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7 / 아이폰6s / 갤럭시S7엣지 / G5,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어떤 차이 보여줄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0. 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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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7Plus)'와 LG의 'V20', 소니의 '엑스페리아 XZ(Xperia XZ)'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의 스마트폰 신제품이 시장에 등장하면서 2016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지난 8월에 출시된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가 폭발/화재 사건으로 리콜 절차에 들어가면서 사실상 삼성이 하반기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내세울 수 있는 제품은 지난 3월에 출시된 '갤럭시 S7 & S7 엣지'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국내에는 10월 말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7'의 경우, 전작과 큰 차이점이 없다는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가격이 내려가고 기본 저장 공간이 늘어난 '아이폰6S(iPhone 6S)'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이 새로운 스마트폰이 시장에 대거 등장하면서, 사람들은 신형 제품과 이제 막 구형이 되어버린 제품 사이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기도 합니다.

△ 스마트폰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여러분의 선택은?

source. www.phonearena.com


- 아이폰7 vs 아이폰6s vs 갤S7 vs G5,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과연 어떤 제품의 사진을 선택할까?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에서는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7'과 전작인 '아이폰6s',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 S7 엣지(Galaxy S7 Edge)'와 LG의 'G5'를 대상으로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기본적인 스펙을 살펴보면 '아이폰7'의 경우 '1200만 화소'의 카메라, 조리개값 f/1.8, OIS 손떨림방지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부가적인 기능으로 하이브리드 IR필터, 노출 조절 기능과 노이즈 감소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폰6s'의 경우 조리개값 f/2.2의 1200만 화소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며, OIS 손떨림방지기능이 없다는 것을 제외하곤 '아이폰7'의 카메라와 동일한 스펙을 갖췄습니다. 

  한편, '갤럭시 S7엣지'의 경우 조리개값 f/1.7의 1200만 화소의 듀얼픽셀 카메라를 바탕으로 OIS손떨림 방지기능, 위상자 검출 AF(Auto Focus) 등의 기능을 가졌는데 이는 지난 8월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7'의 카메라와 동일한 스펙입니다. 듀얼 카메라를 장착한 'G5'의 경우 일반 화각(78도)카메라가 조리개값 f/1.8의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그밖에 OIS 손떨림방지기능, 레이저 센서AF, RGB센서, RAW파일지원 등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화각 135도의 광각의 경우 조리개 값 f/2.4의 800만 화소 카메라). G5 카메라와 최근에 출시된 'V20'의 카메라 기본 스펙이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은 삼성의 '갤S7엣지'와 '갤노트7'의 관계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연못 사진 테스트.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결과는 글의 끝부분에 있습니다.

 [ Photo A - G5 / Photo B - 아이폰6s / Photo C - 아이폰7 / Photo D - 갤럭시S7 edge   ] 

△ 근접 촬영.

△ 확대 사진 촬영

 ▽ 결과는 글의 끝부분에 있습니다.

 [  Photo E - 아이폰6s / Photo F - 갤S7엣지 / Photo G - 아이폰7 / Photo H - G5  ]  


△ 야외 건물 촬영

△ 확대 촬영

▽ 결과는 글의 끝부분에 있습니다.

 [   Photo I - G5 / Photo J - 갤S7엣지 / Photo K -아이폰6s / Photo L - 아이폰7   ]  

△ 야외 풍경 촬영(노을)

△ 야외 풍경 촬영(노을) 확대

▽ 결과는 글의 끝부분에 있습니다.

 [   Photo Q - 갤S7엣지 / Photo R - 아이폰6s / Photo S - 아이폰7 / Photo T - G5   ]  

△ 야외 촬영(광장)

△ 확대

▽ 아랫부분을 마우스로 긁으면 스마트폰 기종이 표시됩니다.(음영)

 [   Photo Q - 갤S7엣지 / Photo R - 아이폰6s / Photo S - 아이폰7 / Photo T - G5  ]  

△ 야간 건물 촬영

△ 야간 건물 촬영 확대

▽ 결과는 글의 끝부분에 있습니다.

