 스커트를 코디하게되면 첫 만남과는 다른 분위기로 남자의 시선을 더 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신발, 힐의 높이는 몇 센티로 해야할까?


  많은 여자들이 소개팅에 신고나갈 힐의 높이를 고민합니다. 설마 운동화를 신고나갈 생각을 한 건 아니죠?^^ 힐을 신고 나가기 전 고려해야 할 것은 상대방 '남자의 키'와 '자신의 키'입니다. 소개팅에서 만나기 전 '키'에 대한 정보 쯤은 알고 있기 때문에, 남자의 키를 고려해서 힐을 선택하면 될 것입니다. 남자가 크다면 높은 힐을 신어도 될 것이고, 남자가 큰 편이 아니라면 적당한 높이로 남자와의 어깨 높이를 맞추는 것이 좋겠죠? 그정도 센스만 있다면 소개팅에서는 항상 성공입니다^^




- 화장은 어떻게? 너무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짙은 화장보다는 옅은 화장으로 자연스럽게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퇴근후 피부가 칙칙해진 상태라면 화장으로 살짝 가려서 자신의 미모를 돋보이게 하는 센스를 발휘해야겠죠?^^ 

 그렇지만 눈 주위의 짙은 화장, 너무 붉은 입술 등 진한 화장을 하는 것은 소개팅남의 거부감을 살 수 있으니 주의해야겠습니다^^





[소개팅 성공을 위한 방법 - 관련글 보기]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남자, 무슨 의미?


 - 꽃놀이 코디/패션, 여자편 - 여자 꽃놀이 코디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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