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로 돈벌기! 어도비 배너 광고 프로그램 참여! - Adobe Affiliates Program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3. 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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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

  티스토리 블로거들이나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중 많은 분들이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를 통해서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요, 저 또한 애드센스를 통해서 소소한 용돈 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국내에 여러 배너 광고 회사들이 있고 여러 블로거들이 이들 회사의 배터 광고를 설치한 것을 종종 볼 수 있기도 하지요. 최근 어도비(Adobe)에서도 '배너 광고' 서비스인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Adobe Affiliates Program, 어도비 어필리어트 프로그램)을 선보였는데요, 블로거들의 수익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해볼까 합니다 :) 


  어도비에서 우리나라 블로거/사이트 운영자들을 위해서 선보인

 'Adobe Affiliates Program'의 주요 내용은,

블로그에 배너 광고를 부착하는 것인데요

구글 애드센스와 마찬가지로 CPC 방식(클릭당 일정 금액 지급)을 기본으로 하되

사용자(방문객)이 광고를 클릭하고 서비스를 구매(정기 결제 프로그램 구매)시,

구매 금액의 일정 부분을 '광고 게시자(블로거/사이트 운영자)'에게 지급하는 것입니다.

요약하면, CPC 방식과 CPA 방식의 결합이라 할 수 있겠네요.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사이트 주소

http://www.adobe.com/affiliates.html


배너 광고 제휴 프로그램 시작 가이드(첨부 파일)

Getting_Started_Guide_The_Adobe_Affiliate_Private_Network_Nov16_KOR_V3.pdf


첨부 파일에 '시작 가이드'에도 가입 방법 및 광고 설치 방법이 나와 있지만,

제가 제휴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광고를 설치한 과정을 소개할게요 :)

시간이 조금(?) 필요한 작업입니다.


STEP 1. 가입 / 블로그 활성화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사이트에 들어간 다음 우측 상단의 'Apple Now'를 누릅니다.

빈칸을 다 채우고나서 'Create account'를 눌러 줍니다.

Username / Passworld 는 '프로그램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입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이 날아옵니다.

링크를 클릭해서 계정 활성화를 시켜줍니다.

계정 확성화를 한 다음, 로그인 해보면

'사이트' 활성화가 아직 되어 있지 않겠지요?

사이트/블로그 활성화를 해야지 배너 광고를 넣을 수 있어요.

상단 네이게이션 메뉴의 '사이트' 클릭 

사이트 - 등록된 사이트(가입할 때 입력) 클릭

붉은 색으로 'Not Verified'라고 되어 있습니다.

클릭 하면 '사이트 활성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제일 먼저 해야할 것.

블로그의 경우 '메타 태그'를 </head> 앞에 삽입해 주고 저장합니다.

그러면 블로그 활성화가 진행됩니다.

<!----  Tradoubler ‥‥ ---->

꺾쇠까지 전부 다 입력해야 합니다.

예시 설명에는 꺾쇠 "<"가 누락되어 있는데, 같이 넣어 줘야 메타 태그가 활성화 됩니다.

메타 태그 넣어 줬다고 바로 '활성화(Verified)'르 바뀌는 것은 아니니,

블로그 정보를 입력해 줍니다.

다 입력했다면 오른쪽 하단에 'Save'를 눌러 줍니다.

 저장하고 나와보면 'Verified' 상태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배터 광고를 달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는 것이죠.


여기까지 하면 일차 관문은 통과한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다음 절차에 관해서 알아볼게요.


STEP 2. 개인 정보(연락처) 입력 / 지급 계좌 설정

 상단 네비게이션 메뉴의 'Account'를 클릭합니다.

연락처 정보(Contact information)을 입력하고 '저장(save)' 클릭.

두 번째로 '지급 정보 설정(Payment information)'을 클릭.

한국 사용자의 경우 '페이오니어(PayOneer)'이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타입 - 개인 / 텍스 - 한국 / 지급 방식 - PayOneer / 계정 패스워드 입력 후 저장

  

 1. 이름/이메일/생녀월이 입력 후 '다음' 클릭

2. 한국 주소/전화번호 입력 후 '다음' 클릭

3. 계정 정보 입력 후 '다음' 클릭

4. 송금 받을 계좌 정보 입력.

(지금 받을 통화 선택, 은행 선택, SWIFT코드 입력 / 계좌 입력)

여기까지 하면 절반 이상 끝난 겁니다.

계좌 정보(Swift code는 거래 은행 swift 코드 검색 하면 나옵니다)


그럼 이제, 광고를 달아봐야겠죠?