 [  Photo U - G5 / Photo V - 아이폰7 / Photo W - 갤S7엣지 / Photo X - 아이폰6s ]  


 대다수의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워낙 뛰어나다보니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을지도 모르고,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선호하는 사진의 스타일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의 숙련 정도에 따라서 사진의 질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스마트폰마다 사진을 만들어내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고, 자체적으로 후보정을 어떻게 거치느냐에 따라서 사진이 나오는 정도가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사진이 스마트폰 구매를 결정짓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다른 제품과 비교해 보는 것은 하나의 흥미거리임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스마트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hoto A - G5 / Photo B - 아이폰6s / Photo C - 아이폰7 / Photo D - 갤럭시S7 edge  

  Photo E - 아이폰6s / Photo F - 갤S7엣지 / Photo G - 아이폰7 / Photo H - G5   

  Photo I - G5 / Photo J - 갤S7엣지 / Photo K -아이폰6s / Photo L - 아이폰7  ]
  Photo M - 아이폰7  /  Photo N - 아이폰6s  /  Photo O - 갤럭시S7엣지  /  Photo P - G5  ]

[ Photo Q - 갤S7엣지 / Photo R - 아이폰6s / Photo S - 아이폰7 / Photo T - G5   

  Photo U - G5 / Photo V - 아이폰7 / Photo W - 갤S7엣지 / Photo X - 아이폰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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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갤럭시S6', 'LG G4' 그리고 '아이폰6'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과연 어떤 선택을?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10. 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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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을 중심으로하는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으면서 스마트폰을 통해 할 수 있는 일들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의 등장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적으로도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모바일 결제, 스마트홈 컨트롤러로의 활용 등 과거에는 상상에서만 가능했던 일들을 실현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첨단 기술들이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오고 있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많이 사용되는 기능은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유용하면서도 많이 이용되는 것이다보니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쏟아붇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일본의 소니(Sony)는 DSLR급 성능의 카메라를 가진 스마트폰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삼성과 LG 그리고 애플의 카메라는 '찍으면 작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들 제조사들의 카메라들도 미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에서는 '아이폰 6S'와 '갤럭시 S6', 그리고 'LG G4'와 '아이폰 6'의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어떤 기종으로 찍은 사진이 내가 좀 더 선호하는 사진인지 살펴보는 것도 매우 흥미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6', '아이폰 6s', '갤럭시 S6', 'LG G4'를 두고,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 했다. 과연 그 결과는 어떨까?

source. www.phonearena.com



- 'iPhone 6s', 'Galaxy S6', 'LG G4', 그리고 'iPhone 6'의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누구의 사진이 괜찮나?


  전통적으로 애플 아이폰의 사진은 다른 제조사들의 스마트폰에 비해 화소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잘 나오기'로 유명합니다. '아이폰 6' 메인 카메라(iSight Camera)의 경우 800만 화소, f/2.2의 조리개 값을 가지며, 자동 노출 조절과 HDR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아이폰 6S'는 카메라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1200만 화소, 조래개 값 f/2.2의 성능에 노이즈 감소, 노출 조절, HDR 등의 기능을 가졌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의 경우 16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에 OIS 손떨림 방지기능의 장착, f/1.9의 조리개 값, 오토포커스, HDR 기능 등을 통해 기본적인 스펙에서 '아이폰 6 & 6s'를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의 'G4'역시 높은 수준의 카메라 성능을 보이고 있는데, 그 재원을 살펴보면 1600만 화소, f/1.8의 조리개 값, 화이트밸런스 조절, OIS 기능 탑재, 오토포커스, HDR 기능 등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을 스펙입니다. 한편, 최근 출시된 LG의 'V10' 역시 'G4'의 카메라와 기본 스펙이 동일합니다.




   Photo A - LG G,  Photo B - iPhone 6s,  Photo C - Galaxy S6,  Photo D - iPhone 6




  Photo E - iPhone 6s,  Photo F - LG G4,  Photo G - iPhone 6,  Photo H - Galaxy S6




  Photo I - iPhone 6,  Photo J - Galaxy S6,  Photo K - LG G4,  Photo L - iPhone 6s




  Photo M - Galaxy S6,  Photo N - iPhone 6,  Photo O - iPhone 6s,  Photo P - LG G4



  Photo Q - iPhone 6s,  Photo R - iPhone 6,  Photo S - LG G4,  Photo T - Galaxy S6


 다양한 장면과 줌(Zoom)의 활용 등으로 여러 장의 사진들을 찍은 모습을 살펴보면, 기종에 따라 조금씩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단순히 카메라 '스펙(spec)'을 넘어서 소프트웨어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카메라 기능이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카메라 기능은 여전히 스마트폰에 있어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종에 따른 '카메라 기능'의 우열을 논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알맞고,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도록 본인 스스로의 노력이 '카메라'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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