STEP 3. 광고 달기

 상단 네비게이션 메뉴의 'Advertisers - My Ads'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 목록에 '광고 목록'이 떠야 하는데요,

광고 목록이 없죠??


사이트 활성화가 되고 계좌 정보가 입력되었다고해서

바로 광고를 달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승인 메일이 와야 합니다.

 승인 메일 입니다.

화요일에 가입하고 '승인메일'은 토요일에 왔어요.

광고 승인 받는 데 4일 정도 걸렸네요.

승인 메일이 왔다면, 메일의 링크를 클릭해서 활성화 시켜준 다음 광고를 달면 됩니다.

승인 메일 확인 후, 'My Ads'를 클릭해보면 광고 목록이 나옵니다.

광고 크기와 사용 가능한 광고 개수가 나온 모습입니다.


저는 블로그 하단에 468x60 광고를 달아봤는데요,

마음에 드는 광고 사이즈를 클릭하면 소스 코드를 볼 수 있어요.

468x60 사이즈의 4가지 배너 광고 중

마음에 드는 광고를 선택하고 'Show Code'를 누릅니다.

코드를 복사 합니다.

광고가 잘 나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글 수정 - 하단에 붙여 넣기

하단에 잘 나오는걸 확인할 수 있네요.

잘 나오는 걸 확인했으니,

모든 글에 적용하기 위해서 '구글 애드센스(반응형)' 플러그인을 이용.

저는 평소에 이 기능을 사용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어도비 지원 프로그램 광고를 넣었네요.

하단부에 광고가 잘 나오네요.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하단부 설치 끝.


그럼, 사이드바에도 하나 설치해 볼까요?

사이드바 - 모듈 입력 - '태그 입력기' 추가

사이드바에 넣을 광고는

234x60 사이즈 광고

태그 입력기 모듈에 코드 붙여 넣으면 끝.

이런 모습입니다.

모바일/PC 모두 깔끔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하면 광고 설치까지 모두 끝!


광고료(돈)은 언제 주나요?

100달러를 채우면 준다고 되어 있네요.

구글 애드센스도 100달러가 미니멈이죠?

백달러 빨리 채워야 겠네요..ㅎㅎ


지금까지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배너 광고 부착 과정을 살펴 봤습니다.

어도비 배너 광고는 '어도비 제품'을 광고/판매하는 광고라는 점에서

구글 애드센스의 '타겟 광고' 보다는 클릭률이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배너 광고를 통해서 '서비스 결제'를 하게되면

결제 금액의 일부를 배너 광고 게시자가 받을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블로그/사이트에 배너 광고를 할 만한 여유 공간이 있다면,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으로 수익을 창출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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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광고. 애플에 대한 조롱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8. 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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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가 열풍처럼 몰아닥치면서 연예인들을 비롯하여 우리 사회 각계 각층의 유명인들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대거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 가타부타 말이 많지만, 궁극적으로는 ALS(amyotrophic lateral sclerosis,근위축성측삭경화증/루게릭병) 협회에 기부를 한다는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긍정적인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 실리콘 밸리의 유명인사라 할 수 있는 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 팀 쿡 등의 세계적인 IT기업을 이끌고 있는 사람들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에 참여한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 삼성은 최근 15초 짜리 짧은 '광고'를 통해

갤럭시S5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보여주며,

그 다음 주자로 애플 '아이폰5S', HTC 'One M8', 노키아 '루미아930'을 지정했다.


 최근, 영국의 15초 짜리 광고에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상에서 '갤럭시S5'는 S-보이스(S-Voice)를 통해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말하면서, 다음 주자로 애플의 '아이폰 5S', HTC의 'One M8', 노키아의 '루미아 930'을 지정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5'가 각각 애플, HTC, 노키아의 제품을 지정한 데에는 각각의 회사들이 삼성의 경쟁 회사라는 점도 있지만, 지정받은 제품들에는 완전한 '방수기능'이 없기 때문에 삼성의 갤럭시S5가 결국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통해서 이들 제품들을 다시 한 번 조롱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갤럭시S5'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두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기발한 발상'이라고 이야기하며, 삼성의 기부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 함께 볼 만한 글, 이건 어때요?


 - 아이폰6 배터리 용량, 2100mAh 수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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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조롱 광고. 애플을 넘어 어디까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3. 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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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자사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를 발판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로 성장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마트폰 제조사인 애플의 마케팅 전략의 많은 부분을 벤치마킹 하였습니다. 스마트폰/태블릿 시장의 후발 주자로서 선두 주자인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 삼성은 갖은 노력을 해왔고, 현재 세계시장의 점유율로만 따졌을 때 삼성은 애플을 제치고 세계시장 스마트폰 점유율 1위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상태입니다. 

 삼성이 애플의 경쟁자라고 불릴 만한 상대가 되기까지 삼성은 애플의 많은 부분을 닮아갔지만, 삼성은 애플을 벤치마킹하지 않은 분야가 아직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TV광고에 관한 부분은 삼성과 애플은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제작하는 모든 TV광고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삼성의 광고는 '삼성만의 독창적이고 참신한 광고'라고 불리기보다는 '디스(dis)'광고라고 흔히 불립니다. 

 삼성이 '애플'의 제품과 자신들의 제품을 비교하면서 애플을 '디스'하는 광고는 우리가 지금까지 몇 번 접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삼성은 태블릿 시장에서 자신들의 제품을 알리기 위해, 서피스(Surface)와 킨들(Kindle)까지 자신의 광고에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삼성의 디스 광고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 거리를 던져 줍니다.


<삼성의 갤럭시 탭 프로(Galaxy Tab Pro) 광고 - 아이패드, 서피스, 킨들 디스 광고>


<삼성 갤럭시 탭 프로10.1 AD>



 - 디스 광고, 효과는?


 삼성이 디스 광고만을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애플이나 다른 제조사들의 광고와 비교했을 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것을 사실입니다. 삼성에게 호의적인 사람이든 아니든 디스광고는 썩 유쾌하게 감상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삼성 제품에 대한 호의적인 마음이 있다고 해도, 자신이 가진 장점이나 긍정적인 면을 순수하게 부각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제품과의 비교를 통해 그 제품을 깎아 내리고, 자신을 낫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은 아무래도 '천박한'자랑 같이 여겨지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외국 IT사이트의 삼성 디스 광고에 대한 댓글>

단순한 광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들은 삼성의 자질문제, 카피 문제까지 거론하며 삼성을 비난하듯이 말하고 있기도 하다.



삼성에 대해서 비교적 중립적인 사람의 댓글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이 디스 광고보다는 자신들의 뛰어난 실력을 내세워야 함을 말하는 사람도 있다.



- 삼성이 가장 많이 '디스'하는 애플의 광고는 어떨까?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모든 광고가 애플을 비롯한 다른 제조사들을 디스하는 것은 아니지만, 삼성과 애플은 궁극적으로 광고를 제작하고 보여주는 데 있어서,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가치를 다루며, 감성을 건드리는 반면 삼성은 기능과 특징을 바탕으로 자신이 우수하다는 점을 드러내려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아래의 광고들을 보면 잘 드러난다고 생각됩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AD>


<Apple AD>



<삼성 갤럭시S4 AD>



- 삼성의 광고가 주는 교훈?

 삼성이 스마트폰/태블릿에 있어서 후발 주자로서 많은 성장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삼성과 애플의 광고 스타일에 대해서 옳고 그름을 따질 수는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삼성의 디스 광고에 대해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광고의 기본적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소비자를 사로잡는'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타사 제품들과 비교를 하고, 타사 제품을 깎아 내리는 광고를 통해서 자신들의 제품의 우수성을 드러낼 수는 있겠지만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앞서 살펴보았던 댓글에서 언급되었던 것 처럼, 다른 것과의 비교를 통한 자신의 우수성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살린'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가 태어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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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웹 광고'형태 변경. 그 이유는?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3. 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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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월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 포털의 양대 강자인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에게 과징금을 부과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 대해서 지적한 불공정 혐의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검색 결과에서 광고와 정보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아 이용자의 이익을 침해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말해, 네이버 검색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검색 결과가 '광고'로 나온 것인지 '검색의 결과'로 나온 것인지 구분이 모호했고, 이용자의 다수가 의도치 않게 '광고'를 클릭하도록 유도하여 '사용자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사건은 네이버와 다음이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발표와 함께 사회적 기업으로서 이행할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겠다고 선언한 것으로 마무리되었지만, 약간은 씁쓸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 구글의 '웹 광고' 노출 형태 변화?


  글의 웹 광고의 노출 형태가 기존에는 옅은 노란색 배경에 파란글씨 그리고 밑줄 형식이었지만, 새롭게 적용된 구글 웹 광고의 형태는 배경과 밑줄을 없앴습니다. 그리고 글자의 크기를 좀 더 크게하고, 노란색 네모 박스를 통해 광고를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궁극적으로, 광고가 좀 더 눈에 잘 띄는 구조로 변경을 한 것입니다. 구글이 '광고'를 기반으로 성장한 회사라는 것과 많은 테스트를 거쳤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러한 변화가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을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광고를 좀 더 잘 볼 수 있게' 광고를 노출 시키는 것이 결국에는 '사용자를 위한'것이 될 수 있으면서도 수익의 증대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왼쪽이 새롭게 바뀐 구글 웹광고 형태, 오른쪽이 기존의 광고. 출처. 테크크런치>



- '광고' 누구를 위해 노출되는 것인가?


  구글의 광고 정책 '광고 게시자', '광고주', '구글'이 모두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개인 블로거들이 구글의 광고 정책 위반으로 경고를 받기도 합니다. 궁극적으로 '광고'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광고'를 통해 어떤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거나, 관련되는 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광고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단순한 광고 수익을 위해서 여러가지 꼼수를 부리고 있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광고의 함정 배치를 통해 클릭을 유도하고,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앞서 언급했지만, 광고는 궁극적으로 사용자들,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적절하게 노출되고 그 사람들 중 광고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을 '필요로하는 사람'이 광고를 통해서 자신이 목표하고자 하는 바를 성취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 볼 때, 구글이 이번 '웹 광고' 기본 형태를 변화시킨 것은 '사용자 중심'의 광고, 효과적인 광고 노출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생각됩니다.



- '광고'는 속임수가 아니다


  우리는 현재 인터넷 배너광고를 비롯해서 우리는 광고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라디오 광고, TV방송 광고 등 많은 광고를 접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런 광고들을 수도 없이 접하다보니 사람들은 광고에 무감각해지고, 웹 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광고들에 별다른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광고는 하나의 '매력'이 되어 우리에게 다가와야하지만, 대다수의 광고들이 그렇지 못한 것입니다.

 구글의 '웹 광고'의 변화에서 보는 것 처럼, 개인이나 기업이나 광고를 게재할 때 '사용자의 눈에 잘 띄는', '매력적인'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결국, 속임수 혹은 클릭 유도를 활용한 광고는 광고의 본질을 훼손시킬 뿐만 아니라 아무에게도 득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사용자 중심에서, 효과적인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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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크기 변화 없을 수도 있다?! - 아이폰6 루머와 팀쿡 애플CEO 인터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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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화면 크기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 - 팀쿡 애플CEO 인터뷰와 루머.


아이폰5S가 나온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아이폰6에 대한 루머가 뜨겁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그리고 맥북에어Mac book air, 맥프로, 애플TV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어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 중 가장 핵심은 화면이 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화면이 커지는 것이 이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인 것 처럼 느껴지는 군요.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많은 루머와 루머들을 종합해서 나온 아이폰6 사진과 동영상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이폰6 루머와 관련된 내용을 팀쿡 애플CEO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아이폰5S와 아이폰6 비교사진.


<출처 : http://www.cnet.com>


아이폰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아이폰6 루머를 종합해서 나온 두 가지 모양의 아이폰이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5, 아이폰5S는 4인치 화면(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6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는 4.7인치 화면을 가진 버전과 5.5인치 화면을 가전 버전 두 가지가 있군요.





<아이폰5S와 아이폰6 루머를 바탕으로 만들어본 아이폰6의 이미지. 출처 cent.com>



아이폰6 루머의 가장 큰 포인트는 "화면이 커진다"는 것이겠죠. 

3D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장착한다는 말도 있어요.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얼마전 월스트리트저널과 팀쿡(Tim Cook) 애플CEO의 인터뷰에서 

팀쿡 애플CEO는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팀쿡 애플 CEO. 

(출처:AP / 월스트리트저널)


팀쿡 CEO의 말을 이해해 보자면, 아이폰6의 화면이 아이폰5, 아이폰5S와 같을 수도 있지만

기술적으로 큰 화면에서 완벽한 제품이 탄생할 수 있으면 아이폰6를 그렇게 만들 수도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단지, 화면만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선명도, 해상도, 콘트라스트, 기능"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때 큰 화면의 아이폰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라네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화면이 커진 아이폰6를 한 번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현재 다양한 루머를 통해서 입수된 정보에 의하면 

애플이 이미 그런 기술들을 가진 회사들과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요^^



<출처 : http://www.cent.com>



아이폰6 루머를 통해서만들어진 아이폰6 CF/소개 영상

<출처 :  유튜브, SET Soluti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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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 생각 저장소 · 2008. 1. 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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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글로벌 기업이 있듯이, 우리나라에도 글로벌 기업이라고 불리는 거대 기업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삼성,LG,현대차,기아차 정도를 들 수 있겠다.


외국여행을 하다 보면, 유럽이나 아프리카 그 외의 다른 대륙을 가도 우리 기업들이 진출해 있다.(실제로 우리 기업들은 세계적으로도 우수한게 사실이니까)


혹자가 외국 어느 도시의 길을 가다가 커다란 삼성간판이나 LG전자 카피문구를 보면 왠지 자부심이 생기고, 반가워 한다.(누누히 말하지만 어디라도 예외는 있는 법이다. 태클걸지 마라.)


그런 한국 기업들의 외국에서의 선전을 보고 우쭐해하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외국인과 대화를 하다가 경제에대한 이야기 구체적으로 대표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삼성,LG를 SONY와 같은 일본기업으로 아는 외국인이 열에 일곱정도다.  여기서 나는 우리나라의 국력및 이미지가 아직 일본에 한참 뒤진다는 걸 알 수 었다.(실제로 일본은 제3세계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 볼 문제.

우리가 과연 그런 글로벌 기업들이 외국에서 선전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필요이상으로 우쭐해하고, 자부심을 느낄필요가 있을까 하는 것이다.


반대로 뒤집어 생각해 보자.

우리나라에도 많은 외국기업들이 진출해 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의 NIKE, 맥도날드, 코카콜라  등이 있다.


우리들은 이런 미국의 글로벌 기업들을 어떤 눈으로 바라 보고 있는가? 각종 언론매체나 사회단체에서 그리고 소위말하는 운동권에서는 우리경제를 갉아먹는 미국식 자본주의의 앞잡이라고 싸잡아서 비난하고 있다.


미국식 자본주의. 그것 참 무섭다. 이이야긴 다음에 하자.


아무튼, 우리가 그런식으로 싸잡아 매도하고 있는 시점에, 양키들은 우리나라에 있는 맥도날도에 가서 햄버거 사먹으면서 " 마이컨트리 코퍼레이션~ 굿~ " 이런 마음 가질것인가? 전국 각지에 퍼져있는 나이키 매장을 보면서, "베스트"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할까?


다시 되돌아 와보면,

다 똑같다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유독, 단일민족 민족심 애국심이 강하다고 해서, 기업의 이윤추구를 제일의 목표로 하는 기업들을 가지고 크게 자부심을 느끼고 우쭐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와 그다지 상관없는 기업의 해외진출을 가지고 우쭐해하지말고, 개인의 역량을 키워 코리안의 위상을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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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TV 광고에 대한 단상

- 생각 저장소 · 2008. 1. 2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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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광고에 삼성광고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몇 일 전엔, 삼성이 스폰서로 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첼시"를 가지고 그리고 지금 한창 나오고 있는 광고는 뉴욕 "타임스퀘어"의 삼성 광고판을 가지고 광고를 한다.

그럼 왜?? 삼성에서 광고를 갑자기 많이 하는 것일까??

아마, 지금 한창 진행되고있는 "삼성 특검" 때문이 아닐까 싶다.

기존에 삼성이 엄청난 비리를 저지르고있다는것을 암묵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었지만, 그것이 구체화되고 표면화 되면서 파문을 일으키고있으니까.

그리고 그와 더불어, 삼성의 이미지가 약간의 타격을 입었으며, 특검에 관련된 압수수색이 있은 며칠간 실제로 삼성관련 주식들은 폭락세를 면치 못했다.

삼성, 대단한 기업, 그룹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그룹이자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니 말이다.

하지만, 나는 삼성의 광고를 보면 약간 기분이 언짢다. 약간의 불만이 있다는 말이다.

이익만을 추구하기위해 그동안 각종 비리를 돈으로 무마시키면서 이익을 추구해온(기업의 최종 목표는 이윤추구지만 도가 좀 지나쳤다고 본다) 기업이 TV 광고에 사용되는 모티브인 "타임스퀘어"를 가지고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동정에의 호소"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뭐라더라, 광고 카피가 지금은 잘 생각 안나지만, 뭐 대충

뉴욕의 심장부에 우리들의 자존심을 심어 놓은 것이라고? 그러면서 삼성이라는 거대기업이 우리 국민들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돈'의 힘으로  "타임스퀘어"에 삼성 광고판 달아놨다고 민족의 자존심 국민의 자존심을 운운한다는 것. 보기가 좋지 않다.

일단 여기서 마무리 하자. 아무튼, 내가 기분이 언짢은 건, 위에서 말한 그대로다.
하루에 수 십 번씩, 삼성의 광고를 보고 있자면, '삼성'에 대한 반감이 더욱 커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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